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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대통령, 검사치료체계 전환 후 설연휴 방역 현장 점검
    문재인 대통령, 검사치료체계 전환 후 설연휴 방역 현장 점검 [오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월30일 안성휴게소 고속도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하여 설 연휴 기간 의료·검사체계 개편의 시행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진·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검사치료체계 전환으로 현장의 혼란은 없는지 물었고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에서는 이미 시행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혼란이 없었고, 신속하게 결과를 알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선호한다고 답했다. 문 대통령은 “본격적인 귀경이 이루어지면 검사자가 많이 늘 텐데, 설 연휴 기간 내내 노고가 많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검사소의 간호사에게 임시선별검사소가 춥지 않은지 물었으며, 간호사는 난로가 비치돼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정혜숙 안성시 보건소장에게 의료진과 방역인력의 동절기 근무여건에 대해 세심하게 배려할 것을 지시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외국인 확진자의 재택치료 시 전화로 안내를 해야 하는데 언어적 장벽이 있는 경우가 있어 다양한 외국어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는 점을 건의했고, 문 대통령은 이태한 사회수석에게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잘 챙겨보라고 지시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신속항원검사를 위한 서류를 직접 작성하고 손 소독을 한 후 안내에 따라 직접 채취를 하고 신속항원검사를 받았다. 대기하는 동안 바로 옆의 PCR 검사소에서 신속항원 검사자의 증가에 따라 PCR 검사자가 감소했다는 점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고, 그러는 사이에 음성 확인을 받았다. 문 대통령은 “국민들께서도 빠르게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편리한 신속항원검사를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며 검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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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2-02
  • 안산시 윤화섭 시장,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대책 촉구 공동성명 발표
    [오픈뉴스] 안산시 윤화섭 시장은 8일 경기지역 6개 자치단체장과 함께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대책 촉구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공동성명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장기화 사태로 고통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상가임대차보호법을 조속히 개정 추진해야 하고, 소상공인 임차인의 임대료를 지원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성명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이재준 고양시장·임병택 시흥시장·최종환 파주시장·박승원 광명시장·안승남 구리시장·김보라 안성시장 등 경기지역 7개 단체장이 참여했다. 안산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을 추진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12-08

오픈BIZ 검색결과

  • 구미전자정보기술원, KT 5G TEST 오픈랩 개소 및 MOU 체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KT 5G TEST 오픈랩 개소 및 MOU 체결 [오픈뉴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우병구)은 지역 5G융합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해  26일 KT 5G TEST 오픈랩을 개소하고 차세대 이동통신 전문기술 교류 업무협약(MOU)을 KT-경북5G융합산업기업협의체 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GERI는 중소기업이 5G 시험망 장비를 개별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2019년부터 국내에서 유일하게 2G~5G까지 망연동 시험이 가능한 이동통신사 수준의 5G 테스트베드를 구축하여 기업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테스트 환경을 제공해 왔으며 이번 'KT 5G TEST 오픈랩'개소를 통해 시험망을 넘어 상용망 연동 서비스도 추가로 지원하게 됐다. 또한,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KT간 5G 상용망 연동 시험과 이용기업의 제품 사업화까지 연계 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며, 이음 5G, 6G, 위성통신 등 차세대 이동통신 분야에 대한 전문기술 교류와 공동 R·D 발굴 및 사업화 등 상호 연계 협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지역 ICT 중소기업이 주축이 되어 2019년 10월에 발족한 기업협의체는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KT의 이동통신분야 전문기술 노하우를 습득하고 공동 R·D 추진 및 사업화까지 연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ERI 우병구 원장은 "KT 5G TEST 오픈랩 개소와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기업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ICT 기업이 5G 디바이스·서비스, 이음 5G, 나아가 6G 분야 등 차세대 이동통신 분야에서 KT와 함께 상생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오픈BIZ
    • ICT/과학
    2022-05-27
  • 포항시, 차세대 로봇산업육성 속도낸다...“국가공모선정, 119억 원 확보 쾌거 ”
    포항시, 차세대 로봇산업육성 속도낸다...“국가공모선정, 119억 원 확보 쾌거 ” [오픈뉴스] 포항시가 차세대 신산업 패러다임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차별화된 전략으로 K-로봇 글로벌 선도도시 포항, 로봇산업지도 그리기에 본격 나선다. 포항시는 경상북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등과 협력해 지난 9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국가 공모에서 ‘다품종 EV 폐배터리팩의 재활용을 위한 인간-로봇 협업 해체 작업 기술 개발사업’과 ‘와이어 로프, 삭륜 장치를 포함한 삭도시설 원격 검사 로봇 시스템 개발사업’의 2개 과제에 최종 선정돼 국비 11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차세대 로봇산업 성장의 핵심 키워드로 미래 신수요 시장 창출 효과가 크다는 점과 다른 산업과의 연계성이 높다는 점에서 로봇 전문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다품종 EV 폐배터리팩의 재활용을 위한 인간-로봇 협업 해체 작업 기술 개발’사업은 총사업비 76억 원(국비 69 지방비 7)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EV 폐배터리팩 로봇 해체 작업 기술개발 △로봇 작업자의 실시간 작업 상황인식, 충돌방지 등 안전확보 기술개발 △ 해체 로봇시스템 통합 자동해체 시제품 개발 및 성능검증 △ 로봇 해체 시범공정라인 운영 및 기술개발 장비 등 인프라 구축을 추진 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인라인자동 평가센터 등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의 핵심 인프라와 연계해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리튬이온전지 산업은 전기차 시장확대에 힘입어 급성장하고 있으며, 전기차(EV) 및 대용량 전기저장장치(ESS)용 중·대형 전지시장은 용량기준 10년간(‘20~30년) 1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문기관에서는 예측하고 있다. 이런 수요 급증에 따른 폐배터리 재활용시장 선점의 필요성이 대두 되고 있는 상황으로, 이미 포항시는 2019년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받아 블루밸리국가산단 및 영일만산단 일대에 이차전지 핵심거점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와이어 로프, 삭륜 장치를 포함한 삭도시설 원격 검사 로봇 시스템 개발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55억 원(국비 50 지방비 5)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 삭도 자동검사 로봇 자동화 시스템 제품설계 및 개발을 위한 모델링, 성능평가 장비 3종 개발 △ 실시간 검사 데이터 분석 및 시스템 제어를 위한 원격 관제시스템 개발, △ 삭도 시설 검사 검증을 위한 테스트 베드 구축 등을 추진하며, 향후 포항해상케이블카를 삭도시설 검사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사업의 성과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삭도 관련 2021년 기준 시장규모는 국내 14,174억 원, 해외 349.1억달러로 현수교, 승강기 등의 시설에도 적용 가능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장식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차세대 로봇산업을 차별화된 전략으로 선도해 나가겠다”며, “국가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미래 신성장과 지역 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 마중물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로봇융․복합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로봇선도도시 도약을 위해 영일만3일반산업단지에 2017년 2월 총사업비 814억 원을 투입한 수중로봇복합실증센터 준공을 시작으로 2019년 6월 총사업비 672억을 투입한 안전로봇실증센터 건립, 2021년 11월 총사업비 30억 원 해양장비 시험평가센터 구축 등 각종 실증시험인프라가 밀집해 전국 로봇산업 육성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4일에는 수도권 로봇 강소기업인 ㈜뉴로메카가 본사를 포항으로 이전한다고 밝혔으며, 차세대 로봇산업 기술경쟁력강화 업무 협약(6개 기관 :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포항공과대학교, 포항산업과학연구원, ㈜뉴로메카)도 체결했다.
    • 사회IN
    • 사회일반
    2022-05-10
  • 경북도, UAM팀 코리아 합류....미래 모빌리티 사업 가속화
    한국공항공사, 도심항공교통 기체 [오픈뉴스] 경상북도 28일 정부 주관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팀 코리아(Team Korea) 합류에 성공하며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화 전략을 가속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에어택시로도 불리는 도심항공교통(UAM)은 전기를 동력으로 수직이착륙하며 사람을 실어 나를 수 있는 차세대 모빌리티다. 28일 국토교통부는 기존 37개 기관으로 운영하던‘도심항공교통(UAM) 팀 코리아’에 경북도를 포함한 10개 기관을 합류시켰다. 지역 기업인 한국도로공사와 LIG넥스원도 팀 코리아에 합류해 경북을 중심으로 한 UAM 생산 및 서비스 생태계 구축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부는 이번 팀 코리아 진용을 강화해 2023년부터 기체 및 통신체계, 교통체계 안전성을 먼저 실증한 후 최초 상용화 예상 노선을 대상으로 시험비행을 추진하게 된다. 경북도는 지난 6월 도심항공교통(UAM) 산업을 지역발전 핵심 사업으로 채택했다. 이에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미래전략기획단, 통합신공항추진단, 소재부품산업과, 교통정책과 등 TF를 구축하고 경북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경본부, 대구경북연구원,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 등과 정책협의회를 구성해 함께 전략을 구상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교통연구원, 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 등 기존 팀 코리아 참여기관들과 활발히 교류하면서 경북도의 팀 코리아 합류를 국토부에 강력히 요청해 왔다. 경북도가 마련한 ‘경북형 도심항공교통(G-UAM) 추진계획’에 따르면 배터리, 전자, 통신 등 지역 강점 산업을 바탕으로 ▷UAM 부품 및 운영체계 연구개발 ▷차세대 UAM 수송체계 실증특구 조성 ▷핵심부품 국산화를 위한 기업지원 ▷인력양성 및 국제협력을 통한 UAM 산업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미래 신산업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내년에는 대구경북신공항 연계 버티포트 건설, UAM 시범노선 구축, 특화 서비스 모델 발굴을 위한 연구를 통해 경북형 도심항공교통 전략을 더욱 구체화한다. 또 핵심기술개발 사업을 실시하기 위한 예산을 배정했고 UAM 관련 기업, 대학, 공공기관 등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설명회 및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은 UAM 관련 산업이 발달해 있기 때문에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상용화에 적극 기여할 수 있다”라며, “장기적으로 대구경북신공항과 동해안, 대구시, 북부권을 연계하는 UAM 인프라를 구축해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사회IN
    • 전국
    2021-12-29

사회IN 검색결과

  • 경주시, K-원전 세일즈 총력전...국제원자력수출 박람회 HICO서 29일 개막
    NESCONFEX 2022 행사안내서 [오픈뉴스]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 국내 대표 원자력 플랜트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원전수출 전시회가 경주에서 개최된다. 경주시는 정부의 새로운 원자력산업 생태계 강화 정책에 발맞춰 국내 원자력 기술 및 기자재 해외수출을 위한 ‘2022 국제원자력수출 및 안전콘펙스’를 경주HICO에서 오는 29~31일 사흘간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원자력수출 및 안전콘펙스는 ‘원자력산업 新실크로드’이라는 주제로 경주시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HICO,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주관하는 전시회다.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 한수원KNP, 세라정공 등 약 80여개 국내 주요 원자력기업 및 기관들이 110부스 규모로 참가해 다양한 분야의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전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와 EU가 친환경 산업 분류 기준인 ‘그린 택소노미(Green Taxonomy)’에 원전을 포함시키는 등 주변국 환경 변화에 실질적인 방안전략이 될 전망이다. 이번 전시회는 폴란드, 체코,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튀르키예 등 원전 운용국가들의 원전 엔지니어링社 등도 참여함에 따라 수출을 목표로 하는 국내 원전기업들에게 수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실제로 행사 기간 체코와 폴란드의 원전 기자재 공급을 위한 벤더등록 절차 및 조달구매 프로세스 설명회가 국내 관심기업 대상으로 열리는가 하면, 국내 원전산업계 ‘팀코리아’가 폴란드, 튀르키예, 아랍에미레이트, 리투나이나 등 주요 EPC 및 엔지니어링 전문기업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수출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 행사 마지막 날에는 해외 초청 바이어들이 국내 원자력발전소와 국내 원전기자재 기업을 직접 방문하게 해 국내 원자력산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국내 원전기업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해외 원전 엔지니어링社를 상대로 국내 원전계측제어 및 센싱 등 자사의 기술과 제품을 발표할 기회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국제원자력수출 및 안전콘펙스가 경북도와 경주를 대표하는 지역특화전시회로 원자력산업 생태계 부활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사회IN
    • 전국
    2022-08-16
  • 부산시, 해양관광·컨벤션·의료 분야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에 나서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지원사업 [오픈뉴스]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인 ‘2022년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9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2022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지원사업’은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공간에서 사람·사물 간 상호작용으로 시민의 생활·경제·산업에 편익과 혁신을 가져올 메타버스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사업이다. 정부의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에 지자체, 지역 산하기관, 기업, 병원 등이 함께 메타버스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는 지역선도 실증사업으로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한다. 부산시는 총 3개 과제에 대해 울산시, 경남도, 벡스코, 부산대병원 등과 과제별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3월 공모사업을 신청했고, 발표 평가 등을 거쳐 사업에 선정되어 7월 말에 사업 추진 협약을 완료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의 추진 과제는 ▲지역특화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 ▲메타버스 기반 실감 체험 컨벤션·엑스포 플랫폼 실증 ▲원격지 외래환자 케어를 위한 의료 메타버스 서비스 등이며, 총사업비는 국비 96억 원, 시비 7억 원 등 126억 원이다. 사업 기간은 2023년까지로 모든 과제가 동일하며, 평가 후 1년 더 연장 추진할 수 있다. 먼저, ‘지역특화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 과제는 부·울·경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화 해양관광 메타버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부·울·경이 각각 지역의 명소를 디지털 트윈화*하고 메타버스로 구축하여 지역 특색에 맞는 핵심 콘텐츠를 개발한다. 시는 송정해수욕장을 메타버스로 구축, 서핑 빌리지를 주제로 서핑 강습 등의 체험, 커뮤니티, 서핑용품 제작·판매 서비스를 개발한다. 마찬가지로, 영화의 전당과 시립미술관도 메타버스로 구축하고 특화 콘텐츠로 쇼핑, 관광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두 번째 과제는 ‘메타버스 기반 실감 체험 컨벤션·엑스포 플랫폼 실증’으로, 벡스코, 에코마이스㈜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다. 벡스코를 메타버스 공간을 구축하고, 실사 중심의 인공지능 인간, 아바타 제작, 다국어번역지원 등의 메타버스 기반 국제 박람회 유치·운영 마이스(MICE) 플랫폼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 지스타 2023 등 향후 부산에서 개최하는 국제행사를 실증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원격지 외래환자 케어를 위한 의료 메타버스 서비스’는 부산대병원, ㈜서지컬마인드 등이 참여해 원격지 외래 환자를 위한 진료진의 원격 협진과 디지털 치료제 처방, 각종 의료 교육서비스 등의 의료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하는 과제이다. 실증 병원으로 부산대병원, 연세대 산학협력단, 이화의대부속서울병원이 참여해 과제를 수행한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에 특화된 해양관광, 마이스, 의료 분야 메타버스 기반 서비스를 개발해 부산이 먼저 미래로 나아가는 메타버스 선도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사회IN
    • 전국
    2022-08-16
  •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방위산업 육성방안 모색 필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간부회의 주재 [오픈뉴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25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진행된 ‘실국본부장회의’에서 도내 방위산업 육성을 강조했다. 대한민국이 세계 8위 무기 수출국으로 눈부시게 성장했고, 국제적으로 안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경남은 방위산업의 중심지이며 앞으로 시장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와 협력해 방위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지역의 확실한 성장동력으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경남도는 방위산업 육성을 위해 민선8기 도정과제에서 4차산업혁명 기술과 방위산업을 접목한 민군 MRO(Maintenance Repair Operation)체계 구축을 비롯해 방산중소기업 기술개발, 수출 지원을 통한 방산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장목관광단지 등 관광지 조성을 위해 민간자본을 유치하게 되는 경우 웅동지구의 사례와 같이 기업에 수익이 되는 사업 외에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확실한 안전장치를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코로나19뿐 아니라 도민이 적기에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창원권 외에도 지역별로 거점 병원을 지정하는 등 권역별로 의료 체계를 구축하는 것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석탄발전소 퇴출의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LNG발전소 건립과 관련해 지역민들의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LNG발전소, 수소에너지시설 등에 도민들이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도민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도지사는 “도정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현장에 답이 있다. 청년‧여성 등 정책수혜자인 도민이 바라는 점을 파악해서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중앙부처에서 진행 중인 내년도 업무보고 자료를 면밀히 파악해 도가 챙길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내고 새로운 정책과 국비사업에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최만림 신임 행정부지사는 25일 취임일 첫날 곧바로 실국본부장회의에 참석했다. “도의 정책적 기능을 강화하고 스마트하게 일하는 행정이 되도록 하겠다. 청우 여러분들과 원팀이 되어 경남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박 도지사는 조직내부 세대 간 격차를 극복하기 위한 소통을 강화하고, 일하는 분위기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고민할 것을 주문하며, 8월 정기인사와 관련한 성과 중심의 인사를 재차 강조했다.
    • 사회IN
    • 전국
    2022-07-25
  • 경주시-쿠팡,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 손잡다
    경주시-쿠팡(coupang),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 손잡다 [오픈뉴스] 경주시와 쿠팡이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서로 손을 맞잡았다. 경주시는 지난 22일 힐튼호텔에서 ‘쿠팡(로켓배송) 입점 품평회’ 와 함께 우수제품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자리는 경주시가 진행하는 첫 지역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 사업으로,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농축산물 제품의 판로확대와 홍보지원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경주시는 기업모집과 프로모션 지원을 담당하고, 쿠팡은 관내 소상공인 제품의 입점과 홍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은 비대면 문화확산으로 오프라인 매출이 감소함에 따라, e-마켓플레이스 등 온라인 활용 경험 수준이 낮은 관내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비롯된 것이다. 앞서 온라인 플랫폼 판로지원에 참가한 자이안트팜농장 등 23개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쿠팡 품평회, 쿠팡입점 및 효과적인 판매전략 설명과 기업별 맞춤형 상담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날 품평회에 참석한 A씨는 “지금까지 몰랐던 내용을 이번 제품 품평회를 통해 상품 구성을 보완했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상품성 가치를 끌어 올리 수 있는 좋은 방안을 생각할 수 있게 됐다” 고 말했다. 내달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쿠팡에 입점된 업체를 포함해 관내 약 800여 개의 중소기업들은 쿠팡의 광고 마케팅 지원과 동시에 자사 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추경민 쿠팡 정책협력 부사장은 “경주시가 진행하는 첫 번째 지역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사업에 쿠팡이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많은 분들이 이번 기획전을 통해 경주시의 특산물과 각종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장은 “앞으로 시는 우수한 품질의 경쟁력 있는 지역 상품을 전국 소비자들과 연결하기 위해 지역 소상공인과 쿠팡 간 긴밀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 3억원 들여 온라인 쇼핑몰 특별기획전, 온라인마케팅 아카데미 운영, 라이브커머스 방송제작 지원 등 관내 우수제품 온라인 플랫폼 판로지원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 사회IN
    • 전국
    2022-07-24
  • 부산시, 네이버·부경대와 손잡고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에 나서
    협약식 모습(좌측부터 네이버 송대섭 정책연구실장, 장영수 부경대 총장,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 [오픈뉴스] 부산시, 부경대(총장 장영수),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힘을 합친다. 부산시는 30일 오후 ‘네이버 스퀘어’(해운대구)에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과 실무인력 양성을 위해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인력양성 및 연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4차산업혁명 기술의 핵심 전제인 디지털 전환은 소상공인에게는 또 다른 위기이자 기회이다. 이에 소상공인들도 빅데이터에 기반한 전략 수립과 마케팅 분석, 온라인 중심 비즈니스 확장은 생존과 도약을 위한 필수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부산시, 부경대, 네이버㈜가 함께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이번 협약은 4차 사업혁명 콘텐츠에 취약한 소상공인들에게는 도약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는 보유하고 있는 소상공인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반 상권을 분석한 자료를 부경대에 제공한다. 부경대는 데이터를 토대로 대학(원)생과 소상공인 매칭을 통해 맞춤형 브랜드 전략 수립과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쇼핑 등 디지털 마케팅 지원에 힘을 쏟는다. 이를 통해 참여 대학(원)생들의 디지털 전환 실무능력을 키우고, 관련 창업문화도 확산한다. 마지막으로 네이버는 라이브 커머스 활용 등 부경대 학생과 소상공인 디지털 교육을 위한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 관련 연구를 협력하여 진행한다. 오늘 협약을 통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은 부경대 ‘휴먼ICT융합전공’ 수업과 연계하여 계속해서 추진될 계획이다. 부경대 ‘휴먼ICT융합전공’은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같은 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영역과 사회과학 분야를 융합한 것으로서 인간과 사회를 위한 기술과 데이터 활용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도 올해 1학기 ‘ICT프로젝트(담당: 김정환 교수)’ 과목에서 학생들이 수행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검색광고와 라이브커머스 활동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협약식과 함께 프로젝트 성과 보고회도 열릴 예정이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지역 소상공인 정책의 패러다임을 ‘복지’를 넘어 ‘산업’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창의적 소상공인을 육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생들이 빅데이터에 기반한 소상공인 디지털 길라잡이가 되어 마케팅 전략 수립부터 검색광고, 라이브커머스까지 도와줌으로써 대학생의 실무 능력향상은 물론 소상공인의 온라인비즈니스 대응력 강화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영수 부경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지자체, 기업이 손잡고 지역 경제의 중요한 주체인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기술과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지·산·학 상생 협력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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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부산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노선도 [오픈뉴스] 부산시는 서부산권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핵심사업인 도시철도'하단~녹산선'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가 30일 마지막 행정절차인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하단~녹산선'은 현재 건설 중인 '사상~하단선'을 연장하는 도시철도 신설 사업으로, 하단역을 시점으로 을숙도, 명지국제신도시를 거쳐 녹산국가공단까지 ▲총 13.47Km를 연결한다. '사상~하단선'의 종점인 도시철도 1호선 하단역을 출발해 ▲11개의 역사와 차량기지 1개소가 들어설 예정이며 ▲차량형식은 경전철(K-AGT) 고무차륜이다. ▲총사업비는 1조 1,265억 원으로 국비 6,050억 원, 시비 4,032억 원 외 LH공사의 명지국제신도시 개발이익분담금 1,183억 원을 투입해 ▲2029년 준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시는'하단~녹산선'의 조기 건설을 위해 2018년 5월부터 2020년 5월까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했으나, 이 사업은 경제성(B/C)에서 0.85, 종합평가(AHP)에서 0.497을 받아 아쉽게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이에 시는 운영 효율성과 경제성을 확보하고자, 역사 2개소를 삭제하고 종점부 연장 930m를 축소하는 등 사업을 재기획해 2020년 말 예비타당성조사를 재신청했다. 이후, 2021년 2월 예비타당성조사가 다시 착수됐고 현장점검, 중간점검회의(1,2차), 분과회의 및 재정사업평가위원회 개최 등 각종 행정절차를 거치면서 사업의 필요성과 정책적 효과에 대한 타당성을 인정받아 이번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게 됐다. 기재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재기획한 '하단~녹산선' 건설 사업은 ▲경제성(B/C) 0.89 ▲종합평가(AHP) 0.542를 받아 경제성은 다소 부족하나, 종합평가(AHP)에서 통과기준 이상의 점수를 받았다. 강서지역은 녹산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일반산단, 부산신항배후산업물류단지 등 ▲3천7백여 개 업체 ▲약 7만4천 명이 종사하고 있고, 명지오션시티, 명지국제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로 인한 신규 인구 유입이 폭증했지만, 낙동강 횡단의 지형적인 여건으로 인한 도시기반시설 인프라 확충 한계로 도심 유입 주요 통과도로는 만성적인 교통혼잡난을 겪고 있다. 특히, 이러한 교통체증은 강서구 산업단지의 구인난까지 가중시켰다. 유사한 서부산권 환경의 사상구, 사하구는 구인율보다 구직율이 월등히 높지만, 출퇴근이 장시간 소요되고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강서구는 극심한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어 도시철도 건설이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하단~녹산선'이 극심한 교통혼잡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이고 획기적인 방안으로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서부산권 지역의 장래 교통수요 증가에 사전 대비 ▲대중교통수단 선택의 폭 확대와 더불어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국가 · 일반산업단지 고용 여건 개선을 통한 산업 활성화 ▲동-서간 접근성 향상으로 도시균형발전 및 도시경쟁력 강화 등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했다. 무엇보다 이동시간 단축으로 여유로운 출근 준비, 충분한 수면, 가족과의 시간 증가 등 산단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공동 생활권 확대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느끼는 행복수준은 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생산유발효과 2조581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8,154억 원 ▲고용유발효과 14,172명 ▲취업유발효과 16,079명의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해 코로나19 등으로 장기 침체된 부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 30여 년간 강서지역을 비롯한 서부산권은 부산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왔음에도 개발 격차로 인한 소외감과 박탈감을 가진 채 살아왔다”라며, “이번 '하단~녹산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서부산권 주민들의 염원에 부응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초석으로 삼아 서부산권이 미래부산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박형준 시장은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에서부터 정책성 분석 종합평가(AHP)까지 정부를 상대로 국회 차원의 지속적인 설득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지역정치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이룬 소중한 결과”라면서, “해당 지역 국회의원인 [김도읍(북강서을), 최인호(사하갑)]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향후, 시는 목표연도 내 차질 없는 개통을 위해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기본계획 승인, 기본 및 실시설계, 사업계획 승인 등 사전 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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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안동시, 한여름 밤의 추억을 원한다면 월영교로 오세요~
    포스터 [오픈뉴스] 안동의 밤을 더 특별하게 할 월영교 야외민속촌 야간 체험프로그램 ‘청사초롱 달빛걷기’가 이달 2일부터 시작해 10월까지 매주 토요일(19시~22시) 마다 진행된다. ‘청사초롱 달빛걷기’는 월영교의 아름답고 고즈넉한 운치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힐링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개목나루 옆에 위치한 카페 구름마루에서 나만의 소원이 담긴 청사초롱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달빛 속을 걷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청사초롱 산책로와 포토존을 조성하여 완성된 청사초롱을 자유롭게 걸어 놓을 수도 있다. 아울러 오후 8시와 9시 두 차례에 걸쳐 월영교에 담긴 원이엄마의 숭고한 사랑이야기 해설도 진행하여 깊은 울림이 있는 월영교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또한 사진 포인트 2곳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후기와 함께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기념품도 증정한다. 체험비는 5천 원으로, 현장접수로 진행되며 오후 7시에서 10시까지 운영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안동의 밤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가보고 싶은 안동, 머물고 싶은 안동’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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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최대 40% 할인혜택 받고“여름휴가, 대구로 떠나자!”
    최대 40% 할인혜택 받고“여름휴가, 대구로 떠나자!” [오픈뉴스] 대구시는 대구시관광협회와 공동으로 7월 1일부터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대구여행 관광상품 할인혜택 지원사업인 ‘대구여행, 싸(고)다(양한)(대)구’캠페인을 추진한다. ‘대구여행, 싸다구’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 강과 바다로 떠나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대구여행 관광상품 가격의 최대 40% 할인 혜택을 지원하고 지역관광과 내수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여행업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여행 관광상품은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대구투어패스 사이트에서 지역 여행사 20개 사, 32개 대구관광 여행상품을 2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할인혜택이 적용되는 여행상품은 대구관광 여행상품 판매를 희망하는 대구 소재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공모와 평가를 거쳐 안전·힐링·체험 중심의 양질의 관광코스로 구성된 여행상품으로 엄선했다. 이를 통해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대구를 좀 더 안심하고 다양한 체험들과 함께 여행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대구시는 한국관광공사 테마관광팀과 대구전통시장 진흥재단과 공동으로 지역 전통시장의 관광 경쟁력 제고 및 활성화를 위해 서문시장·칠성시장 야시장 방문 시 대구투어패스 구매자들에게는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전통시장 바우처(5,000원)를 지급할 예정이다. ‘대구여행 싸다구’ 캠페인의 활성화를 위해 포털사이트 네이버 전면 배너 광고와 SNS플랫폼 카카오톡 메신저 상단 배너 광고를 진행하고 여행 특화 전문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온라인 동영상 홍보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대구투어패스 구매 인증 커피 쿠폰 지급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여행상품 구매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관광협회와 대구투어패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투어패스는 대구시관광협회와 협약을 맺은 지역 유료 관광지 및 음식점 등을 패키지 상품화해 관광·음식·체험·숙박을 연계한 모바일 티켓 한 장으로 할인된 금액으로 편리하게 대구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 플랫폼이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활성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코로나19로 침체됐던 관광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대구에서 가족·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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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통영시 '이순신공원' 한국관광공사 2022년도 안심관광지 선정
    '이순신공원' 한국관광공사 2022년도 안심관광지 선정 [오픈뉴스] 경남 통영시는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2022년도 안심관광지’에 통영의 ‘이순신공원’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최근 방역지침의 완화와 일상회복 단계로의 전환에 따라 여행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자 포스트코로나 시기에 국민들이 안전하게 찾을 수 있는 전국 단위의 안심관광지를 선정하고 홍보하여 국내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22년도 안심관광지를 선정하였다. 이순신공원은 한산대첩의 학익진이 펼쳐졌던 현장에 위치하여 역사적 상징성을 가짐과 동시에 호수같이 잔잔한 통영 앞바다에 한산도 등 보석 같은 섬들이 쪽빛 바다 위에 총총히 떠있는 바다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계절별로 다양하게 피어나는 꽃들과 푸른 숲, 잘 조성된 산책로 등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특히 한산도를 바라보며 진두지휘하는 장엄한 이순신 장군 동상과 그 아래 이국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해식애 옆으로 내려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해안 데크로드가 이순신공원의 상징이다. 또한 통영에서는 올해 8월 5일부터 8월 14일까지 10일간 “장군의 눈물:눈물의 난중일기”를 주제로 한산대첩축제가 열리며, 이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한산대첩 재현 행사는 이순신공원에서 진행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한려수도를 품은 축제의 도시 통영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여름휴가철을 안심하고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통영시는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여행가는 달 공식홈페이지에서 오는 26일까지 전국 안심관광지 199선 중 추천 안심관광지를 선택하고 이유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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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경주시,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지원 대상 98곳 선정
    경주시,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지원 대상 98곳 선정 [오픈뉴스] 경주시는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2022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이 선정돼 사업이 본격화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광업계 서비스 질을 향상시켜 관광객 편의를 높이고자 시행되는 사업이다. 앞서 지난 3월 시는 지원 대상 신청을 받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의 심사를 거쳐 이번에 음식점 90곳, 숙박업소 8곳 등 98곳을 선정했다. 사업비는 10억원이 투입되며, △음식점은 필수적인 입식시설 개선을 비롯해 개방형 주방, 화장실 시설, 간판·메뉴판 교체 등 개선 △숙박업소는 실내안내판과 홍보물 거치대, 침구류, 벽지, 조명 등 개선 작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음식점은 최대 2000만원, 숙박업소는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되며, 사업비의 40% 이상 자부담해야 한다. 시는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원 업소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와 컨설팅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주시장은 “일상회복과 함께 관광서비스업계가 이번 사업을 통해 활력을 되찾길 바라며,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날길 수 있도록 관광업계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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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CULTURE 검색결과

  • 해양수산부, “바다, 같이 걸을래?”…어촌뉴딜 트레킹 챌린지 5
    해양수산부 [오픈뉴스] 트레킹으로 만나는 우리가 바라던 바~다 바닷길을 걸으며 새로워진 어촌 명소를 직접 체험해보세요! [어촌뉴딜 트레킹 챌린지란?] 코로나19 이후 국내 어촌관광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어촌뉴딜사업으로 달라진 어촌·어항지역을 소개하여 트레킹 코스로 지정된 5개 지역을 체험하고,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즐기면서 인증샷 이벤트 참여를 통해 다양한 경품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여기서 잠깐! 어촌뉴딜사업이란, 전국 300개의 어촌·어항에 대해 어촌 필수 생활기반 시설(SOC)을 현대화하고 역특화사업을 발굴하여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목적의 사업입니다. [챌린지 기간] 2022. 7. 27(수) - 10. 31(월) [참여 방법] 1) 선정된 약 4km내외의 코스를 걷고 정해진 인증 장소에서 사진 촬영하기 2) 개인 SNS에 업로드하기 ▶ 필수 해시태그: #어촌뉴딜트레킹챌린지 #어촌뉴딜 #ㅇㅇ항 3) ‘어촌뉴딜 공식 블로그’에 등록된 구글폼 작성하기 [챌린지 경품] 챌린지 참여자 중 145명에게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 지역특산물 등의 경품 제공 * 지역특산물은 거제 맛가루, 고창 김, 동해 먹태, 서산 감태 등 9종 중 선택 가능 - 1개 코스 완주(100명) : 통합 모바일 문화 상품권 1만원권 - 3개 코스 완주(30명) : 통합 모바일 문화 상품권 5만원권+지역특산물 중 택1 - 5개 코스 완주(15명)통합 모바일 문화 상품권 10만원권+지역특산물 중 택2 (제세공과금 22%는 본인부담) [트레킹 코스] 01. 인천 소무의항 광명항-소무의 인도길-소무의항-몽여해변-명사의 해변-광명항 원점회귀 - 코스 길이: 3.1km - 소요 시간: 약 50분(편도) - 난이도: ★★☆☆☆ - 인증 스팟(택 1) ① 큰무리 어촌체험 마을 사무소(인천 중구 무의동 298-1) ② 소무의 인도길(광명항 옆) ③ 소무의항 방파제(소무의 인도교 끝 지점, 소무의항 옆) ④ 어촌뉴딜사업 현판(인천 중구 무의동 998-13) 02. 군산 장자도항 장자도 주차장-장자도 낙조대-장자도항-대장봉-장자교-선유도 주차장 - 코스 길이: 4.9km - 소요 시간: 약 1시간 20분(편도) - 난이도: ★★★☆☆ - 인증 스팟(택 1) ① 대장봉(군산 대장도 대장봉 정상) ② 장자도 낙조대(장자도 공영주차장 옆 오솔길) 03. 동해 어달항 묵호항 여객터미널-묵호 수변공원-도째비골 스카이밸리-까막바위-어달항-대진 해수욕장 - 코스 길이: 4.6km - 소요 시간: 약 1시간 10분(편도) - 난이도: ★☆☆☆☆ - 인증 스팟(택 1) ① 어달항/아침햇살정원 달 조형물(강원 동해시 어달동 191) ② 어촌뉴딜사업 현판(강원 동해시 어달동 190) ③ 대진해수욕장/SURFING DAEJIN 조형물(강원 동해시 대진동 204-7) 04. 경주 수렴항 수렴항-물빛사랑교-사랑의 열쇠-양남 주상절리-읍천항 - 코스 길이: 4.3km - 소요 시간: 약 1시간(편도) - 난이도: ★☆☆☆☆ - 인증 스팟(택 1) ① 수렴항/수렴항 달빛광장(경주시 양남면 수렴리 153-1) ② 어촌뉴딜사업 현판(경주시 양남면 수렴리 163-1) ③ 읍천항(경주시 양남면 읍천리 195-19) 05. 거제 학동항 고둥금 바랫길-몽돌 해수욕장-몽돌 테마거리-흑진주 선착장-몽돌 힐링 쉼터-그물개 오솔길 - 코스 길이: 2.2km - 소요 시간: 약 35분(편도) - 난이도: ★☆☆☆☆ - 인증 스팟(택 1) ① 몽돌 테마거리(경남 거제시 동부면 학동리 708) ② 어촌뉴딜사업 현판(경남 거제시 동부면 학동리 303-1) ③ 몽돌 힐링 쉼터(경남 거제시 동부면 학동리 606) [유의사항] 인증사진의 경우, 인증 스팟의 전경이 잘 보이도록 촬영해야 합니다. 비공개 계정의 SNS에 올린 사진은 인증이 불가합니다. 불법적·비정상적 방법으로 응모한 경우, 당첨자 선정에서 제외되거나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지원 시 사용된 콘텐츠는 추후 해양수산부 또는 어촌어항공단 홍보 용도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이벤트 당 1회만 인증 가능합니다. (1인 1경품 지급) 구글폼 설문지 작성 시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됩니다. 이벤트 당첨자는 11월 중순 경 발표합니다. 이벤트 당첨자는 개별 연락을 통해 경품이 제공됩니다. 잘못된 개인정보 입력으로 인한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경품 재배송 불가) [문의사항] 챌린지 운영사무국 marketingplanning20@gmail.com 자세한 트레킹 코스 및 안내사항은 ‘어촌뉴딜사업 공식 블로그’와 모바일 앱 ‘길잇고’에서 ‘어촌뉴딜’을 검색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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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안동시, 한여름 밤의 추억을 원한다면 월영교로 오세요~
    포스터 [오픈뉴스] 안동의 밤을 더 특별하게 할 월영교 야외민속촌 야간 체험프로그램 ‘청사초롱 달빛걷기’가 이달 2일부터 시작해 10월까지 매주 토요일(19시~22시) 마다 진행된다. ‘청사초롱 달빛걷기’는 월영교의 아름답고 고즈넉한 운치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힐링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개목나루 옆에 위치한 카페 구름마루에서 나만의 소원이 담긴 청사초롱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달빛 속을 걷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청사초롱 산책로와 포토존을 조성하여 완성된 청사초롱을 자유롭게 걸어 놓을 수도 있다. 아울러 오후 8시와 9시 두 차례에 걸쳐 월영교에 담긴 원이엄마의 숭고한 사랑이야기 해설도 진행하여 깊은 울림이 있는 월영교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또한 사진 포인트 2곳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후기와 함께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기념품도 증정한다. 체험비는 5천 원으로, 현장접수로 진행되며 오후 7시에서 10시까지 운영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안동의 밤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가보고 싶은 안동, 머물고 싶은 안동’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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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최대 40% 할인혜택 받고“여름휴가, 대구로 떠나자!”
    최대 40% 할인혜택 받고“여름휴가, 대구로 떠나자!” [오픈뉴스] 대구시는 대구시관광협회와 공동으로 7월 1일부터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대구여행 관광상품 할인혜택 지원사업인 ‘대구여행, 싸(고)다(양한)(대)구’캠페인을 추진한다. ‘대구여행, 싸다구’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 강과 바다로 떠나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대구여행 관광상품 가격의 최대 40% 할인 혜택을 지원하고 지역관광과 내수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여행업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여행 관광상품은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대구투어패스 사이트에서 지역 여행사 20개 사, 32개 대구관광 여행상품을 2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할인혜택이 적용되는 여행상품은 대구관광 여행상품 판매를 희망하는 대구 소재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공모와 평가를 거쳐 안전·힐링·체험 중심의 양질의 관광코스로 구성된 여행상품으로 엄선했다. 이를 통해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대구를 좀 더 안심하고 다양한 체험들과 함께 여행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대구시는 한국관광공사 테마관광팀과 대구전통시장 진흥재단과 공동으로 지역 전통시장의 관광 경쟁력 제고 및 활성화를 위해 서문시장·칠성시장 야시장 방문 시 대구투어패스 구매자들에게는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전통시장 바우처(5,000원)를 지급할 예정이다. ‘대구여행 싸다구’ 캠페인의 활성화를 위해 포털사이트 네이버 전면 배너 광고와 SNS플랫폼 카카오톡 메신저 상단 배너 광고를 진행하고 여행 특화 전문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온라인 동영상 홍보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대구투어패스 구매 인증 커피 쿠폰 지급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여행상품 구매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관광협회와 대구투어패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투어패스는 대구시관광협회와 협약을 맺은 지역 유료 관광지 및 음식점 등을 패키지 상품화해 관광·음식·체험·숙박을 연계한 모바일 티켓 한 장으로 할인된 금액으로 편리하게 대구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 플랫폼이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활성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코로나19로 침체됐던 관광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대구에서 가족·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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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거창군, 여심 유혹하는 보랏빛 라벤더
    여심 유혹하는 보랏빛 라벤더 [오픈뉴스] 8일 경남 거창군 가조면 거창허브빌리지에 보라색 라벤더 꽃이 활짝 피어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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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하동군, "금오산 케이블카 타고 북천 꽃양귀비 구경해요"
    하동군 금오산 케이블카 타고 북천 꽃양귀비 구경해요 [오픈뉴스] 코스모스·메밀꽃과 더불어 우리나라 대표적인 봄·가을 축제장인 하동군 북천면 직전마을 들판에 꽃양귀비가 꽃망울을 터트리며 붉은 자태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하동군은 해 질 녘 석양의 노을을 옮겨 놓은 듯 1억 송이 꽃양귀비가 활짝 피워 들판을 붉게 수놓을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관, 야외 꽃밭 공연 등의 행사와 함께 꽃단지를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꽃양귀비 작황은 예년 못지않게 화려하다. 적색과 분홍의 꽃양귀비를 비롯해 노란 유채, 자색의 보라유채, 하얀 안개꽃 등 5색의 꽃밭이 더욱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여기다 장미 분재 기획전시, 다육이 전시 및 판매장 운영 등으로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북천 꽃단지 인근에 지난 22일 개장한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 탑승자에게는 꽃단지 내 직거래장터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정 남해 한려해상국립공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해안 최고의 랜드마크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인근 금오산에 위치해 케이블카 타고 꽃양귀비도 구경하는 일석이조의 즐거움이 기대된다. 해발 849m의 금오산 정상에서 금남면 중평리 청소년수련원 일원에 이르는 총연장 2556m의 선로에 프랑스 포마(POMA)사의 최신식 10인승 캐빈 40대를 설치해 시간당 1200명, 하루 최대 9800명이 탑승할 수 있다. 케이블카는 주중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토요일과 연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한다. 요금은 일반 캐빈 2만원, 크리스탈 캐빈 2만 7000원이며, 지역주민에게는 50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꽃단지를 전면 개방하게 됐다”며 “남해안 최고의 케이블카도 타고 꽃양귀비의 꽃말처럼 코로나로 지친 모두에게 위로와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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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9
  • 하동 최고의 랜드마크 금오산 케이블카 22일 오픈
    하동 최고의 랜드마크 금오산 케이블카 22일 오픈 [오픈뉴스] 청정 남해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하동 최고의 랜드마크 금오산 케이블카가 22일 오픈한다. 8일 하동군에 따르면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가 4월 22일 금오산 케이블카 오픈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해발 849m의 금오산 정상에서 금남면 중평리 청소년수련원 일원에 이르는 총연장 2556m의 선로에 프랑스 포마(POMA)사의 최신식 10인승 캐빈 40대를 설치해 시간당 1200명, 하루 최대 9800명이 탑승할 수 있다.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남해안의 관광 명소 발굴과 대표 레저시설을 구축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민자 6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0년 3월 착공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다도해와 금오산 절경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아시아 최장 짚와이어, 스카이워크와 더불어 남해안 관광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케이블카는 주중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토요일과 연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운행한다. 요금은 일반 캐빈 2만원, 크리스탈 캐빈 2만 7000원이며, 지역주민에게는 50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 관계자는 “지역 환원 차원에서 시운전 기간 중 일정을 정해 관내 소외계층·장애인 등 지역 주민들이 우선 탑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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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8
  • 창원시 “단풍, 낙엽으로 물든 창원수목원서 가을 만끽하세요”
    창원수목원 [오픈뉴스] 창원시는 2020년 6월 개장한 도심 속 공립수목원인 창원수목원이 가을 단풍과 낙엽으로 막바지 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울긋불근 물든 아름드리 나무 사이로 노랗게 쌓인 낙엽들을 밟으며 시민들은 지속되는 코로나 사태에 지친 심신을 위로 받고 있다. 창원수목원은 선인장 및 다양한 아열대 식물이 있는 온실을 비롯하여 15개 테마 전시원을 통해 이용객의 정서적 안정과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으며, 숲의 역사 및 수목원의 역할 등을 숲해설사가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안내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춘수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사계절 아름다운 창원수목원 조성을 위해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가을이 지나가기 전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산책하며 다양한 수목원 내 식물의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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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 구례수목원 단풍‧억새‧감국으로 물들어… 가을 정취 가득
    구례수목원 단풍‧억새‧감국으로 물들어… 가을 정취 가득 [오픈뉴스] 전남 구례군이 운영하는 구례수목원이 가을 정취로 물들어가고 있다. 구례수목원이 자랑하는 가을 대표 수종은 단풍과 억새, 감국이다. 구례수목원이 운영 중인 13개 주제공원 중 하나인 서어나무원의 서어나무가 샛노란 단풍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탐방로를 따라 걸으면 우람한 서어나무들을 볼 수 있다. 서어나무는 한 여름에는 그늘을 제공해주고 가을이 되면 노란색 단풍으로 물들어 방문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는다. 기후변화테마원에 조성된 억새길은 가을의 향기를 간직한 목서와 잘 어우러져 매력적인 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지리산종보존원에서 전망대로 이어지는 탐방로를 따라가면 가을 야생화인 감국을 볼 수 있다. 황금빛 꽃들은 가을 국화향기를 자랑한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구례수목원의 전경은 다양한 나뭇잎이 오색물결을 연출하고 있어 지리산 제2경인 피아골 단풍만큼이나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600여 종의 나무들이 서로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수채화처럼 펼쳐진 구례수목원의 전경은 다양한 빛을 내며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비대면 관광지인 구례수목원에서 오색단풍과 가을꽃을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시간을 가져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의 새로운 관광지 거듭나고 있는 구례수목원은 전라남도에서 유일한 공립수목원으로 54ha의 산림면적에 1148종 13만 본의 식물이 식재되어있는 13개의 주제원으로 이뤄져있다. 지난 5월 15일 정식 개장한 후 구례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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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 영화 '괴기맨숀', 오는 30일 개봉 확정
    [오픈뉴스] 티저 예고편 공개 3일 만에 7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1만 개 이상 폭발적 댓글 반응을 모으며 단숨에 올여름 공포 다크호스에 등극한 영화 '괴기맨숀'이 6월 30일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줄줄이 개봉하는 다양한 공포 영화 라인업 중에서도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먼저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는 1981년, 19살 청년이 여자친구의 동생에게 붙어있던 악마가 시켜서 어쩔 수 없이 살인을 저질렀다고 주장한 미국 최초의 빙의 재판 사건을 다룬다. '컨저링'을 시작으로 '애나벨', '더 넌' 등으로 이어진 ‘컨저링 유니버스’는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한 인기 공포 영화 시리즈물.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거대한 스케일로 돌아온 '컨저링3'는 개봉 이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16일 개봉하는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는 실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의 공격으로 일상이 사라진 세상, 소리를 내면 죽는 극한 상황 속 살아남기 위해 집 밖을 나선 가족이 더 큰 위기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소리 내면 죽는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전편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속편 '콰이어트 플레이스2'는 더욱 강력해진 서스펜스를 예고하고 있다. 오는 17일 개봉 예정인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는 12년 만에 돌아온 '여고괴담' 시리즈로 과거의 기억을 잃은 채 모교의 교감으로 부임한 은희가 학교 내 문제아 하영을 만나 잃어버렸던 충격적인 기억의 실체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분위기를 압도하는 배우 김서형과 드라마 [펜트하우스]로 열연을 선보인 김현수의 출연으로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오는 30일 개봉을 확정한 '괴기맨숀'은 웹툰 작가 지우가 폐아파트 광림맨숀을 취재하며 벌어지는 괴이하고 섬뜩한 현실 밀착형 공포를 담은 옴니버스 영화로 배우 성준, 김홍파, 김보라의 호러 케미를 예고하며 기대를 고조시킨다. 영화 '괴기맨숀'은 ‘층간 소음', '샤워실', '엘리베이터’ 등 친숙하고 가까운 일상 소재에서 시작된 5가지 아파트 괴담 에피소드로 구성돼 관객들의 몰입도와 공포감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여기에 신선한 소재와 독특한 스토리, 파격적인 캐릭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하며 주목받고 있는 조바른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밀레니얼 감성의 색다른 공포를 선보이며 K-호러의 스펙트럼을 넓힐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괴기맨숀'은 KT '2021 썸머 드라마 콜라주' 프로젝트로 제작된 공포 드라마 [괴기맨숀]의 극장판이다. 전체 8개 에피소드를 5개로 편집해 특별히 극장에서 먼저 만나는 이번 작품은 7월 30일부터 올레tv, Seezn, SKY채널, skylife를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폭발적인 티저 예고편 반응으로 올여름 최고의 공포 다크호스로 떠오른 현실 밀착 공포 옴니버스 '괴기맨숀'은 오는 6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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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안성시, ‘안성맞춤 스튜디오 조성’ 첫 스타트 끊다
    안성시청[오픈뉴스] 안성시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1 유휴공간 문화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은 유휴공간을 새로운 예술 공간으로 재생하는 차세대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으로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하고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본 사업의 사업비는 총 2억 원(도비 1억 원, 시비 1억 원)이며, 안성시는 ‘안성맞춤 문화영상 스튜디오 조성’을 주제로 안성맞춤아트홀 내 복도공간을 활용한 오픈영상스튜디오 조성 사업을 공모사업으로 제출해 선정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공모선정은 시민의 영상미디어 조성 사업의 첫 스타트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영상미디어센터 조성에 박차를 가해 시민플랫폼을 정착시키고, 시민들의 방송기회 확대와 문화예술 계층의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과 영상미디어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테마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기본계획 및 실시계획을 통해 올해 11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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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IN
    2021-02-02

포토뉴스 검색결과

  • 구례수목원 단풍‧억새‧감국으로 물들어… 가을 정취 가득
    구례수목원 단풍‧억새‧감국으로 물들어… 가을 정취 가득 [오픈뉴스] 전남 구례군이 운영하는 구례수목원이 가을 정취로 물들어가고 있다. 구례수목원이 자랑하는 가을 대표 수종은 단풍과 억새, 감국이다. 구례수목원이 운영 중인 13개 주제공원 중 하나인 서어나무원의 서어나무가 샛노란 단풍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탐방로를 따라 걸으면 우람한 서어나무들을 볼 수 있다. 서어나무는 한 여름에는 그늘을 제공해주고 가을이 되면 노란색 단풍으로 물들어 방문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는다. 기후변화테마원에 조성된 억새길은 가을의 향기를 간직한 목서와 잘 어우러져 매력적인 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지리산종보존원에서 전망대로 이어지는 탐방로를 따라가면 가을 야생화인 감국을 볼 수 있다. 황금빛 꽃들은 가을 국화향기를 자랑한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구례수목원의 전경은 다양한 나뭇잎이 오색물결을 연출하고 있어 지리산 제2경인 피아골 단풍만큼이나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600여 종의 나무들이 서로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수채화처럼 펼쳐진 구례수목원의 전경은 다양한 빛을 내며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비대면 관광지인 구례수목원에서 오색단풍과 가을꽃을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시간을 가져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의 새로운 관광지 거듭나고 있는 구례수목원은 전라남도에서 유일한 공립수목원으로 54ha의 산림면적에 1148종 13만 본의 식물이 식재되어있는 13개의 주제원으로 이뤄져있다. 지난 5월 15일 정식 개장한 후 구례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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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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