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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맞아 전국 539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허용
    (오픈뉴스=opennews)   추석 명절을 맞이해 6일부터 15일까지 전국 539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를 허용한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추석 명절 전통시장 이용을 증대하고 내수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상시주차가 허용되는 시장 167개소 외에도 추가로 372개소의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주차를 허용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주차가 허용되는 시장은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청의 협조 하에 도로여건을 고려하고 시장상인회 등의 의견을 수렴해 선정했다.   @인천시 남동구에 위치한 모래내시장(사진=인천시 남동구청)   다만 각종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로 인해 국민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허용구간 외 주·정차와 소방전으로부터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10m이내, 횡단보도 등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주차허용으로 인한 무질서와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경찰 순찰인력을 강화하고 자치단체·상인회 주차요원을 현장에 배치해 주차를 관리할 계획이다.   고규창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허용으로 전통시장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과 상인들의 매출액 증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 실장은 이어 “최근 불확실한 경제전망과 내수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역맞춤형 지방규제 혁신, 낙후지역 골목상권 활성화, 착한가격업소 확대 등 다양한 대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에 허용하는 전통시장 주차허용 장소는 행정안전부(www.mois.go.kr, 뉴스·소식/보도자료)와 경찰청(www.police.go.kr), 각 자치단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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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9-02
  • 권익위, “한전 과실로 인한 미납전기료 ‘폭탄’ 바로 잡아야”
    (오픈뉴스=opennews)   한국전력공사가 과실로 전기요금을 적게 부과하다가 사실을 파악한 후 사용자에게 한꺼번에 추가요금 납부를 요구하던 관행이 개선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급자 과실로 인한 전기요금 추가청구 및 납부 개선’ 방안을 마련해 한전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고 5일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한전은 전기를 주택용, 일반용, 교육용, 산업용, 농사용 등 용도에 따라 분류하고 이에 맞게 요금을 부과한다.   그러나 한전이 과실로 인해 그동안 정상요금보다 낮은 요금을 부과해 왔다며 미납액을 한꺼번에 납부할 것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사용자들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예를 들면 A사는 2015년 9월 산업용 고압전력을 300㎾에서 450㎾로 증설·신고했다. 그런데 지난해 3월 한전으로부터 그간 요금이 350㎾에 맞춰 청구됐다며 30개월 치의 누락요금 9873여만원을 추가납부할 것을 요구받았다.   B사는 2011년 12월 공장 증축에 따른 전기공급시설 증설공사를 하면서 한전에 신고했다. 그러나 5년이 지난 2016년 3월 한전이 갑자기 전기배수 입력을 잘못해 낮은 전기요금을 청구했다며 과소청구된 미납액 중 3년치 요금인 7627만원을 납부할 것을 요구했다.   이처럼 1만원 이상 적게 청구·납부된 전기요금에 대해 한전이 추가 청구한 건수는 지난해 7423건이었으며 전체 금액 규모는 약 94억원에 달한다.   권익위는 일방적인 추가요금 청구가 사용자에게 갑작스러운 부담이 되고 특히 중소기업에는 생산비 증대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또 이 경우 한전과 사용자가 협의를 통해 해결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소송을 제기하더라도 다수의 판결이 사용자의 납부의무를 인정하고 있어 구제받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권익위는 한전의 과실로 전기요금이 적게 청구됐을 경우 사용자에게 추가요금을 청구하기 위한 구체적인 근거를 마련하도록 권고했다.   변압기 신설·증설 등 전기공급환경이 변경된 경우 이에 따른 요금변경 안내문구를 다음달 최초 청구서에 기재·통보하도록 했다.   또 사용자 편의를 위해 추가납부에 대한 유예기간을 부여하고 사용자들이 충분한 분할납부 기간을 설정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식 및 절차도 규정하도록 했다.   아울러 전기공급환경 변경시 1년 간 정기적으로 과소청구 여부를 점검하여 사전에 확인하도록 했다. 사용자와의 분쟁 발생의 원인이 된 계약종별 변경사항에 대한 세부기준과 해석지침 등도 개정 및 보완하도록 했다.   안준호 권익위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잘못으로 발생하는 생활 속 민원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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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5
  • 추석 고속도로 ‘귀성 23일 오전, 귀경 24일 오후’ 가장 혼잡
    (오픈뉴스=opennews) 국토교통부는 올 추석 연휴기간 중 귀성은 추석 하루 전인 23일 오전에, 귀경은 추석 당일인 24일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18일 밝혔다.   ▲ 일자별 이동수요 전망(자료제공=한국교통연구원).  이번 추석은 지난해 보다 연휴가 짧아(10→5일) 고향 방문 전후 나들이 차량이 줄어 귀성·귀경 모두 총소요시간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귀성은 서울→부산 6시간, 서서울→목포 5시간 등으로 지난해 보다 최대 1시간 50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은 부산→서울 8시간 20분, 목포→서서울 8시간 20분 등 지난해보다 최대 20분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21~26일) 동안 총 이동인원은 3664만 명, 1일 평균 611만 명으로 예상되고, 이 중 고속도로 교통량은 1일 평균 455만 대이며 10명당 8명이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는 도로·철도·항공·해운 등 교통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위해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안전 수송체계를 구축했다. 도로교통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10대/일, 한국도로공사)과 암행 순찰차(21대/일, 경찰청)의 합동 단속으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차량을 계도·적발할 계획이다.   최근 문제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차원으로 연휴기간 여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에 대한 불법카메라 점검을 실시한다.   고속도로 휴게소(졸음쉼터 포함)·철도역사·공항·버스터미널 내 여자화장실 및 수유실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탐지기 등을 활용해 일일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확산 방지를 위해 교통시설의 청결유지·소독 등 방역활동 강화, 위생마스크 착용 의무화, 손소독제·마스크 비치, 종사자에 대한 감염병 예방 교육 등도 실시했으며, 중동지역을 운항하는 항공기의 기내 소독강화(월→일/1회), 전용 주기장 지정·운영(인천공항 3곳) 등을 통해 항공기 관리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이번 추석은 작년 추석과 마찬가지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가 시행된다. 면제대상은 23일 0시부터 25일 24시 사이에 잠깐이라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이며, 이용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다.   일반차로는 통행권을 뽑은 후 도착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요금소에 제출하고, 하이패스 차로는 단말기에 카드를 넣고 전원을 켜둔 상태로 통과하면 된다.   또한 22일일부터 26일까지 고속도로 경부선·영동선에서 버스전용차로제가 21시에서 4시간 연장된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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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8
  • 행안부, 보안관제 공무원 채용으로 사이버 대응력 강화
    (오픈뉴스=opennews) ▲ 대한민국공무원되기 홈페이지 캡쳐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정부의 사이버보안 분야 인적역량 및 보안강화를 위해 기획재정부,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등 18개 부처에서 사이버보안 관제 업무를 담당할 31명의 민간 우수인재를 선발한다고 22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11년 이후 6년간 중앙행정기관 정보보호 전문가 183명 충원해왔으나, 제4차 산업혁명 신기술의 등장 등 급변하는 환경 하에서 안전한 전자정부 서비스 운영을 위한 사이버보안 분야의 민간 전문가 확충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올해 행정안전부는 24개 중앙행정기관에서 사이버보안 상시대응을 담당할 민간 정보보호전문가 48명을 선발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독자적으로 채용을 진행할 일부 기관 외에는 합동으로 채용하기로 합의하여 공개 합동채용을 실시하게 됐다.   이번 채용은 사이버보안 민간 전문가 분야에서는 유래 없는 대규모 채용으로 18개 부처 31명을 행안부에서 일괄 선발할 계획이다.   행안부에서 위탁받아 일괄 채용하는 31명을 제외한 17명은 6개 기관(통일부, 해양경찰청, 국토교통부, 교육부, 방위사업청, 산림청)별로 자체 채용 할 예정이다.   올해 정보보호분야 보안관제 경력자 일괄채용의 응시자격은 선발 단위별로 정해진 ‘자격증’에 따른 근무 또는 연구 경력 충족자이다.   원서는 8월 1∼4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누리집에서 접수하며 이후 서류전형, 면접시험 등 2단계 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응시 관련 사항은 나라일터, 대한민국공무원되기, 행정안전부 및 관계부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기 행정안전부 전자정부국장은 “안전한 전자정부 서비스 운영을 위해서는 사이버보안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 대응이 중요하지만 그간 중앙 행정기관에서는 인력부족으로 상시 운영에 애로점이 있어왔다”며 “이번 사이버보안분야 관제업무를 담당할 31명의 민간전문가 일괄채용을 통해 정부 국가사이버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됨과 동시에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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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2
  • 신일그룹, 150조원 보물선 ‘돈스코이호’ 발견
    (오픈뉴스=opennews) 신일그룹이 '보물선'으로 알려진 러시아 순양함 '돈스코이호'를 경북 울릉 앞바다에서 발견했다고 17일 밝혔다.   ▲ 함미의 돈스코이 선명, 캐나다 유인잠수정 딥워커(Deepworker)가 촬영(사진=신일그룹)  신일그룹 측은 “지난 15일 울릉읍 저동리에서 1.3㎞ 떨어진 수심 434m 지점에서 선체에 러시아 문자로 'DONSKOII'라는 함명을 선명히 드러내며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러시아 발틱함대 소속의 1급 철갑순양함 드미트리 돈스코이(Dmitri Donskoii)는 1905년 러일전쟁에 참전했고, 일본군의 공격을 받고 울릉도 인근에서 침몰했다.   이 배에는 금화와 금괴 5000상자 등 150조원 규모의 보물이 실려 있다고 알려져 있다.   ▲ 돈스코이호 152㎜ 함포, 캐나다 유인잠수정 딥워커(Deepworker)가 촬영(사진=신일그룹)  돈스코이호가 113년 만에 울릉도 앞바다에서 발견된 것이다.   돈스코이호 탐사를 준비해 온 신일그룹 탐사팀은 지난 14일 침몰 추정해역에서 캐나다 Nuytco의 유인잠수정(Deepworker) 2대를 투입해 돈스코이호로 추정되는 선박을 발견했다. 고해상도 영상카메라로 장착된 포와 선체를 돈스코이호 설계도와 비교해 100% 동일한 것을 확인했다. 이어 15일부터 이틀 간 이어진 재탐사를 통해 함미에서 DONSKOII(돈스코이)라고 선명히 적혀있는 함명을 발견했다.   ▲신일그룹 탐사팀이 7월 14일과 15일에 걸쳐 촬영한 돈스코이호의 영상 캡쳐  신일그룹측은 선미의 명확한 선명뿐만 아니라 203㎜ 대포와 152㎜ 장거리포, 다수의 기관총, 앵커, 두 개의 연돌, 3개의 마스트, 나무로 만든 데크와 철갑으로 둘러진 좌우현 선측 등이 계속 확인되어 러시아 제1급 철갑순양함 드미트리 돈스코이(Dmitri Donskoii)호임이 완벽히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신일그룹측에 따르면, 돈스코이호의 해저 상태는 해저 경사면에 약 40도 정도로 함수가 430미터 지점에 걸려있고 함미는 380미터 높이에 수면을 향하고 있으며, 함미 방향 1/3 부분에 포격을 당해 선체가 심하게 훼손되어 함미 부분은 거의 깨져 있는 상황이다.   신일그룹 관계자는 “신일그룹은 이 발견으로 돈스코이호와 존재와 침몰위치에 대한 논란은 종지부를 찍었고, 탐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소유권 등기와 본체인양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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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 박윤국 포천시장, 경기 북부 주요기관 방문 ‘소통 행보’
    (오픈뉴스=opennews) 박윤국 포천시장이 취임 이틀만인 지난 3일 첫 시정 일정으로 경기 북부 주요 기관방문을 했다.   ▲ 박윤국 포천시장, 경기북부청 등 주요 기관 방문(사진=포천시)  박윤국 시장은 이날 경기도북부청을 방문해 김진흥 행정2부지사와 접견한 자리에서 "지금까지 남북분단의 아픔과 국가안보를 위한 희생을 숙명처럼 알고 살아온 포천시는 이제 남북평화의 시대에 더없이 좋은 기회의 땅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아울러 "경기 남부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발전에서 소외된 북부 지역을 경기도에서 특별히 배려해 달라"며 적극적인 재정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박 시장은 북부청 주재기자실을 방문해 "통일 대비 남북경협 거점도시 조성을 위한 포천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시민과 지속해서 소통하고 전 공직자와 혼연일체가 돼 최선을 다해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요즘 인기 드라마, 신문 등 각종 미디어를 통해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 포천아트밸리 등 주요 관광지가 수도권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니 언론인 여러분들의 포천에 대한 각별과 관심과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경기도북부청 방문에 이어 경기도교육청 북부청, 의정부지방법원, 경기북부지방경찰청 등을 차례로 방문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는 등 세일즈 행정을 펼쳤다.   한편 박 시장은 4일 6군단, 6·8사단 등 주요 군부대 방문에 이어 오는 5일과 6일에는 관내 주요기관 및 대학교 등을 방문할 계획으로 상호 소통과 협력을 위한 광폭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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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 행정안전부,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 위한 도로교통법 개정안 공포
    오는 9월부터 술에 취한 상태로 자전거를 운전하는 경우에 벌금을 부과하고 안전모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가 시행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자전거 음주운전에 대한 단속·처벌, 자전거 운전시 안전모 착용 의무화 및 전기자전거의 보도통행 금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7일 공포했다.   자전거 음주운전을 단속·처벌할 수 있는 근거규정을 마련하였다.   기존에도 자전거 운전자의 음주운전을 금지하고 있었으나 단속·처벌 규정이 없어 실제 음주운전을 억제하는 효과가 없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지난해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19세 이상의 자전거 이용자 8명 중 1명(4833명 중 586명, 12.1%)은 자전거 음주운전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빈번하게 나타나는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83.4%(경찰청 여론조사, 2016년 4월~5월)로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술에 취한 상태로 자전거를 운전하는 경우 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하도록 규정하였다. 정부는 개정 내용을 국민들에게 충분히 알리고 구체적 단속방법 등을 마련하여 오는 9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자전거 운전 시 운전자 및 동승자는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해야 한다.   기존에는 자전거 운전 시 어린이에게만 안전모 착용의무를 부과했다. 그러나 지난 5년간(2012년~2016년) 자전거 사고로 인한 응급실 내원 환자 중 손상발생부위가 머리인 경우가 38.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여 머리손상 방지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실험결과에 따르면 안전모를 착용하는 경우에는 착용하지 않는 경우에 비해 머리상해치가 8%~17% 수준으로 줄어들어 중상가능성을 현저하게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자전거 운전 시 안전모 착용의무를 운전자 및 동승자로 확대하였다.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는 경우의 처벌규정은 도입하지 않았으며 안전모 착용문화가 정착된 후에 처벌규정을 도입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오늘부터 노인, 신체장애인이 운행하는 경우라고 하더라도 원동기를 끄지 않고 운행하는 전기자전거의 보도통행이 금지된다.   현행 ‘도로교통법’ 자전거 통행방법의 특례에 따라 노인, 신체장애인이 자전거를 운전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보도통행을 허용하고 있다.   3월 22일부터 페달보조방식의 전기자전거가 ‘도로교통법’ 상 자전거로 분류되는 것에 대한 제도적 보완으로서 전기자전거의 원동기가 작동되는 경우에는 노인, 신체장애인에 해당하더라도 보도통행을 해서는 안 된다.   윤종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자전거 음주운전은 운전자뿐만 아니라 타인의 안전을 위해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하며 안전모 착용 생활화, 전기자전거의 올바른 운행 등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지자체, 경찰과 협력하여 홍보 및 안전교육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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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7
  • 바른미래당 이정원 전 시의장, 천안갑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오픈뉴스=opennews) 바른미래당 이정원(63) 전 천안시의회 의장이 천안갑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의장은 19일 오전 "천안갑 재선거에 출마하려는 분들이 모두 변화와 개혁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열정만으로 오는 건 아니다"며 "누구보다도 지역 정서에 밝고 열정과 신념으로 무장한 오랫동안 준비해 온 이정원이 지역민들과 함께 역동적인 천안, 변화하는 천안을 만들고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이 전 의장장은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과 경험,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정말 새로운 천안을 만들겠다. 몇 번의 좌절을 겪는 등 어려움도 있었지만 많은 것을 배운 만큼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천안은 교육도시와 유통도시의 이미지를 내세우고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말 뿐이다. 교육인프라의 확충이 이뤄지지 않아 선진교육의 틀을 확보하는데 한계가 있다”면서 “게다가 도농복합도시라고는 하지만 지역 간 편차가 너무 커서 시민들의 불만이 팽배해 있다.”며 이 지역 정치인들을 질타하고 나섰다.   특히 그는 "성장 동력이 멈춰버린 위기의 천안을 살려내기 위해서는 이제 변화를 선택해야한다"며 "기성 정치의 구태에 질린 시민들이 이제 신선한 인물을 정치적 리더로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전 의장은 천안시의회 4선 의원을 지냈으며 공기업 동서발전 상임감사와 장애아동 조기교육원 자람 동산을 설립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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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9
  • “내부자 신고로 아파트 건설 비리 적발…37명 입건”
    (오픈뉴스=opennews) 국민권익위원회가 내부 제보자의 신고로 공기업 아파트 건설현장의 ‘뇌물·금품수수’를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권익위는 공기업이 발주한 경기 하남시 미사지구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전기공사 업체가 산업안전보건관리비와 노무비를 부풀려 공사비를 편취하고 감독의무가 있는 공기업 직원들이 이 업체로부터 금품·향응을 받았다”는 내부신고를 조사해 경찰청에 사건을 이첩했다.   그 결과, 공사비를 편취한 A전기공사업체 관계자와 이 업체로부터 8억원 상당의 금품·향응을 받은 소방공무원, 공기업 직원 등 37명이 입건되고 5명이 구속됐다.   권익위는 이들 중 30명 이상의 기소가 확정되면 신고자에게 최대 1억 5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의 수사결과에 따르면 이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전기공사업체 A사의 현장대리인과 안전용품 판매업체 B사의 대표는 허위 영수증을 발급해 실제 구매하지 않은 안전용품을 구매한 것처럼 꾸며 산업안전보건관리비 1억 4300만 원을 편취한 사실이 드러나 사기 혐의로 입건됐다.   하수급 전기공사업자 3명은 허위 근로자를 끼워 넣어 임금을 부풀리고 이를 발주처인 공기업으로부터 차명계좌로 지급받아 사용한 사실이 밝혀져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으로 입건됐다.   또 A사의 대표이사는 실제보다 부풀린 가격으로 자재를 구매한 것처럼 꾸며 비자금을 조성한 후 소방공무원이나 발주처인 공기업 직원에게 뇌물을 공여하고 건설업체 직원 등에게 금품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A사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공기업 직원과 소방공무원 등 6명은 8700만원의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됐다.   수사과정에서 또 다른 민간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A사로부터 7억 3000만원의 금품을 받고 편의를 봐준 민간 건설사 소속 직원 20명도 배임수재 혐의로 입건됐다.   특히, 이들 중 공기업 직원 2명과 많게는 1억 8100만원을 받은 민간 건설사 직원 3명이 구속됐다.   권익위 관계자는 “적극적인 내부신고로 공공아파트 건설현장의 부패행위를 적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내부신고를 더욱 활성화해 공공 건설현장의 고질적 비리가 크게 줄어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익위의 포상금 지급기준에 따르면 ‘부패신고와 관련해 기소되거나 징계처분을 받은 자가 30명 이상 39명 이하인 경우 또는 파면·해임처분을 받은 자가 12명 이상 15명 이하인 경우’에는 1억원 초과 1억 5000만원 이하의 포상금이 신고자에게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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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7-08-23

오픈BIZ 검색결과

  • ‘분양가 상한제’ 적용 기본형건축비 1.04% 인상
    (오픈뉴스=opennews)   국토교통부는 노무비, 건설자재 등 가격변동을 고려해 15일 기본형건축비를 직전 고시(3월)보다 1.04% 올린다고 밝혔다.   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격을 산정할 때 기준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이 기본형건축비에 택지비와 택지·건축비 가산비 등이 더해져 분양 가격이 결정된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 기본형건축비 1.04% 인상   국토부는 공사비 증감요인을 반영한 기본형건축비를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조정하고 있다.   이번 조정(1.04% 인상)으로 1㎡당 기본형건축비는 기존 195만 3000원에서 197만 3000원으로 올랐고 공급면적(3.3㎡)당 건축비는 10만 6000원(644만 5000원→655만 1000원) 인상됐다.   개정된 고시는 15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의 신청분부터 적용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최신 기술과 자재를 적용한 품질 좋은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를 공급할 수 있도록 기본형건축비를 적정 수준으로 조정하고 가산비를 통해 추가적 품질 향상에 따른 소요 비용을 인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그러면서 “실제 분양가격은 분양 가능성, 주변 시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기 때문에 기본형 건축비 인상폭보다 낮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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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학교·병원에 스티로폼 등 가연성 외장재 사용 전면 금지
    (오픈뉴스=OPENNEWS)   앞으로는 학교나 병원처럼 어린이·노인·환자 등이 이용하는 건물에는 불에 취약한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할 수 없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이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피난에 많은 시간이 걸리는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 거동이 불편한 노인, 환자 등 ‘피난약자’와 관련된 건축물은 높이에 상관없이 스티로폼 등 불에 취약한 외부 마감 재료(외벽에 사용하는 단열재나 도장 등 코팅 재료) 사용이 전면 제한된다.   화재에 강한 외부 마감재 사용 의무대상 범위도 기존 6층 이상(또는 22m 이상)에서 3층 이상(또는 9m 이상)으로 확대된다.   개정안은 필로티 주차장에서 발생하는 화재가 건물 내·외부로 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관련 규정도 고쳤다.   우선 필로티 주차장이 설치된 모든 건물은 필로티 주차장 외벽과 상부 1개 층을 화재안전성이 강한 마감재료로 사용해야 한다. 필로티 주차장과 연결된 건물 내부 출입문에는 반드시 방화문도 설치해야 한다.   또 개정안에는 건물 내 모든 층에 방화문을 설치하는 규정도 포함됐다. 건물 내부에서 발생한 화재가 다른 층으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 건물 내 3층 이상 층과 지하층에 적용하고 있는 방화구획 기준을 모든 층으로 확대한 것이다.   다만, 건축물의 1·2층이 식당 등으로 동일하게 사용하면서 다른 부분으로 화염이 확산되지 않게 구분된 경우에는 층간 방화구획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아울러 개정안은 건물의 화재 및 내진 기준을 시정하지 않는 경우에는 현재보다 최대 3.3배 상향된 수준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개정안은 관보게재 절차 등을 거쳐 다음달 6일 공포되며 공포 후 3개월 이후에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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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국토부, 다가구·오피스텔도 ‘범죄예방 건축기준’ 적용
    (오픈뉴스=opennews) 앞으로는 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과 오피스텔, 500세대 미만 아파트에도 ‘범죄예방 건축기준(셉테드, 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을 의무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주거용 건축물에 범죄예방 건축기준 적용을 의무화하고 범죄예방 건축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범죄예방 건축기준 고시’ 개정안이 31일부터 시행된다고 29일 밝혔다.   셉테드는 도시나 건물을 설계할 때 범죄에 이용될만한 요소를 최소화하는 것을 말한다.   @범죄예방 건축기준 적용 예시.(자료=국토교통부)   예를 들면 아파트 측면이나 뒷면 등에 조명시설을 설치하고 전기·가스·수도 등의 검침기기는 세대 외부에 설치하는 등의 방법으로 범죄 가능성을 낮추는 것이다.   국토부는 지난 2015년 500세대 이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도입한 셉테드 기준을 소규모 주거단지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100세대 이상 아파트에 대해 상세한 기준을 부과하고 소규모 주거단지 맞춤형 기준도 마련했다.   이에 따라 다가구·다세대 주택의 경우 창문은 침입 방어성능을 갖춘 제품을 사용해야 하고 담장은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계획해야 한다. 주차장에는 폐쇄회로(CC)TV와 조명을 설치해야 한다.   자세한 셉테드 고시·전문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문 국토부 건축정책관은 “이번 고시 개정으로 주거용 건축물에 거주하는 여성과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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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 고층 ‘제로에너지’ 아파트 첫 준공…에너지소비 절반 수준
    (오픈뉴스=opennews) 일반 아파트와 비교해 에너지 소비량이 절반에 불과한 고층 ‘제로에너지’ 아파트가 인천 송도에 들어섰다.   국토교통부는 현대건설과 함께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국내 최초 고층형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886세대)’가 공사를 마치고 지난달 28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공동주택 단지.(사진=국토교통부)   제로에너지 건물은 고단열·고기밀 등 패시브 공법으로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건물이다.   1++(2등급) 이상 에너지효율등급, 최소 20% 이상 에너지 자립률을 인정받으면 제로에너지 등급(1∼5등급)도 얻을 수 있다.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는 최적 에너지 사용을 제어하는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등을 갖춰 공동주택으로서는 처음으로 인증 절차를 밟아 제로에너지 5등급(에너지 자립률 23.37%)을 취득했다.   고층 아파트가 제로에너지 건물 기법으로 지어진 것도 국내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는 단지 내 태양광·연료전지 등에서 생산된 신재생에너지가 여러 세대가 함께 사용하는 공간(공용부)의 에너지를 대부분 충당하도록 설계됐다.   (인포그랙픽=국토부)   이를 통해 기존 공동주택 대비 약 50% 수준으로 에너지 소비량이 줄어 인천광역시 공동주택 평균 대비 전기에너지의 약 50%, 난방에너지의 약 40% 이상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국토부와 현대건설은 예상하고 있다.   추가 공사비용이 발생했지만 제로에너지빌딩센터의 컨설팅과 기술지원, 취득세 15% 감면, 용적률 5% 완화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분양가를 주변 공동주택 수준으로 유지했다는 점, 수입 자재가 아닌 국내 생산·유통 자제만을 사용한 점 등도 의미 있는 성과로 꼽힌다.   김태오 국토부 녹색건축과장은 “공동주택 비중이 높은 우리나라 건축 현황을 고려할 때, 이번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의 준공은 제로에너지건축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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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수도권 30만 가구’ 본격화…의왕 청계 등 택지지구 지정
    (오픈뉴스=opennews)   정부가 의왕 청계, 성남 신촌, 의정부 우정, 시흥 하중 등을 공공주택지구로 최종 확정하고 ‘수도권 30만 가구 공급’ 계획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9월 수도권 30만 가구 주택공급 계획과 함께 1차 입지로 발표된 이들 4개 지구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이달 안에 공공주택지구로 최종 지정된다고 1일 밝혔다.     상대적으로 교통이 편리한 이들 지구에는 신혼희망타운 등 총 1만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르면 2021년 초부터 착공돼 같은 해 하반기부터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공공주택 분양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지구별로는 월곶-판교선(2025년 개통예정) 청계역이 있는 의왕 청계2 지구에 1600가구, 서울 강남구와 인접한 성남 신촌에 신혼희망타운 등 약 7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하철 1호선 녹양역과 가까운 역세권인 의정부 우정에는 3600가구를 건설하고 서해선 하중역과 신안산선·월곶판교선의 시흥시청역이 예정된 시흥 하중의 경우 3500가구가 자리 잡는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월 30만 가구 주택공급 2차 계획에 따른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과천 등 8개 지구는 연내 지정이 완료되면 내년 지구계획 수립을 거쳐 2021년 입주자 모집에 들어갈 예정이다.   올해 5월 공개된 3차(고양 창릉, 부천 대장)의 경우 2020년 지구 지정, 2021년 지구계획, 2022년 입주자 모집 순으로 진행된다.   이문기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수도권 30만호 공급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교통이 편리한 곳에 품질 좋고 저렴한 주택의 공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많은 국민들이 살기 좋은 주택을 하루빨리 체감할 수 있도록 조기 공급 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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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영종도에 여의도 크기 ‘드림아일랜드” 들어선다”
    (오픈뉴스=opennews)   인천 영종도 매립부지를 대규모 국제 해양관광 단지로 조성하는 ‘드림아일랜드’ 사업이 본격화된다.   영종드림아일랜드 착공 보고회에서 문성혁 해수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컷팅하고 있다.(사진=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는 2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인천 영종드림아일랜드 항만재개발 사업 착공 보고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문성혁 해수부 장관을 비롯해 세계한상기업인 및 국내외 투자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해수부는 사업 추진경과 및 착공현황을 보고하고 민간자본 유치를 위한 투자유치 설명회를 진행했다.   인천 영종드림아일랜드 항만재개발 사업은 인천항의 항로수심을 유지하기 위해 바다에서 퍼낸 준설토를 매립, 조성된 대규모 부지를 인천국제공항 등과 연계한 국제적인 해양관광 명소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민간제안사업으로 시작됐으며 2012년 사업제안 후 실시협약 체결 등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3월 착공했다.   2022년까지 민간자본 2조 321억원을 투입해 여의도 크기(332만㎡)의 부지에 골프장, 워터파크, 아쿠아리움, 특급호텔, 복합 쇼핑몰, 교육연구시설, 테마공원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해수부는 이 사업이 약 15조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와 1만 800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성혁 해수부 장관은 “영종드림아일랜드에 들어설 각종 시설에 대해 적극적인 투자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며 “해수부도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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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전국 공시지가 평균 8.03% 올라…서울은 12.35%
    (오픈뉴스=opennews) 조세 부과와 건강보험료 산정 등의 기준이 되는 공식적 땅값인 개별공시지가가 전국 평균 8.03% 올랐다.   특히 서울의 공시지가 상승률은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12.35%에 달했다.   국토교통부는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이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해 31일 공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올해 전국 공시지가는 평균 8.03% 올랐다. 상승률은 작년 6.28%보다 1.75%포인트 높을 뿐 아니라 2008년(10.05%) 이후 1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공시 대상은 총 3353만 필지(표준지 포함)로 2018년 3310만 필지보다 1.3%(43만 필지) 늘었다. 점용료 등 부과를 위해 공시지가 산정 대상 국공유지·공공용지가 증가한데다 개발사업에 따른 토지분할 등 때문이라는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의 공시지가 상승률이 12.35%로 가장 높았다.   서울 외 광주(10.98%), 제주(10.7%), 부산(9.75%), 대구(8.82%), 세종(8.42%) 등의 상승률도 전국 평균(8.03%)을 웃돌았다.   서울의 경우 국제교류복합지구·영동대로 지하 통합개발 계획, 광주의 경우 에너지 밸리 산업단지 조성 등의 영향으로 공시지가가 높게 나타났다고 국토부는 분석했다.   반면 충남(3.68%), 인천(4.63%), 대전(4.99%), 충북(5.24%), 전북(5.34%) 등 11개 시·도의 땅값 상승 폭은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했다. 충남의 경우 세종시로의 인구 유출과 토지시장 침체 등이 겹친 결과로 추정된다.     시·군·구별로 살펴보면 1년 사이 서울 중구의 공시지가가 20.49% 올랐고 강남구(18.74%), 영등포구(18.2%), 서초구(16.49%), 성동구(15.36%) 등 서울의 구들이 상승률 상위 5위를 기록했다.   울산 동구의 경우 선박, 중공업 관련 기업의 불황 등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공시지가가 1.11% 오히려 떨어졌다.   자동차 산업 침체 등을 겪고 있는 전북 군산(0.15%)의 상승률도 미미했고 경남 창원 성산구(0.57%)와 경남 거제시(1.68%), 충남 당진시(1.72%) 등의 공시지가도 조선·철강·자동차 산업 경기와 맞물려 거의 오르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전국 평균보다 공시지가가 높게 상승한 지역은 72곳, 낮게 상승한 지역은 177곳, 하락한 지역은 1곳으로 집계됐다.   전체 공시 대상 땅의 30.6%(1027만 필지)는 공시지가가 1㎡당 채 1만원도 되지 않았다. 1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이 44.8%(1501만 필지), 10만원을 넘는 땅은 24.6%(825만 필지)로 조사됐다.     10만원 초과 필지 중에서도 1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이상의 땅은 전체 필지 기준으로 각 18.8%, 5.7%, 0.1%를 차지했다.   1만원 미만 땅의 비중은 2018년보다 1.7%포인트 감소했지만 1만원 이상 10만원 미만 범위의 땅은 1.2%포인트 늘었다. 조세·부담금 부과, 건강보험료 산정, 기초연금 수급대상자 결정 등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www.realtyprice.kr) 또는 시·군·구청 민원실에서 31일부터 7월 1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이 기간에 이의신청서(시·군·구 비치)를 작성해 해당 토지의 소재지 시·군·구청에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시·군·구청장은 이의신청 기간이 만료된 날부터 30일 안에 신청 내용 심사 결과를 서면 통지하고 내용이 타당하다고 인정될 경우에는 개별공시지가를 조정해 다시 결정·공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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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0

CULTURE 검색결과

  • 문체부,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사업 4개 지자체 신규 선정
    (오픈뉴스=opennews)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은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4월 8일까지 '2018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 산업육성' 사업을 추진할 지자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 산업육성' 사업은 스포츠 자원과 지역 특화 관광자원 등이 결합한 스포츠관광 프로그램의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의 스포츠 자원 저변확대를 통해 외부 관광객을 지역으로 유치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문체부가 2014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이 사업을 통해 전주시, 삼척시, 예천군 등 총 13개 지자체에서 스포츠 산업을 육성해 지역 경제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주요 사례로는 산악 자연환경과 아웃도어 스포츠를 결합한 충북 제천시의 힐링레포츠투어, 드론과 축구를 결합한 전주시의 드론축구 사업, 강원도 고성군이 보유한 해양환경과 자전거 경주를 연계한 고성 바이크 어드벤처 사업 등이 있다.   이번에 새로 선정할 지자체는 4개소이다.   선정된 지자체는 3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1:1 비율로 총사업비 최대 30억 원 규모(국비 5억 원과 지방비 5억 원× 3년)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2018년 한 해 지자체 4개소에 투입되는 국비는 총 20억 원이다.   지역에 특화된 스포츠관광 산업을 육성하고 싶은 기초지자체(서울·경기 등 수도권은 제외)는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e나라도움, www.gosims.go.kr)에서 지정된 양식의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지역에 특화된 산업적·자연적 관광자원과 스포츠를 연계해 스포츠관광 산업을 육성하면 수도권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산업기반이 취약한 지역의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경제적 파급효과에 따른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상당히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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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3
  •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아시아양궁연맹 회장 4선 성공
    (오픈뉴스=opennews) ▲ 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이 아시아양궁연맹 회장으로 4선째 재선출되었다  정의선(현대자동차 부회장) 대한양궁협회 회장이 아시아양궁연맹(WAA) 회장 4선에 성공했다.   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은 지난 24일(현지시각)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2017 아시아양궁연맹’(WAA) 총회에서 33표 중 32표(1표기권)라는 압도적인 결과로 재 선출 되었다.   아시아 양궁연맹은 세계 5개 대륙연맹체 중 가장 큰 인구 규모와 영향력을 지닌 단체로 아시아 양궁을 대표하고 있다.   정의선 회장은 2005년 총회에서 WAA 회장으로 처음 당선된 이래 2009년 재선, 2013년 3선 연임에 성공한데 이어 이번 총회에서 4선 째 연임에 성공했다.   정의선 회장은 아시아양궁연맹 2005년부터 12년간의 회장 재임기간 동안 WAA 회장으로서 아시아 양궁의 발전을 위해 파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회원국에 대한 장비 지원, 저개발국 순회 지도자 파견, 코치 세미나 등 다양한 발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시아 양궁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는 평을 들어왔다.   아시아양궁연맹(WAA)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1년도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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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6
  • 대한체육회, 전통스포츠 체험박람회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수원화성 행궁광장에서 ‘전통스포츠 체험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스포츠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무예·종목·놀이에 대한 다양한 참여기회를 제공하여 전통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 증진을 위해 추진되었다.   올해에는 태권도, 씨름, 검도, 궁도, 국학기공, 줄다리기, 줄넘기 총 8개의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가 참가하여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행사 기간 중 종목별 시범단의 공연이 치러질 예정이다. 박람회 참가자에게는 전통 종목에 대해서 알아보고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대이벤트 및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재미와 볼거리를 얻을 수 있다.   전통스포츠에 대한 문제를 풀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도전! 장원급제’, 99초 릴레이 방식으로 5가지의 체험 종목을 가장 빠르게 통과하는 사람이 우승하는 ‘전통스포츠 올림픽’, 간이씨름장을 이용한 ‘씨름왕 선발대회’ 등 다양한 부대 이벤트와 팽이꾸미기, 투호, 윷놀이, 연 만들기 체험 등이 가능한 전통놀이 체험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24일 저녁 5시 개막식에 이어 5시 30분부터 가수 홍진영의 개막 축하공연과 26일 저녁 5시 폐막식 이후 가수 김조한, 김현성의 폐막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전망한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박람회가 전통스포츠 계승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들의 관심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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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4
  • 국민 66.6% “평창올림픽 성공적으로 치러질 것”
    (오픈뉴스=open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메트릭스에 의뢰한 제4차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회 개최일이 다가옴에 따라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대한 인지도와 성공적 개최에 대한 국민들의 긍정적 기대감은 점차 높아지고 있으나 경기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겠다는 국민은 여전히 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의 성공 개최 전망에 대해 ▲매우 성공(14.6%) ▲성공(52.0%) ▲우려(5.6%) ▲매우 우려(1.8%) ▲응답 유보(26.0%)로 응답자 중 66.6%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부정적 전망은 7.4%에 불과했다.   긍정적 비율은 1차 조사 55.1%, 2차 조사 62.9%, 3차 조사 63.8%보다 높게 조사돼 대회가 다가오면서 성공 개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응답자 중 39.9%가 이번 올림픽에 관심이 있다고 답했으며, 43.6%는 올림픽이 기다려진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 7월 조사보다 각각 4.8%포인트, 2.5%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지난 5일부터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대한 입장권 온라인 판매가 시작됐다. 입장권 구매 의향이 있는 종목으로는 ▲개회식(38.0%) ▲쇼트트랙(32.0%) ▲스피드스케이팅(16.7%) ▲피겨스케이팅(15.2%) 순으로 조사됐다. 대회가 가까워오면서 개회식과 메달 획득이 유망한 종목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응답자 중 경기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겠다는 비율은 7.1%로 1차 조사 9.2%, 2차 조사 8.9%, 3차 조사 7.9%보다 낮게 나타났다. 응답자 대부분(81.7%)은 TV 시청으로 답했다.   응답자의 60.5%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시기를 알고 있다고 답했다.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에 대한 인지도는 7월 조사보다 3.8%포인트 증가한 17.4%가 알고 있다고 답해 꾸준히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패럴림픽이 개최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대해서는 1차 조사 68.2%, 2차 조사 65.9%, 3차 조사 71.5%보다 적은 66.5%가 알고 있다고 답했다. 패럴림픽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도 1차 조사 24.9%, 2차 조사 25.7%, 3차 조사 25.4%보다 적은 22.9%에 불과해 패럴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동계패럴림픽에서 인기가 있을 것 같은 종목으로 개회식(34.0%)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장애인 아이스하키 11.0% ▲휠체어 컬링(9.8%) ▲장애인 스노보드(6.2%) ▲폐회식(5.6%) ▲장애인 알파인스키(5.1%) 순이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9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전국 15세~79세 일반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방법은 무작위로 선정된 유무선 전화번호를 이용한 방식(RDD)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0%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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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9
  • 한화그룹, 2017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
    ▲ 2016 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올해 15번째를 맞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7’이 30일 저녁 7시 20분부터 8시 40분까지 약 1시간 20분 동안 10만여발의 불꽃과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7’은 2000년에 시작된 한화그룹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이다.   한화그룹은 불꽃축제를 통해 반복되는 일상 속에 지친 시민들의 가슴속에 ‘내일을 향한 응원’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고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불꽃을 지켜보며 오늘을 위로하고 내일을 살아가는 힘을 충전하도록 응원하고자 한다.   불꽃축제는 한화그룹과 SBS가 함께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한다.   이번 불꽃축제에는 한국, 미국, 이탈리아 등 총 3개국 대표 연화팀이 참여, 총 10만여발의 다채롭고 환상적인 불꽃이 가을 하늘을 수 놓는다.   올해 불꽃축제의 메인 테마는 비비드(VIVID)다. 생동감, 발랄함을 뜻하는 비비드의 의미처럼 열정적이고 빠르면서 원색이 뛰어난 불꽃의 향연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축제에 참가한 시민에게 제공하고자 정해졌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7’의 오프닝은 미국의 Pyro Spectaculars(파이로 스펙타큘러스)가 ‘Hooray for Hollywood’(헐리우드 만세)를 주제로 화려한 연출이 시작된다.   미국팀은 빌보드 차트의 인기 곡들에 이번 축제의 메인 테마인 비비드에 맞춘 다양한 색상(Red, Blue, Green, Yellow)의 대형 타상 불꽃을 여의도 밤하늘에 7시20분부터 쏘아 올린다.   Pyro Spectaculars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불꽃을 연출하는 등 세계적 명성을 지니고 있으며 우리나라 한강에서 처음 불꽃축제가 시작되었던 2000년 제1회 서울불꽃축제에도 참가했다.   15곡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화려한 불꽃이(Magic Shell, Color Change shell, Rainbow Shell 등) 어우러져 미국팀의 수준 높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감미롭고도 웅장한 뮤지컬 형태의 불꽃쇼가 관객을 매혹시킬 예정이다.   두 번째 참가 팀인 이탈리아 Parente Fireworks Group(파렌테 파이어웍스 그룹, 통상 ‘파렌테’라 부름)은 ‘HYMN TO LIFE’(인생찬가)를 주제로 밤 7시 40분부터 감성적인 불꽃을 선보일 예정이다. Parente Fireworks Group은 3대에 걸쳐 약 110년 이상의 오랜 불꽃 제조 경험과 연출 경험을 가진 이탈리아 최고의 불꽃 회사로, 2012 베트남 다낭 불꽃대회, 2011 캐나다 캘거리 불꽃대회 우승 등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탈리아팀은 2012년 쿠웨이트 헌법제정 50주년 기념 불꽃쇼에서 쿠웨이트 연안 바다에서 전장 5킬로미터에 달하는 와이드한 불꽃연출을 진행하면서 세계 기네스 기록을 갱신한 이력이 있다. 또한 2015년 밀라노 엑스포의 폐막식 불꽃을 연출했다.   이번 불꽃축제에서는 전 세계 약 26개국의 다양한 불꽃쇼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탈리아에서 직접 제조한 불꽃 제품(로만 캔들, 타상 불꽃 등)을 활용한 다양한 색의 조화에 초점을 두고 연출하며, 정통 클래식과 어울리는 가을 밤하늘에 펼쳐질 감성적인 불꽃이 기대된다   밤 8시 불꽃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대한민국 대표 ㈜한화는 ‘Fantastic For Life’(환상적인 인생)를 주제로 ‘VIVID Seoul’을 표현한다. 원색의 자극적인 불꽃향연을 통해 생동감 넘치며 활기찬 서울 모습을 그리고자 했으며, 영상과 특수효과를 활용한 스토리텔링은 여의도를 찾은 시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물한다.   내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일 문자불꽃 등 새로운 불꽃 연출기술도 많이 추가하여 발전된 불꽃 기술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화 팀은 ‘VIVID Seoul’이라는 테마에 맞춰 오감을 자극하는 음악, 불꽃, 영상, 특수효과 등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토리텔링 불꽃쇼를 보여 줄 예정이다. 눈물을 흘리는 듯 약 40초간 흐르는 ‘눈물타상불꽃’과 별, 스마일, 하트 등의 ‘캐릭터 불꽃’, 약 70미터 높이에서 360도 회전하는 ‘타워 불꽃’, 문자 불꽃이 음악의 리듬과 가사에 맞게 연출되어 관객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올해에도 작년에 이어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도 불꽃바지선을 설치, 여의도 전체를 아우르는 보다 풍성한 불꽃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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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4
  • '제네시스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 개최
    (오픈뉴스=opennews) ▲ ‘제네시스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 (사진= KPGA )  제네시스 브랜드가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 개최에 앞서 지난 18일 오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 7,366야드)에서 ‘제네시스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를 진행했다.   19일 KPGA에 따르면, ‘제네시스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는 초등학교 학생들과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팀 별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이 유소년 골프 꿈나무들에게 멘토링을 해줌으로써 남자골프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프로골프의 레전드’ 최경주(47.SK텔레콤)를 비롯해 지난 해 제네시스 대상 최진호(33.현대제철)와 이창우(24.CJ대한통운), 이형준(25.JDX멀티스포츠), 주흥철(36.동아회원권), 변진재(28.동아회원권) 등 총 6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 24명의 꿈나무들은 최고의 선수로부터 세심한 멘토링을 받았다. (사진=KPGA)  이들과 함께한 24명의 꿈나무들은 대한골프협회에 등록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로 초등골프연맹에서 사전 신청을 받아 선발했다.   학생들은 두 시간 가량 담당 선수와 함께 연습 후 드라이브샷, 피칭샷, 칩샷 및 퍼트 등 네 가지 종목에서 대결을 했다. 네 부문의 점수를 합쳐 가장 우수한 성적을 낸 세 팀에게 골프 용품과 트로피를 부상으로 증정했는데 최경주, 최진호, 이창우 선수의 팀이 각각 1, 2, 3등을 기록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제네시스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에 참가한 학생들과 가족들에게 사흘 뒤 개최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초대했으며, 이들에게 국내 최고 수준의 플레이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제공한다.   ▲ 행사 내내 유망주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 최경주 선수( 사진=KPGA )  최경주 선수는 “프로 선수들과 함께한 이 경험이 우리 아이들에게 더 큰 동기부여가 됐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경주는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로부터 정말 높은 가능성을 발견했다”면서 “앞으로 이들이 국내 남자 골프의 희망이 될 것이라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15년 후에는 세계를 짊어질 수 있는 어린이도 4~5명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총 상금 15억원, 우승 상금 3억원 규모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최된다.   또한 우승자에게는 부상으로 제네시스 G70 차량이 주어지는 동시에 다음 시즌 미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및 오는 10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미 PGA투어 ‘THE CJ CUP @ NINE BRIDGES’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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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9
  • 평창패럴림픽 성화, 내년 3월 2일 채화…2018km 달린다
    (오픈뉴스=opennews) 인간의 무한한 잠재력을 통해 전 세계인의 화합을 이끌어 낼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화가 오는 2018년 3월 2일 불을 밝힌다.   ▲ 평창 패럴림픽 성화봉. (사진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조직위원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8일 평창 패럴림픽 성화봉송 경로와 성화봉송 주자 선발계획 등을 발표했다.   패럴림픽 성화봉송은 올림픽 대회에 이어 패럴림픽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공식행사이자 국민의 성화봉송 참여를 통해 전국에 패럴림픽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전 홍보 행사이다.   패럴림픽대회 사상 최초의 성화봉송이 1988년 서울 장애인올림픽에서 진행된 이후 30년 만에 다시 대한민국에서 불을 밝히게 됐다.   동계패럴림픽대회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2018 평창 패럴림픽대회의 성화봉송은 인간의 무한한 잠재력(∞)의 힘을 상징하는 총 8일 간의 여정이다.   ▲ (사진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성화는 2018년 3월 2일 대보름 행사가 열리는 국내 5개 권역인 제주도, 안양시, 논산시, 고창군, 청도군을 비롯해 3월 3일 패럴림픽의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 등 해외 도시와 서울에서 채화된다.   8개 도시에서 채화를 마친 성화는 1988년 세계 최초 패럴림픽 성화가 간직된 장소인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최초’의 의미를 담은 합화 행사가 열린다. 해외 도시에서 채화된 성화는 영상으로 합화에 참여한다.   합화식은 열정과 화합의 불꽃이 모이는 ‘빛의 중심(Center of Shining)’을 주제로, 전 세계인들에게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채화지를 포함한 봉송 구간은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2018km이며, 성화는 합화 후 5일간 강원도의 주요 도시를 돌면서 1988년 시작된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정신을 전달할 계획이다.   성화가 지나가는 도시마다 화려한 지역 축하행사가 펼쳐져 패럴림픽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등 붐 조성에 나선다.   서울, 춘천, 원주, 정선, 강릉, 평창에서 각각 열리는 축하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무대로 구성되며, 특히 장애인 예술단체가 참여, 다양한 콘텐츠로 모두 하나 되는 축제를 연다.   평창 패럴림픽은 ‘무장애’ 성화봉송 실현을 위한 각종 창의적 첨단 이동수단을 활용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성화봉송로 구성 시 장애인과 노약자, 유아 동반 여행 등 누구나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전국의 ‘무장애 여행지’ 위주로 채화 도시와 봉송 도시를 선정했다. 봉송 수단도 장애인 주자가 언제 어디서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최첨단 이동수단을 활용, 장애 극복에 대한 평창 패럴림픽의 의지를 보여줄 계획이다.   모든 여정을 마친 패럴림픽의 성화는 2018년 3월 9일 개회식장 성화대에 점화되고, 2018년 3월 18일까지 10일간 펼쳐지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를 열정의 불꽃으로 밝히게 된다.   2018 평창 패럴림픽대회 성화봉송 주자는 총 800명이며, 동행을 상징하는 2인 1조로 구성돼 봉송을 진행한다. 800명의 주주자 외에도 218명의 지원 주자를 별도로 선정해 운영한다.   한편, 이날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성화봉송 언론 설명회에서 가수 션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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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9

헬스·라이프 검색결과

  • 신안군, 스마트한 '신안여행'으로 이벤트 당첨 노려라
    (오픈뉴스=opennews) 신안군은 스마트한 관광을 위한 '신안 스마트투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섬 여행정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12일 밝혔다.   ▲ '신안 스마트투어'  이벤트는 오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행안부 선정 '2018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 중 신안군 임자도, 병풍도, 반월·박지도, 영산도를 방문하고 '신안 스마트투어' 앱에 여행 후기를 남기면 된다.   신안군은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세일요트와 리조트 숙박권, 지역 특산품인 해풍건정과 천일염 등 매월 초 추첨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 선물을 준비했다.   앞서 진행된 5월 '신안 스마트투어' 이벤트는 신안 증도를 여행하고 후기를 남긴 80여 명 중 추첨을 통해 32명이 당첨돼 세일요트와 리조트 숙박권 등 다양한 상품을 지급 받고 있다.   '신안 스마트투어'는 복잡한 여객선 정보를 정리한 '배편 찾기 기능'과 관광명소·숙박·맛집·특산물 등 섬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가 있어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도 유용하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누구나 쉽게 섬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앱을 개발해 현재까지 1천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주요 관광지에 와이파이를 설치해 스마트 관광시대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안 스마트투어 앱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신안 스마트투어'로 검색하면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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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3
  • “한려수도 절경 한눈에”…국내 최장 ‘거제관광 모노레일’ 완공
    (오픈뉴스=opennews)   경남 거제의 새로운 관광 체험시설인 ‘거제관광모노레일’이 공사를 완료해 지난 9일 포로수용소유적공원 평화파크 하부 승강장 현장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사장은 준공 기념사에서 “거제관광모노레일이 거제의 관광이미지를 보는 관광에서 즐기는 관광으로, 정적인 관광에서 동적인 관광으로 변모시킬 것”이라며 “모노레일 준공에 안주하지 않고 거제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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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8
  • 영광군, 해넘이·해맞이 명소로 각광
    (오픈뉴스=opennews) 무술년 새해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일출과 일몰을 한 곳에서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전남 영광군 (군수 김준성) 이 해넘이·해맞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 해넘이와 해맞이를 모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영광(사진=영광군)  서해에 우뚝 솟아있는 영광 칠산타워는 해넘이·해맞이를 구경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장소이다.   특히 111m 높이의 타워에서 보는 낙조는 황홀함에 젖어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고 함평만 너머로 떠오르는 바다 일출은 서해에서 보기 드문 일출 장면과 경치를 볼 수 있다.   한편 영광에서는 향화도 칠산타워 외에도 아름다운 낙조로 비경을 간직한 백수해안도로도 아름다운 일출·일몰 명소로 손꼽힌다.   영광군에 따르면,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17km의 해안도로는 우암 송시열 선생이 이름을 지었다는 응암바위, 16.5km 해당화 꽃길, 해수욕장과 바다낚시, 거북바위와 모자바위 등 기암괴석, 그리고 칠산도 등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써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며, 특히 툭 터진 넓은 바다와 해 질 녘 서해 낙조를 보는 멋은 동해의 일출과 대조돼 운치를 더해주고 있는 곳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해넘이와 해맞이를 모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영광에서 서해가 붉게 물드는 장관을 보며 가족의 건강과 새해 꿈을 기원하고 소원성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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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9
  • 무안갯벌 '무안황토갯벌랜드'로 변신
    (오픈뉴스=opennews) ▲ 무안황토갯벌랜드는 12월 초 시범운영을 통해 빠르면 연말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사진=무안군청)  전남 무안군은 무안생태갯벌센터 일원에 조성된 무안생태갯벌유원지(가칭) 명칭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해 '무안황토갯벌랜드'로 최종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무안황토갯벌랜드는 2001년 국내 최초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됐을 뿐만 아니라 2008년에는 람사르습지 및 갯벌도립공원으로 지정돼 국내외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무안군은 게르마늄이 풍부한 무안황토갯벌의 우수성과 보고, 즐기고, 머물고 갈 수 있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 조성을 위해, 2013년부터 무안생태갯벌센터 일원에 분재전시관, 로컬푸드판매장, 황토찜질방, 황토이글루 및 움막, 국민여가캠핑장, 자연 친화적인 탐방로 조성, 해상안전체험관 등을 조성해 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무안황토갯벌랜드'란 명칭이 이러한 시설들을 아우를 수 있고 대외적으로 무안황토갯벌축제가 개최되는 등 천혜의 자원인 무안 갯벌과 황토의 관광브랜드를 나타내고 있으며 친숙한 이미지라 다수가 공감해 확정했다”고 말했다.   특히 군은 무안황토갯벌랜드가 회산백련지와 더불어 무안 관광을 이끌어 갈 양대 축이 될 수 있도록 대외적 홍보는 물론,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조기에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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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9

포토뉴스 검색결과

  • [KPGA] 대국민 골프 오디션 콘셉트 포토콜 진행
    (오픈뉴스=opennews) ▲ 김태훈, 장이근, 이정환, 이형준, 유현준 (사진=KPGA)  ‘티업·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 (총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의 대회 개막을 기념해 6일 오후 대국민 골프 오디션을 콘셉트로 포토콜이 진행됐다.   통산 2승의 ‘테리우스’ 김태훈(32.신한금융그룹)을 비롯해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 우승자 장이근(24),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 챔피언 이정환(26.PXG), ‘카이도시리즈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에서 우승한 이형준(25.JDX멀티스포츠)과 함께 스크린과 필드 예선을 통과해 이번 대회 출전한 아마추어 유현준(15)군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 (사진=KPGA)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KPGA 코리안투어 정규대회에 도전할 수 있다.’ 는 취지에 맞춰 김태훈, 장이근, 이정환, 이형준, 유현준은 각각 기계공, 농부, 요리사, 의사, 학생으로 변신한 후 본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함과 동시에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   한편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드림코스)에서 개최되는 ‘티업·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 는 총 132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우승 경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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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7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한려수도 절경 한눈에”…국내 최장 ‘거제관광 모노레일’ 완공
    (오픈뉴스=opennews)   경남 거제의 새로운 관광 체험시설인 ‘거제관광모노레일’이 공사를 완료해 지난 9일 포로수용소유적공원 평화파크 하부 승강장 현장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사장은 준공 기념사에서 “거제관광모노레일이 거제의 관광이미지를 보는 관광에서 즐기는 관광으로, 정적인 관광에서 동적인 관광으로 변모시킬 것”이라며 “모노레일 준공에 안주하지 않고 거제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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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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