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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지원 기금융자 16일부터 신청
    (오픈뉴스=opennerws)   20년 이상된 산업단지 내 도로, 주차장 등 기반시설과 어린이집과 같은 생활SOC를 확충하는 재생사업을 지원하는 기금융자 신청이 16일부터 시작된다.   @(자료사진=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과)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부터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주택도시기금 지원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융자금은 산단 재생사업지구 내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시행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에 신청해 심사 후 지원받을 수 있다.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준공 후 20년 이상 지난 산업단지·공업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도로·주차장 등 기반시설과 지원·편의시설을 확충·개량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9년부터 전국 23개 산단에 시행 중이다.   16일부터 지원되는 504억 원 규모의 융자금은 산단 내 복합개발을 추진하거나 기반시설을 설치하려는 사업자에 지원되며, 노후 산단에 대한 민간 투자를 촉진하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복합개발형’은 산업·업무·유통·문화 등 2가지 이상 기능이 융합된 복합개발사업을 통해 부족한 주차장·공원 등 기반시설과 창업공간 등 지원시설 등을 연계해 정비하기 위해 지원된다.   ‘기반시설형’은 지자체·민간·공공기관이 주차장이나 공원 등 일반적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에 지원된다.   지원 조건은 산단 내 열악한 기반시설 여건과 사업예정부지 확보의 어려움, 장기간이 소요되는 산단 재생사업의 특징 등을 감안해 장기·저리로 추진될 계획이다.   복합개발형 융자는 연 2.0%(변동금리), 13년 거치에 총 사업비의 50%까지이며 기반시설형 융자는 연 1.5%(변동금리), 10년 거치에 총 사업비의 70%까지다.   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준공 20년 이상 된 노후 단지의 산업구조 개편과 기반·지원시설 확충을 위해 2009년부터 국비지원 사업으로 추진 중이나, 한정된 국비 지원으로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또한 1970~80년대 외곽에 조성된 노후 산단은 도시의 성장에 따라 도심에 편입돼 도시 활성화 차원에서도 지원을 다각화할 필요성이 제기돼 왔었다.   이에 노후 산단에 민간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주택도시기금법’ 개정을 통해 지난해 3월 산단 재생에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김근오 국토부 산업입지정책과장은 “주택도시기금 융자를 마중물로 민간 투자가 활성화돼 기반시설 확충과 연계한 주·상·공 복합단지 조성을 통해 노후산업단지가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의 중추 역할을 되찾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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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해양
    • 부동산·건설
    2019-01-15
  •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17일부터 43일간 열려
    (오픈뉴스=opennews)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쇼핑관광축제인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이 오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43일간 열린다.   @코리아그랜드세일 홈페이지 캡쳐    1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에서는 ‘여행하고(Travel), 맛보고(Taste), 만져보고(Touch)’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우선 850여개 업체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폭넓은 할인을 제공한다.   에어서울, 제주항공이 한국행 항공권을 각각 97%, 85% 할인하는 등 8개사가 항공권 할인 혜택을 준다. K트래블버스 전 노선 1+1 등 서울-지방 버스여행상품에 대한 행사를 진행한다.   국내 특급호텔 70여개 식음업장은 최대 25% 할인, 라마다앙코르 해운대 등 국내 숙박업체는 55∼75% 할인 등 외국인 우대가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식도락 관광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마련됐다.   특급호텔이 제공하는 고품격 요리에서부터 청진옥, 우래옥, 하동관, 조선옥, 열차집 등 50년 이상 된 한국 노포를 유명 셰프와 둘러보는 ‘노포투어’도 열린다.     ‘아이러브한식’,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 등 외국인 대상 한식·사찰음식 요리강좌와 한국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스키 패키지 할인, 세계적 여행플랫폼을 통한 한국여행상품 제공 등 방한관광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관광·체험 상품들도 구성됐다.   또 행사 기간 서울 청계광장에는 ‘웰컴센터’를 설치하고 동대문과 홍대 등에는 ‘찾아가는 관광안내 서비스’ 차량을 순환 운영한다.   한국의 설과 중국 춘절 연휴인 2월 1~8일에는 인천과 김포공항에서 환대부스를 운영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코리아그랜드세일’에서는 매력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할 뿐 아니라 외래관광객 수요를 폭넓게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한관광 상품을 기획했다”며 “방한 관광객과 국내 관광산업 모두가 상생하는 성공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행사는 1월 17일 11시 30분 청계광장 웰컴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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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19-01-14
  • 국지성 호우에 강한 하천 만든다…‘하천설계기준’ 전면 개정
    오픈뉴스=opennews)   국토교통부는 기후변화와 도시 침수 등에 대비, 국토의 홍수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하천 설계기준’을 전면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국토부는 지자체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학회 등 관계기관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후 공청회 개최, 내진설계 관련 행정안전부 협의 등 다각적인 검토를 거쳐 보완된 개정안은 최종적으로 지난해 12월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강우 시나리오 기반의 침수DB 구축을 통한 침수예측 시스쳄 구축 방안   새롭게 개정된 하천 설계기준에는 침수 저감을 위해 하천과 그 주변의 수량을 함께 분석하는 내수침수예측시스템, 최적연계운영체계 등 기술을 반영하고 저지대, 반지하 주택 등 시가지 유역의 특성을 고려해 하천 정비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하는 등 상습 도시 침수지역에 대한 홍수대책과 기준을 강화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 등의 피해에 대비해 기후변화 시나리오 및 지역빈도 해석 등을 새로이 포함시키고, 지금까지 하천의 등급에 따라 일괄적으로 적용되던 치수계획 규모를 하천 주변의 사회·경제적 가치와 인구밀도 와 같은 중요도에 따라 달리 설정하도록 ‘선택적 홍수방어’를 규정하는 등 환경 변화에 맞춰 다양한 기술적 검토가 가능하도록 했다.   최근 경주와 포항 등지에서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국내 지진의 규모와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하천의 내진설계 대상시설을 국가하천의 다기능보, 수문, 수로터널까지 확대하고 내진 성능 목표를 강화했다.   @ 빗물펌프장 및 저류조 최적 운영시스템 구축도   아울러 지난해 수질·수량의 통합관리를 위해 이루어진 물관리 일원화의 취지에 따라 기존 치수와 이수 위주였던 설계기준에 하천환경계획을 신설하는 등 환경·생태 기준을 강화했다. 수량뿐만 아니라 수질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고려하도록 규정해 안전하고 활력이 넘치는 하천이 조성될 수 있도록 했다.   강성습 국토부 하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은 국토 홍수대응능력 향상과 이수·치수, 환경적 측면을 고루 반영한 10년만의 성과로서 국민이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안전한 하천을 조성하는 데 큰 몫을 할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개정된 하천설계기준은 국토부 홈페이지(www.molit.go.kr)에서 ‘정보마당-법령정보-행정규칙’ 또는 국가건설기준센터(www.kcsc.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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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해양
    • 부동산·건설
    2019-01-14
  • LG전자·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 자율주행 SW 개발 MOU 체결
    (오픈뉴스=opennews)   마이크로소프트(MS)와 LG전자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SW를 개발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지난 7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인공지능 자율주행 SW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9일 LG전자에 따르면, 협약식에는 LG전자 김진용 VS사업본부장, 윤용철 자율주행사업 Task리더, 임종락 VS스마트개발센터장과 마이크로소프트 크리스 카포셀라(Chris Capossela) 최고 마케팅 책임자, 산제이 라비(Sanjay Ravi) 자동차 사업 부문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지은 엔터프라이즈 글로벌 사업본부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LG전자는 차세대 주력사업인 자율주행차 부품 및 인포테인먼트 경쟁력의 발판을 마련했다.   LG전자는 앞선 기술력의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를 활용해 인공지능 자율주행 SW를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다목적 전방 카메라(Multi-Purpose Front Camera) 및 운전자 모니터링 카메라(DSM, Driver Status Monitoring Camera) 등 인공지능 기반 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가상 비서 솔루션 엑셀러레이터(Virtual Assistance Solution Accelerator)를 활용한 음성지원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데이터박스(Data Box) 서비스를 이용한 인공지능 SW의 학습 및 검증 데이터 처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할 예정이다.   '애저'가 지원하는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GPU(Graphic Process Unit) 등 연산력을 이용하면 인공지능 자율주행 SW를 학습시키는 데에 투입되는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 자율주행 SW에 전 세계 주요 도시의 다양한 도로 및 교통 환경을 학습시키기 위해선 기존 환경에서는 하루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애저'를 이용하면 수 분 내로 완료하는 것이 가능하다.   '애저'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SW가 졸음운전, 한눈팔기 등 운전자들의 다양한 움직임과 차선, 사람 등 전방의 방대한 사물의 모습을 빠르게 학습하도록 돕는다.   ADAS에 '애저'를 통해 학습된 인공지능 자율주행 SW를 탑재하면 ADAS의 구성요소인 운전자 모니터링 카메라와 다목적 전방카메라의 성능을 한 층 높일 수 있다.   다목적 전방카메라는 차량 전방의 사물을 정확하게 인지해 운전자가 전방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할 경우에도 운전자에게 경고 신호를 보내고 차량 제동 장치를 작동시켜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운전자 모니터링 카메라는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하지 않을 경우 다양한 안전장치를 작동할 수 있다.   차량 내 스피커, 내비게이션 등을 통해 운전자에게 적절한 경고를 하고 차량을 안전한 곳에 스스로 정차해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애저'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SW를 학습시키는 연산력 외에도 음성으로 작동하는 가상 비서 솔루션을 제공한다.   '애저'의 가상비서솔루션 엑셀러레이터가 적용된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운전자를 편리하게 한다.   운전자는 목적지까지 교통상황 확인, 주변 맛집 검색, 원하는 노래 재생 등 다양한 작업을 음성으로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애저'의 데이터박스 서비스는 세계 각지의 도로, 차선, 표지판, 차량 등 도로 위 모든 사물의 특징을 담은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빠르고 간편하게 업로드 한다.   LG전자는 업로드 된 데이터를 인공지능 자율주행 SW에 학습시킨 후 ADAS에 탑재해 세계 곳곳의 도로와 차선, 사람 등을 잘 판단하는지를 국내에서도 간편하게 검증할 수 있다.   LG전자 VS사업본부장 김진용 부사장은 "LG전자의 뛰어난 자동차부품 기술력에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적용해 자율주행시대를 앞당기는 차세대 자동차 부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자동차 사업 부문장 산제이 라비는 "LG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미래의 교통 서비스 구축에 힘을 합치게 돼 뜻깊다"며 "양사가 협력을 통해 자동차 기업들에게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과 새로운 서비스 및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보다 안전하고, 지능화되며 지속 가능한 자동차 개발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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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통신
    2019-01-09
  • 강원마트 사상 최대 연매출 123억 기록
    (오픈뉴스=opennews) 강원마트 홈페이지 캡쳐   강원도는 도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온라인 쇼핑몰 '강원마트'가 지난해 123억 원의 매출을 기록, 사상 최대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강원마트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면서 지난 9월에는 개설 이래 최초 1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올린 바 있으며 2018년도 총매출액이 전년 대비 28억 원(29.5%) 증가하는 등 매년 매출 신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명절 특판 이벤트, 기획전 등 시의성 있는 판매기획·마케팅이 효과를 보면서 재구매율 증가와 이에 따른 단골고객층 형성이 매출 증가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강원마트는 봄나물, 여름 보양식, 가을설렘 아이템 등 600여 회에 이르는 특판 이벤트, 기획전 등의 판매 마케팅을 추진해 매회 소비자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왔으며 그 결과 절임배추, 옥수수 등과 같은 계절상품에서 양념갈비, 쌀, 간편 조리식품 등 재구매율이 높은 상품의 판매가 늘어나며 전년 대비 18억 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과일, 쌀·잡곡 등 1차 농수산물이 명절 선물로 큰 인기를 끌면서 전년 대비 12억 원 증가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이와 관련 강원도 최정집 경제진흥국장은 지속되는 경기불황과 대형유통업계의 '최저가', '빠른 배송서비스' 경쟁 속에서 지역의 쇼핑몰이 생존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기존 네이버쇼핑, 쿠팡, 11번가 이어 롯데마트, 카카오팜 등 국내 유명 온라인 유통업체와의 판매망을 확대 구축해 온라인 판로를 늘려나가는 한편 도와 시군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회원을 통합하고 통합마케팅 ICT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등 도내 중소상공인 생산품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매출신장을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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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19-01-09
  • KT, 세계 최초 '5G 체험버스' 서울 도심 달린다
      세계 최초로 5G 상용 네트워크를 적용한 5G 버스가 서울의 심장을 달린다.   KT(회장 황창규)는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서울 광화문과 강남에서 5G 체험 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5G 버스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24일까지는 광화문,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는 강남역 일대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일 5회 운행한다.   KT는 대형버스에 5G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적용했다.   버스에는 5G 모바일 핫스팟(MHS)이 탑재돼 있어, 광화문과 강남역 일대에 구축된 5G기지국에서 신호를 받아 와이파이로 변환한다.   이를 통해 5G 버스에 탑승한 승객들은 차량 이동 중에도 고품질의 실감형 미디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투명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꾸며진 5G 버스에서는 5G 네트워크 기반의 기가라이브 TV 등 고품질의 실감형 미디어 서비스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기가라이브 TV는 스마트폰 등 별도의 단말이 필요 없는 무선 기반의 차세대 미디어 서비스다.   VR HMD만 쓰면 스페셜포스 VR, 프로농구 VR 생중계를 운행 중인 차 안에서 즐길 수 있고, 영화, 예능, 골프 레슨 등을 360도 VR 영상으로 지연 없이 볼 수 있다.   또한 3월에 선보일 5G 상용 서비스 일부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이 같은 5G 서비스를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5G 네트워크가 필수다.   5G 시대 대표 킬러서비스인 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와 같은 차세대 미디어 서비스는 시간당 가장 높은 데이터 트래픽이 발생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이라는 세 가지 특징을 가진 5G는 LTE 대비 전송 속도가 최대 20배 빠른 20Gbps, 체감속도는 최소 10배 이상 빠르고 최대 10분의 1의 빠른 응답이 가능하다.   이에 주행 중인 차 안에서도 초고화질로 생동감 넘치는 미디어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KT는 오늘부터 '5G 버스' 사전체험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5G 버스' 사이트(www.kt5Gbus.com)에서 할 수 있다.   KT 5G사업본부장 박현진 상무는 "5G시대 모빌리티는 5G 네트워크로 둘러싸여 많은 양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그리고 안정적으로 주고받는 것이 가능해진다"며 "KT는 모빌리티 환경을 비롯한 일상생활에서도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차원이 다른 5G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T는 지난 12월 5G 상용 전파송출과 함께 잠실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5G 1호 가입자 '로타'의 탄생을 알렸다.   이어 이달, 바리스타 로봇 '비트(B;eat)'에 5G망을 적용해, 세계 최초로 5G 바리스타 로봇을 상용화했다.   이번 5G MHS 가입자는 KT 기가라이브 TV 사업파트너인 '브로틴'으로 양사는 향후 5G VR 콘텐츠와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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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통신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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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세청, “연말정산 체크포인트,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오픈뉴스=opennews) 국세청은 20일 무주택 세대 근로자, 맞벌이 부부, 이직한 근로자 등 유형별로 유의해야 할 사항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주택과 관련된 공제 항목   무주택 세대의 근로자는 주택을 구입 또는 임차하기 위해 지출한 금액에 대해 다음과 같은 소득·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맞벌이 부부가 소득·세액공제시 유의 사항   부양가족에 대해 기본공제를 신청한 근로자가 추가공제(장애인·경로우대)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소득이 있는 배우자를 위해 의료비를 지출한 경우 이를 지출한 근로자가 공제 받을 수 있다.   근로자가 기본공제 대상 부양가족을 위해 지출한 교육비는 공제 가능하나, 맞벌이 부부가 교육비를 중복 또는 나눠서 공제받을 수 없다.   배우자의 기부금을 본인이 공제 받을 수 없다.     부양가족 인적공제시 유의할 것   연간 소득금액 합계액이 100만 원(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총급여 500만 원) 이하인 배우자와 부양가족에 대해 1명당 150만 원씩 공제한다.   자녀의 배우자(며느리, 사위), 직계존속의 형제자매(삼촌, 이모 등), 형제자매의 가족(형수, 조카 등)은 부양가족 공제를 받을 수 없다. 단, 자녀와 자녀의 배우자가 모두 장애인인 경우 공제 가능하다.   다만, 배우자 외의 부양가족은 소득금액 요건뿐만 아니라 나이요건(만 20세 이하, 만 60세 이상)도 충족해야 공제 가능하다. 부양가족이 소득세법상 장애인인 경우에는 나이요건을 적용하지 않는다.   급여에서 차감되는 일괄공제금액도 소득·세액공제 가능하다.   회사가 급여에서 공제하는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 보험료, 고용보험료, 건강보험료(노인장기요양보험료 포함), 기부금은 별도의 증빙없이 소득·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회사 옮겼거나 여러 회사서 급여 받는 경우   종전(또는 종된)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했더라도 최종(또는 주된) 회사에서 올해 받은 급여를 합산해 연말정산을 해야 한다.   합산하지 않을 경우 별도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며, 종합소득세 무신고 시 가산세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이달까지 제출된 중도퇴사자의 지급명세서는 내년 1월 중순부터 홈택스(My NTS)에서 조회 가능하다.   근로제공 기간 외의 지출액도 공제 가능한 항목이다. 중도 입·퇴사로 근로기간이 단절된 근로자도 기부금, 연금계좌납입액, 개인연금저축, 소기업·소상공인 공제부금, 투자조합 등 출자액은 근무기간에 관계없이 공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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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8-12-20
  • 국세청, “연말정산 쉽게하는 방법 도와드려요”
    (오픈뉴스=opennews)   국세청은 연말정산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다음달 15일부터 홈택스에서 조회되는 연말정산간소화의 제공자료를 대폭 늘린다.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모바일 연말정산 서비스도 지속 개선해 제공한다.     연말정산간소화 제공자료 확대…도서·공연비 구분 제공   올해부터 소득·세액 공제대상에 포함되는 임차보증금 반환 보증 보험료를 추가 수집해 제공하고, 신용카드 사용금액 중 도서·공연비를 구분해 제공한다.   우선 총급여 7000만 원 이하의 근로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공연관람비를 지출한 경우 30% 공제율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도서·공연 신용카드 사용금액을 일반 사용분과 구분해 제공한다.   3억원 이하의 주택 임차보증금 반환 보증보험료를 보험료 세액 공제자료에 포함해 제공한다.   부양가족의 자료 제공 동의 신청할 때 모바일로 첨부서류를 전송할 수 있도록 개했다. 주소가 다른 부양가족도 모바일에서 자료제공동의 신청서를 작성하고, 첨부서류를 촬영해 모바일로 전송 가능해진다.   ‘모바일 연말정산 서비스’ 개선   올해부터 모바일 연말정산 서비스는 정보 조회뿐만 아니라 연말정산 세액계산·대화형 자기검증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신규 개발해 제공함으로써 이용자 편의를 개선했다.   또한 부양가족 유무와 관계없이 모바일 환경에서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를 이용해 예상세액을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다.   부양가족의 자료제공 동의 신청 시 모바일로 첨부서류(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를 전송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연말정산 업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제공한다.   모든 근로자가 예상세액 계산이 가능해지고, 주소지가 다른 부양가족의 자료제공동의 신청 및 첨부서류 전송이 가능해진다.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 확대   복잡한 나열식 화면을 이해하기 쉬운 그림 형태로 시각화하고, 홈택스 이용 시 문의가 많은 사항을 정리해 핵심 키워드별 검색서비스, FAQ(자주 묻는 질문들), 동영상 따라하기 등을 제공한다.   연말정산 핵심 키워드 100개를 선정해 공제요건과 공제금액 등 상세한 해설을 제공한다.   연말정산 관련 의문사항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 사례도 제공할 예정이다.   개편된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 활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용방법에 대한 동영상을 제공한다.   ‘연말정산 종합안내’ 개설…자가체크리스트·신고 안내자료 제공   근로자와 회사 실무자가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국세청 누리집에 ‘연말정산 종합안내’ 코너를 개설했다.   공제 항목별로 자주 묻는 Q&A, 자가 체크리스트, 연말정산 신고안내 책자(e-book), 리플릿(홍보물), 동영상 강의를 지원한다. 자가 체크리스트를 통해 단계별 yes/no 선택으로 공제여부를 자가 진단할 수 있다.   전국 125개 세무서에서는 내년 1월 중순까지 원천징수의무자를 위한 연말정산 교육을 실시하고, 4대보험 공단이 참여하는 보험료 징수실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연말정산 상담 서비스 체계적 운영   홈택스에서는 연말정산 상담 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제공하며 궁금한 사항이나 건의사항은 인터넷 상담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전문상담인력의 확충을 통해 상담의 전문성을 강화했고 원격 상담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연말정산 주요 세법 문의사항을 126번에서 근무시간 이후에 ARS(자동응답)로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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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8-12-20
  • LG유플러스, U 플러스 5G 'ICE RUN' 이벤트 진행
    (오픈뉴스=opennews)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U+5G 브랜드 신규 런칭을 기념해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역 인근 K-POP 광장에서 운영되는 아이스링크에 고객 무료 초청 및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U+ 5G 'ICE RUN' 이벤트를 내년 1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19일 시작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LG유플러스는 고객 900명을 무료 초청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450명에게 아이스링크 초대권 2매씩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초청된 고객들은 현장에서 경품과 커피 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픈 시즌(12월 20일∼22일), 크리스마스 시즌(12월 24일∼28일), 신년 시즌(1월 2일∼9일) 기간에 U+ 5G 'ICE RUN' 사전예약 사이트를 방문, 고객 인증 후 사전예약을 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당첨된 고객은 각각 12월 24일 저녁 8시, 31일 저녁 8시, 19년 1월 12일 오후 3시 등 정해진 시간에 이용이 가능하다.   온라인 이벤트 참여 없이 현장을 직접 방문한 LG유플러스 고객들은 입장권(입장료 및 스케이트 대여료, 3천원)을 U+멤버스앱과 신분증 확인을 통해 50% 할인된 금액으로 아이스링크를 이용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아이스링크에서는 포토존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이스링크에 마련된 다양한 포토스팟과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선착순 40명(18시 전후 각 20명)에게 커피 쿠폰이 무료로 제공된다.   LG유플러스 김새라 상무(마케팅그룹장)은 "U+5G 브랜드 신규 런칭을 기념해 고객의 일상을 바꿔나갈 LG유플러스 5G의 세계 최초 상용서비스 개시를 알리기 위해 U+ 5G 'ICE RUN'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더욱 다양하고 특별한 서비스와 함께 일상을 바꾸는 U+5G로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는 중복해 응모할 수 있지만, 당첨은 휴대폰 번호별로 1회만 가능하다.   초청자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문자가 발송되며, 현장에서 이를 제시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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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통신
    2018-12-20
  • 결제수수료 0% ‘제로페이’ 시범서비스 시작
    (opennews=오픈뉴스)   판매자는 0%의 수수료를, 소비자에게는 40%의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제로페이 서울’이 20일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시내 지하상가와 26개 프랜차이즈 직영점을 중심으로 시작한 이번 시범서비스는 결제인프라와 가맹가입절차 등을 보완한 후 내년 3월 이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제로페이 서울’은 매장에서 제로페이 QR코드를 앱으로 인식해 결제금액을 입력하면 판매자의 계좌에 금액이 이체되는 모바일 직거래 결제 시스템이다.   특히 연매출 8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은 제로페이로 결제할 경우 수수료가 0%가 되기 때문에 거의 모든 영세 자영업자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제로화할 수 있다.   서울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제로페이 사업 참여 민간기업 등과 TF회의를 진행한 후 매출액 8억 원 이하는 결제 수수료를 0%로, 8억~12억 원은 0.3%, 12억 원 초과 소상공인은 0.5%로 확정했다.   현재 서울시내 사업체 10개 중 8개(66만 개)가 소상공인 업체이며 카드 가맹업체 90% 이상(53만 3000개)이 연매출 8억 원 이하 영세업체이다. 또한 프랜차이즈의 경우 신용카드 수수료가 영업이익의 30∼50%를 차지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범서비스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터미널 지하쇼핑센터와 영등포역 지하쇼핑센터 입점업체 등을 비롯해 파리바게뜨, 파리크라상, bhc,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등 26개 프랜차이즈 본사가 직영점 중심으로 참여한다.   이중 강남터미널(입점업체 606개 중 526개)과 영등포역(60개 중 53개) 지하쇼핑센터는 입점업체 85% 이상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할 수 있다.   또한 26개 프랜차이즈 본사는 지난 3일에 서울시, 중소벤처기업부와 제로페이 가맹에 적극 협력한다는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직영점 매장부터 제로페이를 도입, 향후 단계적으로 개별 업주가 운영하는 가맹점까지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제로페이 서울에는 은행 20개, 간편결제사 4개 등 모두 24개 기관이 참여하는데, 결제를 위해서는 해당 은행의 앱이나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 앱 설치가 필요하다.   은행 앱을 사용하는 경우 개인계좌에서 바로 이체되는데, 이와 관련해 20일부터 기존 앱에 ‘제로페이’ 기능이 업데이트된다. 이외에 간편결제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용 전에 본인의 은행계좌를 결제 앱에 등록해야 한다.   서울시는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중소벤처기업부, 참여 민간기업과 함께 소비자 편의에 맞춘 결제 인프라를 개선하고 가맹가입절차 보완, 제로페이 사용처 및 인센티브 확대 등을 집중적으로 개선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3월부터는 이용자의 앱에 QR이나 바코드를 생성해 판매자가 찍기만 하면 바로 결제하는 방식으로 개선하는데, 이번 시범서비스 기간 중에는 파리바게트와 파리크라상 일부 매장에서 우선 시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매장별 특성과 수요에 따라 NFC 결제 방식도 도입하는데, 이 경우 앱을 실행하지 않고도 매장 내 NFC 단말기에 스마트폰만 가까이 접촉하면 바로 결제가 가능하다.   한편 내년부터는 소득공제와 각종 할인 등 이용혜택도 본격적으로 확대된다.   소득공제의 경우 관련 법률 개정을 거쳐 내년도 사용분부터 새로운 소득공제율(40%)을 적용해 실제 환급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서비스로는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립교향악단 티켓 결재시 10∼30% 할인을 비롯해 서울대공원 입장료와 공공주차장 할인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보조금 등 공공자금 집행에도 제로페이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한다.   이번 시범서비스 시작과 함께 참여사는 자체적으로 할인과 포인트, 캐시백 등의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네이버페이와 페이코는 첫 결제시 1000포인트를, 케이뱅크는 5000원의 캐시백을 지급한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입장객에게 30% 할인을, 서울광장 크리스마스마켓(12월 22일∼12월 31일)에서는 이용고객에게 매일 2000원 상당의 할인쿠폰 1000매를 지급한다.   한편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제 막 첫 걸음을 뗀 제로페이의 단계별 추진과 보완을 통해 더 많은 가맹점이 참여하고 소비자가 편리한 결제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제로페이 홈페이지 https://zeropaysupporter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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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0
  • 삼성전자, 세계 최초 쿼드 카메라 탑재한 '갤럭시 A9' 국내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 후면에 쿼드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A9'을 21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 A9'은 하나의 컬러에서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그래디언트 색상을 적용한 레모네이드 블루, 버블검 핑크와 캐비어 블랙 3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59만9천500원이다.                         ▲삼성 갤럭시 A9          '갤럭시 A9'은 후면에 2천400만 화소 기본 카메라, 망원 렌즈, 초광각 렌즈, 심도 렌즈를 탑재해 다양한 환경에서 스마트폰 한 대만으로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각 120도의 8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로 피사체 뿐 아니라 전체 배경까지 눈에 보이는 장면 그대로를 한 번에 촬영할 수 있다.   웅장한 자연경관을 표현하거나, 더 많은 사람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데 유용하다.   2배 광학줌을 지원하는 1천만 화소 망원 카메라로는 먼 거리에 있는 피사체의 세밀한 부분까지 촬영이 가능하며 클로즈업 사진도 노이즈 없이 깨끗하게 담아낼 수 있다.   2천400만 화소 고해상도 카메라는 어떤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밝게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500만 화소 심도 카메라와 함께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활용해 사용자가 자유롭게 배경 흐리기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갤럭시 A9'은 풍경·음식·인물 등 촬영 장면을 자동으로 인식해 최적의 색감과 명암을 표현해주는 인공지능 기반의 '인텔리전트 카메라' 기능을 탑재했으며, 눈을 감거나 흔들린 사진까지 자동으로 감지해 알려줘 어떤 순간에서도 완벽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갤럭시 A9'의 전면 2천400만 화소 카메라로 눈부신 낮이나 어두운 밤에도 밝고 또렷한 셀피를 촬영할 수 있다.   배경을 부드럽게 처리해 인물을 돋보이게 해주는 '셀피 포커스', 좌우 혹은 전면 조명 효과로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며 더욱 화사하게 촬영할 수 있는 '프로 라이팅' 기능을 제공한다.   '갤럭시 A9'은 18.5대 9 화면 비율의 159.5mm(6.3형) FHD+ 슈퍼 아몰레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 풍부한 음향 서라운드를 지원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탑재해 한층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인텔리전스 플랫폼 '빅스비'를 지원해 스마트폰 사용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 밖에도 '갤럭시 A9'은 6GB 램·128GB 내장 메모리·3천8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곡선형의 3D 글래스와 메탈 프레임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디자인을 완성했다.   '갤럭시 A9'은 이동통신 3사·자급제 제품으로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디지털 프라자, 모바일 스토어, 이동통신사 매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세계 최초로 쿼드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A9'은 사진과 영상으로 소통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세대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사진을 촬영할 때마다 4개의 색다른 즐거움으로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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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통신
    2018-12-20
  • 하림, 간편하게 즐기는 ‘버팔로 치킨 봉 스파이시’ 출시
      (오픈뉴스=opennews) 하림 ‘버팔로 치킨 봉 스파이시’ 제품 조리컷 이미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집에서 알차게 즐기는 홈파티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최근 출시한 버팔로 치킨 신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림이 12월 초 선보인 ‘버팔로 치킨 봉 스파이시’는 집에서 6분 정도만 조리하면 유명 치킨집 못지 않은 맛을 바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국내산 닭고기의 날개 부위를 사용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으며 마늘 간장소스에 케이앤페퍼를 더해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달콤짭조롬하고 매콤한 풍미가 일품인 ‘버팔로 치킨 봉 스파이시’를 통마늘이나 아스파라거스 등의 채소구이와 함께 플레이팅 하는 것만으로도 크리스마스와 연말 홈파티 메뉴로서 손색이 없다.   전자레인지에서 약 6분간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며, 보다 더 기름기를 쫙 빼 쫄깃한 식감을 느끼고 싶다면 에어프라이어와 오븐에서 각각 6분, 13분간 조리하면 된다.   하림 ‘버팔로 치킨 봉 스파이시’는 이마트 에브리데이와 하림 온라인 공식쇼핑몰 하림몰(www.harimmall.com), 쿠팡에서 구입할 수 있다. 용량은 500g이며 가격은 8천원 후반대.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가정에서 편안하게 고급스러운 맛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버팔로 치킨 반조리 제품을 선보였다”며 “요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홈파티 메뉴로 손색없을 뿐 아니라 집에서 간단히 치맥을 즐기고 싶을 때 제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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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0
  • 남양주·하남·인천 계양에 신도시…과천에도 155만㎡ 택지 공급
    (오픈뉴스=opennews)   광역교통망 개선해 서울 접근 30분내 가능하게…유치원은 모두 국공립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2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으로 15만5천호 입지를 확정.발표했다.(사진=국토교통부)   정부가 서울 인근의 경기도 남양주와 하남, 인천 계양에 제3기 신도시를 건설한다. 과천에도 155만㎡의 택지를 조성한다.   이번에 선정된 도시는 서울 도심으로 접근 시간이 30분 내로 가능토록 하기 위해 급행과 간선 중심의 광역교통망도 조기에 구축하기로 했다.   서울 시내 개발 대상 32곳이 포함된 중소규모 택지 위치도.(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1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국토부는 서울시와 인천시, 경기도와 함께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 등을 위한 협약(MOU)도 체결했다.   정부는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수도권 택지에 30만 가구 공급계획을 지난 9월 13일 발표한 바 있다. 또 10월~12월에는 20만 가구 이상 후보지를 확보하고 지자체와 협의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지자체 협의가 완료된 41곳에 15만 5000가구 입지를 확정해 발표한 것이다.     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 위치도(제공=국토교통부)   신도시의 면적은 남양주가 1134만㎡, 하남은 649만㎡, 인천계양은 335만㎡, 과천이 155만㎡ 규모의 대규모 택지가 조성된다. 중소규모는 국공유지(24곳), 유휴 군부지(4곳), 장기미집행 공원부지(4곳) 등이다.   먼저 대규모 택지 조성에 따라 서울 도심까지 출퇴근이 30분내로 가능해진다.   기존보다 2배 이상의 광역교통개선부담금(사업비 20%)을 투입하며, 입주 시 교통불편이 없도록 2년 빨리 교통대책 수립·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일자리를 만드는 도시’ 조성을 위해 기존보다 2배 이상의 도시지원시설용지를 확보(주택용지의 2/3 수준)해 도시첨단산단을 중복지정(지자체 공업물량 활용)해 기업을 유치한다.   임대료가 시세의 20∼60%인 기업지원허브를 조성해 스타트업 등을 육성한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유치원은 100% 국공립으로 설치하고, 학교도 적기에 개교한다.   개발이익을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서관 등 생활 SOC에 재투자하며, 공원을 기준대비 1.5배 수준, BRT는 수소버스(미세먼지 저감효과)로 공급한다.   ‘지역과 함께 만드는 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지자체도 시행자로 참여하고 총괄건축가와 함께 지역 맞춤형을 개발한다. 대토보상 확대 등으로 원주민 재정착률도 제고시킨다.   신도시 면적을 보면 남양주가 1134㎡, 하남은 649㎡, 인천 계양은 335㎡ 순이며 과천에는 155㎡ 규모의 대규모 택지가 조성된다. 신도시는 330만㎡ 이상, 대규모 택지는 100만㎡ 이상 규모가 해당된다.   남양주 신도시는 진접·진건읍, 양정동 일대인 '왕숙지구'로 6만 6000가구가 공급된다.   이곳은 광역급행철도(GTX)-B노선의 역과 진접선 풍양역을 신설하고 Super-BRT(지하도로와 교량 등으로 교차로 구간에서 정지 없이 이동) 연결해 서울 접근 시간이 평균 15분(서울역 15분, 청량리역 10분 소요) 단축할 예정이다.   남양주 왕숙 1지구는 경제중심도시로, 2지구는 문화예술중심도시로 조성한다. 자족시설용지는GTX-B 역 중심으로 판교제1테크노밸리 면적의 2배 이상인 약 140만㎡를 확보할 계획이다.   하남 신도시는 천현동, 교산동, 춘궁동, 상·하사창동 등 일대 ‘교산지구’로 3만 2000가구가 공급된다.   이곳은 서울도시철도 3호선을 연장(10km)하고 서울~양평고속도로를 우선 시공한다. 하남IC~상사창IC 도로 신설하며, 단지 내 BRT 신설(하남시청~사업지)할 예정이다.   서울도시철도 3호선 연장으로 수서역은 20분, 잠실역은 30분 소요된다. 서울~양평고속도로 신설 등으로 서울접근 시간은 평균 15분 단축될 예정이다.   또한 교통 편리한 북측에 판교제1테크노밸리의 1.4배 이상의 자족용지를 약 92만㎡ 배치할 방침이다.   광주향교와 남한산성 등 문화재와 연계한 한옥마을, 백제문화 박물관, 역사문화공원·탐방로를 조성한다.   인천 신도시 후보지는 계양구 귤현동, 동양동, 박촌동, 병방동, 상야동 일대로 ‘계양 테크노밸리 지구’로 1만 7000가구가 조성된다.   이곳에는 인천1호선 박촌역∼김포공항역 구간에서 교차로 구간에서 정지 없이 이동하는 ‘신교통형 S-BRT’를 신설한다. S-BRT와 주변 역사 연계로 여의도까지 25분 소요될 예정이다.   이곳도 가용면적의 49%를 판교제1테크노밸리 1.4배의 자족용지(약 90만㎡)를 조성할 방침이다.   인근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박촌역 등 인근에 복합문화시설, 청소년미디어센터 등 문화소통시설을 집중 배치한다.   과천은 과천동, 주암동, 막계동 일대를 택지로 지정됐으며 7000가구가 공급된다.   이곳은 내년 초 GTX-C노선을 조속히 추진될 예정이다.   과천대로∼헌릉로 연결도로 신설, 과천~송파간 민자도로 노선 확장 및 변경 등 도로망을 대폭 확충한다.   국토부는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개발예정 지역 및 GTX 등 광역교통시설 확충 지역 일대의 집값·지가변동, 토지거래량 등을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또 주민공람 공고 즉시 개발행위 제한하고 불법행위를 방지한다.   투기성 거래 또는 난개발 등 우려시 관계기관 합동 투기단속반을 운영하고, 지자체와 협의하여 개발행위 허가제한지역을 지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주민 재정착률 제고를 위해서는 대토보상 활성화를 위해 선택범위 확대하고 토지이용계획 상 우량 블록 등 주민 선호도를 고려해 대토 대상지역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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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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