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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CES 2019'서 2019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 공개
    (오픈뉴스=opennews)   삼성전자가 8일(현지시각)부터 오는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에서 4년 연속 CES 혁신상을 받은 2019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 신제품을 공개한다.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선보였던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2016년 첫 출시 이후, 차별화된 기능들을 지속해서 선보이며 '지능형 주방 어시스턴트'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번 신제품은 한 단계 진화한 인텔리전스 플랫폼 '뉴 빅스비'를 적용해 더욱 똑똑해진 '홈 AI'를 구현하고, 새롭게 추가된 '패밀리보드'를 통해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확장된 연결성으로 주방 경험을 대폭 향상한 것이 특징이다.   2019년형 '패밀리허브'는 지난 11월 개최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8'에서 선언한 '뉴 빅스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뉴 빅스비'는 기존 음성인식 기술뿐만 아니라 모든 AI 기술을 통칭하며 확장됐다.   2019년형 '패밀리허브'는 '뉴 빅스비'를 적용함으로써 기존 대비 자연어 처리 능력이 한층 개선돼 복잡한 기능도 대화하듯이 쉽게 실행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취향과 사용 패턴을 스스로 학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는 '빅스비' 플랫폼을 통해 기기에 별도 앱 형태로 설치돼 있지 않은 온라인 서비스까지 연동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풍부한 '패밀리허브' 경험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맛집 추천 앱이나 항공 관련 앱이 설치돼 있지 않더라도 빅스비 플랫폼과 연동된 서비스인 망고플레이트의 '맛집 추천'이나 '항공편 조회' 서비스 등을 말 한마디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패밀리허브'의 '홈AI'는 대형 터치스크린을 통해 사용자의 질문 관련 정보를 시각화해 제공함으로써 음성만으로 답하는 방식보다 훨씬 직관적인 이해를 돕는다.   예를 들어, 오늘의 날씨를 질문하면 음성과 함께 시간대별 날씨 그래프와 이미지를 제공하고, 인근의 맛집을 검색하면 식당 리스트와 이미지, 평점을 스크린에 띄워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방식으로 가족들 간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패밀리보드' 기능도 추가됐다.   터치패드 스크린을 통해 사진을 다양한 스타일로 편집해 공유하거나, 직접 그린 그림이나 메모, 스티커 등을 손쉽게 더할 수 있어 가족들과 더욱 다채로운 방식으로 소통이 가능해졌다.   또한 스크린을 사용하지 않을 때 보이는 '스크린 세이버'는 기존의 계절·날씨와 관련된 배경화면뿐만 아니라 가족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감성적으로 보여주는 기능이 더해졌다.   '패밀리허브'는 기기 간 연결성을 확장해 주방을 '홈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만들어 주기도 한다.   삼성 모바일 기기와 연결성이 강화돼 영상·사진 콘텐츠를 단순히 보여주는 것에서 더 나아가 패밀리허브 스크린으로 삼성 모바일 기기에 설치된 다양한 앱을 사용하거나 삼성 모바일 기기를 원격조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삼성 스마트 오븐과의 연동을 통해 추천 레시피 상의 온도와 시간을 미리 오븐에 적용해 예열할 수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유미영 상무는 "이번 CES 2019에서 선보이는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다른 제품과 차별화된 대형 터치스크린, 아날로그 감성의 '패밀리보드' 등 고유의 특징을 업그레이드했을 뿐 아니라, 강화된 AI와 IoT 기능을 접목해 더욱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며 "'패밀리허브'를 통해 주방이 가족 간 소통과 건강한 식문화, 여가 생활의 중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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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8
  • 비수도권에 ‘규제자유특구’…中企, 신산업 추진 쉬워진다
    (오픈뉴스=opennews) 비수도권에 규제자유특구를 지정해 중소기업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신산업을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의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 시행령·시행규칙 전부개정안을 마련한 뒤 오는 2월 11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   규제자유특구란 신기술, 신제품의 지역혁신 성장사업이나 지역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규제 특례 등이 적용되는 구역을 말한다. 국가균형발전 목적을 감안해 비수도권 지역으로 제한된다.   이번 규제자유특구 하위법령 전부개정안은 국민의 생명·안전·환경 등 그간 제기됐던 문제점 해소를 위해 시민·경제단체, 지자체 및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됐다.   규제자유특구 신청절차는 ▲시·도 지역혁신협의회 및 중소벤처기업부장관과 협의 ▲공보 또는 신문 30일 이상 공고 ▲주민·기업 등 의견수렴 및 공청회 개최 순으로 진행된다.   규제자유특구위원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기존 정부위원에 추가하고, 민간위원 중 2명은 국회 상임위에서 추천받기로 했다.   또한 규제자유특구 내 혁신성장사업 또는 전략산업의 육성을 위해 ‘건축법’,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전기사업법’ 등 각종 개별법에 대한 특례를 규정했다.   이번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전부개정을 통해 규제자유특구제도를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토대가 완성됐다.   중기부 관계자는 “지역이 규제로부터 자유롭게 신기술·신서비스를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지역의 혁신성장과 국가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앞으로 입법예고 기간을 통해 이해 관계자, 관계 부처, 전문가 등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법제처 심사, 차관·국무회의 등을 거쳐 4월 17일 시행일 전에 개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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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중기부, ‘메이커 스페이스’ 53곳 본격 가동
    (오픈뉴스=opennews)   @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빌딩 내 메이커 스페이스 N15를 방문, 연설하고 있다.(사진=청와대)     창업을 지원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공간인 ‘메이커 스페이스’가 문을 열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선정한 메이커 스페이스 65곳 가운데 53곳이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중기부는 2022년까지 전국에 메이커 스페이스 350여곳을 조성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는 국정과제인 ‘제조업 부흥 추진’을 위한 방안 중 하나이다.   이를 위해 중기부는 지난해 235억원을 투입해 전문랩 5곳, 일반랩 60곳 등 메이커 스페이스 65곳을 우선 구축한 바 있다.   지난해에 추진한 메이커 스페이스는 지원기능에 따라 일반형과 전문형으로 구분, 야간·주말시간 개방 등을 통해 탄력적으로 공간을 운영한다.   전문랩은 시제품 제작부터 양산까지 지원함으로써 상대적으로 부족한 제조 창업 인프라를 보완한다. 또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보육센터 등 기존의 창업 인프라와의 연계·협업을 통해 이들 제품의 사업화를 지원한다.   일반랩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메이커 입문 교육, 창작 활동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창업 관련 저변을 확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중기부는 올해에도 285억원을 투입, 메이커 스페이스 60여곳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또 메이커 활동에 대한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보다 많은 국민이 쉽게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메이커 스페이스를 조성할 예정이다.   지역 특성을 기반으로 메이커 스페이스의 기능을 특화하고 권역별, 분야별 연계도 강화할 방침이다.   사회취약계층, 농어촌 지역 등 메이커 활동 소외 지역이나 계층의 지원도 확대해 메이커 활동의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중기부는 온라인으로 메이커 스페이스를 비교·검색하고 필요한 장비나 교육 프로그램 등을 예약할 수 있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 ‘메이커올(makeall.com)’도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통합 플랫폼은 중기부 주관의 메이커 스페이스를 시작으로 ICT-디바이스랩, 무한상상실 등 타 부처 지원으로 조성·운영중인 공간, 민간에서 운영하는 공간 등의 정보도 지속적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변태섭 중기부 창업진흥정책관은 “시간과 비용이 상대적으로 많이 소요되는 제조창업에 대해서는 특화된 지원 프로세스를 갖춰나갈 계획”이라며 “우수한 제조기반 스타트업이 나올 수 있도록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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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8곳 추가 선정
    (오픈뉴스=opennews)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산업단지를 젊은 인재와 신산업이 모이는 활력있는 공간으로 재편하기 위해 내년 지원할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8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선정 지역은 부평·주안 국가산업단지, 오창과학 일반산업단지, 대전 일반산업단지, 명지·녹산 국가산업단지, 강원후평 일반산업단지,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전주제1 일반산업단지, 대불 국가산업단지 등이다.   이번 선도 산단 선정은 지방자치단체에서 후보지를 추천받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 위원회에서 현지실사와 정량·정성평가를 실시하고, 관계부처 TF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 가능성, 국가 균형발전,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확정했다.   선정된 산업단지에는 산업단지별 구체적 사업 수요 등을 반영해 산단환경개선펀드(국비 2500억원), 휴폐업공장리모델링(국비 400억원), 산업단지 편의시설 확충(국비 350억원) 사업 등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또 관계부처가 협업해 ▲어린이집· 통근버스 지원(고용부) ▲스마트공장(중기부) ▲행복주택 공급(국토부)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내년 2월까지 이번에 지정된 8곳 산업단지별로 지방자치단체, 산업단지 관리기관 등과 함께 구체적 사업 프로젝트 등을 포함한 세부 시행계획을 마련해 산단별 특성에 맞는 사업을 지원하고, 2022년까지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6월 서울디지털, 반월·시화, 구미, 창원, 익산 국가산업단지와 광주본촌 일반산업단지를 2018년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로 선정하고 국비 705억원 규모의 산단환경개선펀드를 지원한바 있으며 메이커 스페이스, 기숙사 임차비, 어린이집 등의 사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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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쌍용차, '2019 윈터 드라이빙 스쿨' 참가 모집
    (오픈뉴스=opennews)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렉스턴 스포츠 출시 1년을 맞아 고객들을 초청해 윈터 드라이빙 스쿨을 개최하며, 온라인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렉스턴 스포츠 출시 1년 맞이 '2019 윈터 드라이빙 스쿨(Winter Driving School)'은 오는 1월 12일 춘천 소남이섬에서 가족고객 60개 팀(약 240명, 팀당 4인 기준)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렉스턴 스포츠를 비롯해 프레임 기반의 SUV 모델들을 활용해 주행실력을 향상하고 겨울철 다양한 조건에서 안전운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드라이빙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소남이섬의 자연지형과 구조물을 활용한 ▲언덕경사로 ▲모글 ▲사면 ▲범피 ▲슬라럼 등 오프로드 코스 및 ▲설원 드리프트 ▲자동차 안전 및 주차방법 등 드라이빙 교육과 더불어 ▲자동차 모형/에코백 만들기 ▲베이킹 클래스 등 가족 참가자들을 위해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2019 윈터 드라이빙 스쿨'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월 2일까지 쌍용자동차 공식 페이스북을 방문, 소정의 양식을 작성하면 된다.   추첨 결과는 1월 3일 발표하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새해 첫 고객 초청 행사로 펼쳐질 윈터 드라이빙 스쿨을 시작으로 쌍용차는 고객 의견 수렴을 통해 더욱 만족도 높은 고객 참여 행사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쌍용차만의 경험과 모델별 특성을 살려 오너의 개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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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BMW 화재사고 근본 원인 ‘보일링’…EGR 설계 결함
     (오픈뉴스=opennews)   민관합동조사단은 24일 BMW 화재사고 근본 원인으로 엔진 배기가스 재순환 장치(EGR) 쿨러 내 냉각수 끓음 현상인 ‘보일링’을 지적했다.   BMW 화재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지난 8월 구성된 민관합동조사단은 국토교통부에 조사결과를 이같이 제출했다.   이에 국토부는 민관합동조사단의 BMW 결함은폐·축소, 늑장리콜 조사결과에 근거해 24일 BMW를 검찰고발하고 과징금 112억 원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bs 방송화면 캡쳐   흡기다기관 추가리콜 조치 및 EGR 내구성 검증 후 추가리콜 결정   또한 BMW 리콜대상차량 전체에 대해 흡기다기관을 리콜조치(점검 후 교체)하고, 배기가스 재순환 장치(EGR) 내구성에 대해 BMW소명, 조사·실험을 거쳐 필요 시 추가리콜여부도 조속히 결정할 예정이다.   BMW는 지난 7월과 10월 리콜계획서와 8월 대국민 기자회견 등을 통해 차량화재원인이 EGR쿨러 균열에 따른 냉각수 침전물이라고 밝혀왔다.   특히 냉각수가 누수되더라도 높은 누적주행거리, 운행조건(고속 정속주행), 바이패스 밸브열림 등의 조건이 모두 충족되는 제한적 상황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것으로 주장했다.   이에 민관합동조사단은 EGR쿨러 균열로 인한 냉각수 누수가 화재 발생 원인이나, 바이패스밸브 열림은 화재와 직접영향이 없었고, 오히려 EGR밸브 열림 고착이 관련되어 있음(화재경로 상이)을 화재재현을 통해 밝혀냈다.   또한 EGR쿨러 내 냉각수가 끓는 현상인 ‘보일링’을 확인했고, 조사단은 보일링이 EGR 설계결함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했다.   냉각수 끓음 현상이 지속되면 EGR쿨러에 반복적으로 열 충격이 가해져 EGR쿨러 균열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에 대해 BMW의 소명과 연구원의 추가조사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EGR밸브 반응속도가 느리거나 완전히 닫지 못하는 현상(일부 열림고착)과 이에 대한 경고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음을 확인했다.   BMW 자료 검토결과, 배출가스규제가 유사한 독일과 영국 등 유럽과 한국의 BMW화재 발생비율은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규제가 강한 미국은 EGR사용을 줄이고 별도의 질소산화물(NOx) 저감장치를 장착했고, 중국은 규제가 약한 관계로 EGR 사용이 낮아 화재 발생비율이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국토부는 BMW 화재원인과 리콜 적정성 조사 결과에 대해 흡기다기관의 경우 리콜대상 차량 전체(65개 차종, 17만 2080대)에 대해 ‘흡기다기관 리콜’을 즉시 요구할 예정이다.   EGR 보일링 현상과 EGR밸브 경고시스템 관련해서는 BMW에 즉시 소명을 요구하는 한편, 자동차안전연구원에는 내구성 확인을 위한 검증과 조사를 이행토록 하고 조사결과에 따라 최대한 조속하게 추가리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늑장리콜에 대해서는 BMW에 대상차량 총 39개 차종, 2만 2670대에 해당하는 과징금 112억 원을 부과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민관합동조사단 조사결과에 근거해 소비자 보호를 위해 BMW에 추가리콜 요구, 검찰고발 및 과징금 부과 등을 신속하게 이행하겠다”면서 “국민안전 확보를 위해 리콜제도 혁신방안이 담긴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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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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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표, 2018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모집
    샘표식품이 새로운 방식으로 2018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예년과 같이 차별 없는 열린 채용을 유지하되, 지원자를 평가하고 인재를 가려내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지원자들이 기업의 철학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새롭게 시도한다.   샘표는 올해도 성별, 나이, 출신학교, 학점, 어학점수, 전공 등에 차별이 없는 열린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모집 분야는 경영관리, 마케팅, 홍보/CS, 포장개발, R&D, SCM/물류관리, 생산공정관리/설비, 영업, 품질관리 등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면접전형(실무진면접, 임원면접, 요리면접, 젓가락면접) 등으로 진행되며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번 공채에서 주목할 점은 인〮적성검사 전형이다. 샘표는 지원자들이 인·적성검사 참석 날짜를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배려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본사에서 인·적성검사를 진행한다. 그 동안은 별도의 외부 공간을 빌려 인·적성검사를 실시했으나 이번 하반기 공채부터는 지원자들이 샘표의 기업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샘표 본사에서 인·적성검사를 진행한다.  인·적성검사 기간에는 서울 충무로 샘표 본사 1층 우리맛 공간에서 따뜻한 간식을 먹으며 선배 직원들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는 직무Q&A존이 운영되며, 10층 헤리티지 스페이스에 샘표의 역사를 살펴보고 기업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올해도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샘표만의 이색적인 면접 방식인 ‘요리면접’과 2016년에 도입된 ‘젓가락면접’이 진행된다. 면접에서는 직무에 대한 열정과 함께 '겸손한 사람, 사심 없는 사람, 일에 몰두하는 열정적인 사람'이라는 인재상에 부합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게 샘표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원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2019년 1월 입사 가능자)라면 가능하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12일 오후 15시까지 샘표 채용 홈페이지(https://sempio.recruiter.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신입사원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샘표 채용 홈페이지(https://sempio.recrui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궁금한 점은 홈페이지 내 Q&A게시판으로 문의하면 된다. 샘표 인사팀장은 “지원자가 샘표라는 기업을 제대로 이해하고 향후 수행하게 될 직무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우리 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 한다는 샘표의 비전을 함께 실현해나갈 인재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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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4
  •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개최…에너지 혁신 체험의 장
    (오픈뉴스=opennews) 에너지 분야 국내 최대규모의 전시 및 체험의 장인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인 303개사가 참여해 ▲에너지 전환 ▲중소기업 수출 지원 ▲일자리 창출 ▲국민 참여의 장을 펼친다.   2일 개막식에는 정승일 차관을 비롯해 삼성전자 이재승 부사장 등 참가기업 대표, 태양광협회 이완근 회장, 한국광기술원 김영선 원장, 동서발전 박일준 사장, 에너지시민연대 김자혜 공동대표, 스리랑카 파이제르 무스파 장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상홍 이사장 직무대행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정승일 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글로벌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은 시대적 흐름이며 에너지 산업의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공급 측면에서 전력 믹스에서 벗어나 에너지원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전체 에너지믹스의 최적화를 추진하는 한편, 수요 차원에서는 산업·건물·수송 등 각 부문에서의 에너지 소비구조의 혁신을 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38회째를 맞는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효율적으로 쓰는 에너지, 대한민국 에너지 혁신’을 주제로 4일간 총 15개 전시장, 46회 세미나·포럼·교육 행사, 15개 국민 참여 및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우선, 에너지 전환의 방향과 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진 재생에너지 3020 특별관과 한화큐셀,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 두산퓨얼셀, 글로벌윈드에너지 등이 참가한 신재생에너지관은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연료전지, 풍력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원 제품과 기술을 전시한다.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20개국에서 100여명의 해외 구매자(바이어)를 초청해 비즈니스 상담 및 수출 계약 체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신제품과 신기술을 홍보하는 무대로 신제품발표회를 개최해 한화큐셀의 태양광 모듈 신제품, 이-솔테크의 이동형 패시브하우스 등 총 12개 기업이 신제품 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3∼4일에는 에너지 잡페어가 열린다. 에너지 공공기관, 대표 에너지 기업 15개사가 참가해 채용상담(올해 채용 공고 인원 약 400명)을 실시하고, 전문 컨설턴트의 채용 관련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3일 오전에는 일자리 토크콘서트가 열려 에너지 잡페어를 통해 취업한 선배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기업 홍보(PR) 타임 등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직접 설명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창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태양광 발전 사업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태양광 창업자 교육은 개막일인 2일 오후에 열리고, 에너지 스타트업 경험과 4차 산업혁명 시대 전망을 담은 토크콘서트 ‘스타트업 스토리’가 4일 오후에 열린다.   국민참여관 내에는 어린이와 가족 참관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도 준비돼 있다. 전기 만들기, 태양광 미니카 경주 등 다양한 체험이 가득한‘찾아가는 에너지놀이터’,‘신재생에너지 3D 체험’,‘에너지 마블’등이 참관객을 기다린다.   개천절인 3일 오후에는 공휴일을 맞아 전시장을 찾는 가족 단위 참관객들에게 딱 맞는 프로그램으로 엮은 에너지 투게더 콘서트를 열어 가상현실(VR), 퍼포먼스, 김영만 아저씨와 함께하는‘쎄쎄를 만들어 볼까요’의 종이접기, 에너지 상식퀴즈를 풀고 선물을 받는 에너지 빙고게임, 에너지 골든벨 등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삼성, LG, KT, SKC 등이 정보통신기술(ICT) 제품과 고효율 단열재, 에너지관리시스템(EMS) 솔루션 등을 통해 스마트 조명 특별관과 녹색건축 특별관으로 구성한 스마트에너지관, 국산 초소형 전기차‘다니고’를 제작하는 대창모터스와 인하대학교 자율주행차 연구팀, 교통시스템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참가한 친환경 스마트카관을 통해 미래 에너지등 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서울부터 제주까지 15개 광역지자체가 대거 참가해 지역별 우수 중소기업과 지자체의 정책 및 연구결과를 전시한 지역 엑스포관, 한국동서발전 등 6개 발전사의 발전공기업 특별관, 한국지역난방공사 등이 참여한 공공에너지관도 다양한 전시와 상담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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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2
  • 쌍용자동차, 9월 내수·수출 포함 총 1만799대 판매
     (오픈뉴스=opennews) ▲ 쌍용자동차 'G4 렉스턴' 모습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지난 9월 내수 7천689대, 수출 3천110대(CKD 포함)를 포함 총 1만 79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추석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축소(21일→16일: 23.8%) 영향으로 내수, 수출 모두 감소세를 나타내며 전년 동월 대비 18.0% 감소한 것이다.   내수 판매 역시 영업일수 감소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18.8% 감소했지만, 일평균 판매대수(450대→480대)로 비교하면 약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 17일부터 시행 중인 주간 연속 2교대제 개편(8+8)에 따른 추가 생산수요 탄력성 확보를 통해 렉스턴 브랜드의 공급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렉스턴 스포츠 등 신규 라인업 투입을 본격화하는 수출도 전년 동월대비로는 16.0% 감소했지만, 전월 대비로는 31.4%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인다.   쌍용자동차는 오는 10월부터 렉스턴 스포츠의 해외 론칭을 칠레, 에콰도르 등 중남미 지역까지 확대해 나감으로써 이러한 회복세를 계속 지켜나갈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조업일수 축소 영향에도 불구하고 내수, 수출 모두 나름대로 의미 있는 실적을 기록했다"며 "확보된 생산 효율성을 통한 적체 물량 해소와 상품성 개선 모델을 통한 판매 확대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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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1
  • 한국가스공사,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 선임
    (오픈뉴스=opennews) ▲ 한국가스공사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  한국가스공사가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 체제로 전환했다.   가스공사는 지난달 27일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에 임명된 정승일 사장의 의원면직에 따라 28일 김영두 안전기술부사장을 사장 직무대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8년 9월 28일부터 신임 대표이사 선임 시까지다.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1959년 전북 출신으로 전주고 및 전북대학교 기계공학과, 고려대학교대학원 기계공학 석사, 서울대학교대학원 경제학 박사 등을 거쳤으며, 1983년 가스공사 입사 후 기술기획실장, 자원본부장, 안전기술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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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1
  • 가스공사, 법인카드 포인트 수익금 1억원 사회 환원
    (오픈뉴스=opennews)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18일 대구 본사에서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2017년 법인카드 포인트 수익금 1억 원을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 대구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 이재모 회장(왼쪽), 가스공사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이재모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2010년부터 해마다 법인카드 포인트 등의 혜택을 전액 사회에 환원해 취약계층을 돕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법인카드 수익으로 후원만 금액만 약 8억 원에 달한다.   이번에 가스공사는 1억 원어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기탁함으로써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지역 취약계층 후원이라는 1석 2조 효과를 거두게 됐다.   상품권은 대구지역 노인·장애인 복지관 및 청소년 쉼터 등 사회복지시설 약 130여 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가스공사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은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소정의 성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돼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광주·부산 등 전국 사업소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 나눔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갔다.   인천기지본부는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지사와 사랑의 무료급식소를 열고 인천 연수구 취약계층 어르신 300여 명에게 김 선물세트를 증정했으며, 19일에는 연수구 지적장애인 시설인 평화의 집과 후원 협약을 맺고 20kg 쌀 50포대(250만 원 상당)를 기증했다.   인천지역본부는 19일 인천서구노인복지관과 함께 독거 어르신 100가구에 30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 12일 광주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재가 장애인 62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묻고 선물세트를 전달했으며, 17일 대한적십자사 전남지사 합동 세탁·급식·제빵 나눔, 19일에는 한울노인복지센터와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부산경남지역본부는 4일과 5일 독거 어르신·장애인 50세대에 가스 타임 밸브를 설치했으며, 15일에는 김해지역 지역아동센터 4개소에 가스오븐레인지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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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 쌍용자동차, '쌍용 블레넘궁 승마대회' 영국서 성황리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제28회 쌍용 블레넘궁 승마대회가 영국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   ▲ SsangYong Blenheim Palace Horse Trials  쌍용 블레넘궁 승마대회(SsangYong Blenheim Palace Horse Trials)는 1987년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블레넘궁(1722년 완공)에서 열리는 경기인 만큼, 영국에서 개최되는 승마대회 중 최고 권위를 가진 대회 중 하나로 손꼽힌다.   쌍용자동차는 지난해 '왕의 귀환' G4 렉스턴을 영국에 출시하면서 G4 렉스턴의 품격과 걸맞은 블레넘궁 승마대회를 후원한 바 있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힘입어 올해 초 2023년까지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연장했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영국 옥스포드셔(Oxfordshire) 우드스톡(Woodstock) 블레넘궁에서 열린 제28회 쌍용 블레넘궁 승마대회(SsangYong Blenheim Palace Horse Trials)는 CCI 3스타급 및 CIC 3스타급 마장마술(Dressage), 장거리(Cross-country), 장애물비월(Show Jump) 등 3가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19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뛰어난 기량을 겨룬 결과, CCI 3스타급 종합우승은 벨라 이네스 케르(마명 캐롤라인), CIC 3스타급 종합우승은 로라 콜렛(마명 런던 52) 선수가 차지했다.   쌍용자동차는 대회장 곳곳에 브랜드 광고판을 설치하는 것은 물론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 티볼리 등 차량을 전시해 관람객들이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장거리 부문의 경우 일부 펜스 구간에 '티볼리 아이 러브 잇(Tivoli I Love It)', '쌍용 드래곤즈(SsangYong Dragons)', '쌍용 무쏘 크로싱(SsangYong Musso Crossing)' 등 쌍용자동차 브랜드와 제품명을 딴 구간 이름을 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 8월 럭셔리한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사양은 물론, 배기가스를 대폭 저감하는 선택적촉매환원장치(SCR)를 적용한 2019년형 G4 렉스턴을 국내시장에 선보이며 지난해에 이어 대형 프리미엄 SUV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영국의 권위 있는 승마대회를 후원한다는 것은 성공적인 스포츠마케팅 사례를 넘어 영국시장 내 G4 렉스턴을 비롯한 쌍용자동차 브랜드 이미지 제고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상품 라인업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해외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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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0
  • LG화학, 교육부 지정 '2018 교육기부 우수기관' 선정
    (오픈뉴스=opennews) ▲ LG화학이 미래 과학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사진=LG화학)  LG화학은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14년간 과학 교육기부 활동을 지속 펼쳐온 점을 높게 평가받아 교육부 지정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교육부가 2011년부터 인재양성 교육 및 나눔 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기관을 발굴해 교육기부 인증 기관으로 지정하는 제도이다.   인증 기관에는 '교육기부기관' 지정서 발급 및 마크 사용 권한이 주어진다.   LG화학은 2005년 중학생 대상 화학 관련 체험 교육인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로 교육기부를 시작, 교육 참여의 기회가 적은 수도권 및 지방의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중학생 대상 '화학캠프', 초등학생 대상 '화학놀이터' 등 지난 14년간 LG화학의 화학 교육 프로그램의 누적 참가자 수는 2만여 명에 달한다.   또한 LG화학은 경력단절 여성들과 대학생 등을 강사 및 멘토단으로 운영, 다양한 계층의 전문인력 양성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LG화학 대외협력담당 박준성 상무는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을 통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가치 창출이 가능한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기부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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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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