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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I그룹, “시티투어 수륙양용버스로 부여 백마강에서 오감을 즐기세요”
     (오픈뉴스=opennews)   (사진= GMI그룹, 수륙양용버스)   충남 부여군 백마강에서 수륙양용 시티투어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 공개입찰을 통해 수륙양용버스 사업자로 최종 선정된 (주)지엠아이그룹(대표이사 이준암/이하 GMI그룹)은 지난 1월 4일 충남 부여군과 부여군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륙양용버스 도입에 대한 업무협약체결식(MOU) 이후 내년 초 본격적인 운행을 위한 행보에 들어갔다.   먼저, GMI그룹은 부여에 (주)GMI부여관광 법인을 설립, 연간 600만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부여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주)GMI부여관광은 이미 수륙양용버스 도입을 위해 MOU를 마친 완도군을 비롯하여 향후 지자체와 협의 후 시티투어 수륙양용버스를 도입·운영 예정인 부산시, 통영시, 여수시, 울산시를 관장하는 GMI그룹 영남본부에서 운영·관리를 한다.   이미 백제시대 역사유적 8개 지구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지역발전의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고 롯데리조트 관광지 조성사업이 한창인 상황에서 향후 많은 외국 관광객들의 유입도 예상된다. 특히 접근성 향상을 위해 KTX 기반 관광벨트의 활성화로 백제권 관광상품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륙양용버스’라는 관광상품에 현재 조성중인 롯데리조트와의 연계 관광사업도 염두해 두고 있고,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4인승 전기 수륙양용 카트도 선보일 계획이어서 백제역사 관광에 활력으로 작용할 예정이다.   백마강이라는 자연 생태 축을 활용한 부여군 자체의 수륙양용버스라는 수상관광 전략 콘텐츠의 개발은 그 동안 보는 위주의 사적 관광에서 레저 및 여가 중심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수상관광의 모델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발 더 다가서고 있다.   이번 수륙양용버스의 도입으로 백마강 46km와 하천경계 2km이내 양안의 친수구역을 대상으로 백마강 관광 콘텐츠가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준암 GMI그룹 대표는 “이번 부여군에 도입되는 시티투어 수륙양용버스는 백마강으로 둘러져 있는 부여만의 특별한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관광객 유치는 물론 고용효과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변 관광상품 연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에 부여 백마강에 선보일 GMI그룹 시티투어 수륙양용버스 '유니 엠피비어스 버스'는 바다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며 풍속 22m/s, 파고 2m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안전을 위하여 포밍시스템과 밸라스터 시스템 적용으로 침몰 및 롤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특히 세계최초 양쪽 창면 전면 투명 디스플레이 및 5D음향설치(특허출원 중)가 되어 있어 수상관광시 지역 특성의 역사적, 문화적 체험(관광자원, 특산품, 명소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   한편, 부여군은 GMI그룹 수륙양용버스 운행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를 득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육상과 해상 운항시 슬립웨이 정비 및 편의시설을 구축한다. GMI그룹은 최소 수륙양용버스 4대(약25억/대)를 백마강 관광지 및 부여 주요 관광지에서 직접 운항하게 되며, 사업규모 및 운행코스에 대해서는 부여군과 사전 협의 결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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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1
  • 삼성전자서비스, 사회복지시설에 '베이비키트' 기증
    (오픈뉴스=opennews)   삼성전자서비스(대표이사 심원환)는 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에서 무연고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직접 만든 베이비키트 100여 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직접 만든 베이비키트   베이비키트는 영유아 필수용품인 모자와 턱받이,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속싸개, 인지적 발달능력을 위한 딸랑이 인형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삼성전자서비스는 2016년부터 매년 베이비키트를 기증하고 있다.   이번 후원 활동은 삼성전자서비스 사원대의기구인 '한마음협의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직접 손바느질로 만들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진용숙 경기지역본부장은 "부모의 온기를 느껴본 적 없는 아기들에게 베이비키트는 따뜻하고 좋은 친구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사랑의 온정을 건네고 있는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 상생팀장 김정훈 상무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정성껏 만든 베이비키트가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삼성전자서비스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는 올해 1월 1일 협력업체 직원을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하며 임직원 8천600명, 전국 177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AS(애프터서비스) 기업으로 탈바꿈했다.   회사 측은 회사의 규모와 업의 특성을 살려 고객서비스는 물론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더욱 확대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전국에 구축된 서비스센터별로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 전담 봉사처를 선정하고 임직원들의 특화된 제품 수리 기술력을 활용해 전자제품을 무상 점검해주는 재능기부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사회와 자매결연도 확대해 농번기 일손돕기, 지역특산품 판매 후원 등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도 전국 각지로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이 밖에도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청각장애아동 인공와우수술과 언어재활치료비 후원, 사회복지시설 학생들의 교복 구입비 지원 등 사회적 소외계층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나눔 활동은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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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8
  • 삼성전자, ISE 2019서 ‘8K 사이니지’ 대거 공개
    (오픈뉴스=opennews) 삼성전자가 5일부터 8일(현지 시간)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19’에 참가해 8K 사이니지 등 상업용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9 참가(사진=삼성전자)    ISE 2019에서 8K 사이니지 대거 공개   삼성전자는 퀀텀닷 소재 기술에 8K(7,680x4,320) 해상도를 지원하는 ‘QLED 8K 사이니지’ 82형을 상업용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QLED 8K 사이니지는 8K 초고화질 해상도, 컬러볼륨 100%의 색 구현, 퀀텀 프로세서 8K 탑재, HDR10+ 기술과 4000니트 밝기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특히 인공 지능 화질 엔진 ‘퀀텀 프로세서 8K(Quantum Processor 8K)’는 HD, Full HD 등 다양한 화질의 광고 영상을 자동으로 비교 분석하고 밝기, 명암비 등을 보정해 8K 수준의 고화질 콘텐츠로 자동 변환해준다.   이와 같은 혁신적인 화질 변환 기술로 고비용의 고화질 콘텐츠를 제작하지 않아도 생생한 화질로 표현해줘 소비자들은 매장에서 전달하는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상업 환경에 따라 가로형뿐만 아니라 세로형으로도 설치할 수 있으며, 슬림 디자인을 적용해 깔끔한 디스플레이 설치로 몰입감 있는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모듈러 디스플레이 2019년형 ‘더 월’ 글로벌 출시   삼성전자는 1월 CES에서 공개한 2019년형 ‘더 월(The Wall)’을 유럽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   2019년형 ‘더 월’은 상업용뿐만 아니라 럭셔리 홈시네마 시장 공략을 위한 최고의 상업용 디스플레이로, 퀀텀 프로세서 모듈러 8K 엔진을 탑재하고 HDR10+ 기술로 대형 화면의 압도적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한 모듈러 방식과 베젤이 없고 슬림한 두께의 ‘인피니(Infinite) 디자인’으로 벽과 화면이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환경을 연출할 수 있다.   더 월은 스마트 사이니지를 원격으로 제어 가능한 상업용 통합 솔루션인 ‘매직인포’를 탑재하고, 가정용 홈시네마인 경우 실내 인테리어에 적합한 UX 설정이 가능한 ‘엠비언트 모드’ 기능을 제공하는 등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16:9 비율의 146형(4K)부터 292형(8K), 21:9 비율의 시네마형, 1:1 정사각형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사이즈와 형태로 설치가 가능하다.   2019년형 ‘더 월’은 ISE 기간부터 본격적인 수주에 돌입하며 유럽 등 글로벌 전 지역에 동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8K LED HDR 영상 재생 가능한 ‘멀티링크 LED HDR’ 기술 공개   삼성전자는 ‘ISE 2019’에서 업계 최초로 LED 사이니지에 8K HDR 영상 재생이 가능한 ‘멀티링크 LED HDR(Multi-Link LED HDR)’ 기술을 공개한다.   멀티링크 LED HDR은 삼성전자의 고유 화질 처리 엔진인 ‘LED HDR’이 탑재돼 일반 광고 영상도 HDR 화질로 자동 구현해줘 더욱 선명하고 풍부한 색을 표현한다.   또한 LED 사이니지의 최대 밝기를 2배로 높여줄 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의 명암비를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자발광 LED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기술이다.   멀티 링크 HDR은 화면 영상의 지연이 없는 ‘라이브 모드’를 적용해 스포츠 경기장 등의 중계도 대형 스크린으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이 기능은 삼성전자의 모든 스마트 LED 사이니지와 더 월 프로페셔널 제품에 지원된다.   2019년형 세미아웃도어 사이니지 ‘OMN’ 시리즈 글로벌 출시   삼성전자는 세미아웃도어 사이니지 OMN 시리즈의 단면형(OMN)과 양면형(OMN-D) 제품을 이번 ISE 행사에서 처음 선보임과 동시에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주요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OMN 시리즈(46, 55형)는 4000니트의 초고휘도 밝기와 5000:1의 높은 명암비로 햇빛이나 매장의 조명이 강한 조건에서도 밝고 뛰어난 화질을 감상할 수 있는 인 윈도우(In-Window) 디스플레이다. 특히, OMN-D 양면형 세미아웃도어 사이니지는 앞·뒤에 2개의 디스플레이를 모두 사용할 수 있어 활용성을 높인 제품이다.   또한 이 제품은 기존 모델 대비 2배 이상 얇아진 슬림 디자인에 IP5X(Ingress Protection) 등급의 방진 기능을 갖춰 내구성을 높였으며, 매직인포 솔루션을 탑재해 상업용 콘텐츠의 제작·관리·모니터링·스케쥴링 등을 간편하게 한다.   2019년형 4K 스마트 사이니지 첫 공개   삼성전자는 19년형 4K 스마트 사이니지 QMR/QBR 시리즈도 새롭게 공개한다.   QMR(500니트), QBR(350니트) 사이니지는 각 43/49/55/65/75 형 등 총 10개 모델로 구성되어 있으며 HD, Full HD 등 다양한 화질의 영상을 UHD 화질로 자동 변환해주는 ‘인텔리전트 업스케일링 화질 기술’이 적용돼 더욱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사이니지 후면에 상·하 대칭형(Symmetric) 설계로 제품의 상단과 하단의 두께가 같아 벽걸이 설치에 용이하며, 슬림한 두께의 플랫 디자인으로 깔끔한 전시가 가능하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이번 ISE 2019를 통해 TV 뿐만 아니라 사이니지 시장에서도 8K 라인업을 강화하며 글로벌 초고화질 B2B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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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6
  • LG전자,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9 참가
    (오픈뉴스=opennews)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 ‘오픈 프레임 올레드 사이니지’ 등 다양한 혁신 제품 전시(사진=LG전자)   LG전자가 5일(현지시간)부터 4일 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9(Integrated Systems Europe 2019)’에서 차세대 사이니지 제품과 다양한 산업 맞춤형 솔루션을 소개한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는 전시 부스 전면에 첨단 올레드 기술력을 적용한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 ‘오픈 프레임 올레드 사이니지’ 등으로 독보적인 올레드 기술력을 선보였다.   올레드 사이니지는 백라이트가 없어 기존 LCD에 비해 두께가 얇을 뿐만 아니라 곡면 구현이 자유롭다. 올레드는 어느 각도에서 봐도 생생하고 정확한 색을 표현한다. 이 때문에 사이니지 제작에 최적이다.   LG전자가 선보이는 차세대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는 선명한 화질과 투명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는 고객이 디스플레이에 표현되는 상품 관련 정보를 보면서 디스플레이 뒤편에 있는 해당 상품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베젤이 거의 보이지 않는 투명한 디자인으로 여러 장을이어 붙여도 이질감 없이 하나의 큰 화면으로 설치할 수 있고, 의류 매장의 쇼윈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터치 필름을 내장한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도 전시해, 자동차 매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차량의 색상이나 내장재를 가벼운 손터치 만으로도 손쉽게 확인하는 활용법도 선보였다.   오픈 프레임 올레드 사이니지는 올레드 고유의 특성인 오목하고 볼록한 디자인으로 차원이 다른 조형미를 보여줄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다양한 곡률의 오픈 프레임 올레드 사이니지 88장으로 구불구불한 느낌과 압도적 영상을 보여주는 ‘올레드 폭포’ 조형물을 설치해 방문객의 이목을 끌었다.   LG전자는 올레드 제품군 외에도 선명한 화질의 ‘파인피치 LED 사이니지’, 사운드 시스템이 내장된 130인치 LED 사이니지, 창문 등에 붙여 사용하는 ‘컬러 투명 LED 필름’ 등 다양한 LED 사이니지를 선보였다.   파인피치 LED 사이니지는 픽셀피치(Pixel Pitch, 픽셀과 픽셀 사이의 간격)가 1.5mm로 촘촘해 픽셀이 도드라지지 않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과 달리 전력부가 분리되어 있어 제품을 구부리는 것이 쉽고 다양한 형태로 설치할 수 있다.   130인치 LED 사이니지는 베젤이 없는 130인치의 풀스크린 디자인을 적용해 몰입감을 높였다. 이 제품은 사운드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어 사용자는 별도의 사운드 시스템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사용자는 스탠드를 구매해 제품을 세워 사용할 수도 있다.   투명한 필름에 LED 소자를 적용한 ‘컬러 투명 LED 필름’은 창문이나 투명한 유리 등에 붙여 손쉽게 디지털 사이니지를 구현할 수 있고, 원하는 용도에 따라 크기를 맞춤형으로 제작할 수 있다.   이외에도 LG전자는 인셀 터치스크린(In-Cell Touch Screen) 기술을 적용한 전자칠판, 미러시트를 적용한 88인치 울트라 스트레치 사이니지, 55인치 옥외용 사이니지 등 다양한 산업 현장 별로 특화된 사이니지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인셀 터치스크린 기술을 적용한 전자칠판은 패널제작과 터치기능을 한 공정으로 처리한 제품이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터치 필름을 따로 부착하는 기존 방식을 적용할 때보다 패널을 얇게 만들 수 있고 터치의 반응속도도 빠르다.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누르기만 하면 간편하게 판서를 할 수 있다.   LG전자는 미러시트를 적용한 88인치 울트라 스트레치 사이니지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의류 매장에서 거울로도, 사이니지로도 활용할 수 있어 공간활용 측면에서도 효과적이다.   55인치 옥외용 사이니지는 IP56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적용해 외부 환경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기존 55인치 사이니지 대비 무게는 약 64%, 두께는 약 37% 밖에 되지 않아 버스정류장 같은 실외에서 벽에 걸거나 매달아 사용해도 안전하다.   LG전자는 4mm 이하의 얇은 두께로 벽과의 일체감이 탁월한 65인치 4K ‘올레드 월페이퍼’, 베젤이 3.5mm까지 얇아진 ‘올레드 비디오월’ 등 다양한 올레드 사이니지 제품들도 선보였다.   한편 LG전자는 관제, 증권 거래 모니터링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는 프리미엄 모니터 제품군도 전시했다.   49인치 32:9 화면비의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모델명: 49WL9)는 16:9 비율의 모니터 두 대를 가로로 나란히 이어놓은 비율을 갖췄다. 이 제품 두 대를 위아래로 나란히 붙이면, 여러 화면을 띄워놓고 한 번에 확인해야 하는 교통 관제 센터, 증권 거래소 업무 등에 효과적이다. LG 클라우드 모니터(모델명: 38CK950N)는 38인치 대화면으로 멀티태스킹에 특히 용이하다. LG 16:10 IPS 모니터(모델명: 25BL55W)는 기존 16:9 비율에서 벗어나 세로로 더 넓은 16:10 화면비를 갖춰 기존 제품보다 위아래로 더 많은 정보를 표현한다.   LG전자 ID사업부장 이충환 상무는 “압도적인 화질과 다양한 활용성을 갖춘 올레드 사이니지의 앞선 제품력으로 다양한 산업군에 최적의 고객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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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6
  • 삼성전자, 뉴욕에 빌트인 쇼룸 ‘데이코 키친 시어터’ 열어
    삼성전자가 지난 2016년 인수한 미국 럭셔리 주방가전 브랜드 데이코(Dacor)의 빌트인 쇼룸 '데이코 키친 시어터'를 지난 30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 열며 현지 빌트인 시장을 적극 공략했다.   (오픈뉴스=opennews)   뉴욕 맨해튼 58번가 A&D 빌딩에 문을 연 '데이코 키친 시어터'는 약 360㎡ 규모로 소비자와 거래처들이 데이코 빌트인 주방가전의 기술과 디자인 혁신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데이코 키친 시어터'(사진=삼성전자)   특히 삼성전자가 데이코를 인수한 뒤 처음으로 선보이는 쇼룸이다.   지난 1월 30∼31일 양일간 열린 오프닝 행사에는 미국 동부 지역 주요 거래처와 디자인 전문 미디어, 키친 디자이너 등 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데이코 키친 시어터'는 소비자와 거래처들이 데이코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대표 라인업인 '모더니스트 컬렉션'과 '헤리티지 컬렉션'을 풀 패키지로 설치했고, '디자인 스튜디오'를 별도로 마련해 고객과 디자이너가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해 나만을 위한 최적의 주방을 선택하고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디자이너들이 인터랙티브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다양한 샘플에 접속, 디지털 차트를 만들어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조합해 그 자리에서 제안할 수 있는 스마트한 시스템이다.   데이코의 브랜드 앰배서더인 미슐랭 스타 셰프 다니엘 블뤼가 참여한 브랜드 영상도 디자이너 스튜디오에서 상영된다.   또한 데이코는 미국 주방ㆍ욕실 협회(NKBA) 대표 디자이너 패트리샤 데이비스 브라운 등 전문 디자이너 6명으로 구성된 '데이코 디자인 자문위원회'를 지난 11월 만들었고, 이번 런칭 행사에 현지 주방 전문 디자이너 100여명을 초청해 주방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 등 최근 전개 중인 디자인 전문가와의 협업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쇼룸 내에는 데이코 소속 셰프가 요리 시연과 쿠킹 클래스를 운영할 수 있는 15석 규모의 전용 공간을 마련해 연중 직접 요리를 하며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게 했다.   데이코는 뉴욕 쇼룸을 시작으로 연내에 시카고와 캘리포니아 어바인에도 쇼룸을 오픈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올봄에는 한국에도 프리미엄 쇼룸을 선보이며 국내 빌트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랜디 워너 데이코 사장은 "뉴욕에서 최초로 오픈한 '데이코 키친 시어터'는 데이코의 50년 전통의 노하우가 집약된 혁신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거래처, 소비자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등 업계 전문가에게 데이코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전할 기회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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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롯데제과, 미얀마 제과사업 본격 개시
    (오픈뉴스=opennews)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는 지난 30일 오후 6시(현지시간) 미얀마 제과회사 메이슨(L&M Mayson Company Limited) 인수식을 가지고, 미얀마에서의 새로운 제과사업 개시를 공식화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제과가 미얀마 제과회사 메이슨 인수식을 가지고 미얀마에서의 새로운 제과사업 개시를 공식화했다(사진=롯데제과)   인수식은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롯데 호텔에서 가졌다. 행사에는 이영호 식품BU장, 민명기 롯데제과 대표 등 롯데그룹 관계자와 우 표 민 뗑(U Phyo Min Thein) 양곤 주지사 및 이상화 주 미얀마 대사 등 주요인사 80여명이 참석했다.   롯데제과의 메이슨사 인수는 이 회사의 주식 80%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인수금액은 한화로 약 770억원이다.   ‘메이슨’은 비스킷, 파이(케이크), 양산빵 등을 생산하는 미얀마 1위의 제과기업으로 1996년 설립됐으며 3개의 공장 및 영업 지점 12개, 물류센터 10개를 운영하며 미얀마 전역에 판매망을 갖추고 있다.   메이슨이 위치한 미얀마는 중국과 인도를 잇는 동남아의 요충지이면서 매년 7%가 넘는 높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 경제 발전에 따른 구매력 신장, 5200만여명의 넓은 소비시장 등을 고려할 때 식품 기업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롯데그룹은 동남아 시장의 성장성을 주목, ‘신남방정책’을 펼치며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지에 식품, 화학, 건설 등 전 부문에서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인도네시아에서 4조원을 투입한 나프타 분해시설(NCC)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롯데자산개발은 베트남에 대규모 복합단지 개발 사업을 진행, 호치민시에 백화점, 쇼핑몰, 오피스 및 주거 시설 등으로 구성된 ‘에코스마트시티’의 착공을 앞두고 있다.   미얀마에는 2013년부터 롯데GRS에서 롯데리아 매장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롯데칠성음료가 미얀마 음료업체와 합작사를 설립하기도 했다.   롯데그룹은 이번 롯데제과의 미얀마 ‘메이슨’ 인수를 시작으로 2019년도 적극적인 신남방정책을 펼쳐 동남아시장 확대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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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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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I그룹, “시티투어 수륙양용버스로 부여 백마강에서 오감을 즐기세요”
     (오픈뉴스=opennews)   (사진= GMI그룹, 수륙양용버스)   충남 부여군 백마강에서 수륙양용 시티투어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 공개입찰을 통해 수륙양용버스 사업자로 최종 선정된 (주)지엠아이그룹(대표이사 이준암/이하 GMI그룹)은 지난 1월 4일 충남 부여군과 부여군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륙양용버스 도입에 대한 업무협약체결식(MOU) 이후 내년 초 본격적인 운행을 위한 행보에 들어갔다.   먼저, GMI그룹은 부여에 (주)GMI부여관광 법인을 설립, 연간 600만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부여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주)GMI부여관광은 이미 수륙양용버스 도입을 위해 MOU를 마친 완도군을 비롯하여 향후 지자체와 협의 후 시티투어 수륙양용버스를 도입·운영 예정인 부산시, 통영시, 여수시, 울산시를 관장하는 GMI그룹 영남본부에서 운영·관리를 한다.   이미 백제시대 역사유적 8개 지구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지역발전의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고 롯데리조트 관광지 조성사업이 한창인 상황에서 향후 많은 외국 관광객들의 유입도 예상된다. 특히 접근성 향상을 위해 KTX 기반 관광벨트의 활성화로 백제권 관광상품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륙양용버스’라는 관광상품에 현재 조성중인 롯데리조트와의 연계 관광사업도 염두해 두고 있고,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4인승 전기 수륙양용 카트도 선보일 계획이어서 백제역사 관광에 활력으로 작용할 예정이다.   백마강이라는 자연 생태 축을 활용한 부여군 자체의 수륙양용버스라는 수상관광 전략 콘텐츠의 개발은 그 동안 보는 위주의 사적 관광에서 레저 및 여가 중심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수상관광의 모델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발 더 다가서고 있다.   이번 수륙양용버스의 도입으로 백마강 46km와 하천경계 2km이내 양안의 친수구역을 대상으로 백마강 관광 콘텐츠가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준암 GMI그룹 대표는 “이번 부여군에 도입되는 시티투어 수륙양용버스는 백마강으로 둘러져 있는 부여만의 특별한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관광객 유치는 물론 고용효과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변 관광상품 연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에 부여 백마강에 선보일 GMI그룹 시티투어 수륙양용버스 '유니 엠피비어스 버스'는 바다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며 풍속 22m/s, 파고 2m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안전을 위하여 포밍시스템과 밸라스터 시스템 적용으로 침몰 및 롤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특히 세계최초 양쪽 창면 전면 투명 디스플레이 및 5D음향설치(특허출원 중)가 되어 있어 수상관광시 지역 특성의 역사적, 문화적 체험(관광자원, 특산품, 명소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   한편, 부여군은 GMI그룹 수륙양용버스 운행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를 득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육상과 해상 운항시 슬립웨이 정비 및 편의시설을 구축한다. GMI그룹은 최소 수륙양용버스 4대(약25억/대)를 백마강 관광지 및 부여 주요 관광지에서 직접 운항하게 되며, 사업규모 및 운행코스에 대해서는 부여군과 사전 협의 결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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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1
  • 삼성전자서비스, 사회복지시설에 '베이비키트' 기증
    (오픈뉴스=opennews)   삼성전자서비스(대표이사 심원환)는 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에서 무연고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직접 만든 베이비키트 100여 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직접 만든 베이비키트   베이비키트는 영유아 필수용품인 모자와 턱받이,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속싸개, 인지적 발달능력을 위한 딸랑이 인형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삼성전자서비스는 2016년부터 매년 베이비키트를 기증하고 있다.   이번 후원 활동은 삼성전자서비스 사원대의기구인 '한마음협의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직접 손바느질로 만들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진용숙 경기지역본부장은 "부모의 온기를 느껴본 적 없는 아기들에게 베이비키트는 따뜻하고 좋은 친구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사랑의 온정을 건네고 있는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 상생팀장 김정훈 상무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정성껏 만든 베이비키트가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삼성전자서비스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는 올해 1월 1일 협력업체 직원을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하며 임직원 8천600명, 전국 177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AS(애프터서비스) 기업으로 탈바꿈했다.   회사 측은 회사의 규모와 업의 특성을 살려 고객서비스는 물론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더욱 확대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전국에 구축된 서비스센터별로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 전담 봉사처를 선정하고 임직원들의 특화된 제품 수리 기술력을 활용해 전자제품을 무상 점검해주는 재능기부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사회와 자매결연도 확대해 농번기 일손돕기, 지역특산품 판매 후원 등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도 전국 각지로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이 밖에도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청각장애아동 인공와우수술과 언어재활치료비 후원, 사회복지시설 학생들의 교복 구입비 지원 등 사회적 소외계층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나눔 활동은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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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8
  • 삼성전자, ISE 2019서 ‘8K 사이니지’ 대거 공개
    (오픈뉴스=opennews) 삼성전자가 5일부터 8일(현지 시간)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19’에 참가해 8K 사이니지 등 상업용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9 참가(사진=삼성전자)    ISE 2019에서 8K 사이니지 대거 공개   삼성전자는 퀀텀닷 소재 기술에 8K(7,680x4,320) 해상도를 지원하는 ‘QLED 8K 사이니지’ 82형을 상업용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QLED 8K 사이니지는 8K 초고화질 해상도, 컬러볼륨 100%의 색 구현, 퀀텀 프로세서 8K 탑재, HDR10+ 기술과 4000니트 밝기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특히 인공 지능 화질 엔진 ‘퀀텀 프로세서 8K(Quantum Processor 8K)’는 HD, Full HD 등 다양한 화질의 광고 영상을 자동으로 비교 분석하고 밝기, 명암비 등을 보정해 8K 수준의 고화질 콘텐츠로 자동 변환해준다.   이와 같은 혁신적인 화질 변환 기술로 고비용의 고화질 콘텐츠를 제작하지 않아도 생생한 화질로 표현해줘 소비자들은 매장에서 전달하는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상업 환경에 따라 가로형뿐만 아니라 세로형으로도 설치할 수 있으며, 슬림 디자인을 적용해 깔끔한 디스플레이 설치로 몰입감 있는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모듈러 디스플레이 2019년형 ‘더 월’ 글로벌 출시   삼성전자는 1월 CES에서 공개한 2019년형 ‘더 월(The Wall)’을 유럽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   2019년형 ‘더 월’은 상업용뿐만 아니라 럭셔리 홈시네마 시장 공략을 위한 최고의 상업용 디스플레이로, 퀀텀 프로세서 모듈러 8K 엔진을 탑재하고 HDR10+ 기술로 대형 화면의 압도적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한 모듈러 방식과 베젤이 없고 슬림한 두께의 ‘인피니(Infinite) 디자인’으로 벽과 화면이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환경을 연출할 수 있다.   더 월은 스마트 사이니지를 원격으로 제어 가능한 상업용 통합 솔루션인 ‘매직인포’를 탑재하고, 가정용 홈시네마인 경우 실내 인테리어에 적합한 UX 설정이 가능한 ‘엠비언트 모드’ 기능을 제공하는 등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16:9 비율의 146형(4K)부터 292형(8K), 21:9 비율의 시네마형, 1:1 정사각형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사이즈와 형태로 설치가 가능하다.   2019년형 ‘더 월’은 ISE 기간부터 본격적인 수주에 돌입하며 유럽 등 글로벌 전 지역에 동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8K LED HDR 영상 재생 가능한 ‘멀티링크 LED HDR’ 기술 공개   삼성전자는 ‘ISE 2019’에서 업계 최초로 LED 사이니지에 8K HDR 영상 재생이 가능한 ‘멀티링크 LED HDR(Multi-Link LED HDR)’ 기술을 공개한다.   멀티링크 LED HDR은 삼성전자의 고유 화질 처리 엔진인 ‘LED HDR’이 탑재돼 일반 광고 영상도 HDR 화질로 자동 구현해줘 더욱 선명하고 풍부한 색을 표현한다.   또한 LED 사이니지의 최대 밝기를 2배로 높여줄 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의 명암비를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자발광 LED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기술이다.   멀티 링크 HDR은 화면 영상의 지연이 없는 ‘라이브 모드’를 적용해 스포츠 경기장 등의 중계도 대형 스크린으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이 기능은 삼성전자의 모든 스마트 LED 사이니지와 더 월 프로페셔널 제품에 지원된다.   2019년형 세미아웃도어 사이니지 ‘OMN’ 시리즈 글로벌 출시   삼성전자는 세미아웃도어 사이니지 OMN 시리즈의 단면형(OMN)과 양면형(OMN-D) 제품을 이번 ISE 행사에서 처음 선보임과 동시에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주요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OMN 시리즈(46, 55형)는 4000니트의 초고휘도 밝기와 5000:1의 높은 명암비로 햇빛이나 매장의 조명이 강한 조건에서도 밝고 뛰어난 화질을 감상할 수 있는 인 윈도우(In-Window) 디스플레이다. 특히, OMN-D 양면형 세미아웃도어 사이니지는 앞·뒤에 2개의 디스플레이를 모두 사용할 수 있어 활용성을 높인 제품이다.   또한 이 제품은 기존 모델 대비 2배 이상 얇아진 슬림 디자인에 IP5X(Ingress Protection) 등급의 방진 기능을 갖춰 내구성을 높였으며, 매직인포 솔루션을 탑재해 상업용 콘텐츠의 제작·관리·모니터링·스케쥴링 등을 간편하게 한다.   2019년형 4K 스마트 사이니지 첫 공개   삼성전자는 19년형 4K 스마트 사이니지 QMR/QBR 시리즈도 새롭게 공개한다.   QMR(500니트), QBR(350니트) 사이니지는 각 43/49/55/65/75 형 등 총 10개 모델로 구성되어 있으며 HD, Full HD 등 다양한 화질의 영상을 UHD 화질로 자동 변환해주는 ‘인텔리전트 업스케일링 화질 기술’이 적용돼 더욱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사이니지 후면에 상·하 대칭형(Symmetric) 설계로 제품의 상단과 하단의 두께가 같아 벽걸이 설치에 용이하며, 슬림한 두께의 플랫 디자인으로 깔끔한 전시가 가능하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이번 ISE 2019를 통해 TV 뿐만 아니라 사이니지 시장에서도 8K 라인업을 강화하며 글로벌 초고화질 B2B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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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6
  • LG전자,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9 참가
    (오픈뉴스=opennews)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 ‘오픈 프레임 올레드 사이니지’ 등 다양한 혁신 제품 전시(사진=LG전자)   LG전자가 5일(현지시간)부터 4일 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9(Integrated Systems Europe 2019)’에서 차세대 사이니지 제품과 다양한 산업 맞춤형 솔루션을 소개한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는 전시 부스 전면에 첨단 올레드 기술력을 적용한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 ‘오픈 프레임 올레드 사이니지’ 등으로 독보적인 올레드 기술력을 선보였다.   올레드 사이니지는 백라이트가 없어 기존 LCD에 비해 두께가 얇을 뿐만 아니라 곡면 구현이 자유롭다. 올레드는 어느 각도에서 봐도 생생하고 정확한 색을 표현한다. 이 때문에 사이니지 제작에 최적이다.   LG전자가 선보이는 차세대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는 선명한 화질과 투명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는 고객이 디스플레이에 표현되는 상품 관련 정보를 보면서 디스플레이 뒤편에 있는 해당 상품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베젤이 거의 보이지 않는 투명한 디자인으로 여러 장을이어 붙여도 이질감 없이 하나의 큰 화면으로 설치할 수 있고, 의류 매장의 쇼윈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터치 필름을 내장한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도 전시해, 자동차 매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차량의 색상이나 내장재를 가벼운 손터치 만으로도 손쉽게 확인하는 활용법도 선보였다.   오픈 프레임 올레드 사이니지는 올레드 고유의 특성인 오목하고 볼록한 디자인으로 차원이 다른 조형미를 보여줄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다양한 곡률의 오픈 프레임 올레드 사이니지 88장으로 구불구불한 느낌과 압도적 영상을 보여주는 ‘올레드 폭포’ 조형물을 설치해 방문객의 이목을 끌었다.   LG전자는 올레드 제품군 외에도 선명한 화질의 ‘파인피치 LED 사이니지’, 사운드 시스템이 내장된 130인치 LED 사이니지, 창문 등에 붙여 사용하는 ‘컬러 투명 LED 필름’ 등 다양한 LED 사이니지를 선보였다.   파인피치 LED 사이니지는 픽셀피치(Pixel Pitch, 픽셀과 픽셀 사이의 간격)가 1.5mm로 촘촘해 픽셀이 도드라지지 않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과 달리 전력부가 분리되어 있어 제품을 구부리는 것이 쉽고 다양한 형태로 설치할 수 있다.   130인치 LED 사이니지는 베젤이 없는 130인치의 풀스크린 디자인을 적용해 몰입감을 높였다. 이 제품은 사운드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어 사용자는 별도의 사운드 시스템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사용자는 스탠드를 구매해 제품을 세워 사용할 수도 있다.   투명한 필름에 LED 소자를 적용한 ‘컬러 투명 LED 필름’은 창문이나 투명한 유리 등에 붙여 손쉽게 디지털 사이니지를 구현할 수 있고, 원하는 용도에 따라 크기를 맞춤형으로 제작할 수 있다.   이외에도 LG전자는 인셀 터치스크린(In-Cell Touch Screen) 기술을 적용한 전자칠판, 미러시트를 적용한 88인치 울트라 스트레치 사이니지, 55인치 옥외용 사이니지 등 다양한 산업 현장 별로 특화된 사이니지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인셀 터치스크린 기술을 적용한 전자칠판은 패널제작과 터치기능을 한 공정으로 처리한 제품이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터치 필름을 따로 부착하는 기존 방식을 적용할 때보다 패널을 얇게 만들 수 있고 터치의 반응속도도 빠르다.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누르기만 하면 간편하게 판서를 할 수 있다.   LG전자는 미러시트를 적용한 88인치 울트라 스트레치 사이니지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의류 매장에서 거울로도, 사이니지로도 활용할 수 있어 공간활용 측면에서도 효과적이다.   55인치 옥외용 사이니지는 IP56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적용해 외부 환경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기존 55인치 사이니지 대비 무게는 약 64%, 두께는 약 37% 밖에 되지 않아 버스정류장 같은 실외에서 벽에 걸거나 매달아 사용해도 안전하다.   LG전자는 4mm 이하의 얇은 두께로 벽과의 일체감이 탁월한 65인치 4K ‘올레드 월페이퍼’, 베젤이 3.5mm까지 얇아진 ‘올레드 비디오월’ 등 다양한 올레드 사이니지 제품들도 선보였다.   한편 LG전자는 관제, 증권 거래 모니터링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는 프리미엄 모니터 제품군도 전시했다.   49인치 32:9 화면비의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모델명: 49WL9)는 16:9 비율의 모니터 두 대를 가로로 나란히 이어놓은 비율을 갖췄다. 이 제품 두 대를 위아래로 나란히 붙이면, 여러 화면을 띄워놓고 한 번에 확인해야 하는 교통 관제 센터, 증권 거래소 업무 등에 효과적이다. LG 클라우드 모니터(모델명: 38CK950N)는 38인치 대화면으로 멀티태스킹에 특히 용이하다. LG 16:10 IPS 모니터(모델명: 25BL55W)는 기존 16:9 비율에서 벗어나 세로로 더 넓은 16:10 화면비를 갖춰 기존 제품보다 위아래로 더 많은 정보를 표현한다.   LG전자 ID사업부장 이충환 상무는 “압도적인 화질과 다양한 활용성을 갖춘 올레드 사이니지의 앞선 제품력으로 다양한 산업군에 최적의 고객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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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6
  • 삼성전자, 뉴욕에 빌트인 쇼룸 ‘데이코 키친 시어터’ 열어
    삼성전자가 지난 2016년 인수한 미국 럭셔리 주방가전 브랜드 데이코(Dacor)의 빌트인 쇼룸 '데이코 키친 시어터'를 지난 30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 열며 현지 빌트인 시장을 적극 공략했다.   (오픈뉴스=opennews)   뉴욕 맨해튼 58번가 A&D 빌딩에 문을 연 '데이코 키친 시어터'는 약 360㎡ 규모로 소비자와 거래처들이 데이코 빌트인 주방가전의 기술과 디자인 혁신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데이코 키친 시어터'(사진=삼성전자)   특히 삼성전자가 데이코를 인수한 뒤 처음으로 선보이는 쇼룸이다.   지난 1월 30∼31일 양일간 열린 오프닝 행사에는 미국 동부 지역 주요 거래처와 디자인 전문 미디어, 키친 디자이너 등 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데이코 키친 시어터'는 소비자와 거래처들이 데이코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대표 라인업인 '모더니스트 컬렉션'과 '헤리티지 컬렉션'을 풀 패키지로 설치했고, '디자인 스튜디오'를 별도로 마련해 고객과 디자이너가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해 나만을 위한 최적의 주방을 선택하고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디자이너들이 인터랙티브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다양한 샘플에 접속, 디지털 차트를 만들어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조합해 그 자리에서 제안할 수 있는 스마트한 시스템이다.   데이코의 브랜드 앰배서더인 미슐랭 스타 셰프 다니엘 블뤼가 참여한 브랜드 영상도 디자이너 스튜디오에서 상영된다.   또한 데이코는 미국 주방ㆍ욕실 협회(NKBA) 대표 디자이너 패트리샤 데이비스 브라운 등 전문 디자이너 6명으로 구성된 '데이코 디자인 자문위원회'를 지난 11월 만들었고, 이번 런칭 행사에 현지 주방 전문 디자이너 100여명을 초청해 주방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 등 최근 전개 중인 디자인 전문가와의 협업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쇼룸 내에는 데이코 소속 셰프가 요리 시연과 쿠킹 클래스를 운영할 수 있는 15석 규모의 전용 공간을 마련해 연중 직접 요리를 하며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게 했다.   데이코는 뉴욕 쇼룸을 시작으로 연내에 시카고와 캘리포니아 어바인에도 쇼룸을 오픈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올봄에는 한국에도 프리미엄 쇼룸을 선보이며 국내 빌트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랜디 워너 데이코 사장은 "뉴욕에서 최초로 오픈한 '데이코 키친 시어터'는 데이코의 50년 전통의 노하우가 집약된 혁신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거래처, 소비자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등 업계 전문가에게 데이코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전할 기회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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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롯데제과, 미얀마 제과사업 본격 개시
    (오픈뉴스=opennews)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는 지난 30일 오후 6시(현지시간) 미얀마 제과회사 메이슨(L&M Mayson Company Limited) 인수식을 가지고, 미얀마에서의 새로운 제과사업 개시를 공식화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제과가 미얀마 제과회사 메이슨 인수식을 가지고 미얀마에서의 새로운 제과사업 개시를 공식화했다(사진=롯데제과)   인수식은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롯데 호텔에서 가졌다. 행사에는 이영호 식품BU장, 민명기 롯데제과 대표 등 롯데그룹 관계자와 우 표 민 뗑(U Phyo Min Thein) 양곤 주지사 및 이상화 주 미얀마 대사 등 주요인사 80여명이 참석했다.   롯데제과의 메이슨사 인수는 이 회사의 주식 80%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인수금액은 한화로 약 770억원이다.   ‘메이슨’은 비스킷, 파이(케이크), 양산빵 등을 생산하는 미얀마 1위의 제과기업으로 1996년 설립됐으며 3개의 공장 및 영업 지점 12개, 물류센터 10개를 운영하며 미얀마 전역에 판매망을 갖추고 있다.   메이슨이 위치한 미얀마는 중국과 인도를 잇는 동남아의 요충지이면서 매년 7%가 넘는 높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 경제 발전에 따른 구매력 신장, 5200만여명의 넓은 소비시장 등을 고려할 때 식품 기업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롯데그룹은 동남아 시장의 성장성을 주목, ‘신남방정책’을 펼치며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지에 식품, 화학, 건설 등 전 부문에서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인도네시아에서 4조원을 투입한 나프타 분해시설(NCC)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롯데자산개발은 베트남에 대규모 복합단지 개발 사업을 진행, 호치민시에 백화점, 쇼핑몰, 오피스 및 주거 시설 등으로 구성된 ‘에코스마트시티’의 착공을 앞두고 있다.   미얀마에는 2013년부터 롯데GRS에서 롯데리아 매장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롯데칠성음료가 미얀마 음료업체와 합작사를 설립하기도 했다.   롯데그룹은 이번 롯데제과의 미얀마 ‘메이슨’ 인수를 시작으로 2019년도 적극적인 신남방정책을 펼쳐 동남아시장 확대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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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인천공항공사,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인천국제공항의 성공적인 건설과 운영을 위해 1999년 2월 1일 설립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31일 오전 공사 대강당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 서울지방항공청 이용규 청장, 홍인성 인천시 중구청장을 비롯해 인천공항 상주기관장과 관계자, 공사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과보고를 통해 1999년 공사 창립 후 20년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대형 떡 케이크를 커팅하며 새로운 20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은 "1999년 설립된 인천공항공사는 2001년 인천공항을 성공적으로 개항하고, 지난해에는 제2터미널을 적기에 개장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했으며, 지난해 누적 여객은 6천825만 명으로 개항 이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등 지난 20년간 국내 항공교통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다"며 "창립 20주년을 맞은 올해 인천공항은 국내 최초로 입국장 면세점을 도입하고, 제2여객터미널을 확장하는 4단계 건설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여객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새로운 20년을 위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배우 이제훈과 채수빈을 인천공항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제훈과 채수빈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공항공사 여객서비스팀 직원인 이수연 사원과 한여름 사원 역할로 각각 출연한 바 있다.   총 32부작으로 방영된 드라마 '여우각시별'은 인천공항을 배경으로 공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제훈과 채수빈은 앞으로 3년간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로서 국내외에 인천공항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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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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