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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림 ‘올레에 홀닭 반했닭’ 팝업 레스토랑 사전 예약 오픈!
    (오픈뉴스=opennews)     하림이 (사)제주올레와 손잡고 하림 닭고기와 제주의 특산물을 콜라보한 이색 메뉴를 제주 팝업 레스토랑에서 선보인다고 21알 밝혔다.   하림은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월 1일부터 2일까지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1층에서 ‘올레에 홀닭 반했닭’ 팝업 레스토랑을 연다. 명절 연휴 때 가족여행을 떠나는 문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하림이 국내 여행지 1순위인 제주도로 소비자들을 만나러 간다는 계획인 것.   2월 2일에는 점심에는 국내 최초 한식 미슐랭 스타 셰프인 유현수 셰프가 특별히 개발한 세트메뉴가 제공된다. 하림의 신선한 닭고기와 제주도산 다양한 채소를 활용한 ‘하얀 닭갈비’와 촉촉한 닭가슴살이 들어간 샐러드,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밥, 하림 닭고기 샘플러를 세트로 제공할 계획이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닭가슴살 볶음밥도 메뉴로 준비할 예정이다.   2월 1일과 2일 저녁에는 닭고기로 만든 다양한 안주를 만날 수 있는 ‘닭이 빛나는 밤’ 하림 포차가 열린다. 하림의 ‘그릴드 봉’과 ‘그릴드 윙’을 제주산 채소 튀김과 함께 구성한 ‘바비큐 샘플러’와 뼈 없는 닭발과 짜글이를 제주 톳 주먹밥, 계란찜과 함께 구성한 ‘짜글짜글 닭고기 삼합’, 하림 춘천식 닭갈비와 근위 소금구이에 제주 통마늘과 대파, 떡 등을 꽂은 ‘꼬치’ 메뉴가 준비될 예정이다. (단, 메뉴명이나 플레이팅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이외에 유현수 셰프가 준비한 시크릿 메뉴도 현장에서 추가로 주문할 수 있다. 하림은 포차의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DJ 타임과 푸짐한 경품을 선물하는 럭키 드로우 등 소비자와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하림 ‘올레에 홀닭 반했닭’ 팝업 레스토랑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제주올레 홈페이지(http://www.jejuolle.org)와 제주올레 콜센터(064-762-2190)에서 예약할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청정지역 제주에서 제주올레와 함께 신선하고 건강한 닭고기 요리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설 연휴를 이용해 제주도를 방문하는 소비자들이 ‘올레에 홀닭 반했닭’ 팝업 레스토랑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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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17일부터 43일간 열려
    (오픈뉴스=opennews)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쇼핑관광축제인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이 오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43일간 열린다.   @코리아그랜드세일 홈페이지 캡쳐    1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에서는 ‘여행하고(Travel), 맛보고(Taste), 만져보고(Touch)’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우선 850여개 업체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폭넓은 할인을 제공한다.   에어서울, 제주항공이 한국행 항공권을 각각 97%, 85% 할인하는 등 8개사가 항공권 할인 혜택을 준다. K트래블버스 전 노선 1+1 등 서울-지방 버스여행상품에 대한 행사를 진행한다.   국내 특급호텔 70여개 식음업장은 최대 25% 할인, 라마다앙코르 해운대 등 국내 숙박업체는 55∼75% 할인 등 외국인 우대가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식도락 관광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마련됐다.   특급호텔이 제공하는 고품격 요리에서부터 청진옥, 우래옥, 하동관, 조선옥, 열차집 등 50년 이상 된 한국 노포를 유명 셰프와 둘러보는 ‘노포투어’도 열린다.     ‘아이러브한식’,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 등 외국인 대상 한식·사찰음식 요리강좌와 한국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스키 패키지 할인, 세계적 여행플랫폼을 통한 한국여행상품 제공 등 방한관광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관광·체험 상품들도 구성됐다.   또 행사 기간 서울 청계광장에는 ‘웰컴센터’를 설치하고 동대문과 홍대 등에는 ‘찾아가는 관광안내 서비스’ 차량을 순환 운영한다.   한국의 설과 중국 춘절 연휴인 2월 1~8일에는 인천과 김포공항에서 환대부스를 운영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코리아그랜드세일’에서는 매력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할 뿐 아니라 외래관광객 수요를 폭넓게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한관광 상품을 기획했다”며 “방한 관광객과 국내 관광산업 모두가 상생하는 성공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행사는 1월 17일 11시 30분 청계광장 웰컴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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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4
  • 강원마트 사상 최대 연매출 123억 기록
    (오픈뉴스=opennews) 강원마트 홈페이지 캡쳐   강원도는 도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온라인 쇼핑몰 '강원마트'가 지난해 123억 원의 매출을 기록, 사상 최대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강원마트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면서 지난 9월에는 개설 이래 최초 1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올린 바 있으며 2018년도 총매출액이 전년 대비 28억 원(29.5%) 증가하는 등 매년 매출 신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명절 특판 이벤트, 기획전 등 시의성 있는 판매기획·마케팅이 효과를 보면서 재구매율 증가와 이에 따른 단골고객층 형성이 매출 증가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강원마트는 봄나물, 여름 보양식, 가을설렘 아이템 등 600여 회에 이르는 특판 이벤트, 기획전 등의 판매 마케팅을 추진해 매회 소비자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왔으며 그 결과 절임배추, 옥수수 등과 같은 계절상품에서 양념갈비, 쌀, 간편 조리식품 등 재구매율이 높은 상품의 판매가 늘어나며 전년 대비 18억 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과일, 쌀·잡곡 등 1차 농수산물이 명절 선물로 큰 인기를 끌면서 전년 대비 12억 원 증가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이와 관련 강원도 최정집 경제진흥국장은 지속되는 경기불황과 대형유통업계의 '최저가', '빠른 배송서비스' 경쟁 속에서 지역의 쇼핑몰이 생존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기존 네이버쇼핑, 쿠팡, 11번가 이어 롯데마트, 카카오팜 등 국내 유명 온라인 유통업체와의 판매망을 확대 구축해 온라인 판로를 늘려나가는 한편 도와 시군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회원을 통합하고 통합마케팅 ICT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등 도내 중소상공인 생산품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매출신장을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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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9
  • 식약처, 잔류농약 기준 초과 수입 '침출차' 회수 조치
    (오픈뉴스=open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수입 식품판매업체 ㈜조이인터내셔널이 수입·판매한 인도네시아산 '사리왕기티'(식품 유형: 침출차) 제품에서 잔류농약 2,6-DIPN(기준: 불검출)이 검출(0.15㎎/㎏)돼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5월 8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110)로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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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하림, ‘얼큰 짜글이’ 이어 ‘달큰 짜글이’ 출시!
    (opennews=오픈뉴스)                                                 ▲하림 ‘달큰 짜글이’, ‘얼큰 짜글이’ 제품 이미지       다양한 채소, 떡, 당면 등을 추가하면 든든한 밥반찬이나 술안주로도 제격   종합 식품기업 하림은 지난 11월 ‘얼큰 짜글이’를 출시한데 이어 ‘달큰 짜글이’도 새롭게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달큰 짜글이’는 100% 국내산 닭고기 신선육을 사용해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며 불고기 맛의 달콤하고 짭조름한 간장 소스로 양념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가열된 프라이팬에서 약 4~5분간 조리하면 완성되어 누구나 쉽고 빠르게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대파, 양파, 당근 등 각종 채소를 곁들이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떡이나 당면을 넣어 함께 요리하면 훌륭한 밥반찬으로도 손색없다.   하림 ‘달큰 짜글이’는 전국 지역 중소마트와 하나로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300g에 6천원대.   한편, 매운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한 ‘얼큰 짜글이’는 특제 양념소스를 활용해 빨갛게 버무린 육류를 각종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끓여내면 중독적인 맛을 선사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대표적인 서민 음식으로 알려진 짜글이를 소비자들이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달큰 짜글이’를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며 “간편함과 가성비를 자랑하는 하림의 짜글이 제품으로 집에서 손쉽고 푸짐하게 일품 요리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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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식약처, '케이크 등 빵류 제조·판매업체 점검 결과' 48곳 적발
    (오픈뉴스=open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케이크 등 빵류 제조·판매업체 2천898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48곳을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말연시에 국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케이크 등 빵류 안전 확보를 위해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 식약처, 연말연시 케이크 등 빵류 제조 판매업체 점검 결과     주요 위반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24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10곳)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9곳) ▲표시기준 위반(2곳) 등이다.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하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위반사항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시중에 유통·판매되는 케이크 제품 등 총 271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등을 검사한 결과, 검사가 완료된 135건은 모두 적합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시기별로 소비가 많은 식품 등에 대해 집중적인 지도·점검·검사 등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식품안전 관련 위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110)로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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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1

실시간 유통·소비자 기사

  • 농식품부, “채소·과일값 수요 감소 후 가격하락 전망”
    (오픈뉴스=opennews)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일 연합뉴스 등 ‘채소·과일값 오름세, 추석 대목 지나도 안 잡힌다’ 기사와 관련해 “과일은 봄철 이상저온, 여름철 폭염 등으로 생산량이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가격은 8월 이후 안정화 과정에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이 매체는 ‘이 달 토마토, 오이, 풋고추 등 주요 과채류와 사과, 배, 포도, 감 등 과일 가격이 지난해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따른 작황 부진과 출하량 감소 등으로 분석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농식품부는 “여름철 폭염 등 기상불량 영향으로 8월까지 농산물 가격이 급등했으나 배추, 무 등을 중심으로 노지채소류 가격은 9월부터 전반적으로 안정되는 모습”이라면서 “배추는 8월 하순대비 67%나 낮은 가격이고 무 역시 8월 대비 45% 하락, 양파와 마늘 등도 생산량 증가로 평년보다 낮은 가격”이라고 설명했다.   과일의 경우도 “평년보다도 작황이 좋지 않아 생산량이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나, 가격은 8월 이후 안정화되는 과정에 있다”면서 “사과와 배는 만생종(후지, 신고)의 10월 중순 본격 출하에 따른 출하량 증가와 함께 추석 명절 이후 수요 감소가 맞물려 가격 하락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한편 “과채는 시설재배 특성상 일조량 등 단기간 기상여건에 따른 작황 진폭이 커 단기간에 가격 상승 또는 하락하는 양상이 종종 나타난다”면서 “오이는 10월 중순, 토마토는 10월 하순부터 가격 안정화가 전망되고 풋고추는 안정화 추세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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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산업부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기업 수 전년과 비슷”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29일 조선일보 인터넷판 <‘한국판 블프’라더니…인터넷보다 비싸고, 살 것도 없더라>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했다.   산업부는 1일 ‘지난해보다 참여기업의 수도 대폭 줄었다’는 보도에 대해 “기사는 2017년 최종 참여기업(446개)과 올해 행사시작 2주전 참여기업(231개)을 단순 비교한 것으로, 9월 28일 기준으로 403개사가 참여를 신청했고 참여기업 수는 행사기간 중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각에서는 ‘박근혜 정권 행사’라는 꼬리표가 붙은 코세페를 일부러 ‘고사(枯死)’ 시키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도 한다’는 기사내용도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코리아세일페스타는 기사에 인용된 것처럼 ‘내수촉진 활성화를 원하는 정부, 싼값에 제품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의 기대를 반영해 기획된 행사로 목적과 취지가 분명하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때문에 “매년 그간 행사의 성과와 평가를 통해 개선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제조업체와 함께 20개의 대표할인상품(킬러아이템)을 기획했고, 전야제와 5대 권역별 이벤트 등도 개최했다”고 말했다.   산업부는, 한편 ‘홍보를 제외한 순수 행정 예산은 13억뿐’이라는 내용도 사실과 다르다며 “전체 예산 34억 5000만원 중 21억 5000만원이 기획과 홍보에, 13억원이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등에 사용되었고, 기획·홍보비 예산 중에서도 기획·평가(행사 기획, 사무국 운영, 성과평가 등)를 위한 부분은 행정 예산에 포함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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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1
  • 의류 최대 70% 할인… ‘사이버 핫 데이즈’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인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온라인 쇼핑몰에서 요일별로 특정 상품을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G마켓, 11번가, 롯데닷컴, CJ오쇼핑, 우체국쇼핑 등 20여 개 온라인쇼핑몰 업체와 요일별 특가전인 '사이버핫데이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는 요일별로 패션데이, 디지털데이, 뷰티데이, 리빙데이 등 각 주제별 특별 할인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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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1
  • 하림, 쿠팡 판매 품목 늘리는 등 온라인 채널 강화!
    (오픈뉴스=opennews) ▲ 쿠팡에서 판매되는 하림 자연실록 IFF 가슴살 및 안동식 순살 찜닭(사진=하림)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1일부터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하림 자연실록 IFF 가슴살’과 ‘안동식 순살 찜닭’ 제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림은 소비자들의 온라인 채널 이용률이 높아짐에 따라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하림 닭고기 제품을 적극적으로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오늘부터 쿠팡에서 판매되는 하림 ‘자연실록 IFF 가슴살(800g)’은 엄선된 닭을 도계 즉시 개별 급속 냉동한 제품이라 신선하고, 대용량임에도 필요할 때마다 분할 사용이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닭가슴살은 칼로리 부담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건강식으로 활용도가 높다.     또한 '안동식 순살 찜닭' 제품은 기존300g 제품의 두 배 이상인 700g 대용량(350g x2개)으로 선보여 눈길을 끈다. 쫄깃쫄깃한 100% 국내산 닭고기에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양념을 더해 인기 외식 메뉴인 안동식 찜닭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하림은 앞서 9월에 티몬에서 '더 건강한 가슴살 훈제' 판매를 시작하는 등 온라인 판매를 본격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하림은 쿠팡에서 친환경 자연실록 제품 중심으로 판매 품목을 늘리고, 티몬에서도 가슴살 훈제 제품에 이어 추후 다양한 제품을 공급할 계획을 갖고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더욱 많은 고객들이 하림 닭고기를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쿠팡에서 ‘하림 자연실록 IFF 가슴살’과 ‘안동식 순살 찜닭’을 판매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하림의 신선한 제품을 더욱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접점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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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1
  • 네이처컬렉션, 방탄소년단 협업 VT 코스메틱 제품 독점 론칭
    (오픈뉴스=opennews) ▲ 방탄소년단과 진행한 컬래버레이션 에디션 59종 독점 판매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뷰티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네이처컬렉션’이 VT 코스메틱(VT COSMETIC)과 방탄소년단이 컬래버레이션한 제품을 독점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양해지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보다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타사 브랜드 제품을 입점시키고 뷰티 전문 멀티 브랜드샵으로서의 성격 강화에 나선 것이다.   네이처컬렉션은 10월 6일부터 트렌디 뷰티 브랜드 VT 코스메틱이 전속모델인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VTXBTS 에디션’을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독점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컬렉션은 ‘VT 코스메틱과 방탄소년단, 새로움 그 이상’이라는 컨셉을 담았다. ‘가장 빛나는 당신의 순간’이라는 브랜드 슬로건과 방탄소년단의 스타일을 재해석하고 이를 패키지와 제품에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판매 제품은 풍부한 수분감으로 피부를 생기 있게 가꿔주는 ‘본 내추럴’과 뛰어난 발색력과 지속력의 베이스 메이크업 ‘글로리어스 글로리아’, 색조 메이크업 ‘슈퍼 템팅’ 등 총3가지 라인, 59종이다.   대표제품 ‘글로리어스 글로리아 립 컬러밤’은 자연스러운 혈색을 부여하는 고보습 립밤으로 입술에 촉촉한 생기를 불어 넣는다. ‘슈퍼 템팅 아이 팔레트’는 활용도 높은 6가지 컬러를 하나의 팔레트에 담아 베이스부터 포인트까지 우아하면서도 또렷한 눈매를 완성해준다.   네이처컬렉션은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네이처컬렉션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퀴즈를 진행하고 출시 기념 구매 금액별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제품 구매 시 방탄소년단 브로마이드와 포토카드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네이처컬렉션은 VTXBTS 에디션 판매를 시작으로 세분화된 고객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군을 폭넓게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네이처컬렉션은 뷰티 전문 멀티 브랜드샵으로서의 네이처컬렉션과 가치를 함께하는 타사 브랜드의 입점을 검토할 예정이다.   네이처컬렉션은 트렌디한 제품으로 젊은 층에게 인기 있는 VT 코스메틱과 세계적인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의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이 그동안 네이처컬렉션이 추구해 온 전문성과 부합해 독점 판매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뷰티 라이프스타일 편집샵이라는 콘셉트에 부합하도록 보다 다양한 상품을 한 번에 만나보고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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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8
  • 공항 입국장에도 면세점 설치…담배는 안 판다
    [오픈뉴스]   사업자로 중소·중견기업 선정…임대수익은 공익목적으로 활용 이르면 내년 6월부터 인천국제공항에 입국장 면세점이 들어서 입국할 때도 면세점 쇼핑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1인당 휴대품 면세 한도는 지금대로 600달러가 유지되며, 담배와 과일·축산가공품 등은 판매하지 않는다. 운영업체는 중소·중견기업으로 한정한다.   정부는 27일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6차 혁신성장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입국장 면세점 도입방안’을 확정·발표했다.   정부는 내국인 해외여행 증가로 출국시 구매한 면세품을 여행기간 동안 계속 휴대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해외소비의 국내전환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공항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입국장 면세점 도입을 추진해 왔다.   해외 사례를 보더라도 전 세계 73개국 149개 공항에서 입국장 면세점을 운영 중이며, 특히 일본은 지난해 4월 도입했고 중국도 최근 대폭 확대하는 추세다.   입국장 면세점 도입방안에 따르면 먼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우선 설치해 6개월간의 시범 운영 및 평가를 거쳐 김포·대구 등 전국 주요공항으로 확대를 추진한다. 인천공항 내 사업구역은 전문기관 연구용역 및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담배는 혼잡 초래 및 내수시장 교란 등을 고려해 판매를 제한한다.   입국장 면세점에서 혹시 발생할지 모를 부작용에 대비해 세관·검역 기능을 강화한다. CCTV설치 및 순찰감시를 통한 입체감시 강화, 이용자 별도 통로 운영 등 세관 검사를 효율화한다.   검역탐지견을 추가 배치하고 검역 정보 안내 강화, 동·식물 검역 상습 위반자 정보 사전 수집·활용 등을 통해 검역기능을 보완한다.   입국장 면세점이 중소·중견 기업 및 일반 사회에 혜택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업체는 중소·중견기업에 한정해 제한경쟁 입찰을 추진한다.   인천공항 출국장 내 중소 혁신제품을 전시·판매하는 ‘중소기업 명품관’을 설치·운영하고 ‘중소기업 명품관’ 제품을 입국장 면세점에서도 판매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면세점 임대수익도 저소득층 지원 등 공익목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정부는 올해 정기국회에서 관세법 등 관련 법률 개정을 추진하고 사업자 선정 절차 등을 거쳐 내년 6월까지 입국장 면세점이 설치·운영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유관기관 협의체(세관-검역-출입국-공항공사 등)를 구성해 지속적으로 보완사항의 협의·조정에 나선다.   한편, 정부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의뢰해 일반국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보면, 입국장 면세점 도입에 찬성한 비율이 81.2%다.   찬성 이유로는 여행 중 면세품 휴대·보관 불편 해소(48.6%) 및 해외구매보다 시간·비용 절약(18.2%) 순 이었다.   입국장 면세점 판매 희망 품목은 화장품·향수(62.5%), 패션·잡화(45.9%), 주류(45.5%), 가방·지갑(45.4%) 등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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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7
  • 비비고, 더 CJ컵 나인브릿지 공식 후원
    (오픈뉴스=opennews) ▲ CJ제일제당 한식 브랜드 비비고의 더 CJ컵 나인브릿지 공식후원 포스터  CJ제일제당이 국내 최초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인 ‘더 CJ컵 나인브릿지(The CJ Cup @ Nine Bridges)’를 통해 글로벌 한식 대표 브랜드 ‘비비고’ 알리기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 나인브릿지 골프장에서 열리는 제 2회 CJ컵의 공식 후원 브랜드로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디펜딩 챔피언인 저스틴 토마스와 제이슨 데이, 브룩스 켑카 등 PGA 투어 스타들이 총출동하면서 전세계 골프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전 세계 226개국에 PGA투어가 TV로 중계되는 만큼 CJ제일제당은 이번 공식 후원을 통해 전세계에 비비고 브랜드를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골프 경기장 내 주요 코스 4곳과 갤러리플라자, 엑스포존 등에 비비고 컨세션(Concession)부스인 ‘Bibigo Tastyroad(비비고 테이스티로드’를 운영한다.   비비고 테이스티로드에서는 제주의 식재료를 활용한 핑거푸드와 한식 정찬 형태의 비비고 반상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시그니처 메뉴는 비빔밥을 콘(Cone)으로 형상화한 ‘비비콘’이다. 그밖에 비빔밥을 골프공 모양으로 만든 ‘비비볼’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갤러리들이 비비고 부스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AR(증강현실)기반의 모바일 어플리캐이션 ‘스마트 테이스티로드(Smart Tastyroad)를 개발했다.   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는 경기장 내 비비고 주요 컨세션 및 라운지의 위치와 메뉴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기 일정과 날씨 등 대회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다.   대회 기간 동안에는 미국과 한국에서 비비고 브랜드 광고를 온에어(On-Air)하여 브랜드 홍보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광고는 한국계 미국인 헐리우드 배우인 이기홍을 기용해 비비고가 글로벌 한식 브랜드임을 효과적으로 알린다.   광고는 미국 내 인기 제품인 ‘비비고 왕교자’와 ‘비비고 미니완탕’을 앞세워 맛의 우수성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뒀다.   CJ제일제당 박은선 비비고 팀장은 “지난해 대회 기간 나흘간 총 3만5000여명이 경기장을 찾아 비비고 브랜드를 맛보고 즐겼다”며 “올해는 더욱 다양해진 이벤트들을 통해 전세계에 비비고를 명실상부한 글로벌 한식브랜드로 자리매김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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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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