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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쟁사 편의점 50∼100m내에 새로 못 낸다
    (오픈뉴스=opennews) 정부는 4일 사단법인 한국편의점산업협회가 편의점의 과밀화 해소를 위해 심사를 요청한 자율규약 제정(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 한국편의점산업협회 홈페이지 캡쳐   이번 편의점업계의 자율규약 제정은 가맹분야 최초의 사례로, 경쟁사 간 출점 거리 제한은 ‘담배 소매인 지정업소 간 거리 제한’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담배판매소 간 거리 제한은 담배사업법과 조례 등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별로 50∼100m다.     최근 편의점 업계는 과도한 출점경쟁으로 과밀화를 초래해 많은 편의점주가 매출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지난 7월 25일 편의점협회는 일정한 거리내 출점금지를 내용으로 하는 자율규약(안)을 마련해 공정위에 심사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GS25와 CU 등 6개 편의점본사 임원진과 점주, 협회 등과 논의를 거쳐 자율규약(안)을 최종 마련했고, 지난달 30일에 소회의 심의를 거쳐 규약(안)을 승인했다. 이 과정에서 편의점협회 소속이 아닌 이마트24를 설득해 자율규약에 참여하도록 유도했다.   이번에 제정한 편의점 자율규약은 과밀화 해소와 편의점주 경영여건 개선에 초점을 맞춰 출점·운영·폐점 등 전 과정에서 본사의 자율적인 준수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먼저 가장 관심을 모았던 출점단계의 경우 담배소매인 지정거리 등을 고려해 근접출점을 피하게 된다.   이에 따라 출점예정지 인근에 경쟁사의 편의점이 있을 경우 주변 상권의 입지와 특성, 유동인구, 담배소매인 지정 거리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출점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하는데, 각 사는 개별적인 출점기준을 정보공개서에 기재하기로 했다.   현재 담배판매소간 거리는 담배사업법 및 조례 등에 따라 각 지자체별로 다르나 점차 확대하는 추세로 서울시의 경우 서초구는 100m이며 나머지는 50m지만 모든 자치구에서 100m로 확대하고, 제주도는 50m∼100m에서 100m∼200m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각 참여사는 신중한 출점을 위해 가맹희망자에게 점포예정지에 대한 상권분석과 함께 경쟁브랜드의 점포를 포함한 인근점포의 현황과 상권의 특성 등에 관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운영의 경우 가맹점사업자와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에 따라 상생발전에 필요한 지원을 충실히 이행하기로 했다.   이로서 각 참여사는 가맹사업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바에 따라 편의점주의 영업시간을 부당하게 구속하지 않는데, 심야시간대(오전 0시∼6시) 영업강요를 금지하고 질병치료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때도 영업강요를 못하게 된다.   한편 폐점의 경우 가맹점주가 경영상황 악화 등으로 폐업을 희망할 경우 위약금을 감경하거나 면제받게 된다. 또한 영업위약금과 관련해 분쟁이 발생할 경우 자율분쟁조정협의회에서 분쟁이 해결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야 한다.   공정위는 전국 편의점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가맹사업거래 홈페이지(http://franchise.ftc.go.kr)에 자율규약 내용과 개정된 상생협약 평가기준 및 표준가맹계약서를 게재해 편의점주가 가맹본부의 자율규약 이행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옴부즈만을 신설하고 편의점주 대상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자율규약 이행실태에 대한 현장의 의견과 애로를 듣고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며 분쟁 발생시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날 규약에 참여한 6개 가맹본부는 승인된 편의점 자율규약을 선포하면서 규약내용의 성실한 이행을 약속하는 확인서를 공정거래 위원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선포식에 참석한 김상조 공정위 위원장은 “출점·운영·폐점 등 전 단계에서 자율준수규약을 충실히 이행해 본사와 편의점주 모두 상생발전할 수 있는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달라”며 “정부도 적극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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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4
  • "전국 6만여 프랜차이즈 가맹점 제로페이 동참"
    (오픈뉴스=opennews) 전국 6만여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제로페이에 동참해 0%대 수수료의 결제서비스 혜택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로페이 BI 선포식과 더불어 서울시, 부산시, 경상남도 지자체 및 26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연내 시범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소비자들은 전국 6만여개의 가맹점(직영 1532개 포함)에서 제로페이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고,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그동안 가맹점주들의 고민이었던 결제수수료 부담이 대폭 완화되어 영업이익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공개된 제로페이 BI는 ZERO의 4개 알파벳에서 마지막 알파벳 ‘O’의 조형은 숫자 ‘0’의 의미로, 수수료의 부담이 없음을 강력하면서 축약된 이미지로 표현하고 있다.   가맹점포에 비치하는 QR키트의 경우, 색동저고리를 연상시키는 전통적인 색상을 토대로 선물상자의 리본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그래픽을 적용해 소상공인, 자영업자 및 시민들에게 유용하고 소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제로페이 QR키트 및 안내문 이미지.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기부는 소상공인의 대표적인 애로사항으로 꼽히고 있는 결제수수료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그동안 간편결제 피칭대회(6월 7일)를 통해 관련기술을 확인하고, 여러 사업자의 참여에 따른 비효율과 중복투자 해소를 위해 4대 기본원칙을 확립하고 기술·서비스 표준을 마련했다.   민·관 합동 TF를 통해 확립한 4대 기본원칙은 ▲소상공인에 대해 수수료 0%대 적용 ▲간편결제사업자, 은행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플랫폼 ▲새로운 기술·수단이 적용될 수 있도록 구현 ▲ 금융권 수준의 IT 보안기술을 확보 등이다.   홍종학 중기부 장관은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제로페이가 BI 공개를 통해 첫발을 내딛었다”면서 “관계부처, 지자체, 업종단체와 협력해 빠른 시일 내에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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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4
  • 샘표, 스페인 'K-푸드 로드쇼 2018’ 참가
    (오픈뉴스=opennews) ▲ 샘표 스페인지사의 아드리아 바루텔리 가스파(Adrià Baruteli Gaspar)셰프가 연두를 활용한 현지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샘표식품)  샘표식품이 지난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K-푸드 로드쇼 2018’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요리에센스 연두는 현지 식품관계자들의 큰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장으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다. ‘스페인 K-푸드 로드쇼’는 한국 식품의 유럽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코트라(KOTRA)가 주최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현지 1위 식품 유통 기업인 메르까도나를 포함한 현지 식품 기업 관계자와 유명 셰프, 인플루언서, 온오프라인 미디어 핵심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했으며, 샘표를 비롯해 국내 식품 기업 25개사가 참여해 한국 식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서 샘표만의 독보적인 콩 발효 기술로 미생물을 이용해 전통 한식 간장이 갖고 있는 깊은 맛은 더하고 특유의 강한 향과 색 등은 제어해 만든 요리에센스 연두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연두는 전세계 어떤 재료나 음식에도 잘 어울리지만, 특히 채소와의 조화가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로드쇼의 메인 요리시연회를 진행한 셰프 루크장은 매실초와 연두를 섞어 참치 타르트의 소스로 활용하는 방법을 직접 개발해 소개했다. 루크장 셰프는 “연두는 순 식물성 콩 발효로 만든 제품으로 요리에 깊은 맛을 더해주면서 전체 풍미를 자연스럽게 올려준다"면서 한식의 핵심인 콩 발효와 한국의 장이 가진 힘에 대해 놀라워했다.   샘표 스페인지사의 아드리아 바루텔리 가스파(Adrià Baruteli Gaspar)셰프는 연두를 활용한 채소수프, 채소볶음, 페스토 피자, 비건 시저 드레싱 등을 직접 시연하며 현지 요리를 색다른 풍미와 깊은 맛으로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각종 채소에 물과 연두만 넣고 전자레인지에 익혀 3분만에 만드는 ‘퀵 채소 수프(Quick Vegetable Soup)’를 맛보고, 채소와 연두만으로 간편하게 깊은 맛을 낼 수 있다는 데 놀라움을 표했다.   현지 주요 식품 유통 관계자는 “사람들은 점점 더 건강한 요리, 천연 식품들을 찾는 추세인데, 순식물성 콩발효 제품인 연두는 그런 면에서 매우 흥미로운 제품이다. 예를 들어 저염 식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도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주는 연두는 최고의 소스일 것”이라면서 “현지인들에게도 매우 새로운 제품이기 때문에 초기 단계에 소비자들과의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면, 사람들이 점점 더 요리에 많이 활용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샘표는 올해부터 스페인 시장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연두 마케팅에 본격 돌입했다. 샘표는 지난 2012년부터 세계 유일의 요리과학연구소인 스페인 알리시아와 함께 ‘글로벌 장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유럽의 다양한 식재료와 요리법에 간장, 된장, 연두 등 7개의 한국 대표 발효 장을 활용한 150여 개 레시피를 완성한 이후 현지에 연두를 홍보해왔다. 세계 최고의 미식 행사인 ‘마드리드 퓨전’과 스페인 최대 식품 박람회 ‘알리멘타리아’ 등에 매년 참여해 한국의 발효와 식문화의 우수성을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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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9
  • GS25, '유어스 이천 쌀밥 정식 도시락' 출시
    (오픈뉴스=-opennews)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편의점 대표 상품 중 하나인 도시락 메뉴 개발에 투트랙 전략을 적용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 (왼쪽부터)GS25가 푸짐한 한 상 콘셉트로 선보인 유어스이천쌀밥정식도시락과 안주 강화형 도시락으로 선보인 유어스매콤치즈돈까스도시락(사진=GS리테일)  GS25는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혼밥, 혼술족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반찬을 즐길 수 있는 ‘푸짐한 한 상’과 안주와 식사 모두 손색 없는 ‘안주형 도시락’을 선보이고 있다.   ‘모두의 정찬’, ‘고기 진짜 많구나(고진많)’, ‘바싹불고기’, ‘우월한돈 도시락’, ‘불고기&불낙지’ 등 식사에 초점을 맞춘 메뉴는 인기 있는 다양한 반찬을 통해 집밥 느낌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완전 크닭’, ‘반반치킨’, ‘투까스’, ‘등심 돈까스’, ‘숯불 닭갈비’, ‘치킨몬스터’ 등 안주형 도시락은 주류와 어울리는 메인 메뉴에 집중했다.   그 결과 2018년 맥주와 함께 구매한 도시락 전체를 100으로 놓고 안주형과 식사형으로 구분해 본 결과 안주형과 식사형 비중이 76 : 24로 나타났다.   반대로 도시락만 구매한 경우를 100으로 놓고 보면 식사형과 안주형 비중이 63 : 37로 식사형의 비중이 높았다.   이러한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GS25는 도시락을 구매하는 목적을 크게 식사와 안주로 구분하고 두 가지 콘셉트의 메뉴를 개발함으로써 고객 니즈를 모두 충족시킨다는 전략이다.   GS25는 이러한 전략에 따라 ‘유어스이천쌀밥정식도시락(이하 이천쌀밥도시락)’을 출시했다.   이천쌀밥도시락은 경기도 이천 지역에서 유명한 쌀밥 정식을 떠 올릴 수 있도록 푸짐하게 구성해 가성비를 높인 한정식 콘셉트의 도시락이다.   상품명에 맞게 업계 최초로 이천쌀을 사용해 밥을 짓고, 소불고기, 떡갈비, 고기튀김, 나물, 파래자반, 등 총 11찬으로 기획한 이번 도시락은 푸짐한 한 상 콘셉트에 가장 충실하다고 할 수 있다.   밥을 담는 구획을 돌솥 모양으로 만들어 고객들에게 정식 느낌을 선사하며 기존 도시락의 1.5배 크기 용기에 다양한 요리를 담아내 고객 만족감을 끌어 올렸다. 가격은 4900원이다ㅣ.   출시를 기념해 12월 13일까지 이천쌀밥도시락 구매 시 진라면(소컵)을 선물한다.   안주형 도시락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GS25는 최근 유어스매콤치즈등심돈까스도시락(4300원)을 비롯해 반반치킨도시락(4000원), 숯불닭갈비도시락(4500원)을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안주형도시락은 돈까스, 치킨, 닭갈비와 같이 메인 메뉴에 집중한 상품으로 안주나 식사로 즐기기에 적당하다.   권오상 GS리테일 도시락MD는 “과거에는 도시락을 식사로만 즐기는 고객이 대부분이었으나 집에서 간단하게 한 잔을 즐기는 홈술, 혼술족이 늘어나면서 안주로 즐기기 좋은 도시락을 구매하는 고객이 늘었다”며 “고객의 니즈 변화에 맞춰 식사와 안주에 각 각 비중을 둔 도시락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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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9
  • 택배서비스 최고평가 ‘우체국택배’…용마·성화도 A등급
    (오픈뉴스=opennews) 올해 택배 서비스를 평가한 결과 우체국과 용마로지스, 성화기업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전국적인 택배서비스를 제공하는 15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택배 서비스 평가결과’를 27일 이같이 발표했다.   택배서비스 평가는 택배업체 간 서비스 경쟁을 유도해 국민들이 이용하는 생활밀착산업인 택배산업의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업체별 서비스 수준에 대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한국표준협회에 의뢰해 실시했다. 평가 대상은 일반국민이 주로 이용하는 일반택배군(개인→개인, 홈·온라인쇼핑→개인)과 기업 간 소화물 이동에 주로 이용하는 기업택배군(기업→기업)으로 나눠 실시됐다.   전문평가단을 구성해 모든 택배사의 서비스를 직접 체험한 후 비교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평가 결과, 일반택배 분야에서는 ‘우체국택배’가 A+등급, 기업택배 분야에서는 ‘용마로지스’와 ‘성화기업택배’가 A등급을 받아 서비스 수준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만족도 수준을 살펴보면, 개인거래(C2C) 및 전자상거래(B2C)의 경우 전년대비 향상됐지만 기업택배(B2B)의 경우에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   항목별로는 집화 및 배송의 신속성(96.3점) 및 사고율(96.2점) 부문에서 대한 만족도가 높은 반면, 피해처리 기간과 직영 비율 등의 항목이 포함된 고객 대응성(72.5점) 부문에서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전반적으로 서비스 개선이 필요한 영역도 분석됐다.   일반택배에서 고객 서비스 수준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인 택배기사 처우 수준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택배사의 고객콜센터 연결 대기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노력도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택배사별 평가 결과에 대한 피드백 리포트 제공, 콜센터 개선 방안 제시 등 택배서비스 품질 향상은 물론 택배기사 처우 수준에 대한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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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7
  • ‘대한민국 전통주가 한 자리에’…우리술 대축제 25일까지
    ▲ 우리술 대축제 포스터.  우리 전통주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2018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KOREAN SOOL FESTIVAL)’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는 전국의 다양한 전통주를 국내외 소비자와 바이어에게 소개하며, 우리술의 가치와 우수성을 홍보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신비한 매력 속으로’라는 주제로 2030세대도 우리 술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통주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감성을 공유하는 문화의 장으로 마련했다.   이번 우리술 대축제는 전국의 약 100개 우리술 제조업체가 참가해 전국 방방곡곡의 술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지난 4월 화제가 된 남북정상회담 만찬주와 건배주, ‘찾아가는 양조장’에서 제조된 우리 술, 식품명인의 술 등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전통주들을 한 번에 맛보고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맛집으로 유명한 전통주점 12곳 등 다양한 외식업체가 참가해 우리 술과 어울리는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개막식은 23일 오후 2시 열리며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협회·유관기관장 등 전통주 업계 주요 인사들, 홍보대사인 배우 박건형과 수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우리 술의 해외 홍보 확대를 위해 주한외국대사관도 초청할 예정이며,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전국 각지의 우리 술을 한 항아리에 모아 한 자리에서 화합됨을 표현하는 개막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이개호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전통주산업은 농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산업으로, 미래 성장산업으로서 적극 육성하고 세계적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의 우수 전통주를 선정하는 ‘2018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의 시상식이 우리술 대축제 개막식과 함께 개최된다.   올해 출품된 250여 개 제품 중 최고의 상인 대통령상에는 용인 백옥쌀을 주원료로 해 600여 년을 이어온 전통방식으로 제조한 증류주인 농업회사법인 ㈜술샘의 ‘미르40’이 선정됐다.   대상으로는 탁주부문은 농업회사법인 ㈜술빚는 전가네의 ‘산정호수 동정춘막걸리’, 약·청주 부문은 농업회사법인 ㈜좋은술의 ‘천비향’, 과실주 부문은 도란원의 ‘샤토미소 로제스위트’, 기타주류 부문은 아이비영농조합의 ‘허니비’가 뽑혔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 술을 주제로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와 우리술 관련 각종 대회, 우리술 빚기 체험 등 예년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1일차에는 우리술 대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박건형, 달샤벳의 수빈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 우리술의 매력을 쉽고 재밌게 전달해주는 주제강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일차에는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 경기대회’, ‘코리안컵 칵테일대회’가 무대에서 펼쳐진다.   3일차에는 SBS 팟캐스트 말술클럽 공개방송, 우리술 전문가의 주제강연, 우리술에 가장 어울리는 음식을 선발하는 ‘우리술 주안상대회’ 등이 준비돼 있어 3일 동안 참관객의 흥미를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상설 체험장에서는 식품명인과 함께하는 우리술 빚기 체험이 진행되며 우리술 퀴즈쇼, 우리술 해설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이번 행사는 우리 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홈페이지(www.우리술대축제.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입장은 유료이며 인터파크티켓, 캔고루 사이트를 통해 사전 구매 가능하고 입장권 1회 구매 시 3일간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은 “우리술 대축제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전통주를 한 자리에 모아 많은 분들께 소개하는 특별한 행사인만큼, 전통주의 소비층을 확대하고 우리 술을 즐기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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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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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표 ‘2018 우리맛 위크 가을 버섯’ 프로그램 개최
      ▲ 샘표 '2018 우리맛 위크 가을버섯' 포스터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가 가을이 제철인 버섯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샘표 우리맛 공간에서 ‘2018 우리맛 위크 가을 버섯’을 진행하는 것.   샘표는 2016년부터 식문화 발전을 위해 우리맛의 기본인 장과 다양한 식재료, 조리법 등을 체계적∙과학적으로 분석해 소비자들이 우리 맛을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우리맛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우리맛 위크’는 우리맛 연구 결과를 토대로 재료의 맛을 살리며,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나누기 위한 행사이다.   ‘2018 우리맛 위크 가을 버섯’에서는 10월을 대표하는 제철 식재료 ‘버섯’에 대한 우리맛 연구 결과를 일반 소비자들과 공유하고, 다양한 버섯을 오감으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여러 가지 야생버섯과 재배버섯의 향미와 촉감을 확인하고, 잘 몰라서 못 쓰고 버렸던 부위를 활용해 만든 버섯요리를 맛보는 등 여태까지 몰랐던 버섯의 숨겨진 매력을 직접 확인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생생한 산지 이야기부터 과학과 인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버섯 등 버섯과 관련된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을 나누는 세미나도 5차례나 열린다. 우리맛 위크 마지막 날인 28일(일)에는 강민구, 김정호, 이준, 조희숙, 최현석 등 국내 유명 셰프들과 함께 하는 우리맛 미식회 '셰프들의 버섯'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8 우리맛 위크 가을 버섯’이 열리는 샘표 우리맛 공간은 제대로 된 우리맛을 연구하고 함께 나누는 곳으로 유명하다. 샘표 우리맛 공간이 25~28일, 버섯 전시 공간과 체험존, 정보존, 휴게존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자연주의를 지향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그룹 베리띵즈의 윤숙경 작가가 참여해 버섯 배지를 활용한 조형물로 공간을 연출할 계획이다. 버섯칩과 음료, 버섯 관련 도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샘표 관계자는 "버섯은 그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고 전세계적으로 즐겨 먹는 식재료임에도 산지와 향미, 부위별 특성, 잘 어울리는 조리법과 식재료 조합 등 체계적인 정보가 거의 없다"며 "우리맛 연구팀의 연구 결과와 체험 프로그램을 활용해 더 다양한 식재료를 이해하고, 우리맛을 더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샘표는 앞으로도 우리맛 연구를 지속하고 그 결과물을 소비자들과 공유함으로써 식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샘표의 ‘2018 우리맛 위크 가을 버섯’ 우리맛 체험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샘표 홈페이지 (http://www.sempio.com/experience/cooking/program/454), 샘표 우리맛 연구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empioculinary/)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별첨_우리맛 위크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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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6
  • 하림 피오봉사단 5기, 닭고기 쿠킹클래스와 함께 해단식 성료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의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으로 구성된 하림 피오봉사단 5기가 지난 14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입구에 위치한 요리 아카데미에서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가졌다.   ▲ 하림 피오봉사단 5기 해단식 단체사진  이날 해단식에서는 하림의 친환경 프리미엄 제품인 자연실록을 활용한 색다른 요리수업이 먼저 진행됐다. 특히 다가오는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온 가족이 홈파티 메뉴로 즐길 수 있는 '단호박크림 치킨스테이크', '치킨샐러드', '호두파이'가 피오봉사단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문 요리 강사와 함께 직접 만드는 시간을 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또한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한 하림 피오봉사단이 지난 7개월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했던 활동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그 동안의 활동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5기의 발대식을 진행했던 정읍천부터 낙동강 경천섬, 계룡산 국립공원 등에서 찍은 사진을 활용해 ‘나의 다짐나무 만들기’ 활동도 진행했다. 각자 사진을 직접 다짐 나무에 매달며 앞으로도 환경과 동물 보호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다짐하는 글을 작성한 것.   이날 해단식에 참가한 하림 피오봉사단 5기 이은희씨는 “신선한 닭고기를 활용해 가족과 함께 할로윈데이 메뉴를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재미있고 유익했다“며 “피오봉사단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올해 7월 하림 대표이사로 취임해 새롭게 피오봉사단 단장으로 부임한 박길연 단장은 “5주년을 맞이해 더욱 뜻 깊었던 이번 기수도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7개월의 여정을 의미 있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피오봉사단의 열정과 자부심을 담을 수 있는 환경사랑 및 동물보호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2014년에 결성된 이후 올해로 5년 째 운영 중인 하림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피오봉사단은 매년 3월 하림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harimmarket)를 통해 초등학교 이상 자녀를 둔 소비자 봉사단을 모집하고 있다. 친환경 활동에 관심 있고 동물을 사랑하며 아이들과 뜻 깊은 추억을 남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피오봉사단 단원들은 봉사활동 점수를 비롯해 하림 선물세트 증정 등 풍성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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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5
  • 샘표 연두, 美식품 박람회 우수제품상 최종 후보 올라
     샘표의 순식물성 요리에센스 ‘연두’가 미국에서 열리는 식품 박람회 '서플라이사이드 웨스트(SupplySide West)'에서 선정하는 우수제품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서플라이사이드 웨스트는 전세계 식자재, 완제품 제조업체들이 참가하는 무역 박람회이자 교육포럼이다. 매년 1,300여 업체와 1만6,000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세계 식품 트렌드와 기술에 대한 정보 공유와 네트워킹이 활발하기로 유명하다. 무엇보다 매년 발표되는 우수제품상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서플라이사이드 웨스트'를 개최하는 글로벌 전시기획 전문기업 ‘인포르마(Informa Exhibitions)’와 글로벌 식품 전문 매체 ‘내추럴 프로덕트 인사이더(Natural Product INSIDER)'는 지난달 14일 ' 우수제품상(CPG Editor's Choice Awards)'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제품의 혁신성과 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총 28개 부문에 대해 각각 5개 제품을 선정했는데, 샘표 '연두'가 양념과 드레싱, 마리네이드 부문 최종 후보에 포함됐다.   심사에 참여한 '내추럴 프로덕트 인사이더'의 샌디 알멘다레즈(Sandy Almendarez) 편집장은 "글로벌 식품 산업을 다루는 편집자로서 창의적인 사고와 실행력으로 새로운 성분과 향미, 기술과 가공법을 사용해 업계의 관례를 깨고 신선한 자극을 주는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접수된 600여 종의 제품을 편집자들이 모두 맛 보는 등 면밀히 조사하고 평가해 최종적으로 소비자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훌륭한 제품들로 최종 후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샘표 관계자는 "세계 식품업계 전문가들에게 최고의 제품만을 선정해 소개해온 서플라이사이드 웨스트에서 연두가 우수제품상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은 대단한 성과”라며 “연두가 콩을 발효시켜 만든 순식물성 제품인데다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울려 음식을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올해 서플라이사이드 웨스트는 11월6일부터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리조트에서 열리며, 서플라이사이드 우수제품상 최종 수상자(식음료군)는11월9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샘표의 70년 발효기술이 집약된 세계 최초 순식물성 요리에센스 연두는 우리 전통의 콩 발효기술을 현대화하여 국내에서는 물론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우리 전통 간장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킨 연두는 콩 발효의 깊은 맛은 살리고 특유의 향과 색을 세계 어느 음식에도 잘 어울리도록 보완해 세계 각지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연두는 지난 3월 미국에서 열린 ‘2018 애너하임 국제 자연식품 박람회’에서도 ‘올해의 혁신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샘표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연두를 체험하고 한국 장의 우수성을 접할 수 있는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를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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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농식품부, “채소·과일값 수요 감소 후 가격하락 전망”
    (오픈뉴스=opennews)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일 연합뉴스 등 ‘채소·과일값 오름세, 추석 대목 지나도 안 잡힌다’ 기사와 관련해 “과일은 봄철 이상저온, 여름철 폭염 등으로 생산량이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가격은 8월 이후 안정화 과정에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이 매체는 ‘이 달 토마토, 오이, 풋고추 등 주요 과채류와 사과, 배, 포도, 감 등 과일 가격이 지난해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따른 작황 부진과 출하량 감소 등으로 분석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농식품부는 “여름철 폭염 등 기상불량 영향으로 8월까지 농산물 가격이 급등했으나 배추, 무 등을 중심으로 노지채소류 가격은 9월부터 전반적으로 안정되는 모습”이라면서 “배추는 8월 하순대비 67%나 낮은 가격이고 무 역시 8월 대비 45% 하락, 양파와 마늘 등도 생산량 증가로 평년보다 낮은 가격”이라고 설명했다.   과일의 경우도 “평년보다도 작황이 좋지 않아 생산량이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나, 가격은 8월 이후 안정화되는 과정에 있다”면서 “사과와 배는 만생종(후지, 신고)의 10월 중순 본격 출하에 따른 출하량 증가와 함께 추석 명절 이후 수요 감소가 맞물려 가격 하락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한편 “과채는 시설재배 특성상 일조량 등 단기간 기상여건에 따른 작황 진폭이 커 단기간에 가격 상승 또는 하락하는 양상이 종종 나타난다”면서 “오이는 10월 중순, 토마토는 10월 하순부터 가격 안정화가 전망되고 풋고추는 안정화 추세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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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산업부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기업 수 전년과 비슷”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29일 조선일보 인터넷판 <‘한국판 블프’라더니…인터넷보다 비싸고, 살 것도 없더라>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했다.   산업부는 1일 ‘지난해보다 참여기업의 수도 대폭 줄었다’는 보도에 대해 “기사는 2017년 최종 참여기업(446개)과 올해 행사시작 2주전 참여기업(231개)을 단순 비교한 것으로, 9월 28일 기준으로 403개사가 참여를 신청했고 참여기업 수는 행사기간 중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각에서는 ‘박근혜 정권 행사’라는 꼬리표가 붙은 코세페를 일부러 ‘고사(枯死)’ 시키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도 한다’는 기사내용도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코리아세일페스타는 기사에 인용된 것처럼 ‘내수촉진 활성화를 원하는 정부, 싼값에 제품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의 기대를 반영해 기획된 행사로 목적과 취지가 분명하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때문에 “매년 그간 행사의 성과와 평가를 통해 개선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제조업체와 함께 20개의 대표할인상품(킬러아이템)을 기획했고, 전야제와 5대 권역별 이벤트 등도 개최했다”고 말했다.   산업부는, 한편 ‘홍보를 제외한 순수 행정 예산은 13억뿐’이라는 내용도 사실과 다르다며 “전체 예산 34억 5000만원 중 21억 5000만원이 기획과 홍보에, 13억원이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등에 사용되었고, 기획·홍보비 예산 중에서도 기획·평가(행사 기획, 사무국 운영, 성과평가 등)를 위한 부분은 행정 예산에 포함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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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1
  • 의류 최대 70% 할인… ‘사이버 핫 데이즈’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인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온라인 쇼핑몰에서 요일별로 특정 상품을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G마켓, 11번가, 롯데닷컴, CJ오쇼핑, 우체국쇼핑 등 20여 개 온라인쇼핑몰 업체와 요일별 특가전인 '사이버핫데이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는 요일별로 패션데이, 디지털데이, 뷰티데이, 리빙데이 등 각 주제별 특별 할인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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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1
  • 하림, 쿠팡 판매 품목 늘리는 등 온라인 채널 강화!
    (오픈뉴스=opennews) ▲ 쿠팡에서 판매되는 하림 자연실록 IFF 가슴살 및 안동식 순살 찜닭(사진=하림)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1일부터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하림 자연실록 IFF 가슴살’과 ‘안동식 순살 찜닭’ 제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림은 소비자들의 온라인 채널 이용률이 높아짐에 따라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하림 닭고기 제품을 적극적으로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오늘부터 쿠팡에서 판매되는 하림 ‘자연실록 IFF 가슴살(800g)’은 엄선된 닭을 도계 즉시 개별 급속 냉동한 제품이라 신선하고, 대용량임에도 필요할 때마다 분할 사용이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닭가슴살은 칼로리 부담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건강식으로 활용도가 높다.     또한 '안동식 순살 찜닭' 제품은 기존300g 제품의 두 배 이상인 700g 대용량(350g x2개)으로 선보여 눈길을 끈다. 쫄깃쫄깃한 100% 국내산 닭고기에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양념을 더해 인기 외식 메뉴인 안동식 찜닭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하림은 앞서 9월에 티몬에서 '더 건강한 가슴살 훈제' 판매를 시작하는 등 온라인 판매를 본격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하림은 쿠팡에서 친환경 자연실록 제품 중심으로 판매 품목을 늘리고, 티몬에서도 가슴살 훈제 제품에 이어 추후 다양한 제품을 공급할 계획을 갖고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더욱 많은 고객들이 하림 닭고기를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쿠팡에서 ‘하림 자연실록 IFF 가슴살’과 ‘안동식 순살 찜닭’을 판매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하림의 신선한 제품을 더욱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접점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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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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