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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 현대글로비스와 ‘전기상용차 충전인프라 구축협력 MOU’ 체결
    (오픈뉴스=opennews)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BIXPO 행사장에서 현대글로비스와 ‘전기상용차 충전인프라 구축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종환 한전 기술혁신본부장과 전금배 현대글로비스 물류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   한전은 전기상용차 충전인프라를 구축하여 충전서비스를 제공하고 현대글로비스는 전기상용차를 도입하여 한전의 충전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함했다.   한전은 우선 투자를 통해 충전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송사업자는 충전 사용량에 대한 요금을 납부하는 방법으로 운송사업자의 초기 투자비용 부담을 경감시킬 계획이다.   한전은 현재 전국에 8000기가 넘는 충전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전기화물차 도입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전은 전기차 충전 플랫폼을 구축하여 차세대 충전서비스 산업을 확대하고 전기버스·택시 등 영업용 차량 대상 수송분야 전력화에도 적극 참여하여 온실가스 감축,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전기차 충전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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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폰타나, 전국 이마트 83개 지점 쿠킹클래스 진행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Fontana)가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해 ‘연말 홈파티’를 주제로 오는 12월부터 전국 이마트 문화센터 83개 지점에서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     ‘폰타나와 함께하는 연말 홈파티’ 쿠킹클래스는 연말 홈파티를 준비하고 싶지만, 요리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근사하게 이탈리아 정통의 맛을 낼 수 있도록 홈파티 레시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폰타나는 ‘맛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로 세계 각 지역 정통의 맛을 재현한 수프, 파스타소스, 오일, 드레싱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수프, 샐러드부터 파스타, 스테이크 소스, 디저트까지 코스요리를 폰타나 하나로 완성할 수 있어 인기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새콤달콤한 풍미가 일품인 발사믹 소스를 활용한 카프레제부터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새콤한 토마토의 과육이 씹히는 나폴리 정통 토마토 파스타를 만들어볼 계획이다.   폰타나와 함께하는 이마트 문화센터 2019 겨울학기 클래스는 오는 12월 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12월 한달 간 이마트 가양점, 구로점, 목동점을 비롯해 전국 83개 지점 내에 있는 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수강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이마트 문화센터 온라인 홈페이지 또는 각 지점 문화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가자들에게는 폰타나 나폴리 청키 토마토 파스타소스(440g)와 폰타나 이탈리아 캄파니아 스파게티(250g)를 증정한다.   또한, 클래스 수강생들을 위해 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SNS를 통해 수강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킹클래스 수강 후 직접 만든 메뉴를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폰타나 수프 선물세트(30명)를 증정하며, 최우수 후기로 뽑힌 1명에게는 단일 품종 올리브만을 사용하여 품종별 고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폰타나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2종을 선물할 계획이다.     폰타나 관계자는 “최근 홈파티가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특별한 홈파티 레시피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정통 이탈리아의 맛을 즐길 수 있는 '폰타나'로 에피타이저부터 메인 요리, 디저트까지 가능한 폰타나 연말 홈파티 쿠킹클래스를 준비했다.”며 “올 연말 폰타나와 함께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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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하림,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에서 닭요리 선보여
      (오픈뉴스=opennews)   하림이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에서 국내외 도보 여행객을 대상으로 닭고기 요리를 선보였다. 하림은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사흘간 열린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에서 첫째 날과 둘째 날 이틀동안 하림 자연실록 제품을 이용해 만든 닭고기 요리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제주올레걷기축제’ 현장은 사흘 내내 제주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즐기려는 도보여행자들과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 지역의 이색 먹거리를 체험하러 온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하림은 첫째 날엔 8코스(정방향), 둘째 날엔 9코스(역방향)에 전통 주막 콘셉트로 부스를 꾸미고 소비자들을 만났다.   친환경 인증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여 키운 프리미엄 닭고기 자연실록 제품을 활용해 전과 수육, 초무침, 닭갈비 4가지 요리를 선보였다. 부드러운 닭가슴살과 채소를 다져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만든 ‘닭 전’과 수비드 공법으로 가공해 더욱 촉촉한 닭가슴살로 담백하게 요리한 ‘닭고기 수육’, 새콤하고 매콤하게 버무린 ‘닭초무침’, 쫄깃한 닭고기 순살에 특제 닭갈비 양념으로 조리한 ‘단짠맵짠 순살 닭갈비’를 맛볼 수 있게 했다.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됐다. 개인 SNS 채널에 하림 부스 현장과 음식 사진을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선착순으로 푸짐한 경품을 증정했다.   제주올레걷기축제에서 하림 닭고기 요리를 맛본 홍준석씨는 “닭가슴살은 다이어트 용으로 구워 먹거나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정도였는데, 이렇게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가 될 수 있다는 데 놀랐다”며 “제주의 자연을 즐기고 닭고기 요리를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제주올레걷기축제는 매년 전국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외국인 방문객도 즐겨 찾는 행사라 국내산 닭고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틀간 현장에서 직접 닭고기 요리를 만들어 선보였다”며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신 것에 힘입어 앞으로도 소비자를 찾아가 닭고기 요리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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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대구시, ‘2019 가을 신대레라 페스티벌’ 개최
    (오픈뉴스=opennews)   대구시와 대구신세계백화점(대표 정건희)은  다음 달 1∼3일 지역 우수상품의 홍보와 판촉을 위한 '2019 가을 신대레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31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역기업과 상생발전을 위해 신세계백화점이 행사 진행 비용의 일체를 지원하고 우수제품을 생산했으나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의 중소기업, 영세소상공인, 청년사업가의 우수상품의 판로 개척과 홍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구성은 ▲마켓존 ▲푸드존 ▲이벤트존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역기업, 소상공인, 백화점 매장, 케이티엑스(KTX) 역사 매장 등 40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공예품, 생활용품, 패션 소품, 의류, 액세서리 등을 선보인다.   또한 버스킹 공연, 타로 이벤트, 포토존 이벤트 등 시민들이 물건을 구매하면서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체험과 공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 형식으로 진행되며,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을 밝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레일유통 대구·경북본부에서도 이번 행사의 취지에 공감해 동대구역 내에서 판매하는 인기 있는 식음료 매장이 행사에 참여해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할 뜻을 밝혀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 코레일유통, 대구시가 협업을 통해 대구 대표 관문인 동대구역 광장을 활용해, 지역 소상공인을 돕는 플리마켓을 축제형식으로 진행한다.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행사의 수익금 일부는 불우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지역 상생 모델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지역 대기업과 소상공인의 상생협력으로 새로운 모델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우리 지역 제품의 판로개척 및 새 장을 여는 의미 있는 행사로 더욱 발전 시켜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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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하림,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에서 닭요리 선보여
    (오픈뉴스=opennews)   식품기업 ㈜하림이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에서 참가자 대상으로 맛있는 닭고기 요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제주올레걷기축제는 매일 제주올레 한 코스씩 걸으며 문화 예술 공연과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이동형 축제로 하루 평균 약 4천여명이 참가한다.   하림은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전통주막을 컨셉트로 부스를 꾸미고 하림 자연실록 제품으로 전과 수육, 초무침, 닭갈비 등 4가지 요리를 직접 만들어 선보일 예정이다. 하림 자연실록은 친환경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여 키운 닭고기를 이용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부드러운 닭가슴살과 채소를 다져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만든 ‘닭 전’과 수비드 공법으로 가공해 더 촉촉하고 담백한 닭가슴살로 만든 ‘닭고기 수육’, 새콤하고 매콤하게 버무린 ‘닭초무침’, 특제 닭갈비 양념과 쫄깃한 닭고기 순살이 어우러진 ‘순살 닭갈비’도 맛볼 수 있다.   이번 제주올레걷기축제는 31일부터 11월2일까지 사흘간 제주올레 8코스, 9코스, 10코스에서 열리며, 하림 주막은 첫째 날과 둘째 날, 8코스(정방향)와 9코스(역방향)에 각각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개인 SNS 채널에 하림 부스 현장과 요리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선착순으로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국내외 많은 도보 여행객이 찾는 제주올레걷기축제에서 하림 닭고기로 만든 요리를 선보이고 국내산 닭고기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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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샘표, 조리학과 대상 우리맛 특강 진행
          (오픈뉴스=opennews)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한식의 미래를 이끌어갈 조리 관련 학과 대학생들을 위한 특강을 마련했다. 샘표는 23일 우송대학교 외식조리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맛 특강’을 진행한 데 이어 30일에는 전주대학교 한식조리학과, 11월 7일에는 경희대학교 호텔관광학과에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70년 넘게 한국인의 식생활에 함께 해온 샘표는 한국의 영셰프들이 우리맛의 가치에 자부심을 갖고 식재료에 대한 조리과학적인 연구로 무장해 한국의 식문화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특강을 진행하게 됐다.        샘표는 서구화된 현대의 식생활에서 우리맛의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해 2016년부터 ‘우리맛연구’를 지속해왔다. 샘표의 우리맛연구는 요리과학연구방법론에 따라 식재료와 조리과학, 식문화 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좀 더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법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계절별 식재료의 맛과 향, 식재료의 조직과 부위에 따라 조리 시 달라지는 특성 등 연구해 최적의 요리법을 찾아내고 그 결과를 전문 셰프는 물론 일반인 모두 좀 더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 있다.   이번 우리맛 특강은 조리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우리맛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우리맛의 가치를 높이는 연구방법론을 소개함으로써 앞으로 창의적으로 요리하고 나아가 건강한 한식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샘표 우리맛연구팀은 우리맛연구 결과를 눈으로 보고 맛도 확인하는 체험 시간도 마련했다.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식재료인 무와 가지를 예로 들어 각 부위와 써는 방법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것을 보여준다. 무의 부위에 따라 단맛과 감칠맛이 달라 부위별로 적합한 요리를 골라야 하고, 가지의 스폰지 구조를 활용하면 기름 사용량을 1/3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나눈다. 또한 현장에서 가지의 향미 특징을 살린 순식물성 마요네즈 ‘가지 마요’ 맛보기 등을 통해 우리맛연구 결과가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시킬 예정이다. 우리맛 특강을 진행하는 최정윤 우리맛연구팀장은 “요리 전공자들 사이에 한식이 어렵고, 잘해도 인정을 못 받는다는 편견이 강하고, 실제로 유명 호텔들조차 한식당을 운영하지 않는 등 한식의 가치가 많이 떨어져 있다”며 “한식에 대한 편견을 깨고 한식의 가치를 담은 쉽고 새로운 밥상 문화를 만드는데 샘표의 우리맛 연구결과가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샘표는 한식의 경쟁력을 높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맛을 좀 더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학교 우리맛 특강 외에도 우리맛 워크숍, 우리맛위크 등을 통해 우리맛연구 결과를 꾸준히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우리맛연구 방법론을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멘티 프로그램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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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샘표 연두, ‘제7회 비건페스티벌’에 단독 부스로 참가
      (오픈뉴스=opennews)   샘표가 다음달 2~3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제7회 비건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샘표는 건강한 채식 생활 방식을 소개하는 ‘비건 페스티벌’에 연두 단독 부스로 참여해 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채소 요리를 쉽고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샘표의 콩 발효 기술로 탄생한 100% 순식물성 요리에센스 연두는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채식 열풍과 함께 해외에서도 주목하는 제품이다. 순식물성임에도 깊은 맛이 풍부해 따로 육수를 내거나 갖은 양념을 준비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요리의 풍미를 높여준다. 특히 채소와의 어울림이 아주 좋다.   샘표는 비건 페스티벌을 방문한 소비자들이 연두와 깨, 참기름으로 ‘연두만능고소양념’을 직접 만들어 재사용이 가능한 유리공병에 담아 가져갈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연두만능고소양념은 간단한 비율로 어떤 볶음이나 무침에도 잘 어울린다. 연두 부스에서는 연두만능고소양념을 활용해 만든 나물볶음도 맛볼 수 있다. 따로 육수를 내지 않고 연두로 맛을 낸 양송이 수프도 시식할 수 있다.   샘표 관계자는 “국내에도 비건 문화가 확대되고, 채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지만 채식을 맛있고 간편하게 즐기는 법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며 “샘표는 최근 우리맛 연구와 순식물성 콩 발효 요리에센스 연두를 활용해 미국 뉴욕에서 ‘고기없는 월요일 캠페인’을 위한 채식 레시피를  개발한 경험을 토대로 더 맛있고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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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하림, 가을철 캠핑에 어울리는 닭고기 제품 추천
      (오픈뉴스=opennews)   캠핑 떠나기 딱 좋은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캠핑은 약 10년 전부터 인기를 끌기 시작해 현재 국내 캠핑 인구는 2011년 60만명에서 2018년 600만명으로 약 10배 증가했다. 최근 캠핑을 주제로 한 예능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으면서 캠핑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다.      식품기업 ㈜하림이 야외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닭고기 제품을 추천했다. ‘하림 궁중식 찜닭’과 ‘하림 태양초 닭볶음탕’은 신선한 닭고기와 감자, 당근, 양파 등 손질된 각종 채소와 특제 양념 소스가 함께 들어있는 밀키트 제품이다. 물이 담긴 냄비에 준비된 식재료와 소스를 넣어 끓이기만 하면 소스에 따라 달콤하고 칼칼한 궁중식 찜닭과 화끈하게 매운 닭볶음탕이 완성된다. 제품 모두 친환경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여 키운 하림 자연실록 제품을 사용해 더욱 신선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닭고기를 맛볼 수 있다.   깔끔하고 담백한 치킨 스테이크를 손쉽게 즐기는 방법도 있다. ‘하림 자연실록 IFF 치킨 스테이크’는 통으로 된 닭가슴살을 후추, 소금, 파슬리로 양념해 익히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게 한 제품이다. 갓 잡은 닭고기를 영하 35도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시켜 육질의 신선함을 그대로 맛볼 수 있다. 기름을 두른 팬에 굽기만 해도 맛있고, 아스파라거스, 양파, 피망, 통마늘, 버섯 등 기호에 따라 재료를 추가해 함께 조리하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식빵 사이에 넣어 샌드위치로 먹어도 맛있다.   바비큐 치킨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하림 버팔로 치킨 봉 스파이시’는 국내산 닭고기 날개부위에 달짝지근한 마늘 간장소스를 입히고 위에 향신료를 더해 적당히 매콤하게 양념했다. 튀기지 않고 기름을 쫙 뺀 방식으로 조리해 닭고기 껍질의 쫄깃한 식감이 좋고 끝 맛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다. 그릴에 바로 구워 먹어도 되고, 프라이팬에 물을 조금 붓고 익히다가 수분이 날아가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도 맛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가족이나 연인 혹은 지인과 함께 하는 캠핑에서 가성비 좋고 맛도 좋은하림 닭고기로 좋은 추억 만드시면 좋겠다”며 “아이스박스에 음식 재료를 챙길 때 맨 아래에 닭고기를 먼저 넣고 그 위에 아이스팩을 올려야 냉기가 아래로 향해 닭고기의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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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샘표, 국내산 다시마 넣고 달인 ‘다시마간장’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가 신제품 ‘다시마간장’을 선보였다.      샘표 다시마간장은 73년 발효기술이 담긴 샘표 양조간장에 다시마를 넣어 달이고 숙성한 제품이다.  샘표 양조간장 고유의 깊은 맛에 국산 다시마의 풍부한 맛 성분이 더해져 짜지 않고 감칠맛이 풍부하다. 조림이나 찜, 볶음 등 다양한 한식 요리에 잘 어울리며 누구나 쉽게 음식의 풍미를 높일 수 있게 도와준다.   샘표는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용도에 따라 사용하는 용도 특화 간장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다시마간장은 계란이 맛있어지는 간장, 우리아이 순한간장, 회간장에 이어 새롭게 출시된 제품으로 대형마트와 샘표 온라인 마켓에서 구입 가능하다.   샘표 마케팅팀 관계자는 “70여년간 국내 간장 시장을 선도해온 샘표는 취향과 용도에 따라 다른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다양한 요리를 쉽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샘표 다시마간장이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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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샘표, 취향 저격 맛 보장 ‘떡볶이 양념’ 3종 출시
        (오픈뉴스=opennews)     떡볶이가 아이들 간식 수준을 넘어 가족 외식이나 야식 메뉴로도 인기인 가운데, 원하는 재료만 준비하면 집에서도 간편하게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떡볶이 양념이 출시됐다. 샘표는 22일, ‘발라먹고 찍어먹는 떡꼬치 양념’, ‘크레이지핫 매운 떡볶이 양념’, ‘부드러운 매콤함 불닭 크림 떡볶이 양념’, 3종을 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샘표는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매콤달콤 학교앞 떡볶이 양념’과 ‘매콤칼칼 신당동 국물떡볶이 양념’과 함께 총 5종의 떡볶이 양념을 선보이게 됐다.   ‘발라먹고 찍어먹는 떡꼬치 양념’은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떡을 굽고 양념을 발라주면 추억의 떡꼬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달짝지근한 맛이 특징이다. 소시지와 떡을 꼬치에 번갈아 끼워 먹는 ‘소떡소떡’ 양념으로도 잘 어울리고, 치킨이나 튀김, 만두 등을 찍어 먹는 디핑소스로 활용해도 좋다.   ‘크레이지 핫 매운 떡볶이 양념’은 화끈하게 매운 맛이 당길 때 떡, 어묵, 양파만 있으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양념이다. 깔끔하게 매운 맛이 돌아서면 자꾸 생각날 정도로 맛있다. 기호에 맞게 소시지나 양배추, 당면, 치즈 등을 추가하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부드러운 매콤함 불닭 크림 떡볶이 양념’은 우유와 떡만 있으면 누구라도 별미 요리인 불닭 크림 떡볶이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매콤한 고추장에 부드러운 크림을 더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매력적이다. 떡 대신 면을 이용하면 불닭 크림 우동이나 매콤 크림 파스타로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 3종 가격은 3종 모두 대형마트 기준 1,980원이다.   샘표 마케팅팀 관계자는 “국민 간식 떡볶이의 인기가 날로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떡볶이 양념을 조사한 끝에 떡볶이 양념 라인업을 추가하게 되었다”며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의 맛 연구 노하우를 담은 떡볶이 양념 3종으로 많은 소비자가 쉽고 맛있게 요리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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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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