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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쌀 발효·우리 효모로 빚은 ‘전통 소주’ 출시 눈앞
    [오픈뉴스=opennews]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국산 생쌀과 우리 효모로 만든 증류식 전통 소주가 추석 전 9월경 전국 4개 지역에서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시를 앞둔 증류식 소주는 농촌진흥청이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2017년부터 시작한 ‘전통 증류 소주 대중화 프로젝트’의 첫 성과물이다. 경기 가평, 강원 강릉, 충남 당진, 제주 성산포에서 각각 생산된 쌀과 N9이라는 소주용 전용 효모로 제조했으며, 기존 희석식 소주와 달리 주정을 쓰지 않고 우리 농산물을 발효시키고 증류해 만든 전통주다. 현재 시중에서 소비되는 희석식 소주는 대부분 수입 농산물로 제조한다. 희석식 소주용 주정 중 42.7%를 외국에서 수입하고, 나머지 국내에서 생산되는 주정도 대부분 타피오카나 쌀 등 수입 농산물로 만든다. 전통 증류식 소주가 우리나라 소주 시장의 10%를 차지할 정도로 대중화된다면 연간 약 36,000톤의 우리 쌀 소비효과를 볼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증류식 소주의 대중화를 위해 증류 소주용 효모 N9을 선발했다. 전국에서 수집한 다양한 누룩에서 발효 능력이 우수한 효모를 분리하고, 알코올 내성, 당분 소비율, 관능적 특성 등 8가지 검정 과정을 거쳤다. N9은 특허 균주로 등록돼 전통 증류소주 제조업체에 보급되고 있다. 또한, 쌀을 찌는 과정 없이 생쌀가루 그대로 활용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한 생쌀 발효법을 개발했다. 원료 처리 방법, 재료 배합 비율, 발효 기술, 증류 방법 등 생산 기술을 표준화해 한국농수산대학과 함께 기술 자문도 실시중이다. 농촌진흥청은 소규모 생산으로 생산 단가가 높은 증류식 소주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생산자 조직체인 ‘우리소주연합’ 결성도 지원했다. ‘우리소주연합’은 재료 구입을 비롯해 공용병 제작, 홍보,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기존 전통 소주보다 판매 단가를 약 30% 수준으로 낮출 계획이다. 쌀 뿐만 아니라 보리나 수수, 옥수수 등 다양한 우리 농산물을 이용해 간편하고 발효 효율이 우수한 증류식 소주 제조 기술을 개발해 산업재산권을 확보하고 생산 업체에 보급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발효가공식품과 최준열 과장은 “소비자 입맛에 맞고 가격 경쟁력이 높은 전통 증류식 소주가 보급된다면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에 출시되는 전통 증류식 소주가 우리나라 전통 소주 시장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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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특허청,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대응 강화'
    [오픈뉴스=opennews]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추경 예산 20억 원을 활용하여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대응지원을 중국에서 아세안 6개국과 대만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확대에 앞서, 아세안 6개 국가를 대상으로 시범사업(20.3~5월)을 시행하여 우리 기업의 위조상품 판매 게시물 845건 차단에 성공한 바 있다. 아세안 온라인 쇼핑몰 1∼2위 업체와 MOU 체결을 통해 아세안 지역에서의 온라인 위조상품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특허청은 아세안 6개국 및 대만에 대한 온라인 위조상품 모니터링은 중국과는 다른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국의 경우, 소수 전문 인력이 업무를 일괄 처리한 반면, 아세안 6개국 및 대만의 경우, 국가 수 및 언어 특수성 등을 고려하여, ‘온라인 위조상품 모니터링단’을 구성하여 추진한다. 모니터링단은 약 2주간의 교육을 거쳐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 재택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한다. 한편, 1차 기업 평가를 통해 아세안 6개국 및 대만에서의 위조상품 유통대응 지원이 필요한 기업 41개사를 선정하였다. 선정 기업별 위조상품 유통대응 지원은 평균 5개 국가 이상에서 이루어져, 약 200개사 이상의 기업을 지원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2차 기업모집은 8.24.∼9.11.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지식재산보호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특허청 정연우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기업 스스로 늘어나는 온라인 위조상품을 단속하는 것은 어려운 측면이 있으므로, 정부 차원에서의 관련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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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하림, 건강을 위한 여름 보양식 닭고기 제품 추천
    (opennews=오픈뉴스)       기상청이 발표한 ‘2020년 여름철 전망’ 브리핑에 따르면,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무더위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장마가 끝이 나면 평년보다 많은 열대야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예년 같으면 보양식 맛집이 복날 특수를 맞았겠지만, 길어진 장마와 코로나19 여파로 외식이 부담스러운 요즘,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집에서도 만들어 먹기 좋은 닭고기 보양식 요리를 제안했다.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든든하게 한끼 챙길 수 있는 제품과 활용법이다.    먼저 하림 프리미엄 무항생제 자연실록 통닭을 활용하면 외식 메뉴 못지않은 여름 대표 보양식 삼계탕을 만들 수 있다. 하림 황기백숙용 티백을 활용하면 더 깊은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다. 냄비에 물 3L와 함께 티백을 넣고 육수를 먼저 우려낸다. 육수가 우려지는 동안 닭의 지방을 제거한 다음 흐르는 물에 씻는다. 미리 불려 놓은 찹쌀과 밤, 마늘, 인삼 등을 닭 속에 넣는다. 육수가 끓으면 속이 꽉 찬 닭과 함께 대추, 인삼 등을 넣고 1시간 동안 푹 끓인다. 그릇에 닭을 담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면 한방 삼계탕이 완성된다. 신선한 닭고기의 부드러운 육질과 한방 육수의 깊은 맛으로 집에서도 건강한 보양식을 즐길 수 있다. 닭을 직접 손질하기 부담스럽다면 간편한 하림 자연실록 부분육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하림 자연실록 부분육(▲닭가슴살 ▲닭다리 ▲닭 다리살 ▲닭봉 ▲닭윙 ▲닭안심 등 6종)을 이용하면 손질하는 번거로움이 줄어든다. 닭가슴살을 활용하면 손쉽게 닭죽을 만들 수 있다. 냄비에 닭가슴살 1조각과 생수 1병(500ml), 대파 반 개, 마늘 5개, 양파 반 개를 넣어 육수를 우린다. 닭가슴살이 익으면 건져내 먹기 좋은 크기로 찢는다. 당근이나 파 등 집에 있는 채소를 잘게 썰고, 찢어 놓은 닭가슴살과 함께 육수에 넣고 끓이다가 밥을 넣는다. 밥이 눌어붙지 않도록 잘 저어주면서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뜨끈한 닭죽이 완성된다. 닭가슴살 대신 닭안심살이나 닭다리살을 활용해도 좋다.  간편하면서도 색다른 보양식을 즐기고 싶다면 하림 자연실록 부분육 중, 닭윙, 닭봉, 닭다리 부위를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양조간장(2큰술), 고추가루(1큰술), 버팔로 핫소스(2큰술), 다진마늘(1/2큰술), 올리고당(2큰술), 올리브유(2큰술)을 넣어 매콤한 소스를 만든다. 기호에 따라 버팔로 핫소스를 데리야끼 소스, 바비큐 소스로 대체해도 무방하다. 닭고기에 소스를 바른 다음, 에어프라이어로 180도에서 25분동안 구워 준다. 15분 정도 지났을 때 닭고기에 소스를 한 번 더 바르고 10분 더 구우면 완성된다. 한 입 크기로 손질된 닭윙, 닭봉, 닭다리 부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아서 아이들 간식으로는 물론이고 맥주 안주로도 손색없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예년보다 늦게 긴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는 올 여름 가정에서 간편하게 보양식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할 제품을 엄선했다”며 “가족들과 함께 든든한 닭고기 요리로 원기 회복하고 건강하게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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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샘표 ‘Bio분석연구센터’, 국제공인 인정 획득
       (오픈뉴스=opennews)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국내 식품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국제공인시험기관 2곳을 보유하게 되며, 국제적인 수준의 R&D 기술력을 입증했다.     샘표는 최근 충북 오송에 위치한 연구소 우리발효연구중심의 ‘Bio분석연구센터’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연구개발 시험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앞선 2003년에는 샘표의 ‘식품안전연구센터’가 안전성 시험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국내 식품 제조기업 중 국제공인시험기관을 2개소 이상 운영하고 있는 곳은 샘표가 유일하다. KOLAS 인정을 획득함에 따라 샘표의 Bio분석연구센터가 측정한 분석결과와 시험 성적서는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ILAC)에 가입한 104개 국가의 시험기관에서 발행한 공인 성적서와 동등한 효력을 갖게 된다. 이에 따라 샘표는 제품 해외 수출 시 각종 시험이나 제품인증에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할 수 있어, 세계에 우리 장(醬)의 우수성을 알리는 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샘표는 2013년 국내최초로 발효전문연구소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을 설립하고, 미생물 발효 특성을 이용해 식품뿐 아니라 다양한 사업군에 접목 가능한 신소재를 연구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회사로 거듭나고 있다. 수백여 종의 미생물로 제품의 맛, 향, 색을 자유롭게 조절하는 원천 기술과 70여 개의 관련 특허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매출액의 4~5%를 지속적으로 투자해 미래 성장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김문석 우리발효연구중심 Bio분석연구센터장은 “식품업계에서 유일하게 국제공인시험기관 두 곳을 인정 받게 되면서 샘표의 R&D 기술력이 국제적인 수준임이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샘표는 ’내 가족이 먹지 않는 것은 절대 만들지도 팔지도 않는다’는 창업 신념을 지키며 우리 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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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품질과 브랜드를 앞세운 K-뷰티, 화장품 상표출원 증가
    [오픈뉴스=opennews]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K-팝, K-드라마 등 한류의 영향과 K-뷰티 화장품의 품질 및 브랜드에 대한 국내외 소비자들의 선호도 증가 등에 힘입어 화장품류에 대한 상표출원이 2014년 15,017건에서 2019년 20,956건으로 약 39.6%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5년(‘15~’19)간 화장품류 상표 출원이 많은 기업*은 대기업인 엘지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에 이어 로드숍 브랜드인 더페이스샵, 미샤, 토니모리 순이었으며, 특히 엘지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류 뿐만 아니라 전체 상표 출원건수에서도 다출원 기업 1위, 3위를 차지했다. 기업 형태별 화장품 상표 출원비중은 대기업 비중이 2015년 11.8%에서 2019년 5.8%로 절반수준 감소한 반면, 중소기업 비중은 34.5%에서 39.2%로, 개인의 비중은 34.1%에서 37.1%로 증가하여, 중소기업 및 개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5년 68.6%에서 2019년 76.3%로 7.7%p 증가했다. 이는 온라인을 통한 화장품 유통이 활성화되고, 자체 생산시설 없이 OEM, ODM 업체 위탁생산 등으로 중소·벤처기업 및 개인사업자의 화장품 시장 진입이 상대적으로 용이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비대면 온라인 쇼핑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해시태그, 키워드 검색을 통해 수요자들이 다양한 브랜드에 쉽게 노출되고, 블로그 후기 등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면서 품질이 좋은 신생 브랜드들이 단기간에 인기를 끄는 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K-뷰티 브랜드에 날개를 단 것은 K-팝 열풍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을 대표하는 K-팝 아이돌 그룹 BTS를 모델로 내세운 모 기업의 마스크팩은 제품 출시 3시간 만에 완판됐고, 화장품 광고모델이 여자배우에서 유명 남자 아이돌로 바뀌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국내 화장품 상표 중 현재까지 권리를 유지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상표는 “太平洋”으로 1959년에 등록되어 61년째 유지 중이다. 한편, 지금부터 100년 전인 1920년에 등록*되어 최초의 화장품 상표로 알려진 “박가분(朴家粉)”은 얼굴을 하얗게 해주는 백분이 얼굴에 잘 부착되도록 가공·판매하여 당시에는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잘 나가던 “박가분(朴家粉)”도 유해성분으로 인한 품질 문제와 유사품 및 짝퉁제품의 출현으로 1937년에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었다고 한다. 특허청은 화장품류 상표 출원시 ▲색상, 원재료를 나타내는 단어로만 구성하거나, 비슷한 색채를 결합하여 객관적인 의미가 상품의 색채를 표시하는 경우, ▲타인의 저명한 상표를 출원상표에 포함하는 경우, ▲“Cushion, VASELINE, 비비”처럼 거래계에서 화장품의 보통명칭이나 관용명칭으로 사용되는 경우 등은 심사 단계에서 거절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출원시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허청 문삼섭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코로나 19에 대한 적절한 대응으로 K-브랜드의 위상이 더욱 높아졌고, 비대면 시대를 맞이하여 온라인 거래 규모가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브랜드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며 “특허청은 중소·벤처기업 및 개인사업자들이 상표권을 쉽고 빠르게 획득하여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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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샘표, ‘백년동안 우리아이 푸룬사과’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샘표의 건강식품 브랜드 백년동안이 건강즙 신제품 ‘우리아이 푸룬사과’를 출시했다.  백년동안은 ‘건강한 백년을 위한 좋은 습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샘표의 74년 발효 노하우가 깃든 브랜드다. 올 초 아이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으로 원재료와 성분, 제조시설까지 꼼꼼하게 따지고 깐깐하게 관리한 우리아이 건강즙 ‘배수세미’ ‘배홍도라지’ ‘블루베리보라당근’ 3종을 선보인데 이어 ‘푸룬사과’로 라인업을 강화했다.  ‘백년동안 우리아이 푸룬사과’는 서양자두 푸룬의 주산지인 미국산 푸룬과 국내산 사과를 사용했다. 특히 국내산 사과에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 과즙 그대로 착즙하는 NFC 공법을 적용해 원재료의 신선한 맛과 향, 성분이 살아있다. 또한 합성향료와 액상과당을 첨가하지 않았다.  백년동안 우리아이 건강즙은 샘표의 전문 연구원들이 원료와 잔류 농약, 중금속, 영양성분 등 10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철저하게 품질을 검사한다. 농산물은 기후나 토양 등 생육환경에 따라 성분 함량이 천차만별일 수 있어 건강즙 한 팩에 영양성분이 일정하게 담기도록 과학적으로 설계해 생산한다. ‘백년동안 우리아이 푸룬사과’는 한 팩에 식이섬유 함량이 40mg 이상 되도록 했으며, ‘배수세미’ ‘배홍도라지’ ‘블루베리보라당근’ 등은 쿠마르산, 사포닌, 안토시아닌 등 어린이가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백년동안 우리아이 건강즙은 아이가 스스로 들고 마시기 편한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로 출시되어 개봉하기 쉽고 휴대가 간편하다. 소비자가격은 80mL 10팩에 1만8천 원이다. 백년동안 공식스토어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백년동안 우리아이 건강즙 4종을 30% 할인가에 판매한다. 샘표는 22일부터 31일까지 ‘백년동안 우리아이 건강즙 푸룬사과즙 체험단’을 모집한다. 아이를 위한 건강즙을 찾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백년동안 공식스토어에서 ‘스마트스토어 찜하기’와 ‘톡톡 친구하기’를 누르고 체험단 모집 포스팅 하단 네이버 폼에 참여 정보를 기입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모집 인원은 100명이며, 우수 후기자 10명에게는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 한 박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샘표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샘표 백년동안 마케팅 담당자는 “한 팩에 담긴 성분 함량까지 관리하는 건강즙은 백년동안 우리아이 건강즙이 유일하다”며, “이번에 출시한 백년동안 우리아이 푸룬사과는 한 팩에 담긴 식이섬유 함량이 40mg 이상을 유지하도록 과학적으로 설계한 만큼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만 주려는 부모의 기대를 충족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말했다.  샘표의 건강식품 브랜드 백년동안은 100% 현미를 발효시킨 ‘백년동안 흑초’를 시작으로, 지난해 독자적인 마이크로 발효 공법이 적용된 ‘백년동안 마이크로 발효 건강즙’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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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여름 햇전어의 유혹 시작
    [오픈뉴스] 대한민국 청정해역 삼천포 앞바다에서 잡히는 여름 전어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팔포음식특화지구 횟집단지 자연산 햇전어 특가판매’가 이달 7월 30일까지 사천시 서금동 팔포음식특화지구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행사기간 중 팔포음식특화지구 횟집단지를 방문하면 전어회와 전어무침은 각 1접시(4인기준) 3만원에, 전어구이는 1접시 2만원에 맛볼 수 있고, 전어 회/구이/무침 세트를 주문할 경우 횟집에 따라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사천시 삼천포항 여름 햇전어의 가장 큰 특징은 육질이 연하고 부드러워 뼈째로 먹는다는 것이며, 매년 이맘때면 전어회, 전어무침 등으로 장만되어 많은 식객들의 침샘을 자극시키고 전 국민의 입맛을 사로잡아 왔을 뿐 아니라, 매년 햇전어를 주제로 한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를 개최하기도 했다. 하지만, 올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국내·외 발생이 지속되어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코자 삼천포항 전어축제가 전면 취소되면서 인근 상인들을 비롯한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많은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이에 팔포음식특화지구 상가번영회에서 삼천포항 전어축제 취소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내년도에 개최될 전어축제를 잊지 않고 찾아주기를 희망하는 마음을 담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삼천포항 햇전어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자 특가판매 행사를 준비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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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20-07-22
  • 쫄깃쫄깃 고소한 술상 햇전어 맛보세요
    [오픈뉴스] ‘깨가 서말’인 전어 주산지 하동군 진교면 술상항에서 육질이 쫄깃하고 고소한 햇전어 맛보세요. 하동군 진교면은 본격적인 전어 수확철을 맞아 지난 주말 진교면 술상리 741-1 일원에 술상전어판매장을 개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술상어촌계(계장 이상영)가 운영하는 전어판매장은 연방 바다에서 건져 올린 싱싱한 전어를 판매한다. 전어회는 ㎏에 1만 1000원, 구이용은 10∼15마리 기준 1만 5000원선이다. 이곳에서는 평일 하루 150㎏, 주말 300㎏ 가량 팔리고 있으며, 전어판매장 주변의 횟집에서 싱싱한 회와 고소한 구이를 맛 볼 수 있다. 술상어촌계는 15척의 어선이 이달 중순부터 남해바다 청정해역에서 하루 400㎏의 전어를 어획하고 있다. 전어 어획은 10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술상어촌계는 전어 성수기에 맞춰 해마다 술상항에서 전어축제를 개최하는데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축제를 열지 않는다. 술상 전어는 깨끗한 노량앞 바다와 사천만의 민물이 합류하는 거센 조류지역에 서식해 고깃살이 쫄깃하고 기름기가 많아 유달리 고소하며 영양가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대가리 하나에 깨가 서말’이라는 전어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뼈째 먹으면 다량의 칼슘을 섭취할 수 있어 골다공증 예방효과가 있으며, DHA와 EPA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돼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전어판매장 인근 금오산에는 아시아 최장 짚와이어 같은 레포츠 시설이 갖춰져 술상 햇전어 맛보면서 모험과 스릴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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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폰타나, ‘크리미페퍼 소스&딥’ ‘데미글라스 커틀렛소스’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고기 요리의 풍미를 높여줄 유럽 정통 고기소스 ‘크리미페퍼 소스&딥’과 ‘데미글라스 커틀렛소스’를 출시했다.  폰타나 크리미페퍼 소스&딥은 부드러운 크림에 통후추를 갈아 넣어 진한 고소함과 은은한 매콤함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프랑스 요리에서 유래한 정통 크림소스다. 프랑스의 크림소스는 오 푸아브르(Steak au Poivre)나 샤토브리앙(Chateaubriand)처럼 스테이크의 풍미를 높여주는 소스로 애용되어 왔다. 폰타나 크리미페퍼 소스&딥은 스테이크는 물론 피쉬 앤 칩스나 새우튀김 등을 먹을 때 곁들이면 으깬 후추의 매콤한 풍미가 느끼한 맛을 깔끔하게 잡아준다. 특히 최근 에어프라이어로 튀김 요리를 즐기는 가정이 늘고 있는 만큼 크리미페퍼 소스&딥을 활용하면 고급스러운 맛을 간편하게 낼 수 있다. 폰타나 데미글라스 커틀렛소스는 버터와 밀가루를 갈색이 날 때까지 고소하게 볶은 브라운 루의 깊고 풍부한 맛에 토마토의 상큼함을 더한 제품이다. 정통 데미글라스를 베이스로 비프 스톡을 넣고 정성껏 졸여 감칠맛이 뛰어나다. 또 쫄깃한 양송이 큐브를 듬뿍 넣어 씹는 맛을 더했다. 폰타나 데미글라스 커틀렛소스는 진한 감칠맛과 상큼함이 어우러져 어느 요리에나 잘 어울리며, 특히 돈가스에 곁들이면 깊고 부드러운 소스 맛이 일품이다. 햄버그스테이크나 오므라이스 등에 다양하게 활용해도 좋다. 두 제품 모두 가까운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소비자가는 대형마트 기준 각 3,980원이다. 폰타나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여행지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요리를 집에서 도전해보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유럽 정통 고기요리의 특색을 담은 소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서양에서 주로 즐기는 크림 베이스의 스테이크 소스와 깊고 풍부한 맛의 커틀렛 소스로 고급스러운 맛을 느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폰타나는 ‘맛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로 세계 각 지역 정통의 맛을 재현한 파스타소스, 오일, 드레싱, 수프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폰타나 고기소스로는 ‘클래식 프렌치스테이크’와 ‘스모키비비큐 치킨&립’이 앞서 출시됐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폰타나로 완벽한 서양식 정찬을 즐길 수 있도록 제품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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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20-07-20
  • 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청양고추’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식품기업 하림이 14일,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청양고추’를 새롭게 출시했다.   담백한 닭가슴살에 청양고추의 알싸한 맛이 더해져 여름철 입맛 살리기 좋은 제품이다.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청양고추’는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닭고기의 가슴살을 4~5cm 정도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자른 후, 국내산 청양고추로 밑간 해 맛있게 맵다. 닭가슴살을영하 35℃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기법으로 신선한 육질과 촉촉한 식감을 살렸다.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청양고추’는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이 필요 없고, 원하는 만큼 덜어서 익히기만 하면 바로 즐길 수 있다. 프라이팬에서 약 7-8분 간, 에어프라이어는 180℃에서 3분간 조리 후, 닭고기를 뒤집고 5분간 추가 조리하면 완성된다. 프라이팬에서 조리 시, 버터를 활용하면 풍미가 더 좋아지며, 아스파라거스, 양파, 피망, 통마늘, 버섯 등을 함께 곁들이면 더욱 근사한 요리가 된다. 여름철 별미인 비빔국수나 냉채에 넣으면 청양고추 특유의 칼칼한 맛과 닭가슴살의 담백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마켓컬리에서 단독 판매하며, 가격은 7,900원(500g)이다.   하림 마케팅 담당자는 “마켓컬리를 통해 선보인 ‘IFF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와 ‘자연실록 동물복지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 갈릭’ 제품이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어 이번 제품을 세 번째로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 라인을 강화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에 맞는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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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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