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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림, ‘오란씨 믹스맥스 페스티벌’ 무료시식회 성료
     (오픈뉴스=opennews)   하림이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오란씨 믹스맥스(Mix Max)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동아오츠카가 주최한 ‘오란씨 믹스맥스 페스티벌’은 힙합과 R&B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모인 콜라보레이션 공연으로 매년 5,000여 명 이상의 관객이 모이는 뮤직 페스티벌이다. 하림은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제품 체험과 시식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팝업형태로 ‘오란씨 믹스맥스 페스티벌’에 참가해 총 400인분의 ‘닭똥집튀김’과 콘샐러드를 무료로 제공했다.     하림 ‘닭똥집튀김’은 기존의 닭근위 제품과는 다르게 튀김으로 출시돼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똥집 특유의 잡내를 없애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고소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란씨 믹스맥스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튀김기로 조리한 ‘닭똥집튀김’과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과일과 소스가 함께 제공됐다.     이외에도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더해줄 현장 SNS 이벤트와 소비자 설문 조사도 진행됐다. 개인 SNS 채널에 #하림, #하림닭똥집튀김, #하림신제품 해시태그를 포함해 무료 시식회 현장 사진을 포스팅한 참여자에게 하림 닭똥집 튀김을 증정했으며, 키오스크를 활용한 소비자 설문 조사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하림 선물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바쁜 한 해를 마무리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하림 닭고기 요리를 선물해서 뜻 깊다”며 “하림의 특별한 메뉴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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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입국장 면세점 담배 판매 허용하고 향수 판매 규제 푼다”
    (오픈뉴스=opennews)   정부가 입국장 면세점 활성화를 위해 담배 판매를 허용하고 향수 판매 관련 규제도 풀기로 했다.   정부는 26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입국장 면세점 평가결과 및 내실화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인천국제공항뿐 아니라 전국 모든 공항과 항만에도 입국장 면세점을 설치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내년 3월부터 입국장 면세점에서 1인당 1보루까지 담배 판매를 허용하기로 했다. 이를위해 정부는 관세법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한다.   마약·검역 탐지견에게 방해가 될 우려가 있어 시범 운영기간 동안 제한했던 구매 전 향수 테스트도 내년 1월 1일부터 허용하기로 했다.   보다 많은 국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 주요 공항과 항만에 입국장 면세점을 확대 추진키로 했다. 공항은 한국공항공사가 7개 국제공항별 입국자 현황, 부지 등을 고려해 별도 추진 계획을 세워 내년 발표할 예정이다. 항만 역시 부산·인천 등 주요 국제항만을 관리하는 개별 공사에서 별도로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정부는 앞서 지난해 9월 국민 불편해소와 해외소비의 국내 전환을 목적으로 입국장 면세점 도입을 결정하고 지난 5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인천공항에서 시범 운영을 했다. 시범 운영결과 이용자의 60.3%가 만족했으며 70.9%가 재 이용 의향이 있다고 응답하는 등 전반적인 평가는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반 국민의 84.0%는 입국장 면세점 운영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72.0%가 향후 이용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세관·검역 부문은 폐쇄회로(CC)TV 추가 설치, 검역 탐지견 추가 배치 등을 한 결과 특별한 문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수의 향이 탐지견 후각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도 발견되지 않았다.   입국장 면세점 설치로 혼잡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도 별다른 불편 문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관계자는 "“입국장 면세점 운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판매 품목 규제를 완화했다"며 "더 많은 국민이 혜택을 받도록 확대 설치·운영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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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하림, 크리스마스·연말을 위한 이색 닭고기 제품 추천!
    (오픈뉴스=opennews)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가까운 사람들과의 모임 또한 많아지는 시즌이다. 최근에는 식당에서 송년회를 갖기 보다는 집에서 소소하게 파티를 즐기는 홈파티가 트렌드다. 이에 간편한 조리만으로도 외식 못지 않은 특별한 기분을 낼 수 있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더욱 특별하게 해 줄 닭고기 제품을 제안한다.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의 맛과 감성을 그대로 느끼고 싶다면, 하림 ‘옛날통닭’과 ‘옛날통닭 통다리’를 추천한다. ‘옛날통닭’은 친환경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여 키운 닭고기를 이용한 하림의 프리미엄 제품인 자연실록을 원료로 사용해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담백하다. 특히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간단히 조리할 수 있다. 통마늘이나 아스파라거스 등 채소구이와 함께 플레이팅 하면 크리스마스 홈파티 메뉴로 손색이 없다.     하림 ‘옛날통닭 통다리’는 두툼하면서도 쫄깃한 통 닭다리 1조각이 들어 있어 양념 소스와 곁들이면 더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로 170℃에서 약 10분 조리 후 닭고기를 뒤집어 추가로 10~15분 더 조리하거나, 전자레인지로 약 5~8분간 조리하면 손쉽게 완성된다. 아이들 간식이나, 어른들 술안주로 활용하기 좋다.      집에서 인기 외식 메뉴로 푸짐하게 한껏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하림 자연실록 ‘궁중식 찜닭’과 ‘춘천식 닭갈비’가 어떨까. 하림 자연실록 '궁중식 찜닭'은 국내산 닭고기와 간장소스에 당면, 감자, 양파, 당근, 대파까지 필요한 분량이 손질되어 있어 간단하게 썰고 볶기만 하면 근사한 요리가 완성된다.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소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다. 하림 자연실록 '춘천식 닭갈비'는 국내산 닭고기와 매콤달콤한 소스에 양배추, 당근, 대파를 함께 담았다. 볶음밥용 소스까지 들어 있어 집에서 간편하게 닭갈비와 볶음밥까지 완벽하게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롯데마트에서 만날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집에서 간편하지만 완성도 있는 요리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을 추천했다”며 “다양한 하림 제품들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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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GS25, 반려동물 질병 체외 검사 키트 출시
    (오픈뉴스=opennews)   편의점 GS25는 업계 최초로 반려동물 질병 체외 검사 키트 ‘어헤드’를 이달부터 독점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어헤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인증을 마친 동물용 의료기기로 반려동물의 소변을 통해 간단하게 10가지 이상의 질병을 검사할 수 있는 체외 검사 키트로 내용물은 시약 막대, 색상표, 흡수지로 구성됐다.   반려동물 소변 검사 통해 간편하게 10가지 질병 이상 징후 조기 발견 가능 (사진=GS25)   사용 방법은 동봉된 시약 막대에 반려동물의 소변을 묻히고 과잉뇨를 닦아낸 후 비교 색상표와 함께 핏펫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핏펫앱)으로 스캔하는 것으로 끝난다. 이후 사용자는 1분 내로 핏펫앱이 자동으로 분석한 결과를 통해 반려 동물의 당뇨병, 방광염, 신부전 등 10가지 이상의 질병과 관련된 이상 징후를 확인 할 수 있다. 가격은 1만4900원.   GS25는 어헤드의 장점을 △비교적 저렴한 비용 △누구나 집에서 시행할 수 있는 높은 편리성 △동물 병원 검진 내용과 99% 이상 일치하는 정확성 등 세 가지로 꼽는다.   어헤드의 개발업체인 핏펫은 핏펫앱을 통한 검사 분석 방식은 딥러닝(수 없는 학습을 통해 컴퓨터가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 영상처리 기술이 적용돼 실제 진단 내용과 99% 이상 일치하는 시험 결과를 보였음을 밝혔다. 또한 반려 동물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소변만으로 검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혁신적인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다만 어헤드는 간이 검사법이므로 확진 검사법은 아님을 핏펫은 밝히고 있다.   한편 GS25는 반려견의 관절 보조제인 멍멍팔팔도 12월 초부터 선보이며 반려동물 건강 증진 플랫폼으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다. 멍멍팔팔에는 휴먼그레이드 등급(사람도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수준)의 원료가 사용됐고 뉴질랜드산 초록입홍합오일이 함유됐다. 멍멍팔팔의 가격은 2만8000원이다.   GS25는 1000만 반려동물 가구 시대에 발 맞춰 단순 사료, 간식 위주의 구색을 뛰어 넘어 보조제와 검사 키트를 선보이며 반려동물 건강 증진 플랫폼으로 한단계 더 발돋움했다며 앞으로 반려동물 건강 사각 지대 상권을 중심으로 동물용 의료기기 판매 점포를 점차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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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GS25, ‘업계 최초 일회용 셀프 음주측정키트’ 출시
    (오픈뉴스=opennews)   북미·유럽 등의 선진국은 10년전부터 대중화 프랑스는 차량 내 비치 의무화 시행   편의점 GS25가 19일 업계 최초로 일회용 셀프 음주측정키트를 선보였다.   GS25는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자가 체크를 습관화하는 문화의 정착을 돕고자 이번 일회용 셀프음주측정키트를 기획하게 됐다.   특히 전날 과음 후 다음날 아침에 의도치 않게 숙취 운전하는 등의 사례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25가 이번에 선보인 일회용 셀프 음주측정키트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적으로 음주 측정기를 보급하고 있는 ALCO PREVENTION CANADA INC의 제품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승인 및 국제표준화기구(ISO) 9001의 인증을 받는 등의 공신력을 갖췄다. 가격은 3900원이다.   일회용 셀프 음주측정키트는 2~3분 만에 간단히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 할 수 있는 자가 음주 측정 키트다.   북미, 유럽 등의 선진국에선 이미 10년 전부터 사용이 대중화 됐고 연간 800만개 규모로 판매되고 있다.   특히 프랑스의 경우에는 2012년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차량 내 일회용 셀프 음주측정기 비치를 법으로 의무화했다.   한편 GS25는 일회용 셀프 음주측정키트 출시와 함께 연말 연시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종국 GS리테일 생활잡화 MD는 “GS25는 선진국 수준의 음주운전 근절 시스템 구축의 하나로 이번 일회용 음주측정키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GS25는 생활 밀착 플랫폼으로서 음주 측정 키트를 전국으로 확산, 보급해 음주, 숙취 운전 예방 및 근절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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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스프라이트, '표정 부자' 혜리의 화보 공개
      [오픈뉴스=opennews]   원조 먹방 요정 혜리가 지친 하루 퇴근길 보기만해도 힐링되는 러블리한 표정 세트를 선보인 현장이 공개 됐다. 혜리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다채로운 표정이 포착된 곳은 바로 스프라이트의 ‘Sprite & Meal’ 캠페인 광고 촬영 현장이다. 공개된 비하인드 화보 속 혜리는 상큼한 민트색 니트를 완벽 소화하며 러블리한 패션을 선보였다. 혜리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사랑스러운 미소와 다채로운 표정을 선보이며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업무에 지쳐 힘들었던 퇴근길, 힐링될 만큼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느낌을 전한다. 혜리는 원조 먹방 여신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한손에는 상쾌한 스프라이트와 한 손에는 포크를 들고 행복해 하는 미소와 포즈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날 혜리는 스프라이트와 함께 하는 쿨한 순간을 온몸으로 표현하며 스프라이트와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 전과 후를 각기 다른 포즈로 선보이며 표정 부자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러블리한 먹방 여신으로 알려진 혜리는 촬영 내내 기분 좋은 미소로 밝은 에너지를 발산해 스태프들로부터 “역시 러블리 먹방 여신 혜리”라며 찬사를 받기도 했다. 또한, 촬영을 진행 하는 내내 애교와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는 웃음꽃이 피었다는 후문이다. 평소 먹방 여신으로 알려진 혜리는 이날 광고 촬영 현장에서 스프라이트를 마신 뒤 치즈 떡볶이, 스테이크 등 현장에 준비된 맛있는 음식을 먹은 뒤 완벽한 먹조합에 감탄하며 “요즘 바쁜 업무에 힘들었는데 역시 스트레스는 맛있는 걸로 풀리는 것 같다. 상쾌한 스프라이트와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완벽 조합에 기분까지 상쾌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혜리는 이번달 공개된 스프라이트 ‘Sprite&Meal’ 광고에서 바쁜 일상 속 지친 일과를 마치고 직장 동료,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과 완벽조화를 이루는 상쾌한 스프라이트를 즐기며 몸과 마음의 피로를 쿨하게 날려 버리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먹잘알 요정’의 면모를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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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샘표, 백양사 천진암 김장에 콩발효 에센스 ‘연두’ 제공
       (오픈뉴스=opennews)   샘표식품은 지난 14일 전남 장성군 백양사 천진암에서 열린 김장 행사에 순식물성 콩 발효 요리에센스 연두 50L를 제공했다. 동물성 재료와 오신채(五辛菜: 파, 마늘, 달래, 부추, 무릇)를 사용하지 않는 사찰에서는 김치를 담글 때 주로 간장과 된장으로 감칠맛을 내는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천진암 김장에 샘표 요리에센스 연두를 사용한 것. 샘표는 향후 파, 마늘 등의 향신료를 뺀 제품 출시를 염두에 두고 다양한 시도를 하던 중, 오신채를 사용하지 않는 사찰 김장에 연두를 시범 제공했다.   정관스님이 셰프들에게 콩 발효 요리에센스 연두로 양념을 만드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찰음식의 대가 정관스님이 이끄는 천진암 김장은 매년 국내외 유명 셰프들이 축제처럼 참여하는 행사다. 올해도 밍글스의 강민구, 주옥의 신창호, 벨기에 출신 게르트 드 만젤리르(Gert de Mangeleer), 호주 출신 조셉 리저우드(Joseph Lidgerwood), 아르헨티나 출신 아구스틴 발비(Agustin Balbi), 홍콩의  비키 쳉(Vicky Cheng) 등 국내외 유명 셰프 50여 명이 이른 아침 샘표 우리맛연구팀이 준비한 버스를 타고 백양사 천진암으로 향했다.   사찰 김치는 젓갈, 마늘, 파 등 강한 맛을 내는 갖은 양념 없이 콩 발효로 깔끔하고 맛있게 담그는 것이 관건이다. 매년 제철재료에 따라 김장방법이 달라지는 정관스님의 올해 김장에는 무와 갓 이외에도 파프리카, 비트, 토마토, 콩을 갈아 넣었다. 정관스님은 여기에직접 담근 조선간장과 샘표 요리에센스 연두를 붓고 양념을 완성했다.   정관스님은 “사찰 김치는 깔끔한 감칠맛이 중요한데, 연두는 콩과 소금물을 제대로 발효시켜 만들어 깔끔한 감칠맛을 내기에 좋다”며 “젓갈과 갖은 양념을 넣지 않고 담근 김치를 바로 먹으면 아무래도 감칠맛이 덜한데, 연두를 넣으면 오래 숙성하지 않아도 깊고 풍부한 맛이 난다”고 말했다. 또한 정관스님은 “조선간장을 쉽게 구하지 못하는 해외에서도 김치를 담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콩을 발효한 연두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중이다.”라며, “특히, 오늘 먼 해외에서 유명 셰프들이 찾아올 정도로 김치 문화가 널리 인정받는 것으로 생각되어 기쁘고, 앞으로 세계 어디에서도 쉽게 김치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이런 시도가 계속 필요하다.”고 말했다.                                                     요리에센스 연두는70년 넘게 축적해온 샘표 발효기술의 결정체다. 샘표는 독보적인 미생물 제어기술로 조선간장 고유의 풍미는 더 끌어올리고 쿰쿰한 향과 진한 색을 줄이는 데 성공해 요리에센스 연두를 선보였다. 연두는 콩을 발효하여 만든 100% 순식물성 제품임에도 감칠맛이 뛰어나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샘표 우리맛연구팀 멘토인 박무현 셰프와 멘티 셰프들이 함께 천진암 김장에 참여했다.   샘표와 정관스님의 인연은 201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샘표 우리맛연구팀은 채식이 발달한 우리의 식문화를 연구하기 위해 사찰음식의 대가인 정관스님의 멘토링을 받아왔다. 정관스님은 샘표 우리맛연구의 취지와 진정성에 공감해 우리맛연구팀이 새로운 식재료를 연구할 때마다 가르침을 주고, 연구결과가 나오면 가장 먼저 감수하고 피드백을 제공할 정도로 긴밀한 관계를 이어왔다.   샘표 관계자는 “채식 요리의 보고인 사찰에서 요리에센스 연두를 사용한다는 것은 연두의 우수한 콩 발효 기술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전 세계적으로 비건 문화가 확산되면서 순식물성 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샘표는 앞으로 비건 뿐만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신제품 출시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 샘표 우리맛연구팀이 제안하는 30분 만에 배추 절이는 TIP 1. 물과 천일염을 냄비에 넣고 가장 센 불에서 끓인다. (물 1.5L, 천일염 240g) 2. 배추는 겉잎을 제거하고 세로로 4등분한 다음 흐르는 물에 씻는다. 3.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배추를 커다란 통에 가지런히 눕혀 놓는다. 4. 끓인 물을 손질해둔 배추 위에 골고루 뿌려준다. 5. 배추를 뒤집어가며 배춧잎의 두께에 따라 최대 40분간 절여준다. 6. 흐르는 찬물에 배추를 헹궈 소금물을 제거하고 물기를 짠다.   ▲ 시원하고 깔끔한 ’연두 배추김치’ *재료: 배추 1통 / 절임재료 : 물 1.5L, 천일염 1/4봉지(240g) *양념재료: 연두순 1병(275ml), 마늘 100g, 배 1/2개(90g), 양파 1/2개(90g), 굵은 고춧가루 2컵, 생강 10g, 무 1/2개, 갓 1/2단, 미나리 1/2단, 쪽파 30줄기(200g)   1. 무는 채 썰고 양파, 갓, 미나리, 쪽파는 4cm 길이로 썬다. 2. 배는 믹서기에 갈고 마늘과 생강은 다진다. 3. 준비된 무, 양파, 갓, 미나리, 쪽파, 배, 마늘, 생강에 연두순을 붓고 고춧가루를 넣고 섞는다. (맛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4.물기 빠진 배춧잎 사이사이에 양념을 넣고 가장 바깥쪽 잎으로 전체를 감싼다. 5. 김치통에 배추를 차곡차곡 넣고 윗면에 공기가 닿지 않도록 비닐이나 배추 겉잎으로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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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6
  • 하림, 마켓컬리에서 ‘옛날통닭’ & ‘통다리’ 출시
    (오픈뉴스=opennews)   ㈜하림이 홈파티에 빠질 수 없는 통닭 신제품을 온라인 식재료 배송업체 마켓컬리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11일부터 마켓컬리에서 판매를 시작한 하림 ‘옛날통닭’과 ‘통다리’는 친환경 닭고기로 추억의 옛날통닭의 맛과 감성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 ‘옛날통닭’은 친환경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여 키운 닭고기를 이용한 하림의 프리미엄 제품인 자연실록을 원료로 사용해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담백하다. 특히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간단히 조리할 수 있다. 통마늘이나 아스파라거스 등 채소구이와 함께 플레이팅 하면 크리스마스 홈파티 메뉴로 손색이 없다.   하림 ‘옛날통닭 통다리’는 두툼하면서도 쫄깃한 통 닭다리 1조각이 들어 있어 양념 소스와 곁들이면 더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로 170℃에서 약 10분 조리 후 닭고기를 뒤집어 추가로 10~15분 더 조리하거나, 전자레인지로 약 5~8분간 조리하면 손쉽게 완성된다. 아이들 간식이나, 어른들 술안주로 활용하기 좋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하림 ‘옛날통닭’과 ‘통다리’ 모두 하림 자연실록 제품을 사용해 원료의 품질부터 꼼꼼하게 신경 쓴 제품이다”며 “다양한 하림 제품들로 이번 연말도 따뜻하고 풍성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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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샘표, ‘버터장조림’ ‘불닭볶음’ 반찬 통조림 2종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가 1976년부터 쌓아온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집밥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반찬 통조림 2종’을 선보였다.   @샘표 반찬 통조림 2종 제품 이미지    샘표는 따뜻한 밥에 얹어 먹으면 일품요리가 되고, 주먹밥이나 샌드위치, 쌈밥으로 활용해도 좋은 ‘버터장조림’과 ‘불닭볶음’을 새롭게 출시했다. 신선한 원재료를 맛있게 요리해 안전하게 밀봉한 통조림 제품이라 가정에서는 물론이고 여행이나 캠핑, 등산 등 야외에서 즐기기에도 편리하다.   @샘표 반찬 통조림을 활용한 '불닭볶음 덮밥'(좌)와 ‘버터장조림 덮밥’(우)   샘표 버터장조림은 국내산 돼지고기에 버터를 곁들여 고소한 풍미를 살리고 청양고추로 뒷맛을 깔끔하게 잡았다. 따끈한 밥에 올려 비벼 먹어도 되고, 주먹밥이나 샌드위치 속재료로 활용해도 좋다. 아이들을 위한 밥반찬으로 손색없으며, 간단지만 든든하게 한끼 챙기고 싶은 자취생에게도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샘표 불닭볶음은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조화롭게 양념한 다음 태국 고추로 화끈한 맛을 더했다. 밥에 얹으면 불닭볶음덮밥이 되고, 김밥이나 쌈밥으로 즐겨도 잘 어울린다. 매운맛이 당길 때 간단하게 챙겨 먹기 좋으며, 술안주로도 활용 가능하다.   샘표는 반찬 통조림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일부터 15일까지 ‘밥만 있어도 괜찮아, 불닭볶음 X 버터장조림 체험단’을 모집한다. 한끼라도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집밥을 즐기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샘표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각 30명씩 총 6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18일에 개별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불닭볶음 3캔, 버터장조림 3캔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체험단 신청은 샘표 블로그(https://blog.naver.com/sempiostory)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empio)에서 가능하다.     샘표 마케팅팀 관계자는 “최근 밥에 비벼 한 그릇 요리로 즐길 수 있는 원밀(One-Meal)형 간편식 메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1976년에 통조림을 처음 출시한 이후 깻잎, 메추리알장조림, 명태채볶음, 더덕장아찌 등 손이 많이 가는 반찬들을 통조림으로 만들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샘표는 우리맛 연구와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간편할 뿐만 아니라 맛이 훌륭한 신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빠르게 확대되는 HMR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9-12-03
  • GS25, 흑당버블아이스바 단독 출시
    (오픈뉴스=opennews)   GS25는 오는 5일 샤오메이흑당버블아이스바(이하 흑당버블아이스바)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흑당버블아이스바는 흑당밀크티를 모티브로 만든 아이스크림으로 대만 로컬 슈퍼마켓인 PX마트가 단독 출시해 3달만에 500만개를 판매한 빅히트 상품이다.   @GS25가 흑당버블아이스바를 업계 단독으로 출시했다   국내 편의점인 GS25가 대만 편의점보다 먼저 흑당버블아이스바를 출시할 수 있었던 것은 대만 상품의 직소싱을 확대하고 있는 GS리테일이 대만에 불고 있는 흑당버블아이스바의 인기를 사전에 파악하고 가장 빠르게 물량을 확보한 결과다.   흑당버블아이스바는 부드러운 우유 아이스크림에 진한 흑당을 코팅한 상품으로 고소하고 달콤한 흑당밀크티의 맛이 그대로 느껴진다.   특히 흑당버블아이스바 안에 가득 차있는 타피오카펄이 백미다.   타피오카펄 식감이 느껴지는 재료가 아닌 진짜 타피오카펄이 사용됬다.   타피오카펄은 냉동 처리 시 딱딱해지는 문제로 아이스크림 재료로 사용이 어려웠으나 이번에 선보일 흑당버블아이스바의 타피오카펄은 특수 냉동 공법으로 처리돼 얼렸음에도 타피오카펄 특유의 쫄깃함이 그대로 살아 있다.   일반적으로 딱딱한 식감의 바류 아이스크림과는 달리 흑당버블아이스바는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타피오카펄의 쫄깃쫄깃함이 동시에 느껴진다.   흑당버블아이스바는 우선 확보된 물량 규모인 1만 박스(24만개)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GS리테일은 추가 물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가격은 2500원이다.   GS리테일은 이번에 선보일 흑당버블아이스바가 대만의 각종 SNS에서 화제가 되며 이미 국내에도 널리 알려져 출시와 함께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흑당버블아이스바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인 GS THE FRESH에도 함께 출시 된다.   박종인 GS리테일 아이스크림 MD는 “해외 유명 상품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려 최선을 다한 결과 벤앤제리스, 헤일로탑에 이어 흑당버블아이스바까지 GS리테일에서 먼저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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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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