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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푸드빌 뚜레쥬르, ‘애플 캐모마일·애플 블랙티’ 출시
    (오픈뉴스=opennews)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가을에 어울리는 과일 티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에 많이 찾는 따뜻한 티에 가을 대표 과일 사과를 더한 이색 티 베리에이션 음료다.   ‘애플 캐모마일’은 은은한 향이 매력적인 캐모마일티와 상큼하고 달콤한 사과청이 어우러진 티다. 캐모마일은 카페인이 없고 심신의 안정을 주는 차로 알려져 있어 선선한 가을에 편안하게 즐기기 좋다. ‘애플 블랙티’는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티에 달콤한 사과청을 더했다. 아침에 마시기 좋은 차인 만큼 진한 맛과 향을 지닌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티를 과일 티로 색다르게 선보인다.   뚜레쥬르는 커피 못지않게 날로 인기를 더해가는 티 음료를 이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과일과 접목해 출시했다며 뚜레쥬르의 애플티와 함께 여유로운 가을 티타임을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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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하림, 에어프라이어 전용 닭고기 제품 강화
      (오픈뉴스=opennews)   에어프라이어 시장이 급속도로 커짐에 따라 식품 업계의 대응도 빨라지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7년 15만대 수준이던 국내 에어프라이어 시장 규모는 지난해 100만대를 돌파했으며, 올해는 150만대로 성장할 전망이다. 에어프라이어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기름에 튀기거나 굽지 않아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도 계속 확대되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전용 닭고기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익히면 닭고기 특유의 담백한 풍미와 부드러운 육질을 맛볼 수 있어 아이들 간식은 물론이고 술안주나 야식으로도 안성맞춤인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하림 자연실록 IFF 치킨 스테이크’는 갓 잡은 닭고기를 영하 35도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시켜 육질의 신선함을 그대로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18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3분간 조리한 다음 타지 않게 뒤집어 추가로 15분 익히면 완성된다. 양파와 마늘, 사과퓨레, 레드와인 등을 넣은 하림 특제 스테이크 소스도 들어있어, 소스와 함께 담백하고 깔끔한 스테이크로 즐겨도 좋고 샌드위치에 활용하거나 잘게 썰어 볶음밥 등에 활용해도 좋다.   ‘하림 그릴드 바베큐 윙/봉’은 아이들 간식이나 어른들 술안주로 먹기 좋은 제품이다. 100% 국내산 닭고기의 인기 부위인 닭날개를 그릴 직화공정으로 기름기를 쫙 빼고 바비큐 맛을 살렸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그릴에 구워 담백하고 깔끔하다.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에서 약 7분 정도 조리하면 닭고기 껍질의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나 외식 버금가는 야식 메뉴로 제격이다.   ‘하림 버팔로 치킨 봉 스파이시’는 국내산 닭고기 날개부위에 달짝지근한 마늘 간장소스를 입히고 그 위에 향신료를 더해 적당히 매콤한 맛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아스파라거스나 양파, 피망 등을 곁들여 조리할 경우 감칠맛이 배가된다. 18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약 8분 조리하면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가정 내 에어프라이어 보급률이 증가함에 따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며 “트렌드에 맞게 간편하면서도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닭고기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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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LG생활건강, ‘이자녹스 에이지포커스 프라임’ 라인 출시
    (오픈뉴스=opennews)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피부의 코어를 강화하여 본연의 아름다움을 지켜주는 토털 안티에이징 ‘이자녹스 에이지 포커스 프라임’ 라인 4종을 출시했다.   이자녹스는 다양한 외부환경-미세먼지, 스트레스 등에 의해 피부가 예민해지고 힘을 잃게 되면 주름, 탄력, 모공 등 피부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노화의 증상들이 촉진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LG생활건강이 이자녹스 에이지포커스 프라임 라인을 출시했다.   ‘에이지 포커스 프라임’ 라인은 아침, 저녁 언제든 사용해도 부담 없는 식물유래 유효성분 프라임 프로-레티놀TM(Prime Pro-retinol)을 함유하여 피부 전체를 단단하게 케어하고 피부 본연의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키워준다.   대표제품 ‘더블 이펙트 아이포올 크림’은 연약한 눈가뿐 아니라 얼굴 전체 피부를 탄력 있고 화사하게 가꿔주며 따로 아이크림을 바를 필요 없이 하나의 제품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토털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마치 하루 종일 관리 받는 듯 30시간동안 지속되는 안티에이징 효과로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찬란하게 빛나는 광채와 보습, 탄력을 부여한다.   이 제품은 예민한 눈가 피부처럼 얼굴 전체 피부도 관리할 수 있도록 영양감 넘치는 고농축, 고기능성 아이크림을 피부에 부담 없이 편안하게 발리는 제형이 특징이다. 또한 11가지 무첨가 처방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자극은 줄이고 피부에 전달되는 효능은 한층 높였다.   이 밖에도 풍성한 수분감으로 피부결을 정돈해 주는 ‘더블 이펙트 앰플 스킨’과 풍부한 질감의 ‘더블 이펙트 에멀전’, 농축된 수분이 터지듯 발리면서 탄탄하고 윤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주는 ‘더블 이펙트 앰플 세럼’까지 총 4종의 제품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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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샘표 연두, 뉴욕패션위크에 케이터링 스폰서로 참가
       (오픈뉴스=opennews)   샘표 요리에센스 연두, 8일 뉴욕패션위크 한국 브랜드 소개 행사에서 케이터링 서비스   “뉴욕패션위크에 연두가 떴다!” 파리, 런던, 밀라노와 함께 세계 4대 컬렉션으로 꼽히는 뉴욕패션위크에 샘표 요리에센스 연두가 떴다. 샘표는 뉴욕 현지 시간으로 8일 저녁,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컬렉션을 현지 바이어들에게 소개하는 행사에 케이터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맨해튼 소호에 자리잡은 한국 브랜드 쇼룸 ‘더 셀렉츠(The Selects)’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 카이(KYE), 히든포레스트마켓(HIDDEN FOREST MARKET) 등 떠오르는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해외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마련했으며, 뉴욕에서 활동하는 모델과 세계 패션업계 관계자와 미디어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샘표는 이날 뉴욕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의 수석 셰프 자우마 비르네즈의 지휘로 패션 피플의 관심사이자 세계적인 트렌드인 ‘채식’을 주제로 5가지 핑거푸드를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모든 요리에 순식물성 콩 발효 소스 연두를 사용해 주목을 받았다. 패션 행사에서는 음식이 준비돼도 거의 먹지 않는다는 통념과 달리 ‘완두콩 & 호두 디핑 소스와 채소 스틱(Pea & Walnut Dip)’, ‘구운 당근 디핑 소스(Smoked Carrot Dip)’, ‘연두 가스파초(Yondu Gazpacho)’, ‘가지 페스토 샌드위치(Pesto Eggplant Sandwich)’, ‘한국 주먹밥(Korean Jumeok bap)’이 행사가 끝나기도 전에 모두 소진됐다. 그 중에서도 ‘한국 주먹밥’이 가장 빨리 소진되며 “그날 밤의 별(Star of the night)”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샘표의 뉴욕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 총괄책임자인 자우마 비아르네즈 셰프는 “많은 사람들이 뉴욕패션위크에서 먹어본 음식 중에 가장 맛있다고 했다. 지금껏 수많은 케이터링을 진행해봤지만 이렇게 열광적인 반응은 처음이다”며 “순식물성 콩 발효 소스 연두를 활용하면 채식 레시피가 감각적이고 맛있어질 수 있다는 데 다들 놀라워했다”고 말했다.   샘표 관계자는 “뉴욕패션위크는 패션과 트렌드에 관심 있는 전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행사라 채소의 풍미를 높여주는 순식물성 콩 발효소스 연두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채식이 몸에 좋을 뿐 아니라 맛있게 즐길 수도 있다는 것을 알리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샘표는 순식물성 콩발효 소스 연두를 앞세워 채식 기반의 건강한 식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지난해 9월 뉴욕 맨해튼에 샘표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를 열었으며, 레시피를 개발하고, 쿠킹클래스, 워크숍을 진행하는 등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샘표는 오는 10일(화)에 진행되는 뉴욕 유명 가방 브랜드 프로엔자 슐러(Proenza Schouler) 쇼의 백스테이지 케이터링에도 참여해 요리에센스 연두를 활용한 레시피를 다시 한 번 뉴요커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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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오뚜기,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 ‘오!라면’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오!라면’을 새롭게 출시했다.   최근 국내 경제의 저성장 기조가 장기화됨에 따라 소비재 시장 내 가격 대비 가치가 높은 이른바 ‘가성비 제품’들이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국민식품이라고 할 수 있는 라면시장 내에서도 이러한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오뚜기 ‘오!라면’은 가장 기본적인 라면의 맛을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가성비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오!라면’의 면발은 감자전분을 넣어 부드럽고 더욱 쫄깃한 식감의 면발에 야채액기스를 적용하여 국물과의 조화를 좋게 했다. ‘오!라면’의 국물맛은 사태와 양지를 푹 우려내어 진하게 우려낸 쇠고기 육수에 풍부한 양념맛과 감칠맛이 조화된 정통 라면의 맛을 자랑한다.   특히 파, 계란, 김치, 고추 등 라면의 단골 부재료와 더욱 잘 어울리도록 개발한 국물 맛이 특징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라면의 기본적인 맛을 살린 라면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의 ‘오!라면’을 출시했다”며 “‘오!라면’은 최상의 맛과 가성비로 라면의 본질을 추구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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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하림, 편의점 ‘GS25’ 통해 ‘한끼 닭가슴살 스테이크’ 판매
    (오픈뉴스=opennews)   식품기업 '하림'이 ‘한끼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편의점 GS25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끼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국내산 닭고기의 가슴살 부위를 하림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양념한 제품이다.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 프라이팬에 익히기만 하면 부드럽고 촉촉한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다. 겉 포장지를 벗겨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아 5분에서 7분 정도 조리하면 바로 맛볼 수 있으며, 18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3분 정도 조리 후 뒤집어 추가로 10분정도 익히면 된다. 프라이팬으로는 닭고기가 타지 않게 앞뒤로 뒤집어가며 약 15분 정도 가열 조리하면 완성된다. 버터나 기름을 활용하면 풍미가 더 높아진다. 가격은 개당(140g) 3천5백원.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편의점의 주요 고객이 2030세대인 점을 고려해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한끼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신선한 닭고기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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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하림 푸드트럭, 행복 나눔 무료 시식회 성료
         (오픈뉴스=opennews)       '하림'의 찾아가는 무료시식회 하림 푸드트럭이 27일 광주광역시 광주고등학교에 이어 28일 광주동신여자고등학교를 찾아 ‘하림 매실숙성 토종닭 순살 찜닭’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무료시식회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에서 진행한 ‘2019 나눔실천학교’ 캠페인’의 일환으로, 하림은 올해로 3년째 동참해 나눔 행복의 가치를 더했다. 나눔실천학교는 청소년들이 소모적인 스펙 경쟁에서 벗어나 나눔과 배려를 경험해 행복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자치역량 강화 및 나눔 문화 확산 프로그램’ 이다. 올해는 무연고 아동 지원을 주제로 광주지역 고등학생들이 다양한 캠페인을 펼친 가운데, 그 중 우수학교로 선정된 광주고등학교와 광주동신여자고등학교를 하림 푸드트럭이 각각 찾아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한다.   하림 푸드트럭은 어제 27일 첫 번째 무료시식회를 진행한 광주고등학교에 이어 오늘 광주동신여자고등학교를 찾아 전교생 대상으로 ‘하림 매실숙성 토종닭 순살 찜닭’을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제공할 예정이다. ‘하림 매실숙성 토종닭 순살 찜닭’은 엄선한 국내산 토종닭을 건강에 좋은 매실 농축액으로 숙성시켜 부드러운 육질과 감칠맛을 극대화했다. 특히, 달콤하고 짭짤한 하림 특제 찜닭 소스에 버무린 양념육으로 학생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뿐 더러 프라이팬에 10분간 조리하면 가정과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하림 푸드트럭 무료시식회 현장에서는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줄 경품 뽑기 이벤트도 마련했다. 개인 SNS 채널에 하림 푸드트럭 현장 사진과 지정된 해시태그를 함께 업로드 시 추첨을 통해 하림 선물세트를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하림 푸드트럭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지역사회를 돕는 일에 3년째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제에 이어 오늘도 신선한 닭고기 요리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학생들에게 대접하고, 앞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에 공헌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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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 하림, 쿠팡에서 ‘자연실록 IFF 치킨 스테이크’ 할인 판매
    (오픈뉴스=opennews)     하림이 25일까지 사흘간 쿠팡에서 ‘자연실록 IFF 치킨 스테이크’ 출시하고 최대 42% 할인된 1만39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로켓프레시 전용 상품이라 주말에도 밤 12시 전에만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 일찍 받아볼 수 있다.      ‘자연실록 IFF 치킨 스테이크’는 친환경 인증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여 키운 국내산 닭고기를 급속 동결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갓 잡은 닭고기를 영하 35도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시켜 육질의 신선함이 그대로 살아있다. 닭가슴살을 통으로 양념해 익히기만 하면 바로 근사한 스테이크가 완성되며 육즙이 풍부하고 식감도 부드럽다.    18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3분간 조리 후 뒤집어 추가로 15분 익히면 되고, 프라이팬으로는 약불에서 16~18분간 익히면 된다. 양파, 마늘, 사과퓨레, 레드와인 등을 넣어 만든 스테이크 소스도 들어있다. 기호에 따라 아스파라거스, 양파, 피망, 통마늘, 버섯 등과 함께 조리하면 더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갈수록 온라인 쇼핑 성장세가 뚜렷해 이커머스 업계 1위인 쿠팡에서 ‘자연실록 IFF 치킨 스테이크’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건강하게 키워 최상의 맛과 신선함을 담은 하림 닭고기 제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연실록 IFF 치킨 스테이크’는 쿠팡 새벽배송 ‘로켓프레시’ 전용 제품으로 밤 12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에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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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해수부, “추석 앞두고 명태·고등어 등 수산물 7000톤 방출”
    (오픈뉴스=opennews)   해양수산부는 추석을 앞두고 2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0일간 성수기 수급 조절과 생활물가 안정을 위해 수산물 6939톤을 방출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명태 4641톤, 고등어 1232톤, 갈치 453톤, 오징어 351톤, 참조기 262톤 등 5종이다.     이들 수산물은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주요 전통시장에 우선 풀린다. 남은 물량은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수협 바다마트·농협 하나로마트·도매시장 등에 공급한다.   해수부는 “방출 수산물은 권장 판매가격이 지정돼 있어 소비자들이 시중가격보다 10∼30% 가량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수부는 방출기간 동안 시장상황과 수급여건을 고려해 물량을 탄력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수부는 추석을 앞두고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지방자치단체·해경 등과 합동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도 함께 추진한다.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기해 판매하는 사례 등이 단속 대상이다.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방법을 위반하면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원산지를 속여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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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광역알뜰교통카드 이용자, 月 1만741원 아꼈다”
    (오픈뉴스=opennews)     ‘광역알뜰교통카드(이하 알뜰카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월평균 1만원 정도의 교통비를 아낀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6월부터 시범사업 중인 ‘알뜰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절감효과가 월평균 1만 741원으로 조사됐다고 19일 밝혔다.   알뜰카드는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전후로 걷거나 자전거를 타면 이동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 카드다.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7월 11개 도시와 수도권(경기)에서 알뜰카드를 사용한 2062명의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들은 월평균 38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5만 8349원의 요금을 지불했다.   알뜰카드로 절감한 교통비는 월평균 1만 741원(마일리지 적립 6858원·카드할인 3883원)으로, 전체 지출 대중교통비의 18.4% 수준으로 집계됐다.   특히 출·퇴근 때 매일 이용한 경우(월 44회) 절감률은 22.5%(월평균 5만 7861원 지출·1만 3029원 절약)로 높아졌다.   마일리지 한 달 적립 상한인 1만 1000원(광역버스 이용시 1만 3200원)을 모두 채운 이용자는 514명으로 전체 이용자(2062명)의 약 25%로 나타났다.   이용자를 연령·직업·성별 특성으로 나눠보면 20∼30대, 직장인, 여성이 각 부문에서 약 80%를 차지했다.   국토부는 올해 말까지 알뜰카드 시범사업 기간에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발굴해 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또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마일리지 지급 최소 이용횟수 등의 조정도 검토한다.   아울러 현재 알뜰카드를 신청해 사용하는 체험단은 2만 9111명이나 추가 모집 요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규모를 4만명까지 늘릴 예정이다.   장구중 광역교통요금과장은 “이번 분석결과로 알뜰카드 사업이 대중교통비가 부담스러운 서민에 필요한 사업이라는 점이 확인됐다”며 “대중교통비 30% 절감 정책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체험단 신청은 알뜰카드 누리집(http://alcard.kr)에서 가능하며 올해 참여한 체험단은 내년부터 진행할 예정인 본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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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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