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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광어, ‘인생광어 팝업스토어’ 운영
    (오픈뉴스=opennews)   ㈜제주광어(대표 한용옥)가 15일부터 8월 말까지 제주산 1등급 프리미엄 광어를 활용한 이색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인생광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퐁당광어’, ‘넙치덮치’, ‘광칩스’ 등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광어 요리를 테이크아웃 전용 메뉴로 선보여 광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정관념을 깬다는 계획이다.    ㈜제주광어는 2주간의 시식을 통해 소비자들의 광어 메뉴 선호도를 조사한 후, 최종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9월 7일 정식 오픈 시 이를 반영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생광어 팝업스토어’는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 동쪽 입구에 위치한 서귀포회직판장을 개조해 열린다. 15일부터 팝업스토어에서 판매하는 메뉴는 ‘퐁당광어’ ‘넙치덮치’ ‘광칩스’ 3종이다. 모든 메뉴는 피쉬케어연구소에서 건강관리 1등급을 받은 ‘싱싱한제주씨 대광어숙성필렛’을 사용, 특제소스에 숙성 과정을 거쳐 탱글한 식감과 감칠맛이 뛰어난 광어살을 활용해 만들었다.    ‘퐁당광어(5,000원)’는 도톰하게 썬 숙성 광어살을 컵에 담아 신선한 채소와 함께 새콤달콤한 살얼음 동치미 육수에 비벼 슬러시처럼 먹는 신개념 물회다. ‘넙치덮치(8,000원)’는 하와이안 스타일 덮밥으로 다양한 소스를 첨가해 이국적인 맛을 살린 메뉴로 재탄생했다. 밥 위에 신선한 로컬채소와 도톰한 광어를 얹은 후, 광어필렛을 이틀 정도 숙성하여 만든 광어장을 올리고 위에는 땅콩가루를 올려 고소하면서 풍성한 맛을 더했다. 더불어, 비빔소스로 깨장소스 또는 와사비마요소스 중 하나를 선택해 취향껏 즐길 수 있게 했다.     ‘광칩스(10,000원)’는 길고 도톰하게 썰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튀긴 광어와 감자튀김을 더해 테이크아웃 메뉴로 제격인 튀김메뉴다. ‘광칩스’는 마요네즈와 디종머스터드를 베이스로 한 옐로렌치소스 또는 칠리소스를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의 모든 테이크아웃 포장 용기는 친환경으로 사용, 환경보호 실천에 동참할 계획이다.    ‘인생광어 팝업스토어’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8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수요일은 휴무다. 또한 현장에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식 설문 조사 이벤트도 진행된다. 설문에 참여하는 고객에겐 커피 기프티콘 및 추후 신메뉴 무료 시식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제주광어 관계자는 “광어는 횟감이라는 소비자들의 고정관념을 깨지 못하면 제주산 광어의 우수성에도 불구하고 소비 촉진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처음으로 팝업스토어를 시도해보게 됐다”며 “마침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일대에 디저트카페와 맥주펍 등이 인기를 끌면서 젊은 세대는 물론 여행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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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하림, ‘2019 한강나이트워크 42K’에서 무료 시식회 성료
    (오픈뉴스=opennews)     (주)하림은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 광장에서 열린 ‘2019 한강나이트워크 42K’에서 대규모 무료 시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하림은 이날 오후부터 28일 새벽까지 약 1,000여 명에게 닭고기 요리를 제공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한강나이트워크 42K’는 국내 유일의 밤샘 한강 걷기 행사로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 걸을 수 있다는 매력에 올해도 1만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하림은 현장에서 ‘하림 IFF 치킨 스테이크’ 제품을 활용한 요리 시식회를 가졌다. ‘하림 IFF 치킨 스테이크’는 시즈닝한 닭가슴살을 개별 급속 동결한 제품으로 세포 원형을 유지하여 신선한 맛과 부드럽고 촉촉한 육질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시식회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도 열렸다. 개인 SNS 채널에 무료시식회 현장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하림 선물세트를 비롯해 하림몰 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이원재씨는 “평소에 체중 관리를 위해 닭가슴살을 자주 먹는데, 오늘 따라 닭가슴살이 더 부드럽고 촉촉한 것 같다”며 “맛있는 닭가슴살 요리를 먹었으니 기분 좋게 완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궂은 날씨(예보)에도 많은 분들이 시식에 참여하고 맛있게 즐겨 주셔서 감사하다”며 “더 신선하고 건강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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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 하림, ‘한강나이트워크 42K’에서 1000명 무료 시식회
      (오픈뉴스=opennews)   하림이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 광장에서 시작되는 ‘2019 한강나이트워크 42K’에 참여해 대규모 무료 시식회를 연다. 한여름 주말, 한강을 걸으러 나온 사람들에게 건강식을 대표하는 신선한 닭가슴살 요리를 맛보게 할 계획인 것. ‘한강나이트워크 42K’는 국내 유일의 밤샘 한강 걷기 행사다. 올해 1만 명이 참가하는 이 행사에서 하림은 1000인분의 닭가슴살을 현장에서 직접 요리해 제공할 예정이다. 시식에 활용되는 하림 IFF 치킨 스테이크는 익히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시즈닝한 닭가슴살을 개별 급속 동결시킨 제품이다. 간단하게 스테이크나 샐러드로 만들어 부드럽고 촉촉한 닭가슴살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하림의 무료 시식회는 ‘한강나이트워크 42K’ 행사가 27일 오후에 시작해 28일 새벽에 끝나는 점을 감안해 27일 오후 4시부터 28일 새벽 4시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시식회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준비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찾는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기 위해 한강에서 대규모 무료 시식회를 준비했다”며 “1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시식회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신선하고 맛있는 닭고기도 맛보고 한강도 걸으며 건강한 여름 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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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샘표,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 개최
      (오픈뉴스=opennews)   ‘브로콜리와 함께 춤을’ ‘아빠가 먹여주는 행복김밥’ ‘김장보다 보쌈’ ‘고기는 밤에 먹어야 더 맛있지’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맛있는 추억이 가득한 전시회가 열린다. 22일 샘표식품에 따르면, 매년 수만 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샘표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가 부산에서 시작된다.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는 20일부터 부산 센텀시티몰 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부산’에서 시작해 8월 10일까지 진행되며, 8월 13일부터 9월 8일까지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내 ‘서울상상나라’에서도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샘표는 ‘가족과 함께 하는 집밥이 가장 맛있는 추억이 된다’는 메시지와 함께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년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7회째인 올해는 약 4만 3천여 작품들이 접수돼,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번 전시회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가 그린 맛있는 추억 그림 중 최종 우수작으로 선정된 100점의 실물 그림과 함께, 이번에 접수된 작품들을 모두 볼 수 있는 디지털 전시도 함께 진행한다.   전시장에서는 ‘가족과 함께 하는 맛있는 추억’을 응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어린이들을 위해 식재료 모양의 알록달록한 스탬프로 나만의 앞치마를 만드는 체험존이 마련되며, 아이와 함께 하고 싶은 집밥을 카드에 적어 SNS에 올리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연두 2종 세트를 증정한다. 작성한 집밥 카드를 행사장에 마련된 이벤트 응모 벽면에 붙이면 추첨을 통해 각 가정에서 집밥을 실제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샘표 우리맛 꾸러미를 선물하는 등 푸짐한 이벤트도 열린다.   샘표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하는 집밥은 아이들의 건강과 정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약해지는 것이 안타까워 아이들의 동심의 눈으로 바라본 맛있는 추억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전시로 집밥의 즐거움과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면서 “ ‘집밥은 어렵고 번거롭다’는 편견을 깨고 더 많은 가족들이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집밥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샘표는 이번 전시회에 실물로 전시한 100개의 작품 중에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1명), 최우수상(9명), 우수상(90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에 뽑힌 작품은 샘표 양조간장 501 라벨에 인쇄되어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전시 작품들은 샘표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으며, 오는 8월 23일까지 인기상 투표에 참여하면 어려운 이웃에게 맛있는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기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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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인천공항,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 실시
    (오픈뉴스=opennews) 인천공항 출발 전 집에서 택배로 보낸 여행 가방을 당일 인천공항에서 픽업하고, 인천공항 도착 후 택배로 보낸 여행 가방을 당일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기존에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운영됐던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를 17일부터 내국인 여객으로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가능 지역은 서울시 ▲종로구 ▲중구 ▲용산구 ▲마포구 ▲서대문구 5개 지역이며 향후 서울시, 인천시 및 경기도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여객의 경우, 인천공항 입국 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서편에 위치한 프리러그(택배 업체) 카운터와 제2여객터미널 3층 동편에 위치한 한진택배 영업소에서 짐을 맡기면 당일(16~18시) 자택에서 짐을 받아볼 수 있다.   인천공항 출국 여객의 경우 여행 가방 택배 업체인 프리러그 홈페이지, 모바일 앱(구글 플레이마켓에서 '프리러그' 검색) 및 전화로 예약한 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 3층에 위치한 택배 영업소를 방문하면 짐을 찾을 수 있다. (1여객터미널: 3층 동편 CJ대한통운 영업소, 2여객터미널: 3층 동편 한진택배 영업소)   출국 전날 오전 10시까지 사전예약을 하면 하루 뒤인 출국 당일 인천공항에서 짐을 받을 수 있는 익일배송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금액은 2∼3만 원 정도이며, 기내용 가방은 2만 원, 수하물용 가방은 2만5천 원, 골프백 등 특대형 가방은 3만 원이다.   인천공항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는 인천공항에 입점한 택배 사업 운영사와 사회적 기업인 스마일시스템과의 협업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3월 외국인 여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7월 17일부터 내국인으로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게 됐다.   앞서 공사는 지난 2월 12일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인천시, 인천시 계양구, 한진, CJ대한통운, 스마일시스템과 함께 '신(新)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외여행객 여행 가방 당일 배송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인천공항에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를 도입해 여객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신중년(50∼60대 세대)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7월 17일부터 내국인 여객분들도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게 됨에 따라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여객분들의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신중년 세대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구 사장은 "앞으로 우리 공사는 인천공항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는 한편 여객분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인천공항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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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하림, 더위에 지친 심신 달래 줄 든든한 닭고기 보양식 추천
    (오픈뉴스=opennews) 올해도 극심한 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초복이 지나자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여름철 원기충전을 위한 대표 보양식 중 하나가 바로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닭고기다. 닭고기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여름철에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어 약해지기 쉬운 소화기를 다스리고 혈액 순환 및 면역력 증강에도 도움을 준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지만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닭고기 보양식을 추천한다. 국민 보양식 삼계탕부터 땀을 쏙 빼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매콤한 닭고기 요리까지 다양하다.   가장 먼저 영양이 풍부한 삼계탕을 합리적인 가격에 집에서 간편히 먹는 방법이 있다. ‘하림 신선 삼계탕’은 진하게 우려낸 닭발 육수에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를 수삼, 찹쌀, 대추 등 몸에 좋은 재료들과 함께 넣고 끓여 닭고기 특유의 쫄깃한 육질과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이다. 봉지째 약 20분간 중탕으로 데우거나 냄비에 내용물을 붓고 10분간 끓이기만 하면 근사하고 든든한 삼계탕 한 그릇이 뚝딱 완성된다.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화끈하고 개운한 닭고기 요리도 있다. ‘하림 얼큰 짜글이’는 육류를 빨갛게 양념해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끓여 먹는 짜글이에 닭고기 신선육을 적용한 양념육 제품이다. 얇게 썬 순살 닭고기를 맛있게 양념한 하림 얼큰 짜글이에 적당량의 물을 붓고 약 10분 정도 익히면 한끼 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손색없다. 기호에 따라 감자나 양파, 콩나물을 넣고 조리하면 더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인기 외식 메뉴인 닭갈비도 집에서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다. ‘하림 춘천식 순살 닭갈비’는 먹기 좋게 뼈를 발라낸 순살에 하림만의 매콤한 특제 양념소스를 첨가한 양념육 제품이다. 프라이팬에 붓고 약 10분 정도 익히면 중독성 있는 매운맛의 닭갈비가 완성된다. 남은 양념에 볶음밥을 만들어 먹어도 별미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올해도 어김없이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양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인기 제품을 추천하게 되었다”며 “가정에서 즐기는 든든한 보양식으로 여름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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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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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광어, ‘인생광어 팝업스토어’ 운영
    (오픈뉴스=opennews)   ㈜제주광어(대표 한용옥)가 15일부터 8월 말까지 제주산 1등급 프리미엄 광어를 활용한 이색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인생광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퐁당광어’, ‘넙치덮치’, ‘광칩스’ 등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광어 요리를 테이크아웃 전용 메뉴로 선보여 광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정관념을 깬다는 계획이다.    ㈜제주광어는 2주간의 시식을 통해 소비자들의 광어 메뉴 선호도를 조사한 후, 최종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9월 7일 정식 오픈 시 이를 반영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생광어 팝업스토어’는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 동쪽 입구에 위치한 서귀포회직판장을 개조해 열린다. 15일부터 팝업스토어에서 판매하는 메뉴는 ‘퐁당광어’ ‘넙치덮치’ ‘광칩스’ 3종이다. 모든 메뉴는 피쉬케어연구소에서 건강관리 1등급을 받은 ‘싱싱한제주씨 대광어숙성필렛’을 사용, 특제소스에 숙성 과정을 거쳐 탱글한 식감과 감칠맛이 뛰어난 광어살을 활용해 만들었다.    ‘퐁당광어(5,000원)’는 도톰하게 썬 숙성 광어살을 컵에 담아 신선한 채소와 함께 새콤달콤한 살얼음 동치미 육수에 비벼 슬러시처럼 먹는 신개념 물회다. ‘넙치덮치(8,000원)’는 하와이안 스타일 덮밥으로 다양한 소스를 첨가해 이국적인 맛을 살린 메뉴로 재탄생했다. 밥 위에 신선한 로컬채소와 도톰한 광어를 얹은 후, 광어필렛을 이틀 정도 숙성하여 만든 광어장을 올리고 위에는 땅콩가루를 올려 고소하면서 풍성한 맛을 더했다. 더불어, 비빔소스로 깨장소스 또는 와사비마요소스 중 하나를 선택해 취향껏 즐길 수 있게 했다.     ‘광칩스(10,000원)’는 길고 도톰하게 썰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튀긴 광어와 감자튀김을 더해 테이크아웃 메뉴로 제격인 튀김메뉴다. ‘광칩스’는 마요네즈와 디종머스터드를 베이스로 한 옐로렌치소스 또는 칠리소스를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의 모든 테이크아웃 포장 용기는 친환경으로 사용, 환경보호 실천에 동참할 계획이다.    ‘인생광어 팝업스토어’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8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수요일은 휴무다. 또한 현장에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식 설문 조사 이벤트도 진행된다. 설문에 참여하는 고객에겐 커피 기프티콘 및 추후 신메뉴 무료 시식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제주광어 관계자는 “광어는 횟감이라는 소비자들의 고정관념을 깨지 못하면 제주산 광어의 우수성에도 불구하고 소비 촉진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처음으로 팝업스토어를 시도해보게 됐다”며 “마침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일대에 디저트카페와 맥주펍 등이 인기를 끌면서 젊은 세대는 물론 여행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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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제주광어, ‘싱싱한제주씨 대광어숙성필렛’ 판매
    (오픈뉴스=opennews)   - 노르웨이 방식의 생산감독관리 연구소 피쉬케어연구소 인증 1등급 대광어만 사용   -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대화하기로 주문하면 신선한 대광어 살코기가 통째로 집으로           ㈜제주광어(대표 한용옥)가 청정 제주에서 철저히 관리해 생산한 1등급 광어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생산자 책임 판매 방식으로 최상의 품질을 보장하는 제주산 프리미엄 광어를 전국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됐다. 대광어(2kg 이상)의 뼈를 발라낸 필렛(살코기)을 냉장상태로 배송하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물론이고 식당, 펜션, 캠핑장, 직장에서도 고급 숙성회를 맛볼 수 있다. 스테이크나 카르파초, 탕으로 즐겨도 좋다.     ㈜제주광어는 생산자 책임 수산물유통 및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2009년에 설립됐다. 일본으로만 수출하던 제주산 광어를 미국과 캐나다, 대만,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여러 해외지역으로 수출하는 데 앞장서 지난해엔 수출 300만불을 달성하고 정부 포상을 받기도 했다. 해외시장에서 선전해온 ㈜제주광어는 연어 소비의 증가로 위태로운 국내시장에서 광어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다년간 제주 지역 내 광어 생산 방식을 개선해왔다. 또한 제주산 광어를 최상의 품질로 상품화하기 위해 2018년 ‘싱싱한제주씨’라는 브랜드를 개발하고 수개월에 걸쳐 시제품을 만들어 다양한 소비자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보완했다. ㈜제주광어는 ‘싱싱한제주씨’ 판매를 통해 활광어 수출전문업체에서 광어 양식∙유통∙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5일부터 카카오톡에서 판매를 시작한 ‘싱싱한제주씨’는 피쉬케어연구소(www.fishcare.kr)에서 건강관리 1등급을 받은 프리미엄 대광어 필렛이다. 피쉬케어연구소는 ㈜제주광어가 안전한 수산물 생산∙판매 체계를 확보하기 위해 2015년에 설립한 광어 전문 생산감독관리 연구기관이다. 노르웨이에서 10년간 수산질병관리 및 백신 연구해온 김성현 박사(연구소장)와 연구원들이 제주도 내 25개 광어생산업체에 대한 광어 건강검진 및 품질관리 등을 하고 있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싱싱한제주씨’를 검색해 친구 추가하면 ‘싱싱한제주씨 피쉬케어 1등급 대광어숙성필렛’을 1필렛(250~300g)에 1만3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대광어숙성필렛은 12℃에서 24시간 이상 저온순응 후, 12시간 냉장 숙성과정에서 단백질이 분해돼 감칠맛이 높아지고, 저염처리 과정을 통해 살코기의 탄탄함을 유지하여 숙성회 특유의 부드럽고 차진 식감을 경험할 수 있다.       제주광어 관계자는 “광어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주로 횟집에서 즐겼으나 대광어 숙성 필렛은 가정이나 야외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며 “수입 연어 소비의 증가로 광어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맛있는 광어를 즐길 수 있도록 까다로운 품질 관리와 다양한 활용법 연구, 편리한 유통 방식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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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하림, ‘2019 한강나이트워크 42K’에서 무료 시식회 성료
    (오픈뉴스=opennews)     (주)하림은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 광장에서 열린 ‘2019 한강나이트워크 42K’에서 대규모 무료 시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하림은 이날 오후부터 28일 새벽까지 약 1,000여 명에게 닭고기 요리를 제공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한강나이트워크 42K’는 국내 유일의 밤샘 한강 걷기 행사로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 걸을 수 있다는 매력에 올해도 1만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하림은 현장에서 ‘하림 IFF 치킨 스테이크’ 제품을 활용한 요리 시식회를 가졌다. ‘하림 IFF 치킨 스테이크’는 시즈닝한 닭가슴살을 개별 급속 동결한 제품으로 세포 원형을 유지하여 신선한 맛과 부드럽고 촉촉한 육질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시식회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도 열렸다. 개인 SNS 채널에 무료시식회 현장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하림 선물세트를 비롯해 하림몰 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이원재씨는 “평소에 체중 관리를 위해 닭가슴살을 자주 먹는데, 오늘 따라 닭가슴살이 더 부드럽고 촉촉한 것 같다”며 “맛있는 닭가슴살 요리를 먹었으니 기분 좋게 완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궂은 날씨(예보)에도 많은 분들이 시식에 참여하고 맛있게 즐겨 주셔서 감사하다”며 “더 신선하고 건강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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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19-07-29
  • 하림, ‘한강나이트워크 42K’에서 1000명 무료 시식회
      (오픈뉴스=opennews)   하림이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 광장에서 시작되는 ‘2019 한강나이트워크 42K’에 참여해 대규모 무료 시식회를 연다. 한여름 주말, 한강을 걸으러 나온 사람들에게 건강식을 대표하는 신선한 닭가슴살 요리를 맛보게 할 계획인 것. ‘한강나이트워크 42K’는 국내 유일의 밤샘 한강 걷기 행사다. 올해 1만 명이 참가하는 이 행사에서 하림은 1000인분의 닭가슴살을 현장에서 직접 요리해 제공할 예정이다. 시식에 활용되는 하림 IFF 치킨 스테이크는 익히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시즈닝한 닭가슴살을 개별 급속 동결시킨 제품이다. 간단하게 스테이크나 샐러드로 만들어 부드럽고 촉촉한 닭가슴살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하림의 무료 시식회는 ‘한강나이트워크 42K’ 행사가 27일 오후에 시작해 28일 새벽에 끝나는 점을 감안해 27일 오후 4시부터 28일 새벽 4시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시식회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준비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찾는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기 위해 한강에서 대규모 무료 시식회를 준비했다”며 “1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시식회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신선하고 맛있는 닭고기도 맛보고 한강도 걸으며 건강한 여름 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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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샘표,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 개최
      (오픈뉴스=opennews)   ‘브로콜리와 함께 춤을’ ‘아빠가 먹여주는 행복김밥’ ‘김장보다 보쌈’ ‘고기는 밤에 먹어야 더 맛있지’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맛있는 추억이 가득한 전시회가 열린다. 22일 샘표식품에 따르면, 매년 수만 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샘표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가 부산에서 시작된다.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는 20일부터 부산 센텀시티몰 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부산’에서 시작해 8월 10일까지 진행되며, 8월 13일부터 9월 8일까지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내 ‘서울상상나라’에서도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샘표는 ‘가족과 함께 하는 집밥이 가장 맛있는 추억이 된다’는 메시지와 함께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년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7회째인 올해는 약 4만 3천여 작품들이 접수돼,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번 전시회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가 그린 맛있는 추억 그림 중 최종 우수작으로 선정된 100점의 실물 그림과 함께, 이번에 접수된 작품들을 모두 볼 수 있는 디지털 전시도 함께 진행한다.   전시장에서는 ‘가족과 함께 하는 맛있는 추억’을 응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어린이들을 위해 식재료 모양의 알록달록한 스탬프로 나만의 앞치마를 만드는 체험존이 마련되며, 아이와 함께 하고 싶은 집밥을 카드에 적어 SNS에 올리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연두 2종 세트를 증정한다. 작성한 집밥 카드를 행사장에 마련된 이벤트 응모 벽면에 붙이면 추첨을 통해 각 가정에서 집밥을 실제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샘표 우리맛 꾸러미를 선물하는 등 푸짐한 이벤트도 열린다.   샘표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하는 집밥은 아이들의 건강과 정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약해지는 것이 안타까워 아이들의 동심의 눈으로 바라본 맛있는 추억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전시로 집밥의 즐거움과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면서 “ ‘집밥은 어렵고 번거롭다’는 편견을 깨고 더 많은 가족들이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집밥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샘표는 이번 전시회에 실물로 전시한 100개의 작품 중에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1명), 최우수상(9명), 우수상(90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에 뽑힌 작품은 샘표 양조간장 501 라벨에 인쇄되어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전시 작품들은 샘표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으며, 오는 8월 23일까지 인기상 투표에 참여하면 어려운 이웃에게 맛있는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기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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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인천공항,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 실시
    (오픈뉴스=opennews) 인천공항 출발 전 집에서 택배로 보낸 여행 가방을 당일 인천공항에서 픽업하고, 인천공항 도착 후 택배로 보낸 여행 가방을 당일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기존에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운영됐던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를 17일부터 내국인 여객으로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가능 지역은 서울시 ▲종로구 ▲중구 ▲용산구 ▲마포구 ▲서대문구 5개 지역이며 향후 서울시, 인천시 및 경기도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여객의 경우, 인천공항 입국 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서편에 위치한 프리러그(택배 업체) 카운터와 제2여객터미널 3층 동편에 위치한 한진택배 영업소에서 짐을 맡기면 당일(16~18시) 자택에서 짐을 받아볼 수 있다.   인천공항 출국 여객의 경우 여행 가방 택배 업체인 프리러그 홈페이지, 모바일 앱(구글 플레이마켓에서 '프리러그' 검색) 및 전화로 예약한 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 3층에 위치한 택배 영업소를 방문하면 짐을 찾을 수 있다. (1여객터미널: 3층 동편 CJ대한통운 영업소, 2여객터미널: 3층 동편 한진택배 영업소)   출국 전날 오전 10시까지 사전예약을 하면 하루 뒤인 출국 당일 인천공항에서 짐을 받을 수 있는 익일배송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금액은 2∼3만 원 정도이며, 기내용 가방은 2만 원, 수하물용 가방은 2만5천 원, 골프백 등 특대형 가방은 3만 원이다.   인천공항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는 인천공항에 입점한 택배 사업 운영사와 사회적 기업인 스마일시스템과의 협업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3월 외국인 여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7월 17일부터 내국인으로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게 됐다.   앞서 공사는 지난 2월 12일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인천시, 인천시 계양구, 한진, CJ대한통운, 스마일시스템과 함께 '신(新)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외여행객 여행 가방 당일 배송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인천공항에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를 도입해 여객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신중년(50∼60대 세대)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7월 17일부터 내국인 여객분들도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게 됨에 따라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여객분들의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신중년 세대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구 사장은 "앞으로 우리 공사는 인천공항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는 한편 여객분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인천공항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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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도어맨택배, 골프백 택배 서비스 개시
    (오픈뉴스=opennews)   맞춤형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도어맨택배는 부산 센터를 연제구로 확장 이전해, 부산 지역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어맨택배는 또 골프백 택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덧붙였다.     국내 골프장 이용객수는 2018년 기준 3584만명으로 골프는 이미 대중화된 스포츠이다. 특히 KTX, SRT와 같은 고속철도의 개통으로 전국이 일일 생활권이 되면서 장거리 골프장 이용도 보다 편리해지고 있다. 그러나 골프라는 운동의 특성 상 골프채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대중교통의 이용에 제한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맞춤형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물류 스타트업 도어맨택배는 이런 점에 착안하여 골프백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획일적인 기존 택배 서비스와 달리 도어맨택배의 골프백 택배 서비스는 골프백 택배 왕복 이용 시에는 일정 기간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 예기치 않은 급한 일정이 생겼을 때, 택배가 아닌 KTX특송, 고속버스 특송 등 즉각적인 발송처리로 고객과의 접점에서 유연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는 운동 일정과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약속된 일정에 골프백이 도착하지 못했을 때, 골프백 렌탈비를 보상해주는 보상 제도가 있는 것도 안심하고 택배를 맡길 수 있는 도어맨택배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이다.   특히 수도권에서 경남·부산 지역 골프장으로의 골프백 택배 서비스의 신속성 및 안정성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반대로 부산 지역에서의 골프백을 포함한 비규격 택배 발송 서비스도 가능하게 되었다.   도어맨택배 서비스는 기존 택배사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고객과의 접점에서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 맞춤형(온디멘드, On-Demand)으로 제공함으로써 현행 택배 서비스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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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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