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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니엘 헤니-한혜연, 파스타 먹여주며 ‘심쿵’ 데이트
      (opennews=오픈뉴스)   다니엘 헤니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깜짝 데이트 현장이 마침내 공개된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지난달 말 다니엘 헤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바 있다.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두 사람의 만남이 15일 한혜연의 인기 유튜브 채널 ‘슈스스 TV’를 통해 공개된다.   미국에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국내에서 자주 보지 못했던 다니엘 헤니와 온오프라인을 종회무진 하며 활약 중인 한혜연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이번 방송은 다니엘 헤니가 한혜연에게 이탈리아식 풀코스를 대접하며 오랫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았다고 해서 더 기대를 모은다.   특히 한혜연은 다니엘 헤니가 고급 레스토랑 못지 않은 근사한 이탈리안 요리를 만들어내는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현장에서 다니엘 헤니가 요리한 볼로네제 파스타를 맛본 한혜연은 “진짜 이탈리아 현지에서 먹었던 맛이 난다. 해외 여행 안가도 되겠다”며, “고급스러운 코스 요리를 집에서, 그것도 다니엘 헤니가 만들어주니 전생에 나라를 구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번 깜짝 데이트에서 다니엘 헤니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폰타나 제품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누구나 쉽고 맛있게 이탈리아 정통의 맛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폰타나 제품만으로 수프와 샐러드, 카프레제, 볼로네제 파스타까지 완벽한 코스 요리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 한혜연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다니엘 헤니와 한혜연의 이번 데이트는 두 사람의 ‘절친 케미’로 유쾌한 웃음과 수다가 끊이지 않았다. 다니엘 헤니가 레몬알리올리 드레싱 샐러드를 직접 한혜연의 접시에 덜어주고, 볼로네제 파스타를 직접 먹여주는 등 ‘심쿵’ 기류를 형성하기도 했다.   한편, 다니엘 헤니가 모델로 활동하는 폰타나는 ‘맛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파스타 소스와 수프, 파스타면, 오일, 드레싱, 발사믹, 스테이크 소스 등 세계 각 지역 정통의 맛을 재현한 제품들을 선보이는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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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하림, 유현수 셰프와 맛있는 콜라보 ‘두레유 연잎백숙’
    (오픈뉴스=opennews)   ‘두레유 연잎백숙 차림’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국내 최초로 한식부문 미쉐린(미슐랭) 스타를 받은 유현수 셰프와 함께 특별한 여름 보양 메뉴를 선보인다. 유현수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두레유에서 10일부터 하림 그리너스 통닭으로 만든 ‘두레유 연잎백숙 차림’ 신메뉴를 출시하는 것.   이번 신메뉴는 때 이른 더위에 기력보충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신선한 닭을 향이 은은한 연잎과 함께 조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하림의 동물복지 브랜드 그리너스 통닭 제품을 사용해 양념을 최소화하고 신선한 닭고기 특유의 부드러운 육질과 담백한 맛을 최대한 살렸다. 하림의 프리미엄 통닭을 사용하는 데다 20분간 삶은 닭을 연잎에 싸서 다시 한 번 찌기 때문에 잡내가 전혀 없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마 씨앗과 은행, 대추, 연근, 삼채, 버섯 등 각종 재료를 푸짐하게 넣어 영양도 듬뿍 더했다.   ‘두레유 연잎백숙 차림’은 누룽지도 별미다. 신선한 닭고기 본연의 풍미와 육질을 극대화하기 위해 ‘녹두 누룽지’를 국물에 넣어 끓이지 않고 별도로 제공한다. 닭백숙의 담백한 맛과 누룽지의 고소한 맛을 따로 또 같이 즐길 수 있다. 밑반찬으로는 감칠맛을 더해줄 아열대 채소 중 하나인 오크라 장아찌와 젓갈이 준비된다.    ‘두레유 연잎백숙 차림’은 1인분 기준(백숙, 녹두 누룽지, 밑반찬 포함) 3만5천원으로 10일부터 유현수 셰프가 운영하는 두레유 평창점에서 상시 판매된다.   하림의 동물복지 브랜드 그리너스는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생산시스템을 도입한 하림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정한 동물복지 기준보다 더 까다롭게 관리한 닭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유현수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닭백숙을 더 특별하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신선한 닭고기 맛을 최대한 살린 맛있고 영양 가득한 ‘두레유 연잎백숙’으로 기력도 보충하고 기분전환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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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커피·패스트푸드점 내 1회용컵 수거량 72% 줄었다”
    (오픈뉴스=opennews)     1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이후, 21개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 브랜드의 1회용 컵 수거량이 7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환경부는 지난해 5월 협약을 체결한 21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협약이행 실태를 확인한 결과를 4일 공개했다.   이번 결과는 이들 브랜드의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 매장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1년간 사용한 1회용 컵의 양과 수거현황 등을 조사해 취합한 것이다.   21개 브랜드는 던킨도너츠·디초콜릿커피·빽다방·스타벅스·엔제리너스·이디야커피·커피빈앤티리프·투썸플레이스·파스쿠찌·할리스커피 등 16개 커피전문점, 롯데리아·맥도날드·버거킹·KFC·파파이스 등 5개 패스트푸드점이다.   자발적 협약에 참여한 21개 브랜드는 모두 손님에게 다회용 컵 사용을 권장하고 개인컵(텀블러) 사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분리배출과 재활용이 쉽도록 1회용 컵 재질을 페트(PET)로 단일화했다.   그 결과, 매장 내에서 다회용 컵 사용문화가 정착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8월 수도권 지역의 1000여개 매장을 조사한 결과 81% 이상 매장에서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있었다.   매장 내 1회용 컵 수거량은 작년 7월 206톤에서 올해 4월 58톤으로 72% 줄었다.   개인컵을 사용하면 업체별로 100∼400원을 할인해주고 있다. 지난 1년간 제공한 할인 혜택 건수는 1023만 7888건으로 할인 가격은 29억 4045만원에 달한다.   스타벅스는 플라스틱을 대체해 종이로 만든 빨대를 도입했다. 엔젤리너스커피, 스타벅스, 던킨도너츠, 베스킨라빈스, 투썸플레이스 등은 빨대가 필요없는 컵 뚜껑을 도입하여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있다.   21개 브랜드의 1회용 컵 사용량은 2017년 7억 137만개에서 2018년 6억 7729만개로 줄었다.   같은 기간 총매장 수가 9138곳에서 1만 360곳으로 1222곳 늘었는데도 1회용 컵 사용량은 2408만개 줄었다.   매장당 1회용 컵 사용량을 비교하면 2017년 7만 6376개에서 2018년 6만 5376개로 14.4% 감소했다.   이채은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장은 “1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 성과를 점검하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1회용품 없는 자원순환사회를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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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31일 개장…“국산제품 우선 면세”
    (오픈뉴스=opennews)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신설되는 면세점이 31일부터 본격 영업을 시작한다.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국민의 불편해소와 해외소비의 국내전환을 위해 도입된 입국장 면세점은 인천공항 1터미널 2곳, 2터미널 1곳에서 운영된다.   관세청은 29일 입국장 면세점 개장을 앞두고 여행객이 알아야 할 사항을 정리해 안내했다.   여행자 휴대품 통관 시 입국장면세점에서 구매한 물품과 외국 등에서 구매한 물품 전체를 합산해 과세한다. 여행자 휴대에 대한 면세는 미화 600달러가 한도다.   입국장 면세점에서 판매되는 국산제품 구매 시 면세범위에서 우선 공제된다.   물품 각각의 가격이 600달러라고 가정하고 가방은 시내면세점에서, 옷은 해외에서, 국산 화장품은 입국장 면세점에서 구매했다면 입국장 면세점에서 산 국산 화장품이 공제되고 나머지 가방과 옷은 과세된다.   시내면세점에서 가방, 해외에서 옷을 구매한 경우에는 옷을 공제하고 가방에 대해 과세한다. 간이세율이 의류는 25%, 가방은 20%이기 때문에 여행자에게 유리한 의류를 우선 공제하는 것이다.   시내면세점에서 가방을, 해외에서 옷을, 입국장 면세점에서 외국산 선글라스를 산 경우는 선글라스 간이세율이 20%여서 세율이 더 높은 옷을 공제하고 나머지에 대해 과세한다.   술과 담배, 향수는 600달러 한도와 상관없이 별도 면세가 적용된다.   술은 1ℓ 이하로 400달러 이하, 담배는 200개비 이내, 향수는 60㎖ 이하인 경우 면세된다.   다만 담배는 입국장 면세점 판매 제한 품목이다.   관세청은 면세범위를 초과해 물품을 구매했다면 자진신고 감면(관세의 30%, 15만원 한도)을 받을 수 있도록 성실히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신고 적발 시 가산세 40%, 2회 이상 적발시 가산세 60%가 부과된다.   관세청은 이와 함께 입국장 면세점 도입으로 입국장 혼잡에 따른 불법행위 차단, 통관지체에 따른 불편해소 등을 위해 관련 인력 추가 배치, 자진신고 전용통로 개설 등 감시단속 및 신속통관 지원 방안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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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하림, 여름 맞이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닭가슴살 황금 레시피 공개
      (오픈뉴스=opennnnews)   연일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몸매 관리에 부쩍 신경이 쓰이는 시기다. 건강한 다이어트엔 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필수. 종합 식품기업 ㈜하림이 닭가슴살을 활용한 맛있고 간편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개했다. 닭가슴살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데다 손질과 활용이 어렵지 않아 건강한 다이어트의 필수품으로 꼽힌다.    ▲ 하림 닭가슴살 카레 스튜.   이번에 하림이 제안하는 레시피는 ‘닭가슴살 샌드위치’, ‘닭가슴살 카레 스튜’, ‘닭가슴살 곤약 두유 리조또’ 등 칼로리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기고 기분 전환도 할 수 있는 메뉴들이다.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100여개 농가로부터 건강한 병아리를 선별해 마늘 등의 기능성 사료를 먹여 면역력이 강하고 육질이 쫄깃하며 신선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소비자들이 많아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준비했다”며 “간편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레시피로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닭가슴살 샌드위치 재료: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 ½팩(200g), 양상추 2장, 피망 1/2개, 토마토 1개, 아보카도 1/2개 만드는 법 ①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을 프라이팬에 약 2분 정도 구운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② 샌드위치용 식빵을 구운 후 위에 바질 페스토를 골고루 펴 바른다. ③ ②의 빵 사이에 양상추, 피망, 토마토, 아보카도를 순서대로 올리고 그 위에 알맞게    익힌 닭가슴살을 올려 완성한다.   ◈ 닭가슴살 카레 스튜 재료: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 ½팩(200g), 고체 카레, 양파 1/3개, 양송이버섯 3개, 토마토 4개, 브로콜리 1/3개, 올리브 오일 1/2 큰술 만드는 법 ①  물이 담긴 냄비에 고체 카레를 풀고 끓인다. ②  양파, 양송이버섯, 토마토, 브로콜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다음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함께 볶아준다. ③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볶은 채소와 함께 카레 스튜에 넣어 익힌다. ④  닭고기가 어느정도 익었다 싶으면 그릇에 채소와 함께 카레 스튜를 담아 낸다.   ◈ 닭가슴살 곤약 두유 리조또 재료: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 ½팩(200g), 스파게티 크림 소스 150g, 두유 1팩, 양파 1/2개,      브로콜리 1/3개, 양송이버섯 4개, 곤약면 80g 만드는 법 ①  냄비에 스파게티 크림 소스와 두유를 넣고 소스가 걸쭉해질 때까지 함께 끓여준다. ②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과 양파, 브로콜리, 양송이 버섯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끓는 두유    크림에 넣는다. ③ 두유 크림에 곤약면을 넣어 재료와 함께 익혀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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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폰타나 파스타소스, 크림 부문 판매액 1등
        (오픈뉴스=opennnews)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지난 1년간 국내 파스타 소스 시장에서 크림 부문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 말까지 최근 1년간 국내 크림 파스타 소스 시장에서 폰타나가 판매액(38.5%)과 판매량(38.6%)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폰타나 다음으로는 대상(28.8%), CJ(12.8%), 스토어 브랜드(6.5%), 오뚜기(5.7%) 순이었다(판매액 기준). 닐슨 조사 결과, 같은 기간 국내 파스타소스 시장 전체 규모는 약 737억원이었으며 크림 파스타소스(24.8%)는 토마토소스(34.1%)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제(18.8%)와 미트(10.2%)는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폰타나 파스타 소스는 2015년 처음 출시된 이후 ‘맛으로 떠나는 여행’ 이라는 콘셉트와 함께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 맛을 가정에서 쉽게 재현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폰타나 ‘카르니아 베이컨&머쉬룸 크림 파스타소스’는 전체 크림 파스타 소스 제품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시장점유율 1위(30.2%)를 기록하고 있다. 폰타나 ‘카르니아 베이컨&머쉬룸 크림 파스타소스’는 알프레도 크림소스에 구운 베이컨과 버섯을 넣어 쫄깃한 식감과 베이컨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인 제품이다. 알프스 산맥에 위치해 목축업과 버섯 재배가 발달하여 베이컨과 버섯 요리가 유명한 이탈리아북부 카르니아(Carnia) 지역의 특색을 담았다. 폰타나 크림 파스타 소스로는 시칠리아 피칸테 크림, 베네치아 로스티드 쉬림프 크림 소스도 있다. 크림 소스 외에 토마토, 로제, 봉골레, 알리오올리오 등 다양한 파스타 소스를 폰타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폰타나 마케팅팀 관계자는 “지역 특색을 살린 레시피와 엄선된 재료로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 맛을 구현하는 폰타나 파스타소스가 가정에서 간편하고 근사한 요리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크림 파스타 소스 시장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는 폰타나가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파스타 소스 전 부문에서 1위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폰타나는 파스타 소스를 비롯하여 수프, 오일, 드레싱, 발사믹, 스테이크 소스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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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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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니엘 헤니-한혜연, 파스타 먹여주며 ‘심쿵’ 데이트
      (opennews=오픈뉴스)   다니엘 헤니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깜짝 데이트 현장이 마침내 공개된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지난달 말 다니엘 헤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바 있다.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두 사람의 만남이 15일 한혜연의 인기 유튜브 채널 ‘슈스스 TV’를 통해 공개된다.   미국에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국내에서 자주 보지 못했던 다니엘 헤니와 온오프라인을 종회무진 하며 활약 중인 한혜연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이번 방송은 다니엘 헤니가 한혜연에게 이탈리아식 풀코스를 대접하며 오랫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았다고 해서 더 기대를 모은다.   특히 한혜연은 다니엘 헤니가 고급 레스토랑 못지 않은 근사한 이탈리안 요리를 만들어내는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현장에서 다니엘 헤니가 요리한 볼로네제 파스타를 맛본 한혜연은 “진짜 이탈리아 현지에서 먹었던 맛이 난다. 해외 여행 안가도 되겠다”며, “고급스러운 코스 요리를 집에서, 그것도 다니엘 헤니가 만들어주니 전생에 나라를 구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번 깜짝 데이트에서 다니엘 헤니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폰타나 제품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누구나 쉽고 맛있게 이탈리아 정통의 맛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폰타나 제품만으로 수프와 샐러드, 카프레제, 볼로네제 파스타까지 완벽한 코스 요리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 한혜연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다니엘 헤니와 한혜연의 이번 데이트는 두 사람의 ‘절친 케미’로 유쾌한 웃음과 수다가 끊이지 않았다. 다니엘 헤니가 레몬알리올리 드레싱 샐러드를 직접 한혜연의 접시에 덜어주고, 볼로네제 파스타를 직접 먹여주는 등 ‘심쿵’ 기류를 형성하기도 했다.   한편, 다니엘 헤니가 모델로 활동하는 폰타나는 ‘맛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파스타 소스와 수프, 파스타면, 오일, 드레싱, 발사믹, 스테이크 소스 등 세계 각 지역 정통의 맛을 재현한 제품들을 선보이는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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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하림, 유현수 셰프와 맛있는 콜라보 ‘두레유 연잎백숙’
    (오픈뉴스=opennews)   ‘두레유 연잎백숙 차림’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국내 최초로 한식부문 미쉐린(미슐랭) 스타를 받은 유현수 셰프와 함께 특별한 여름 보양 메뉴를 선보인다. 유현수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두레유에서 10일부터 하림 그리너스 통닭으로 만든 ‘두레유 연잎백숙 차림’ 신메뉴를 출시하는 것.   이번 신메뉴는 때 이른 더위에 기력보충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신선한 닭을 향이 은은한 연잎과 함께 조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하림의 동물복지 브랜드 그리너스 통닭 제품을 사용해 양념을 최소화하고 신선한 닭고기 특유의 부드러운 육질과 담백한 맛을 최대한 살렸다. 하림의 프리미엄 통닭을 사용하는 데다 20분간 삶은 닭을 연잎에 싸서 다시 한 번 찌기 때문에 잡내가 전혀 없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마 씨앗과 은행, 대추, 연근, 삼채, 버섯 등 각종 재료를 푸짐하게 넣어 영양도 듬뿍 더했다.   ‘두레유 연잎백숙 차림’은 누룽지도 별미다. 신선한 닭고기 본연의 풍미와 육질을 극대화하기 위해 ‘녹두 누룽지’를 국물에 넣어 끓이지 않고 별도로 제공한다. 닭백숙의 담백한 맛과 누룽지의 고소한 맛을 따로 또 같이 즐길 수 있다. 밑반찬으로는 감칠맛을 더해줄 아열대 채소 중 하나인 오크라 장아찌와 젓갈이 준비된다.    ‘두레유 연잎백숙 차림’은 1인분 기준(백숙, 녹두 누룽지, 밑반찬 포함) 3만5천원으로 10일부터 유현수 셰프가 운영하는 두레유 평창점에서 상시 판매된다.   하림의 동물복지 브랜드 그리너스는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생산시스템을 도입한 하림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정한 동물복지 기준보다 더 까다롭게 관리한 닭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유현수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닭백숙을 더 특별하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신선한 닭고기 맛을 최대한 살린 맛있고 영양 가득한 ‘두레유 연잎백숙’으로 기력도 보충하고 기분전환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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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커피·패스트푸드점 내 1회용컵 수거량 72% 줄었다”
    (오픈뉴스=opennews)     1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이후, 21개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 브랜드의 1회용 컵 수거량이 7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환경부는 지난해 5월 협약을 체결한 21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협약이행 실태를 확인한 결과를 4일 공개했다.   이번 결과는 이들 브랜드의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 매장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1년간 사용한 1회용 컵의 양과 수거현황 등을 조사해 취합한 것이다.   21개 브랜드는 던킨도너츠·디초콜릿커피·빽다방·스타벅스·엔제리너스·이디야커피·커피빈앤티리프·투썸플레이스·파스쿠찌·할리스커피 등 16개 커피전문점, 롯데리아·맥도날드·버거킹·KFC·파파이스 등 5개 패스트푸드점이다.   자발적 협약에 참여한 21개 브랜드는 모두 손님에게 다회용 컵 사용을 권장하고 개인컵(텀블러) 사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분리배출과 재활용이 쉽도록 1회용 컵 재질을 페트(PET)로 단일화했다.   그 결과, 매장 내에서 다회용 컵 사용문화가 정착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8월 수도권 지역의 1000여개 매장을 조사한 결과 81% 이상 매장에서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있었다.   매장 내 1회용 컵 수거량은 작년 7월 206톤에서 올해 4월 58톤으로 72% 줄었다.   개인컵을 사용하면 업체별로 100∼400원을 할인해주고 있다. 지난 1년간 제공한 할인 혜택 건수는 1023만 7888건으로 할인 가격은 29억 4045만원에 달한다.   스타벅스는 플라스틱을 대체해 종이로 만든 빨대를 도입했다. 엔젤리너스커피, 스타벅스, 던킨도너츠, 베스킨라빈스, 투썸플레이스 등은 빨대가 필요없는 컵 뚜껑을 도입하여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있다.   21개 브랜드의 1회용 컵 사용량은 2017년 7억 137만개에서 2018년 6억 7729만개로 줄었다.   같은 기간 총매장 수가 9138곳에서 1만 360곳으로 1222곳 늘었는데도 1회용 컵 사용량은 2408만개 줄었다.   매장당 1회용 컵 사용량을 비교하면 2017년 7만 6376개에서 2018년 6만 5376개로 14.4% 감소했다.   이채은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장은 “1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 성과를 점검하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1회용품 없는 자원순환사회를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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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31일 개장…“국산제품 우선 면세”
    (오픈뉴스=opennews)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신설되는 면세점이 31일부터 본격 영업을 시작한다.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국민의 불편해소와 해외소비의 국내전환을 위해 도입된 입국장 면세점은 인천공항 1터미널 2곳, 2터미널 1곳에서 운영된다.   관세청은 29일 입국장 면세점 개장을 앞두고 여행객이 알아야 할 사항을 정리해 안내했다.   여행자 휴대품 통관 시 입국장면세점에서 구매한 물품과 외국 등에서 구매한 물품 전체를 합산해 과세한다. 여행자 휴대에 대한 면세는 미화 600달러가 한도다.   입국장 면세점에서 판매되는 국산제품 구매 시 면세범위에서 우선 공제된다.   물품 각각의 가격이 600달러라고 가정하고 가방은 시내면세점에서, 옷은 해외에서, 국산 화장품은 입국장 면세점에서 구매했다면 입국장 면세점에서 산 국산 화장품이 공제되고 나머지 가방과 옷은 과세된다.   시내면세점에서 가방, 해외에서 옷을 구매한 경우에는 옷을 공제하고 가방에 대해 과세한다. 간이세율이 의류는 25%, 가방은 20%이기 때문에 여행자에게 유리한 의류를 우선 공제하는 것이다.   시내면세점에서 가방을, 해외에서 옷을, 입국장 면세점에서 외국산 선글라스를 산 경우는 선글라스 간이세율이 20%여서 세율이 더 높은 옷을 공제하고 나머지에 대해 과세한다.   술과 담배, 향수는 600달러 한도와 상관없이 별도 면세가 적용된다.   술은 1ℓ 이하로 400달러 이하, 담배는 200개비 이내, 향수는 60㎖ 이하인 경우 면세된다.   다만 담배는 입국장 면세점 판매 제한 품목이다.   관세청은 면세범위를 초과해 물품을 구매했다면 자진신고 감면(관세의 30%, 15만원 한도)을 받을 수 있도록 성실히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신고 적발 시 가산세 40%, 2회 이상 적발시 가산세 60%가 부과된다.   관세청은 이와 함께 입국장 면세점 도입으로 입국장 혼잡에 따른 불법행위 차단, 통관지체에 따른 불편해소 등을 위해 관련 인력 추가 배치, 자진신고 전용통로 개설 등 감시단속 및 신속통관 지원 방안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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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하림, 여름 맞이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닭가슴살 황금 레시피 공개
      (오픈뉴스=opennnnews)   연일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몸매 관리에 부쩍 신경이 쓰이는 시기다. 건강한 다이어트엔 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필수. 종합 식품기업 ㈜하림이 닭가슴살을 활용한 맛있고 간편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개했다. 닭가슴살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데다 손질과 활용이 어렵지 않아 건강한 다이어트의 필수품으로 꼽힌다.    ▲ 하림 닭가슴살 카레 스튜.   이번에 하림이 제안하는 레시피는 ‘닭가슴살 샌드위치’, ‘닭가슴살 카레 스튜’, ‘닭가슴살 곤약 두유 리조또’ 등 칼로리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기고 기분 전환도 할 수 있는 메뉴들이다.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100여개 농가로부터 건강한 병아리를 선별해 마늘 등의 기능성 사료를 먹여 면역력이 강하고 육질이 쫄깃하며 신선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소비자들이 많아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준비했다”며 “간편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레시피로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닭가슴살 샌드위치 재료: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 ½팩(200g), 양상추 2장, 피망 1/2개, 토마토 1개, 아보카도 1/2개 만드는 법 ①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을 프라이팬에 약 2분 정도 구운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② 샌드위치용 식빵을 구운 후 위에 바질 페스토를 골고루 펴 바른다. ③ ②의 빵 사이에 양상추, 피망, 토마토, 아보카도를 순서대로 올리고 그 위에 알맞게    익힌 닭가슴살을 올려 완성한다.   ◈ 닭가슴살 카레 스튜 재료: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 ½팩(200g), 고체 카레, 양파 1/3개, 양송이버섯 3개, 토마토 4개, 브로콜리 1/3개, 올리브 오일 1/2 큰술 만드는 법 ①  물이 담긴 냄비에 고체 카레를 풀고 끓인다. ②  양파, 양송이버섯, 토마토, 브로콜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다음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함께 볶아준다. ③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볶은 채소와 함께 카레 스튜에 넣어 익힌다. ④  닭고기가 어느정도 익었다 싶으면 그릇에 채소와 함께 카레 스튜를 담아 낸다.   ◈ 닭가슴살 곤약 두유 리조또 재료: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 ½팩(200g), 스파게티 크림 소스 150g, 두유 1팩, 양파 1/2개,      브로콜리 1/3개, 양송이버섯 4개, 곤약면 80g 만드는 법 ①  냄비에 스파게티 크림 소스와 두유를 넣고 소스가 걸쭉해질 때까지 함께 끓여준다. ②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과 양파, 브로콜리, 양송이 버섯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끓는 두유    크림에 넣는다. ③ 두유 크림에 곤약면을 넣어 재료와 함께 익혀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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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폰타나 파스타소스, 크림 부문 판매액 1등
        (오픈뉴스=opennnews)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지난 1년간 국내 파스타 소스 시장에서 크림 부문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 말까지 최근 1년간 국내 크림 파스타 소스 시장에서 폰타나가 판매액(38.5%)과 판매량(38.6%)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폰타나 다음으로는 대상(28.8%), CJ(12.8%), 스토어 브랜드(6.5%), 오뚜기(5.7%) 순이었다(판매액 기준). 닐슨 조사 결과, 같은 기간 국내 파스타소스 시장 전체 규모는 약 737억원이었으며 크림 파스타소스(24.8%)는 토마토소스(34.1%)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제(18.8%)와 미트(10.2%)는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폰타나 파스타 소스는 2015년 처음 출시된 이후 ‘맛으로 떠나는 여행’ 이라는 콘셉트와 함께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 맛을 가정에서 쉽게 재현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폰타나 ‘카르니아 베이컨&머쉬룸 크림 파스타소스’는 전체 크림 파스타 소스 제품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시장점유율 1위(30.2%)를 기록하고 있다. 폰타나 ‘카르니아 베이컨&머쉬룸 크림 파스타소스’는 알프레도 크림소스에 구운 베이컨과 버섯을 넣어 쫄깃한 식감과 베이컨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인 제품이다. 알프스 산맥에 위치해 목축업과 버섯 재배가 발달하여 베이컨과 버섯 요리가 유명한 이탈리아북부 카르니아(Carnia) 지역의 특색을 담았다. 폰타나 크림 파스타 소스로는 시칠리아 피칸테 크림, 베네치아 로스티드 쉬림프 크림 소스도 있다. 크림 소스 외에 토마토, 로제, 봉골레, 알리오올리오 등 다양한 파스타 소스를 폰타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폰타나 마케팅팀 관계자는 “지역 특색을 살린 레시피와 엄선된 재료로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 맛을 구현하는 폰타나 파스타소스가 가정에서 간편하고 근사한 요리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크림 파스타 소스 시장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는 폰타나가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파스타 소스 전 부문에서 1위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폰타나는 파스타 소스를 비롯하여 수프, 오일, 드레싱, 발사믹, 스테이크 소스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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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샘표, “행복이 쌓이는 맛있는 추억 함께 그려요”
          (오픈뉴스=opennews)   샘표가 지난 26일 서울숲에서 열린 ‘세상모든가족함께’ 숲속 나들이 행사에 후원 기업으로 참여했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서울시가 공동 개최한 이날 행사는 한부모 가족, 다문화 가족 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모든 형태의 가족을 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샘표는 ‘세상모든가족함께’ 행사에 초청된 다양한 형태의 가족과 서울숲 주말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을 소개했다. 올해로 7회 째인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은 갈수록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우리의 식문화를 돌아보고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맛있는 추억의 소중함을 알리는 식문화 캠페인이다. 샘표는 현장 부스에서 방문객들에게 “가족이 함께 하는 집밥이 가장 행복하고 맛있는 추억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온 가족이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집밥을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요리에센스 연두 등이 포함된 집밥 꾸러미를 선물했다.    이날 현장 부스엔 영부인 김정숙 여사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등 정부 부처 주요 인사들도 잇따라 방문했다. 특히 김정숙 여사는 “집밥을 자주 하시냐”는 샘표 직원의 질문에 “집밥의 여왕”이라며 웃으며 답했다. OECD국가 중 가족과의 저녁식사 횟수가 최저라는 이야기에는 안타까워하며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의 취지에 귀를 기울이고, 공감을 표했다.    샘표 관계자는 “가족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 깊었다.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지만 가족과 함께 하는 집밥이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행복하고 맛있는 추억이 되는 건 변함이 없는 것 같다”면서 “오랫동안 우리 밥상에 함께 해온 샘표는 더 많은 가족들이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집밥을 즐기고 맛있는 추억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샘표는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집밥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대표 행사인 어린이 그림대회는 다음달 2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3세 이상 초등학생(13세) 이하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맛있는 음식과 함께한 추억’을 주제로 8절지에 그림을 그려 온라인으로 응모하면 된다. 그림 도구나 방법에 제한이 없으며, 샘표 홈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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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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