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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림, ‘그리너스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마켓컬리 통해 단독 판매 시작
     (오픈뉴스=opennews)   식품기업 ㈜하림은 동물복지 브랜드 ‘그리너스’의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를  마켓컬리에 입점하고 판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IFF 큐브 닭가슴살’은 하림의 동물복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그리너스 브랜드 중 하나다. 그리너스 IFF 제품은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키운 닭고기의 가장 신선한 육질과 영양, 맛을 그대로 살린 프리미엄 냉동 제품이다. 갓 잡은 닭고기를 영하 35도 이하로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기법을 활용해 부위별로 냉동시켜 용도에 따라 필요한 양만큼 분리해서 사용하기 편리하다.     닭가슴살은 기름기가 적고 담백해 자주 찾게 되는 부위이지만, 촉촉하게 조리해서 먹기는 생각보다 까다롭다. 하림 ‘그리너스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는 4~5cm 정도의 잡기 쉬운 큐브 모양으로 되어 있어 먹고 싶은 만큼 덜어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기에도 편하다. 염지 과정을 짧게 거친 후, 후추와 파슬리로 향이 더해져 별도의 양념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촉촉한 닭가슴살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 밥 반찬으로도 제격이다.     에어프라이어로 180℃에서 약 3분 조리 후 닭고기를 뒤집어 추가로 5분 더 조리하거나, 프라이팬에 기름을 둘러 예열한 후 약불에서 7~8분 조리하면 손쉽게 완성 된다. 프라이팬에 버터를 발라서 구워 아스파라거스나 양파 등 야채를 곁들여주면 특별한 날을 위한 근사한 요리로도 손색 없다.     하림 그리너스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은 마켓컬리에서만 단독 판매되며, 가격은 7,900원(500g)이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그리너스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는 하림이 원료의 품질부터 맛, 조리방법까지 꼼꼼하게 신경 쓴 제품”이라며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그리너스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 제품을 마켓컬리를 통해서 더욱 편리하고 신선하게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켓컬리에서는 하림 동물복지 ‘그리너스’ 냉장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생닭(800g)과 닭볶음용(800g), 닭다리(400g), 닭 가슴살(400g), 윗날개(300g), 아랫날개(300g), 다리살(300g), 안심(300g) 등 모두 8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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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샘표,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 할인 행사
    (오픈뉴스=opennews)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샘표 공식몰(https://smartstore.naver.com/sempio)에서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 3종’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미세먼지로부터 코와 목을 지켜줄 배∙수세미즙과 눈 건강에 좋은 아로니아즙, 속을 편하게 해줄 양배추즙을 반값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 3종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은 샘표의 독보적인 ‘마이크로발효’ 기술로 탄생한 제품이다. 마이크로발효는 ‘초미세공법’으로 원재료의 단단한 세포벽을 잘게 부숴 세포속에 갇혀 있던 영양성분을 끌어내고, ‘유산균발효’ 기법으로 고분자 상태의 영양성분을 저분자로 만들어 빠르게 흡수되도록 한 신기술이다. 양배추, 아로니아, 수세미 등의 원재료를 영하 196°C 초저온에서 통째로 갈아 넣어 고온에서 원물의 영양성분이 파괴되는 것을 막고 신선한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았다. 또한 각종 첨가물을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배∙수세미즙은 100% 국내산 수세미와 배를 사용했다. 수세미는 항산화 물질인 쿠마르산을 비롯해 식이섬유, 사포닌, 비타민 12종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예로부터 폐와 기관지의 열을 내리고 담을 삭여주는 효능이 있어 코와 목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환절기에 마시면 좋다고 알려졌으나 특유의 쓴맛 때문에 먹기가 불편했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배∙수세미즙은 달콤한 국내산 배를 함께 넣어 어린아이들도 좋아할 정도로 맛과 영양이 뛰어나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아로니아즙은 100% 폴란드산 아로니아만 사용했다. 아로니아는 눈 건강에 좋고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되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블루베리의 약 4배 이상 함유되어 있어 ‘젊음의 열매’로 불린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아로니아즙은 아로니아 고유의 맛과 향은 그대로 살리되 특유의 떫은 맛은 최소화해 여성들이 즐겨 찾는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양배추즙은 국내산 양배추에 마이크로발효 기법을 적용해 양배추의 비린 맛을 깔끔하게 잡았다. 양배추는 위산을 억제해 속 쓰림을 덜어주는 비타민 U가 풍부해 즙으로 먹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꾸준히 먹기 힘들었다면, 맛과 영양을 다 잡은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양배추즙을 추천한다. 특히 오랜 시간 앉아서 근무하고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속 쓰림이나 변비, 만성 소화불량을 겪는 직장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샘표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 마케팅 담당자는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은 좋은 원재료를 통째로 갈아 넣고, 70년 이상 발효를 연구한 샘표식품에서 흡수까지 잘 될 수 있도록 기술력을 넣어 만든 발효 건강즙으로 남녀노소 부담이 즐길 수 있다”며 “할인 행사를 이용해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온 가족 건강도 챙기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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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하림, 추운 겨울에 즐기는 따뜻한 닭가슴살 요리 추천
    (오픈뉴스=opennews)   최근 부쩍 더 추워진 날씨로 몸을 녹여줄 따뜻한 국물 요리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영양만점 닭고기를 활용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레시피를 제안한다. 바로 프랑스 가정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라따뚜이와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닭가슴살 칼국수 레시피다.     이번 레시피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닭가슴살 부위를 활용했다. 닭가슴살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데다 손질이 어렵지 않다. 또한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덜한 겨울철에 부담 없는 다이어트 식단의 재료로도 제격이다.     라따뚜이와 닭가슴살 칼국수 레시피 모두 하림 ‘자연실록 닭가슴살’과 ‘IFF 닭가슴살’을 활용했다.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100여개 농가로부터 건강한 병아리를 선별해 마늘 등의 기능성 사료를 먹여 면역력이 강하고 육질이 쫄깃하며 신선하다는 점이 특징이며, 하림 'IFF 가슴살'은 엄선한 국내산 닭을 도계 즉시 개별 급속 냉동한 제품이라 신선하고, 대용량임에도 필요할 때마다 분할 사용이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최근 강추위에 몸이 움츠러드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집에서 따뜻하게 야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림의 닭고기 제품을 활용한 레시피를 추천하게 됐다”며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하림 닭가슴살 레시피로 맛있는 한 끼도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닭가슴살 칼국수   *재료: 육수재료 (국물멸치 3마리, 무, 미역귀 혹은 다시마, 파뿌리 1개, 표고버섯 1개), 칼국수(인원수에 맞게), IFF 닭가슴살, 애호박 조금, 감자 1개, 양파 1/4개, 대파 조금, 고추장 2숟갈, 된장 1숟갈, 다진마늘 1숟갈, 국간장 1숟갈, 소금 약간   *만드는 법   ①물을 약 2L 정도 붓고 육수재료를 넣고 중불에서 육수색깔이 우러날 때까지 끓인다.   ②육수재료를 건진 후, 된장 1숟갈, 고추장 1숟갈을 채에 받쳐 곱게 잘 풀어주고 국간장 1숟갈, 다진마늘 1숟갈을 넣어준다.   ③애호박, 감자, 양파, 대파 등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 후, 면과 야채를 같이 넣고 끓인다.   ④그 위에 닭가슴살을 찢어서 위에 올려주면 완성!   ◈라따뚜이   *재료: 자연실록 닭가슴살, 토마토, 애호박, 가지, 토마토소스   *만드는 법   ①닭가슴살, 토마토, 애호박과 가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볶거나 익힌다.   ②토마토소스를 볶는다   ③볶은 토마토소스를 밑에 놓고 위의 준비한 재료들을 올려준다.   ④20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5분간 구우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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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샘표 ‘토장’, 프리미엄 된장 부문 판매 1위 기록
      (오픈뉴스=opennews)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독보적인 콩 발효 기술로 선보인 ‘토장’과 ‘백일된장’이 프리미엄 된장 시장을 석권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2019년 1월부터 10월까지 국내 프리미엄 된장 시장에서 샘표 토장이 점유율 33.4%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대상 청정원 순창 메주콩 된장(29.8%), 3위는 샘표 백일 된장(12.2%).      샘표 프리미엄 된장 ‘토장’과 ‘백일된장’   프리미엄 된장은 콩과 소금, 물만 사용하기 때문에 콩에 밀을 섞어 속성으로 발효시키는 기존 시판된장 제조방식보다 더 많은 시간과 기술력이 필요하다. 샘표는 된장을 만들 때 밀을 넣으면 공정을 단축할 수 있으나 텁텁한 맛이 나고 구수하고 깊은 맛은 약해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데 한계가 있다고 보고 전통 방식 그대로 된장 만드는 법을 연구했다. 무려 15년간의 연구 끝에 2015년 야심 차게 선보인 샘표 ‘토장’과 ‘백일된장’이 된장 시장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단시간에 프리미엄 된장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라선 데 이어 위축됐던 국내 된장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것.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2017년 국내 된장 소매시장 규모는 842억원으로 2013년 669억원보다 25.8% 커졌다. 같은 기간 국내 고추장 소매시장 규모가 15.7% 줄어든 것과 대조적이다.  aT는 된장 원료의 품질을 높인 프리미엄 된장이 수요를 촉진하는 등 고급화∙간편화 전략이 유효했던 것으로 풀이했다.   샘표 토장과 백일된장은 옛 문헌을 조사하고 전국의 장맛 좋은 곳에서 수집한 메주와 된장을 분석해 찾아낸 발효과학의 원리를 완벽하게 적용한 제품이다. 샘표는 된장의 맛과 향, 색을 결정하는 미생물의 복합발효 원리를 성공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특허 기술까지 개발했다. 메주를 짚으로 묶어 처마에 매다는 전통 제조 방식을 대량생산 공정에 똑같이 적용하기 위해 볏짚 등 마른풀에 서식하는 볏짚균을 배양해 콩알 하나하나에 접종시켜 메주를 만드는 콩알메주공법을 자체 개발하고, 옛 절구 원리로 콩알을 찧어 발효가 더 잘되도록 했다. 또한 조상들이 사계절 내내 장을 익혀서 먹었던 것에 착안해 장의 숙성기간과 온도에 따른 화학적 변화를 분석해 100일 동안 사계절의 변화를 고스란히 반영하는 ‘사계절 리듬 온도 숙성’ 기술도 개발했다. 샘표 프리미엄 된장 ‘토장’과 ‘백일된장’   ‘샘표 백일된장’은 엄격하게 선별한 콩과 천일염, 청정지역 암반수만을 사용해 100일 동안 전통에 기반 한 발효과학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제품이다. ‘샘표 토장’은 전통 방식으로 된장을 만드는 과정에서 간장을 빼지 않아 더 진하고 깊은 맛이 난다. 토장은 과거 궁궐이나 상대적으로 살림에 여유가 있었던 부유층에서 더 맛있는 찌개나 무침 등을 만들기 위해 이용했던 별미 장이다. 청양초, 마늘 등 기본양념이 되어 있어 별도 양념 없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샘표 관계자는 “샘표가 15년간의 뚝심으로 완성한 토장과 백일된장은 출시 이후 줄곧 기존 시판 된장에 만족하지 못했던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성장을 거듭해왔다. 특히 토장은 2018년 대비 2019년에 35%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며 “프리미엄 된장 시장의 확대로 전통 장류를 대표하는 된장 시장 전체가 성장하고 있는 것은 고무적인 결과다. 앞으로 더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전통 장의 우수성을 맛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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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샘표, 직원 행복과 건강 위한 ‘우리맛 클래스’ 확대 진행
      (오픈뉴스=opennews)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가 고객들에게 제공해온 ‘우리맛 클래스’를 직원들에게 선보인다. 샘표 ‘사내 우리맛 클래스’에 참여해 요리를 하는 사람들   샘표는 지난 9월 일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처음 시도해 큰 호응을 얻은 ‘사내 우리맛 클래스’를 7일부터 확대 진행한다고 밝혔다. 샘표는 서울 충무로 본사 1층 우리맛공간에서 4월까지 매월 최대 10회 우리맛 클래스를 열고, 서울 본사와 충북 오송의 우리발효연구중심, 경기 이천과 충북 영동의 공장 직원들까지 700여 샘표 구성원들이 모두 우리맛 클래스를 경험하게 할 계획이다.     샘표는 획일화돼 가는 현대의 식생활 속에서 우리맛의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해 2016년부터 '요리과학연구방법론'이라는 프로세스를 통해 과학적으로 '우리맛 연구'를 계속해왔다. 우리맛 클래스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집밥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우리맛 연구 결과가 적용된 요리를 직접 체험하게 만든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샘표 우리맛 클래스를 경험한 많은 소비자들이 “고민이 되던 집밥의 어려운 부분을 해결해줘서 레시피 없이도 쉽게 요리할 수 있었다. 쉽고 재밌게 원리를 알려줘서 기존 쿠킹 클래스와는 전혀 다르게 느껴졌다.”는 평가를 해왔다.   샘표는 우리맛 연구 취지와 성과를 외부 고객에게 알리는 것 이상으로 내부 직원들에게 공감을 얻고 확신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전 직원이 업무 시간을 할애해 우리맛 클래스에 참여하도록 했다. 지난 7일에 열린 사내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한 직원은 “업무시간 내에 참여하는 것이 부담스러웠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소중한 사람으로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다”며 “우리맛 연구 결과와 샘표의 주력제품인 콩발효 연두의 우수성에 자부심이 느껴져 애사심도 덩달아 커졌다”고 말했다. 또 다른 직원은 “클래스에서 배운 연두 만능양념 공식으로 쉽게 집밥을 차렸는데 가족들이 남김없이 맛있게 먹어서 뿌듯했다.”며, “우리맛 클래스를 통해 집밥의 소중함과 요리하는 즐거움을 알리려고 노력하는 기업 철학에 깊이 공감하게 됐다.”고 말했다.   샘표 우리맛 클래스는 계절에 맞는 식재료에 우리맛 연구 결과를 적용해 누구나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요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샘표는 사내 우리맛 클래스에서 직원들에게 버섯솥밥과 미역국을 대접한다. 또한 순식물성 콩발효 요리에센스 연두를 활용한 만능양념공식 원리와 응용법을 설명한 다음, 양념장과 차돌박이숙주볶음, 거꾸로가지볶음, 표고버섯밑동무침 등을 직접 만들어보게 할 예정이다.      샘표 관계자는 “우리맛 연구 결과를 토대로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만드는 집밥 솔루션을 제공하는 우리맛 클래스가 직원들에게 샘표의 기업철학을 공유하는 진정성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며 “직원들이 자신이 맡은 일에서 의미를 찾고,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요리하고 집밥을 즐기며 건강과 행복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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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겨울방학 맞이 학원가 등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위생 관리 강화
    [오픈뉴스=open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겨울방학을 맞아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원가 주변 분식점 등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6일부터 17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안전하고 위생적인 판매환경 조성을 위해 방학기간 동안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학원가 등 주변의 문방구, 분식점, 슈퍼마켓 등 25,0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지속적인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또는 보관 ▲조리시설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냉동·냉장제품의 보관 및 유통기준 준수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을 구매·섭취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겨울철 어린이 식생활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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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하림, ‘오란씨 믹스맥스 페스티벌’ 무료시식회 성료
     (오픈뉴스=opennews)   하림이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오란씨 믹스맥스(Mix Max)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동아오츠카가 주최한 ‘오란씨 믹스맥스 페스티벌’은 힙합과 R&B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모인 콜라보레이션 공연으로 매년 5,000여 명 이상의 관객이 모이는 뮤직 페스티벌이다. 하림은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제품 체험과 시식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팝업형태로 ‘오란씨 믹스맥스 페스티벌’에 참가해 총 400인분의 ‘닭똥집튀김’과 콘샐러드를 무료로 제공했다.     하림 ‘닭똥집튀김’은 기존의 닭근위 제품과는 다르게 튀김으로 출시돼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똥집 특유의 잡내를 없애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고소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란씨 믹스맥스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튀김기로 조리한 ‘닭똥집튀김’과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과일과 소스가 함께 제공됐다.     이외에도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더해줄 현장 SNS 이벤트와 소비자 설문 조사도 진행됐다. 개인 SNS 채널에 #하림, #하림닭똥집튀김, #하림신제품 해시태그를 포함해 무료 시식회 현장 사진을 포스팅한 참여자에게 하림 닭똥집 튀김을 증정했으며, 키오스크를 활용한 소비자 설문 조사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하림 선물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바쁜 한 해를 마무리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하림 닭고기 요리를 선물해서 뜻 깊다”며 “하림의 특별한 메뉴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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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입국장 면세점 담배 판매 허용하고 향수 판매 규제 푼다”
    (오픈뉴스=opennews)   정부가 입국장 면세점 활성화를 위해 담배 판매를 허용하고 향수 판매 관련 규제도 풀기로 했다.   정부는 26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입국장 면세점 평가결과 및 내실화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인천국제공항뿐 아니라 전국 모든 공항과 항만에도 입국장 면세점을 설치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내년 3월부터 입국장 면세점에서 1인당 1보루까지 담배 판매를 허용하기로 했다. 이를위해 정부는 관세법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한다.   마약·검역 탐지견에게 방해가 될 우려가 있어 시범 운영기간 동안 제한했던 구매 전 향수 테스트도 내년 1월 1일부터 허용하기로 했다.   보다 많은 국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 주요 공항과 항만에 입국장 면세점을 확대 추진키로 했다. 공항은 한국공항공사가 7개 국제공항별 입국자 현황, 부지 등을 고려해 별도 추진 계획을 세워 내년 발표할 예정이다. 항만 역시 부산·인천 등 주요 국제항만을 관리하는 개별 공사에서 별도로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정부는 앞서 지난해 9월 국민 불편해소와 해외소비의 국내 전환을 목적으로 입국장 면세점 도입을 결정하고 지난 5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인천공항에서 시범 운영을 했다. 시범 운영결과 이용자의 60.3%가 만족했으며 70.9%가 재 이용 의향이 있다고 응답하는 등 전반적인 평가는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반 국민의 84.0%는 입국장 면세점 운영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72.0%가 향후 이용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세관·검역 부문은 폐쇄회로(CC)TV 추가 설치, 검역 탐지견 추가 배치 등을 한 결과 특별한 문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수의 향이 탐지견 후각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도 발견되지 않았다.   입국장 면세점 설치로 혼잡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도 별다른 불편 문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관계자는 "“입국장 면세점 운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판매 품목 규제를 완화했다"며 "더 많은 국민이 혜택을 받도록 확대 설치·운영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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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19-12-26
  • 하림, 크리스마스·연말을 위한 이색 닭고기 제품 추천!
    (오픈뉴스=opennews)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가까운 사람들과의 모임 또한 많아지는 시즌이다. 최근에는 식당에서 송년회를 갖기 보다는 집에서 소소하게 파티를 즐기는 홈파티가 트렌드다. 이에 간편한 조리만으로도 외식 못지 않은 특별한 기분을 낼 수 있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더욱 특별하게 해 줄 닭고기 제품을 제안한다.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의 맛과 감성을 그대로 느끼고 싶다면, 하림 ‘옛날통닭’과 ‘옛날통닭 통다리’를 추천한다. ‘옛날통닭’은 친환경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여 키운 닭고기를 이용한 하림의 프리미엄 제품인 자연실록을 원료로 사용해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담백하다. 특히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간단히 조리할 수 있다. 통마늘이나 아스파라거스 등 채소구이와 함께 플레이팅 하면 크리스마스 홈파티 메뉴로 손색이 없다.     하림 ‘옛날통닭 통다리’는 두툼하면서도 쫄깃한 통 닭다리 1조각이 들어 있어 양념 소스와 곁들이면 더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로 170℃에서 약 10분 조리 후 닭고기를 뒤집어 추가로 10~15분 더 조리하거나, 전자레인지로 약 5~8분간 조리하면 손쉽게 완성된다. 아이들 간식이나, 어른들 술안주로 활용하기 좋다.      집에서 인기 외식 메뉴로 푸짐하게 한껏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하림 자연실록 ‘궁중식 찜닭’과 ‘춘천식 닭갈비’가 어떨까. 하림 자연실록 '궁중식 찜닭'은 국내산 닭고기와 간장소스에 당면, 감자, 양파, 당근, 대파까지 필요한 분량이 손질되어 있어 간단하게 썰고 볶기만 하면 근사한 요리가 완성된다.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소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다. 하림 자연실록 '춘천식 닭갈비'는 국내산 닭고기와 매콤달콤한 소스에 양배추, 당근, 대파를 함께 담았다. 볶음밥용 소스까지 들어 있어 집에서 간편하게 닭갈비와 볶음밥까지 완벽하게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롯데마트에서 만날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집에서 간편하지만 완성도 있는 요리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을 추천했다”며 “다양한 하림 제품들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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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GS25, 반려동물 질병 체외 검사 키트 출시
    (오픈뉴스=opennews)   편의점 GS25는 업계 최초로 반려동물 질병 체외 검사 키트 ‘어헤드’를 이달부터 독점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어헤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인증을 마친 동물용 의료기기로 반려동물의 소변을 통해 간단하게 10가지 이상의 질병을 검사할 수 있는 체외 검사 키트로 내용물은 시약 막대, 색상표, 흡수지로 구성됐다.   반려동물 소변 검사 통해 간편하게 10가지 질병 이상 징후 조기 발견 가능 (사진=GS25)   사용 방법은 동봉된 시약 막대에 반려동물의 소변을 묻히고 과잉뇨를 닦아낸 후 비교 색상표와 함께 핏펫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핏펫앱)으로 스캔하는 것으로 끝난다. 이후 사용자는 1분 내로 핏펫앱이 자동으로 분석한 결과를 통해 반려 동물의 당뇨병, 방광염, 신부전 등 10가지 이상의 질병과 관련된 이상 징후를 확인 할 수 있다. 가격은 1만4900원.   GS25는 어헤드의 장점을 △비교적 저렴한 비용 △누구나 집에서 시행할 수 있는 높은 편리성 △동물 병원 검진 내용과 99% 이상 일치하는 정확성 등 세 가지로 꼽는다.   어헤드의 개발업체인 핏펫은 핏펫앱을 통한 검사 분석 방식은 딥러닝(수 없는 학습을 통해 컴퓨터가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 영상처리 기술이 적용돼 실제 진단 내용과 99% 이상 일치하는 시험 결과를 보였음을 밝혔다. 또한 반려 동물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소변만으로 검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혁신적인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다만 어헤드는 간이 검사법이므로 확진 검사법은 아님을 핏펫은 밝히고 있다.   한편 GS25는 반려견의 관절 보조제인 멍멍팔팔도 12월 초부터 선보이며 반려동물 건강 증진 플랫폼으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다. 멍멍팔팔에는 휴먼그레이드 등급(사람도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수준)의 원료가 사용됐고 뉴질랜드산 초록입홍합오일이 함유됐다. 멍멍팔팔의 가격은 2만8000원이다.   GS25는 1000만 반려동물 가구 시대에 발 맞춰 단순 사료, 간식 위주의 구색을 뛰어 넘어 보조제와 검사 키트를 선보이며 반려동물 건강 증진 플랫폼으로 한단계 더 발돋움했다며 앞으로 반려동물 건강 사각 지대 상권을 중심으로 동물용 의료기기 판매 점포를 점차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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