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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표, 농정원과 ‘우리장 프로젝트’ 위한 MOU 체결
    ▲10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에서 ‘우리장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한 이종순 농정원장, 정동해·계태현·전대근 청년농, 박진선 샘표 대표(왼쪽부터)   샘표식품은 지난 10일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과 ‘청년이 건강하게 키우고 샘표가 제대로 만드는 샘표X청년귀농인 우리장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샘표X청년귀농인 우리장 프로젝트’는 샘표와 농정원이 청년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우수한 우리 장(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기획한 민관상생협업 프로젝트다. 샘표는 농정원과 함께 선정한 청년농이 건강하게 키운 우수한 품질의 검은콩인 ‘청자 5호’를 수매하고, 최적의 발효 및 숙성조건을 찾아내 건강하고 맛있는 검은콩 된장을 상품화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검은콩 ‘청자5호’는 당도가 높아 맛이 좋고, 안토시아닌과 이소플라본 등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며, 비만과 대사증후군 예방 효과도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기대를 모으는 품종이다. 토장과 백일된장을 앞세워 프리미엄 된장 시장을 선도해온 샘표는 국산 검은콩 된장을 상품화하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장맛을 알리고 동시에 국산 검은콩 수요를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샘표는 국산콩 소비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경기도 이천 호법영농조합으로부터 200여 톤의 국산 콩을 수매하고 있다.   샘표 관계자는 “청년농부가 키운 콩을 구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수한 국산콩 품종에 꼭 맞는 건강하고 맛있는 된장을 개발하기 위해 최적의 발효 및 숙성 조건을 연구할 계획이다.”며 “누구나 즐겁게 요리할 수 있도록 식재료와 조리법 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제품으로 발전시켜온 샘표는 앞으로 콩 외에 다른 국산 작물 재배 농가와의 협업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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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티아시아, 탄두리 치킨 소스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색다른 맛의 유혹 티아시아(T·Asia)가 커리와 함께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도 음식 탄두리 치킨을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탄두리 치킨 소스’를 출시했다.    티아시아 커리가 2초에 한 개씩 팔릴 정도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커리와 먹기 좋은 쫄깃한 인도식 빵 ‘난’과 새콤달콤한 요거트 음료 ‘라씨’에 이어 탄두리 치킨 소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탄두리 치킨은 탄두르(화덕)로 유명한 인도 북부 펀자브 지역에서 여러가지 향신료와 요거트로 양념한 닭고기를 화덕에 구워 즐기는 요리다. 티아시아는 인도 왕실요리 전문 셰프 라릿 모한(Lalit Mohan)과의 공동 연구로 찾아낸 정통 황금비율의 향신료 배합으로 고소하고 담백한 ‘탄두리 치킨 소스’를 완성했다. ‘티아시아 탄두리 치킨 소스’는 요거트의 부드럽고 진한 감칠맛과 마살라 특유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한입 크기로 자른 닭가슴살 한팩(500g)에 소스를 버무려 18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익히면 화덕에서 갓 구운 듯한 탄두리 치킨을 맛볼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가 없으면, 오일을 두른 프라이팬에 뒤집어가며 노릇하게 구워 익혀도 된다. 닭고기 대신 새우나 돼지고기, 소고기에 발라 구워도 잘 어울린다. 잘 익은 탄두리 치킨을 커리와 함께 난에 싸서 트위스터 같은 치킨랩처럼 먹어도 별미다.   티아시아 마케팅 담당자는 “집에서 이국적인 코스 요리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인도 왕실 요리 셰프 '라릿 모한'과 공동 연구를 하여 '탄두리 치킨 소스’를 선보였다”며 “인도나 동남아시아 요리 전문 레스토랑 못지 않은 한상 차림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티아시아(T·Asia)는 ‘Taste of Asia’라는 의미로 아시아의 다양하고 색다른 맛을 전하는 브랜드다. 쌀국수, 팟타이 등 동남아 대표 요리 소스에 이어 정통 커리, 요거트 음료 라씨, 난, 100% 쌀로 만든 라이스 누들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해 선보인 티아시아 커리 4종(마크니, 푸팟퐁, 마살라, 스파이시 마살라)이 풍부하고 깊은 맛과 간편함으로 인기를 끌자 신제품 3종(비프 키마, 스파이시 치킨 빈달루, 팔락 파니르)을 추가로 선보이며 커리 라인업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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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 하림, 소비자 가족과 함께 ‘환경의 날’ 미션 수행
    (오픈뉴스=opennews)     식품기업 하림의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들로 구성된 환경 봉사단 피오봉사단 9기가 5일 세계 환경의 날 50주년을 기념해 뜻깊은 미션을 수행했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디지털 상영관을 통해 각 가정에서 환경영화를 보고 느낀 점과 다짐을 공유한 것. 하림 피오봉사단은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소비자 가족이 참여하는 만큼 고사리 손으로 직접 표현한 감상과 다짐이 눈길을 끌었다. 애니메이션 ‘건전지 아빠’를 감상한 한 어린이는 “건전지 아빠가 사람들 때문에 계속 일만 하는 모습이 힘들어보였다. 앞으로 건전지나 전기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후기를 남겼다. 애니메이션 ‘쓰레기의 섬’을 감상한 또 다른 가족은 “물고기들이 행복했는데, 쓰레기 더미가 바다에 떠내려와 결국 죽게 돼 속상하고 안타까웠다. 이제 나부터 쓰레기를 많이 버리지 않고, 꼭 필요한 물건만 사야겠다”고 다짐했다.   피오봉사단은 매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환경보호와 동물복지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5월에는 ‘종이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음식물 남기지 않기’ ‘가족과 함께 줍깅하기’ ‘계단 이용하기’ 등 24가지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고 에코 퍼즐을 완성했다. 환경의 달인 6월엔 환경영화를 감상하는 ‘피오 에코 시네마’ 미션에 이어 폐유리로 티코스터를 만드는 업사이클링에도 도전한다.   피오봉사단 활동과 더불어 하림 임직원은 매달 마지막주 금요일을 ‘환경 정화의 날’로 정하고 전북 익산의 본사는 물론이고 각 지역 사업장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사업장 주변 잡초 뽑기, 위험물질 제거에 적극 나서며 지역 환경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하림 피오봉사단 관계자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해양오염, 멸종위기 동물, 기후변화 등을 주제로 한 영화를 감상하는 미션을 준비했는데, 많은 가족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후기를 남겨주셨다”며 “하림은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동물복지와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ESG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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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 티아시아, 조리형 분말 커리 신제품 ‘키마’ 출시
      색다른 맛의 유혹 티아시아(T·Asia)가 일본식 카레 전문점에서 즐겨먹었던 숙성 카레 ‘키마’를 취향에 맞게 요리할 수 있도록 조리형 분말 커리로 출시했다.   전자레인지에 1분만 데우면 바로 즐길 수 있는 레토르트 ‘키마 커리’가 인기를 끌자 분말 형태로도 선보였다. 이로써 티아시아 분말 커리는 마크니, 푸팟퐁, 마살라, 스파이시 마살라에 이어 키마까지 총 5종으로 라인업이 확대됐다.   티아시아 분말 커리는 닭고기나 게살 등 원하는 재료를 기호에 맞게 준비하고 분말을 넣어 끓이면 전문점에서 맛보던 다양한 커리들을 홈메이드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요리는 쉽지만 기존 카레와는 다른 이국적인 맛을 즐길 수 있어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제품 ‘키마 커리’는 카라멜라이징한 양파의 감칠맛과 단맛, 12시간 숙성한 카레분의 진한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맛이 깊고 풍부하다. ‘키마’는 본래 인도 왕실이 있던 아그라에서 즐기던 인도 요리로, 영국을 거쳐 일본으로 넘어가 브라운 숙성 카레의 대명사가 됐다. 티아시아는 인도 왕실 요리 전문 셰프와 공동 연구를 통해 15가지 향신료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이국적이면서도 우리 입맛에 꼭 맞는 깊고 풍부한 카레 맛을 구현했다.   취향대로 고른 재료에 티아시아 키마 분말 커리를 넣고 끓이면, 밥이나 인도식 빵 ‘난’과 함께 먹어도 맛있다. 돈까스나 함박스테이크, 우동에 곁들이면 근사한 요리가 된다. 자극적이지 않아 어른은 물론 아이들도 먹기 좋다.   티아시아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 4월에 출시한 레토르트 커리 3종(비프 키마, 빈달루, 팔락 파니르)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특히 인기가 많고 카레 우동, 돈까스 덮밥 등으로 활용하기 좋은 키마를 분말 커리로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티아시아 커리 출시 이전에 주로 여행이나 외식으로 접할 수밖에 없었던 아시아 각국의 인기 커리들을 집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티아시아(T·Asia)는 ‘Taste of Asia’라는 의미로 아시아 각 지역의 다양하고 색다른 맛을 전하기 위해 기획한 브랜드다. 집에서도 동남아 대표 메뉴인 쌀국수, 팟타이 등을 요리할 수 있는 요리 소스를 시작으로 정통 커리, 난, 라씨, 100% 쌀로 만든 라이스 누들 등을 선보이고 있다. 전자레인지에 1분만 돌리면 간편하게 맛있는 커리를 즐길 수 있는 레토르트 커리에 이어 취향에 맞게 요리할 수 있는 분말 커리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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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샘표, ‘새미네부엌 물김치양념’ 출시
    - 샘표, 절일 필요 없이 물만 부으면 시원한 물김치 담글 수 있는 새미네부엌 물김치양념 출시 - 다시마육수와 배로 맛내 여름 입맛 돋우고, 나박김치·백김치 등으로 활용 가능 - 소비자만족도 5점 만점에 4.9점을 받은 제품, 아이 입맛에 맞는 김치도 쉽게 만들 수 있어     샘표식품이 여름 식탁의 필수 아이템인 물김치를 쉽게 담글 수 있는 ‘새미네부엌 물김치양념’을 출시하며 여름 김치양념 라인업을 강화했다. 지난해 출시한 김치양념 5종(겉절이, 깍두기, 보쌈김치, 부추파김치, 오이소박이)에 이어 열무김치양념, 물김치양념을 추가로 출시하며 총 7종의 김치양념을 선보이게 됐다. 물김치는 시원하고 깔끔한 김칫국물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음식이다. 싱싱한 여름 채소로 담근 물김치 하나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다. 반찬은 물론 잘 익은 물김치에 얼음을 동동 띄워 시원한 냉국수로 만들어 먹으면 간식이나 야식으로도 일품이다. 하지만 풀을 쑤고 육수를 내야하는 등 만드는 과정이 번거롭고 맛내기도 어려워 ‘요리 금손’도 선뜻 도전하지 못했다. ‘새미네부엌 물김치양념’은 시원한 감칠맛을 내는 다시마육수와 배, 마늘, 양파즙 등 필요한 양념이 한 팩에 다 들어 있어 제철채소와 생수만 준비하면 물김치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얇고 네모나게 썬 무와 한입 크기로 자른 알배추를 ‘새미네부엌 물김치양념’에 버무려 한 시간 정도 재운 다음 쪽파와 생수(1.8L)를 넣고 골고루 저어주면 끝. 자른 무는 밥공기 4그릇(800g), 알배추 1/4 포기를 준비하면 적당하고, 양념에 재우는 동안 채소에서 나온 물은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실온에서 2일정도 숙성하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신제품 ‘새미네부엌 물김치양념’을 활용하면 다양한 김치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를 넣으면 시원하고 깔끔한 나박김치로 즐길 수 있다. 김치를 처음 접하는 어린 아이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백김치도 물김치양념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샘표 새미네부엌 담당자는 “새미네부엌 물김치양념은 김치 담글 때의 어려운 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을 뿐 아니라, 양념 하나로 어른은 물론 아이를 위한 백김치도 간편하게 담글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 만족도 5점 만점에 4.9점의 놀라운 점수를 받은 제품”이라고 밝히며 “새미네부엌 물김치양념으로 가족 모두 맛있는 여름 김치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제품을 비롯한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은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을 비롯해 각종 온라인몰과 이마트 등 대형 할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새미네부엌은 샘표가 지난해 창립 75주년을 맞아 그동안 진행해온 우리맛 연구 결과를 토대로 소비자들이 요리할 때 느끼는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만든 브랜드다. 채소를 절이지 않아도 되는 김치양념은 물론 멸치볶음, 잡채, 장조림 등 선뜻 도전하기 어려운 밑반찬을 쉽고 빠르게 만드는 반찬소스, 붓기만 하면 완성되는 요리소스, 전문점의 맛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샤브샤브 소스 등을 출시하며 '즐거운 요리 혁명'을 이끌고 있다. 요리가 놀이처럼 즐거워지는 혁신 제품들을 계속 출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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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샘표, 밀가루 0% ‘현미쌀소면’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샘표식품이  맛과 건강 둘 다 잡은 ‘샘표 현미쌀소면’을 출시했다. 밀가루를 넣지 않고 만든 ‘샘표 쌀소면’이 2012년 출시 이후 매년 성장을 거듭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가운데 면요리를 더 건강하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쌀소면 라인업을 확대했다.     ‘샘표 현미쌀소면’은 기존 ‘샘표 쌀소면’을 즐기던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건강함과 구수함을 더한 제품이다. 현미는 잘 알려진 대로 식이섬유는 물론 단백질, 무기질 등 질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다. 백미에 비해 소화되는 속도가 느려 포만감이 오래 가고 당분이 몸에 빨리 흡수되는 걸 막아준다.     현미로 밥을 지으면 식감이 다소 거친 편이지만, 샘표 현미쌀소면은 2년간의 연구 끝에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하기 위한 현미와 백미의 황금비율을 찾아냈다. 이번 신제품은 밀가루와 별도의 첨가물 없이 만든 제품으로 손으로 치대고 홍두깨로 미는 옛 제면 방식에서 착안한 진공 숙성 반죽법을 적용해 국수 가락이 뚝뚝 끊어지지 않고 쫄깃하다. 일반 밀소면 두께로 가늘게 만들어 육수가 잘 스며들고 양념과 잘 어우러져 잔치국수나 비빔국수 등 일반 밀소면을 활용하는 다양한 면요리를 글루텐 프리로 건강하게 즐기기 좋다.     샘표 관계자는 “면요리를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샘표 쌀소면 매출이 매년 30~40% 성장하고 있다”며 “45년간 제대로 된 국수를 만들며 소비자의 신뢰를 얻으며 성장해온 샘표는 현미쌀소면을 시작으로 건강한 원료들을 연구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국수 제품들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샘표는 1977년부터 샘표 국수와 칼국수 등을 출시하며 국수사업을 시작했다. 쌀로 만들어 더 건강한 ‘샘표 쌀소면’을 비롯해 면과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라면 끓이듯 1인분씩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그때 그 추억’ 국수 등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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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7
  • 하림, 대학생 서포터즈 ‘하림 유니버스’ 출범
    (오픈뉴스=opennews)     식품기업 하림이 대학생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하림 유니버스’ 1기를 선발하고, 23일 전북 익산의 하림 스마트팩토리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하림 유니버스(H-Universe)는 자기만의 세계관을 만들어 즐기는 Z세대들이 하림이라는 기업과 브랜드를 주제로 개성 있는 아이디어를 맘껏 펼치길 바라며 지은 이름이다. 하림은 처음 시도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트렌드에 민감한 MZ 소비자에게 더 적극적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하림 유니버스 1기는 서울, 인천, 경기, 충청 등 전국 각지에서 지원한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됐다. 포트폴리오와 면접에서부터 참신한 기획과 열정으로 실무진의 기대감을 높인 하림 유니버스 1기는 11월까지 브랜드 마케팅 기획, 신제품 체험, 레시피 개발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하림이 올초 ‘애쓰고(ESG) 애쓰지(ESG)’ 캠페인을 선언한 만큼 대학생 서포터즈의 에코 챌린지, 친환경 봉사활동도 계획되어 있다. 하림 유니버스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하림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정호석 ㈜하림 대표는 “새로운 트렌드를 선점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만큼 대학생 서포터즈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솔직한 피드백에 기대가 크다”며 “업계를 선도해온 하림이 소비자와 더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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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샘표 순작, 콜드브루 과일허브티 ‘납작복숭아차’ 출시
    샘표의 차 전문 브랜드 순작이 올 여름 무더위를 건강하게 날려줄 ‘납작복숭아차’를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한 청귤차와 산딸기차의 인기에 힘입어 납작복숭아차를 추가로 선보이며 찬물에도 잘 우러나는 ‘콜드브루 과일허브티’ 라인업을 강화했다.   납작복숭아는 유럽을 방문하는 여행객이라면 반드시 먹어야 하는 과일로 손꼽힌다. 납작복숭아는 일반 복숭아보다 신맛이 적고 수분과 당도가 높아 여름 인기 과일로 급부상하고 있다.   ‘순작 납작복숭아차’는 상큼하고 달콤한 맛의 스페인산 납작복숭아와 잘 어울리는 허브 블렌딩 베이스로 더욱 풍부한 향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콜드브루 방식을 적용해 납작복숭아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렸으며, 스테비아 잎으로 단맛을 내 칼로리 부담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탄산수와 함께 에이드로 마시면 한여름 더위를 식히기에 안성맞춤이다.   신제품 ‘순작 납작복숭아차’는 5월 23일 카카오메이커스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샘표는 카카오메이커스 단독 출시를 기념하며 오는 31일까지 36% 할인된 가격으로 순작 콜드브루 과일허브티 3종을 판매한다. 이후 내달 2일부터는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몰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샘표 순작 마케팅 담당자는 “설탕이나 카페인에 대한 부담 없이 건강하게 수분을 충전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청귤차와 산딸기차가 호응을 얻고 있어 납작복숭아차를 새롭게 선보였다”며 “과일의 달콤함과 허브의 풍부한 아로마를 담은 순작 납작복숭아차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순작’은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순수하게 덖은 차 한 잔의 여유와 휴식을 제안하는 샘표의 차 전문 브랜드다. 깨끗한 자연의 순수함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최소한의 가공을 지향하며 좋은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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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하림, 수분 꽉 잡아 탱탱하고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 4종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식품기업 하림이 수비드 공법으로 맛과 영양은 물론 촉촉한 수분감까지 확실히 잡은 ‘수비드 닭가슴살’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2019년 오프라인 매장에 냉장 닭가슴살 제품을 처음 선보인 뒤로 3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켜온 하림이 본격적인 다이어트 시즌을 앞두고 신제품을 출시했다.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냉장 숙성한 닭가슴살에 수비드 공법을 적용해 극강의 촉촉함과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한다. 수비드 공법은 닭가슴살을 진공포장해 적정온도의 물에서 천천히 익히기 때문에 맛과 영양은 물론 수분 손실을 최소화한다.   하림의 축적된 연구 결과와 기술이 반영된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포장지를 제거하면,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아 겉면이 촉촉하고 반질반질하게 코팅된 닭가슴살을 확인할 수 있다. 전자레인지에 넣고 30초만 데우면, 겉은 탱탱하고 속은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오리지널과 블랙페퍼, 바질&올리브, 레몬&갈릭 등 4종이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바로 먹어도 맛있고, 샐러드나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등 다양한 메뉴에 활용하기도 좋다.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CU, GS25 등 전국 편의점과 하림e닭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고단백∙저지방 식품의 대명사 닭가슴살 성수기를 맞아 식품업계가 공격적인 마케팅과 프로모션으로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하림은 차별화된 원료와 공정에 기반한 우수한 제품력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초격차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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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샘표, ‘새미네부엌 열무김치 양념’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샘표식품이  여름 입맛 돋우는 열무김치를 손쉽게 담글 수 있는 ‘새미네부엌 열무김치양념’을 출시했다. 채소를 절이지 않고 고춧가루와 섞어 버무리기만 하면 김치가 완성되는 ‘새미네부엌 김치 양념’ 5종(겉절이, 깍두기, 보쌈김치, 부추파김치, 오이소박이)에 이어 열무김치양념을 추가로 선보였다.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은 다진 마늘과 양파, 액젓 등 김치에 필요한 양념이 한 팩에 다 들어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채소를 절일 필요 없으며, 고춧가루가 들어있지 않아 매운 정도를 소비자가 직접 조절할 수 있어 주부는 물론 요리 경험이 없는 1인 가구, 아이가 있는 가정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새미네부엌 열무김치양념’은 열무와 고춧가루, 생수만 준비하면 열무김치를 뚝딱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열무 반 단(약 1kg)을 씻어 한입 크기로 자른 다음 새미네부엌 열무김치양념과 버무려 한 시간 정도 그대로 둔다. 열무를 다듬을 때 뿌리 부분을 잘라내 버리면 손질하기가 훨씬 수월하다. 양념에 재우는 사이 채소에서 나온 물은 그대로 사용하고, 고춧가루(7숟갈 정도)와 생수 500ml를 넣어 골고루 섞으면 끝. 실온에 2일, 냉장고에서 2일 숙성하면 직접 담근 시원한 열무김치를 맛볼 수 있다. 또 물을 넉넉히(2L) 넣고 고춧가루(7 숟갈)와 설탕, 소금을 약간 더하여(각각 10g) 열무 물김치로 즐기는 방법도 있다.       한 번만 담가 두면 최고의 여름반찬인 열무김치는 열무비빔밥, 열무국수, 열무김치찌개 등 다양한 별미요리로 만들어 먹기 좋다. 새미네부엌 열무김치양념 제품은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을 비롯해 각종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샘표 새미네부엌 담당자는 “김치 담글 때의 어려운 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새미네부엌 김치양념 인기에 힘입어 여름 입맛을 살리는 열무김치양념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제철의 재료를 쉽고 맛있게 김치로 즐길 수 있도록 새미네부엌 김치 혁명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미네부엌은 샘표가 지난해 창립 75주년을 맞아 그동안 진행해온 우리맛 연구 결과를 토대로 소비자들이 요리할 때 느끼는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만든 브랜드다. 채소를 절이지 않아도 되는 김치양념은 물론 멸치볶음, 잡채, 장조림 등 선뜻 도전하기 어려운 밑반찬을 쉽고 빠르게 만드는 반찬소스, 붓기만 하면 완성되는 요리소스, 전문점의 맛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샤브샤브 소스 등을 출시하며 '즐거운 요리 혁명'을 이끌고 있다. 요리가 놀이처럼 즐거워지는 혁신 제품들을 계속 출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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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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