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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표, 2019 ‘우리맛 발효학교’ 수강생 모집
      (오픈뉴스=opennews)   최근 세계 식품 및 건강 트렌드로 ‘발효’가 주목받는 가운데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가 ‘2019 우리맛 발효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샘표는 11월 3일까지 우리 장(醬)과 발효, 우리맛의 가치를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우리맛 발효학교’ 7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샘표가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우리맛 발효학교’는 우리 식문화의 근본인 장을 중심으로   발효의 가치와 우리맛의 우수성을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다. 문정훈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홍승범 국립농업과학원 박사, 최정윤 샘표 우리맛연구팀 셰프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발효의 인문학, 과학, 영양 등을 다각도로 살펴본다. 메주 만들기, 메주를 활용한 간장 된장 고추장 담그기, 발효된 장 가르기 등 전통 방식의 장 만들기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샘표 ‘우리맛 발효학교’는 서울 중구 충무로 샘표 본사 1층 ‘우리맛공간’에서 열리며, 11월 21일부터 내년 3월 26일까지 총 10회의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된다. 크게 ‘우리 발효와 식문화’ ‘우리 발효와 과학’ ‘우리 발효와 우리맛’ 등 3부로 나눠 수업하고, 정규 강의 외에 미니 강의를 통해 샘표의 우리맛 연구 결과도 공유할 예정이다.     각 분야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 다채로운 실습이 강점인 샘표 ‘우리맛 발효학교’는 우리 식문화와 식품 산업, 식품 트렌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 신청은 11월 3일까지 샘표 공식 홈페이지(http://www.sempio.com/)에서 할 수 있으며, 총 4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40만 원. ‘우리맛 발효학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샘표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을 참조하거나, 이메일(kbokyoung@sempio.com), 또는 대표 전화(02-3393-535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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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하림, ‘이태원 지구촌 축제’서 닭가슴살 스테이크 선보여
         (오픈뉴스=opennews)     ㈜하림이 지난 주말 서울 용산구 이태원관광특구에서 열린 ‘2019 이태원 지구촌 축제’에 참가해 맛있는 닭고기 요리를 선보였다. 이태원 지구촌 축제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만나볼 수 있고, 대규모 퍼레이드와 K-POP 콘서트 등이 열려 매년 내외국인 15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가을 축제다.      하림은 12일과 13일 이틀동안 ‘하림 자연실록 IFF 치킨 스테이크’ 제품으로 요리한 ‘하림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를 선보였다. ‘하림 자연실록 IFF 치킨 스테이크’는 친환경 인증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고 자란 국내산 닭의 가슴살을 후추와 파슬리, 소금 등으로 양념한 다음 급속 냉동시킨 프리미엄 제품이다. 영하 35도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시켜 육질의 신선함이 그대로 살아있다. 밑간이 되어 있어 익히기만 하면 바로 근사한 스테이크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의 특성을 살려 현장에서 따로 양념하지 않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팬에 구운 뒤, 특제 소스와 채소, 감자튀김과 함께 선보였다.       축제 현장에서 ‘하림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를 맛본 소비자 손예지씨는 “닭가슴살이 촉촉하고, 담백한 양념이 속까지 잘 배어 있어 고급스러운 맛이 난다”며 “따로 손질하거나 양념할 필요 없이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익히기만 하면 된다고 하니 집에서도 부담없이 해먹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평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도 많이 참여하는 이태원 지구촌 축제에서 국내산 닭고기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하림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며 신선한 닭고기를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좋은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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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샘표, 2019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
          (오픈뉴스=opennews)        샘표 식품의 ‘순식물성 천연 발효 조미소재 개발’ 연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19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       샘표는 7일 발표된 ‘2019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샘표 연구개발4팀이 진행해온 ‘100% 천연 풍미 발효 조미소재 제품 개발 및 사업화’ 연구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은 과학기술의 역할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북돋우기 위해 매년 선정된다. 올해는 정부 지원 연구개발과제 6만3000여 건 중에서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100선을 선정했다. 식품기업으로는 샘표를 비롯해 단 2곳만 포함됐다.   샘표는 73년 발효 기술과 순식물성 콩 발효 에센스 연두를 개발한 노하우로 100% 식물성 발효 조미소재 3종 개발에 성공했다. 볶음용, 육수용, 범용 등 요리 용도별로 가장 잘 어울리는 풍미를 분석하고 천연 식물성 원료를 통해 풍미 모듈을 개발했다. 특히 국내산 쌀과 콩을 발효해 천연 맛 성분인 아미노산과 펩타이드를 생성하고, 국내산 양파와 마늘, 대파, 무, 토마토에 들어있는 고유의 향미 성분을 고농도로 유지하는 기술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한 천연 발효 조미소재는 연내 소스 제품에 활용되어 출시될 예정이다.   샘표는 매년 매출액의 4~5%를 연구개발에 투자해 발효 핵심 기술을 축적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 중 20%가 연구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을 만큼 연구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R&D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식품업계 첫 ‘월드클래스 300’기업에 선정됐으며, 2017년에는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 기업연구소’로 지정됐다.     샘표 관계자는 “지금까지 조미 소재는 유럽과 일본 중국 등에서 시장을 선점해왔으며, 국내 업체들은 기술적 한계와 경제성 문제로 자체 개발보다 수입에 의존해왔다. 특히 100% 천연 유래 풍미 소재 연구 및 제품 개발은 거의 전무했다”며 “이번 연구는 100% 순식물성 풍미 소재를 개발한 것뿐만 아니라 자연원료, 첨가물 최소화, 글루텐프리 등 글로벌 식품 트렌드에 맞춰 우리 발효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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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샘표 연두, 해외 비건전시회∙국제 식품박람회에서 호평
      (오픈뉴스=opennews)     순식물성 콩 발효 요리에센스 ‘연두’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나섰다.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는 5~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비건 전문 전시회 ‘베지 월드(Veggie world)’와 5~9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식품 전시회 ‘아누가(Anuga) 2019’에 참가해 요리에센스 연두로 호평을 받았다.    ‘베지 월드’는 스페인과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각지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는 비건 라이프스타일 전시회다. 식품뿐 아니라 화장품과 의류, 액세서리 등 다양한 비건 제품들을 만날 수 있어 채식주의자들뿐만 아니라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행사다. 샘표는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스페인 베지 월드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요리에센스 연두를 활용하면 콩 발효의 깊고 풍부한 맛으로 음식의 풍미를 높여 건강하고 맛있는 채식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현장에서는 △동물성 재료 없이 물과 연두만으로 깊은 맛을 내는 초간단 육수와 △신선한 채소에 깊은 풍미를 더한 연두 토마토 아보카도 샐러드, △연두만으로 볶아도 고소한 맛이 일품인 호박 볶음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연두 요리를 맛본 한 소비자는 “순식물성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깊은 맛이 난다”며 “채소요리가 이렇게 맛있고 간단하다면 정말 즐겁게 채식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샘표는 9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 2019’에도 참가 중이다. 올해로 100회째를 맞는 ‘아누가 2019’는 전 세계 식품업계 종사자와 바이어들이 모이는 행사로 샘표는 2007년부터 꾸준히 참가해 한국 콩 발효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올해는 유기농 테마존에 연두 단독부스를 꾸미고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전세계 식품 및 유통 관계자들은 순식물성 제품인 연두가 건강하면서도 깊은 맛을 낸다는 점에 큰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샘표 뉴욕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의 자우마 비아르네즈 총괄 셰프가 연두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샘표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가능한 식생활에 대한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순식물성 콩 발효 제품인 연두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순식물성 요리에센스 연두를 활용하면 채소요리는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깰 수 있다. 비건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맛있고 건강하게 식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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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샘표, 연두로 ‘고기 없는 월요일’ 캠페인 위한 채식 레시피 개발
    (오픈뉴스=opennews)    뉴욕에 있는 샘표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가 미국에서 확산되고 있는 ‘고기 없는 월요일’ 캠페인을 위한 채식 레시피를 개발했다. 샘표는 100% 순식물성 콩발효 요리에센스 연두를 앞세워 맛있고 건강한 식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지난해 9월 뉴욕 맨해튼에 샘표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를 열었다.      샘표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가 개발한 채식 레시피는 10월 중 ‘고기 없는 월요일’ 공식 홈페이지(https://www.meatlessmonday.com/ecookbooks/)에 공개될 예정이다. ‘고기 없는 월요일’은 “일주일에 하루, 고기를 줄이자“라는 슬로건과 함께 세계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이다. 특히 미국 뉴욕시는 건강과 지구환경을 생각해 9월부터 모든 공립학교에서 월요일마다 급식에 육류를 제공하지 않기로 하는 등 ‘고기 없는 월요일’ 캠페인이 가장 활성화된 도시 중 하나다.    뉴욕의 샘표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의 총괄 책임자인 자우마 비아르네즈 셰프는 “미국 현지인들이 연두를 이용해 건강한 식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레시피를 연구하면서 "일주일에 하루, 고기를 줄이자"라는 캠페인 메세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캠페인 관계자들이 이미 연두를 잘 알고 꾸준히 사용하며, 콩 발효를 통한 순식물성 소스라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어 적극적으로 협업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샘표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가 이번에 공개하는 레시피는 육수 없이도 순식간에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3분 채소수프, 복잡하기로 유명한 가지요리를 손쉽게 만드는 8분 바바가누쉬, 치즈 없이도 고소한 맛을 내는 바질페스토 피자 등 총 13개다. 자우마 셰프는 “채소요리는 맛이 없고, 맛있게 요리하려면 여러 가지 재료와 복잡한 과정이 필요하다는 편견을 깨고 모든 사람들이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개발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며 “콩을 발효한 연두를 활용해 고기 없이도 깊은 맛을 내는 요리 비법을 담았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는 뉴욕에 이어 국내에서도 ‘고기 없는 월요일’ 캠페인에 동참한다. 충북 오송에 위치한 국내 최초 발효전문연구소인 ‘우리발효연구중심’에서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실천하기 위해 매주 월요일마다 고기 없이 채소로 만든 식단을 시작했다. 샘표는 향후 한국과 미국을 넘어 유럽과 중국의 ‘고기 없는 월요일’ 운동본부와도 공동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샘표는 2016년부터 우리맛 연구팀을 신설해 채소, 버섯, 해조류 등 식재료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샘표는 국내 유명 셰프와 생산자, 유통업계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우리맛 워크숍’과 소비자들을 위한 ‘우리맛 위크’ 등을 통해 우리맛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있으며, 샘표 홈페이지(www.sempio.com)와 SNS를 통해서도 유익한 정보를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샘표 관계자는 “연두를 사용해본 외국인들은 콩을 발효해 만든 소스가 100% 순식물성 임에도 고기 맛을 내고, 간편하게 음식의 풍미를 끌어올린다는 점에 놀라움을 표한다”며 “세계 미식 트렌드를 이끄는 뉴욕에서 콩을 발효하여 깊은 맛을 낸 연두가 채소를 건강하고 맛있게 먹는 비결로 주목받고 있다는 점이 매우 놀랍고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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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하림, ‘이마트 트레이더스’ 통해 밀키트 2종 판매
    (오픈뉴스=opennews)   식품기업 하림이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하림 궁중식 찜닭’과 ‘하림 태양초 닭볶음탕’ 밀키트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림 밀키트 제품은 맛있고 신선한 하림 닭고기에 감자, 당근, 양파 등 손질한 채소까지 함께 구성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푸짐한 한 끼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하림 궁중식 찜닭’ 밀키트에는 달콤하면서도 칼칼한 궁중식 찜닭의 맛을 낼 특제 양념 소스가 들어있으며, 당면도 함께 구성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하림 태양초 닭볶음탕’은 중독성 있는 화끈하게 매운 맛이 특징이다. 맛있게 매운 태양초 고추장 특제 양념 소스가 들어있다. 두 제품 모두 농림축산식품부의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친환경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여 키운 건강한 국내산 닭고기 하림 자연실록 제품을 사용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간편하게 요리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맛도 보장되는 밀키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인기 닭고기 메뉴인 찜닭과 닭볶음탕을 밀키트로 선보이게 됐다”며 “하림 자연실록 닭고기와 특제 양념소스, 손질된 채소로 구성된 밀키트로 요리하는 재미와 함께 맛있고 푸짐한 한 끼 식사를 즐겨 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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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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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표, 2019 ‘우리맛 발효학교’ 수강생 모집
      (오픈뉴스=opennews)   최근 세계 식품 및 건강 트렌드로 ‘발효’가 주목받는 가운데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가 ‘2019 우리맛 발효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샘표는 11월 3일까지 우리 장(醬)과 발효, 우리맛의 가치를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우리맛 발효학교’ 7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샘표가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우리맛 발효학교’는 우리 식문화의 근본인 장을 중심으로   발효의 가치와 우리맛의 우수성을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다. 문정훈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홍승범 국립농업과학원 박사, 최정윤 샘표 우리맛연구팀 셰프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발효의 인문학, 과학, 영양 등을 다각도로 살펴본다. 메주 만들기, 메주를 활용한 간장 된장 고추장 담그기, 발효된 장 가르기 등 전통 방식의 장 만들기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샘표 ‘우리맛 발효학교’는 서울 중구 충무로 샘표 본사 1층 ‘우리맛공간’에서 열리며, 11월 21일부터 내년 3월 26일까지 총 10회의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된다. 크게 ‘우리 발효와 식문화’ ‘우리 발효와 과학’ ‘우리 발효와 우리맛’ 등 3부로 나눠 수업하고, 정규 강의 외에 미니 강의를 통해 샘표의 우리맛 연구 결과도 공유할 예정이다.     각 분야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 다채로운 실습이 강점인 샘표 ‘우리맛 발효학교’는 우리 식문화와 식품 산업, 식품 트렌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 신청은 11월 3일까지 샘표 공식 홈페이지(http://www.sempio.com/)에서 할 수 있으며, 총 4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40만 원. ‘우리맛 발효학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샘표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을 참조하거나, 이메일(kbokyoung@sempio.com), 또는 대표 전화(02-3393-535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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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하림, ‘이태원 지구촌 축제’서 닭가슴살 스테이크 선보여
         (오픈뉴스=opennews)     ㈜하림이 지난 주말 서울 용산구 이태원관광특구에서 열린 ‘2019 이태원 지구촌 축제’에 참가해 맛있는 닭고기 요리를 선보였다. 이태원 지구촌 축제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만나볼 수 있고, 대규모 퍼레이드와 K-POP 콘서트 등이 열려 매년 내외국인 15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가을 축제다.      하림은 12일과 13일 이틀동안 ‘하림 자연실록 IFF 치킨 스테이크’ 제품으로 요리한 ‘하림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를 선보였다. ‘하림 자연실록 IFF 치킨 스테이크’는 친환경 인증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고 자란 국내산 닭의 가슴살을 후추와 파슬리, 소금 등으로 양념한 다음 급속 냉동시킨 프리미엄 제품이다. 영하 35도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시켜 육질의 신선함이 그대로 살아있다. 밑간이 되어 있어 익히기만 하면 바로 근사한 스테이크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의 특성을 살려 현장에서 따로 양념하지 않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팬에 구운 뒤, 특제 소스와 채소, 감자튀김과 함께 선보였다.       축제 현장에서 ‘하림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를 맛본 소비자 손예지씨는 “닭가슴살이 촉촉하고, 담백한 양념이 속까지 잘 배어 있어 고급스러운 맛이 난다”며 “따로 손질하거나 양념할 필요 없이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익히기만 하면 된다고 하니 집에서도 부담없이 해먹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평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도 많이 참여하는 이태원 지구촌 축제에서 국내산 닭고기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하림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며 신선한 닭고기를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좋은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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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샘표, 2019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
          (오픈뉴스=opennews)        샘표 식품의 ‘순식물성 천연 발효 조미소재 개발’ 연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19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       샘표는 7일 발표된 ‘2019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샘표 연구개발4팀이 진행해온 ‘100% 천연 풍미 발효 조미소재 제품 개발 및 사업화’ 연구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은 과학기술의 역할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북돋우기 위해 매년 선정된다. 올해는 정부 지원 연구개발과제 6만3000여 건 중에서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100선을 선정했다. 식품기업으로는 샘표를 비롯해 단 2곳만 포함됐다.   샘표는 73년 발효 기술과 순식물성 콩 발효 에센스 연두를 개발한 노하우로 100% 식물성 발효 조미소재 3종 개발에 성공했다. 볶음용, 육수용, 범용 등 요리 용도별로 가장 잘 어울리는 풍미를 분석하고 천연 식물성 원료를 통해 풍미 모듈을 개발했다. 특히 국내산 쌀과 콩을 발효해 천연 맛 성분인 아미노산과 펩타이드를 생성하고, 국내산 양파와 마늘, 대파, 무, 토마토에 들어있는 고유의 향미 성분을 고농도로 유지하는 기술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한 천연 발효 조미소재는 연내 소스 제품에 활용되어 출시될 예정이다.   샘표는 매년 매출액의 4~5%를 연구개발에 투자해 발효 핵심 기술을 축적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 중 20%가 연구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을 만큼 연구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R&D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식품업계 첫 ‘월드클래스 300’기업에 선정됐으며, 2017년에는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 기업연구소’로 지정됐다.     샘표 관계자는 “지금까지 조미 소재는 유럽과 일본 중국 등에서 시장을 선점해왔으며, 국내 업체들은 기술적 한계와 경제성 문제로 자체 개발보다 수입에 의존해왔다. 특히 100% 천연 유래 풍미 소재 연구 및 제품 개발은 거의 전무했다”며 “이번 연구는 100% 순식물성 풍미 소재를 개발한 것뿐만 아니라 자연원료, 첨가물 최소화, 글루텐프리 등 글로벌 식품 트렌드에 맞춰 우리 발효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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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제주광어, 신개념 광어 맛집 ‘싱싱한제주씨 1호점’ 오픈
      (오픈뉴스=opennews)   회로만 먹던 광어를 새롭고 다양한 메뉴로 맛볼 수 있는 곳이 제주도에 문을 열었다. ㈜제주광어(대표 한용옥)는 제주산 1등급 프리미엄 광어를 색다른 메뉴로 즐길 수 있는 ‘싱싱한제주씨 1호점’을 오픈했다.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 동쪽 입구에 정식 오픈하는 ‘싱싱한제주씨 1호점’은 활어회가 아닌 선어회를 사용한 게 특징이다. 숙성 광어의 감칠맛이 일품인 ‘돔베광어’부터 광어 1마리를 통째로 튀겨 깐풍소스와 각종 야채를 곁들인 ‘깐풍탕수어’, 바삭한 튀김 속 부드러운 광어살과 함께 다양한 종류의 튀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피쉬앤칩스’까지 광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메뉴를 선보인다. 이 외에 ‘어묵탕’, ‘매운탕’ 등 술안주나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 메뉴들도 준비된다.    @돔베광어   ㈜제주광어는 ‘광어는 횟감’이라는 소비자들의 고정관념을 깨지 못하면 제주산 광어 소비 촉진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제주산 광어를 최상의 품질로 상품화하기 위해 ‘싱싱한제주씨’ 브랜드를 개발하고 온오프라인으로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대광어숙성필렛을 판매하기 시작한데 이어 지난 8월15일부터는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에서 ‘인생광어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한달 넘게 ‘사르르 광어비빔샐러드’ ‘넙치덮치’ ‘광칩스’ 등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광어요리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소비자 의견을 수렴해 최종 메뉴를 선정하고 ‘싱싱한제주씨 1호점’을 오픈하게 된 것. 준비된 맛집 ‘싱싱한제주씨 1호점’에서는 피쉬케어연구소(www.fishcare.kr)에서 건강관리 1등급을 받은 프리미엄 대광어 필렛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제주광어는 ‘싱싱한제주씨 1호점’ 정식 오픈을 위해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 동쪽 입구에 있던 서귀포회직판장 1,2층을 새단장했다. 광어를 시각화한 이색적인 랩핑부터 재미있는 문구를 넣은 네온사인 등 인증사진에 열광하는 2030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매장 인테리어에도 신경을 썼다.   ㈜제주광어 관계자는 “청정 제주에서 까다롭게 관리해 생산하는 제주광어를 좀 더 새로우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광어 맛집 싱싱한제주씨 1호점을 정식 오픈하게 됐다”며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제주광어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대광어숙성필렛 메뉴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9-10-08
  • 샘표 연두, 해외 비건전시회∙국제 식품박람회에서 호평
      (오픈뉴스=opennews)     순식물성 콩 발효 요리에센스 ‘연두’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나섰다.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는 5~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비건 전문 전시회 ‘베지 월드(Veggie world)’와 5~9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식품 전시회 ‘아누가(Anuga) 2019’에 참가해 요리에센스 연두로 호평을 받았다.    ‘베지 월드’는 스페인과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각지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는 비건 라이프스타일 전시회다. 식품뿐 아니라 화장품과 의류, 액세서리 등 다양한 비건 제품들을 만날 수 있어 채식주의자들뿐만 아니라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행사다. 샘표는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스페인 베지 월드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요리에센스 연두를 활용하면 콩 발효의 깊고 풍부한 맛으로 음식의 풍미를 높여 건강하고 맛있는 채식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현장에서는 △동물성 재료 없이 물과 연두만으로 깊은 맛을 내는 초간단 육수와 △신선한 채소에 깊은 풍미를 더한 연두 토마토 아보카도 샐러드, △연두만으로 볶아도 고소한 맛이 일품인 호박 볶음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연두 요리를 맛본 한 소비자는 “순식물성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깊은 맛이 난다”며 “채소요리가 이렇게 맛있고 간단하다면 정말 즐겁게 채식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샘표는 9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 2019’에도 참가 중이다. 올해로 100회째를 맞는 ‘아누가 2019’는 전 세계 식품업계 종사자와 바이어들이 모이는 행사로 샘표는 2007년부터 꾸준히 참가해 한국 콩 발효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올해는 유기농 테마존에 연두 단독부스를 꾸미고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전세계 식품 및 유통 관계자들은 순식물성 제품인 연두가 건강하면서도 깊은 맛을 낸다는 점에 큰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샘표 뉴욕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의 자우마 비아르네즈 총괄 셰프가 연두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샘표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가능한 식생활에 대한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순식물성 콩 발효 제품인 연두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순식물성 요리에센스 연두를 활용하면 채소요리는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깰 수 있다. 비건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맛있고 건강하게 식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9-10-07
  • 샘표, 연두로 ‘고기 없는 월요일’ 캠페인 위한 채식 레시피 개발
    (오픈뉴스=opennews)    뉴욕에 있는 샘표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가 미국에서 확산되고 있는 ‘고기 없는 월요일’ 캠페인을 위한 채식 레시피를 개발했다. 샘표는 100% 순식물성 콩발효 요리에센스 연두를 앞세워 맛있고 건강한 식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지난해 9월 뉴욕 맨해튼에 샘표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를 열었다.      샘표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가 개발한 채식 레시피는 10월 중 ‘고기 없는 월요일’ 공식 홈페이지(https://www.meatlessmonday.com/ecookbooks/)에 공개될 예정이다. ‘고기 없는 월요일’은 “일주일에 하루, 고기를 줄이자“라는 슬로건과 함께 세계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이다. 특히 미국 뉴욕시는 건강과 지구환경을 생각해 9월부터 모든 공립학교에서 월요일마다 급식에 육류를 제공하지 않기로 하는 등 ‘고기 없는 월요일’ 캠페인이 가장 활성화된 도시 중 하나다.    뉴욕의 샘표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의 총괄 책임자인 자우마 비아르네즈 셰프는 “미국 현지인들이 연두를 이용해 건강한 식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레시피를 연구하면서 "일주일에 하루, 고기를 줄이자"라는 캠페인 메세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캠페인 관계자들이 이미 연두를 잘 알고 꾸준히 사용하며, 콩 발효를 통한 순식물성 소스라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어 적극적으로 협업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샘표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가 이번에 공개하는 레시피는 육수 없이도 순식간에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3분 채소수프, 복잡하기로 유명한 가지요리를 손쉽게 만드는 8분 바바가누쉬, 치즈 없이도 고소한 맛을 내는 바질페스토 피자 등 총 13개다. 자우마 셰프는 “채소요리는 맛이 없고, 맛있게 요리하려면 여러 가지 재료와 복잡한 과정이 필요하다는 편견을 깨고 모든 사람들이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개발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며 “콩을 발효한 연두를 활용해 고기 없이도 깊은 맛을 내는 요리 비법을 담았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는 뉴욕에 이어 국내에서도 ‘고기 없는 월요일’ 캠페인에 동참한다. 충북 오송에 위치한 국내 최초 발효전문연구소인 ‘우리발효연구중심’에서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실천하기 위해 매주 월요일마다 고기 없이 채소로 만든 식단을 시작했다. 샘표는 향후 한국과 미국을 넘어 유럽과 중국의 ‘고기 없는 월요일’ 운동본부와도 공동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샘표는 2016년부터 우리맛 연구팀을 신설해 채소, 버섯, 해조류 등 식재료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샘표는 국내 유명 셰프와 생산자, 유통업계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우리맛 워크숍’과 소비자들을 위한 ‘우리맛 위크’ 등을 통해 우리맛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있으며, 샘표 홈페이지(www.sempio.com)와 SNS를 통해서도 유익한 정보를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샘표 관계자는 “연두를 사용해본 외국인들은 콩을 발효해 만든 소스가 100% 순식물성 임에도 고기 맛을 내고, 간편하게 음식의 풍미를 끌어올린다는 점에 놀라움을 표한다”며 “세계 미식 트렌드를 이끄는 뉴욕에서 콩을 발효하여 깊은 맛을 낸 연두가 채소를 건강하고 맛있게 먹는 비결로 주목받고 있다는 점이 매우 놀랍고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9-10-02
  • 하림, ‘이마트 트레이더스’ 통해 밀키트 2종 판매
    (오픈뉴스=opennews)   식품기업 하림이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하림 궁중식 찜닭’과 ‘하림 태양초 닭볶음탕’ 밀키트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림 밀키트 제품은 맛있고 신선한 하림 닭고기에 감자, 당근, 양파 등 손질한 채소까지 함께 구성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푸짐한 한 끼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하림 궁중식 찜닭’ 밀키트에는 달콤하면서도 칼칼한 궁중식 찜닭의 맛을 낼 특제 양념 소스가 들어있으며, 당면도 함께 구성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하림 태양초 닭볶음탕’은 중독성 있는 화끈하게 매운 맛이 특징이다. 맛있게 매운 태양초 고추장 특제 양념 소스가 들어있다. 두 제품 모두 농림축산식품부의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친환경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여 키운 건강한 국내산 닭고기 하림 자연실록 제품을 사용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간편하게 요리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맛도 보장되는 밀키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인기 닭고기 메뉴인 찜닭과 닭볶음탕을 밀키트로 선보이게 됐다”며 “하림 자연실록 닭고기와 특제 양념소스, 손질된 채소로 구성된 밀키트로 요리하는 재미와 함께 맛있고 푸짐한 한 끼 식사를 즐겨 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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