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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림, 더욱 새로워진 ‘프레쉬업’ 리뉴얼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국내 최초 동물복지 생산시스템을 적용한 프리미엄 닭고기 브랜드 ‘프레쉬업(Fresh-Up)’의 패키지를 리뉴얼해 선보였다.   하림 프레쉬업은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공정이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인증을 받은 하림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로, 2013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리뉴얼 됐다.       이번에 리뉴얼 된 제품군은 닭볶음탕용(600g), 신선통닭 9호(830g), 11호(1,030g), 12호(1,130g)으로 추후 전 제품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새로운 패키지에는 자연의 신선함을 안전하게 식탁에 올리겠다는 하림만의 식품 철학을 담았다. 프레쉬업을 대표하는 파란색을 활용하되 하림을 상징하는 대표 색상인 빨강과 노랑을 섞어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리뉴`얼 된 제품은 현재 전국 농협, 하나로 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프레쉬업 리뉴얼은 전북 익산에 스마트팩토리를 완공하는 하림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는 신호다. 하림은 최신 생산 기술을 갖추기 위해 2017년부터 약 2000억원을 투입해 기존 공장을 스마트팩토리로 증축 및 리모델링하고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하림 프레쉬업은 출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높은 닭고기를 소비자들의 식탁까지 안전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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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5
  • 하림, 소비자 대상 ‘피오봉사단’ 6기 모집
        (오픈뉴스=opennews)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할 소비자 가족 봉사단을 모집한다.   하림은 오는 5월 6일까지 ‘피오봉사단 6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들로 이뤄진 봉사단으로, 2014년에 처음 조직돼 올해로 6기를 맞는다. 공식 슬로건인 ‘내가 마시는 물, 내가 마시는 공기, 내가 사는 지구, 하림 피오봉사단이 만들어갑니다’를 앞세워 환경정화와 동물사랑을 실천하는 피오봉사단은 해마다 많은 소비자들의 참여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스마트 팩토리 완공을 앞두고 있는 하림은 피오봉사단과 함께 더욱 다채롭고 매력적인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동물 복지와 환경보호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5월에 전북 익산에 완공 예정인 하림 스마트 팩토리에서 피오봉사단 6기 발대식을 갖고 최신 동물복지 생산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팩토리를 견학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최근 환경 보호 트렌드에 맞게 업사이클링 플랜테리어,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등 매월 달라지는 미션을 일상에서 실천하고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활동을 전개한다. 가을엔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 봉사단이 만나 환경 교육을 받고 환경 보호 활동을 함께 하는 1박2일 환경 캠프도 예정되어 있다. 피오봉사단 활동을 통해 받을 수 있는 특별한 혜택도 있다. 오프라인 봉사활동에 참여할 경우에는 별도의 봉사활동 인증서를 부여하고, 온라인 활동 우수 참여자에게는 하림 선물세트를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할 피오봉사단 6기는 소비자 10가족이며, 피오봉사단으로 선발되면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초등학생 이상 자녀와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봉사활동의 아름다운 가치를 실천하는 특별한 추억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하림 피오봉사단 신청 방법은 네이버 폼(http://naver.me/5LaCoxff)을 통해 가능 하며, 지난 하림 피오봉사단 후기나 올해 진행되는 활동 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하림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harimmarket)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오봉사단 단장을 맡고 있는 ㈜하림의 박길연 대표는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동물복지와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피오봉사단이 벌써 6기를 맞는다”며 “올해도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이 한 뜻으로 다양한 활동을 의미 있게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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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정부, 유류세 인하 8월까지 넉달 연장…인하폭 15→7%로 축소
    (오픈뉴스=opennews)   정부가 유류세 인하를 오는 8월 31일까지 4개월간 연장하되 인하 폭은 다음 달 7일부터 현행 15%에서 7%로 축소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12일 지난해 11월 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6개월간 시행중인 휘발유, 경유, LPG부탄에 부과하는 유류세 15% 인하 조치를 이같이 단계적으로 환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계적 환원은 최근 국내·외 유가동향, 서민·영세자영업자의 유류비 부담, 소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결정된 것이라고 기재부는 설명했다.   이를 통해 일시환원에 비해 4개월간 휘발유 58원/ℓ, 경유 41원/ℓ, LPG부탄 14원/ℓ의 가격인하 요인(VAT 포함)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약 6000억원의 유류세 부담 경감 효과가 기대된다.   (자료=기획재정부)   정부는 이번 유류세 환원 시 가격 인상을 이용한 매점매석을 막기 위해 매점매석금지 고시를 시행하고, 석유 정제업자 등에 대해 4월 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휘발유, 경유, LPG부탄 반출량 제한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정당한 사유 없이 판매를 기피하거나 특정 업체에 과다반출하는 행위 등을 금지하고 위반 시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기재부는 산업부·공정위·국세청·관세청 등과 협업을 통해 매점매석·판매기피 행위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석유제품 소관 부처인 산업부를 포함해 석유관리원·소비자원 및 각 시·도에서 매점매석·판매기피 행위에 대한 신고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정부는 교통·에너지·환경세법 시행령, 개별소비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15일부터 입법예고하고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다음달 7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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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4월부터 장바구니 꼭 챙기세요”…1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 1일부터 전국 대형마트, 백화점, 복합상점가(이하 쇼핑몰)를 비롯해 매장크기 165㎡ 이상의 대형잡화점(이하 슈퍼마켓)에서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된다.   환경부는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비닐봉투 사용억제를 위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에 따라 전국 17개 시도에서 4월 1일부터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환경부는 비닐봉투 사용금지 규제가 현장에서 안착될 수 있도록 올해 1월부터 3월 말까지 집중 현장계도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4월 1일부터는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에 따라 대규모점포(대형마트 등 2000여 곳)와 슈퍼마켓(165㎡ 이상, 1만 1000여 곳)에서 1회용 봉투 및 쇼핑백을 사용할 수 없으며, 위반사항이 적발되는 경우 위반 횟수에 따라 최대 과태료 300만 원까지 부과된다.   환경부는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 시행 이후에 논란이 되었던 백화점 등에서 사용하는 쇼핑백에 대해서도 안내지침(가이드라인)을 내놓았다.   그동안 백화점, 복합쇼핑몰 등에서는 법령이 허용하고 있는 순수한 종이재질의 쇼핑백만 사용할 경우, 운반과정에서 제품파손 등의 부작용이 있다는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환경부는 업계의 이 같은 어려움에 대해 긴급 연구용역과 전문가·지자체·업계의 의견을 수렴, 종이재질에 도포(코팅)된 일부 쇼핑백을 그동안 발전된 재활용기술을 감안해 허용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재활용이 어려운 자외선(UV) 도포(코팅) 이외의 도포와 첩합(라미네이션) 처리된 쇼핑백은 종이 재질의 단면(한쪽면)을 가공한 경우 허용하며, 손잡이 끈과 접합 부분(링)도 분리가 가능하므로 허용된다.   다만, 쇼핑백 외부 바닥면에 원지 종류, 표면처리방식, 제조사 등을 표시하도록 하여 재활용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환경부는 이번 쇼핑백 안내지침과 질의응답 등을 환경부(www.me.go.kr), 중소기업중앙회(www.kbiz.or.kr), 전국의 각 지자체 누리집에 28일부터 게재할 계획이다.   또한, 규제 대상 업소(대규모점포, 슈퍼마켓 등)에 홍보포스터를 배포하고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입소문(바이럴) 영상 및 엽서(카드)뉴스를 제작해 환경부 누리집에 등록하는 등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채은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장은 “소비자·업계·정부 등 사회구성원 모두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1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면서 “작은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각자의 몫을 할 때 우리도 살고 후손에게 물려줄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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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19-03-27
  • 식약처, 유통기한 변조·판매한 수입식품판매업자 구속
    (오픈뉴스=open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잼, 파스타 제품 등을 수입한 뒤 상습적으로 유통기한을 변조해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판매해 온 수입식품판매업체인 베스트글로벌푸드 대표 김모 씨(남, 55세)를 '식품위생법' 및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사 결과, 김 모 씨는 유통기한이 지난 '스파게티니 N.2', '스머커즈 딸기쨈' 등 6개 제품의 유통기한 표시를 최대 3년 2개월까지 늘려 변조한 뒤 인터넷 쇼핑몰 '쿠팡' 등에서 시가 3억원 어치의 위 제품을 버젓이 유통·판매하면서 소비자를 속여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수사과정에서 유통기한을 늘려 판매할 목적으로 보관 중인 '스머커즈 딸기잼' 등 9개 제품(유통기한 1년 10개월이 지난 9개 제품, 약 5톤)을 확인하고, 해당 제품 전량을 압류 및 폐기 조치했다.   김 모 씨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유통·판매되는 제품은 소비자들이 제품 상태나 표시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선택할 수 없다는 점을 교묘히 이용해 '신나' 등을 이용해 유통기한 표시를 지우고, 화장품에 찍는 고가의 라벨기로 유통기한을 새로 찍는 등 상습적으로 유통기한을 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처는 소비자를 속여 부당이득을 취하는 식품위해 사범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처벌하고,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를 상시 점검하는 등 식품안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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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19-03-12
  • “봄방학 간식 이거면 충분”···하림, 초 간편 닭요리 제품 추천
      (오픈뉴스=opennews)          새 학년을 앞둔 봄방학, 아이들은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여유를 만끽할 때지만, 자녀를 둔 주부에겐 매 끼니를 챙겨야 하는 부담이 늘어나는 시기다. 세 끼 식사와 간식까지 균형 잡힌 식단과 영양을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 이에 종합 식품기업 ㈜하림이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닭고기 제품을 추천한다. 든든한 한 끼 식사는 물론 맛과 재미를 두루 갖춘 간식으로도 손색없는 제품들을 엄선했다. 끼니를 뚝딱 해결할 수 있는 집밥 메뉴로 볶음밥 만한 게 없다. 하림 ‘춘천식 순살 닭갈비’는 인기 외식 메뉴 닭갈비를 먹고, 남은 양념에 볶음밥까지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먹기 좋게 뼈를 발라 놓은 순살에 특제 양념소스를 첨가한 제품이라 프라이팬에서 약 15분 정도 익히기만 하면 된다. 감자, 깻잎, 양파 등 각종 야채를 넣어 닭갈비를 푸짐하게 즐기고,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주면 집에서도 외식하는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입춘이 지났지만 아직은 찬바람이 매서워 몸을 따듯하게 해주고 기운을 내게 할 보양식을 찾게 된다. 하림 ‘신선 삼계탕’은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에 수삼과 찹쌀 등 10가지 잡곡을 넣고 끓여 진한 육수와 닭고기의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내용물을 냄비에 담고 약 10분간 끓이기만 하면 완성되는 가정간편식으로 집에서도 웬만한 전문점 못지않은 든든한 영양식을 아이들에게 해 먹일 수 있다.   한편, 한끼 식사 뿐 아니라 간식으로도 만족도가 높은 제품들이 있다. 저칼로리라 살찔 부담이 적고, 배달음식을 대신할 수 있어 경제적으로도 이익인 닭고기 제품을 추천한다.   하림 '가슴살 훈제'는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100g에 115kcal의 저지방·고단백 제품이라 체중에 민감한 학생들도 칼로리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호밀빵과 채소 등을 이용해 닭가슴살 샌드위치나 샐러드를 만들어 먹기에도 간편하다.   아이들과 함께 간식이나 야식으로 즐기기 좋은 제품도 있다. 하림 ‘그릴드 바베큐 봉’은 닭날개를 그릴에 직접 구워 기름기를 쫙 뺀 제품으로 기름에 튀긴 치킨보다 훨씬 담백하다. 에어프라이어로 180℃에서 7분 정도 조리하면 껍질의 바삭한 식감과 닭고기 본연의 풍미가 깊어져 더욱 감칠맛 나게 즐길 수 있고 전자레인지에는 5분 정도만 돌리면 바로 먹을 수 있다.   아이와 어른 모두 즐겨 찾는 간식 메뉴 떡볶이를 쉽고 특별하게 선보이는 방법도 있다.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양념이 입맛을 자극하는 하림 ‘얼큰 짜글이’를 활용하면 실패 확률이 적다. 얼큰 짜글이에 적당량의 물을 붓고 떡볶이 떡과 양파, 대파 등을 넣고 끓이면 매콤한 떡볶이가 금세 완성된다. 재료가 익었을 때쯤 모짜렐라 치즈를 얹어주면 매운맛이 중화되고 고소한 치즈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봄방학을 맞아 아이들 식사와 간식 준비가 부담스러운 주부들을 위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닭고기 제품을 추천하게 되었다”며 “건강하고 맛있는 닭고기 요리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행복한 방학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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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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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림, 더욱 새로워진 ‘프레쉬업’ 리뉴얼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국내 최초 동물복지 생산시스템을 적용한 프리미엄 닭고기 브랜드 ‘프레쉬업(Fresh-Up)’의 패키지를 리뉴얼해 선보였다.   하림 프레쉬업은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공정이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인증을 받은 하림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로, 2013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리뉴얼 됐다.       이번에 리뉴얼 된 제품군은 닭볶음탕용(600g), 신선통닭 9호(830g), 11호(1,030g), 12호(1,130g)으로 추후 전 제품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새로운 패키지에는 자연의 신선함을 안전하게 식탁에 올리겠다는 하림만의 식품 철학을 담았다. 프레쉬업을 대표하는 파란색을 활용하되 하림을 상징하는 대표 색상인 빨강과 노랑을 섞어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리뉴`얼 된 제품은 현재 전국 농협, 하나로 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프레쉬업 리뉴얼은 전북 익산에 스마트팩토리를 완공하는 하림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는 신호다. 하림은 최신 생산 기술을 갖추기 위해 2017년부터 약 2000억원을 투입해 기존 공장을 스마트팩토리로 증축 및 리모델링하고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하림 프레쉬업은 출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높은 닭고기를 소비자들의 식탁까지 안전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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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5
  • 하림, 소비자 대상 ‘피오봉사단’ 6기 모집
        (오픈뉴스=opennews)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할 소비자 가족 봉사단을 모집한다.   하림은 오는 5월 6일까지 ‘피오봉사단 6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들로 이뤄진 봉사단으로, 2014년에 처음 조직돼 올해로 6기를 맞는다. 공식 슬로건인 ‘내가 마시는 물, 내가 마시는 공기, 내가 사는 지구, 하림 피오봉사단이 만들어갑니다’를 앞세워 환경정화와 동물사랑을 실천하는 피오봉사단은 해마다 많은 소비자들의 참여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스마트 팩토리 완공을 앞두고 있는 하림은 피오봉사단과 함께 더욱 다채롭고 매력적인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동물 복지와 환경보호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5월에 전북 익산에 완공 예정인 하림 스마트 팩토리에서 피오봉사단 6기 발대식을 갖고 최신 동물복지 생산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팩토리를 견학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최근 환경 보호 트렌드에 맞게 업사이클링 플랜테리어,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등 매월 달라지는 미션을 일상에서 실천하고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활동을 전개한다. 가을엔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 봉사단이 만나 환경 교육을 받고 환경 보호 활동을 함께 하는 1박2일 환경 캠프도 예정되어 있다. 피오봉사단 활동을 통해 받을 수 있는 특별한 혜택도 있다. 오프라인 봉사활동에 참여할 경우에는 별도의 봉사활동 인증서를 부여하고, 온라인 활동 우수 참여자에게는 하림 선물세트를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할 피오봉사단 6기는 소비자 10가족이며, 피오봉사단으로 선발되면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초등학생 이상 자녀와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봉사활동의 아름다운 가치를 실천하는 특별한 추억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하림 피오봉사단 신청 방법은 네이버 폼(http://naver.me/5LaCoxff)을 통해 가능 하며, 지난 하림 피오봉사단 후기나 올해 진행되는 활동 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하림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harimmarket)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오봉사단 단장을 맡고 있는 ㈜하림의 박길연 대표는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동물복지와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피오봉사단이 벌써 6기를 맞는다”며 “올해도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이 한 뜻으로 다양한 활동을 의미 있게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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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정부, 유류세 인하 8월까지 넉달 연장…인하폭 15→7%로 축소
    (오픈뉴스=opennews)   정부가 유류세 인하를 오는 8월 31일까지 4개월간 연장하되 인하 폭은 다음 달 7일부터 현행 15%에서 7%로 축소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12일 지난해 11월 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6개월간 시행중인 휘발유, 경유, LPG부탄에 부과하는 유류세 15% 인하 조치를 이같이 단계적으로 환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계적 환원은 최근 국내·외 유가동향, 서민·영세자영업자의 유류비 부담, 소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결정된 것이라고 기재부는 설명했다.   이를 통해 일시환원에 비해 4개월간 휘발유 58원/ℓ, 경유 41원/ℓ, LPG부탄 14원/ℓ의 가격인하 요인(VAT 포함)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약 6000억원의 유류세 부담 경감 효과가 기대된다.   (자료=기획재정부)   정부는 이번 유류세 환원 시 가격 인상을 이용한 매점매석을 막기 위해 매점매석금지 고시를 시행하고, 석유 정제업자 등에 대해 4월 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휘발유, 경유, LPG부탄 반출량 제한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정당한 사유 없이 판매를 기피하거나 특정 업체에 과다반출하는 행위 등을 금지하고 위반 시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기재부는 산업부·공정위·국세청·관세청 등과 협업을 통해 매점매석·판매기피 행위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석유제품 소관 부처인 산업부를 포함해 석유관리원·소비자원 및 각 시·도에서 매점매석·판매기피 행위에 대한 신고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정부는 교통·에너지·환경세법 시행령, 개별소비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15일부터 입법예고하고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다음달 7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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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하림, 봄 나들이 간식으로 어울리는 이색 닭고기 레시피 공개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봄이 성큼 다가왔다. 본격적인 야외활동 시즌을 맞아 다양한 축제부터 캠핑까지 봄 나들이를 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모처럼만의 나들이에 밖에서 사 먹기 보다는 봄을 가득 담은 간편한 간식을 직접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종합 식품기업 ㈜하림은 봄나들이를 즐기는 야외활동족을 위한 이색 닭고기 레시피를 공개했다. 가족단위로 나들이를 떠나 아이들 간식에 알맞은 영양만점 ‘안동식 찜닭 크림치즈김밥’과 건강하고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닭가슴살 두부 너겟’ 레시피다. 소풍의 필수 메뉴 김밥. ‘안동식 찜닭 크림치즈 김밥’은 달달하고 짭쪼름한 하림의 양념육 제품인 ‘안동식 순살 찜닭’을 활용한 요리로 부드러운 순살 닭고기에 크림치즈를 더해 맛의 풍미를 한껏 높였다. 여기에 호두를 더해 평소 견과류를 피했던 아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인 메뉴다.‘닭가슴살 두부 너겟’은 단백질이 풍부한 하림의 자연실록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과 두부가 곁들여진 건강한 간식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영양가 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 제품은 진공 포장 상태로 저온 가열해 수분이 증발되지 않아 촉촉하고 부드러워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2030세대가 저칼로리로 맛있게 즐길 수 있어 좋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주말 마다 야외 활동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건강에도 좋고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닭고기 레시피를 공개하게 되었다”며 “올해 봄 소풍은 하림 닭고기를 활용한 맛있는 간식으로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 안동식 찜닭 크림치즈 김밥 ※ 재료 : 하림 안동식 순살 찜닭 1봉(300g), 김밥 김 3장, 부추 두 단 ※ 견과류 크림치즈 재료 : 실온에 둔 크림치즈 7큰술, 다진 호두 4큰술, 양조간장 1/2큰술 ※ 당근절임 재료 : 당근 2/3개, 설탕 1큰술, 식초 2큰술, 소금 1작은술   ◆ 안동식 찜닭 크림치즈 김밥 만드는 법 ① 절임용 당근을 얇게 채 썰고 나머지 절임 재료와 함께 섞어 약 10분간 더 둔다. ②10분이 지나면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한다. ③ 하림 안동식 순살 찜닭을 프라이팬에 약 7분간 조리 후, 밥을 함께 볶는다. ④ 닭고기가 다 익었을 즘, 찜닭 볶음밥을 그릇에 넓게 펼쳐 식힌다. ⑤ 볼에 견과류 크림치즈 재료를 넣어 섞는다. ⑥ 김밥 김의 3/4 지점까지 밥 1/2 분량을 펼친 후 당근과 부추 1/2 분량,      견과류 크림치즈 1/3 분량을 올려 돌돌 만다. ⑦ 돌돌 말은 김밥을 한입 크기로 썰어 완성한다.   ◈ 닭가슴살 두부 너겟 ※ 재료 : 하림 자연실록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 1팩(120g), 두부 1/4모, 브로콜리 50g, 방울토마토 적당량, 올리브 오일 반 큰 술 ※ 닭고기 반죽 재료 : 달걀흰자 1개 분량, 밀가루 3큰술, 참기를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 닭가슴살 두부 너겟 만드는 법 ① 올리브 오일 반 큰술을 두른 프라이팬에 하림 자연실록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을 약 5분 정도 익힌다. ② 다 익은 닭가슴살을 두부와 함께 곱게 으깬다. ③ ‘2번’에 다진 브로콜리와 닭고기 반죽 재료를 넣고 부드러워지도록 치댄다. ④ 반죽을 한입 크기로 납작하게 빚어 중간 불에서 기름 두르지 않은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⑤ 김 식힌 두부 너겟을 도시락에 담고 방물토마토나 과일을 곁들여 완성한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9-03-28
  • “4월부터 장바구니 꼭 챙기세요”…1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 1일부터 전국 대형마트, 백화점, 복합상점가(이하 쇼핑몰)를 비롯해 매장크기 165㎡ 이상의 대형잡화점(이하 슈퍼마켓)에서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된다.   환경부는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비닐봉투 사용억제를 위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에 따라 전국 17개 시도에서 4월 1일부터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환경부는 비닐봉투 사용금지 규제가 현장에서 안착될 수 있도록 올해 1월부터 3월 말까지 집중 현장계도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4월 1일부터는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에 따라 대규모점포(대형마트 등 2000여 곳)와 슈퍼마켓(165㎡ 이상, 1만 1000여 곳)에서 1회용 봉투 및 쇼핑백을 사용할 수 없으며, 위반사항이 적발되는 경우 위반 횟수에 따라 최대 과태료 300만 원까지 부과된다.   환경부는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 시행 이후에 논란이 되었던 백화점 등에서 사용하는 쇼핑백에 대해서도 안내지침(가이드라인)을 내놓았다.   그동안 백화점, 복합쇼핑몰 등에서는 법령이 허용하고 있는 순수한 종이재질의 쇼핑백만 사용할 경우, 운반과정에서 제품파손 등의 부작용이 있다는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환경부는 업계의 이 같은 어려움에 대해 긴급 연구용역과 전문가·지자체·업계의 의견을 수렴, 종이재질에 도포(코팅)된 일부 쇼핑백을 그동안 발전된 재활용기술을 감안해 허용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재활용이 어려운 자외선(UV) 도포(코팅) 이외의 도포와 첩합(라미네이션) 처리된 쇼핑백은 종이 재질의 단면(한쪽면)을 가공한 경우 허용하며, 손잡이 끈과 접합 부분(링)도 분리가 가능하므로 허용된다.   다만, 쇼핑백 외부 바닥면에 원지 종류, 표면처리방식, 제조사 등을 표시하도록 하여 재활용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환경부는 이번 쇼핑백 안내지침과 질의응답 등을 환경부(www.me.go.kr), 중소기업중앙회(www.kbiz.or.kr), 전국의 각 지자체 누리집에 28일부터 게재할 계획이다.   또한, 규제 대상 업소(대규모점포, 슈퍼마켓 등)에 홍보포스터를 배포하고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입소문(바이럴) 영상 및 엽서(카드)뉴스를 제작해 환경부 누리집에 등록하는 등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채은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장은 “소비자·업계·정부 등 사회구성원 모두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1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면서 “작은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각자의 몫을 할 때 우리도 살고 후손에게 물려줄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9-03-27
  • 하림, “봄철 입맛 살리고 영양가 있는 닭고기 드세요”
    왼쪽부터 하림 신선삼계탕 / 프레쉬업 / 더 건강한 가슴살 훈제 / 안동식 순살 찜닭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9-03-21
  • 식약처, 유통기한 변조·판매한 수입식품판매업자 구속
    (오픈뉴스=open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잼, 파스타 제품 등을 수입한 뒤 상습적으로 유통기한을 변조해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판매해 온 수입식품판매업체인 베스트글로벌푸드 대표 김모 씨(남, 55세)를 '식품위생법' 및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사 결과, 김 모 씨는 유통기한이 지난 '스파게티니 N.2', '스머커즈 딸기쨈' 등 6개 제품의 유통기한 표시를 최대 3년 2개월까지 늘려 변조한 뒤 인터넷 쇼핑몰 '쿠팡' 등에서 시가 3억원 어치의 위 제품을 버젓이 유통·판매하면서 소비자를 속여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수사과정에서 유통기한을 늘려 판매할 목적으로 보관 중인 '스머커즈 딸기잼' 등 9개 제품(유통기한 1년 10개월이 지난 9개 제품, 약 5톤)을 확인하고, 해당 제품 전량을 압류 및 폐기 조치했다.   김 모 씨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유통·판매되는 제품은 소비자들이 제품 상태나 표시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선택할 수 없다는 점을 교묘히 이용해 '신나' 등을 이용해 유통기한 표시를 지우고, 화장품에 찍는 고가의 라벨기로 유통기한을 새로 찍는 등 상습적으로 유통기한을 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처는 소비자를 속여 부당이득을 취하는 식품위해 사범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처벌하고,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를 상시 점검하는 등 식품안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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