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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보드, 고성능 블루투스 이어폰 TWS Airo-30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세계적인 음악 전문 브랜드 ‘빌보드(Billboard)’가 최신 블루투스 5.0버전 기반에 최대 30회까지 충전이 가능한 충전케이스를 갖춘 블루투스 이어폰 TWS Airo-30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TWS Airo-30은 기존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와 다르게 하이그로시 재질의 유선형 슬라이딩 오픈 방식 디자인에 파스텔톤의 블루와 그린 LED램프를 더하여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여기에 빌보드(Billboard) 특유의 세련된 마감과 심플한 화이트와 블랙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로, 세로 85 x 45(mm)의 컴팩트한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대용량 3000mAh 리튬이온 배터리를 채택하여 사용시간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였다. 특히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는 C타입 충전케이블을 통해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부족 할 때는 파워뱅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대용량 충전케이스인 만큼 이어버드를 최대 30회까지 충전할 수 있다.   TWS Airo-30은 최신 블루투스 5.0 버전 기반으로 수신 거리, 배터리 소모, 송수신율, 데이터 전송 속도 등 4.2버전에서 대폭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전파 간섭이 심한 출퇴근길 지하철과 버스는 물론 유동인구가 많은 다양한 환경에서 끊김 없이 들을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한다.   TWS Airo-30은 빌보드(Billboard)만의 고음과 저음의 완벽한 밸런스 튜닝을 통해 차별화된 HD사운드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선명한 고음과 저음을 구현하여 왜곡되지 않은 원음에 가까운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HD Voice의 통화 품질과 고음질 스테레오를 채택하여 다양한 장소에서 또렷한 통화가 가능하다.   장시간의 사용에도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착용을 위해 귓바퀴 모양에 안착 가능하도록 고안되었으며 5g의 가벼운 무게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IPX4 방수 등급을 통해 일상에서 발생하는 빗방울, 땀 등과 같은 다양한 환경 요소에서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빌보드는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다양한 환경에서 한결 같은 최상의 음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한 끝에 이번 TWS Airo-30을 출시하게 됐다며 남들과 다른 디자인과 압도적인 성능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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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 LG전자, ‘웨일 브라우저 모바일 최적화 기술’ 공동 개발 위한 MOU 체결
    (오픈뉴스=opennews)   LG전자가 네이버와 손잡고 ‘LG 듀얼 스크린’이 제공하는 모바일 사용자경험 확장에 속도를 낸다.   LG전자와 네이버는 22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그린팩토리에서 LG전자 오승진 모바일마케팅담당, 네이버 김효 웨일 리더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웨일 브라우저 모바일 최적화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네이버 김효 웨일 리더, LG전자 오승진 모바일마케팅담당이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LG전자)   웨일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LG 스마트폰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사용자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양사는 △보다 적은 전력만으로 브라우저를 구동하는 ‘저전력 브라우징’ △빠르고 즉각적인 응답속도를 구현하는 ‘프로세스 가속화’ 등 관련 기술들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향후 지속 업그레이드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모바일 멀티태스킹 기술을 한층 진화시키기 위해 기술분야로 협업을 본격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양사는 지난달 베를린서 열린 IFA 2019에서 LG 듀얼 스크린에 최적화된 웨일 브라우저를 선보인 바 있으며 LG전자는 LG V50S ThinQ에 웨일 브라우저를 기본 탑재했다.   LG 듀얼 스크린과 네이버 웨일이 모두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데 특화돼 있는 만큼 양사의 협업이 본격화되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이 웨일로 인터넷쇼핑을 하는 경우 특정 제품을 선택하면 듀얼 스크린 화면에 해당 제품 정보가 뜬다. 두 화면에서 여러 정보를 동시에 볼 수 있기 때문에 가격을 비교하거나 여러 제품을 비교할 때 편리하다. 기존 브라우저에서는 고객이 특정 제품을 클릭하면 화면 자체가 바뀌게 돼 원래 화면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야 했다.   또 웨일은 동시에 서로 다른 두 검색엔진을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고객이 ‘LG전자’를 검색할 때 원하는 검색엔진을 ‘네이버’와 ‘다음’으로 선택하면 두 검색엔진이 찾아낸 결과물을 각각의 화면에 보여준다. 번역이 필요할 때 화면 두 개로 원문과 번역본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한편 LG V50 ThinQ 고객들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웨일을 내려받으면 LG V50S ThinQ와 마찬가지로 듀얼 스크린에 최적화된 웨일을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 김효 웨일(Whale) 리더는 “브라우저는 사용자들이 온라인 공간으로 진입하는 첫 공간인 만큼 사용자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브라우징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오승진 모바일마케팅담당은 “LG 듀얼 스크린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사용자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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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SK텔레콤, 유럽‧미국서 양자암호통신 사업 잇따라 수주
    (오픈뉴스=opennews) SK텔레콤과 자회사 IDQ(그레고아 리보디 CEO)가 지난해부터 함께 사업을 시작한지 1년여만에 유럽과 미국에서 양자암호통신 구축 사업을 잇따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해 스위스 양자ICT 기업 IDQ에 약 700억원을 투자했으며 사내 양자기술연구소(퀀텀테크랩) 조직을 IDQ로 통합해 스위스, 한국, 미국, 영국에 IDQ 사무소를 전진 배치한 바 있다. 이 결과 SK텔레콤의 통신사업 역량과 IDQ의 원천 기술이 시너지를 내면서 최근 글로벌 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전 세계 정부, 기업들은 양자정보통신에 주목하고 있다. EU와 미국은 이미 양자 기술 개발에 각각 약 1조3000억원(10억유로), 약 1조4000억원(12억달러)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양자정보통신 분야는 아무리 복잡한 연산도 단시간내에 풀어내는 양자컴퓨터와 해킹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양자암호통신으로 크게 나뉜다. 양자컴퓨터가 창이라면 양자암호통신은 방패인 셈이다.   구글, 인텔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퉈 양자컴퓨터 개발에 나서며 이에 대한 보안 솔루션으로 꼽히는 양자암호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마켓앤마켓은 글로벌 양자암호 시장이 2018년 1억달러에서 2023년 5억달러로 연평균 38%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5G 시대에 더 많은 사물이 통신망에 연결되면 해킹에 대한 위험도 증가하므로 이러한 트렌드는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EU의 10년 양자 프로젝트서 중추 역할… 블록체인 등 미래 산업 보안 맡는다   IDQ는 EU 산하 ‘양자 플래그십(Quantum Flagship)’ 조직이 추진하는 ‘OPEN QKD’ 프로젝트에 양자키분배기(QKD, Quantum Key Distributor) 1위 공급사로 참여한다.   IDQ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 연구기관 중 가장 많은 구간에 양자키분배기를 공급하며 스위스 제네바, 독일 베를린, 스페인 마드리드, 오스트리아 비엔나 등 유럽 주요국의 14개 구간(1구간에 약 100Km)에 양자암호 시험망을 구축한다. ‘OPEN QKD’는 도이치텔레콤, 오렌지, 노키아, 애드바 등 이동통신사와 통신장비사는 물론 정부, 대학의 연구기관까지 총 38개의 파트너가 참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EU는 지난해 ‘제2의 양자혁명 선도’를 선언하며 ‘양자 플래그십’ 조직을 신설했다. 2018년부터 2028년까지 10년간 10억 유로의 예산을 기업, 연구기관 등에 지원함으로써 통신, 컴퓨터, 센싱, 시뮬레이션 총 4개의 양자 응용 분야를 집중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U는 모든 양자 응용분야의 근간이 되는 양자암호 시험망을 약 200억원(1500만유로)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부터 3년간 유럽 주요국에 일차적으로 구축하며, IDQ는 바로 이 ‘OPEN QKD’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맡는다.   IDQ는 이와 동시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기업, 대학과 손잡고 블록체인, 스마트그리드, 스마트병원 등 미래 유망 산업 분야에 실제 양자암호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양자암호통신의 생태계를 넓혀 사업 기회를 늘리겠다는 의도다.   먼저 스위스 블록체인 기업 ‘몽 벨레항(Mt Pelerin)’과 함께 암호화폐 거래소의 디지털 자산 해킹을 막는 ‘양자 금고’ 솔루션을 개발한다. 또한 전력·네트워크 사업자 SIG와는 스마트그리드 분야에서 협력한다. SIG의 데이터센터와 전력발전소에 양자암호통신을 실제 적용해 안전한 전력 공급망을 구축한다. 제네바 대학과는 병원이 장기간 환자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돕는 암호화 솔루션을 연구할 계획이다.   미국 최초 양자암호통신망 구축, 월가 금융정보 철통보안… 내년 800Km로 확장   IDQ는 지난해 미국 양자통신 전문기업 ‘퀀텀엑스체인지(Quantum Xchange)’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최근 뉴욕과 뉴저지를 잇는 미국 최초의 양자암호 통신망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전 세계에서 최고의 보안을 요하는 뉴욕 월스트리트의 금융정보를 안전하게 지키고 있다.   IDQ와 퀀텀엑스체인지는 현재 구축된 양자암호 통신망을 내년까지 워싱턴DC에서 보스턴에 이르는 800Km 구간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IDQ는 양자키분배기를 공급하며, 퀀텀엑스체인지는 암호키(Key) 전송거리를 확장하는 솔루션을 적용한다.   이외에도 IDQ는 오는 11월 괌·사이판 이통사 IT&E와 협력해 인기 관광지 괌에 양자암호 통신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올해 3월 세계 최초로 양자암호 기술을 한국 5G 가입자 인증 서버에 적용한 바 있다.   양자암호통신 핵심 기술 고도화 지속… 4분기 양자난수생성 제품 라인업 확대   SK텔레콤은 양자키분배기(QKD), 양자난수생성기(QRNG, Quantum Random Num-ber Generator)를 중심으로 양자암호통신 핵심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이외에도 미세한 크기의 양자도 감지하는 양자센싱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4분기에는 양자난수생성기 제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해 자율주행차, 데이터센터, 모바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자율주행차 전용 초소형 칩셋(크기 4.2mm X 5mm) △데이터센터 전용 초고속 장비 △범용성을 높인 PICe 카드 등 기존 제품 대비 다양한 폼팩터와 빠른 처리 속도를 자랑한다.   양자는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물리량의 최소 단위로 비누방울처럼 미미한 자극에도 상태가 변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양자의 민감한 특성을 활용해 제3자의 탈취 시도를 무력화하는 암호키를 만들고 이를 송신자와 수신자에게 동시에 나눠주는 기술이 양자암호통신의 핵심인데, SK텔레콤은 이 분야에서 전세계적으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양자키분배기는 송신자와 수신자 양쪽에 위치해 통신망으로 양자를 주고 받으며 해킹이 불가능한 암호키를 만든다. 양자난수생성기는 암호키를 만들기 위해 패턴이 불규칙한 난수(Random Number)를 생성하며 여러 제품에 적용 가능하다.   박진효 SK텔레콤 ICT기술센터장은 “5G 세상에는 모든 사물이 데이터화 되며 그만큼 보안이 절대적으로 중요해질 것”이라며, “양자암호통신이 대한민국의 국보급 기술로 거듭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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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하나금융티아이, 비즈플레이와 클라우드 기반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시장 진출
    (오픈뉴스=opennews)   하나금융그룹의 IT 전문기업 하나금융티아이와 국내 최고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사업자인 비즈플레이(주)는 경비지출관리 공동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하나금융티아이는 2017년 인천 청라에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를 구축한데 이어 2018년 국내 금융권 최초로 그룹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오픈하며 금융 및 클라우드 인프라를 확충했다.   하나금융티아이 유시완 대표이사와 비즈플레이(주) 석창규 대표가 ‘비즈플레이경비지출관리 서비스 공동사업’을 위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은 법인카드, 개인카드, 현금 경비로 발생한 기존 종이 영수증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전자영수증으로 대체하고, 사용 내역 확인부터 최종 결재까지 전체 경비 지출 관리 과정을 스마트폰과 PC로 실시간 처리할 수 있는 무증빙 경비 지출 관리 서비스다.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하나금융티아이가 자체 보유한 공용 클라우드에 국내 최대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인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2020년 1월부터 비즈플레이(주)와 본격적으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하나금융티아이 클라우드 내 비즈플레이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하나금융티아이는 하나금융그룹 관계사에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적용, 쉽고 빠른 경비지출 프로세스를 만들어 경영 효율화를 지원하고 관계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의 하나저축은행은 9월부터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이용하고 있다. 이후 경비지출 프로세스 개선은 물론 시간과 비용이 80% 이상 절감되는 업무 효율화를 경험하고 있다. 또한 하나카드는 비즈플레이(주)와 협력하여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이용하는 고객사를 위해 실시간으로 법인카드 사용내역을 제공하고 있다.   하나금융티아이는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에 생체 인증 서비스를 적용하는 등 ‘금융 IT 특화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하나금융그룹 관계사뿐만 아니라 대외 사업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석창규 비즈플레이 대표는 “하나금융티아이와 이번 제휴는 금융권에서 기업고객을 위한 채널로서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선택해주신 좋은 사례가 될 것이며, 하나금융티아이를 비롯한 하나금융그룹이 본 공동사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비즈플레이의 전사적인 지원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즈플레이는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다양한 성공모델을 만들어 경비 지출 관리 솔루션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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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KT, 글로벌 ICT 리더들에게 5G 노하우 전수
    (오픈뉴스=opennews)   KT(회장 황창규)가 5G 전시관인 '퓨처인(FUTURE-IN)'에서 필리핀 최대 통신사 PLDT CEO, 아르헨티나 과학기술생산혁신부 장관 등 글로벌 ICT 리더들을 대상으로 5G 기반 혁신기술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필리핀 최대 통신사 PLDT 그룹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마누엘 판 길리난(Manuel V. Pangilinan)은 '퓨처인(FUTURE-IN)'을 방문해 KT의 5G 솔루션을 체험하고 다양한 5G 기술 적용사례를 둘러봤다.   특히 '퓨처인(FUTURE-IN)'에 전시된 360 CCTV, 360 넥밴드, AR 글래스 등 KT의 5G 솔루션과 협동로봇, 머신비전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적용사례, 5G 스카이십 등 KT의 혁신기술을 살펴보고 KT의 다양한 5G 경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마누엘 판 길리난(Manuel V. Pangilinan) 회장은 "세계적으로 앞선 KT의 5G 기반 솔루션과 다양한 적용 범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5G 기술은 개도국의 성장과 농업, 에너지, 보건 등 현안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10일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초청으로 아르헨티나 과학기술생산혁신부 장관 리노 바라냐오 (Lino Baranao)가 '퓨처인(FUTURE-IN)'을 방문해 대한민국의 5G 기술력을 직접 경험했다.   또 7일엔 외교부 초청으로 아시아, 중동, 유럽 25개국의 사이버보안 관련 정부 인사 31명이 '퓨처인(FUTURE-IN)'과 KT 사이버보안센터를 함께 방문해 초연결 5G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보안관제체계와 보안 서비스를 체험했다.   지난해 9월 KT 과천사옥에 문을 연 '퓨처인(FUTURE-IN)'에는 세계 최초로 올해 79개 국가 383개 기업의 ICT 리더들이 찾아와 KT의 5G 기술력과 미래혁신기술을 체험했다.   방문 인사들은 귀국 후 KT의 앞선 5G ICT 기술과 성공적인 5G 적용사례를 공유해 5G 기반 다양한 미래사업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T는 '퓨처인(FUTURE-IN)'을 통해 정부 및 제조사와 함께 5G 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활성화하는 등 5G 생태계 확장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 7월에는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KT INS 본부장 김영식 전무는 "KT는 평창 5G 시범 서비스부터 세계 최초 5G 상용화까지 이어온 글로벌 5G 리더십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KT의 5G 상용화 경험을 지속해서 공유하고 정부, 국제기구 등과의 협력을 통해 세계 최고의 5G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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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SK텔레콤,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협약
    (오픈뉴스=opennews)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한국전력공사(대표이사 사장 김종갑),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대표이사 박원기), 광주광역시 광산구청(구청장 김삼호)과 빅데이터 기반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오전 광산구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SK텔레콤 최낙훈 5GX IoT/Data그룹장과 한상규 한국전력공사 디지털변환처장, 박기은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기술총괄책임리더, 김삼호 광산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지속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은 통신·전기·클라우드 등 고유의 데이터를 보유한 기업들의 사회적 가치 창출 의지와 ICT를 활용해 복지 행정을 강화하고자 하는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이 맺어진 결과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통신 데이터와 전력 데이터를 융합하는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도입,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실증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광산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실증사업은 오는 11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1년 동안 진행되며, ▲상태정보서비스와 ▲생활분석 서비스로 나눠 시행된다.   상태정보서비스는 행정복지센터와 소속 생활관리사에게 실증사업 참여 1인 가구에 대한 활동상태 알림을 제공하며 생활분석 서비스는 대상자의 생활패턴과 집단특성을 분석해 복지업무에 필요한 맞춤형 데이터를 도출한다.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가정 내 활동을 파악하는데 용이한 전력 데이터와 위치이동 및 통화 여부를 알 수 있는 이동전화 기지국 데이터를 통합 분석 통해 지방자치단체가 효율적으로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같은 데이터 분석은 별도의 장비나 센서가 필요하지 않아 적은 투자 비용으로 운영이 가능하고 서비스 유지 관리가 쉽다.   사용자가 측정 기기를 착용하거나 특별한 행동을 하지 않아도 되므로 생활 간섭의 우려도 없다.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는 본인의 통신·전력 데이터 수집 및 분석에 동의한 200가구에 제공된다.   각 기관은 사업 개시로부터 6개월이 지난 시점에 1차 평가를 통해 개선사항을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실증사업을 바탕으로 수도검침, 모션감지 등 타 서비스와 결합한 서비스로의 확장 가능성도 타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삼호 구청장은 "기존 제한된 인력으로는 관내 돌봄 대상자에 대한 맞춤 서비스가 어려웠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시민에게 향상된 복지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상규 한국전력공사 디지털변환처장은 "전력과 통신, 인터넷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 간 데이터 협력을 통해 적극 행정을 고민하는 지자체에 새로운 공공서비스 모델을 제공하고자 하는 시도로서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박기은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기술총괄리더는 "공공기관용 클라우드를 안정적으로 제공해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빅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분석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낙훈 SK텔레콤 5GX IoT/Data그룹장은 "SK텔레콤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사회적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앞으로도 지속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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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LG전자, ‘V50S ThinQ’ 국내 출격
    (오픈뉴스=opennews)   LG전자(부회장 조성진)가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전략 스마트폰 LG V50S ThinQ를 11일 국내에 출시했다.   LG V50S ThinQ의 출고가는 119만9천원이며 색상은 '오로라블랙' 단일로 선보이며 이후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전략 시장에도 순차 출시한다.     LG전자는 전용 액세서리인 LG 듀얼 스크린과 투명 젤리 케이스를 LG V50S ThinQ 제품 패키지에 포함해 구매 고객들에게 기본 제공한다.   LG V50S ThinQ는 안정성이 뛰어난 LG V50 ThinQ 플랫폼을 바탕으로 했다.   제품을 실제 사용한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전작 대비 사용성을 높였으며, 초고화소 전면카메라와 같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에 집중했다.   LG전자는 LG V50S ThinQ의 진화가 고객 목소리에서부터 시작된 만큼 신제품이 전작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출시를 앞둔 고객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LG전자가 지난달 27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했던 'LG V50S ThinQ 사전 체험단'에는 전작 대비 일평균 20%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린 바 있다.   특히 LG V50S ThinQ는 LG전자가 주력 시장인 북미에 LG 듀얼 스크린을 처음 출시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LG V50S ThinQ가 탑재한 3천200만 화소 전면카메라는 후면카메라에 버금가는 성능을 낸다.   또 ▲1/480초 순간포착 'AI 액션샷' ▲초고화질 저속촬영 '4K 타임랩스' ▲격한 움직임에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한 '스테디캠' ▲마이크 감도를 극대화하는 'ASMR' 등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기능들도 강점이다.   '화면 내 지문인식' 기능은 고객들이 LG 듀얼 스크린을 360도로 완전히 젖힌 상태에서도 지문인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후면에 자리 잡고 있던 지문인식 센서가 없어져 디자인 일체감도 높아졌다.   전용 액세서리 LG 듀얼 스크린이 적용한 2.1형 전면 알림창은 사용자가 커버를 열지 않고도 시간, 날짜, 배터리, 전화 수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LG V50S ThinQ와 동일한 6.4형 올레드 디스플레이는 화면 몰입감도 높인다.   한편 LG전자는 LG V50S ThinQ 구매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수제 맥주 제조기 'LG 홈브루'를 무상 증정하는 고객이벤트도 진행한다.   LG V50S ThinQ를 구매하고 간편결제 시스템 'LG 페이'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1월 말까지 온라인 룰렛 이벤트를 진행, 총 6대의 LG 홈브루를 증정한다.   또 LG 듀얼 스크린을 활용, '집에서 갑자기 맥주가 필요한 순간' 콘텐츠 공모전도 진행한다.   우수작을 제출한 고객 세 명에게 각각 LG 홈브루를 증정하며, LG V50S ThinQ 체험단의 최우수 참여자에게도 LG 홈브루를 증정한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오승진 모바일마케팅담당은 "지속 진화하고 있는 LG 듀얼 스크린을 앞세워 보다 많은 고객이 LG V50S ThinQ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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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삼성디스플레이 13조 투자…차세대 디스플레이 시대 ‘개막’
    (오픈뉴스=opennews)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충남도(도지사 양승조) 등과 투자협약을 맺고 아산에 7년 간 13조 1000억 원을 투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서에서 삼성디스플레이와 충청남도, 디스플레이 분야 대학, 연구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투자 및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사진=삼성디스플레이>   ‘누구도 흔들 수 없는 디스플레이 강국’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협약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전국경제투어 11번째 일정으로 참석했다.   행사는 문재인 대통령 인사말에 이어 소재·부품·장비 및 산학 협력 성공사례 공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삼성디스플레이 투자 계획 발표, 상생협력식과 투자협약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캠퍼스를 중심으로 차세대 대형 디스플레이 등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까지 신기술 전환 생산시설에 10조 원, R&D에 3조 1000억 원 등 총 13조 1000억 원을 투자한다.   정부와 지자체는 민간 투자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애로 해소 및 제도 개선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삼성디스플레이의 신규 투자와 지난 7월 발표한 LG디스플레이의 3조원 투자를 통해 우리 업계는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초격차를 유지해 글로벌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삼성디스플레이와 소재·부품·장비 기업 20개사 등은 산-학-연-관간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디스플레이 분야 소재·부품·장비 공급망 안정화, 상생협력 프로그램 운영, 인프라 구축 및 인력 양성에도 힘을 모아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8월 5일 발표한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디스플레이 소재·부품·장비 공동기술개발, 성능평가 및 제품 경쟁력 확보 시 구매 추진 등도 협력한다.   수요-공급기업간 경영 안정, 물품대금 지급 및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디스플레이 신기술 개발 및 검증을 위해 디스플레이 일괄공정라인 테스트베드 구축을 적극 추진한다.   디스플레이 연구센터 운영 등 대학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 연구역량 강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1개 대학과 디스플레이분야 공동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산업부는 디스플레이 전문인력양성사업을 통해 장비·부품 특화과정을 운영해 5년간 2000여명을 양성한다.   산업부는 최근 경쟁국의 추격, 수출규제 강화 등 불확실성에 대응해 ‘흔들리지 않는 디스플레이 강국’을 유지하기 위해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대책을 차질없이 이행하고 2020년에는 디스플레이 분야에 1000억원 이상의 예산을 편성해 디스플레이 분야 공급망 안정화, R&D 개발 지원, 수요기업-공급기업간 협력 모델 발굴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산업 경쟁력 제고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간 기업의 투자와 정부의 체계적인 뒷받침이 긴요하며, 최근 우리 기업들은 신산업 분야에 대한 대형 투자프로젝트 발표 등 선도적 투자 노력을 경주해 왔다.   이에따라 산업부는 반도체·디스플레이·미래차·바이오·탄소섬유 등 첨단 신산업 분야에 대한 민간 투자가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민관합동투자지원반 운영을 통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투자애로해소 등 맞춤형 지원을 추진 중에 있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투자를 통해 대형 디스플레이 기술의 방향을 기존 LCD에서 ‘QD디스플레이’로 전환하고, ‘QD’를 기반으로 대형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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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SKT, 광화문 ‘5GX 부스트파크’에서 우리말 역사 찾기 캠페인
    (오픈뉴스=opennews)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한글날을 맞아, 광화문 'SKT 5GX 부스트파크' 일대에서 베이직하우스와 공동으로 우리말 역사 찾기 캠페인 '당신을 기억합니다'를 12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SK텔레콤은 광화문 지역에서 '한글 맞춤법 통일안' 이미지를 찾은 고객 200명에게 베이직하우스의 '입는 한글' 한정판 티셔츠를 제공하고, 이 외 참가자 전원에게 음료 교환권을 증정한다.   '한글 맞춤법 통일안'은 1933년 조선어학회 회원들이 한글 맞춤법 체계를 통일해 발표한 것으로 일제 강점기 우리말 지키기의 상징 중 하나다.   이번 캠페인에서 증정하는 '입는 한글' 티셔츠는 베이직하우스가 유명 작가들과 협업해 만든 제품 중 ▲한글 자음 'ㄱ'을 활용한 유창창 작가의 '똑부러진 기억' ▲달이 차고 기우는 모습을 한글과 결합한 장안나 작가의 '달이 차오른다' 등 2종이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광화문 지역에서 자동으로 뜨는 시럽(Syrup) 또는 OK캐시백 앱의 '우리말 역사 찾기 캠페인' 알림 메시지를 눌러 '한글 맞춤법 통일안' 이미지를 찾으면 된다.   이후 광화문 교보문고에 있는 'SKT 5GX 체험존'을 찾아 5G 서비스 체험 후, 직원에게 쿠폰을 제시하면 '입는 한글' 티셔츠를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글날을 기념해 광화문 교보문고 내 '5GX 체험존'에 '우리말 역사존'을 마련했다.   '우리말 역사존'은 일제 강점기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제정하고 '우리말 큰사전'의 기틀을 잡은 조선어학회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우리말 기억 카드'로 이를 기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SK텔레콤 허선영 통합유통센터장은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광화문 지역에서 우리말 역사 찾기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전국 각지 '5GX 부스트파크'와 연계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지역 기반 마케팅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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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LG유플러스, “IoT로 이동식주택이 편리해진다”
      (오픈뉴스=opennews)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이동식주택 제조 업체 져스틴하우스(대표이사 이재호)에 IoT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IoT 솔루션은 홈CCTV, IoT플러그, IoT스위치, AI스피커, AI리모컨허브 등 5종이다.     IoT가 도입된 이동식주택은 LG유플러스 IoT@home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언제든 원격에서 실내 상태를 확인하고 조작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예를 들어 홈CCTV로 24시간 이동식주택의 모니터링 및 침입 감지가 가능하다. 방문시점에 맞춰 애플리케이션으로 냉·난방기를 제어하거나 조명을 켤 수 있다.   이동식주택의 실외도편리해진다. IoT 플러그와 연동해 이동하는 중에 수경재배용 LED등을 켜거나, 텃밭에 물을 주고, 동물사료를 주는 등 '스마트한'전원생활이 가능하다.   외에도 저렴한 시공비가 특징인 이동식주택이지만 프리미엄 아파트처럼 AI스피커를 활용해 음성명령으로 LG유플러스 홈IoT 기기들과 로봇청소기, 밥솥, 가습기 등 별도 구입하는 가전을 말 한마디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LG유플러스 조동우 홈제휴 영업담당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이동식주택 시장에서 IoT 기술은 고객들이 가장 우려하는 보안 및 안전을 확보하며 전원생활의 편리함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져스틴하우스는 2015년 설립된 이동식 목조주택·목재·욕조 제조 분야에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으로 강원도 원주시에서 이동식주택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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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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