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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캐치히어로즈 5G 원정대’와 전국 5G 체험
    (오픈뉴스=opennews)   통신사 중 가장 앞선 5G 커버리지를 가진 KT가 전국의 5G 품질을 고객과 함께 확인한다.   KT(회장 황창규)는 전국 5G 커버리지맵을 바탕으로 고객이 참여하는 '캐치히어로즈 5G 원정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캐치히어로즈는 '어벤저스: 엔드게임' 캐릭터가 등장하는 KT의 증강현실(AR) 앱이며, 5G 원정대는 어벤저스 캐릭터들이 KT 5G 커버리지맵을 따라 고객을 찾아가는 이벤트다.   5G 원정대는 오는 8일부터 7월까지 서울 및 전국 광역시의 도심, 대학교, KTX 역사, 고속도로 휴게소 등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고객과 5G 체험을 진행하고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마블 굿즈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속도 측정 앱인 '밴치비'를 이용해 즉석에서 KT 5G 품질을 확인한다.   총 5천555명이 체험하고 그 결과는 캐치히어로즈 웹사이트에 공개할 예정이며 향후 KT 5G 품질 강화를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KT는 13일부터 30일까지 캐치히어로즈 '초능력 경품 대방출' 이벤트도 진행한다.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전국 5천여 KT 대리점 및 지정 판매점을 방문해 '캐치히어로즈2' 앱으로 매장 내 이벤트 QR코드를 찍으면 자동 응모된다.   이벤트는 하루에 한 번 매일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폴드, 영화예매권, 스타벅스 커피, 5G 테마파크 서울랜드 자유이용권, 캐치히어로즈 초능력 카드 100만개 등 푸짐한 경품을 100% 증정한다.   캐치히어로즈2앱은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와 애플 앱스토어(iOS)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이번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7일 신규 업데이트 버전을 설치해야 한다.   이벤트 관련 상세한 내용은 13일부터 캐치히어로즈 웹사이트와 앱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마케팅부문 GiGA사업본부장 김원경 전무는 "KT의 1등 5G 커버리지 지역과 전국 매장에서 고객들이 직접 5G를 체험하고 풍성한 초능력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장 앞선 KT 5G 서비스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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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KT-한국인터넷진흥원 ‘5G·융합 ICT 보안 강화’ 협력 MOU
    (오픈뉴스=opennews)   KT(회장 황창규)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KISA)은 지난 4일 판교 정보보호 클러스터에서 '5G·융합 정보통신기술(ICT)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KT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협력해 5G, 사물인터넷(IoT) 등 융합 ICT 분야에서 증대되고 있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대국민 보안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세부 협력 사항으로는 ▲5G·융합 ICT 분야 사이버보안 기술협력 ▲IoT 보안 내재화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최신 사이버보안 위협정보 공유 ▲대국민 사이버보안 인식제고 활동 등이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향후 발생하는 5G·융합 ICT 서비스의 보안위협에 대해 공동으로 분석하고 양 기관에서 수집하는 빅데이터·AI 기반의 최신 보안위협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나날이 지능화, 대규모화되는 5G 시대의 보안위협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KT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시행 중인 'IoT 보안 인증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IoT 서비스의 보안을 강화한다.   KT가 지난 22일 개소한 '융합보안실증센터'에서 보안성 검증을 한 단말에 대해서는 추가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IoT 보안 인증서비스'를 통해 공식 보안 인증을 획득해 사용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IoT 서비스를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KT INS본부장 김영식 전무는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5G를 비롯한 ICT 융합기술이 확대 적용됨에 따라 사이버보안 강화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KT는 이번 KISA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전한 5G 네트워크를 구현하고 국민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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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SKT, 12개 시점 동시 생중계 ‘5GX 멀티뷰’ 상용화
    (오픈뉴스=opennews)   세계 최고 프로게이머 시점으로 e스포츠를 생생하게 시청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5일 개막하는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생중계에서 '5GX 멀티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미디어 서비스 '옥수수(oksusu)'에서 5일부터 8월 18일까지 열리는 LCK 서머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번 LCK 중계부터는 ▲국내 최다인 12개 시점으로 경기를 동시 시청할 수 있는 '5GX멀티뷰' 서비스 ▲중계 화면을 화질 저하 없이 최대 4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핀치 줌(Pinch Zoom)' 기능을 본격 적용한다.   '5GX 멀티뷰'는 전체 화면 외에도 선수 10명의 게임 화면과 미니맵을 동시에 생중계한다.   시청자들은 12개 화면을 동시에 관람하거나 세계 최고 인기 플레이어인 SKT T1 '페이커(이상혁)' 선수 등 프로게이머 시점에서 경기를 보다 흥미롭게 시청할 수 있다.   특히 '5GX 멀티뷰'에는 SK텔레콤 미디어랩스에서 개발한 '에스 타일(S-Tile)' 기술이 처음 적용됐다.   이 기술은 복수의 영상을 스마트폰 화면에 맞춰 순식간에 분리하거나 조합한다. 이를 통해 12개 영상이 오차 없이 정확한 타이밍으로 중계되며, 관람 시점을 자주 바꿔도 지연시간이 발생하지 않는다.   아울러 SK텔레콤은 '5GX 멀티뷰'에 '데이터 다이어트 솔루션'을 적용해 화질 저하 없이 데이터 소모량을 최대 40% 줄였다.   '핀치 줌' 기능은 게임 캐릭터의 움직임, 각종 정보를 상세히 확인하고 싶을 때 유용하다.   예를 들어, 중계 화면 하단에 표기되는 캐릭터 레벨, 게임 성적, 미니맵 등 TV · 모니터 대비 모바일에서 잘 보이지 않는 정보를 4배까지 확대해 시청할 수 있다.   5GX 멀티뷰로 e스포츠를 시청하고 싶다면 '옥수수'의 e스포츠 중계 채널 하단의 멀티뷰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서비스 이용은 5G, LTE로 모두 가능하다. 멀티뷰는 고화질(풀HD) 스트리밍보다 4배 높은 전송 속도를 요구하기에 5G를 통해 시청할 때 보다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다.   SK텔레콤 양맹석 5GX서비스사업그룹장은 "직접 하는 게임만큼 '보는 게임'이 10·20세대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향후 증강·가상현실(AR/VR)을 접목한 신규 e스포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LCK 스프링 시즌부터 대회 5G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스프링 시즌 우승팀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은 7일 진에어 그린윙스와 첫 경기로 서머 시즌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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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LG유플러스, 토요일마다 멤버십 혜택 제공
    (오픈뉴스=opennews)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매주 토요일마다 특별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는 'U+멤버십 주말의 특권'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6월에 마련한 U+멤버십 주말 혜택은 'CGV' 심야영화 1+1 영화관람권, '미스터피자' U+멤버십 피자세트 방문 포장 55% 할인, 'GS프레시' 삼겹살 1만원 할인, '롯데월드' 종합이용권 본인 및 동반 1인 55% 할인이다.   먼저 CGV 1+1 영화관람권은 심야영화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매를 무료 제공하는 멤버십 혜택으로, 8일에 U+멤버스앱에서 쿠폰을 선착순으로 다운로드 받은 고객 5천 명은 6월 중 금, 토, 일 오후 10시 이후에 언제든지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15일에는 미스터피자 매장에 방문해 프리미엄 피자와 콜라를 포장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55%를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단, 미스터피자 방문 포장 할인은 프로모션 품목인 5종의 피자 중 1개와 콜라 1.25ℓ를 주문할 때 적용됨.   22일에는 GS프레시에서 삼겹살 구매 시 1만원 할인해주는 혜택을 선착순 3천명에게 제공하고, 29일에는 롯데월드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동반 1인까지 종합이용권을 55% 할인해주는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U+멤버십 주말의 특권 혜택 중 CGV 심야영화 1+1 영화관람권과 GS프레시 삼겹살 1만원 할인 쿠폰은 U+멤버스앱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고, 미스터피자 방문 포장 할인과 롯데월드 종합이용권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결제 시 U+멤버스앱 또는 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된다.   LG유플러스 고진태 로열티마케팅 팀장은 "고객의 야외 활동량이 많은 토요일에 모든 U+멤버십 고객에게 특별하고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주말 멤버십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본 멤버십 프로모션은 매월 진행되는 만큼 7월에도 새롭고 특별한 멤버십 혜택을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정기적인 멤버십 프로모션으로 ▲계절별 고객 초청 행사 'U+공감릴레이' ▲골목상권 제휴 멤버십 할인 프로모션 'U+로드' ▲전국 고객 대상 영화 시사회 이벤트 '찾아가는 U+영화관' ▲매주 금요일 룰렛 이벤트로 경품 증정하는 'U+행운의 금요일' ▲제과 명장 및 지역대표 유명 빵집 멤버십 할인 프로모션 'U+소문난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6월부터는 모바일 서비스를 7년 이상 이용 중인 U+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선물과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장기 우수 고객 프로모션 '기분 좋은 선물'을 별도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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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KT, 혜택 강화한 단말보험 ‘슈퍼안심’ 출시
    (오픈뉴스=opennews)   KT(회장 황창규)는 4일 휴대폰의 분실·도난·파손 등에 대비한 단말보험 '슈퍼안심'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KT 폰 안심케어4'와 비교해 월 이용료 인하, 상품 라인업 보강, 배터리 보장 추가 등 고객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슈퍼안심'은 '안심케어4' 대비 월 이용료를 100원∼1천300원 인하했다.   특히 고가 상품군인 '플래티넘'은 아이폰은 1천300원 안드로이드폰 1천100원 가격을 저렴한 가격에 단말기 보험 가입이 가능해졌다.   게다가 VVIP·플래티넘 상품의 자기부담금을 아이폰은 35%에서 30%로, 안드로이드폰은 25%에서 20%로 내려 고가 단말기를 사용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줄였다.   또한 아이폰 대상으로만 제공되던 '프리미엄 파손'이 안드로이드폰까지 확대됐다.   '프리미엄 파손'은 분실의 경우는 보상하지 않는 대신 저렴한 이용료(아이폰 월 2천500원, 안드로이드폰 월 2천100원)로 최대 70만원까지 보장하며 리퍼는 65만원까지 보상해준다.   최근 휴대폰 사용 패턴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가입자가 증가하고 데이터 이용이 늘어나면서 배터리 소모가 빨라진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슈퍼안심'은 업계 최초로 24개월 후 배터리 기능 저하에 대한 '배터리 교체'를 보상 범위에 추가했다.   분실·파손과 동일하게 A/S센터를 방문해 배터리 기능 저하 교체 확인서를 받아 보험금을 청구하면 보상받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기본 보장 기간도 기존 30개월에서 36개월로 연장해 2년 이상 단말기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늘렸다.   '슈퍼안심'에 대한 가입 문의 및 자세한 내용은 KT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KT는 5G 출시에 맞춰 요금제는 '슈퍼플랜', 단말 교체는 '슈퍼체인지'를 선보였다.   이어 단말보험인 '슈퍼안심'을 출시해 차별화된 초능력 서비스를 제공하며 5G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KT 영업본부장 안치용 상무는 "이번에 출시하는 슈퍼안심은 5G 상용화 이후 고객 입장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대폭 강화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입장에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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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 KT-나스미디어, VR 광고로 5G 시대 광고 미디어 시장 개척
     (opennews=오픈뉴스) KT(회장 황창규)는 KT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렙인 나스미디어(대표 정기호)와 함께 5G 시대를 맞아 새로운 가상현실(VR) 광고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KT와 나스미디어가 발굴한 새로운 광고모델은 KT의 개인형 실감미디어 서비스 '기가라이브TV(GiGA Live TV)'에서 제공하는 VR 스포츠 게임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   야구, 농구, 양궁 등 VR 스포츠 게임 속 가상 경기장에 광고 전광판과 배너를 개발해 영상 및 이미지를 삽입했다.   KT와 나스미디어는 첫 VR 광고 캠페인으로 '코카-콜라'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KT와 나스미디어는 몰입감과 실시간 상호작용이라는 VR 서비스의 특징을 활용해 VR 광고가 기존 광고 대비 주목도는 물론 소비자 관여도(인게이지먼트, Engagement)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코카콜라 캠페인을 시작으로 광고 적용 콘텐츠 영역을 확대하고 광고 형식을 다변화하는 등 VR 광고가 5G 시대의 새로운 광고 매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KT 뉴미디어사업단 김훈배 상무는 "기가 라이브 TV, 브라이트 등 KT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실감미디어 사업을 활용해 신규 VR 광고 매체를 지속해서 개발하고 보다 많은 사람이 VR 광고를 접할 수 있도록 콘텐츠 유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나스미디어와의 협력을 통해 KT그룹의 미디어 역량을 극대화하고 5G 시대의 새로운 광고 미디어 시장을 개척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스미디어 정기호 대표는 "나스미디어는 차별화된 디지털 미디어 플래닝 역량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실감미디어 광고와 최적의 솔루션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며 "광고주가 VR 광고에 흥미를 갖게 하고 궁극적으로 VR 광고가 차별화된 광고 매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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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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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캐치히어로즈 5G 원정대’와 전국 5G 체험
    (오픈뉴스=opennews)   통신사 중 가장 앞선 5G 커버리지를 가진 KT가 전국의 5G 품질을 고객과 함께 확인한다.   KT(회장 황창규)는 전국 5G 커버리지맵을 바탕으로 고객이 참여하는 '캐치히어로즈 5G 원정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캐치히어로즈는 '어벤저스: 엔드게임' 캐릭터가 등장하는 KT의 증강현실(AR) 앱이며, 5G 원정대는 어벤저스 캐릭터들이 KT 5G 커버리지맵을 따라 고객을 찾아가는 이벤트다.   5G 원정대는 오는 8일부터 7월까지 서울 및 전국 광역시의 도심, 대학교, KTX 역사, 고속도로 휴게소 등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고객과 5G 체험을 진행하고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마블 굿즈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속도 측정 앱인 '밴치비'를 이용해 즉석에서 KT 5G 품질을 확인한다.   총 5천555명이 체험하고 그 결과는 캐치히어로즈 웹사이트에 공개할 예정이며 향후 KT 5G 품질 강화를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KT는 13일부터 30일까지 캐치히어로즈 '초능력 경품 대방출' 이벤트도 진행한다.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전국 5천여 KT 대리점 및 지정 판매점을 방문해 '캐치히어로즈2' 앱으로 매장 내 이벤트 QR코드를 찍으면 자동 응모된다.   이벤트는 하루에 한 번 매일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폴드, 영화예매권, 스타벅스 커피, 5G 테마파크 서울랜드 자유이용권, 캐치히어로즈 초능력 카드 100만개 등 푸짐한 경품을 100% 증정한다.   캐치히어로즈2앱은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와 애플 앱스토어(iOS)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이번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7일 신규 업데이트 버전을 설치해야 한다.   이벤트 관련 상세한 내용은 13일부터 캐치히어로즈 웹사이트와 앱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마케팅부문 GiGA사업본부장 김원경 전무는 "KT의 1등 5G 커버리지 지역과 전국 매장에서 고객들이 직접 5G를 체험하고 풍성한 초능력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장 앞선 KT 5G 서비스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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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KT-한국인터넷진흥원 ‘5G·융합 ICT 보안 강화’ 협력 MOU
    (오픈뉴스=opennews)   KT(회장 황창규)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KISA)은 지난 4일 판교 정보보호 클러스터에서 '5G·융합 정보통신기술(ICT)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KT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협력해 5G, 사물인터넷(IoT) 등 융합 ICT 분야에서 증대되고 있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대국민 보안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세부 협력 사항으로는 ▲5G·융합 ICT 분야 사이버보안 기술협력 ▲IoT 보안 내재화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최신 사이버보안 위협정보 공유 ▲대국민 사이버보안 인식제고 활동 등이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향후 발생하는 5G·융합 ICT 서비스의 보안위협에 대해 공동으로 분석하고 양 기관에서 수집하는 빅데이터·AI 기반의 최신 보안위협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나날이 지능화, 대규모화되는 5G 시대의 보안위협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KT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시행 중인 'IoT 보안 인증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IoT 서비스의 보안을 강화한다.   KT가 지난 22일 개소한 '융합보안실증센터'에서 보안성 검증을 한 단말에 대해서는 추가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IoT 보안 인증서비스'를 통해 공식 보안 인증을 획득해 사용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IoT 서비스를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KT INS본부장 김영식 전무는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5G를 비롯한 ICT 융합기술이 확대 적용됨에 따라 사이버보안 강화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KT는 이번 KISA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전한 5G 네트워크를 구현하고 국민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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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SKT, 12개 시점 동시 생중계 ‘5GX 멀티뷰’ 상용화
    (오픈뉴스=opennews)   세계 최고 프로게이머 시점으로 e스포츠를 생생하게 시청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5일 개막하는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생중계에서 '5GX 멀티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미디어 서비스 '옥수수(oksusu)'에서 5일부터 8월 18일까지 열리는 LCK 서머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번 LCK 중계부터는 ▲국내 최다인 12개 시점으로 경기를 동시 시청할 수 있는 '5GX멀티뷰' 서비스 ▲중계 화면을 화질 저하 없이 최대 4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핀치 줌(Pinch Zoom)' 기능을 본격 적용한다.   '5GX 멀티뷰'는 전체 화면 외에도 선수 10명의 게임 화면과 미니맵을 동시에 생중계한다.   시청자들은 12개 화면을 동시에 관람하거나 세계 최고 인기 플레이어인 SKT T1 '페이커(이상혁)' 선수 등 프로게이머 시점에서 경기를 보다 흥미롭게 시청할 수 있다.   특히 '5GX 멀티뷰'에는 SK텔레콤 미디어랩스에서 개발한 '에스 타일(S-Tile)' 기술이 처음 적용됐다.   이 기술은 복수의 영상을 스마트폰 화면에 맞춰 순식간에 분리하거나 조합한다. 이를 통해 12개 영상이 오차 없이 정확한 타이밍으로 중계되며, 관람 시점을 자주 바꿔도 지연시간이 발생하지 않는다.   아울러 SK텔레콤은 '5GX 멀티뷰'에 '데이터 다이어트 솔루션'을 적용해 화질 저하 없이 데이터 소모량을 최대 40% 줄였다.   '핀치 줌' 기능은 게임 캐릭터의 움직임, 각종 정보를 상세히 확인하고 싶을 때 유용하다.   예를 들어, 중계 화면 하단에 표기되는 캐릭터 레벨, 게임 성적, 미니맵 등 TV · 모니터 대비 모바일에서 잘 보이지 않는 정보를 4배까지 확대해 시청할 수 있다.   5GX 멀티뷰로 e스포츠를 시청하고 싶다면 '옥수수'의 e스포츠 중계 채널 하단의 멀티뷰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서비스 이용은 5G, LTE로 모두 가능하다. 멀티뷰는 고화질(풀HD) 스트리밍보다 4배 높은 전송 속도를 요구하기에 5G를 통해 시청할 때 보다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다.   SK텔레콤 양맹석 5GX서비스사업그룹장은 "직접 하는 게임만큼 '보는 게임'이 10·20세대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향후 증강·가상현실(AR/VR)을 접목한 신규 e스포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LCK 스프링 시즌부터 대회 5G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스프링 시즌 우승팀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은 7일 진에어 그린윙스와 첫 경기로 서머 시즌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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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LG유플러스, 토요일마다 멤버십 혜택 제공
    (오픈뉴스=opennews)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매주 토요일마다 특별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는 'U+멤버십 주말의 특권'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6월에 마련한 U+멤버십 주말 혜택은 'CGV' 심야영화 1+1 영화관람권, '미스터피자' U+멤버십 피자세트 방문 포장 55% 할인, 'GS프레시' 삼겹살 1만원 할인, '롯데월드' 종합이용권 본인 및 동반 1인 55% 할인이다.   먼저 CGV 1+1 영화관람권은 심야영화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매를 무료 제공하는 멤버십 혜택으로, 8일에 U+멤버스앱에서 쿠폰을 선착순으로 다운로드 받은 고객 5천 명은 6월 중 금, 토, 일 오후 10시 이후에 언제든지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15일에는 미스터피자 매장에 방문해 프리미엄 피자와 콜라를 포장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55%를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단, 미스터피자 방문 포장 할인은 프로모션 품목인 5종의 피자 중 1개와 콜라 1.25ℓ를 주문할 때 적용됨.   22일에는 GS프레시에서 삼겹살 구매 시 1만원 할인해주는 혜택을 선착순 3천명에게 제공하고, 29일에는 롯데월드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동반 1인까지 종합이용권을 55% 할인해주는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U+멤버십 주말의 특권 혜택 중 CGV 심야영화 1+1 영화관람권과 GS프레시 삼겹살 1만원 할인 쿠폰은 U+멤버스앱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고, 미스터피자 방문 포장 할인과 롯데월드 종합이용권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결제 시 U+멤버스앱 또는 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된다.   LG유플러스 고진태 로열티마케팅 팀장은 "고객의 야외 활동량이 많은 토요일에 모든 U+멤버십 고객에게 특별하고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주말 멤버십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본 멤버십 프로모션은 매월 진행되는 만큼 7월에도 새롭고 특별한 멤버십 혜택을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정기적인 멤버십 프로모션으로 ▲계절별 고객 초청 행사 'U+공감릴레이' ▲골목상권 제휴 멤버십 할인 프로모션 'U+로드' ▲전국 고객 대상 영화 시사회 이벤트 '찾아가는 U+영화관' ▲매주 금요일 룰렛 이벤트로 경품 증정하는 'U+행운의 금요일' ▲제과 명장 및 지역대표 유명 빵집 멤버십 할인 프로모션 'U+소문난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6월부터는 모바일 서비스를 7년 이상 이용 중인 U+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선물과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장기 우수 고객 프로모션 '기분 좋은 선물'을 별도로 진행한다.
    • 오픈BIZ
    • IT/통신
    2019-06-05
  • KT, 혜택 강화한 단말보험 ‘슈퍼안심’ 출시
    (오픈뉴스=opennews)   KT(회장 황창규)는 4일 휴대폰의 분실·도난·파손 등에 대비한 단말보험 '슈퍼안심'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KT 폰 안심케어4'와 비교해 월 이용료 인하, 상품 라인업 보강, 배터리 보장 추가 등 고객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슈퍼안심'은 '안심케어4' 대비 월 이용료를 100원∼1천300원 인하했다.   특히 고가 상품군인 '플래티넘'은 아이폰은 1천300원 안드로이드폰 1천100원 가격을 저렴한 가격에 단말기 보험 가입이 가능해졌다.   게다가 VVIP·플래티넘 상품의 자기부담금을 아이폰은 35%에서 30%로, 안드로이드폰은 25%에서 20%로 내려 고가 단말기를 사용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줄였다.   또한 아이폰 대상으로만 제공되던 '프리미엄 파손'이 안드로이드폰까지 확대됐다.   '프리미엄 파손'은 분실의 경우는 보상하지 않는 대신 저렴한 이용료(아이폰 월 2천500원, 안드로이드폰 월 2천100원)로 최대 70만원까지 보장하며 리퍼는 65만원까지 보상해준다.   최근 휴대폰 사용 패턴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가입자가 증가하고 데이터 이용이 늘어나면서 배터리 소모가 빨라진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슈퍼안심'은 업계 최초로 24개월 후 배터리 기능 저하에 대한 '배터리 교체'를 보상 범위에 추가했다.   분실·파손과 동일하게 A/S센터를 방문해 배터리 기능 저하 교체 확인서를 받아 보험금을 청구하면 보상받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기본 보장 기간도 기존 30개월에서 36개월로 연장해 2년 이상 단말기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늘렸다.   '슈퍼안심'에 대한 가입 문의 및 자세한 내용은 KT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KT는 5G 출시에 맞춰 요금제는 '슈퍼플랜', 단말 교체는 '슈퍼체인지'를 선보였다.   이어 단말보험인 '슈퍼안심'을 출시해 차별화된 초능력 서비스를 제공하며 5G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KT 영업본부장 안치용 상무는 "이번에 출시하는 슈퍼안심은 5G 상용화 이후 고객 입장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대폭 강화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입장에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오픈BIZ
    • IT/통신
    2019-06-04
  • KT-나스미디어, VR 광고로 5G 시대 광고 미디어 시장 개척
     (opennews=오픈뉴스) KT(회장 황창규)는 KT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렙인 나스미디어(대표 정기호)와 함께 5G 시대를 맞아 새로운 가상현실(VR) 광고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KT와 나스미디어가 발굴한 새로운 광고모델은 KT의 개인형 실감미디어 서비스 '기가라이브TV(GiGA Live TV)'에서 제공하는 VR 스포츠 게임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   야구, 농구, 양궁 등 VR 스포츠 게임 속 가상 경기장에 광고 전광판과 배너를 개발해 영상 및 이미지를 삽입했다.   KT와 나스미디어는 첫 VR 광고 캠페인으로 '코카-콜라'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KT와 나스미디어는 몰입감과 실시간 상호작용이라는 VR 서비스의 특징을 활용해 VR 광고가 기존 광고 대비 주목도는 물론 소비자 관여도(인게이지먼트, Engagement)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코카콜라 캠페인을 시작으로 광고 적용 콘텐츠 영역을 확대하고 광고 형식을 다변화하는 등 VR 광고가 5G 시대의 새로운 광고 매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KT 뉴미디어사업단 김훈배 상무는 "기가 라이브 TV, 브라이트 등 KT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실감미디어 사업을 활용해 신규 VR 광고 매체를 지속해서 개발하고 보다 많은 사람이 VR 광고를 접할 수 있도록 콘텐츠 유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나스미디어와의 협력을 통해 KT그룹의 미디어 역량을 극대화하고 5G 시대의 새로운 광고 미디어 시장을 개척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스미디어 정기호 대표는 "나스미디어는 차별화된 디지털 미디어 플래닝 역량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실감미디어 광고와 최적의 솔루션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며 "광고주가 VR 광고에 흥미를 갖게 하고 궁극적으로 VR 광고가 차별화된 광고 매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오픈BIZ
    • IT/통신
    2019-06-03
  • SK텔레콤-유콘시스템, 5G 시대 ‘드론 솔루션’ 개발 추진
    (오픈뉴스=opennews)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무인항공기 개발사 유콘시스템(대표이사 송재근)과 SK텔레콤 분당사옥에서 '5GX 드론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5GX 드론 솔루션'은 5G·인공지능(AI)·데이터(Data) 분석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드론에 접목한 차세대 서비스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공공 안전, 재난 등 사회 안전망 구축 ▲산업시설 보안 ▲실시간 측량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5G 통신, AI 기반 영상 분석과 4K 저지연 영상 전송, 'T 라이브 캐스터' 등 관련 ICT 기술을 개발하고 드론에 적용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국내 1위 드론 장비 개발사 유콘시스템은 드론 개발을 담당한다.   유콘시스템은 드론 제작 기술과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5GX 드론 솔루션' 적용에 최적화된 드론을 개발한다.   솔루션과 드론의 최적화 작업은 양사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이번 협력을 통해 드론과 ICT 기술을 접목, 국내 드론 생태계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ADT 캡스와 협력해 드론을 활용한 새로운 융합 보안 서비스도 발굴할 계획이다.   SK텔레콤 김경남 시큐리티랩스장은 "SK텔레콤의 ICT 기술과 강소기업 유콘시스템의 드론 기술이 융합해 5G 기반의 차별적 드론 서비스를 만들 것" 이라며 "향후 국내 드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과 협력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콘시스템 송재근 대표이사는 "국내 드론 생태계의 기술력 강화를 위해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개방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한 차세대 '5GX 드론 솔루션'을 통해 국내 드론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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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통신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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