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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표 질러, ‘소리벗고 팬티질러’ DIY 팬티 키트 한정 판매
        (오픈뉴스=opennews)   샘표의 국민 육포 브랜드 ‘질러(Ziller)’가 4일 ‘육포데이’를 맞아 BYC와 함께 ‘소리벗고 팬티질러’ DIY 기획팩을 선보인다. ‘소리벗고 팬티질러’는 즐거움을 표현하는 MZ세대의 인싸용어로, 질러는 만우절을 맞아 이 용어에서 착안한 가상의 육포 팬티를 BYC와 함께 선보여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기획팩은 긴 역사와 헤리티지를 가진 샘표와 BYC가 ‘집콕 인싸’들을 겨냥해 재미를 선사하고, 활발한 소통을 이어간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1946년 같은 해에 설립된 양 사는 오랜시간 국민에게 사랑 받는 대표 식품 기업과 속옷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소리벗고 팬티질러’ DIY 팬티 키트는 △질러 직화풍 BBQ 60g △BYC 면 팬티 1개입 △열 부착 스티커 1장으로 구성됐다. 톡톡 튀는 디자인의 스티커를 팬티에 자유롭게 배치해 다리미 열로 부착하면 나만의 ‘질러 팬티’를 만들 수 있다. 함께 포함된 부드러운 질러 직화풍 BBQ 육포는 완성 후 혼술 안주로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총 2천 세트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이번 기획팩은 육포데이인 6월 4일 낮 12시부터 위메프에서 선착순으로 구입할 수 있다. 판매 가격은 ‘6666원’으로 무료배송 된다.   샘표 질러 홍보 담당자는 “질러 팬티가 오랜 집콕 생활로 지친 소비자들에게 집에서도 재밌게 잘 놀 수 있는 유쾌한 집콕 콘텐츠로 소비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 육포 브랜드 질러는 ‘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소비자에게 맛과 재미를 선사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해왔다. 앞으로도 뛰어난 품질의 육포와 톡톡 튀는 이벤트로 즐거움을 소비하는 펀슈머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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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20-06-04
  • LG전자, KT·LGU+와 인공지능 국가경쟁력 위해 ‘맛손’
    (오픈뉴스=opennews)   LG전자, KT,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손잡았다.   이들 3사는 3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체결식에는 LG전자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 KT AI/DX융합사업부문장 전홍범 부사장, LG유플러스 FC(Future & Converged) 부문장 이상민 부사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LG전자는 ‘AI 원팀(AI One Team)’에 참여해 인공지능 관련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   ‘AI 원팀’은 국내 인공지능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산학연 협의체다.   LG전자, KT, LG유플러스를 비롯해 현대중공업지주, 카이스트, 한양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이 참여하고 있다.   3사는 ‘AI 원팀’ 참여사들과 함께 △보유 기술 및 경험의 공유를 통한 인공지능 역량 강화 △제품, 서비스, 솔루션 분야의 인공지능 경쟁력 향상을 통한 사업성과 창출 △산·학·연을 연결하는 인재 양성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 역량 기반의 사회적 이슈 해결 기여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3사는 보유 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빅데이터, 딥러닝 등 AI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공동연구와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와 KT는 5G와 데이터에 기반한 인공지능에 강점이 있고 LG전자는 제조회사로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솔루션에 강점이 있어 3사간의 시너지가 가능하다.   3사는 사업적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도 강화한다.   KT가 운영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지니’와 LG전자 ‘LG 씽큐(LG ThinQ)’의 음성인식 연동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 KT와 LG유플러스의 홈 IoT 서비스에 LG전자의 스마트 가전을 연동시켜 고객의 스마트홈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   3사는 또 AI 원팀과 함께 대한민국 인공지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산업 실무형 AI 교육’ 및 ‘AI 전문인력 육성’에 함께 참여해 인공지능 인재가 산업 전반에 골고루 활동하는 토대를 만들 계획이다.   3사는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확산 방지에 기여할 수 있는 모델도 개발한다.   KT와 LG유플러스의 통신데이터에 LG전자의 스마트 가전 및 인공지능 기술력을 결합해 보다 입체적이고 정교한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서울을 비롯해 미국 실리콘밸리, 캐나다 토론토 등 글로벌 5개 지역에 인공지능 연구개발 거점을 두고 딥러닝 알고리즘, 강화학습, 엣지 컴퓨팅, 데이터분석 등 다양한 인공지능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KT AI/DX 사업부문장 전홍범 부사장은 “인공지능 분야에서 남다른 역량을 갖춘 LG전자와 LG유플러스가 합류하면서 AI 원팀의 협업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G전자 CTO 박일평 사장은 “오픈 이노베이션 관점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 대학, 연구소들과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해 인공지능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사업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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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T/과학
    2020-06-03
  • 샘표 ‘토장’으로 만든 쌈장, ‘쌈토장’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가 프리미엄 쌈장 쌈토장을 출시했다. 샘표 ‘쌈토장’은 양반가의 별미장인 토장을 베이스로 만들어 깊고 진한 장맛이 일품인 프리미엄 쌈장이다.   토장은 간장을 빼지 않아 장 고유의 맛 성분이 오롯이 다 들어가 있어 구수하면서 깊은 맛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장(醬)은 메주에 소금물을 부어 발효 숙성시킨 후 액체는 간장, 고체는 된장으로 가르지만, 옛 양반가에서는 더욱 맛있는 된장을 만들기 위해 간장을 빼지 않은 된장인 토장을 ‘별미장’으로 즐겼다.    샘표는 2015년 선조들의 옛 방식에서 착안한 ‘샘표 토장’을 출시했다. 샘표 토장은 출시 이후 단기간에 프리미엄 100% 콩 된장 시장 점유율 1위에 등극했다. 이어서 2019년에 선보인 샘표 토장찌개양념은 바로 끓여도 맛있는 찌개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으로, 샘표 토장과 함께 장 시장의 프리미엄화를 이끌고 있다. 샘표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프리미엄 장 3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샘표 쌈토장은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과는 달리 고추장 대신 고춧가루를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한 맛이다. 노릇하게 구운 고기를 찍어 먹거나, 아삭한 야채와 함께 쌈을 싸서 먹으면 구수한 맛을 더해준다. 또한 쌀 발효액을 더해 곡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려 맛과 건강도 모두 고려했다.   샘표 담당자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쌈장에 차별화된 포인트가 없다는 소비자 의견이 있어 야심 차게 프리미엄 쌈장을 마련했다”며, “출시 단계에서 실시한 소비자 조사 결과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은 만큼 앞으로 쌈토장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은 가까운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소비자가는 대형마트 기준으로 5천 9백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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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20-06-02
  • 하림, ‘화끈한 순살닭갈비’ ‘순진한 순살닭갈비’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식품기업 ㈜하림이 국내산 닭고기에 하림만의 특제 양념을 더한 ‘화끈한 순살닭갈비’와 ‘순진한 순살닭갈비’ 2종을 선보였다. 하림 ‘화끈한 순살닭갈비’와 ‘순진한 순살닭갈비’는 육질이 부드러운 고품질의 신선한 닭고기에 고추장을 베이스로 한 특제 소스를 더한 양념육 제품이다. ‘화끈한 순살닭갈비’는 매운맛, ‘순진한 순살닭갈비’는 순한맛이다. 냉동제품이라 해동 후 프라이팬에 올려 약 5~7분간 골고루 익혀주면 먹음직스러운 순살닭갈비가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떡, 고구마, 치즈, 당면 등을 추가하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든든한 한 끼 반찬으로 손색이 없으며 술안주로도 잘 어울린다.   하림 ‘화끈한 순살닭갈비’, ‘순진한 순살닭갈비’는 전국 대리점과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담당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밥’의 부담이 커진 소비자들을 위해 인기 외식 메뉴인 닭갈비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순살닭갈비 2종을 새로 기획했다”며 “맛있게 매운 하림 순살닭갈비를 즐기며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을 이겨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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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20-06-02
  • SK텔레콤, 올해 첫 '골드번호' 추첨
    (오픈뉴스=opennews)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이 올해 첫 골드번호 추첨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골드번호는 9가지 유형으로 총 5천개다. 1인당 최대 3까지 원하는 번호를 신청할 수 있다.     골드번호는 휴대폰 번호 뒤 4자리로 식별이 용이해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작년 6월 골드번호 추첨 시 국번과 동일한 한 번호의 경쟁률은 2만4천822대1에 달했다.   AAAA, 000A, A000, AA00, 00AA, ABAB, ABCD처럼 규칙성이 있거나, 국번과 동일 또는 특별한 의미(예 1004, 4989 등)를 가질 수도 있다.   SK텔레콤은 "전통적으로 1000, 1004등 고객의 인기가 높은 번호 외에도 5G 시대를 맞아 5959, 5555등 새롭게 고객의 선호를 받는 번호도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골드번호를 원하는 고객은 2일 오전 10시부터 11일까지 SK텔레콤 공식인증 대리점, T월드 홈페이지(www.tworld.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만 4세 이상의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 고객뿐만 아니라 번호변경 고객까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기존에 골드번호를 사용 중이거나 최근 1년 이내 골드번호 당첨 이력이 있는 고객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SK텔레콤은 이달 22일 당첨자를 선정해 당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이달 26일에서 내달 9일 사이에 대리점을 방문해 새 번호로 개통하면 된다.   이와 별개로 알뜰폰 가입자도 해당 알뜰폰 사업자(MVNO)를 통해 별도의 골드번호 추첨에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은 과기정통부, KTOA 등 정부 기관과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선호번호 추첨위원회 입회하에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진행된다.   골드번호 추첨 행사는 정부 시책에 따라 각 이동통신사를 통해 매년 2회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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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T/과학
    2020-06-02
  • 부산시, 레저보트 산업의 글로벌 중심지로 도약 모색
    [오픈뉴스]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중소조선연구원(원장 강병윤)과 함께 정부의 보트 수요촉진 정책에 대응해 레저보트 생산기술력 강화 및 모델 개발로 지역기업의 세계시장 진출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해양레저용 고속보트 생산기술 고도화 지원사업」을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16억5천만 원(시비 12억, 민자 4천5백만)을 투입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은 ‘고속 레저보트 생산기술력 강화 및 모델개발 지원사업’으로 생산기술력과 접목된 모델의 성공적인 데뷔를 통해 부산시가 해양레저 분야에서도 해양수도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국내외 생산기술 전문가와 함께 지역 공통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기술을 보급해 지역기업의 기술을 보완하고 사업화 애로를 해소할 예정이다. 그리고 부산지역 내 해양레저장비 관련 기업들의 정기적인 교류와 지역 차원의 마케팅, 해외시장개척 전시회 및 워크숍, 장비공동 활용 등도 지원한다. 중소조선연구원은 지난 4월 ‘고속 레저보트 생산기술력 강화 및 모델개발 지원사업’의 공고를 통하여 2개 업체를 선정하였다. ▲환호조선㈜은 제트보트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자가복원 기능을 장착한 ‘12인승 45노트급 레저용 알루미늄 제트보트’를, ▲모루상사는 튜브 패턴 제작 기술과 3D 포밍 기술을 적용한 ‘S-TUBE를 적용한 수출형 RIB 보트’를 개발할 예정이다. 개발된 레저보트는 한·미 FTA, 한·EU FTA 등 글로벌 FTA 확대에 따른 해양레저 장비시장의 해외 수출길이 개선됨에 따라 세계시장 개척에 투입된다. 향후 2021년부터 2022년에는 2개 이상의 기업을 추가 선정하여 현장의 생산기술력 강화를 통한 경쟁력 있는 우수한 제품개발 등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타업종에서 레저보트 분야로 진출 가능한 기업을 선정하여 업종 다각화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부산시 신창호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내 레저보트의 산업화에 필요한 완제품 제조업체, 부품 제조업체, 디자인업체, 엔지니어링업체, 연구지원 기관 및 품질 검사기관들이 부산으로 자연적으로 밀집될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 부산이 우리나라를 넘어 글로벌 레저보트 산업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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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고양시, 전국 최초 ‘이혼가정 한시적 양육비 지원 제도’ 마련
    [오픈뉴스]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양육비 채무자로부터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는 양육비 채권자에게 한시적으로 양육비를 지원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현행 제도 상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로부터 양육비를 받기 위해서는 양육비 이행명령, 담보제공·일시금지급명령, 직접지급명령 및 청구소송 등 법원의 결정 및 판결을 통하는 방법이 있으나, 이러한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는 데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는 실정이다. 이에 시에서는 양육비 채무자로부터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해 미성년 자녀의 복리가 위태롭게 될 우려가 있는 가정 중 지원요건을 충족하는 양육비 채권자에게 자녀 1인당 20만원씩 6개월 동안 ‘한시적 양육비 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자녀의 안전한 양육 환경 조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조례안을 이달 중 입법예고를 거쳐 7월 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한시적 양육비 지원을 통해 자녀양육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한부모가족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한부모가족의 80%가 교육비와 양육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78.8%는 양육비 채무자로부터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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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방통위,“청소년 몸캠피싱 방지 서비스”보급
    [오픈뉴스=opennews]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는 디지털 성착취 위험으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사이버안심존 앱에 ‘몸캠피싱’ 방지 기능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사이버안심존은 과의존 예방, 유해정보 접근 차단 등을 위해 방통위에서 보급하고 있는 청소년용 스마트폰 관리 앱이다. 몸캠피싱 방지기능은 청소년이 채팅앱 내에서 카메라를 켤 경우 이를 차단하는 기능과, 채팅 상대방의 악성코드 파일 설치를 막기 위해 파일 다운로드를 차단하는 기능으로 이루어져있다. 몸캠피싱 방지 기능이 적용되는 채팅앱은 학부모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사이버안심존 앱을 설치한 이용자는 앱마켓(원스토어)을 통해 업데이트하면 즉시 해당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신규 이용자의 경우 앱마켓에서 사이버안심존 부모/자녀용 앱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한상혁 위원장은 “N번방 사건과 같이 몸캠피싱을 통한 청소년 성착취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신속하게 청소년 보호 SW 개발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학교현장, 시,도교육청 등과 긴밀히 협의하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보급하는 등 인터넷상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몸캠피해 방지 기능이 포함된 ‘사이버안심존’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이버안심존 홈페이지와 고객센터(1566-8274)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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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T/과학
    2020-06-01
  • "서울외곽순환선이 ‘수도권제1순환선’ 으로 바뀐다"
    [오픈뉴스=opennews]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오는 9월 1일부터 고속국도 제100호선 ‘서울외곽순환선’ 명칭이 ‘수도권제1순환선’으로 바뀐다고 밝혔다. ‘서울외곽순환선’ 명칭 변경은 2019년 6월 서울시, 인천시와 합의를 마친 경기도의 요청에 따라 관계기관 협의, 도로분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20.5.29)를 거쳐 최종 결정하였으며, 현재 건설 중인 ‘수도권제2순환선’과의 노선 체계를 감안하였다. 이번에 변경되는 ‘수도권제1순환선’은 1988년 1월 ‘판교-구리 고속도로’로 지정된 후 1991년 7월 퇴계원까지 종점이 연장되면서 ‘서울외곽순환선’으로 변경되었으며, 2007년 12월 의정부 나들목(IC)에서 송추 나들목(IC)까지 연결되면서 전체 128km 구간으로 완전 개통되었다. 이번 노선명 변경은 약 30년 만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국토부는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한국도로공사 등 해당 도로관리청과 함께 정보표지판(VMS) 표출, 현수막 게시, 교통방송 홍보, 내비게이션 변경 노선명 표출 등 운전자 혼란 방지를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명칭 변경에 따른 표지판 교체 및 정비 작업은 6월 초부터 8월 말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현장을 점검한 후 9월 1일부터 변경된 노선명(수도권제1순환선)만을 사용하기로 하였다. 국토교통부 주현종 도로국장은, “표지판 교체공사가 진행되는 3개월(6~8월) 동안에는 ‘서울외곽순환선’과 ‘수도권제1순환선’이 혼용되는 기간이므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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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해양
    • 부동산·건설
    2020-06-01
  • 고양일산테크노밸리, 주력 산업으로 ‘메디컬‧바이오, 미디어‧콘텐츠 융합’ 정립
    [오픈뉴스]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29일 판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추진 당시 사업을 기획하고 설계했던 전문가, 사업시행자, 관내 유관기관 및 관련부서장과 함께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기업유치 자문위원회 3차 전략회의를 가졌다. 이 날 회의에는 제1·2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와 부서 등 20여명의 핵심인력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주요 내용으로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주력 산업 정립, 투자유치 전략수립 등을 다뤘다. 특히 회의에 앞서 딜로이트 컨설팅사(김정열 상무)로부터 코로나19에 따른 글로벌 산업전망, 과거 기업유치 사례와 시사점, 고양 일산 테크노밸리의 투자유치방안에 대한 초청 발표가 진행됐다. 본 회의에서는 지난 1, 2차 회의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일산테크노밸리의 주력산업을 ‘메디컬‧바이오산업’, ‘미디어‧콘텐츠 융합산업’으로 정립하는 데 다함께 공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전문가는 “기업이 과거처럼 R&D·유통·제조·판매 어느 하나에만 집중하지 않고 융합을 통해 밸류체인(Value Chain)을 확장해 나아가는 추세임을 고려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연구원의 문미성 박사,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오창희 원장을 비롯한 전문가들은 “공공에서 앵커링 할 수 있는 기능과 역할이 필요하며, 산업계에 직접 접근하는 방안을 찾아 지원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일산테크노밸리 기업유치 전략수립에 있어서는 “기업유치 시, 지역내 분석은 철저히 외부관점에서 분석하고 수요자 중심으로 접근해야 하며, 수요기업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서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기업유치전략, 타겟팅, 마케팅이 속도감 있게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재율 전 부지사는 “2030년 즈음에 빛을 발할 일산테크노밸리를 위해 전문가들의 심층적인 의견을 모아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투자유치전략이 적극적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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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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