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BIZ
Home >  오픈BIZ

실시간뉴스
  • 다니엘 헤니-한혜연, 파스타 먹여주며 ‘심쿵’ 데이트
      (opennews=오픈뉴스)   다니엘 헤니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깜짝 데이트 현장이 마침내 공개된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지난달 말 다니엘 헤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바 있다.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두 사람의 만남이 15일 한혜연의 인기 유튜브 채널 ‘슈스스 TV’를 통해 공개된다.   미국에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국내에서 자주 보지 못했던 다니엘 헤니와 온오프라인을 종회무진 하며 활약 중인 한혜연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이번 방송은 다니엘 헤니가 한혜연에게 이탈리아식 풀코스를 대접하며 오랫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았다고 해서 더 기대를 모은다.   특히 한혜연은 다니엘 헤니가 고급 레스토랑 못지 않은 근사한 이탈리안 요리를 만들어내는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현장에서 다니엘 헤니가 요리한 볼로네제 파스타를 맛본 한혜연은 “진짜 이탈리아 현지에서 먹었던 맛이 난다. 해외 여행 안가도 되겠다”며, “고급스러운 코스 요리를 집에서, 그것도 다니엘 헤니가 만들어주니 전생에 나라를 구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번 깜짝 데이트에서 다니엘 헤니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폰타나 제품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누구나 쉽고 맛있게 이탈리아 정통의 맛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폰타나 제품만으로 수프와 샐러드, 카프레제, 볼로네제 파스타까지 완벽한 코스 요리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 한혜연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다니엘 헤니와 한혜연의 이번 데이트는 두 사람의 ‘절친 케미’로 유쾌한 웃음과 수다가 끊이지 않았다. 다니엘 헤니가 레몬알리올리 드레싱 샐러드를 직접 한혜연의 접시에 덜어주고, 볼로네제 파스타를 직접 먹여주는 등 ‘심쿵’ 기류를 형성하기도 했다.   한편, 다니엘 헤니가 모델로 활동하는 폰타나는 ‘맛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파스타 소스와 수프, 파스타면, 오일, 드레싱, 발사믹, 스테이크 소스 등 세계 각 지역 정통의 맛을 재현한 제품들을 선보이는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9-06-14
  • 당정 “가업상속공제, 사후관리기간 10년→7년 단축”
    가업상속공제 사후관리 기간이 현행 10년에서 7년으로 단축된다.   또 업종변경 허용범위도 표준산업분류상 소분류에서 중분류로 확대키로 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당정 협의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가업상속공제 개편안을 발표했다.   가업상속공제는 매출액 3000억원 미만 기업을 상속할 때 20년 이상 경영 시 상속세를 최대 500억원 깎아주는 제도다. 단, 상속 후 10년동안 업종과 자산, 고용 등을 그대로 유지해야 하는 등 요건이 까다로워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당정은 가업상속공제 제도의 실효성 제고와 이에 상응하는 기업의 성실경영책임 강화에 중점을 둔 개편안을 준비해왔다.    이번 개편안의 골자는 사후관리 요건을 완화함으로써 가업상속 공제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최장 20년의 연부연납 특례를 확대함으로써 상속세 일시납부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는 데 있다.   이를위해 정부는 고용, 자산, 규모, 종사 업종을 유지해야 하는 사후관리 기간을 10년에서 7년으로 줄이기로 했다.   이와함께 업종변경 허용 범위를 중분류까지 크게 확대해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키로 했다.   가업상속공제 제도 개요(자료=기획재정부)   자산유지 의무도 완화된다. 업종 전환을 위해 대규모 자산 매각이 필요할 경우 기존 설비를 처분하고 신규 설비를 대체 취득시 추가적으로 예외를 인정키로 했다.   또 중견기업의 고용유지 의무도 완화돼 사후관리 기간 동안 상속 당시 정규직 근로자의 120% 유지에서 중소기업과 같은 기준인 100%로 부담이 줄어든다.   이외에도 탈세 및 회계부정으로 기업 소유주가 형사처벌을 받을 경우 가업상속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도록 했다.   홍 부총리는 “연부연납 특례를 적용 받지 못하는 중견기업까지 확대하고 요건을 대폭 완화해 상속세 일시 납부를 위한 현금조달 부담도 경감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어 “이번 개편안이 가업의 안정적 유지와 경쟁력 제고를 통해 경영의 불안 및 투자 저해 요인을 최대한 해소하고, 이를 통해 중소·중견기업인 활력 회복에 기여하리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오픈BIZ
    • 기업·산업
    2019-06-11
  • 김해공항 첫 유럽 직항 개설…부산∼헬싱키 내년 주 3회
     (오픈뉴스=opennews)   김해공항에서 유럽으로 가는 항공노선이 처음으로 신설된다.   국토교통부는 10일 헬싱키에서 항공회담을 개최해 부산-헬싱키 노선의 주3회 신설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핀란드 헬싱키로 가는 직항 노선은 인천공항에서만 주 7회 운항 중이었다.   헬싱키는 우리나라 등 동북아에서 유럽으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관문 역할을 한다. 또 환승 시 유럽 각국으로 이동하기 편리해 최근 3년간 여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인천-헬싱키 탑승률은 90%에 달했다.   두 나라 합의에 따라 내년 3월 말부터 핀란드 항공사인 핀에어가 주 3회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부산-헬싱키 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다. 부산에서 출발하는 유일한 유럽행 노선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핀란드 항공회담으로 부산에서 출발하는 유일한 유럽노선이 신설됐다”며 “이는 양국 간 접근성 확대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영남권 주민들의 여행 편의증진과 지방공항 활성화를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오픈BIZ
    • 국토·해양
    • 교통
    2019-06-10
  • 하림, 유현수 셰프와 맛있는 콜라보 ‘두레유 연잎백숙’
    (오픈뉴스=opennews)   ‘두레유 연잎백숙 차림’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국내 최초로 한식부문 미쉐린(미슐랭) 스타를 받은 유현수 셰프와 함께 특별한 여름 보양 메뉴를 선보인다. 유현수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두레유에서 10일부터 하림 그리너스 통닭으로 만든 ‘두레유 연잎백숙 차림’ 신메뉴를 출시하는 것.   이번 신메뉴는 때 이른 더위에 기력보충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신선한 닭을 향이 은은한 연잎과 함께 조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하림의 동물복지 브랜드 그리너스 통닭 제품을 사용해 양념을 최소화하고 신선한 닭고기 특유의 부드러운 육질과 담백한 맛을 최대한 살렸다. 하림의 프리미엄 통닭을 사용하는 데다 20분간 삶은 닭을 연잎에 싸서 다시 한 번 찌기 때문에 잡내가 전혀 없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마 씨앗과 은행, 대추, 연근, 삼채, 버섯 등 각종 재료를 푸짐하게 넣어 영양도 듬뿍 더했다.   ‘두레유 연잎백숙 차림’은 누룽지도 별미다. 신선한 닭고기 본연의 풍미와 육질을 극대화하기 위해 ‘녹두 누룽지’를 국물에 넣어 끓이지 않고 별도로 제공한다. 닭백숙의 담백한 맛과 누룽지의 고소한 맛을 따로 또 같이 즐길 수 있다. 밑반찬으로는 감칠맛을 더해줄 아열대 채소 중 하나인 오크라 장아찌와 젓갈이 준비된다.    ‘두레유 연잎백숙 차림’은 1인분 기준(백숙, 녹두 누룽지, 밑반찬 포함) 3만5천원으로 10일부터 유현수 셰프가 운영하는 두레유 평창점에서 상시 판매된다.   하림의 동물복지 브랜드 그리너스는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생산시스템을 도입한 하림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정한 동물복지 기준보다 더 까다롭게 관리한 닭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유현수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닭백숙을 더 특별하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신선한 닭고기 맛을 최대한 살린 맛있고 영양 가득한 ‘두레유 연잎백숙’으로 기력도 보충하고 기분전환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9-06-10
  • KT, ‘캐치히어로즈 5G 원정대’와 전국 5G 체험
    (오픈뉴스=opennews)   통신사 중 가장 앞선 5G 커버리지를 가진 KT가 전국의 5G 품질을 고객과 함께 확인한다.   KT(회장 황창규)는 전국 5G 커버리지맵을 바탕으로 고객이 참여하는 '캐치히어로즈 5G 원정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캐치히어로즈는 '어벤저스: 엔드게임' 캐릭터가 등장하는 KT의 증강현실(AR) 앱이며, 5G 원정대는 어벤저스 캐릭터들이 KT 5G 커버리지맵을 따라 고객을 찾아가는 이벤트다.   5G 원정대는 오는 8일부터 7월까지 서울 및 전국 광역시의 도심, 대학교, KTX 역사, 고속도로 휴게소 등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고객과 5G 체험을 진행하고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마블 굿즈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속도 측정 앱인 '밴치비'를 이용해 즉석에서 KT 5G 품질을 확인한다.   총 5천555명이 체험하고 그 결과는 캐치히어로즈 웹사이트에 공개할 예정이며 향후 KT 5G 품질 강화를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KT는 13일부터 30일까지 캐치히어로즈 '초능력 경품 대방출' 이벤트도 진행한다.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전국 5천여 KT 대리점 및 지정 판매점을 방문해 '캐치히어로즈2' 앱으로 매장 내 이벤트 QR코드를 찍으면 자동 응모된다.   이벤트는 하루에 한 번 매일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폴드, 영화예매권, 스타벅스 커피, 5G 테마파크 서울랜드 자유이용권, 캐치히어로즈 초능력 카드 100만개 등 푸짐한 경품을 100% 증정한다.   캐치히어로즈2앱은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와 애플 앱스토어(iOS)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이번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7일 신규 업데이트 버전을 설치해야 한다.   이벤트 관련 상세한 내용은 13일부터 캐치히어로즈 웹사이트와 앱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마케팅부문 GiGA사업본부장 김원경 전무는 "KT의 1등 5G 커버리지 지역과 전국 매장에서 고객들이 직접 5G를 체험하고 풍성한 초능력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장 앞선 KT 5G 서비스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오픈BIZ
    • IT/통신
    2019-06-07
  • KT-한국인터넷진흥원 ‘5G·융합 ICT 보안 강화’ 협력 MOU
    (오픈뉴스=opennews)   KT(회장 황창규)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KISA)은 지난 4일 판교 정보보호 클러스터에서 '5G·융합 정보통신기술(ICT)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KT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협력해 5G, 사물인터넷(IoT) 등 융합 ICT 분야에서 증대되고 있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대국민 보안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세부 협력 사항으로는 ▲5G·융합 ICT 분야 사이버보안 기술협력 ▲IoT 보안 내재화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최신 사이버보안 위협정보 공유 ▲대국민 사이버보안 인식제고 활동 등이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향후 발생하는 5G·융합 ICT 서비스의 보안위협에 대해 공동으로 분석하고 양 기관에서 수집하는 빅데이터·AI 기반의 최신 보안위협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나날이 지능화, 대규모화되는 5G 시대의 보안위협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KT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시행 중인 'IoT 보안 인증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IoT 서비스의 보안을 강화한다.   KT가 지난 22일 개소한 '융합보안실증센터'에서 보안성 검증을 한 단말에 대해서는 추가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IoT 보안 인증서비스'를 통해 공식 보안 인증을 획득해 사용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IoT 서비스를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KT INS본부장 김영식 전무는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5G를 비롯한 ICT 융합기술이 확대 적용됨에 따라 사이버보안 강화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KT는 이번 KISA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전한 5G 네트워크를 구현하고 국민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오픈BIZ
    • IT/통신
    2019-06-05

실시간 오픈BIZ 기사

  • 다니엘 헤니-한혜연, 파스타 먹여주며 ‘심쿵’ 데이트
      (opennews=오픈뉴스)   다니엘 헤니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깜짝 데이트 현장이 마침내 공개된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지난달 말 다니엘 헤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바 있다.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두 사람의 만남이 15일 한혜연의 인기 유튜브 채널 ‘슈스스 TV’를 통해 공개된다.   미국에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국내에서 자주 보지 못했던 다니엘 헤니와 온오프라인을 종회무진 하며 활약 중인 한혜연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이번 방송은 다니엘 헤니가 한혜연에게 이탈리아식 풀코스를 대접하며 오랫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았다고 해서 더 기대를 모은다.   특히 한혜연은 다니엘 헤니가 고급 레스토랑 못지 않은 근사한 이탈리안 요리를 만들어내는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현장에서 다니엘 헤니가 요리한 볼로네제 파스타를 맛본 한혜연은 “진짜 이탈리아 현지에서 먹었던 맛이 난다. 해외 여행 안가도 되겠다”며, “고급스러운 코스 요리를 집에서, 그것도 다니엘 헤니가 만들어주니 전생에 나라를 구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번 깜짝 데이트에서 다니엘 헤니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폰타나 제품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누구나 쉽고 맛있게 이탈리아 정통의 맛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폰타나 제품만으로 수프와 샐러드, 카프레제, 볼로네제 파스타까지 완벽한 코스 요리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 한혜연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다니엘 헤니와 한혜연의 이번 데이트는 두 사람의 ‘절친 케미’로 유쾌한 웃음과 수다가 끊이지 않았다. 다니엘 헤니가 레몬알리올리 드레싱 샐러드를 직접 한혜연의 접시에 덜어주고, 볼로네제 파스타를 직접 먹여주는 등 ‘심쿵’ 기류를 형성하기도 했다.   한편, 다니엘 헤니가 모델로 활동하는 폰타나는 ‘맛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파스타 소스와 수프, 파스타면, 오일, 드레싱, 발사믹, 스테이크 소스 등 세계 각 지역 정통의 맛을 재현한 제품들을 선보이는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9-06-14
  • 당정 “가업상속공제, 사후관리기간 10년→7년 단축”
    가업상속공제 사후관리 기간이 현행 10년에서 7년으로 단축된다.   또 업종변경 허용범위도 표준산업분류상 소분류에서 중분류로 확대키로 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당정 협의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가업상속공제 개편안을 발표했다.   가업상속공제는 매출액 3000억원 미만 기업을 상속할 때 20년 이상 경영 시 상속세를 최대 500억원 깎아주는 제도다. 단, 상속 후 10년동안 업종과 자산, 고용 등을 그대로 유지해야 하는 등 요건이 까다로워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당정은 가업상속공제 제도의 실효성 제고와 이에 상응하는 기업의 성실경영책임 강화에 중점을 둔 개편안을 준비해왔다.    이번 개편안의 골자는 사후관리 요건을 완화함으로써 가업상속 공제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최장 20년의 연부연납 특례를 확대함으로써 상속세 일시납부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는 데 있다.   이를위해 정부는 고용, 자산, 규모, 종사 업종을 유지해야 하는 사후관리 기간을 10년에서 7년으로 줄이기로 했다.   이와함께 업종변경 허용 범위를 중분류까지 크게 확대해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키로 했다.   가업상속공제 제도 개요(자료=기획재정부)   자산유지 의무도 완화된다. 업종 전환을 위해 대규모 자산 매각이 필요할 경우 기존 설비를 처분하고 신규 설비를 대체 취득시 추가적으로 예외를 인정키로 했다.   또 중견기업의 고용유지 의무도 완화돼 사후관리 기간 동안 상속 당시 정규직 근로자의 120% 유지에서 중소기업과 같은 기준인 100%로 부담이 줄어든다.   이외에도 탈세 및 회계부정으로 기업 소유주가 형사처벌을 받을 경우 가업상속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도록 했다.   홍 부총리는 “연부연납 특례를 적용 받지 못하는 중견기업까지 확대하고 요건을 대폭 완화해 상속세 일시 납부를 위한 현금조달 부담도 경감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어 “이번 개편안이 가업의 안정적 유지와 경쟁력 제고를 통해 경영의 불안 및 투자 저해 요인을 최대한 해소하고, 이를 통해 중소·중견기업인 활력 회복에 기여하리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오픈BIZ
    • 기업·산업
    2019-06-11
  • 김해공항 첫 유럽 직항 개설…부산∼헬싱키 내년 주 3회
     (오픈뉴스=opennews)   김해공항에서 유럽으로 가는 항공노선이 처음으로 신설된다.   국토교통부는 10일 헬싱키에서 항공회담을 개최해 부산-헬싱키 노선의 주3회 신설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핀란드 헬싱키로 가는 직항 노선은 인천공항에서만 주 7회 운항 중이었다.   헬싱키는 우리나라 등 동북아에서 유럽으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관문 역할을 한다. 또 환승 시 유럽 각국으로 이동하기 편리해 최근 3년간 여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인천-헬싱키 탑승률은 90%에 달했다.   두 나라 합의에 따라 내년 3월 말부터 핀란드 항공사인 핀에어가 주 3회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부산-헬싱키 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다. 부산에서 출발하는 유일한 유럽행 노선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핀란드 항공회담으로 부산에서 출발하는 유일한 유럽노선이 신설됐다”며 “이는 양국 간 접근성 확대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영남권 주민들의 여행 편의증진과 지방공항 활성화를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오픈BIZ
    • 국토·해양
    • 교통
    2019-06-10
  • 하림, 유현수 셰프와 맛있는 콜라보 ‘두레유 연잎백숙’
    (오픈뉴스=opennews)   ‘두레유 연잎백숙 차림’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국내 최초로 한식부문 미쉐린(미슐랭) 스타를 받은 유현수 셰프와 함께 특별한 여름 보양 메뉴를 선보인다. 유현수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두레유에서 10일부터 하림 그리너스 통닭으로 만든 ‘두레유 연잎백숙 차림’ 신메뉴를 출시하는 것.   이번 신메뉴는 때 이른 더위에 기력보충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신선한 닭을 향이 은은한 연잎과 함께 조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하림의 동물복지 브랜드 그리너스 통닭 제품을 사용해 양념을 최소화하고 신선한 닭고기 특유의 부드러운 육질과 담백한 맛을 최대한 살렸다. 하림의 프리미엄 통닭을 사용하는 데다 20분간 삶은 닭을 연잎에 싸서 다시 한 번 찌기 때문에 잡내가 전혀 없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마 씨앗과 은행, 대추, 연근, 삼채, 버섯 등 각종 재료를 푸짐하게 넣어 영양도 듬뿍 더했다.   ‘두레유 연잎백숙 차림’은 누룽지도 별미다. 신선한 닭고기 본연의 풍미와 육질을 극대화하기 위해 ‘녹두 누룽지’를 국물에 넣어 끓이지 않고 별도로 제공한다. 닭백숙의 담백한 맛과 누룽지의 고소한 맛을 따로 또 같이 즐길 수 있다. 밑반찬으로는 감칠맛을 더해줄 아열대 채소 중 하나인 오크라 장아찌와 젓갈이 준비된다.    ‘두레유 연잎백숙 차림’은 1인분 기준(백숙, 녹두 누룽지, 밑반찬 포함) 3만5천원으로 10일부터 유현수 셰프가 운영하는 두레유 평창점에서 상시 판매된다.   하림의 동물복지 브랜드 그리너스는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생산시스템을 도입한 하림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정한 동물복지 기준보다 더 까다롭게 관리한 닭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유현수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닭백숙을 더 특별하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신선한 닭고기 맛을 최대한 살린 맛있고 영양 가득한 ‘두레유 연잎백숙’으로 기력도 보충하고 기분전환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19-06-10
  • KT, ‘캐치히어로즈 5G 원정대’와 전국 5G 체험
    (오픈뉴스=opennews)   통신사 중 가장 앞선 5G 커버리지를 가진 KT가 전국의 5G 품질을 고객과 함께 확인한다.   KT(회장 황창규)는 전국 5G 커버리지맵을 바탕으로 고객이 참여하는 '캐치히어로즈 5G 원정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캐치히어로즈는 '어벤저스: 엔드게임' 캐릭터가 등장하는 KT의 증강현실(AR) 앱이며, 5G 원정대는 어벤저스 캐릭터들이 KT 5G 커버리지맵을 따라 고객을 찾아가는 이벤트다.   5G 원정대는 오는 8일부터 7월까지 서울 및 전국 광역시의 도심, 대학교, KTX 역사, 고속도로 휴게소 등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고객과 5G 체험을 진행하고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마블 굿즈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속도 측정 앱인 '밴치비'를 이용해 즉석에서 KT 5G 품질을 확인한다.   총 5천555명이 체험하고 그 결과는 캐치히어로즈 웹사이트에 공개할 예정이며 향후 KT 5G 품질 강화를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KT는 13일부터 30일까지 캐치히어로즈 '초능력 경품 대방출' 이벤트도 진행한다.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전국 5천여 KT 대리점 및 지정 판매점을 방문해 '캐치히어로즈2' 앱으로 매장 내 이벤트 QR코드를 찍으면 자동 응모된다.   이벤트는 하루에 한 번 매일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폴드, 영화예매권, 스타벅스 커피, 5G 테마파크 서울랜드 자유이용권, 캐치히어로즈 초능력 카드 100만개 등 푸짐한 경품을 100% 증정한다.   캐치히어로즈2앱은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와 애플 앱스토어(iOS)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이번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7일 신규 업데이트 버전을 설치해야 한다.   이벤트 관련 상세한 내용은 13일부터 캐치히어로즈 웹사이트와 앱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마케팅부문 GiGA사업본부장 김원경 전무는 "KT의 1등 5G 커버리지 지역과 전국 매장에서 고객들이 직접 5G를 체험하고 풍성한 초능력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장 앞선 KT 5G 서비스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오픈BIZ
    • IT/통신
    2019-06-07
  • KT-한국인터넷진흥원 ‘5G·융합 ICT 보안 강화’ 협력 MOU
    (오픈뉴스=opennews)   KT(회장 황창규)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KISA)은 지난 4일 판교 정보보호 클러스터에서 '5G·융합 정보통신기술(ICT)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KT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협력해 5G, 사물인터넷(IoT) 등 융합 ICT 분야에서 증대되고 있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대국민 보안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세부 협력 사항으로는 ▲5G·융합 ICT 분야 사이버보안 기술협력 ▲IoT 보안 내재화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최신 사이버보안 위협정보 공유 ▲대국민 사이버보안 인식제고 활동 등이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향후 발생하는 5G·융합 ICT 서비스의 보안위협에 대해 공동으로 분석하고 양 기관에서 수집하는 빅데이터·AI 기반의 최신 보안위협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나날이 지능화, 대규모화되는 5G 시대의 보안위협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KT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시행 중인 'IoT 보안 인증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IoT 서비스의 보안을 강화한다.   KT가 지난 22일 개소한 '융합보안실증센터'에서 보안성 검증을 한 단말에 대해서는 추가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IoT 보안 인증서비스'를 통해 공식 보안 인증을 획득해 사용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IoT 서비스를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KT INS본부장 김영식 전무는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5G를 비롯한 ICT 융합기술이 확대 적용됨에 따라 사이버보안 강화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KT는 이번 KISA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전한 5G 네트워크를 구현하고 국민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오픈BIZ
    • IT/통신
    2019-06-05
  • SKT, 12개 시점 동시 생중계 ‘5GX 멀티뷰’ 상용화
    (오픈뉴스=opennews)   세계 최고 프로게이머 시점으로 e스포츠를 생생하게 시청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5일 개막하는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생중계에서 '5GX 멀티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미디어 서비스 '옥수수(oksusu)'에서 5일부터 8월 18일까지 열리는 LCK 서머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번 LCK 중계부터는 ▲국내 최다인 12개 시점으로 경기를 동시 시청할 수 있는 '5GX멀티뷰' 서비스 ▲중계 화면을 화질 저하 없이 최대 4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핀치 줌(Pinch Zoom)' 기능을 본격 적용한다.   '5GX 멀티뷰'는 전체 화면 외에도 선수 10명의 게임 화면과 미니맵을 동시에 생중계한다.   시청자들은 12개 화면을 동시에 관람하거나 세계 최고 인기 플레이어인 SKT T1 '페이커(이상혁)' 선수 등 프로게이머 시점에서 경기를 보다 흥미롭게 시청할 수 있다.   특히 '5GX 멀티뷰'에는 SK텔레콤 미디어랩스에서 개발한 '에스 타일(S-Tile)' 기술이 처음 적용됐다.   이 기술은 복수의 영상을 스마트폰 화면에 맞춰 순식간에 분리하거나 조합한다. 이를 통해 12개 영상이 오차 없이 정확한 타이밍으로 중계되며, 관람 시점을 자주 바꿔도 지연시간이 발생하지 않는다.   아울러 SK텔레콤은 '5GX 멀티뷰'에 '데이터 다이어트 솔루션'을 적용해 화질 저하 없이 데이터 소모량을 최대 40% 줄였다.   '핀치 줌' 기능은 게임 캐릭터의 움직임, 각종 정보를 상세히 확인하고 싶을 때 유용하다.   예를 들어, 중계 화면 하단에 표기되는 캐릭터 레벨, 게임 성적, 미니맵 등 TV · 모니터 대비 모바일에서 잘 보이지 않는 정보를 4배까지 확대해 시청할 수 있다.   5GX 멀티뷰로 e스포츠를 시청하고 싶다면 '옥수수'의 e스포츠 중계 채널 하단의 멀티뷰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서비스 이용은 5G, LTE로 모두 가능하다. 멀티뷰는 고화질(풀HD) 스트리밍보다 4배 높은 전송 속도를 요구하기에 5G를 통해 시청할 때 보다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다.   SK텔레콤 양맹석 5GX서비스사업그룹장은 "직접 하는 게임만큼 '보는 게임'이 10·20세대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향후 증강·가상현실(AR/VR)을 접목한 신규 e스포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LCK 스프링 시즌부터 대회 5G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스프링 시즌 우승팀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은 7일 진에어 그린윙스와 첫 경기로 서머 시즌에 출격한다.
    • 오픈BIZ
    • IT/통신
    2019-06-0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