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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해킹 안전 매장 ‘세이프존’ 출시
    (오픈뉴스=opennews)   KT(회장 황창규)는 안랩(대표 권치중)과 협력해 카페·음식점 등 매장에서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 '세이프존(Safe Zone)'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KT는 지난 6월 안랩과 통합 TI(Threat Intelligence, 위협정보) 개발 및 신규 보안서비스 출시' 업무 협약을 맺고, 그 첫 번째 결과물로 'Safe Zone'을 출시했다.   Safe Zone은 KT 보안 와이파이인 '기가 와이파이 시큐어(GIGA WiFi Secure)'를 '안랩 V3 모바일 플러스(AhnLab V3 Mobile Plus)'와 연동해 스마트폰·태블릿을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서비스다.   공공장소에서 와이파이를 이용 시, 보안 기능이 없으면 유해 사이트 접속이나 악성코드 유입을 통해 IP 주소 등 고객 정보 유출로 이어질 위험성을 안고 있다.   하지만 기가 와이파이 시큐어가 설치된 세이프존에서 V3 앱을 설치한 단말이 와이파이를 접속하면 KT의 정보보안 플랫폼 기반으로 실시간 데이터 수집, 분석해 유해 사이트 접근을 차단해줄 뿐만 아니라 악성코드를 자동 검색, 검출해주고 이를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KT는 Safe Zone을 찾는 사람들이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게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커피숍 등의 매장에는 고객들이 스마트폰·태블릿의 보안 검사 및 치료를 위해서도 방문할 수 있어 고객 방문율과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 보고 있다.   또 향후에는 모바일 기기뿐만 아니라 PC도 Safe Zone 서비스 적용을 추진할 예정이며 'Safe Zone Map'을 제작해 고객이 가까이에 있는 Safe Zone을 검색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Safe Zone 서비스는 KT 인터넷을 이용하는 매장과 쇼핑몰, 사무실 등 장소에서 KT 기가 와이파이 시큐어를 설치로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월 7천700원(VAT포함, 인터넷 결합 3년 약정)으로 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KT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 통합보안플랫폼사업단장 김준근 전무는 "세이프존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에게 안전한 와이파이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는 차별화된 보안 서비스"라고 밝혔다.   김 전문는 "앞으로도 KT는 안랩과 협업해 전 국민이 보안 걱정 없이 안심하고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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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SK텔레콤, ‘블루 트레일러’ 전국 각지서 직접 만난다
    (오픈뉴스=opennews)   SK텔레콤만의 블루 노트를 체험할 수 있는 '블루 트레일러'가 5GX 클러스터가 있는 광주, 대전, 부산, 대구, 인천 등 전국 주요 도시를 방문한다.     20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출정식을 갖고 전국으로 출발할 'SKT 노트10 체험 트레일러'에서는 고객들이 갤럭시 노트10 단말을 직접 사용하며 노트10만의 '에어 액션'을 이용한 FLO 제어 등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 할 수 있다.   또한 SKT의 실감 VR 영상을 즐길 수 있는 'Jump VR', AR 동물원을 만날 수 있는 'Jump AR', 'LOL멀티뷰', 'T 전화 배경 분리' 등 SKT만의 차별화된 5GX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노트10은 전국 T world 매장에서도 체험할 수 있다.   SK텔레콤 양맹석 5GX 서비스사업그룹장은 "갤럭시 노트10 출시를 맞아 Jump AR, Jump VR, 멀티뷰 등 당사의 5GX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이 체험해 보실 수 있도록 5GX 체험 트레일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전국 방방곡곡 고객이 계신 곳을 찾아가 당사의 5GX 서비스를 알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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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LG유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 ‘유대감’ 5기 모집
    (opennews=오픈뉴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5G, 사회공헌활동 등을 주제로 기업 브랜드를 알리는 대학생 디지털 기획·홍보 대외활동 유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 '유대감' 5기를 오는 9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유대감'은 '유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의 감각적인 콘텐츠'의 줄임말로 2017년 10월 1기를 시작으로 꾸준히 진행 중이다.   LG유플러스의 차별화된 5G 서비스와 사회공헌 및 고객감동활동을 소재로 SNS 콘텐츠를 제작, ▲LG유플러스 공식 블로그 ▲유대감 공식 포스트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총 6개월간 활동한 유대감 4기 18명은 LG유플러스 서비스와 기업 브랜드는 물론 기술 상식 및 트렌드, 대학생 일상 등을 소재로 동영상, 카드뉴스 등을 제작했다.   LG유플러스 5G 서비스 강점을 담으면서 동시에 20·30세대의 공감을 받기도 한 '티겟팅 공감 야구편, 영화관편' 영상은 큰 인기를 끌었다.   카드뉴스는 네이버 모바일 메인에 10회 노출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 국내 최대 대학 생활 박람회 '유니브엑스포 서울'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에서 LG유플러스 서비스와 기술, 브랜드를 알리기도 했다.   유대감 5기는 국내 대학 재학생/휴학생/유학생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창의적인 주제 발굴 및 기획의 'IT/TECH' 분야 ▲영상 촬영 및 편집의 '영상' 두 분야로 모집하며, 모집 인원은 총 00명이다.   9월 8일 자정까지 LG유플러스 유대감 공식 포스트(https:/post.naver.com/uplus_udaegam) 내 유대감 5기 모집 게시글을 참고해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이후 10일 서류합격자 발표 및 사전과제 공지, 20일 면접, 23일 최종 합격자 발표가 이뤄지며 최종 선정된 유대감 5기는 27일 LG유플러스 용산 본사에서 진행되는 발대식에 참가한 뒤 내년 3월까지 총 6개월간 활동한다.   유대감 5기에게는 매월 활동비 인당 20만원이 지급된다.   활동 기간 중 콘텐츠 기획/제작 실무 교육이 병행되고, 월별 활동 우수자 및 우수 팀을 선정해 포상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전원에게 공식 수료증을 수여하고 최우수활동 팀에게는 별도 시상이 진행될 계획이다.   추가 문의는 유대감 운영사무국(02-6959-1764, uplus_udaegam@naver.com)을 통해 가능하다.   LG유플러스 김희진 브랜드커뮤니케이션 1팀장은 "젊은 세대와 '지금'의 이야기로 소통하기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 유대감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며 "5G 서비스로 달라진 일상의 모습과 20·30세대가 공감하는 소재 등 대학생의 생각을 담은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는 유대감 활동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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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8
  • KT, ‘2019 보야지 투 자라섬’ 내달 28일 개최
      (오픈뉴스=opennews)   KT(회장 황창규)는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KT 고객을 위한 문화 축제 '2019 보야지 투 자라섬(VOYAGE to Jarasum)'을 9월 28∼29일 양일간 개최하며, 오는 19일부터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보야지 투 자라섬'은 KT가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 5회를 맞이하는 가을 문화 축제로 KT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혜택 및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여기에는 매년 약 5만 명, 현재까지 총 20만 명에 가까운 관객의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자라섬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양일간 총 15팀의 인기 뮤지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한층 다양해진 장르의 음악과 함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국내 뮤지션으로는 최고의 여성 보컬 '거미', 원조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 음원 절대 강자 '장범준', 고막 여친 '볼빨간사춘기' 등이 출연하며, 해외에서는 드라마 도깨비 OST로 친숙한 스웨덴 싱어송라이터 '라쎄린드'가 참여한다.   이 밖에도 28일에는 지니뮤직에서 선정한 실력파 뮤지션의 릴레이 무대인 '지니 스테이지'에서는 소수빈, 최정윤, 서사무엘, 구원찬, 옥상달빛의 공연이 펼쳐진다.   '2019 보야지 투 자라섬' 티켓은 19일 오전 10시부터 'KT 멤버십' 애플리케이션과 KT닷컴(www.kt.com) 이벤트 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KT 멤버십 고객이라면 1일권 5천포인트 차감, 2일권 8천포인트 차감으로 본인 포함 최대 4인까지 예매할 수 있다.   또 65세 이상, 장애인(복지 카드 소지자), 미취학 아동의 경우 별도 예매 없이 무료입장할 수 있다.   KT는 티켓을 예매한 고객 중 5G 고객 555명을 추첨해 'KT 5G 페스티벌 KIT(돗자리, 테이블 세트)'를 증정한다.   또 전 예매 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는 '누구랑 함께 5G'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1천명에게 그린 시트(종이 의자) 2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KT는 음악 공연 외에도 축제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위해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준비할 계획이다   5G, AI 등 KT의 혁신기술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체험존과 어린이와 함께 찾는 가족 고객을 위한 키즈존을 운영하고, 미아방지 팔찌, 장애우 화장실, 파우더룸 등 편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또 GS25, 미스터피자,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KT 멤버십 제휴사가 함께해 별도 멤버십 포인트 차감 없이 할인 혜택 제공할 예정이다.   KT GIGA 사업본부장 김원경 전무는 "올해 5회를 맞이하는 '2019 보야지 투 자라섬'은 온 가족이 함께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즐기면서 KT의 5G 기술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축제의 장이다.   앞으로도 문화와 기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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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LG유플러스, ‘액티브 시니어’ 전용 폰·요금제 출시
    (오픈뉴스=opennews)   건강하고 활동적인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 위한 스마트폰과 요금제가 나왔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중장년층 전용 스마트폰 'U+브라보라이프폰'과 '시니어 요금제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U+브라보라이프폰은 콘텐츠, 사용성 측면에서 시니어 고객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이다.   건강, 취미, 여행, 은퇴 후 삶까지 시니어 세대에게 필요한 양질의 정보를 선 탑재 앱 U+브라보라이프를 통해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대병원 전문의와 공동 제작한 단독 콘텐츠 '우리 집 주치의'을 비롯해 약 1만 3천여개의 시니어 맞춤형 볼거리를 제공한다.   '브라보뮤직' 앱에서는 시니어 계층이 선호하는 음원 200여곡을 기본 저장·제공해 데이터 소진 없이 무료로 쓸 수 있도록 했다.   자녀 스마트폰과 연동을 통한 실시간 위치 확인과 일정 관리 등의 편의 기능도 대폭 늘렸다.   시니어들을 배려한 6인치 대화면과 직관적 사용자환경(UI)도 눈에 띈다.   홈 화면에는 글자 크기, 소리, 밝기 조절이 가능한 위젯을 선 탑재해 누구나 손쉽게 설정을 변경 할 수 있게 했다.   또 큰 글씨와 그림으로 작성된 '쉬운 사용 설명서'를 동봉,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고객이 자녀 도움 없이 스스로 설명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중장년층에 호응이 높은 다이어리형 케이스를 함께 제공해 실용성도 한층 강화했다.   U+브라보라이프폰은 새롭게 출시된 시니어 요금제 3종과 연계를 통해 더욱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월 6만9천원(VAT포함)에 매일 5GB를 제공하는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시니어 69' 요금제이다.   선택약정할인 적용 시 월 5만1천750원(VAT포함)으로 데이터를 무제한 쓸 수 있어, U+브라보라이프폰의 다양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월 4만9천원(VAT포함)에 데이터 5GB를 제공하는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시니어 49' 요금제도 주목할 만하다.   이용 고객들은 선택약정 할인을 통해 월 3만원대로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 이용량이 많지 않은 고객들은 월 3만3천원(VAT포함)에 1.7GB를 제공하는 'LTE 데이터 시니어 33' 요금제를 활용하기 좋다.   선택약정 할인가는 월 2만4천750원(VAT포함)이다.   박종욱 LG유플러스 모바일상품그룹장(전무)은 "시니어층의 모바일 콘텐츠 이용률과 데이터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에 알맞은 사용자환경·앱 콘텐츠부터 설명서·단말케이스·요금제까지 최적화된 서비스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각 연령층을 고려한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해 고객 선택권 확대에 기여해나가겠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U+브라보라이프폰은 LG유플러스 전용폰 삼성전자 '갤럭시 J4+'를 기반으로 LG유플러스와 협력사 '키위플러스'와 함께 개발했다.   고객들은 전국 LG유플러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U+Shop(Shop.uplus.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고가는 29만9천200원(VAT포함)이며 최대 공시지원금 22만1천원 적용(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시니어 69 및 49) 시 7만8천200원에 구입 가능하며 U+Shop에서 구매하는 고객은 공시지원금 외 최대 15% 추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부모님에게 U+브라보라이프폰을 선물하고 싶은 자녀 10명을 뽑아 U+브라보라이프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를 위해서는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LG유플러스 공식 카카오스토리 게시글에서 '좋아요' 버튼과 함께 U+브라보라이프폰을 부모님께 선물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되고, 당첨자는 오는 30일에 개별 연락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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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5
  • 홍남기 “하반기 16조 5000억 SOC 신속 집행하겠다”
    (오픈뉴스=opennews)   하반기에 총 16조 5000억원 규모의 산회간접자본(SOC) 사업비가 풀릴 전망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활력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하반기 중 공공임대주택 건설 5조 1000억원, 도로 5조 9000억원, 철도 5조 2000억원 등 총 16조 5000억원 규모의 사회간접자본 사업을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어 “아울러 3600억원 규모의 스마트 건설기술 연구개발(R&D) 등을 추진해 2025년까지 건설산업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50%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홍 부총리는 건설산업 활력제고 방안도 제시했다.   홍 부총리는 “총사업비 변경 절차 간소화, 시공능력 평가제도 합리화 등 총 26건의 규제를 개선해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건설산업의 경영여건을 개선하겠다”며 “공사비 산정의 적정성을 높이고 입·낙찰 제도를 바꿔 가격산정, 입·낙찰, 시공 과정에서 견실한 시공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건설산업 활력제고 방안 ▲최근 수출동향 점검 및 활성화 방향 ▲중소기업 R&D 지원체계 혁신방안을 안건으로 다뤘다.   홍 부총리는 “논의내용을 바탕으로 수출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조만간 발표하겠다”며 “단기적으로는 수출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중장기적으로 산업경쟁력 제고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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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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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해킹 안전 매장 ‘세이프존’ 출시
    (오픈뉴스=opennews)   KT(회장 황창규)는 안랩(대표 권치중)과 협력해 카페·음식점 등 매장에서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 '세이프존(Safe Zone)'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KT는 지난 6월 안랩과 통합 TI(Threat Intelligence, 위협정보) 개발 및 신규 보안서비스 출시' 업무 협약을 맺고, 그 첫 번째 결과물로 'Safe Zone'을 출시했다.   Safe Zone은 KT 보안 와이파이인 '기가 와이파이 시큐어(GIGA WiFi Secure)'를 '안랩 V3 모바일 플러스(AhnLab V3 Mobile Plus)'와 연동해 스마트폰·태블릿을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서비스다.   공공장소에서 와이파이를 이용 시, 보안 기능이 없으면 유해 사이트 접속이나 악성코드 유입을 통해 IP 주소 등 고객 정보 유출로 이어질 위험성을 안고 있다.   하지만 기가 와이파이 시큐어가 설치된 세이프존에서 V3 앱을 설치한 단말이 와이파이를 접속하면 KT의 정보보안 플랫폼 기반으로 실시간 데이터 수집, 분석해 유해 사이트 접근을 차단해줄 뿐만 아니라 악성코드를 자동 검색, 검출해주고 이를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KT는 Safe Zone을 찾는 사람들이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게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커피숍 등의 매장에는 고객들이 스마트폰·태블릿의 보안 검사 및 치료를 위해서도 방문할 수 있어 고객 방문율과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 보고 있다.   또 향후에는 모바일 기기뿐만 아니라 PC도 Safe Zone 서비스 적용을 추진할 예정이며 'Safe Zone Map'을 제작해 고객이 가까이에 있는 Safe Zone을 검색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Safe Zone 서비스는 KT 인터넷을 이용하는 매장과 쇼핑몰, 사무실 등 장소에서 KT 기가 와이파이 시큐어를 설치로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월 7천700원(VAT포함, 인터넷 결합 3년 약정)으로 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KT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 통합보안플랫폼사업단장 김준근 전무는 "세이프존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에게 안전한 와이파이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는 차별화된 보안 서비스"라고 밝혔다.   김 전문는 "앞으로도 KT는 안랩과 협업해 전 국민이 보안 걱정 없이 안심하고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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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SK텔레콤, ‘블루 트레일러’ 전국 각지서 직접 만난다
    (오픈뉴스=opennews)   SK텔레콤만의 블루 노트를 체험할 수 있는 '블루 트레일러'가 5GX 클러스터가 있는 광주, 대전, 부산, 대구, 인천 등 전국 주요 도시를 방문한다.     20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출정식을 갖고 전국으로 출발할 'SKT 노트10 체험 트레일러'에서는 고객들이 갤럭시 노트10 단말을 직접 사용하며 노트10만의 '에어 액션'을 이용한 FLO 제어 등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 할 수 있다.   또한 SKT의 실감 VR 영상을 즐길 수 있는 'Jump VR', AR 동물원을 만날 수 있는 'Jump AR', 'LOL멀티뷰', 'T 전화 배경 분리' 등 SKT만의 차별화된 5GX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노트10은 전국 T world 매장에서도 체험할 수 있다.   SK텔레콤 양맹석 5GX 서비스사업그룹장은 "갤럭시 노트10 출시를 맞아 Jump AR, Jump VR, 멀티뷰 등 당사의 5GX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이 체험해 보실 수 있도록 5GX 체험 트레일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전국 방방곡곡 고객이 계신 곳을 찾아가 당사의 5GX 서비스를 알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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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LG유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 ‘유대감’ 5기 모집
    (opennews=오픈뉴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5G, 사회공헌활동 등을 주제로 기업 브랜드를 알리는 대학생 디지털 기획·홍보 대외활동 유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 '유대감' 5기를 오는 9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유대감'은 '유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의 감각적인 콘텐츠'의 줄임말로 2017년 10월 1기를 시작으로 꾸준히 진행 중이다.   LG유플러스의 차별화된 5G 서비스와 사회공헌 및 고객감동활동을 소재로 SNS 콘텐츠를 제작, ▲LG유플러스 공식 블로그 ▲유대감 공식 포스트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총 6개월간 활동한 유대감 4기 18명은 LG유플러스 서비스와 기업 브랜드는 물론 기술 상식 및 트렌드, 대학생 일상 등을 소재로 동영상, 카드뉴스 등을 제작했다.   LG유플러스 5G 서비스 강점을 담으면서 동시에 20·30세대의 공감을 받기도 한 '티겟팅 공감 야구편, 영화관편' 영상은 큰 인기를 끌었다.   카드뉴스는 네이버 모바일 메인에 10회 노출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 국내 최대 대학 생활 박람회 '유니브엑스포 서울'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에서 LG유플러스 서비스와 기술, 브랜드를 알리기도 했다.   유대감 5기는 국내 대학 재학생/휴학생/유학생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창의적인 주제 발굴 및 기획의 'IT/TECH' 분야 ▲영상 촬영 및 편집의 '영상' 두 분야로 모집하며, 모집 인원은 총 00명이다.   9월 8일 자정까지 LG유플러스 유대감 공식 포스트(https:/post.naver.com/uplus_udaegam) 내 유대감 5기 모집 게시글을 참고해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이후 10일 서류합격자 발표 및 사전과제 공지, 20일 면접, 23일 최종 합격자 발표가 이뤄지며 최종 선정된 유대감 5기는 27일 LG유플러스 용산 본사에서 진행되는 발대식에 참가한 뒤 내년 3월까지 총 6개월간 활동한다.   유대감 5기에게는 매월 활동비 인당 20만원이 지급된다.   활동 기간 중 콘텐츠 기획/제작 실무 교육이 병행되고, 월별 활동 우수자 및 우수 팀을 선정해 포상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전원에게 공식 수료증을 수여하고 최우수활동 팀에게는 별도 시상이 진행될 계획이다.   추가 문의는 유대감 운영사무국(02-6959-1764, uplus_udaegam@naver.com)을 통해 가능하다.   LG유플러스 김희진 브랜드커뮤니케이션 1팀장은 "젊은 세대와 '지금'의 이야기로 소통하기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 유대감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며 "5G 서비스로 달라진 일상의 모습과 20·30세대가 공감하는 소재 등 대학생의 생각을 담은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는 유대감 활동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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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8
  • KT, ‘2019 보야지 투 자라섬’ 내달 28일 개최
      (오픈뉴스=opennews)   KT(회장 황창규)는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KT 고객을 위한 문화 축제 '2019 보야지 투 자라섬(VOYAGE to Jarasum)'을 9월 28∼29일 양일간 개최하며, 오는 19일부터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보야지 투 자라섬'은 KT가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 5회를 맞이하는 가을 문화 축제로 KT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혜택 및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여기에는 매년 약 5만 명, 현재까지 총 20만 명에 가까운 관객의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자라섬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양일간 총 15팀의 인기 뮤지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한층 다양해진 장르의 음악과 함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국내 뮤지션으로는 최고의 여성 보컬 '거미', 원조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 음원 절대 강자 '장범준', 고막 여친 '볼빨간사춘기' 등이 출연하며, 해외에서는 드라마 도깨비 OST로 친숙한 스웨덴 싱어송라이터 '라쎄린드'가 참여한다.   이 밖에도 28일에는 지니뮤직에서 선정한 실력파 뮤지션의 릴레이 무대인 '지니 스테이지'에서는 소수빈, 최정윤, 서사무엘, 구원찬, 옥상달빛의 공연이 펼쳐진다.   '2019 보야지 투 자라섬' 티켓은 19일 오전 10시부터 'KT 멤버십' 애플리케이션과 KT닷컴(www.kt.com) 이벤트 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KT 멤버십 고객이라면 1일권 5천포인트 차감, 2일권 8천포인트 차감으로 본인 포함 최대 4인까지 예매할 수 있다.   또 65세 이상, 장애인(복지 카드 소지자), 미취학 아동의 경우 별도 예매 없이 무료입장할 수 있다.   KT는 티켓을 예매한 고객 중 5G 고객 555명을 추첨해 'KT 5G 페스티벌 KIT(돗자리, 테이블 세트)'를 증정한다.   또 전 예매 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는 '누구랑 함께 5G'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1천명에게 그린 시트(종이 의자) 2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KT는 음악 공연 외에도 축제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위해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준비할 계획이다   5G, AI 등 KT의 혁신기술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체험존과 어린이와 함께 찾는 가족 고객을 위한 키즈존을 운영하고, 미아방지 팔찌, 장애우 화장실, 파우더룸 등 편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또 GS25, 미스터피자,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KT 멤버십 제휴사가 함께해 별도 멤버십 포인트 차감 없이 할인 혜택 제공할 예정이다.   KT GIGA 사업본부장 김원경 전무는 "올해 5회를 맞이하는 '2019 보야지 투 자라섬'은 온 가족이 함께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즐기면서 KT의 5G 기술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축제의 장이다.   앞으로도 문화와 기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오픈BIZ
    • IT/통신
    2019-08-16
  • LG유플러스, ‘액티브 시니어’ 전용 폰·요금제 출시
    (오픈뉴스=opennews)   건강하고 활동적인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 위한 스마트폰과 요금제가 나왔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중장년층 전용 스마트폰 'U+브라보라이프폰'과 '시니어 요금제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U+브라보라이프폰은 콘텐츠, 사용성 측면에서 시니어 고객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이다.   건강, 취미, 여행, 은퇴 후 삶까지 시니어 세대에게 필요한 양질의 정보를 선 탑재 앱 U+브라보라이프를 통해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대병원 전문의와 공동 제작한 단독 콘텐츠 '우리 집 주치의'을 비롯해 약 1만 3천여개의 시니어 맞춤형 볼거리를 제공한다.   '브라보뮤직' 앱에서는 시니어 계층이 선호하는 음원 200여곡을 기본 저장·제공해 데이터 소진 없이 무료로 쓸 수 있도록 했다.   자녀 스마트폰과 연동을 통한 실시간 위치 확인과 일정 관리 등의 편의 기능도 대폭 늘렸다.   시니어들을 배려한 6인치 대화면과 직관적 사용자환경(UI)도 눈에 띈다.   홈 화면에는 글자 크기, 소리, 밝기 조절이 가능한 위젯을 선 탑재해 누구나 손쉽게 설정을 변경 할 수 있게 했다.   또 큰 글씨와 그림으로 작성된 '쉬운 사용 설명서'를 동봉,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고객이 자녀 도움 없이 스스로 설명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중장년층에 호응이 높은 다이어리형 케이스를 함께 제공해 실용성도 한층 강화했다.   U+브라보라이프폰은 새롭게 출시된 시니어 요금제 3종과 연계를 통해 더욱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월 6만9천원(VAT포함)에 매일 5GB를 제공하는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시니어 69' 요금제이다.   선택약정할인 적용 시 월 5만1천750원(VAT포함)으로 데이터를 무제한 쓸 수 있어, U+브라보라이프폰의 다양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월 4만9천원(VAT포함)에 데이터 5GB를 제공하는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시니어 49' 요금제도 주목할 만하다.   이용 고객들은 선택약정 할인을 통해 월 3만원대로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 이용량이 많지 않은 고객들은 월 3만3천원(VAT포함)에 1.7GB를 제공하는 'LTE 데이터 시니어 33' 요금제를 활용하기 좋다.   선택약정 할인가는 월 2만4천750원(VAT포함)이다.   박종욱 LG유플러스 모바일상품그룹장(전무)은 "시니어층의 모바일 콘텐츠 이용률과 데이터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에 알맞은 사용자환경·앱 콘텐츠부터 설명서·단말케이스·요금제까지 최적화된 서비스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각 연령층을 고려한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해 고객 선택권 확대에 기여해나가겠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U+브라보라이프폰은 LG유플러스 전용폰 삼성전자 '갤럭시 J4+'를 기반으로 LG유플러스와 협력사 '키위플러스'와 함께 개발했다.   고객들은 전국 LG유플러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U+Shop(Shop.uplus.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고가는 29만9천200원(VAT포함)이며 최대 공시지원금 22만1천원 적용(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시니어 69 및 49) 시 7만8천200원에 구입 가능하며 U+Shop에서 구매하는 고객은 공시지원금 외 최대 15% 추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부모님에게 U+브라보라이프폰을 선물하고 싶은 자녀 10명을 뽑아 U+브라보라이프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를 위해서는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LG유플러스 공식 카카오스토리 게시글에서 '좋아요' 버튼과 함께 U+브라보라이프폰을 부모님께 선물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되고, 당첨자는 오는 30일에 개별 연락받는다.
    • 오픈BIZ
    • IT/통신
    2019-08-15
  • 홍남기 “하반기 16조 5000억 SOC 신속 집행하겠다”
    (오픈뉴스=opennews)   하반기에 총 16조 5000억원 규모의 산회간접자본(SOC) 사업비가 풀릴 전망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활력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하반기 중 공공임대주택 건설 5조 1000억원, 도로 5조 9000억원, 철도 5조 2000억원 등 총 16조 5000억원 규모의 사회간접자본 사업을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어 “아울러 3600억원 규모의 스마트 건설기술 연구개발(R&D) 등을 추진해 2025년까지 건설산업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50%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홍 부총리는 건설산업 활력제고 방안도 제시했다.   홍 부총리는 “총사업비 변경 절차 간소화, 시공능력 평가제도 합리화 등 총 26건의 규제를 개선해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건설산업의 경영여건을 개선하겠다”며 “공사비 산정의 적정성을 높이고 입·낙찰 제도를 바꿔 가격산정, 입·낙찰, 시공 과정에서 견실한 시공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건설산업 활력제고 방안 ▲최근 수출동향 점검 및 활성화 방향 ▲중소기업 R&D 지원체계 혁신방안을 안건으로 다뤘다.   홍 부총리는 “논의내용을 바탕으로 수출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조만간 발표하겠다”며 “단기적으로는 수출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중장기적으로 산업경쟁력 제고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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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9-08-14
  • 중소기업 R&D 3년 이상 최대 20억 지원…부품 국산화도 가속
    (opennews=오픈뉴스)   정부가 새로운 성장사업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사업에 3년 이상, 최대 20억원을 지원한다.   또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를 위해 강소기업과 스타트업 각 100개사를 선정해 지원을 강화하고 대학·연구기관의 보유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해 상용화하는 지원 체계도 마련하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4일 제21차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중소기업 R&D 지원체계 혁신방안’을 확정했다.   중기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신성장산업을 창출하고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해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국산화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R&D 지원체계를 체계적으로 혁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중기부는 ▲4차 산업혁명 신산업 창출 ▲다양한 방식의 R&D 수요 충족 ▲산혁연 연결·협업 강화 ▲R&D 기업의 공정한 선정 등 4가지 주제의 혁신방안을 추진한다.   우선 중기부는 4차 산업혁명 신산업 창출과 관련, 아이디어 구현에서 스케일업(Scale-up)까지 단계별 지원을 위해 지원 기간과 금액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 1년·최대 1억원에 불과했던 기간과 규모를 3년 이상·최대 20억원으로 늘렸다.   또 4차 산업혁명 전략기술 분야 20개에 대해서는 연간 2000억원 이상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인공지능(AI)은 모든 산업과 연결되는 범용기술인 점을 고려해 R&D 수요를 우대 지원하고 미래 선도형 3대 신산업인 시스템반도체·미래형자동차·바이오헬스도 우선 공모로 매년 1000억원 이상 집중 지원한다.   소재·부품·장비의 기술독립을 위해 ‘강소기업 100 + 스타트업 100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기술 역량을 보유한 기업 100개를 강소기업으로 지정·지원해 전략품목의 빠른 국산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 관련 우수 창업 아이템과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창업기업) 100개를 선정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중기부는 투자형, 규제해결형, 소셜벤처형, 재도전형으로 R&D를 구분해 지원을 체계화한다.   투자형의 경우 민간 벤처캐피털(VC)의 기업 선별과 보육역량, 자본력 활용을 위해 ‘선(先) 민간투자·후(後) 정부매칭’ 방식으로 지원을 집중한다.     미래 유망 업종으로의 전환을 유도하고, 재창업 기업의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재도전형 기업들을 선정해 사업전환 계획 승인없이 R&D를 확대한다.   또 산학연 협력 R&D를 장기적으로 50%까지 확대해 기업 단독 R&D 수행에 따른 폐쇄적 기술혁신을 개방형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기업으로부터 R&D를 위탁받는 형식의 독일 기술상용화 전문연구기관(프라우호퍼·Fraunhofer) 모델을 도입해 R&D 직접 수행에 따른 기업의 실패위험을 덜고 축적된 국가 R&D 자산을 활용한 기술혁신도 촉진할 방침이다.   대학·연구기관의 보유기술을 중소기업에게 이전하고 상용화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테크브릿지 R&D’를 신설한다. 테크브릿지 R&D는 기술보증기금의 기술 수요 공급 매칭 플랫폼 ‘테크브리지’를 활용해 기업과 연구기관간의 매칭을 지원한다.   또 혁신역량 초기단계 지원사업은 R&D 첫걸음 기업을 우선 지원해 기술혁신의 저변을 확대하기로 했다. 도전성 평가 상위과제는 30% 이내에서 R&D에 실패하더라도 면책 인정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중기부는 전체 중소기업 R&D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관계부처 TF를 운영,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효과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빠르고 혁신적인 중소기업들이 시장의 주역이 될 수 있다”며 “중소벤처기업이 기술혁신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파고를 기회로 삼아 시대를 선도하는 신산업 창출의 주역이 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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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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