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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군, 청양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판매
    [오픈뉴스] 청양군이 청양사랑상품권 10% 할인혜택을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연장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외출 자제와 소비패턴 변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할인판매는 종이(지류) 상품권과 모바일 상품권 모두에 적용된다. 구매한도는 개인별로 월 최대 50만원으로, 할인기간에는 50만원어치 상품권을 45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도입한 모바일 상품권은 사용 편의성과 전달성이 높아 유통량 확대에 큰 보탬을 주고 있다. 현재 종이 상품권은 군내 마트와 소매점, 전통시장 등 814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모바일 상품권은 492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종이 상품권을 구매할 때는 실명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하고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나 군청 출장소, 지역 농․축협을 방문해 신청서 작성 후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스마트폰에 ‘착(chak)'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개인별 가상계좌 충전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사용자와 가맹점 모두 은행 방문 없이 QR코드 결제방식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돈곤 군수는 “할인기간에 상품권을 구입하면 가계경제와 자영업자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면서 “활발한 상품권 유통으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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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그린바이오 5대 유망산업을 2030년까지 2배 이상 키운다.
    [오픈뉴스] 정부는 10개 부처·청이 마련한 ‘그린바이오 융합형 신산업 육성방안’을 9월 21일(월) 개최된 제3차 혁신성장전략회의 겸 제36차 경제장관회의에서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생명공학기술 등 첨단기술의 발전으로 생명자원을 활용하는 그린바이오 산업을 미래 핵심산업으로 인식하고, 농어업 문제, 환경, 건강 및 질병치료 등 경제사회적 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혁신성장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그린바이오 융합형 신산업 육성방안’을 마련하였다. 이번에 발표한 ‘그린바이오 융합형 신산업 육성방안’은 그린 바이오 5대 유망산업을 2030년까지 2배 이상으로 키우기 위한 체계적인 전략 및 이행계획을 담고 있다. 그린바이오 산업의 자율적 성장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핵심기술개발, ▴빅데이터, ▴인프라, ▴그린바이오 사업화 전주기 지원, ▴그린 바이오 융합 산업 생태계 구축을 중점과제로 추진하고, 이를 토대로 ①마이크로바이옴, ②대체식품·메디푸드, ③종자, ④동물용의약품, ⑤기타 생명소재(곤충, 해양, 산림)를 5대 유망산업 분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그린바이오 융합형 신산업 육성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산업기반 구축, 기업 전주기 지원(기술, 자금, 시험·평가, 시제품 등) 및 선순환 생태계 조성 등을 중점과제로 추진한다. ① 그린바이오 산업 5대 유망분야를 중심으로 핵심기술을 선정하고, 기술개발 로드맵을 마련한다. ② 유전체 및 기능성분 정보 등 분야별 빅데이터를 기업의 요구수준에 맞게 구축하고, AI 기술 등의 활용을 지원한다. ③ 그린바이오 관련 시설·장비를 확충하고 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 ④ 그린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전주기 지원을 추진한다. ⑤ 지역별로 특화된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그린바이오 산업 기반을 토대로 ①마이크로바이옴, ②대체식품·메디푸드, ③종자, ④동물용의약품, ⑤기타 생명소재(곤충, 해양, 산림) 의 5대 유망산업 분야를 중점 육성한다. ① 마이크로바이옴은 프로바이오틱스, 생물농약·비료·사료첨가제 및 환경 분야를 중점 육성한다. ② 대체식품·메디푸드는 핵심기술 개발과 시장 창출에 집중한다. ③ 종자산업을 디지털기반 산업으로 전환한다. ④ 동물용의약품은 동물백신 개발 및 줄기세포 활용 지원을 강화한다. ⑤ 곤충, 해조류, 산림소재 등 기타 생명소재 산업을 지원한다. 정부는 그린바이오 산업을 미래성장 잠재력이 높은 바이오 분야 핵심산업으로 인식하고, 그린바이오 산업 발전을 통해 신시장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극대화함으로써 그린바이오 산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갈 혁신성장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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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하림, ‘한판 닭불고기 간장맛 ∙ 고추장맛’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식품기업 ㈜하림이 프라이팬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한판 닭불고기’ 간장맛과 고추장맛 2종을 출시했다. 부드러운 닭고기 순살을 얇게 썰어 양념한 제품이라 프라이팬이나 석쇠에 굽기만 하면 맛있는 닭불고기를 즐길 수 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육자회담-닭고기특집’에 소개돼 화제를 모았던 ‘청송 닭불고기’ 레시피에서 착안해 만든 신제품이다.  ‘한판 닭불고기’는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닭고기를 영하 35℃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기법으로 갓 잡은 닭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았다. 양조간장, 양파, 무, 마늘, 사과, 배 등을 갈아 넣어 순하고 깔끔한 간장맛과 국내산 고춧가루로 양념해 칼칼한 고추장맛 2종이 있다. 두 제품 모두 밥 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매력적이다.   조리방법은 간단하다. 따로 해동하지 않은 제품을 프라이팬에 올린 다음 약간의 물((80ml, 종이컵 반컵)을 붓고 7~8분간 가열하면 된다. 기호에 따라 양파, 파, 당근 등 각종 채소를 넣으면 더욱 풍성하고 맛있는 닭불고기를 즐길 수 있다.  하림 ‘한판 닭불고기’ 2종은 전국 롯데마트와 하림 공식 온라인몰 하림e닭(www.harimedak.com)에서 판매한다.   하림 마케팅팀 담당자는 “jtbc ‘육자회담-닭고기특집’에 나온 닭고기 요리를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으로 기획해 출시하게 되었다”며 “외출이나 여행이 부담스러운 시기인 만큼 외식메뉴 부럽지 않은 한판 닭불고기로 집에서 기분전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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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20-09-21
  • 관세, 간편결제로 편리하게 납부하세요
    [오픈뉴스]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납세자의 납부 편의를 높이기 위해 유니패스에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오는 9.22.(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관세 납부액 중 신용카드를 통한 납부세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보다 편리함을 추구하는 납세자의 기대도 강화되는 추세다. 이번 간편결제 서비스 시행으로, 개인무역의 보편화로 관세를 납부하는 일이 일상 속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요즘, 개인의 납세절차가 보다 간편해질 전망이다. 개인 납세자는 은행을 방문하거나 신용카드 번호, 유효 기간 입력, 복잡한 계좌이체 등의 수고로움을 덜 수 있게 된다. 또한, 국회에 제출된 관세법 개정안(모바일 고지 법적 근거)이 금년말 통과되면 모바일 납세고지 서비스가 도입될 예정이다. 관세청은 모바일 납세고지 서비스와 간편결제 서비스가 연계되면 ①모바일에서 고지서를 받아보고 ②간편결제로 납부하는 한층 편리한 납부 서비스가 구현될 것으로 내다봤다. 앞으로도 관세청은 납세자의 편의를 더욱 높이기 위해 간편결제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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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경기도 하남시, 스마트도시 서비스 구현 위한 사물인터넷(IoT) 전용망 구축
    [오픈뉴스] 경기도 하남시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구현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전용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관내 미세먼지 신호등 7개소를 설치, 21일부터 미세먼지 농도 정보 대시민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6월부터 저전력 장거리 통신 중계기를 설치해 사물인터넷 전용망을 구축해왔고 이와 연계한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로 미세먼지 모니터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에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은 시민들의 통행이 빈번한 공원, 산책로 등 총 7개소(천현동 1대, 신장동 1대, 덕풍동 2대, 미사동 2대, 위례동 1대)에 설치해 환경부 에어코리아의 미세먼지 농도 정보를 교통신호등과 같이 표출한다. 파랑색(좋음), 녹색(보통), 노랑색(나쁨), 빨간색(매우나쁨) 등 4가지 색상을 표출해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시각적으로 실시간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미세먼지 정보제공 서비스로 시민들이 미세먼지 농도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마스크 착용이나 외출 자제 등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 가능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제공해 생활의 편의를 증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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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T/과학
    2020-09-21
  • 상상을 현실로, K-농업기술 세계로!
    [오픈뉴스]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상상을 현실로, K-농업기술 세계로!’라는 주제로 ‘2020 농업기술박람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 열리는 박람회는 최근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농업기술의 혁신성과를 농업인, 국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www.농업기술박람회.kr , 농촌진흥청 유튜브 채널)으로 처음 추진된다. 올해 박람회 개최 방식이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전시회 공간에 설치하려던 실물과 모형, 화판을 모두 영상물로 제작해 3차원 가상 전시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총 6개의 주요 전시 내용을 가상 전시관에 소개하고, 관람자가 관람 동선을 따라 이동하면서 농업의 혁신 기술을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3차원 가상전시관에서는 농업의 시작인 ‘유전자원’, ‘품종’, ‘BT기술’, 최신기술을 집약한 ‘스마트농업’, ‘안전농업’, 사막, 남극 등 극한 환경을 극복한 ‘K-농업기술’ 등을 소개한다. 최신 농업기술과 정보를 알리는 실시간 방송을 통해 농업인·국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총 8부로 진행되는 ‘농업기술 토크콘서트’는 3차원 가상전시관에 전시된 내용에 대해 기술개발 연구자와 사회자가 대화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누에고치 공예, DNA분리·관찰 등 8종류의 ‘농업생명과학체험교실’ 을 운영해 신청자와 전문 강사가 실시간 방송을 통해 미리 배송된 체험키트를 가지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반려식물을 키우는 참가자는 ‘온라인 식물병원’을 통해 반려식물의 문제점을 전문가의 도움으로 진단하고 처방받을 수 있다. 아울러 농업‧농촌의 가치를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를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농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마련된 ‘도전! 대한민국 농업골든벨’에서는 농업에 대한 과학 관련 상식 퀴즈대회를 열고, 가장 빨리 문제를 맞춘 참가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힘내라! 농업‧농촌 UCC챌린지, 특허기술장터, 박람회 포스터 공유 등 흥미 있는 SNS 이벤트가 풍성하다. ‘2020 농업기술박람회’는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입장료나 체험비는 모두 무료다.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는 농업기술박람회 누리집(www.농업기술박람회.kr/)이나 운영사무국(☎063-238-0058)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 허태웅 농촌진흥청장은 “‘2020 농업기술박람회’는 농업과학기술 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성장산업으로서의 농업·농촌의 잠재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대한민국 최고의 농업기술 대축전이다.”라며, “최신 농업기술과 정보를 온라인에서 볼 수 있는 기회이자, 농업의 새로운 가치와 우리 농업·농촌의 미래 비전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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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T/과학
    2020-09-21
  • 스마트폰 등에서 cm급 위치결정이 가능한 GNSS보정정보 제공
    [오픈뉴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사공호상)은 측량 목적으로 사용되던 cm수준의 위치보정정보를 일반 위치기반서비스에 확대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방식(SSR, State Space Representation 상태공간보정)의 위치보정정보를 10월 19일부터 제공한다. 위치보정정보란 GPS 등 위성항법시스템(GNSS)을 이용하는 위성측위에서 정확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부가 정보로, 국토지리정보원은 2007년부터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위치보정정보(OSR)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OSR(Observation Space Representation, 관측공간보정) 방식인 기존의 서비스는 연간 15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으며, 3~5cm 수준의 정확도로 측위가 가능하다. 하지만 고가(高價)의 측량용 기기를 이용해야 하므로, 일반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민간 위치기반 서비스에는 쉽게 활용하기가 다소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최근에는 텔레매틱스, 위치기반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GNSS를 이용한 위치결정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스마트기기의 보급 확대, 자율주행기술 발전 등 새로운 산업의 발전으로 GNSS를 이용한 정확도 높은 위치결정 서비스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토지리정보원은 일반적인 위치보정정보 서비스에서 주로 사용되는 위치결정용 단말기의 정확도 향상을 위해 새로운 방식(SSR)의 위치보정정보 서비스를 연구해왔다. 새로운 방식의 위치보정 서비스는 GNSS를 이용한 위치결정 시 발생하는 오차보정정보를 위성의 궤도, 시각, 대기층 등 오차 요인별로 구분하여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방식(OSR)에서 제한적이었던 스마트폰 등 보급형 수신기에서도 cm급 위치결정이 가능하다. 특히, 전송되는 데이터양이 작아 방송 등 단방향의 형태로 보정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드론·자율주행자동차 등 이동체의 위치 안정성과 정확도를 제고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SSR방식의 위치보정 서비스실시를 위해 민간 사업자와 공동 테스트를 거쳐 서비스의 기초성능을 확인 하였으며(‘19. 9.~11.), 올해 초부터 품질개선과 안정화를 거쳐 현재 국내 환경에 적합하도록 최적화를 완료하였다. 그 결과, SSR방식의 보정정보 적용 시 저가형 GNSS 기기의 위치정확도가 약 3미터에서 약 23cm로 약 10배 이상 향상되었다.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SSR기반 서비스의 민간 활용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형태의 SSR보정정보 수신·적용기술 개발에 착수하였다. 개발이 완료되는 ‘21년 상반기부터는 안드로이드 OS를 이용하는 스마트폰에서 SSR보정정보를 직접 적용하여 약 1m미터 수준의 정확도로 위치를 결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22년부터는 스마트폰 기기에서 약 2~30cm 수준의 정확한 위치를 결정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국토지리정보원은 SSR보정정보를 민간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SSR보정정보 서비스의 측위성능 평가결과와 앞으로의 발전 계획을 공유하고, 민간기업의 위치보정정보서비스 사례를 공유한다. 워크숍에 참여를 희망하는 관련기업에서는 9월 22일까지 국토지리정보원 담당자 이메일(hhkim@korea.kr)을 통해 사전등록 하여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 사공호상 원장은 “그 동안 측량 분야에만 한정적으로 사용하던 고정밀 위치보정 정보를 민간에서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위치기반서비스의 품질 향상으로 공익적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여 국민생활의 편의 증진과 산업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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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T/과학
    2020-09-21
  • 2050년 일부 유역의 홍수규모 최대 50% 증가 예상
    [오픈뉴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올해 장마기간과 같은 대규모 홍수에 대비하기 위해 홍수방지대책을 수립 중에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장래의 강수량 및 홍수량의 증가정도'를 전문가와 함께 최근 검토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기후변화로 인한 장래의 강수량 및 홍수량의 증가정도' 예측에는 13개의 '전지구 기후모델'과 2개의 지역 기후모델이 이용되었으며, 온실가스 배출은 현재수준을 유지하는 시나리오(RCP 8.5)를 적용했다. 먼저 강수량의 경우 21세기 초(2011~2040년)·중(2041~2070년)·후반(2071~2100년)에 각각 3.7%, 9.2%, 17.7% 증가하는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21세기 후반에는 특정연도 강수량이 41.3%까지도 증가하는 것으로 예측됐다. 또한 월별로는 9월의 증가폭이 가장 컸으며(24.3%), 11월은 감소(-0.6%)하여 계절적인 편차가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댐과 하천제방 등 홍수방어시설의 설계 시 이용되는 홍수량을 예측한 결과, 2050년경에는 홍수량이 현재 대비 11.8% 증가하는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홍수량 증가는 유역별 편차가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전망되었는데, 한강유역은 홍수량이 조금 감소(-9.5%)하는 반면 금강(20.7%), 낙동강(27%), 영산강(50.4%), 섬진강(29.6%) 유역의 홍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예측됐다. 장래 강수량 및 홍수량 증가에 따라 현재 100년 빈도로 설계된 댐과 하천제방 등의 치수안전도가 지점에 따라 최대 3.7년까지 급격히 낮아지는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가령 현재 100년에 한 번 범람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하천 제방이 미래에는 4년에 한 번 범람할 수 있다는 의미다. 환경부는 기후변화에 대한 검토와 함께 올해 강수량 및 강수규모에 대해서도 환경부, 기상청 등 다양한 기관의 자료를 토대로 세밀하게 분석했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지난해 홍수기(6월 21~9월 20일) 이후 장마시작 전까지(2019년 9월 21일~2020년 6월 23일) 전국 면적 강수량*은 686㎜로 예년(520㎜)과 비교할 때 약 1.3배(132%)를 기록했다. 한편, 장마기간(6월 24일~8월 16일) 전국 면적 강수량은 840㎜로 예년(492㎜)에 비해 약 1.7배(171%)로 나타났다. 특히 섬진강 유역은 1,069㎜로 예년에 비해 약 2배(192%)의 강수를 기록했고, 이는 이 일대 유역에 내린 역대 가장 많은 강수량이다. 지점강수량을 살펴보면 장마기간 최대 누적강수량을 기록한 곳은 강원도 인제 향로봉 지점으로, 연 강수량(1,300mm)의 1.7배에 달하는 2,164mm의 비가 채 두달이 되지 않은 기간 동안 내렸다. 또한 강우규모 분석결과, 남원과 광주지점 강수량은 24시간 기준 364㎜, 462㎜로 과거 최대치를 각각 54%, 22% 초과했으며, 이는 확률적으로 500년 빈도를 상회하는 강수규모다. 박재현 환경부 홍수대책기획단장은 "장래 홍수량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댐과 하천 및 도심하수도 등 홍수방어체계 전반을 자세하게 점검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함은 물론 홍수예보체계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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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하림, jtbc ‘육자회담’ 레시피 3종 PICK 이벤트 진행
    (opennews=오픈뉴스)   식품기업 '하림'이 자연실록 공식 SNS 채널에서 ‘육자회담 레시피 3종 PICK’ 이벤트를 진행한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육자회담’에 소개된 닭요리 레시피 3종(▲항아리 닭구이, ▲청송 닭불고기, ▲닭전)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드는 메뉴를 선택하는 이벤트다. 지난 17일 저녁에 방송된 Jtbc ‘육자회담-닭고기 특집’ 편에서는 3명의 출연자가 각각 자신만의 노하우로 닭고기 요리를 선보인 바 있다.   ‘육자회담 레시피 3종 PICK 이벤트’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게시글 영상을 보고 레시피 3종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메뉴를 선택해 이유와 함께 댓글로 남기면 된다. 참여자 중, 총 10명을 선정해 방송에 소개된 제품들로 구성한 ‘육자회담 IFF 기획 선물세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당첨자 발표는 29일. 자세한 내용은 하림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naturalharim/)과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harim_natural), 블로그(https://blog.naver.com/harim_natur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림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육자회담’ 방송에 소개된 레시피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를 알아보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추후 레시피 3종의 특장점과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해 소비자 입맛에 맞는 닭고기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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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2020 부산 디지털 치의학 전시회… 온라인으로 만나다
    [오픈뉴스]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시치과의사회는 9월 19일과 20일 「2020 부산 디지털 치의학 전시회 및 종합학술대회」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 부산 디지털 치의학 전시회 및 종합학술대회’는 지역 치의학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최신 기술 보급을 위해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기존 오프라인 전시회를 탈피, 온라인 전시장 운영, 실시간 라이브(LIVE) 학술대회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오스템 임플란트, 디오 등 치과기자재 업체 20개사가 업체별 상품 홍보를 위한 홈페이지, 유튜브 등 채널 연계지원으로 온라인 전시장을 마련했으며, 자사 상품 안내서 등 특판 상품 쿠폰책 제작을 통해 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한다. 또한, 전시회와 동시에 학술대회가 9월 19일~20일 양일간 벡스코에서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된다. ‘디지털 분석을 통해 다시 생각해보는 보철의 기본’ 등 총 10개 주제의 원격 수업으로 이뤄지며, 사전 등록한 치과의사 900여 명이 실시간으로 핸드폰이나 PC로 교육을 듣는다. 당일 벡스코 신관 3층(321호, 322호)에서는 20여 명 규모의 오프라인 강의도 동시에 진행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올해는 온라인 전시회 및 학술대회로 준비했으며,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들의 제품 홍보로 지역 치의학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최신 치의학 기술 공유의 기회가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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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T/과학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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