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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특별시,'2020 빅데이터캠퍼스 컨퍼런스' 개최
    [오픈뉴스] 서울특별시는 20일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양재AI허브·서울디지털재단과 공동으로 ‘2020 빅데이터캠퍼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공식 유튜브 채널(서울특별시 빅데이터캠퍼스)로 생중계할 계획이다. 컨퍼런스는 빅데이터 분야 전문가 2인의 특별강연과 ‘빅데이터캠퍼스 공모전’ 상위 3개팀의 발표 및 공모전 시상식으로 구성된다. 먼저 KAIST 이원재 교수가 ‘빅데이터의 바람이 향하는 곳: 지식 혹은 노하우’를 주제로 발표하고, 신한카드 장재영 빅데이터사업본부장이 ‘카드 소비데이터로 본 미래 변화’를 진행한다. 특강 후 토크콘서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온오프믹스에서 사전 참여를 통해 질문하고 싶은 내용을 미리 전달할 수 있다. 다음으로, 공모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상위 3개 팀이 공모전 출품작을 직접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공모전 결선까지 진출한 15개 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은 서울특별시장상 1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 1팀, 최우수상 5팀, 우수상 8팀으로 총 상금은 2,600만 원이다. 또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양재AI허브와 협업하여 공모전 수상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추가 멘토링, 외부 투자자와 연계, 법률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인큐베이팅으로 전폭적인 창업지원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모전 수상작은 홈페이지(https://bigdata.seoul.go.kr)를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서울시의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실제로 2017년 최우수상 수상작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화재 시 피해 취약지역’ 분석 결과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AIG, 홍익대학교가 함께 추가로 분석하여 관할 지역별 화재의 패턴을 파악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순찰로 개선에 활용하였다. 서울시 안정준 빅데이터담당관은 “이번 컨퍼런스로 빅데이터에 대한 인식과 활용이 보다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도시 서울이 실현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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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T/과학
    2020-11-20
  • 울산시, ‘스마트 시티 통합 플랫폼 기반 구축’완료
    [오픈뉴스] 울산시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1차 사업에 이어 2차 사업을 완료하고 11월 한 달간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오는 1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은 울산시가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공모 한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게 되었다. 사업비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6억 원과 시비 6억 원 등 총 12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1차 사업은 지난해 12월부터 6월까지 2차 사업은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었다. 1차 사업은 울산시 스마트시티센터(광역 허브센터)가 시 전역에 설치되어 있는 재난, 산불, 태풍, 방범 시시티브이(CCTV) 등 7,233곳의 시시티브이(CCTV) 영상을 통합 관리하여 재난, 화재, 범죄 및 전자장치 부착자 위반행위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주변 5곳의 시시티브이(CCTV) 영상을 재난상황실, 119종합상황실, 112상황실, 법무부 위치추적관제센터에 실시간 제공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시범 기간 중 매일 200여 건의 긴급 상황에 대한 시시티브이(CCTV) 정보를 관계기관에 신속 제공 중에 있다. 2차 사업은 ▲119 출동차 긴급영상 지원, ▲경찰청 수배차량 검색지원, ▲사회적 약자 지원 인프라 구축 등의 서비스 확대사업이다. ‘119 출동차 긴급영상 지원’은 전국 최초 사업으로 기존 119 종합상황실과 더불어 119 출동 차량에도 현장영상을 제공하여 화재 진압 및 인명 구조를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수배차량 검색지원’은 외곽지에 설치된 100여대의 시시티브이(CCTV)를 이용하여 수배차량 발견 시 경찰청으로 차량 위치, 이동방향 등의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사회적 약자 지원’은 발달장애인 및 치매노인을 대상으로 통합플랫폼과 연계된 위치추적 단말기를 보급하여 위급상황 시 도움 요청, 보호자 연락 및 경찰 신고 등이 가능하도록 서비스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였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형 뉴딜사업의 스마트 뉴딜 추진과제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을 통해 시 및 구・군에서 개별 설치・운영 중인 폐회로티브이 영상을 공동 활용함으로써 정보공유 및 협업기능이 강화되었으며,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로 거듭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스마트 도시 안전망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월 25일 5개 구・군과 울산지방경찰청, 법무부 위치추적 대전관제센터, 53사단 127연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추진에 따른 기관별 정보시스템 연계와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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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T/과학
    2020-11-20
  • 중소기업연구원, 법정기관 전환으로 새 출발
    [오픈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전문연구평가기관인 중소기업연구원의 법정 기관화를 주요 골자로 하는 「중소기업기본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11월 1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소기업연구원은 국내·외 중소기업 관련 문제를 조사·연구해 정책 수립과 중소기업의 건전한 발전과 국제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왔다. 현행법상 중소기업연구원은 ‘전문연구평가기관’으로 지정돼 중소기업 시책 등에 필요한 조사, 연구 및 평가를 수행해왔으며 매 3년마다 재지정 절차를 거치도록 해 안정적이면서 지속적인 연구기능 수행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중기부는 부 승격 이후 정책기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관련 정책 연구의 심화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고, 중소기업연구원이 중소기업 전문 종합연구기관으로서 중소기업의 경영전략과 정책개발에 대한 연구기능의 강화를 위해 법적 설립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이번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에는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설립을 위한 근거 조항을 신설해 연구원 운영과 예산 등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특히 국내 유일의 중소벤처기업 관련 전담 연구기관으로서의 대표성과 중기부의 정책 연구기관로서의 역할을 감안해 기존의 ‘중소기업연구원’에서 ‘중소벤처기업연구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중기부 김대희 중소기업정책관은 “중소기업연구원이 법정 연구기관으로 새출발하게 되면서 안정적인 연구 환경 조성을 통해 연구기능이 강화되고 중소벤처기업에 필요한 전문 종합연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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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과기정통부, '2020 세종과학기술인대회' 개최
    [오픈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1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0 세종과학기술인대회’를 개최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한민구)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과학기술유공자에 대한 대통령 명의 증서 수여식과,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과 국민의 삶 개선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의 업적을 기리고 돌아보기 위한 헌정강연이 진행되었다. 증서 수여식에서는 2019년도에 신규 지정된 12인의 과학기술유공자에 대한 대통령 명의 증서 수여가 이루어졌다. 유공자 증서는 그 동안 ‘과학·정보통신의 날’(4월)에서 수여되었으나, 올 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유공자 헌정행사인 「2020 세종과학기술인대회」에서 증서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증서를 수여 받은 유공자는 김영걸 포스텍 명예교수와 김영중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김충기 카이스트 명예교수, 박세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이충구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 회장(현대자동차 전 사장) 등 생존유공자 5인과 고(故) 김시중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전)과학기술처 장관) 등 작고유공자 7인 등 총 12인이다. 헌정강연에서는 김성진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자연분야), 박상철 전남대학교 석좌교수(생명분야), 이정동 서울대학교 교수(대통령비서실 경제과학특별보좌관)(엔지니어링분야)가 연사로 나서, 유공자 지정의 의의와 2019년 지정 유공자들의 업적, 사회적 기여 등에 대해 강연하였다. 과기정통부는 「과학기술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큰 과학기술인을 과학기술유공자로 지정, 예우·지원하고 있다. 2017년 최초로 32인을 지정한 이후, 2018년 16인, 2019년 12인 등 총 60명의 과학기술인을 유공자로 선정한 바 있으며, 금년에도 12월 중 새로이 유공자를 지정할 예정이다.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은 “유공자의 자랑스러운 업적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과학기술인의 명예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우리 청소년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를 선망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하여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에는 박수경 과학기술보좌관, 과학기술유공자 및 가족·유족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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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T/과학
    2020-11-19
  • 주유소와 가스 충전소, 미래차 복합충전시설로 탈바꿈
    [오픈뉴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1월 18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정유·가스 공급 6개사와 '미래차(전기·수소차) 충전시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와 업계가 한국판 그린뉴딜 대표과제인 미래차 보급목표를 하루빨리 달성하기 위해 접근성이 좋은 도심 주유소에 미래차 복합충전시설을 구축하는데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에스케이에너지(대표 조경목), 지에스칼텍스(대표 허세홍), 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 에스-오일(대표 후세인 에이. 알-카타니), 에스케이가스(대표 윤병석), E1(지원본부장 강정석) 등 정유·가스 공급 6개사가 참석했다. 환경부는 도심 내 주유소 및 충전소를 활용하여 미래차 복합충전소를 구축하여 미래차 생활거점의 충전여건을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 먼저 2025년까지 협약에 참여한 업체의 주유소 및 액화석유가스(LPG)충전소에 전기차 급속충전기 750기(2020년 10월 말 대비 5배), 수소차 충전소 114개(2020년 10월 말 대비 38배)를 구축하여 실생활 주변에 미래차 충전시설을 대폭 늘린다. 이에 앞서 환경부는 수소차 충전소의 구축 가속화를 위해 환경부 차관 주재의 '범부처 수소충전소 전담조직(T/F)'을 지난 11월 16일 출범했다. '범부처 수소충전소 전담조직'은 관계 부처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수소충전소를 차질없이 구축할 계획이다. 수소차 구축 관련 인·허가권을 기초 지자체에서 환경부로 한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복합충전소 활성화를 위해 그린밸트 내 수소충전소 입지 규제도 대폭 완화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운영 적자 발생을 우려해 수소충전소 구축에 소극적이었던 지자체와 민간 사업자들의 참여를 이끌기 위해 수소연료 구입비를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환경부는 접근성이 좋은 도심 내 주유소 등에 미래차 충전시설이 구축되면 그간의 충전 불편을 상당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심 내 주유소·충전소에 미래차 충전시설이 설치되면 사용자가 충전시설을 찾아다니는 불편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세차·정비 등 주유소·충전소의 차량 관련 편의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충전 대기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미래차 보급 확대의 핵심은 사용자가 미래차를 이용하는데 충전 불편을 느끼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주유소와 충전소는 국민 실생활에 밀접한 공간인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래차 이용자들의 충전 편의가 대폭 향상되고 보급확대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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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샘표 박진선 대표, 제6회 중견기업인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훈
      박진선 샘표 대표가 18일에 열린 ‘제6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박진선 대표는 내실 경영과 과감한 혁신으로 글로벌시장에서 국내 식품 산업의 저변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공동 개최하는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은 대한민국 경제·산업 발전에 기여한 중견기업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중견기업인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박진선 대표는 이날 금탑산업훈장을 받음으로써 2000년에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아버지 고(故) 박승복 회장에 이어 2대째 산업계 최고의 영예를 누리는 진기록을 세웠다.  박진선 대표는 1997년에 사장으로 취임해 샘표의 발효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작업을 계속해왔다. 고 박승복 회장이 당시 세계 최대 규모의 간장 공장을 세워 국내 장류 산업의 표준화를 이끌었다면, 박진선 대표는 한국의 전통 발효기술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데 성공했다. 순식물성 콩 발효 요리에센스 연두가 대표적이다. 한국의 전통 장에서 출발했지만, 한식은 물론이고 세계 어느 나라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연두는 세상에 없던 혁신제품으로 세계 각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박진선 대표 취임 후 샘표는 연구에 매진하며 제조 중심의 기업 체질을 연구 중심으로 개선해 왔다. 식품업계로서는 드물게 매년 매출액의 약 5%를 연구개발에 투자해오고 있으며, 전체 직원 중 20%가 연구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을 만큼 연구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13년에는 300억 원을 투자해 국내 최초 발효전문 연구소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을 세웠다. 샘표는 이제 독보적인 미생물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식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군에 접목 가능한 신소재를 연구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박진선 대표는 “샘표의 혁신적인 발효기술로 개발한 요리에센스 연두가 글로벌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 하겠다는 샘표의 꿈에 한걸음 다가간 것 같다”며 “20년 전 선친이 받으신 금탑산업훈장을 이어받게 돼 더욱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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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산업
    2020-11-18
  • ‘BTS 신상 굿즈 사자’…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 오픈
    [오픈뉴스] 롯데백화점은 빅히트아이피와 파트너십을 맺고 오는 21일부터 서울 본점, ·부산 광복점, 대구점, 광주점에 방탄소년단 공식 팝업스토어 'BTS POP-UP:SPACE OF BTS'를 선보이기로 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선 현재 온라인과 쇼케이스로 운영되고 있는 'BTS POP-UP:MAP OF THE SOUL' 등 기존 팝업스토어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신상품을 대규모로 선보일 예정이다. 최초로 공개되는 베이직(BASIC) 테마 상품은 누구나 어울릴만한 맨투맨티셔츠·티셔츠·재킷 등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방탄소년단 대표 곡인 'DNA' 'MIC Drop' 'IDOL'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테마로 만들어진 신상품도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대표 상품은 후드티·다운재킷·셔츠 등과 펜·스티커 등 문구류, 인형·스노우볼 등 토이류 등이 있다. 팝업스토어는 4개점 모두 내년 2월28일까지 약 3개월 간 운영된다. 코로나 사태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 지침에 따라 현장 예약자에 한해 순차 입장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전세계인에게 단비가 돼주는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를 열게 돼 영광이다. 방탄소년단 팬은 물론 롯데백화점을 방문하는 전 고객에게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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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20-11-16
  • 이철우 도지사・권영진 시장, 상생과 행정통합에 한 목소리
    [오픈뉴스] 경상북도는 12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지역 기관단체장, 경제계 인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대구경북상생포럼’을 개최했다. ‘함께 여는 대구경북의 미래, 행정통합의 의미와 과제’를 대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기조연설, △패널 주제토론 등의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대구경북의 과제’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 시대의 국가균형 발전을 위해 지역균형 뉴딜을 통한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 혁신도시 지역성장 거점화, 균형발전지표를 활용한 차등지원 등 3가지를 제시 했다. 주제토론은 1주제 ‘대구경북 상생협력 성과’와 2주제 ‘새로운 도전 행정통합’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패널로 이철우 도지사, 권영진 시장, 이만희 국회의원, 김대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코로나19의 거리두기에 따라 현장 참여를 최소화하고 김영만 군위군수, 조광현 경실련 사무국장, 김태운 경북대 교수, 벤처 사업가, 시도민 등 25여명이 온라인으로 토론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1주제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대구공항 통합 이전의 성공열쇠는 시도민의 단합된 힘이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강화로 시도민들이 운명공동체로서 경제회복에 힘을 하나로 모으는 일에 힘써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이 상생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가장 모범적으로 극복해 K방역의 주역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고, 통합신공항의 묵은 숙제도 한마음 한뜻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며 상생의 힘을 강조했다. 이어진 2주제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경북이 통합되면 공항과 항만을 갖춘 매력적인 국제도시로 도약해 세계적인 도시들과 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지방의 절박함과 대구경북이 갖고 있는 연대와 협력의 힘으로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행정 통합의 길을 열어 국가균형 발전을 선도하는 대구경북이 되도록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지사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4차산업과 AI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혁명’으로 일자리의 패러다임이 확 바뀔 것이다. 대구는 세계적인 뮤지컬, 오페라 등 문화도시로 경북은 휴양과 치유, 문화관광 으로 역할을 분담해 세계적인 도시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며 통합의 방향의 제시하고, “코로나 극복과 통합신공항 유치과정에서 보여준 510만 시도민들의 저력과 결집된 에너지가 행정통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의 미래를 시도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토론회는 유튜브(TBC채널)로 생중계되고, TBC를 통해 11월 14일 오전 9시에 녹화방영되고 16일 오전에 재방송된다.
    • 오픈BIZ
    2020-11-13
  • 대한민국과 유럽연합(EU), 미래 정보통신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오픈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2차 한국-유럽연합(EU) 공동연구사업(’18∼’20년) 성과를 공유하고, 디지털전환 시대 정보통신기술(ICT)의 글로벌 동향 논의를 위해 ‘2020 한-EU 공동연구 컨퍼런스’(2020 Korea-EU Joint R&D Conference)를 11월 12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과 유럽의 ICT 전문가 및 정부 관계자가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ICT 연구개발(R&D) 정책을 공유하는 등 한-EU 간 ICT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먼저,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유럽위원회(EC)의 정보통신총국(DG-CONNECT)간 추진 중인 ICT 공동연구사업 개요 및 5세대(5G) 이동통신, 클라우드, 가상ㆍ증강현실(AR/VR)분야 3개 공동연구 과제의 추진현황ㆍ주요성과 발표가 진행되며,기조강연 세션에서는 핀란드 6G 플래그십(6G Flagship) 총괄책임자인 오울루대학(University of Oulu) 마티 라트바아호(Matti Latva-aho) 교수가 ‘차세대 6G 통신기술 전망’을 주제로, LG유플러스에서는 ‘인공지능 서비스 동향’에 대한 초청강연이 이어진다. 두 번째 세션은 각 국의 ICT정책 소개 시간으로, 한국판 뉴딜의 중심축인 디지털 뉴딜에 대한 과기정통부 발표를 시작으로 EU 정보통신총국(DG-Connect)이 EU의 스마트네트워크 정책을, 주한 스페인 대사관에서 스페인의 ICT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한국과 EU 전문가 간 온라인 패널토론을 통해 디지털 뉴딜 핵심분야인 ➀데이터ㆍ인공지능과 ➁5G 등 네트워크 기술의 글로벌 동향 및 차기 한-EU 공동연구 주제에 대해 논의한다. 과기정통부와 EU는 ICT 협력강화를 위해 공동기획 및 상호 동일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ICT 핵심기술 공동연구를 추진 중이다. 지난 ’16년부터 2년간의 제1차 공동연구를 통해 ’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5G 시범서비스에 성공하였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18년 6월부터 3년간 총 160억원을 투입하는 제2차 공동연구가 진행 중이다. 과기정통부 오상진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서도 최근 한국 경제는 ICT산업을 중심으로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다.”라면서, “인공지능, 5G 융합서비스 등 ICT 핵심기술 선점 및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촉진을 위해 유럽 국가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누리집(http://korea-eu2020.org)에서 사전등록 후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 오픈BIZ
    • ICT/과학
    2020-11-12
  • 스마트 캠퍼스형 기초과학 연구시설 거점 확산
    카이스트 캠퍼스 조감도[오픈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과학연구원의 카이스트 캠퍼스와 포스텍 캠퍼스 연구시설 기공식 행사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카이스트 캠퍼스 연구시설 기공식은 11월 12일 오후 2시 대전광역시 카이스트 내에서 개최되며, 과기정통부 최도영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조성추진단장과 공사관계자 등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성공적인 공사 추진을 기원한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카이스트 캠퍼스와 포스텍 캠퍼스 연구단의 안정적이고 연구자 친화적인 연구환경 구축을 위해 카이스트 캠퍼스는 17,000㎡ 부지에 연면적 25,529.06㎡(지하1층 지상6층) 규모로 20.10.20.~22.4월까지 1년 6개월간 총사업비 75,675백만원이 투입되며, 포스텍 캠퍼스는 17,000㎡ 부지에 연면적 20,023.61㎡(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20.11.5.~22.4월까지 1년 6개월간 총사업비 61,026백만원이 투입된다. 카이스트 캠퍼스는 기존 캠퍼스와 조화를 통해 자유로운 교류가 일어날 수 있는 창의적인 연구공간과 서로 다른 연구 분야를 융합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하였으며, 개방된 중정과 투명한 내부공간을 바탕으로 개방성과 소통을 주제로 자연과 사람, 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구성하였다. 포스텍 캠퍼스는 연구단 인원 및 연구 분야 변경에 대응하도록 연구, 실험공간 가변성의 극대화 및 설비의 집중화를 통해 실험실 확장 시 설비의 간섭을 최소화하여 확장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서로 다른 연구 분야의 수평적, 입체적 교류와 다양한 연구활동이 가능한 공간을 구축하기 위해 연속된 창의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기공식은 11월 25일 포항시 포스텍 내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도영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조성추진단장은 ″카이스트와 포스텍 캠퍼스 연구시설은 우수한 연구인력 유치와 창의적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연구, 교류, 휴식공간이 통합된 스마트 캠퍼스형 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며,이를 통해 지역의 기초과학역량이 강화되고 인근대학, 연구기관 등과 연계하여 우수 인재 육성의 선순환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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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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