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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감위, ‘불법온라인사행산업 단속·방지·처벌 특별법안’ 발의
    (오픈뉴스=openews)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불법사행행위 신고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는 지난 4일 불법온라인사행산업 근절을 위한 획기적 단속 방안이 담긴 '불법온라인사행산업 단속, 방지 및 처벌을 위한 특별법' 제정안이 발의됐다고 7일 밝혔다.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는 불법도박 시장은 스마트폰 보급 이후 접근의 용이성과 높은 환급률 등으로 인해 그야말로 창궐하고 있다.   특히 불법온라인도박사이트 운영자들이 단속을 피하기 위해 해외에 서버를 두거나 해외 현지법인으로 운영하는 등 치밀하게 법망을 피해가고 있다.   따라서 현행법만으로는 이를 효과적으로 단속하기가 불가능한 형편이라, 불법 온라인도박을 근절할 수 있는 제도를 새로이 마련할 필요성이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이번 특별법 제정안에는 불법온라인사행산업 근절을 위한 불법도박사이트 신속 차단, 불법도박 이용계좌 지급정지, 신고 활성화를 위한 포상제도 확대 및 신고인 벌칙 감경제, 불법온라인도박 확인·조사를 위한 위장 수사제도 도입 및 불법도박 운영자 처벌 강화 등을 포함하고 있어 본 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불법온라인도박 근절을 위한 매우 효과적인 제도적 장치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의원은 "사회적 해악이 막대한 불법 온라인도박을 뿌리 뽑기 위해 동료의원들과 힘을 모아 이번 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감위 관계자는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도 이번에 발의된 법안과 비슷한 내용을 담은 '불법사행산업 단속 및 방지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2017. 9. 21.)한 바 있어, 여야 간에 불법도박 단속을 위한 획기적 대책이 필요하다는 데에 이견이 없는 상태"라며 "향후 바쁜 정치일정에도 불구하고 올해 안에 동 법안이 의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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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8
  • 안양시, “사물인터넷 플랫폼으로 도시 데이터 통합 추진”
    (opennews=오픈뉴스)   경기 안양시가 도래하는 사물인터넷(IoT) 시대에 부응해 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해 누구나 공공데이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구축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차세대 인터넷으로 일컫는 사물인터넷은 시간, 장소, 사물 등이 제약 없이 연결돼 정보를 공유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집에 도착하기 전 스마트폰으로 미리 전등을 켠다든가 냉난방기기를 가동하는 것, 출근길 도로가 막힐 것에 대비해 스마트폰 알람이 평소보다 일찍 울리는 것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시는 그러기 위해 도입하는 사물인터넷을 데이터를 플랫폼 형태로 모아 민간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모인 데이터의 상호연관성을 분석해 정보를 도출해내고 여기에 신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인간 생활에 무한 편리함을 가져오게 된다.   사물인터넷의 핵심은 다양한 정보인 셈이다.   데이터를 인식하는 감지기장치와 실시간 소통하는 네트워크, 데이터를 활용할 응용프로그램 등 이 모든 것을 통합 운영하기가 쉽지 않고 비용도 많이 드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사물인터넷의 미래지향적 가치 활용을 위한 사전테스트 및 시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스마트시티 생태계 조성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또 정부부처와도 연계해 사업을 추진하고 비용 절감도 모색하기로 했다.   올해는 정부부처와 사물인터넷망 시범사업테스트를 시작으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준비단계에 착수하는 것이 목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데이터는 일자리이자 경제라면서 공공데이터를 민간인에게 개방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람중심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쌍방향 데이터로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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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폭염 위험 수준, 6월부터 ‘신호등 색깔’ 예보
    (오픈뉴스=opennews)   내달부터 폭염위험 수준을 신호등 색깔로 표시해 제공하는 서비스가 시행된다.     기상청은 내달 1일부터 ‘폭염 영향예보 정규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폭염 위험수준을 신호등 색깔로 표현하고, 대응요령을 그림으로 표시한다. 초록은 ‘관심’, 노랑은 ‘주의’, 주황은 ‘경고’, 빨강은 ‘위험’을 상징한다.   폭염 위험수준과 영향정보는 시군단위까지 분야별로 제공해 지역의 여건에 따라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 폭염 영향정보는 폭염 특보와 연계해 기상정보로 제공된다. 발표시기도 당일에서 하루 전날 오전 11시 30분에 폭염 위험 수준을 4단계(관심, 주의, 경고, 위험)로 표시해 제공한다.   폭염 영향예보는 위험 수준에 따라 ‘기상 정보문’과 ‘문자메시지’ 형태로 관계기관, 지방자치단체 방재 담당자에 전달된다. 기상청 모바일 웹, 날씨누리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 국민에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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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0
  • 檢과거사위 “장자연 리스트 규명 못해…조선일보 외압 확인”
    (오픈뉴스=opennews)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 (과거사위)가 20일 '장자연 사건'의 의혹과 관련해 당시 검찰과 경찰의 부실 수사가 있었지만 성폭행 등 핵심 의혹 등에 대한 수사 권고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 (과거사위)   과거사위는 고(故) 장자연씨가 친필로 성접대를 강요받은 피해 사례를 언급한 문건은 대체로 사실에 부합하지만, 의혹이 집중됐던 가해 남성들을 이름을 목록화했다는 '장자연 리스트' 존재 여부는 진상 규명이 불가능하다고 결론지었다.   과거사위는 이날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장자연 사건` 최종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과거사위는 지난 13일 대검찰청 검찰과거사 진상조사단(조사단)에서 13개월간의 조사 내용을 담은 `장자연 보고서`를 제출받아 이에 대한 검토 및 논의를 해왔다.   '장자연 사건'은 배우였던 장씨가 지난 2009년 3월 기업인과 유력 언론사 관계자, 연예기획사 관계자 등에게 술자리와 성접대를 했다고 폭로한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다.   이후 과거사위 권고에 따라 진상조사단이 작년 4월 2일부터 13개월 넘게 이 사건을 새롭게 조사했다.   과거사위는 여러 의혹 중 유일하게 처벌 가능성이 남은 특수강간이나 강간치상 혐의에 대해 "수사에 즉각 착수할 정도로 충분한 사실과 증거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과거사위는 당시 조선일보측이 수사에 압력을 넣었고, 검경의 수사가 부실했다고 결론지었다.   과거사위는 사건의 핵심인 장자연 친필 문건 속 '조선일보 방 사장'의혹에 대해서는 장씨가 지난 2007년 10월 장씨와 만난 코리아나 호텔 방용훈 사장을 '조선일보 방 사장'으로 인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과거사위는 또한 “지난 2009년 수사 당시 조선일보측이 강희락 당시 경찰청장과 조현오 당시 경기지방경찰청장을 찾아가 수사에 외압을 행사한 정황도 확인된다”고 밝혔다.   장씨와 관련한 의혹 중 일부는 진상규명을 통해 사실로 드러났지만 이 사안들에 대한 공소시효가 대부분 끝나 재수사를 권고하기는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과거사위는 장씨 소속사 대표였던 김모씨가 지난 2012년 이종걸 의원 명예훼손 사건과 관련해 위증한 혐의에 대해선 정식 수사 권고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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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권익위, “임산부·다자녀 가족 등에 ‘SRT 요금할인’ 실속 강화”
    (오픈뉴스=opennews)   임산부나 다자녀 가족, 청소년 등 사회배려층을 위한 수서발고속열차(SRT) 요금할인 시간대가 늘어나고 열차도 추가 편성돼 SRT 이용이 한층 편해질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이하 국민권익위)는 임산부 등 SRT 요금할인 승객이 다양한 시간대에 SRT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SRT 공공성 강화 할인제도 실효성 확보' 방안을 마련해 ㈜SR에 권고했다고 16일 밝혔다.   SRT는 내부규정상 철도서비스의 공공성 강화 취지에서 임산부, 다자녀 가족,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청소년 등 사회배려층을 대상으로 열차 이용 시 일반 요금의 10∼30% 할인 혜택을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할인 승객의 열차 이용 시간대가 이른 아침 5∼7시와 심야 10∼11시에만 편성돼 있을 뿐만 아니라 경부선과 호남선에 각각 상·하행 포함 12대에 불과해 할인 승객의 불편이 컸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SRT 요금할인 대상 열차를 추가 편성해 사회배려층이 다양한 시간대에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10월까지 개선할 것을 ㈜SR에 권고했다.   국민권익위 안준호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임산부 등 사회배려층이 다양한 시간대에 SRT 열차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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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정부, 전국 버스파업 막기 총력…비상수송대책 점검
    (오픈뉴스=opennews)   정부가 오는 15일로 예고된 전국 버스파업을 앞두고 국민 불편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1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17개 시도가 참여한 영상회의를 열고 노선버스 파업과 관련한 지역별 상황과 대책을 점검했다.   김정렬 제2차관은 14일 오후 세종청사에서 17개 시도와 세종 제2차 노선버스 파업 대응 영상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사진=국토교통부)   회의를 주재한 김정렬 국토부 2차관은 “국민의 발인 버스가 멈춰서는 일이 없도록 지자체는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마지막까지 노사 합의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김 차관은 “어제 전국 최초로 대구에서 협상이 타결됐고 인천에서도 합의 소식을 알려왔다”며 “이는 지자체의 중재 노력과 노사 간 책임감 있는 협상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파업예고 전 마지막 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가 오늘 개최되는 만큼 조정·중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파업의 영향이 큰 수도권 등 전국 지자체의 비상수송대책 준비상황에 대한 점검도 이뤄졌다. 김 차관은 “출퇴근 시간에 대체 교통수단을 집중적으로 배치할 필요가 있다”며 “파업이 예상되는 노선 하나하나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게 투입버스 대수와 운행횟수, 홍보 등의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상황에 맞춰 지역별로 노선별 배차간격, 첫차-막차 시간 등 필요한 정보를 지역 주민들이 잘 알 수 있게 적극적으로 알려 단 한 명의 국민도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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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실시간 사회 기사

  • 사감위, ‘불법온라인사행산업 단속·방지·처벌 특별법안’ 발의
    (오픈뉴스=openews)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불법사행행위 신고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는 지난 4일 불법온라인사행산업 근절을 위한 획기적 단속 방안이 담긴 '불법온라인사행산업 단속, 방지 및 처벌을 위한 특별법' 제정안이 발의됐다고 7일 밝혔다.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는 불법도박 시장은 스마트폰 보급 이후 접근의 용이성과 높은 환급률 등으로 인해 그야말로 창궐하고 있다.   특히 불법온라인도박사이트 운영자들이 단속을 피하기 위해 해외에 서버를 두거나 해외 현지법인으로 운영하는 등 치밀하게 법망을 피해가고 있다.   따라서 현행법만으로는 이를 효과적으로 단속하기가 불가능한 형편이라, 불법 온라인도박을 근절할 수 있는 제도를 새로이 마련할 필요성이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이번 특별법 제정안에는 불법온라인사행산업 근절을 위한 불법도박사이트 신속 차단, 불법도박 이용계좌 지급정지, 신고 활성화를 위한 포상제도 확대 및 신고인 벌칙 감경제, 불법온라인도박 확인·조사를 위한 위장 수사제도 도입 및 불법도박 운영자 처벌 강화 등을 포함하고 있어 본 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불법온라인도박 근절을 위한 매우 효과적인 제도적 장치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의원은 "사회적 해악이 막대한 불법 온라인도박을 뿌리 뽑기 위해 동료의원들과 힘을 모아 이번 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감위 관계자는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도 이번에 발의된 법안과 비슷한 내용을 담은 '불법사행산업 단속 및 방지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2017. 9. 21.)한 바 있어, 여야 간에 불법도박 단속을 위한 획기적 대책이 필요하다는 데에 이견이 없는 상태"라며 "향후 바쁜 정치일정에도 불구하고 올해 안에 동 법안이 의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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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8
  •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 ‘천만시민의 서재’ 추천도서 공모
    (오픈뉴스=opennews)     경기 양주시는 올해 하반기 개관을 앞둔 옥정호수도서관의 1층 자유열람실에 시민 참여형 서재인 '천만시민의 서재'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천만시민의 서재'는 도서관 개관 시 기본 장서부터 시민이 원하는 책, 소장하고 싶은 책을 선정해 구성하는 등 함께하는 도서관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가에 비치할 추천도서 공모는 오는 7월 10일까지 시 도서관 홈페이지(www.libyj.go.kr)를 통해 접수하며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추천권 수는 1인당 1책이며 추천도서는 도서관에서 함께 읽기 좋은 책으로 종교·정치 편향적이거나 문제집 등은 제외할 예정이다.   도서관은 접수된 추천도서를 대상으로 양주시 사서로 구성한 '사서 협력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 1천권을 선정, 추천인과 추천 사유를 기재해 서가에 비치할 예정이다.   추천도서로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도서관 도서 대출 시 1년 동안 대출 권수를 상향 조정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천만시민의 서재'를 통해 도서관 개관 시부터 시민이 원하는 자료를 선정해 구성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개관팀(031-8082-747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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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파주시,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착수’
    (opennews=오픈뉴스)   경기 파주시(시장 최종환)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중장기 관광 종합계획인 '파주시 권역별 관광벨트 조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7일 개최했다.   '파주시 권역별 관광벨트 조성 연구용역'은 문화·역사·예술·자연 등 파주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주요 거점 관광지를 발굴하고 그동안 파주의 주요 관광자원인 '안보관광 도시'에서 '평화관광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문체부 산하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용역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관련 부서 국·과장을 비롯해 목진혁, 최창호, 이효숙 파주시 의원과 두원공과대학, 파주지역문화연구소장 등 외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내·외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용역의 주요 과제는 ▲관광 인프라 확대 ▲대표 관광상품 개발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관광코스 개발 ▲스토리텔링 기반의 문화콘텐츠 개발 ▲농촌 체험 관광 활성화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으로 시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해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종환 시장은 "지난 4월 30일 탄현면 일대가 통일동산 관광특구로 지정됐는데 임진각, 파주출판도시, 마장호수 흔들다리, 감악산 출렁다리 등 주요 관광자원과의 연계 관광코스를 개발해 파주를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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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안양시, “사물인터넷 플랫폼으로 도시 데이터 통합 추진”
    (opennews=오픈뉴스)   경기 안양시가 도래하는 사물인터넷(IoT) 시대에 부응해 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해 누구나 공공데이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구축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차세대 인터넷으로 일컫는 사물인터넷은 시간, 장소, 사물 등이 제약 없이 연결돼 정보를 공유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집에 도착하기 전 스마트폰으로 미리 전등을 켠다든가 냉난방기기를 가동하는 것, 출근길 도로가 막힐 것에 대비해 스마트폰 알람이 평소보다 일찍 울리는 것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시는 그러기 위해 도입하는 사물인터넷을 데이터를 플랫폼 형태로 모아 민간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모인 데이터의 상호연관성을 분석해 정보를 도출해내고 여기에 신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인간 생활에 무한 편리함을 가져오게 된다.   사물인터넷의 핵심은 다양한 정보인 셈이다.   데이터를 인식하는 감지기장치와 실시간 소통하는 네트워크, 데이터를 활용할 응용프로그램 등 이 모든 것을 통합 운영하기가 쉽지 않고 비용도 많이 드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사물인터넷의 미래지향적 가치 활용을 위한 사전테스트 및 시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스마트시티 생태계 조성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또 정부부처와도 연계해 사업을 추진하고 비용 절감도 모색하기로 했다.   올해는 정부부처와 사물인터넷망 시범사업테스트를 시작으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준비단계에 착수하는 것이 목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데이터는 일자리이자 경제라면서 공공데이터를 민간인에게 개방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람중심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쌍방향 데이터로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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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김해시, 폭염보다 무서운 오존주의보 대처
      (오픈뉴스=opennews)   김해시는 매년 여름철 반복되는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를 줄이기 위해 6∼8월 오존 오염 전구물질(화합물 합성 재료 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시설을 특별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     VOCs는 대기 중에 휘발돼 악취나 오존을 발생시키는 벤젠, 포름알데히드, 톨루엔 같은 탄화수소화합물을 뜻하며 페인트 희석제, 유기용제 사용시설, 도장시설에서 주로 발생한다.   오존은 강력한 산화력으로 살균, 탈취작용을 하지만 0.1ppm을 넘어서면 호흡기나 눈 등 인체에 피해를 주고 농산물 수확량을 감소시키는 유독물질로 알려져 있다.   시는 이 기간 ▲방지시설 가동 여부 ▲방지시설 충진재인 활성탄 충전이나 교환 여부 ▲야외나 부스 밖에서 도장과 샌딩 작업을 하는 행위 ▲미신고 도장시설(건조시설) 설치, 조업행위 여부 등을 살핀다.   점검결과 중대한 고의·상습적인 환경법령 위반업소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하고 시청 홈페이지에 위반업소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다.   시 기후대기과 관계자는 "지속적인 감시 단속으로 사업장에서 환경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고 자체적인 예방 활동을 강화하도록 하는 등 대기 환경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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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고양시, 민원 상담 빅데이터 분석 통한 ‘민원 불편 예보제’ 시행
      (오픈뉴스=opennews)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시민과의 유대 강화 및 소통행정으로 시민 불편사항을 최우선으로 해결하기 위해 '고양 민원 불편 예보제'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고양 민원 불편 예보제'는 최근 2년간의 민원 상담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활용해 민원 패턴, 시민의 소리, 민원 발생 추이 등을 분석해 민원 발생 활용 1개월 전 민원예측사항을 전 부서에 알려 선제적 행정 처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하는 제도다.   지난 5월 데이터 분석결과 과거(2017∼2018년) 6월에는 재산세, 불법 주·정차, 여권, 수도요금 등이 주요 키워드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또한 장마전선 북상에 따른 하수도, 빗물받이, 도로침수 등 재난·재해(풍수해) 시민 불편사항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시는 장마에 대비해 시민 불편사항을 집중 분석해 그 결과를 토대로 지난 5월 31일 재난·재해(풍수해)를 주제로 하수도, 빗물받이, 도로침수 등 관련 담당자와 실무협의위원회를 개최했으며 민원 발생 지역 현장 점검, 취약지역 순찰 등 시민과의 유대 강화를 위한 다양한 합의점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불편사항 제로화'를 목표로 매월 민원 발생 예측사항 분석 및 부서 협의를 통해 시민 불편 사전 해소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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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태백시, 블로거·사진작가 대상 SNS 홍보 팸투어 추진
    (오픈뉴스=opennews)   강원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파워블로거 및 사진작가를 대상으로 SNS 홍보 팸투어를 추진한다.   태백시는 관광객들의 방문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태백의 자연과 관광지, 축제 관련 콘텐츠 확보와 이를 보다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이번 팸투어를 한다.   파워블로거와 실력파 관광 사진작가들을 초청, 태백 곳곳을 자유롭게 둘러보면서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사진 및 콘텐츠와 차별화된 것들을 새롭게 발굴·홍보할 계획이다.   파워블로거는 팸투어 기간 중 먹거리 2곳, 관광지 3곳 이상을 포스팅하고 총 20건 이상의 SNS 활동을 하게 된다.   사진작가들은 신선하고 매력적인 50장 이상의 사진을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팸투어를 통해 확보된 사진들은 각종 홍보물과 안내판 등에 두루 활용될 것"이라며 "트렌디한 사진과 콘텐츠가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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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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