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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하나원큐 FA CUP 1~4R 대진 확정
    [오픈뉴스] 2023 하나원큐 FA CUP 1~4라운드 대진이 확정됐다. 2023 하나원큐 FA CUP 1~4라운드 대진추첨식이 20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진행됐다. FA컵 대진추첨식은 유튜브 KFATV_LIVE를 통해 생중계됐다. 경기 일정 및 시간은 대회 규정에 따라 추첨 이후 협회에서 지정 및 전달 예정이다. 이번 FA CUP은 총 58팀이 참가한다. K리그 1 12팀, K리그 2 13팀, K3리그 15팀, K4리그 10팀, K5리그 상위 8개 팀이며 1라운드부터 4강전(6라운드)까지는 단판 경기, 결승전(7라운드)은 홈앤드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대회 사정으로 결승전도 단판 경기로 진행될 수 있다. 추첨은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1라운드는 K5리그 상위 8팀, K4리그 10팀, K3리그 하위 10팀이 참가한다. 단, 지난 시즌 K4리그에서 창단 첫 해 우승하며 K3리그로 승격했던 KH축구단은 연고지 협약을 완료하지 못하여 이번 대회에 불참했다. K5리그 참가팀의 경우 추첨과 상관없이 1라운드에 한하여 기본적으로 홈 경기를 진행한다. 다만, 1라운드 대진 팀 가운데 목포갓당대FC와 청주쇼킹FC는 팀 사정으로 인해 홈이 아닌 원정에서 각각 강릉시민축구단과 서울중랑축구단과의 경기를 치른다. 2라운드는 1라운드에서 승리한 14팀과 K3리그 상위 5팀, K리그2 13팀이 참가한다. K리그2 팀 가운데에서는 서울이랜드와 부천FC1995, FC안양과 부산아이파크가 각각 맞붙는다. 한편 지난 해 16강에서 승부차기 끝에 ‘디펜딩 챔피언’ 전남드래곤즈를 5-4로 꺾고 8강에 진출했던 부산교통공사는 광주서구화정FC와 당진시민축구단의 승자와 2라운드에서 맞붙게 된다. 3라운드는 2라운드에서 승리한 16팀과 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지 않는 K리그1 8팀이 참가한다. 서울이랜드와 부천FC1995 간의 맞대결 승자는 3라운드에서 수원FC를 상대하며, FC안양과 부산아이파크 대진의 승자는 광주FC를 만난다. 16강전(4라운드)부터 3라운드에서 승리한 12개 팀과 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K리그1 4개 팀이 참가해 진검승부를 벌인다. 8강전(5라운드)는 추첨 없이 4라운드 경기 번호에 따라 미리 배정된 대로 경기를 벌인다. 4강전(6라운드)과 결승전(7라운드) 대진은 추후 다시 추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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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21
  • 2023년 경기국제보트쇼 3월3~5일 킨텍스·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
    [오픈뉴스] 경기도와 해양수산부는 3월 3일부터 5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제1전시관)와 김포시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2023년 경기국제보트쇼’를 한국낚시박람회와 동시 개최한다. 올해 제16회를 맞이하는 경기국제보트쇼는 요트·보트 등 레저 선박, 장비·기자재 등 다양한 국내외 제품을 분야별로 고루 접할 수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해양레저산업 종합 전시전이다. 도는 2016년부터 산업계 판로 확대 기회와 수도권 해양레저 수요층의 정보·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전시회를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개최해오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재개된 작년 행사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도 불구하고 5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높은 호응과 성과를 기록한 데 힘입어, 올해는 행사장 규모를 늘리고, 낚시·캠핑용품으로 전시 범위를 넓혀 폭넓은 관람 기회와 기업 간 교류의 장을 준비했다. 작년 대비 1.5배 넓게 확보한 3만 2,157m2 규모의 고양시 킨텍스(KINTEX) 실내 전시장에서는 세일링 요트·고무보트·서프보드 등 150여 척의 레저 선박, 엔진·부속·차량용 견인 장치 등 장비·용품과 카라반·캠핑카 등 해양레저관광과 접목한 대중 아웃도어 제품도 만날 수 있다. 또,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참가기업·제품정보를 미리 접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첨단기술·친환경 특별관이 운영된다. 상용 선박을 중심으로 연구개발과 국제표준화가 진행 중인 자율운항 기술의 레저 선박 접목 가능성과 비전 제시를 위해 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 등 대형 조선사가 참여하는 한편, 시험용 선박도 행사장에 옮겨 전시할 예정이다. 전기 엔진·배터리 등 친환경 레저 선박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국내 강소기업 제품도 국내·외 기업 관계자와 대중에게 선보인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해외바이어의 대면 상담도 재개된다. 상담회는 사전 신청·조율을 통해 온라인 영상회의로도 진행되지만, 영국·호주·싱가포르 등 해외기업이 전시관을 직접 방문해 국산 레저장비 업계를 둘러보고 구매·계약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레저 선박에 관심 있는 관람객과 입문자를 위한 열린 강좌도 진행된다. 전시장 내 오픈 스튜디오에서는 ‘레저 선박 안전 운항 수칙’, ‘보트 트레일러 견인 요령’ 등 전문지식·노하우와 관련한 전문가·인플루언서의 강연이 3일간(3.3~5) 진행되며, 김포시 아라마리나에서는 사전 예약·추첨제로 ‘선외기 엔진 정비 실습’ 등 안전 교육 프로그램(3.4~5)이 운영된다. 김충범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해양레저활동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국민과 도민의 힐링이 되어왔다.”며 “미래 기회가 가득한 해양레저 대표전시회인 경기국제보트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국제보트쇼 누리집을 통해 오는 28일까지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로 전시관 입장(사전등록 없이 입장 시 7천 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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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21
  • 인천시·신세계, 청라 돔구장 건립 등 사업 추진에 공동 협력
    [오픈뉴스] 신세계 복합쇼핑몰 스타필드청라가 들어설 예정인 청라국제도시에 시민들의 숙원인 최첨단 멀티스타디움 돔구장이 건설된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24일 인천시청에서 만나 청라국제도시에 추진 중인 각종 사업들에 대해 포괄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용진 부회장은 유정복 시장에게 스타필드청라 건립사업과 연계해 야구경기를 위한 돔구장을 건립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와 신세계그룹은 스타필드청라 건립사업과 돔구장 건립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또, 서울7호선 전철역사 추가 신설에 대해서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에 따라 관련 사업들이 빠르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서구 청라동 6-14 일대에 165,000㎡(약 5만여평) 규모로 들어설 예정인 신세계 스타필드청라는 쇼핑, 문화, 레저,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춘 복합쇼핑몰이다. 약 1조3천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며, 약 4천여 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된다. 지난 2012년 12월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2013년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2020년 7월 착공했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으로 오는 2024년 하반기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스타필드청라에 함께 들어서게 될 돔구장은 최첨단 멀티 스타디움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신세계그룹은 돔구장에 2만석 규모의 프로야구 경기장은 물론, 복합 문화관람시설을 함께 갖추고 K-POP 공연, 해외 유명 아티스트 공연, e-스포츠 국제대회, 각종 전시 등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렉스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서구 석남동에서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잇는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에 전철역사를 추가로 신설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된다. 청라연장선은 7개의 정거장을 갖춘 연장 10.77㎞의 도시철도 노선이다. 하지만, 정거장간 거리가 0.9~1.4㎞인데 반해, 스타필드청라가 인접한 005정거장과 006정거장 사이의 거리는 3.091km로 다른 정거장에 비해 거리가 긴 상황이다. 더구나, 이 지역은 스타필드청라뿐만 아니라, 청라의료복합타운, 하나금융타운 등 대규모 개발로 인해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와 신세계그룹은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에 전철역사를 추가로 신설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우선 올해 안에 실시설계에 들어가고, 설계가 끝나면 내년 중 공사에 착공해 빠른 시일 내에 준공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전철역사 추가 신설로 인해 기존 사업이 늦춰지는 일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기존 청라연장선 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2027년 준공되도록 추진하고, 새로 건설되는 역사도 최대한 빨리 준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정용진 부회장은 “청라 돔구장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 인천이 다른 지자체보다 앞서 돔구장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인천이 국제도시로 발전하는데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정복 시장은 “세계 초일류도시를 목표로 하는 인천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교두보가 되고, 신세계가 인천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인천시와 신세계가 지역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 서로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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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4
  • 군산시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성료
    [오픈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행사인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15일 폐막식을 끝으로 4일간의 열전을 마감했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와 군산시, 대한체육회 가맹경기단체,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주관한 이번 제전은 ‘바다에서 희망을! 군산에서 미래를!’이라는 슬로건으로 비응항, 새만금오토캠핑장, 은파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제전에서는 정식종목인 요트, 핀수영, 카누, 철인3종경기와 번외종목인 바다수영, 비치발리볼, 드래곤보트, 고무보트, 조정 경기가 개최되어 다채로운 해양스포츠의 진수를 느낄 수 있었다. 또한 해양문화경연(바다엽서그리기, 바다사랑오행시), 해양어드벤처, 동력‧무동력 해상체험과 공예체험(캔들‧부채‧디퓨저‧무드등 만들기), 특산품 판매 등 축제 분위기를 한껏 낼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장윤정, 노라조, 최성수, 요요미 등 가수들의 개‧폐회식 축하공연, 밴드공연, 줌바댄스, 밸리댄스, 난타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들이 제공됐다. 제전 기간 잦은 비에도 불구하고 한 건의 사고 없이 대회가 진행되었으며, 참가선수단 4,000여명을 포함하여 대회기간 중 3만여명이 군산을 방문하고 머물면서 지역의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이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의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했다. 이번 제전은 15일 17시 비응공원 야외무대에서 내년 제16회 제전 개최지인 포항시에 대회기를 인계함으로써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제전 관계자는“제전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무사히 대회를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종목별 선수, 임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유관기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또한 이번 제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던 것은 군산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대회에 관심을 가져주신 결과이다.”고 전했다.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운영위원회 위원장인 황철호 군산시 부시장은 “군산에서 처음 개최된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통해 우리시 해양레저 발전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며 “해양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인프라 구축과 친 해양문화를 확산시키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에 열리는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포항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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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양주도시공사, 양주인공암벽장 재개장
    [오픈뉴스] 양주도시공사(사장 이재호)는 25일 양주시 광적면 광적생활체육공원 내에 위치한 양주인공암벽장을 재개장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주인공암벽장은 2022년 1월 양주도시공사에서 신규사업으로 수탁하였으며, 그동안 안전관리자 채용, 시설 안전점검과 루트세팅, 프로그램 구성 등의 준비작업을 진행하였다. 6월 25일부터 30일까지는 임시개장을 통해 무료로 체험 및 일일이용이 가능하며, 오는 7월 1일부터 유료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주인공암벽장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며, 평일은 13시부터 22시까지, 주말, 공휴일은 9시에서 18시까지 운영된다. 이용요금은 성인기준 1일 2,200원, 1개월 33,000원이며, 체험프로그램은 1회 7,700원, 클라이밍 기초강습은 5주(10회) 강습 77,000원으로 진행된다. 공사에서는 새롭게 개장하는 양주인공암벽장에서 다양한 클라이밍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양주시민들이 안전하게 새로운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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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전라북도, 제9회 코리안컵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대회 3년만에 팡파르
    [오픈뉴스] 제9회 코리안컵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대회 겸 2022년 전라북도지사배 전국 케이블웨이크보드 대회가 6월 25일 ~ 26일(2일간) 군산호수 일원에서 3년만에 개최된다. 이 대회는 전라북도의 수상레포츠 문화축제를 통한 레저스포츠 저변 확대, 지역홍보 및 경제발전을 위해 개최하며, 6개 시·도 400여명 선수가 수상스키(슬라롬・웨이크보드), 케이블웨이크보드, 웨이크서프 경기를 참가하여 열띤 경쟁에 들어간다. 24일 계류장을 오픈하여 선수들의 공식훈련과 경기운영요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장비점검을 실시하고, 25일에는 종목별 예선경기 및 개막식 행사가 진행되며 26일에는 종목별 결승경기가 펼쳐진다. 특히, 제9회 코리안컵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대회 겸 2022년 전라북도지사배 전국 케이블웨이크보드 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2021년 등 2년동안 개최되지 못하다가 3년만에 열리는 대회인만큼 안전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 위원 및 선수 안전교육 실시, 구명조끼 착용, 수상안전요원 배치, 구조 장비 및 비상의약품 비치, 유관기관(해경, 소방) 등의 안전대책을 세워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나해수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제9회 코리안컵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대회 겸 2022년 전라북도지사배 전국 케이블웨이크보드 대회는 경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기 때문에 참가자, 및 관광객 모두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군산 선유도, 비응항, 은파호수공원 등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22. 8. 12 ~ 15. / 4일) 또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 및 저변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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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진주시,‘2022년 수상레저스포츠 체험교실’운영
    [오픈뉴스] 진주시가 후원하고 한국해양소년단 경남서부연맹이 주최·주관하는 ‘2022 수상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이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수요일에서 일요일까지 물빛나루쉼터 인근 남강에서 시행된다. 진주시 관광 활성화와 수상레저스포츠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체험교실은 카약·서퍼보드·패들링보트 등 무동력 수상장비 체험 및 생존수영교실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유유히 흐르는 남강에서 카약 및 서퍼보드 승선 체험을 하며,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물빛나루쉼터와 인근에 설치된 하모 조형물 그리고 진주성까지 조망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및 관광객은 해양레저포털 예약 또는 현장접수를 통해 체험교실에 참가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약 2300명이 참여하는 등 많은 호평을 받았다”며 “올해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수상레저스포츠를 즐기고 위기상황에 대응할 능력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해양소년단 경남서부연맹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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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인천시, 요트, 카약 체험은 이제 인천에서 …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 운영
    [오픈뉴스] 인천광역시는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요트, 카약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관광객 증가와 야외 활동을 선호하는 해양레저스포츠 관광 수요에 대비해 왕산마리나(중구청)와 경인아라뱃길(서구청)에서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 할 계획이다. 왕산마리나(중구청)에서는 6월 부터 7월 까지 크루즈 요트 사전교육과 셰일링체험을 진행하고 경인아라뱃길 서해아라갑문(서구청)에서는 5월부터 8월까지 카약, 고무보트, 수상안전교육을 체험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단체 체험 대신 소규모 가족단위, 연인, 친구 등 약 9,600명의 체험객이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올해는 해양안전 강화를 위해 인천해경과 협업해 체험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및 수상안전교육 등 시민들의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도 실시할 계획이다.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 참여는 해당 운영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임현택 해양항만과장은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요트, 카약 등 쉽게 접하지 못했던 체험을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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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서천군, 2022 대한요트협회장배 전국요트대회 개최
    [오픈뉴스] 2022 대한요트협회장배 전국요트대회(제2차 국가대표 선발전)가 오는 6일부터 5일 간 충남 서천군에서 개최된다. 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요트협회가 주관하며 서천군, 서천군체육회, 충청남도, 충청남도체육회, 서대종합건설, 한국중부발전 등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딩기(1인승, 2인승), 윈드서핑, 카이트보딩 종목이 포함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선수를 위한 요트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발전으로서 대회에 출전하게 될 선수들이 경기력과 실전 감각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충남 서천군(춘장대해수욕장 및 홍원항 일원)에서 개최하는 최초의 전국요트대회로, 서천군은 우수한 전문선수가 출전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서해안 해양스포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4월 8일 오전 11시 춘장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개회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개회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최소한의 인원만 현장에 참석하고 온라인으로도 동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조직위원장인 김우현 대한요트협회 실무부회장은 “이번 대회는 충남 서천군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전국요트대회로 조직위원회는 참가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경기에 집중하고, 공정한 시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 요트가 아시안게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관 서천부군수는 “태권도, 족구, 역도 등 여러 종목의 전국대회를 매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전지훈련을 유치한 스포츠의 메카 서천군이 이번 대회를 통해 서해안 해양스포츠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에 나서겠다”며 “전국에서 방문한 선수 여러분이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고, 또 생태관광의 도시 서천군을 마음껏 즐겨보시길 권해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대회 관련 자세한 정보는 대한요트협회 홈페이지 대회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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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양평군, 제4회 물맑은양평 전국파크골프대회 개최
    [오픈뉴스] 전국 생활체육대회인 제4회 물맑은양평 전국파크골프 대회가 지난 26일 양평군 강상파크골프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27일까지 주말을 이용해 이틀간의 열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임재홍 경기도파크골프협회장, 이금용 대한파크골프협회장, 양평군체육회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위드코로나 기조에 발맞춰 개최되는 대규모 대회로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백신접종 완료 14일 경과자 및 PCR검사 확인자만 참가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안전하게 진행됐다. 경기일보·양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파크골프협회와 양평군파크골프협회가 공동 주관, 양평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 490명의 파크골프 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이틀간 54홀을 도는 샷건 스트로크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남자부에 임후빈 선수(안산)와 여자부 한옥미 선수(화성)가 나란히 챔피언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 외에도 남자부의 홍제기 선수(하남), 서인호 선수(대전)가 2~3위를, 여자부에서는 한조분 선수(양평)가 2위, 안옥렬 선수(대구)가 3위를 차지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대회 며칠 전부터 사전 연습에 열중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을 보고 파크골프에 대한 열기를 다시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며 “코로나 시기에 안전한 대회를 유치하는 데 힘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12만 양평군민을 대표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또한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 속, 최고의 파크골프 시설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를 통해 그 동안 쌓아온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여운이 남지 않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참가자분들이 대회가 끝난 후, 관광·스포츠의 메카 양평군에서 다양한 즐길 거리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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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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