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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권들고 등짝 스매싱’, 카를로스 고리토 & 유튜버 구혜원 알콩달콩 결혼 생활 공개!
    [오픈뉴스] 28일 저녁 8시 20분 tvN STORY 신규 예능 ‘여권들고 등짝 스매싱’이 국경 초월 공감 에너지를 가득 담고 대망의 첫 스매싱을 시작한다. 첫 번째 글로벌 자식으로 한국살이 17년 차 카를로스 고리토가 출연, 한국·브라질 문화 교류의 선봉장인 그의 출연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레트로한 분위기의 스튜디오에서 글로벌 부모 대표 김성주, 1세대 해외 진출 연예인 조혜련과 아들 김우주 군, 캐나다 유학파 래퍼 딘딘과 어머니 김판례 여사가 함께 글로벌 패밀리의 상봉기를 함께한다. 출연자 각자의 경험으로 과몰입하며 재미를 더한다는 후문. 그중 현재 미국에 아들 김민국 군을 유학 보낸 김성주, 부모 입장의 조혜련, 딘딘 母 김판례 여사, MZ 자식 입장의 딘딘, 조혜련 子 김우주 군이 복장이 터지면 울리는 ‘등짝 버튼’를 두고 팽팽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첫 에피소드는 아들 카를로스 고리토를 찾아 등짝 스매싱을 날리러 온 브라질 부모 父 카를로스 고리토와 母 마리아 돌로레스가 여권을 들고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브라질에서부터 “너 딱 기다려!” 한국말로 급습을 예고한 두 글로벌 부모는 30시간이 넘는 긴 비행 끝에 한국에 도착한다. 알고 보니 이들은 아들 카를로스에게 서프라이즈를 하기 위해 예정된 일정보다 하루 앞당겨 온 것. 설레는 마음을 안고 아들이 올 마트에서 잠복을 시작하고, 들킬까 말까 아슬아슬한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아들이 과연 한눈에 부모님을 알아볼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또한 브라질 글로벌 가족의 뜨거운 만남에 울컥하는 조혜련의 모습이 비쳐 눈길을 끈다. 한편, 121만 유튜버 구혜원 씨와 결혼한 카를로스 고리토의 알콩달콩 결혼 생활이 공개된다. 갑작스레 부모님을 맞이한 두 사람은 바쁜 일상 속 미처 챙기지 못한 살림살이 상태에 잔소리 폭탄을 맞는다. 보다 못한 엄마 마리아가 대신 청소를 해주는 모습이 등장, 스튜디오에서 모니터하던 김성주, 조혜련과 딘딘 母 김판례 여사에게 아들 카를로스가 서라운드 잔소리를 맞는 레전드 ‘등짝 모멘트’가 펼쳐진다. 티켓 분실, 캐리어 문제 등 험난했던 한국행 여정을 들은 아들 카를로스가 부모님께 역 잔소리를 날리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펼쳐진다. 한국 전문가 카를로스가 부모님을 위해 프로 가이드로 활약한다. 청와대, 브라질 대사관, 코엑스 아쿠아리움 등 명소 소개뿐 아니라 명물인 차량 유도선, 버스 정류장까지 한국의 깨알 같은 포인트를 집으며 일일 한국 홍보대사로 맹활약한다. 사랑스러운 아들과 며느리와의 여행에 잔뜩 신이 난 글로벌 부모는 강남스타일을 흥얼거리고 모든 순간에 사진을 남기는 등 소녀같이 귀여운 모습을 보이며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예상치 못한 순간까지 카메라를 드는 엄마의 모습에 한국인 며느리가 경악을 금치 못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궁금증이 고조된다. 성인이 된 자식도 아이처럼 여기고 걱정하는 전 세계 부모님들. 브라질 방송인 카를로스 고리토 가족과 함께한 유쾌한 첫 여행 ‘여권들고 등짝 스매싱’은 28일 오후 8시 20분 tvN STORY에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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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팀 버튼 감독 신작 영화 '비틀쥬스 비틀쥬스', 9월 개봉 확정! 캐릭터 포스터 8종 & 2차 예고편 공개!
    [오픈뉴스] 팀 버튼 감독의 대표작이자 유니크한 세계관으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비틀쥬스'의 속편 '비틀쥬스 비틀쥬스'가 9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포스터 8종과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감독: 팀 버튼ㅣ출연: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 캐서린 오하라, 제나 오르테가, 모니카 벨루치, 윌렘 대포, 저스틴 서룩스 외] 1988년에 개봉한 '비틀쥬스' 는 신선한 소재와 예측 불허한 전개,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명작의 반열에 올랐다. 팀 버튼 감독의 기발한 상상력의 정점을 찍은 '비틀쥬스'의 이후 이야기를 다룬 '비틀쥬스 비틀쥬스'는 오리지널 배우진과 제작진인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 팀 버튼 감독이 의기투합하여 전 세계 극장가를 찾는다. 다시 한번 레전드를 써내려 갈 영화 '비틀쥬스 비틀쥬스'가 9월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캐릭터 포스터 8종과 2차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비틀쥬스 비틀쥬스'는 가족들에게 비극적이 사건이 벌어진 이후, 두 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았던 ‘비틀쥬스’가 소환되며 펼쳐지는 산 자와 죽은 자의 이야기이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8종은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 캐서린 오하라를 비롯한 오리지널 캐스트와 제나 오르테가, 모니카 벨루치 등 새로운 얼굴이 등장해 전 세계 팬들을 열광케 한다. 먼저, 능글맞은 눈빛과 자신만만한 표정을 장착한 유령 ‘비틀쥬스’(마이클 키튼)의 모습은 36년의 세월이 농축된 그의 장난끼가 불러올 대혼란을 예고한다. 어릴 적 그와 결혼할 뻔했던 ‘리디아’(위노나 라이더)의 경계심이 서려있는 모습과 천진난만한 ‘리디아’의 엄마 ‘딜리아’(캐서린 오하라)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보이며 ‘비틀쥬스’의 소환 이후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반항적인 10대 소녀 ‘아스트리드’(제나 오르테가)를 통해 엄마 ‘리디아’와 함께 죽은 자의 세상에서 헤쳐 나아갈 모험을 기대케 한다. 푸른 얼굴의 슈링커 ‘밥’에 이어, '비틀쥬스' 시리즈의 새 인물들이 눈에 띈다. 얼굴에 꿰맨 흉터가 있는 ‘델로레스’(모니카 벨루치)부터 한쪽 두피가 벗겨져 있는 ‘울프 잭슨’(윌렘 대포), 한쪽 눈썹을 찡그리고 있는 ‘로리’(저스틴 서룩스)까지. 환상적인 세계 속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선보일 '비틀쥬스 비틀쥬스'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예고편을 보실 텐데 꽤 살벌하니 마음의 준비하세요”라는 말로 포문을 연 2차 예고편은 '비틀쥬스' 특유의 독특한 세계관과 위트 있는 연출로 시작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리디아’의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다시 찾은 집에서 발견된 ‘비틀쥬스’(마이클 키튼)의 전단지와 미니어처 마을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가운데, '비틀쥬스 비틀쥬스'가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이어, ‘아스트리드’가 ‘비틀쥬스’의 이름을 세 번 내뱉자, “쥬스 님이 풀려났도다. 이제 내가 널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장난끼 가득한 얼굴로 등장한 ‘비틀쥬스’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스펙터클한 저세상 텐션을 기다려 온 모든 이들을 흥분시킨다. 번갈아 보여지는 죽은 자와 산 자의 세상과 ‘비틀쥬스’의 행방을 쫓는 이들의 등장은 앞으로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처럼 '비틀쥬스 비틀쥬스'는 오는 9월 한계 없는 상상력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것이다. 캐릭터 포스터 8종과 2차 예고편을 공개한 팀 버튼 감독의 신작 '비틀쥬스 비틀쥬스 '는 9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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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47미터'부터 '해리 포터와 불의 잔', '렛미인' 제작진이 탄생시킨 올여름 최고의 서바이벌 생존 스릴러! 영화 '노 웨이 업', 올여름 필람 무비로 화제!
    [오픈뉴스] 영화 '노 웨이 업'이 올여름 필람 무비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영화 '47미터'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강렬한 긴장감을 선사한 제작진의 참여로 더욱 관심을 높이고 있다.[감독: 클라우디오 파 | 출연: 소피 매킨토시, 윌 애튼버러, 마누엘 퍼시픽, 필리스 로건, 콤 미니 외ㅣ배급: 스튜디오 에이드] '노 웨이 업'은 멕시코 휴양지 카보로 향하던 비행기가 깊은 해저로 추락하고, 점점 부족해져만 가는 산소와 상어의 위협에서 탈출해야만 하는 7인의 생존기를 그린 서바이벌 생존 스릴러.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생존 스릴러 '47미터' 제작진과 각 분야별 최고의 실력파 제작진들까지 참여해 시너지를 발휘하며 짜릿한 긴장감으로 완성도 높은 서바이벌 생존 스릴러를 예고한다. 메가폰을 잡은 클라우디오 파 감독은 제66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최고 3D 영화상 수상을 비롯해 토론토국제영화제 등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미스터리 공포 '더 홀'로 일찌감치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어 그가 보여줄 새로운 서바이벌 스릴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또한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잔혹 동화 '렛 미 인'과 생존 스릴러의 새로운 지평을 연 '47미터'의 제작자 앤디 메이슨이 '노 웨이 업'의 각본과 프로듀싱을 맡아 장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47미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해리 포터와 불의 잔' 등 할리우드 대작들에 대거 참여,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베테랑 조명 감독인 버니 프렌티스의 참여로 더욱 리얼하고 짜릿한 스릴러를 완성했다. 버니 프레니스는 클라우디오 파 감독의 새로운 도전이었던 수중 촬영에 든든한 지원군이 됐는데, 그가 직접 제작한 조명 장치와 그만의 정교한 조명 기술을 선보이며 물속에서 벌어지는 극한의 생존과의 싸움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해 보여줄 서바이벌 생존 스릴러 '노 웨이 업'은 6월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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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배우 안소희 주연 '대치동 스캔들', 6월 극장 개봉 확정 & 티저포스터 공개!
    [오픈뉴스] 배우 안소희 주연작 '대치동 스캔들'이 오는 6월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각본: 김수인 | 출연: 안소희, 박상남, 타쿠야, 조은유ㅣ제공: 송담스튜디오ㅣ제작: 로맨틱트라우마픽처스, 송담스튜디오ㅣ배급: 스마일이엔티] '대치동 스캔들'은 사교육의 전쟁터이자 욕망의 집결지 '대치동'에서 일타 강사 '윤임'과 학교 교사인 '기행'의 만남이 목격되면서 시험 문제 유출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윤임'이 잊고 싶었던 대학 시절과 조우하게 되는 이야기. '대치동 스캔들'은 사교육의 전쟁터인 ‘대치동’이라는 특수한 공간을 배경으로 입시, 미숙했던 시절의 질투와 사랑, 그리고 꿈과 현실 등 청춘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소재를 흥미롭게 그려낸 현실 공감 드라마이다. 영화 '독친'을 연출하고 각종 영화의 각본/각색을 맡으며 충무로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스토리텔러 김수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톡톡 튀는 에너지가 돋보이는 배우들의 실감 나는 열연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연기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배우 안소희가 대치동의 실력 있는 국어 강사 ‘윤임’으로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윤임’은 문예창작과 동기이자 전남친인 ‘기행’의 등장으로 완벽했던 대치동 라이프가 흔들리게 되는 캐릭터로 안소희는 30대 강사의 모습부터 풋풋한 대학 시절의 모습을 특유의 매력으로 그려냈다. 여기에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 [군검사 도베르만], [성스러운 아이돌] 등에 출연한 박상남이 대치동 여중 국어 교사 ‘기행’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에 중심을 잡는다. 또한 예능 ‘비정상회담’에서 활약하고 영화 '독친'에 출연한 다재다능한 배우 타쿠야가 대책 없이 해맑은 재일교포 2세 변호사 ‘미치오’ 역으로 스토리를 풍성하게 한다. 그뿐 아니라 드라마 [쌈, 마이웨이], [보이스3], [닥터 차정숙]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여온 배우 조은유가 ‘윤임’의 둘도 없는 절친이자 소설가 ‘나은’으로 분해 영화에 미묘한 긴장감을 더한다. 오는 6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포스터는 대치동 일타 강사 ‘윤임’의 지적인 비주얼과 국어 강사를 표현한 필기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그때 우린 왜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했을까”라는 카피와 배우 안소희의 시선이 어우러져 ‘윤임’의 대학 시절을 둘러싸고 어떠한 상처와 고뇌가 있었을지 그리고 “그때는 애틋했고, 지금은 시린”이라는 태그가 현재의 ‘윤임’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충무로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스토리텔러 김수인 감독과 배우 안소희가 그려내는 현실 공감 로맨스 드라마 '대치동 스캔들'은 2024년 6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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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이정은-정은지-최진혁, 쏟아지는 빗줄기 아래 같은 사람 다른 얼굴?!
    [오픈뉴스] 이정은과 정은지가 검사 최진혁과 24시간 내내 찐하게 엮일 예정이다. 오는 6월 15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극본 박지하/ 연출 이형민, 최선민/ 제공 SLL/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기상천외한 인턴십과 앙큼달콤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20대 취준생 이미진(정은지 분)은 해만 뜨면 30년의 세월을 훌쩍 넘어 50대로 급속 노화를 겪고 있다. 이를 기회 삼아 이미진은 임순(이정은 분)이라는 이름으로 시니어 인턴에 지원, 그토록 바라던 취업에 성공한다. 지독한 워커홀릭인 계지웅(최진혁 분) 검사의 인턴이 된 임순이 자신을 천적이라 여기는 계지웅 검사 밑에서 무사히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렇게 부캐 임순이 계지웅과 티격태격하는 동안 무스펙, 무능력의 본캐 이미진은 고스펙, 고학력의 검사 계지웅과 묘한 기류를 형성한다. 거듭되는 우연으로 계속해서 서로를 마주치고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마음에도 설렘이 싹트는 것. 밸런스가 붕괴된 이미진과 계지웅의 관계가 깊어질 수 있을지 두 사람의 이야기도 주목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같은 상황, 다른 얼굴을 하고 있는 임순과 이미진, 그리고 계지웅의 모습이 담겨 이들의 사연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계지웅은 임순과 이미진이 동일인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만큼 이중생활 발각 위기에 놓인 그녀의 앞날에 호기심이 치솟고 있다. 이처럼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해가 뜨면 시니어 인턴으로 출근해 해가 지면 꽃다운 청춘으로 변화하는 이미진과 그녀에게 제대로 걸려든 검사 계지웅의 독특한 관계성을 예고하고 있다. 때문에 낮과 밤이 다른 이미진의 이중생활을 표현할 이정은(임순 역)과 정은지(이미진 역), 그리고 이들과 제대로 엮일 최진혁(계지웅 역)의 유쾌 발랄한 연기 합이 기대되고 있다. 인턴십과 로맨스 사이를 오가는 이정은, 정은지, 최진혁의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볼 수 있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오는 6월 15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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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스캔들' 오영주X김유이, 한보름의 든든한 조력자로 변신!
    [오픈뉴스] 배우 오영주와 김유이가 한보름의 조력자로 변신한다. 오는 6월 17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연출 최지영 / 극본 황순영 / 제작 오에이치스토리)은 세상을 가지고 싶었던 여자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또 한 명의 여자가 벌이는 미스터리 격정 멜로를 다룬 작품이다. 극 중 한보름은 결혼식 당일 자취를 감추게 된 연인 서진호(최웅 분)의 뒤에 과거 자신을 불행으로 몰아넣은 새엄마 문정인(한채영 분)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복수를 다짐하는 백설아를 연기한다. 그런 그녀의 곁에는 자신을 믿고 지지 해주는 오영주(고은별 역)와 김유이(박지연 역)가 있다. 오영주와 김유이는 한보름(백설아 역)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오영주는 극 중 고은별로 분해 설아의 오래된 절친이자 믿음직한 조력자로 나서 극을 풍성하게 이끌 전망이다. 은별은 설아의 고민이나 위태로운 상황 등에 놓일 때마다 사이다 같은 충고로 때로는 그녀를 섭섭하게, 행복하게도 만들지만, 누구보다 설아를 위하고 아끼며 항상 응원하는 인물. 은별은 설아의 대리인 역할까지 하게 되며 완벽한 파트너 케미를 발산한다. 김유이는 초긍정 마인드를 장착한 설아의 친척 동생 박지연으로 변신한다. 지연은 명랑한 성격의 소유자로 연예계에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한다. 그녀는 힘들어하는 설아를 묵묵히 보듬어주며 복수를 결심한 설아에게 힘을 더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스캔들’ 제작진 측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첫 연기 도전에 나서는 오영주와 김유이는 신인답지 않은 열정과 남다른 존재감으로 현장에서 통통 튀는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한보름과 함께 시너지를 발산할 이들의 케미스트리가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갈 것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은 ‘피도 눈물도 없이’ 후속으로 오는 6월 17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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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선미, 'Balloon in Love' 컴백 포스터 공개! “청초 비주얼”
    [오픈뉴스] 선미가 오는 6월 13일 새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 선미는 오늘 2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벌룬 인 러브(Balloon in Love)’의 컴백 포스터를 공개했다. 컴백 포스터에는 컴백 일시를 2024.06.13.18:00(KST)로 구체화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미지 속 선미는 젖어있는 검정 생머리를 길게 늘어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날로그하고 빈지티한 색감과 선미의 청초한 비주얼이 몽환적인 초여름의 감성을 담아내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It’s gonna blow up’, ‘I’m a balloon in love’, ‘I fall in love with you’, ‘We’re running running’ 등 신곡의 분위기와 스토리를 암시하는 가사 일부가 함께 담겨있어 호기심을 극대화했다. 이번 디지털 싱글은 기존 음악과 대비되는 밝은 분위기의 곡으로 새로운 선미팝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여름은 선미’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여름의 계절과 잘 어울리는 곡들을 발매했었던 선미가 어떤 음악으로 이번 초여름을 장식하게 될지에 가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선미는 '열이올라요'를 비롯해 '가시나', '주인공', '누아르', '날라리', '보라빛 밤', '꼬리', 지난해 발매한 'STRANGER'까지. 발매하는 곡마다 파격적인 컨셉과 중독적인 멜로디로 '컨셉 장인', '선미팝' 등 다양한 수식어를 양산하며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선미는 오는 6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Balloon in Love’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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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불길 속 천우희에게 반지 끼워주는 장기용! 고두심 예지몽은 무슨 뜻?
    [오픈뉴스]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장기용이 13년 전 화재 현장에서 천우희를 구한 생명의 은인일까. 지난 2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연출 조현탁, 극본 주화미,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글앤그림미디어·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8회에서 복귀주(장기용 분)는 도다해(천우희 분)와의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도다해가 생명의 은인한테 받았다는 반지가 복씨 집안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 “내가 널 구해야 할 것 같은데. 아무래도 나는 오만한 초능력자”라고 미소 짓는 복귀주의 엔딩은 쌍방 구원 로맨스의 결말을 더욱 궁금하게 했다. 복귀주와 도다해의 필연적 운명에 8회 시청률은 전국 4.2% 수도권 5.0%(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상승세 속 호응을 이어갔다. 복귀주는 도다해가 물러설수록 한발 성큼 다가섰다. 백일홍(김금순 분) 역시 도다해의 시간을 주면 미래를 훔쳐주겠다는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도다해는 자신을 비롯한 찜질방 패밀리에게서 복귀주를 떼어놓기 위해 과감하게 행동했다. 네 번째 결혼 상대를 물색하는 맞선 자리에서 복귀주 보란 듯이 그에게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해 보이는 도다해. 그가 운명이라고 여긴 일들이 작전의 일부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지만, 복귀주에겐 소용없었다. 도다해의 행동들이 모두 자신을 위해서라는 것을 복귀주는 이제 너무 잘 알았다. 복귀주는 도다해를 웃게 만들 작전에 돌입했다. 도다해가 말했던 ‘인생 팥빙수’가 떠올라 강릉까지 간 복귀주. 팥빙수를 들고 천우희가 있는 과거로 타임슬립 배송을 하는 복귀주의 모습은 설렘을 자아냈다. 도다해는 팥빙수를 보자 13년 전 과거가 떠올라 울컥했다. 화재 현장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라는 이유로 처음 본 자신에게 팥빙수를 사줬던 할머니에게 고마웠지만, 도다해는 불행을 이용하면 조금이나마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도다해에게는 살아서 고달픈 시간이었다. 그때부터 불행을 사기 밑천으로 이용했다며 쓴웃음을 짓는 도다해에게 복귀주는 복권 1등 번호를 건넸다. 백일홍에게서 벗어날 미래를 훔쳐준 복귀주. 도다해는 복귀주의 다정한 진심이 더욱 버거웠다. 결국 도다해는 최후의 방법을 사용하기로 했다. 복귀주의 브레이크를 걸어줄 수 있는 사람, 복만흠(고두심 분)을 찾아간 것. 그는 복만흠에게 복귀주가 백일홍과 거래하려 한다며 복귀주를 말려달라고 말했다. 이어 복귀주가 알려준 번호로 산 1등 복권을 복만흠에게 건네며 “복귀주 좀 저한테서 떨어뜨려 주세요”라고 부탁했다. 한편, 복귀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다. 13년 전 화재 현장에서 자신을 구해준 사람의 유품을 갖고 있다면서 그걸 찾아 가족들에게 전해달라고 한 도다해. 생명의 은인이 줬다는 반지는 놀랍게도 복만흠이 예지몽에서 본 복씨 집안 반지였다. 도다해가 훔쳤다는 반지가 금고방에 그대로 있었다는 것을 확인한 복귀주는 13년 전 화재 현장에서 도다해를 구한 사람이 자신이라고 확신했다. “어떡하지. 내가 널 구해야 할 것 같은데. 아무래도 나는 오만한 초능력자”라는 복귀주의 고백은 가슴 벅찬 설렘과 감동을 더했다. 특히 복만흠의 예지몽은 궁금증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화재 현장에서 복귀주가 도다해에게 복씨 집안 반지를 끼워주는 장면과 함께 불길이 두 사람을 집어삼키는 모습도 포착됐기 때문. 과연 복귀주와 도다해의 쌍방 구원은 어떤 결말을 맺을지 궁금해진다. 이날 복귀주와 도다해의 과거 인연도 공개됐다. 복귀주는 신입 소방대원 시절 한 아이의 고양이를 구해줬던 때로 돌아갔다. 고양이를 구하다 다쳤지만 기뻐하는 아이의 얼굴, 그리고 선배의 잔소리마저 행복했던 시절이었다. 복귀주는 오랜만에 돌아간 과거에서 뜻하지 않은 얼굴을 마주했다. 찜질방 사기단 백일홍을 발견한 것. 그를 따라간 곳에는 아버지 장례식장을 홀로 지키는 어린 도다해가 있었다. 장례식 한구석에서 울지도 않고 서 있는 도다해. 복귀주는 어린 도다해에게 다가가 어깨를 다독이며 위로했다. 그 순간 애써 참아온 눈물을 터뜨리는 도다해의 모습은 가슴 저릿했다.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순간에 서로를 구원하는 복귀주, 도다해의 운명에 이목이 집중된다. JTBC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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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함부로 대해줘' 김명수-이유영, ‘함부로 대해달라고!’ 염원하게 만드는 썸 모멘트!
    [오픈뉴스] ‘함부로 대해줘’만의 유교 로맨스가 애간장을 녹이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극본 박유미 / 연출 장양호 / 기획 KBS / 제작 판타지오 / 원작 네이버웹툰 작가 선우)가 보는 이들도 염원하게 만드는 김명수(신윤복 역)와 이유영(김홍도 역)의 독특한 썸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 신윤복(김명수 분)과 김홍도(이유영 분)의 유교 모멘트는 1회부터 심상치 않았다. 두 사람은 7년 만에 다시 만났지만 김홍도가 술에 취해 신윤복을 알아보지 못했으며 전 남자친구의 양다리를 목격해 깊은 슬픔에 빠져 있던 상황. 신윤복은 스승이었던 김홍도에게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면서도 그녀를 달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김홍도는 슬픈 와중에도 신윤복의 위로에 힘을 얻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의 커플 탄생을 예감케 했다. 신윤복, 김홍도의 공식적인 재회는 편의점 앞에서 이뤄졌다. 김홍도는 신윤복이 멋진 청년으로 성장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신윤복은 꽃을 사주면 울지 않겠다는 김홍도의 말을 기억하고 꽃을 들고 등장해 시청자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특히 스승 앞에서 등을 보일 수 없어 뒷걸음질로 물러나는 신윤복의 모습은 유교 보이만의 매력을 끌어올린 장면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러나 김홍도는 술에 취해서 추태를 부린 것이 민망해 신윤복을 피해 다니기 시작했고 신윤복은 스승을 곤란하게 만든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김홍도의 집 앞에서 석고대죄하기에 이르렀다. 결국 김홍도는 그를 피해 다닌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 결과적으로 데면데면했던 사이가 한층 가까워졌다. 심리적 거리가 좁혀졌으나 신윤복은 지킬 건 지키는 남자였다. 재회 기념으로 함께 간 편의점에서도, 술을 마시러 간 포장마차에서도 그는 스승과 절대 겸상을 할 수 없다는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얼굴을 마주 보는 대신 등을 맞대고 술을 마시는 두 사람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함부로 대해줘’이기에 가능한 장면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등맞춤처럼 애간장을 녹이는 은근한 스킨십이 있을 때마다 신윤복이 김홍도를 함부로 대하는 날이 오길 바라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김홍도가 신윤복을 향한 마음을 무럭무럭 키워가기 시작한 지금, 두 사람의 유교 로맨스가 어떤 웃음과 설렘을 안겨줄지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한다. 빠지는 순간 김명수, 이유영의 유교 로맨스 지지단이 되고 마는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는 내일(27일) 밤 10시 10분에 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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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6
  • ' 미녀와 순정남' 지현우, 임수향 기억 되찾기 작전 시작!
    [오픈뉴스] ‘순정남’ 지현우가 임수향의 기억 되찾기 작전에 돌입했다. 25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홍은미/ 제작 래몽래인) 19회에서는 고필승(지현우 분)의 호의에 감정이 요동치는 김지영(임수향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영’이 박도라(임수향 분)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필승은 그녀에게 직진하며 설렘을 자아냈다. 하지만 필승은 기억을 잃어버린 지영에게 함부로 다가갈 수 없었고 자신의 목숨을 구해줬다는 핑계로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는 등 자연스럽게 행동했다. 이에 지영은 자신에게 잘해주는 필승의 수상쩍은 행동들에 설레면서도 알 수 없는 그의 마음에 혼란스러워했다. 식사 도중 필승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싶다는 지영의 확고한 모습에 고민이 깊어졌다. 필승은 차봉수(강성민 분)를 찾아가 고민을 털어놓는 등 남몰래 속앓이를 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한편 지영이 드라마 촬영장에 방문한 공진단(고윤 분)의 옷에 실수로 커피를 흘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진단은 심기가 불편하면서도 지영의 모습에서 도라를 떠올리는 스스로에 이상함을 느꼈다. 여기에 두 사람이 2년 만에 마주치게 된 모습을 발견한 필승은 상황을 급히 무마시키며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지영의 정체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필승은 그녀가 기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결심했다. 필승은 지영에게 자전거 타는 방법을 알려주는가 하면 감미로운 기타 연주를 해주는 등 과거 도라와 했던 데이트를 똑같이 재현하며 ‘기억 되찾기 작전’에 돌입했다. 특히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지는 지영을 잡아주는 필승의 모습은 설렘 가득한 미소를 유발했다. 필승의 속내를 모르는 지영은 끊이지 않는 그의 플러팅에 결국 넘어가 버렸고, 내심 기대했던 고백을 필승이 하지 않자 서운함이 폭발했다. 화가 난 지영의 모습에 괴로워하던 필승은 그녀에게 사과를 건네며 “내가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어서 그래요. 오빠 동생처럼이라도 잘 지내면 안 될까요?”라고 간접적으로 마음을 표현해 안타까움을 샀다. 그런가 하면 공마리(한수아 분)는 필승에게 고가의 선물을 건네는 등 적극적으로 애정 공세를 펼쳤지만, 필승이 거절 의사를 내비치자 속상해했다. 이러한 딸을 지켜보던 공진택(박상원 분)은 필승을 향한 마리의 마음이 진심임을 알게 됐다. 방송 말미, 진택이 필승의 집을 찾아가 마리의 짝으로 그를 마음에 두고 있었다고 말하는 장면은 필승의 가족들을 깜짝 놀라게 하며 다음 방송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렇듯 ‘미녀와 순정남’은 서로에게 운명적으로 이끌리는 도라와 필승의 로맨스는 물론 진단과 마리 등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깊이 있게 그려지며 주말 안방극장을 흥미진진함으로 물들였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임수향 사투리 쓰는 거 귀엽다. 연기 너무 잘해”, “필승이가 지영이 도라인 거 알아서 너무 다행이다”, “공진단 여전히 싸하네. 지영아 도망가”, “지영, 필승 진짜 잘 어울려. 내가 다 심장이 뜀”, “오늘 진짜 재밌다. 웃음 포인트가 몇 개야 도대체”, “임수향, 지현우 케미 너무 좋다. 사랑스러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20회는 오늘 26일(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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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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