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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초여름 가득 머금은‘에코뮤직페스티벌’6월 22일 개최
    [오픈뉴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6월 22일 오후 3~9시 제주돌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2024 제주에코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의 음악공연과 친환경체험, 푸드마켓 등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무진, 비오, 소란 등 총 6팀의 국내 유명 뮤지션이 40분씩 릴레이로 단독 공연에 나서며, 이들의 무대는 제주MB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한다. 또한, 재활용 친환경 제품 만들기 체험과 가볍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행사 부스가 운영된다. 행사장에서는 일회용품을 최소화하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를 구현하기 위해 현장 음료 및 음식 배부시 재사용 가능한 식기류를 사용하는 그린 캠페인이 펼쳐진다. 공연 관람료는 무료로 진행되나 돌문화공원 입장료가 부과된다. 행사장은 사전예약 없이 오전 9시부터 입장 가능하다. 한편, 돌문화공원 입장료는 제주돌문화공원 누리집 관람안내 게시판을 통해 관람료 및 감면·할인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변덕승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초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돌문화공원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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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스캔들' 한채영X한보름X최웅X이병준, 의문의 죽음을 둘러싼 4人4色 관계성! 사건의 진실은?
    [오픈뉴스] 배우 한채영이 팜므파탈 팔색조 매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끈다. 오는 6월 17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연출 최지영 / 극본 황순영 / 제작 오에이치스토리)은 세상을 가지고 싶었던 여자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또 한 명의 여자가 벌이는 미스터리 격정 멜로를 다룬 작품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만으로도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 가운데, 한채영(문정인 역)을 둘러싼 인물들과의 관계성을 짚어봤다. # 과거 사망한 전 남편의 딸 한보름을 다시 만난 한채영 문정인(한채영 분)은 과거 민태창(이병준 분)으로부터 백설아(한보름 분)의 아버지를 소개받고 설아의 아버지와 재혼한다. 설아의 아버지이자 정인의 남편이 사망하게 되자 정인은 전 재산을 가로챈 뒤 제작사를 설립해 자신의 꿈을 이룬다. 그 과정에서 설아는 혼자가 되고 불행의 시작을 겪게된다. 드라마 ‘포커페이스’로 작가의 꿈을 이루게 된 설아는 새엄마이자 제작사 대표인 정인과 재회하게 된다. 새엄마에 대한 증오심에 사로잡혀 있던 설아는 정인을 향한 복수의 칼날을 겨눈다. 과연 정인은 자신에게 과감히 도전장을 내미는 설아를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을지, 둘의 대립이 파격적인 전개를 예고한다. # 한채영에 의해 슈퍼스타로 거듭난 최웅 정인은 첫사랑을 빼닮은 배우 지망생 서진호(최웅 분)를 운명적으로 만난다. 한순간에 진호에게 마음을 뺏긴 정인은 그를 슈퍼스타로 만들기로 결심, 첫사랑과 똑같은 이름으로 예명까지 만들어준다. 설아와의 결혼식 당일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진호는 ‘정우진’이라는 이름으로 새 삶을 살게 된다. 정인은 진호를 과거와 철저히 단절시키고, 설아의 작품 ‘포커페이스’ 주연 배우로 화려하게 데뷔시키며 잠재된 욕망을 채운다. 정인과 설아, 진호에게 닥쳐올 장대한 서사가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 남편 이병준과 남보다 못한 사이로 지내는 한채영 한채영은 극 중 불같은 열정과 교활함, 섹시함까지 모두 갖춘 문정인 캐릭터로 팜므파탈 매력의 진수를 선보일 전망이다. 과거 정인은 태창에게 설아의 아버지를 소개받고 그와 결혼한다. 하지만 남편이 사망하자, 그의 전 재산을 가로채고 태창과 재혼한다. 둘은 애정 없는 관계를 지속해 오며 회사 경영인으로서도 팽팽한 신경전을 벌일 예정, 둘의 대치가 흥미를 자극한다. 이렇듯 정인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은 그와 함께 다채로운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채영과 함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그려나갈 한보름, 최웅과 이병준의 완벽한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은 ‘피도 눈물도 없이’ 후속으로 오는 6월 17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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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졸업' 정려원X위하준, 화제의 ‘난로 키스’! 어른 멜로 급물살! '설렘 최고조'
    [오픈뉴스] tvN ‘졸업’ 정려원과 위하준이 화제의 ‘난로 키스’를 시작으로 어른 로맨스에 불을 제대로 지폈다. tvN 토일드라마 ‘졸업’(연출 안판석, 극본 박경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주)제이에스픽쳐스)이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어디선가 숨 쉬고 있을 것만 같은 현실적인 캐릭터들과 서사, 이를 담아내는 안판석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은 감성의 깊이가 다른 멜로의 진수를 선사하며 안방극장에 설렘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 ‘사제 출격’ 프로젝트는 아이러니하게도 서혜진과 이준호의 관계를 사제의 선 바깥으로 이탈시켰다. 서혜진에게 향하는 마음이 결국 터져 나와 고백 입맞춤을 하는 이준호의 엔딩은 심박수를 폭발시켰다. 서혜진과 이준호 관계에 짜릿한 경로 이탈이 예고된 가운데, 서혜진뿐 아니라 시청자마저 무장해제 시킨 이준호의 결정적인 ‘심쿵’ 명대사를 짚어봤다. # 14년을 돌아온 발칙한 데칼코마니 “선생님이라고 불러보세요” (1회) 서혜진과 이준호는 서로의 명장면을 장식한 사제지간이지만, 시작부터 아름다웠던 관계는 아니었다. 학원에 첫발을 내디딘 대학생 서혜진에게 ‘이준호’는 첫 만남부터 당돌한 제자였다. ‘누나’라 부르면 되냐는 이준호에게 서혜진은 “선생님이라고 불러”라며 단칼에 선을 그었다. 그의 말은 14년이 지나 예상치 못한 순간에 되돌아왔다. 피나는 노력으로 명문대 그리고 대기업에 들어갔던 이준호가 대치 체이스 신임 강사 시험장에 나타났던 그날, 서혜진은 이준호를 회유하려 온갖 애를 썼다. 그런 그를 마냥 여유롭게 지켜보던 이준호는 다른 말 대신 “선생님이라고 불러보세요. 꽤 기분 좋을 것 같은데”라며 발칙한 농담을 던졌다. 둘의 첫 만남과 데칼코마니를 이루는 한편, 더 이상 제자에 남아있지 않으려는 이준호의 당돌한 속내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 정려원 일상에 파고든 ‘연하남’ 위하준의 플러팅 “서혜진, 자니?” (3회) 이준호는 서혜진의 반대를 꺾고 기어코 대치 체이스 입성에 성공했다. 그런 그에게 김현탁(김종태 분)은 대치체이스의 광고 모델이 되어 달라는 뜻밖의 제안을 건넸다. 그러나 이준호는 서혜진과 함께 하겠다며 ‘사제 출격’ 프로젝트를 기획했고, 두 사람은 비밀리에 공동 강의 준비를 시작했다. 밤낮으로 학원에서 함께한 것도 모자라, 안부를 빌미로 퇴근 후에까지 서혜진과 문자 연락을 이어간 이준호. 그 가운데 “서혜진, 자니?”라는 장난스러운 반말은 서혜진을 아이처럼 웃음 짓게 만들었다. 연하남만이 보여줄 수 있는 그의 잔망스러운 매력은 두근거림을 배가한 포인트였다. 특히, 서혜진 일상에 찾아온 낯선 설렘을 지극히 평범해서 더 특별한 순간으로 짚어낸 ‘디테일 장인’ 안판석 감독의 진가가 빛났던 장면으로 손꼽힌다. # 숨길 수 없이 터져 나온 진심! ‘국어 강사’ 위하준만이 가능한 직진, 무수한 의미 담은 “행간 다 읽었죠?” (6회) 서혜진이 최선국어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은 이준호까지도 혼란하게 만들었다. 처음에는 떠나지 말아 달라며 서혜진을 붙잡았던 이준호. 그러나 이후 그는 자신이 아직 ‘제자’에 머물러 어리광을 부리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런 이준호의 속내를 아는지 모르는지, 서혜진은 이준호를 ‘가장 예쁜 애’라고 하며 다가올 희원고 강의를 도와주려 했다. 이에 자극받은 이준호는 결국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나는 훨씬 더 필사적으로 참고 있어요. 내가 원하는 거 다 쏟아내면 선생님이 나한테 질릴까 봐. 그러니까 갈 수 있을 때 그냥 가세요”라고 마음을 드러냈다. 무엇을 참고 있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채 드러내지 않은 문장이었지만 그 안에 담긴 감정을 모를 수는 없었다. 그럼에도 그는 서혜진의 마음을 확인하고자 “행간 다 읽었죠?”라고 재차 물었다. 무수한 의미가 담긴 이 물음은 국어 강사인 이준호만이 가능한 직진 방식을 보여주며 설렘을 끌어올렸다. # 사제의 선 넘어선 고백! “눈치 못 챘을 리 없어요. 이준호 첫사랑이 서혜진인 거” (6회) 서혜진에게 떠나지 말아 달라며 읍소하는 김현탁을 말리려던 이준호는 한순간 떠밀려 그와 함께 물에 빠졌다. 서혜진과 이준호는 몸을 녹이기 위해 황급히 학원으로 돌아왔다. 아무도 없는 교무실에서, 쪼그린 채 난로 앞에 앉아 있던 서혜진은 문득 변수 없던 자신의 삶에 이준호가 불러온 사건, 사고들을 떠올리며 웃음 지었다. 이준호는 그런 그를 보며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으세요?”라고 물었다. 망설이던 서혜진은 “돌아가고 싶지 않아”라고 답했다. 서혜진의 답에도 숨어있던 행간을 읽은 이준호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눈치 못 챘을 리가 없어요. 이준호 첫사랑이 서혜진인 거. 그리고 첫사랑 같은 걸로 대충 묻어둘 수가 없게 됐어요. 점점 더 좋아서 비집고 나온다구요, 내 마음이”라며 이전에 못다 한 고백을 덧붙였다. 그리고 서혜진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입을 맞췄다.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서혜진과 이준호의 난로 키스는 켜켜이 쌓아 올리며 터져 나온 감정선과 맞물리며 설렘을 극대화했다. 사제의 선을 넘은 이준호의 고백은 또 다른 길에 접어든 두 사람의 이야기, 본격화된 어른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졸업’은 매주 토, 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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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배우 김세정,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 1위
    [오픈뉴스] 대세 배우 김세정이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에서 1위에 등극했다. 김세정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HOT CHARACTER AWARDS(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에서 전 세계 팬들로부터 678만 6996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에는 배우 안효섭, 3위는 배우 송강이 이름을 올렸다. ‘핫 캐릭터 어워즈’는 2024년도부터 유픽에서 새로 선보인 투표로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배우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광고 보상이 제공되어 글로벌 팬들에게 나의 배우를 홍보할 수도 있으며, 방영 중이거나 예정된 드라마와 영화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볼 수 있다. 유픽은 이번 투표에서 1위에 오른 배우 김세정에게 롯데월드몰 아트 캔버스 광고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케이팝 팬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광고로 팬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김세정 팬들은 “축하한다”, “1위 할 줄 알았다”, “역시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1위 결과에 기뻐했다. 김세정은 최근 ‘템플’이라는 연극에서 ‘템플’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올해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유픽에서는 ‘베스트 올라운더 아티스트’, ‘베스트 아이돌 래퍼’, ‘아이돌 케미 맛집’이라는 주제로 결선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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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고려 거란 전쟁' 김동준X지승현, 합동 팬미팅 'RECORD : 첫번째 기록' 성료…"언제나 함께해 줘서 감사해"
    [오픈뉴스] 배우 김동준과 지승현이 합동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동준과 지승현은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에서 2024 김동준, 지승현 팬미팅 'RECORD : 첫번째 기록'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KBS 2TV 대하 사극 '고려 거란 전쟁'에서 현종(김동준 분)과 양규 장군(지승현 분)을 연기한 두 사람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팬들을 향한 감사를 전하며 친밀히 소통했다. 특히 극 중에서 단 한 번밖에 만나지 못 한 두 사람이 팬미팅을 통해 재회하는 모습으로 작품의 여운을 이었다. 김동준과 지승현은 현종과 양규 장군이 처음 만나는 장면을 각색하며 첫 등장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고려 거란 전쟁' 토크에서는 서로의 역할을 바꿔 연기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두 사람 외에도 '고려 거란 전쟁'을 빛낸 배우 김산호, 김오복, 주연우가 특별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작품의 비하인드 장면과 함께 숨겨진 이야기를 풀며 약 1년간 함께 한 촬영의 추억을 팬들과 공유했다. 김동준과 지승현은 팬들을 위한 노래 선물도 준비했다. 먼저 지승현은 김동률의 '감사'를, 김동준은 본인의 곡 'Think about you(띵크 어바웃 유)' 무대를 선보였고, 듀엣으로 더블루의 '그대와 함께'를 부르며 감동을 더했다. 이 밖에도 두 사람은 팬들의 다양한 소원을 들어주고 애장품을 전달하며 마지막까지 풍성한 시간들을 선사했다. 특히 관객 전원과 개인 사진을 찍고 하이 터치로 배웅 인사를 하며 총 3시간 30분의 시간을 가득 채웠다. 모든 팬미팅이 끝나고 김동준은 "팬 여러분, 시청자 여러분께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 드리고 싶다고 했지만 오히려 저희가 더 에너지와 응원을 얻어 가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역하고 오랜만에 만나게 돼 미안하고, 앞으로 자주 만나는 시간을 계속 만들어보겠다. 언제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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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선재 업고 튀어’김혜윤×변우석 인연 끼어든 고태진, 종영소감 “꿈꾸듯 행복한 시간…끝 아쉬워”
    [오픈뉴스] 배우 고태진이 ‘선재 업고 튀어’ 최종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연출 윤종호, 김태엽/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본팩토리) 15회에서 고태진은 눈치도 없고 어벙한 매력의 최정훈으로 극의 긴장감을 조절하며 재미를 더했다. 최정훈(고태진 분)의 후배 임솔(김혜윤 분)은 류선재(변우석 분)가 비록 기억하지 못하지만, 자신과 류선재가 겪은 이야기를 그대로 담은 시나리오를 썼다. 류선재는 이 영화에 출연을 결심했다. 그러나 류선재와 인연을 끊어야만 하는 임솔은 자신의 시나리오를 선배 최정훈에게 남기고 류선재 몰래 퇴사했다. 작품 회의를 위해 류선재는 ‘본 시네마’에 방문했지만, 임솔이 보이지 않자 그를 찾기 시작했다. 이에 최정훈은 “앞으로 제가 이 작품을 담당할 예정이다”라며 의욕에 찬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임 PD는 퇴사했다”며 소식을 전해 임솔을 기대했던 류선재에게 아쉬움을 안겼다. 한편, 고태진은 “첫 촬영을 했던 날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벌써 종영이라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선업튀가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줄 몰랐다. 꿈꾸듯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고태진은 “아쉽게 드라마는 끝나지만 또 다른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다시 인사드릴 테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마지막 화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시청 독려도 잊지 않으며 소감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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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윤하, 5년 만에 소극장 콘서트 '潤夏 : 빛나는 여름' 개최 확정!
    [오픈뉴스] 가수 윤하가 소극장 콘서트로 돌아온다. 윤하는 오는 7월 3·4·6·7·10·11·13·14일 등 총 8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4 소극장 단독 콘서트 '潤夏(윤하) : 빛나는 여름'을 개최한다. '潤夏'은 지난 2015, 2016, 2019년에도 성공적으로 개최된 바 있는 윤하의 브랜드 공연이다. 소극장에서 열려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만큼 매번 치열한 티켓 파워를 보여준 바 있다. 5년 만에 돌아오는 윤하의 소극장 콘서트 '潤夏'가 어떤 무대와 구성으로 채워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윤하의 노래가 공연명 그대로 '빛나는 여름'을 선사할 전망이다. 윤하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총 20회의 릴레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2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만 관객과 함께 단독 콘서트 '스물'을 개최했으며, 대전, 대구, 광주, 부산에서도 '스물'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콘서트를 비롯해 윤하는 올해 정규 7집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자체 콘텐츠, 전시, 한정판 굿즈 등 다양한 방식으로 20주년을 기념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중이다. 윤하의 2024 소극장 단독 콘서트 '潤夏 : 빛나는 여름'은 7월 3·4일 오후 8시, 6·7일 오후 6시, 10·11일 오후 8시, 13·14일 오후 6시에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는 6월 3일 오후 6시 팬클럽 선예매, 6월 4일 오후 6시 일반 예매가 각각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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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놀아주는 여자' 엄태구-권율, 미니 언니 한선화를 향한 열혈 팬심 폭발!
    [오픈뉴스] 엄태구와 권율이 미니 언니 한선화를 향한 팬심 경쟁에 나선다. 오는 6월 12일(수)에 첫 방송될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김우현/ 제작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서지환(엄태구 분)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 언니 고은하(한선화 분)의 반전 충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사회적 기업 목마른 사슴을 운영 중인 서지환과 서울중앙지검 검사 장현우(권율 분)는 태어난 환경부터 각자의 직업까지 정반대인 세계에서 살고 있다. 접점이라고는 하나도 없어 보이는 두 남자에게 딱 하나 공통점이 있다면 다름 아닌 키즈 크리에이터 고은하라는 것. 동심과 전혀 거리가 먼 세상에 있는 두 남자가 과연 키즈 크리에이터 고은하와 어떻게 엮일지 궁금해지고 있다. 서지환과 장현우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고은하 역시 두 남자와 미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할 예정이다. 특히 서지환은 좀처럼 속을 드러내 보이는 일이 없는 데다가 일이 바빠 36년째 여자 한 번 만나보지 못한 모태솔로로 살아가고 있는 상황.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자연스레 카리스마 대신 허당미를 발산하는 서지환이 고은하에게 자신의 진심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아이와 여자 보기를 돌같이 하는 서지환과 달리 장현우는 고은하처럼 아이들을 무척이나 좋아해 동심에 무해한 두 사람의 조합도 기대케 한다. 이에 상반된 매력을 가진 두 남자 중 고은하의 마음이 향할 곳은 어디일지 호기심이 치솟고 있다. 이처럼 ‘놀아주는 여자’는 키즈 크리에이터 고은하를 사이에 두고 각기 다른 세계에 사는 두 남자의 유쾌한 경쟁 구도를 예고하고 있다. 때문에 순정과 동심을 오가며 지독하게 얽히게 될 이들의 로맨스가 기대되고 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는 오는 6월 12일(수)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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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이정은-정은지-김아영, 세대초월 특급 우정 발휘! 낙엽만 굴러가도 배꼽 잡는 절친 모멘트 포착!
    [오픈뉴스] 이정은, 정은지, 김아영이 ‘낮과 밤이 다른 그녀’에서 특급 우정을 발휘한다. 오는 6월 15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극본 박지하/ 연출 이형민, 최선민/ 제공 SLL/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기상천외한 인턴십과 앙큼달콤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이정은과 정은지가 24시간 급속 노화와 회춘의 굴레에 갇힌 부캐 임순과 본캐 이미진을 맡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찰떡같은 싱크로율을 기대케 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김아영이 이미진의 절친 도가영으로 분해 이정은, 정은지와 함께 유쾌한 찐친 케미스트리를 발휘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3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우정을 나누고 있는 임순(이정은 분)과 이미진(정은지 분), 그리고 도가영(김아영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같이 있을 때는 낙엽만 굴러가도 웃음을 터트리며 영락없는 절친의 바이브를 뽐내는 한편, 고된 취업 생활에 지칠 때면 함께 맥주 한 잔을 기울이며 서로를 응원하며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것. 특히 도가영과 함께 깜찍한 리본과 긴 생머리 가발로 새롭게 태어난 임순의 색다른 변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뷰티 크리에이터 도가영의 손을 잡고 MZ세대가 즐기는 최신 문화에 탑승한 임순이 30년 회춘에 성공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갑작스러운 세월의 흐름에도 변함없이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임순과 이미진, 그리고 도가영의 발랄한 텐션이 벌써부터 보는 이들의 광대를 치솟게 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할 때면 언제든 나타나 힘이 되어주는 동시에 뼈를 때리는 팩트 폭격으로 현실을 일깨워주는 절친들의 일상이 궁금해진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베스트 프렌드 이정은, 정은지, 김아영의 활약이 펼쳐질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오는 6월 15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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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선재 업고 튀어' 술에 취한 송지호, 복권 번호 말하고 다녔다! 1등 당첨자 50명....‘폭소 유발러’
    [오픈뉴스] 배우 송지호가 최종회를 앞두고 ‘선재 업고 튀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송지호는 어제(2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 연출 윤종호, 김태엽) 15회에서 과거 술에 취해 1등 복권 당첨 번호를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다니는 등 엽기적인 행동으로 보는 이들의 배꼽을 쥐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임금(송지호 분)은 과거 동생 임솔(김혜윤 분)에게 받은 복권 번호를 꾸준히 구매한 결과 드디어 1등에 당첨됐다. 당첨 사실을 알게 된 금의 아내 이현주(서혜원 분)는 전과 달리 금을 특별 대우해 주며 알콩달콩 일상을 그려갔다. 드디어 금과 현주는 1등 당첨금을 받게 됐다. 하지만 금이 복권을 구매했던 편의점에서만 무려 50명이 나와 4억밖에 받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당첨자가 50명이 나온 이유로 금이 술에 취해 사람들에게 복권 번호를 알리고 다녔던 사실이 밝혀져 꿀잼을 선사했다. 송지호는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김혜윤 분)의 오빠 임금 역으로 분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변화무쌍한 연기로 다채로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그는 여러 등장인물과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케미스트리를 형성, 든든하고 능청스러운 ‘임금’ 캐릭터를 찰떡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이처럼 마성의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한 송지호가 ‘선재 업고 튀어’를 떠나보내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송지호는 “‘선재 업고 튀어’는 작년부터 촬영하며 사계절을 다 함께 보낸 작품이다. 고생도 했지만, 행복했던 추억이 너무 많아서 오래도록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있을 것 같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정말 좋은 선배님, 동료분들과 같이 촬영하게 되어 영광이었다. 그리고 이 작품을 통해 많이 배웠고 조금씩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모두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끝으로 “종영을 앞둔 ‘선재 업고 튀어’에 캐스팅 해주신 윤종호, 김태엽 감독님, 좋은 글로 연기할 수 있게 만들어준 이시은 작가님께도 감사하다”면서 “이 작품을 떠나보내 굉장히 아쉽지만, 다음에 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 시청자분들도 그동안 많은 사랑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금까지 ‘임금’이었다”며 인사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송지호가 출연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마지막 회는 오늘(28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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