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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엔 단풍 즐기러 국립공원으로 떠나요”
    (오픈뉴스=opennews) ▲ 속리산 법주사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다음달 4일까지 ‘국립공원 가을 주간’으로 정하고 5개 분야에 걸쳐 144개 행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5개 분야는 문화공연, 사진전시회, 국립공원 장터, 생태관광, 체험 부스이며 전국 21개 국립공원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 ▲지리산 달궁자동차야영장 퓨전 마당극 ▲내장산 쌍계루에서 시서화 낭송회 ▲속리산 세조길에서 클래식 여행 ▲오대산 전나무숲길·선재길 일원 에티켓 축제 등이 있다.   홍보·체험부스에서는 가을 단풍철 탐방 정보를 알려주며 공원관리에 쓰는 첨단 무인기(드론)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코리안 드론 페스티벌’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오색 단풍과 함께 걸으며 국립공원 구석구석에 숨겨진 가을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명품길 걷기 행사도 예정돼 있다.   지리산의 대원사 계곡길 걷기, 속리산 세조길의 세조를 찾아라 등 국립공원 가을 명품길과 함께 재밌는 추억을 선사해 줄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행사 일정 등 자세한 정보는 공원관리공단 누리집(www.knps.or.kr) 또는 국립공원 페이스북(www.facebook.com/iloveknp)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래 국립공원관리공단 탐방복지처장은 “오색단풍이 물드는 아름다운 국립공원에서 탐방객들이 가을 추억을 많이 남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여행주간 기간에 맞춰 ‘국립공원 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봄 ‘국립공원 주간’에는 17만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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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설악산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2주 뒤 절정
    (오픈뉴스=opennews)   ▲ 중청대피소 인근과 드론으로 중청대피소에서 촬영한 대청봉(해발1676m).=<사진=산림청>   설악산국립공원이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기상청은 설악산의 첫 단풍이 27일 시작됐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5일 늦게 물들었고, 평년과는 같은 수준이다.     ▲ 설악산 단풍(사진=기상청)   단풍은 일반적으로 일최저기온이 영상 5도 이하로 떨어지면 물들기 시작하는데, 9월 중순 일평균최저기온에 따라 시기가 달라진다. 예를들면 기온이 높으면 단풍이 늦어지는 것이다.     첫 단풍은 산 전체로 보아 정상에서부터 20%가량 물들었을 때를 말하며, 약 80%가 물들면 절정으로 본다.   단풍 절정은 첫 단풍 이후 약 2주 후 나타난다.   ▲ 2018-09-27 촬영(사진=산림청)   기상청은 전국 국립공원의 단풍정보를 날씨누리(http://www.weather.go.kr)에서 제공한다.     설악산 등 강원도내 국립공원 탐방로 9개소에 대한 단풍실황은 강원지방기상청 누리집(http://gangwon.kma.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기상청은 단풍 전, 단풍, 단풍종료가 관측될 때마다 촬영사진과 함께 단풍정보를 제공해 여행 전 단풍실황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드론으로 촬영한 대청봉 첫 단풍 동영상은 28일부터 누리집 ‘강원도 국립공원 탐방로 단풍실황서비스’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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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7
  • 광명동굴, 2018년도 관광객 100만 명 돌파
    (오픈뉴스=opennews) ▲ 광명동굴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이 2018년에도 유료관광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동굴을 찾은 유료관광객 수가 25일 100만 279명을 기록해 2018년 들어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 현재 100만6천463명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5년 4월 4일 유료화 개장 이후 누적 유료관광객은 459만 명을 넘어섰다.   광명동굴을 찾은 관광객은 2015년 4월 유료화 개장 후 94만 명을 기록했으며 2016년부터는 해마다 100만 명을 훨씬 넘는 인원이 다녀가 대한민국 100대 관광지 및 경기도 10대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   또한 지난 1월 27일 문을 연 '광명동굴 공룡체험전'은 모두 27만 9287명이 관람했으며 19억 2천여만 원의 입장료 수입을 올렸다.   인기가 식을 줄 모르며 관람객의 발길을 끌고 있는 광명동굴 공룡체험전은 다음 달 21일 막을 내린다.   올해 광명동굴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3만 3575명으로, 유료화 개장 이후 누적 인원은 13만 4천여 명을 기록했으며 광명시는 2019년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올해도 광명동굴을 사랑하고 찾아주신 모든 관광객에게 감사하다"며 "광명시는 앞으로도 광명동굴의 콘텐츠와 편의시설을 더욱 개선해나감으로써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도 즐겨 찾는 세계적인 관광명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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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7
  • 여름휴가철 필수품, 바다 위 안전지키는 ‘해로드’
    (오픈뉴스=opennews) ▲ 해양안전 앱 ‘해로드’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해양안전 앱인 ‘해로드’가 30일 기준 누적 다운로드 수 20만 건을 돌파하면서 명실상부한 해상안전의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보령 갯벌에 고립된 40대 부부가 ‘해로드 앱’을 통해 정확한 위치를 해경에 발송해 안전히 구조된 사례가 전국적으로 보도되면서 다운로드 수가 급증했다.   ‘해로드’는 항법장비를 갖추지 못한 소형선박이나 레저보트 이용자 등을 위해 2014년 개발된 스마트폰 앱이다.   이용자는 최신 전자해도를 기반으로 이동경로·관심지점 저장 기능, 기상청·해양조사원과 연계한 실시간 해양기상정보나 해양안전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긴급 상황 시에는 한 번의 클릭으로 122(해경), 119(소방)에 자신의 위치좌표가 포함된 구조요청(SOS) 문자 발송할 수도 있다.   해로드 앱의 다운로드 수가 증가한 것은 최근 일과 삶의 균형인 ‘워라밸’을 중시하는 경향이 늘어나면서 해양레저 인구가 증가하고 해상 위급상황에서 ‘해로드 앱’이 매우 유용하다는 인식의 확산에 따른 결과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여행 및 지역정보’ 카테고리에서 100위권 내를 기록 중이다.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다음달부터 두 달간 ‘해로드 앱’ 다운로드 수 20만 돌파 기념 설문조사와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설문조사를 통해 해로드 앱의 이용자 만족도를 평가하고 개선사항도 수렴할 예정이다.   설문조사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한편,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올해 말까지 ‘해로드 앱’에 선박자동식별장치(AIS) 정보를 활용한 위험경고와 이용자 간 위치 공유 기능을 추가하는 등 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공현동 국립해양측위정보원장은 “더 많은 국민들이 해로드 앱을 이용해 해양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여름 휴가철 물놀이 활동 시에는 스마트폰에 해로드 앱을 설치해 위급상황에 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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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1
  • “폭염 피하자”···강원 동해안 해수욕장·계곡마다 ‘풍덩’
    (오픈뉴스=opennews) 전국에 최악의 폭염이 계속된 지난 21일 무더위를 피해 해수욕장과 계곡 등에는 수많은 피서객이 몰렸다.     ▲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강원도 강릉시 경포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은 시원한 바닷물에 뛰어들거나, 보트를 타는 등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혔다.       ▲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보트를 타고있다.   강원도 오대산 국립공원에도 땀을 흘리며 더위를 피하는 많은 등산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 오대산 소금강계곡   오대산 내 소금강 계곡에도 이른 아침부터 피서객들이 몰려와 무더위를 식혔다.     한편 기상청은 23일 현재 발효 중인 폭염경보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오는 8월 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강릉 31.0도, 울진 29.3도, 서울·울릉도 29.2도, 포항 29.0도, 수원 28.2도 등이었다.   강릉의 31.0도는 현대적인 기상관측 시스템이 도입된 1907년 이래 전국적으로 가장 높은 아침 최저 기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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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3
  • 남해안 최고 휴양지, 남해군 4개 해수욕장 일제 개장
    (오픈뉴스=opennews) ▲ 여름철 최고의 힐링 휴양지 남해군  남해안의 대표 피서지인  남해군 내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해 피서객 맞이에 돌입했다.   13일 오전 송정솔바람해변, 설리해수욕장, 두곡·월포해수욕장, 사촌해수욕장 등 남해군 내 4개 해수욕장의 개장식이 잇따라 열렸다.   각 해수욕장의 개장식은 기관·단체장과 해수욕장 번영회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해수욕장 개장을 축하하고 개장 기간 피서객들의 안전을 기원했다.   이날 공식 개장한 4개 해수욕장은 내달 19일까지 38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송정솔바람해변은 약 2㎞에 이르는 백사장과 거울같이 맑은 바닷물, 100년이 넘은 해송이 잘 어우러져 남국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사계절 잔디가 깔린 생태주차장은 청정 보물섬 남해를 상징하고 있다.   특히 해수욕장 인근에 남해군의 어업전진기지인 미조항이 자리 잡고 있어 다양한 해산물을 맛보고 어촌 특유의 활기찬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설리해수욕장은 지난 2016년 한국관광공사와 해양환경관리공단으로부터 전국 청정해수욕장 20선 중 한 곳으로 선정됐을 만큼 깨끗한 해변과 수질을 자랑한다.   가족끼리 오붓한 여름 휴가를 보내고 싶거나 한적하고 조용한 사색을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   두곡·월포해수욕장은 해안이 두곡과 월포, 두 마을을 잇고 있다.   방풍림으로 조성한 소나무 숲 아래 몽돌과 모래가 함께 어우러진 해변으로 아기자기한 몽돌이 전하는 파도 소리와 경치가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사촌해수욕장은 부드러운 모래와 아담한 해안이 운치가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곳 역시 바다낚시 포인트가 주변에 많고 인근에 설흘산 등산로가 있어 해수욕과 낚시, 산행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해수욕장마다 각각의 특색과 다양한 이벤트로 피서객들을 맞이할 것"이라며 "천혜의 자연과 즐길 거리 가득한 남해의 해수욕장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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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3
  • 부산, '론리플래닛'이 뽑은 아시아 최고 여행지 1위
    (오픈뉴스=opennews)   ▲ 론리플래닛이 선정한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 1위 부산 전경  세계적 여행 미디어인 론리플래닛이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Best In Asia)’ 10개 지역을 발표했다.   ▲ 부산 '송도케이블카'(사진=부산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 리스트는 론리플래닛이 매년 발표하는 여행지 리스트다. 론리플래닛의 아시아 전문 에디터들은 한국의 부산을 ‘다채로운’, ‘생기가 넘치는’ 도시로 칭하며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했다.   한편 2위는 보석 같은 건축물과 고대 도시가 보존된 우즈베키스탄이 차지했고 3위는 갈수록 식을 줄 모르는 인기 도시 베트남이 선정됐다.   론리플래닛의 아시아 태평양 미디어 담당 크리스 자이어(Chris Zeiher)는 10일 “아시아는 모험을 꿈꾸는 모든 여행자에게 깊고 방대한 매력의 대륙”이라며 “우리 전문가들은 향후 1년간 방문해볼 만한 최고의 여행지를 선정하기 위해 수천개의 추천 내용을 면밀히 검토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이어는 “일본 나가사키에서 스리랑카 아루감만까지, 이 리스트는 아시아 출신은 물론 이미 그 도시의 관광 명소에 방문한 적 있는 이를 막론하고 많은 여행자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론리플래닛의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는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론리플래닛 글로벌 홈페이지와 론리플래닛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각 여행지에 관한 기사를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번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의 동영상 콘텐츠 제작은 카메라 드론 전문 글로벌 기업 DJI에서 후원했다.   ◇론리플래닛 선정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   1. 대한민국 부산 풍경, 문화, 요리 등이 모두 어우러진 도시 부산은 모든 여행자를 위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산속의 사찰에 하이킹을 가거나 뜨거운 온천물에 몸을 담그거나 한국 최대 수산 시장에서 해산물 천국을 만날 수 있다. 전 세계 이목을 사로잡는 도시 부산은 2018년 동아시아 문화 도시로 더욱 주목받게 될 것이다. 거리 예술 축제부터 전통 무용극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한국의 문화유산을 보여준다. 2.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3. 베트남 호찌민(Ho Chi Minh City, Vietnam) 4. 인도 서고츠 산맥(Western Ghats, India) 5. 일본 나가사키(Nagasaki, Japan ) 6. 태국 치앙마이(Chiang Mai, Thailand) 7. 네팔 룸비니(Lumbini, Nepal) 8. 스리랑카 아루감만(Arugam Bay, Sri Lanka) 9. 중국 쓰촨성(Sìchuān Province, China) 10. 인도네시아 코모도 국립공원(Komodo National Park, Indon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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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1
  • 포천시, 한탄강 지오버스투어링 운영
    (오픈뉴스=opennews) ▲ 포천시 한탄강 생생체험 프로그램 지오버스 투어링 포스터  경기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한탄강 생생체험 프로그램 '자연유산 지오버스투어링'과 '비둘기낭 문이 열리다' 프로그램을 비둘기낭 폭포(천연기념물 제537호) 일원에서 오는 7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포천 한탄강 지오버스투어링 프로그램은 한탄강의 자연유산을 투어 버스를 타고 답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일반인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 프로그램은 7일부터 8월 26일(토·일요일, 광복절 포함)까지 총 17회 동안 진행된다. 참가비는 1,000원이며 지질공원해설사가 동행해 한탄강의 지질 특성에 대해 설명하고 투어버스 2대를 주말 동안 상시 운영해 관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오버스투어링 코스는 비둘기낭 폭포, 화적연, 멍우리 협곡을 1시간 20분 동안 둘러보는 일정으로 접수 시 제공되는 티켓 뒷면의 스탬프를 완성하면 기념품을 제공한다. 버스 운행시간은 오전 11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6회 운영하며 마지막 출발 버스는 오후 4시(막차 도착시간 오후 5시 20분)이다. 이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비둘기낭 문이 열리다' 프로그램은 문화재 관리를 위해 출입제한 지역인 비둘기낭 폭포의 협곡 내부를 전문 해설사와 함께 탐사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의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6회 운영되며 안전을 위해 1회에 25명 이내로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사전예약을 통해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참가 예약자만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한탄강 체험 프로그램은 포천시가 주최하고 A&A문화연구소가 주관하며 문화재청이 후원한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주관사인 A&A문화연구소(전화: 010-8685-4057, 이메일: anaculture@daum.net, 카카오톡 ID: ANA201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많은 참가자들이 국내 유일의 화산강인 포천 한탄강에 대해 더욱 자세히 배우고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올해부터 진행되는 '비둘기낭 문이 열리다' 프로그램을 통해 화산지대의 신비를 더욱 가까이서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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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 강원 동해안 해변으로 밀려온 ‘은빛’ 멸치떼
    [오픈뉴스=(양양) opennews] ▲ 3일 강원 양양군 낙산해변에서 주민과 관광객들이 해안가로 몰려드는 멸치를 잡고 있다.  최근 강원도 동해안 곳곳에서 멸치떼가 해변으로 대거 밀려와 주민과 관광객이 몰려들어 멸치를 손으로 줍거나 뜰채와 반두 등을 이용해 잡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 강원 동해안 해변으로 밀려온 멸치떼를 잡고 있는 사람들  3일 강원도 양양군 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달 말 강릉지역을 시작으로 양양과 속초 등지에서 멸치떼가 해변으로 밀려 나오는 현상이 잇따라 목격되고 있다.   ▲ 양양 낙산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이 뜰채 등을 이용해 멸치를 잡는 모습  이날 오후 양양 낙산사 근처 해변을 찾은 관광객 제갈모(29·여)씨는 "양양 낙산사 주변 방파제가 있는 해안가에 사람들이 몰려 멸치를 잡고 있어 참여했는데 즐거운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낙산해수욕장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주민 장모(51·여)씨는 "2일 새벽에 멸치가 엄청나게 밀려 나와 주민들과 많이 잡았다"며 "잡은 멸치는 회무침·튀김 등을 만들어 먹거나, 멸치를 소금에 버무려 젓갈을 담갔다"고 말했다.    해양수산 전문가들은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멸치떼가 상위 포식자인 고등어 등 큰 물고기를 피해 연안까지 몰려온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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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 부산 기장군, 7월 1일부터 일광·임랑해수욕장 개장
    [오픈뉴스=(부산) 문성민 기자]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피서철을 맞이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62일간 기장군의 관광명소인 일광·임랑해수욕장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 부산 기장군의 관광명소인 일광·임랑해수욕장(사진=기장군)  기장군은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낭만과 추억을 선사하는 바다, 머물고 싶고 아늑한 휴양지, 안전한 바다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해수욕장 환경정비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하고 간호사 및 안전관리요원을 상주시켜 쾌적하고 안전한 다시 찾고 싶은 해수욕장으로 만들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기장군은 각종 문화행사를 개장 기간 내에 개최해 일광 및 임랑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에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먼저 일광해수욕장에서는 제22회 기장갯마을 축제가 8. 1∼3일 열리고 이어서 낭만가요제가 8. 4∼5일 개최된다.   갯마을축제에서는 전국 해녀들과 함께하는 전국해녀가요제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낭만가요제에서는 아마추어 가수들의 열띤 노래경연을 볼 수 있다.   임랑해수욕장에서는 8.18.∼8.19. 기장임랑썸머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되며 이번 행사는 해변 대학가요제, 어린이 동요대회 등 수준 높은 노래경연과 인기가수 축하공연이 펼쳐져 세대를 아우르는 뜨거운 여름밤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장군 관계자는 "기장군 특유의 깨끗하고 활력 넘치는 일광, 임랑해수욕장을 찾아 무더위를 잊고 안전하고 즐겁게 휴가를 즐기고 가실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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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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