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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군 핑크빛 겹벚꽃이 피었네
    함양군 핑크빛 겹벚꽃이 피었네[오픈뉴스] 20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벽송사에서 핑크빛 겹벚꽃이 활짝 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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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대구 달성 ‘비슬산 참꽃’ 진분홍 물결에 반하다”
      (오픈뉴스=opennews)   @비슬산 정상에 위치한 30만평의 참꽃(진달래) 군락지   ‘국내 최대 참꽃 군락지’로 널리 알려진 대구시 달성군에 위치한 비슬산(1084m) 정상에 참꽃(진달래)이 활짝 만개해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대구시 달성군 ‘비슬산 참꽃’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지난 18일 오후 신라 천년 고찰 대견사(大見寺)와 불교 문화유적이 있는 비슬산 정상에 위치한 30만평의 참꽃(진달래) 군락지에는 진분홍빛 참꽃이 많은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달성군, 비슬산 참꽃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   달성군(군수 김문오)에서는 비슬산 참꽃이 이번 주중 절정에 이를 것이라 전망하고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유튜브에서 실시간 중계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달성군은 비슬산자연휴양림 주차장에서 대견사 입구까지 전기차(5,000원), 셔틀버스(4,000원) 등 차량을 유료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수많은 등산로와 둘레길을 통해 비슬산의 정상에 위치한 참꽃(진달래) 군락지에 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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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제2회 영암 월출산 경관지구 유채꽃 대축제 15일부터 개막
    [오픈뉴스] 제2회 영암 월출산 경관지구 유채꽃 대축제가 오는 15일에 개막을 알렸다. 영암농협이 주최하고 영암군과 농협중앙회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15일부터 24일까지 ’100만평 유채꽃 향연, 영암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천황사 지구와 군서 유채밭 일대에서 10일간 펼쳐지며 개막식은 천황사 주차장에서 열렸다. 영암농협축제추진위는 이번 축제 개최 배경에는 월출산 경관지구 조성사업 홍보로 영암을 알리고 장기화한 코로나 시국에 지친 군민들에게 활력과 힐링을 선물하기 위해 개최를 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영암농협에서 야심차게 준비 중인 농산물 가공센터에서 생산될 NON-GMO 유채가공제품의 우수성을 전국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영암 유채의 브랜딩 구축과 대외판촉에 적극 활용하여 축제와 더불어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포석으로 읽힌다. 개막식은 방역 규칙에 맞춰 천황사 주차장에서 식전 행사, 개막식, 축하공연 등이 MBC, 유튜브 등에 방송됐으며,천황사 유채 경관지구에 바람개비, 솟대 등 포토존 및 유채사진전을 전시하여 볼거리를 늘리고,영암 농특산물판매와 푸드트럭 그리고, 곳곳에서 길거리 버스킹 공연, 조랑말 먹이 주기 체험 등도 열려 입과, 귀도 즐겁게 할 것이다. 부대시설로 곳곳에 그늘막과 간이화장실을 설치하고 주차요원을 배치하여 방문객의 편의를 돕고 영암군 행사 방역 규정에 맞춰 방역 인원 투입과 방역물품(마스크,손소독제 등)을 준비하여 행사의 안전에 철저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도상 조합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취소되었던 축제가 올해 기지개를 폈다”며 “올해는 코로나 상황 때문에 여러 제약상황에서 진행되는 축제지만, 오히려 꾸밈없는 단일면적 최대 유채밭이 그 자체로 최고의 축제장이 될 것이다”며 “영암 월출산 경관지구 유채꽃 축제에 찾아오는 행락객의 일상에 활력과 힐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농협 축제추진위는 지난 2019년 제1회 월출산 유채꽃축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20년, 21년 두 차례 취소된 후 올해 대외 홍보형 축제를 추진하게 되었다. 영암 천황사 지구와 군서에 식재한 유채는 다른 지역의 경관 유채와는 다르게, non GMO 식용유채이며, 유채 종자 판매와 국산 유채유로 가공생산되어 다양한 판로로 유통·판매되고 있다. 더 나아가 농촌관광자원으로서 영암의 관광 청정이미지를 알리는 6차산업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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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봄기운 가득 머금은 무안 유채꽃 여기 다 모였네!
    봄기운 가득 머금은 무안 유채꽃 여기 다 모였네![오픈뉴스] 무안 해제면 도리포 인근 송계어촌마을에 봄기운을 가득 머금은 노란 유채꽃이 만개해 이 일대를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해제면 주민들은 무안과 영광을 잇는 칠산대교 개통으로 방문객이 증가하자 군의 지원을 받아 약 8ha의 규모의 드넓은 유채꽃밭을 조성했다. 차를 타고 송계어촌마을 인근을 지나면서 도로 양 옆으로 빽빽하게 심어진 유채꽃 단지를 바라보면 노란 파도에 몸을 맡겨 물 위를 떠다니는 기분이 들 것이다. 꽃단지 바로 앞에는 소나무 숲이 있어 푸른 하늘, 바다, 소나무, 유채꽃이 함께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꽃구경을 마친 해질녘에는 인근 도리포 포구에도 가볼만 하다. 칠산 바다 위를 미끄러지듯 달려가는 어선들과 금빛 노을을 바라보면 눈가에 짙은 봄의 여운이 남는다. 해가 지고나면 무안과 영광을 잇는 칠산대교가 형형색색의 야간 조명 불빛으로 관광객들에게 낭만을 선사하며 당일치기 봄 관광의 마지막을 알린다. 무안군은 “관광객들께서 아름다운 경관을 카메라에 담아갈 수 있도록 포토존을 만들고 혹시 모를 교통사고에 대비해 안전요원을 배치했다”며“무안에 오셔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고 꽃단지는 농업인들의 삶의 터전인 만큼 소중하게 다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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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창원특례시, 청량산 해양전망대에 포토존· 철쭉군락 등 볼거리 풍성
    창원특례시, 청량산 해양전망대에 포토존· 철쭉군락 등 볼거리 풍성[오픈뉴스] 창원시특례시는 지난해 창원의 대표 명산인 청량산 정상에 마산만을 훤히 조망할 수 있는 해양전망대를 조성했다. 이 사업은 가포‧현동 보금자리지구 조성 인구의 대거 유입에 따른 산림 휴양시설 확충을 산 정상에 12m의 전망타워와 정상까지 바로 연결되는 420m의 데크를 설치한 사업으로 조성 후 시민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평일 1,500명, 휴일이면 5,000명이 넘게 방문하고 있다. 이에 시는 이용객의 안전과 볼거리 제공을 위해 데크 급경사 구간에 핸드레일, 미끄럼방지 논슬립 등을 설치하여 이용객의 안전을 고려하였으며, 전망대를 배경으로 하는 포토존과 주변 산철쭉 만그루 군락지를 조성하여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제공하고 있다. 이춘수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청량산 해양전망대는 건강과 휴식을 함께 챙기려는 시민들이 많이 다녀가는 창원을 대표하는 명소가 되어 가고 있다”면서 “더 많은 분들이 이곳을 안전하게 다녀갈 수 있도록 주변 환경에 더욱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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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정선군, 와와정선 2층 투어버스 동강 드라이브 코스 시승 행사 진행
    정선군, 와와정선 2층 투어버스 동강 드라이브 코스 시승 행사 진행[오픈뉴스] 정선군에서는 와와정선 2층 투어버스 본격 운영에 따라 15일 동강 드라이브 코스 시승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시승행사는 와와정선 2층 투어버스에 군청 공무원들이 탑승한 가운데 웰니스관광 활성화를 위해 웰니스 투어 코스중 청정자연과 아름다운 사행천을 보고 느낄 수 있는 동강 드라이브 코스를 돌며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군에서는 4월 16일부터 KTX 강릉선을 이용하여 진부역에서 내려 아리랑 시장과 자연 생태계를 그대로 간직한 동강을 여행하는 와와정선 2층 투어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2층 투어버스는 정선 동강의 아름다운 자연과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는 웰니스 투어와 정선아리랑의 정취를 만끽하는 아리랑 투어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웰니스 투어 코스는 한반도 지형을 U자형 유리 전망대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아리힐스 스카이워크와 동강 일대에 할미꽃과 각양각색의 절벽 비경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아리랑 투어 코스의 경우 조선시대 정선 가옥을 재현한 아라리촌, 아리랑 유물을 특색있게 전시한 아리랑 박물관, 창작 뮤지컬 아리아라리 공연 등 정선의 다양한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2개 코스 모두 정선 관광 대표 브랜드인 아리랑 시장, 한국관광공사 추천 웰니스 관광지인 파크로쉬 리조트, 로미지안 가든, SNS 핫플레이스인 나전역을 경유하여 관광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행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 서울역을 출발하여 10시 40분 진부역에 내려 2층 투어버스에 탑승 후 정선 장날(2일, 7일)은 아리랑 투어를 다른 날은 웰니스 투어를 한 후 19시 진부역에서 되돌아가는 코스이다. 이용 요금은 1인 구간 이용은 5,000원, 전일 이용은 10,000원이며, 이용 방법은 정선시티투어 전용 홈페이지를 이용한 사전 온라인 예약을 우선하고 빈 좌석이 있을 시 현장 탑승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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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서천군으로 산림치유 여행을 떠나보세요!
    서천군으로 산림치유 여행을 떠나보세요![오픈뉴스] 천혜의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을 갖춘 서천 치유의숲과 문수산 유아숲 체험원에서 이달 16일부터 산림치유와 산림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천 치유의숲과 유아숲 체험원은 희리산과 문수산 자락에 위치했으며, 호수를 중심으로 산책길을 조성하여 수려한 산세와 고즈넉한 호수의 풍광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산책과 명상의 장소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서천 치유의숲에서 진행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숲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몸과 정신건강을 회복하는 활동으로 구성했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우리가족 힐링숲(걱정인형 만들기, 티 테라피) △숲과 함께 힐링해 YOU(맨발 걷기, 아로마 테라피, 싱잉볼) △숲과 함께 백세건강(장항제 숲길, 족욕 및 티 테라피) △아기랑 숲 숨 쉼(햇살 명상, 순산팔찌 만들기) △숲과 함께 더불어 우리(맨발 숲길 걷기, 나무목걸이 만들기) 등이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서천 치유의숲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거나 대표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체험료는 일반인 5000원, 서천군민은 2500원이다. 유아숲 체험원에서 진행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내 5~7세의 유치원과 어린이집 이용 아동, 어린이 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보고, 만지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오감 발달과 전인적 성장에 도움을 주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익열 공공시설사업소장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숲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유아숲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노력하겠다”며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서천 치유의숲에 방문하셔서 몸과 마음의 휴식을 가져보시길 적극 추천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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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금산천 봄꽃 힐링 산책코스 각광
    금산천 봄꽃 힐링 산책코스 각광[오픈뉴스] 금산 시내를 가로지르는 금산천에 벚꽃, 튤립, 유채꽃 등 봄꽃이 만개함에 따라 금산군에서 조성한 힐링 산책코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이곳은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향기가 있는 사계절 꽃경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봄꽃단지 및 유휴지 꽃 경관단지를 조성해 다채로운 풍경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하천 구간별로 여건에 맞는 차별화에 나서 침수안전지는 봄, 가을 꽃단지를 교차로 조성하고 상습침수지에는 코스모스 자생지를 조성해 관리하고 있다. 또한 데크산책로 꽃길을 구성함에 단일색상을 피하고 구간별 색상배치 및 패턴화, 스토리 구성 등을 진행해 5색 꽃길을 연출할 계획이다. 군은 올해 경관조성용 꽃묘 17만 본을 자체 육묘할 예정이며 관람객 보행로, 벤치 등 편의시설 및 꽃폭포·미니화단 조성 포인트 경관 조성 등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금산천, 봉황천 일원에 사계절 꽃향기가 가득한 꽃단지를 조성하고 있다”며 “오는 가을에는 코스모스, 국화 천일홍, 백일홍 등 계절꽃을 통해 금산인삼축제를 즐기기 위해 금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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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거제시, 찾아가고 싶은 섬“화도(花島)”손님맞이 준비 완료
    화도(花島)[오픈뉴스] 거제시는 2019년 섬 특성화 사업으로 선정된 '화도 찾아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 하고자 화도 분교 펜션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붉은빛 섬꽃마을 화도 둘레길 조성공사’를 최근 마무리함으로써 지명에 어울리게 “꽃섬”으로 새 단장 하였다. 화도를 찾는 방문객에게 연중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섬 내 제일 높은 산 전망대 일대 진달래 나무를 집중 식재하여 군락지를 조성하였고, 해안도로(1.5km)에는 동백나무와 수국, 송엽국 등을 식재 특히 9월~10월 개화하는 꽃무릇 군락지(1,200㎡)를 조성하여 새로운 볼거리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화도 분교 펜션을 이용하는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분교 운동장 재정비와 선착장 입구 등 3개소에 화도를 알리는 포토존을 설치하여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섬, 다시 찾고 싶은 섬, 거제의 새로운 관광 섬으로 조성하였다. 더불어, 본섬과 화도를 연결해주는 주민들의 유일한 교통수단인 차도선이 노후하여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하여 ‘화도 차도선 건조사업’이 착수됨에 따라 내년 1월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차도선이 운항 예정임에 따라 주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화도 분교 펜션 리모델링과 꽃길 조성 등으로 많은 관광객이 화도를 많이 찾아 지역 주민 소득증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화도를 특색있는 섬으로 계속 사업 발굴하여 지명에 맞는 꽃섬 화도(花島)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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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 꽃들이 소곤소곤, 영광산림박물관에 봄이 왔어요!
    꽃들이 소곤소곤, 영광산림박물관에 봄이 왔어요![오픈뉴스] 영광 불갑사 관광지구 안에 자리 잡은 영광산림박물관에 노란색 수선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수선화는 4월부터 5월까지 개화한다. 이번 주말 꽃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생기 가득한 노란 봄꽃에 물들고 싶다면 영광산림박물관 방문을 추천한다. 더불어 영광산림박물관은 호랑이해를 맞이하여 남한의 마지막 호랑이를 기리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기획전시실 내에 ‘불갑산’의 마지막‘호랑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각종 자료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영광 불갑산에서 포획한 호랑이는 목포 유달초교에 박제되어 보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싱그러운 봄을 느낄 수 있는 이 시기에 산림박물관을 방문하시어 온몸으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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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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