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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반 관광도시 단양, 봄기운 만끽 선상 유람 큰 인기
    호반 관광도시 단양, 봄기운 만끽 선상 유람 큰 인기! [오픈뉴스] 성큼 다가온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단양군의 선상 유람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다시 찾는 일상 회복이 시작됨에 따라 천만 관광도시 단양의 주요 관광명소에는 밀린 여행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줄을 잇고 있다. 그중에서도 단양강 위에서 만끽하는 선상 유람은 아름다운 주변 자연과 함께 산들산들 기분 좋은 봄바람을 마주할 수 있어 단연 최고의 관광코스로 손꼽힌다. 2019년 수중보 건설로 단양강의 안정적 수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된 군은 같은 해 10월 단양 선착장을 개소하며, 2010년 이후 9년 만에 단양읍 도심을 운항하는 유람선을 띄웠다. 단양 선착장을 출발한 유람선 항군하나호는 소노문단양→상진대교→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을 회항하는 코스로 운항 중으로 단양강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고, 단양강 잔도,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인기 관광명소를 배경으로 인증사진도 남길 수 있어 인기다. 아름답기가 이루 말할 수 없어 예로부터 제2의 해금강이라 불렸던 단양강(남한강)은 풍류를 즐기는 여행객들의 선상 유람으로 유명하다. 특히, 단양팔경 중 옥순봉, 구담봉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단성면 장회나루는 물살을 가르며 높이 솟은 산과 맨살의 암석들이 보여주는 조화로운 형상에 연신 감탄사를 내뱉게 된다. 장회선착장을 출발해 제비봉→강선대→구담봉·옥순봉→만학천봉→금수산→옥순대교→청풍나루 코스로 관광선이 운영되며, 왕복 코스가 25km에 달한다. 삼봉 정도전의 유년 시절 일화로 유명한 도담삼봉에는 최근 건조를 마친 최신 카페식 유람선이 운항 중으로 도담삼봉과 석문 비경을 보다 가까이서 둘러볼 수 있어 매력적이다. 또 도담삼봉에는 군이 새로운 체험 거리 제공을 위해 운행을 시작한 단양황포돛배를 타고 매포읍 하괴리와 단양읍 도담리 구간을 건널 수도 있다. 옛날 선조들의 주요 운송 수단이던 전통 선박을 복원한 단양황포돛배는 길이 11m, 너비 2.9m의 12인승 목선이다. 군 관계자는 “그간 답답했던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여행지로 대한민국 대표 관광 1번지 단양군이 주목받고 있다”며, “향후 수려한 단양강 수변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로 수상 관광 1번지에 더해 안전하고 품격있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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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당진 합덕제, 유채꽃 황금물결로 장관
    당진 합덕제, 유채꽃 황금물결로 장관 [오픈뉴스] 조선시대 3대 방죽의 하나이자 세계관개시설물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합덕제가 유채꽃의 노란 물결로 출렁이며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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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봄 내음 느끼러 당진 삼선산수목원으로 오세요~
    봄 내음 느끼러 당진 삼선산수목원으로 오세요~[오픈뉴스] 당진시에서 운영하는 삼선산수목원에 최근 화창하고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겹벚나무, 복사나무, 철쭉과 영산홍 등 봄의 마지막을 장식할 다양한 꽃들로 향연을 이루고 있다. 푸른 식물들과 아름다운 꽃이 반기는 삼선산수목원은 21만㎡ 규모에 1600 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고 있는 공립수목원이다. 각양각색의 수목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다양한 코스와 방문자센터, 난대온실 등 25개 주제원과 피크닉장, 데크쉼터, 생태연못 등의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2017년 개소 이래 당진시민들의 휴식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수목원 내 도토리 놀이대 및 키즈꿈의 숲 등의 놀이시설이 있어 아이와 함께 있는 가족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현장 체험학습을 위해 방문하고 있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경애 공원관리팀장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포근한 날씨가 연일 이어지며 가족 단위 놀이공간과 아동‧자연친화 공간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식물들의 안식처인 삼선산수목원에 짙어진 봄 향기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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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대전광역시 유성구, ′2022 유성숙박이벤트′숙박비 지원...최대 5만원 할인
    야놀자 제공 배너[오픈뉴스] 대전광역시 유성구는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유성온천문화축제’ 기간 관광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숙박비를 지원하는 2022 유성숙박이벤트 ′잠시여기, 힐링유성(숙박편)′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성온천문화축제와 봄꽃전시회가 열리는 5월 중(5월 5일 ~ 5월 28일) 관광호텔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할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4월 27일 자정부터 야놀자 어플을 통해 사전예약 하면 선착순 500명에게 1박에 3~5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온천문화축제 기간 축제장 근처 관광숙박업소는 최대 금액인 5만원이 지원되고, 그 외 관광숙박업소는 기간과 장소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침체된 지역관광업계가 활력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코로나로 지쳤던 몸과 마음을 온천수에 힐링하시고 위로받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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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 여수시, “낭만버스로 마음껏 즐겨요” 정상 운행 시작
    여수시, “낭만버스로 마음껏 즐겨요” 정상 운행 시작[오픈뉴스] 여수시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22일부터 낭만버스를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정부의 단계별 방역지침에 맞춰 낭만버스 운행을 중단하거나 정원의 50%로 탑승인원을 제한해왔다. ‘여수 낭만투어 버스’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곳곳에 흩어져 있는 여수의 대표 관광지를 저렴한 요금으로 둘러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2일 금요일부터는 향일암, 브릿지 코스 등을 운행하는 1층 버스는 39명, 주간순환, 야경코스 등을 운행하는 2층 버스는 50명 정원으로 운영된다. 예약은 시 홈페이지 OK통합예약포털에서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성인 2만원, 경로, 장애인, 군인, 학생은 1만원이며, 여수시민은 50% 할인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일상회복에 따른 관광 수요 증가에 발맞춰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는 해제됐지만, 버스의 주기적 환기와 소독 등 방역 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달 6일부터는 낭만버스 야간테마 코스인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가 운행을 시작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시티투어와 뮤지컬, 문화해설, 버스킹이 어우러진 이벤트형 테마버스로 11월 중순까지 여수밤바다는 누빌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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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남해안 최고 랜드마크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 오픈
    남해안 최고 랜드마크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 오픈 [오픈뉴스] 청정 남해 한려해상국립공원과 금오산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해안 최고의 랜드마크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가 22일 마침내 개장했다. 하동군에 따르면 22일 오전 10시 하동을 대표하는 청소년예술단 하울림의 식전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오픈 행사가 이뤄지며, 행사 종료 후 낮 12시부터 정식 오픈했다. 특히 이날 밤 8시에는 케이블카 일원에서 오픈 기념으로 드론 400대를 활용한 드론 라이트쇼도 펼쳐졌다.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해발 849m의 금오산 정상에서 금남면 중평리 청소년수련원 일원에 이르는 총연장 2556m의 선로에 프랑스 포마(POMA)사의 최신식 10인승 캐빈 40대를 설치해 시간당 1200명, 하루 최대 9800명이 탑승할 수 있다.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남해안의 관광 명소 발굴과 대표 레저시설을 구축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민자 6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0년 3월 착공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다도해와 금오산 절경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아시아 최장 짚와이어, 스카이워크와 더불어 남해안 관광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케이블카는 주중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토요일과 연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한다. 요금은 일반 캐빈 2만원, 크리스탈 캐빈 2만 7000원이며, 지역주민에게는 50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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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영암군,‘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참가자 모집
    영암군,‘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참가자 모집[오픈뉴스] 영암군에서는 남도에서 체류하면서 여행하는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참가자를 모집한다.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체류형 관광사업으로, 참가자가 남도를 여행하고, 개인 SNS 등을 통해 남도 여행을 홍보하는 사업이다. 접수 기간은 4월 21일부터 5월 4일까지이며, 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광주 전남 지역 외의 거주자로 영암 여행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여행 기간에 숙박비와 체험활동비를 지원하며, 참가자는 여행계획, 홍보계획, 기존 SNS 활동 등을 검토하여 선발할 계획으로, 여행작가·블로거·유튜버 등 관광 홍보에 적합한 신청자를 우선으로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청 누리집의‘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청정도시 영암에서 남도의 참맛을 경험하고,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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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부산시 해운대수목원, 누적 관람객 32만 명 돌파… 봄맞이 새 단장
    봄맞이 새 단장을 마친 해운대수목원[오픈뉴스] 쓰레기 매립장의 화려한 변신으로 주목을 받았던 해운대수목원이 봄을 맞아 새 단장에 나섰다. 부산시는 시민들에게 안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해운대수목원 내에 장미원과 생태연못을 확대 조성하고, 포토존을 구성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해운대수목원은 과거 석대쓰레기 매립장으로 1987년부터 1993년까지 만 6년간 약 1천3백만㎥의 쓰레기가 묻힌 부산의 대표적 혐오시설이었으나 수목원으로 조성된 이후 지난해 임시 개방을 통해 시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양지로 자리매김했다. 실제로 최근 누적 관람객이 32만 명을 돌파할 만큼, 부산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시는 장미원, 생태연못, 초식 동물원 등을 재단장하고, 숲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해운대수목원을 시민들의 삶에 활력이 되는 부산의 대표 휴양지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다음 달이면 장미원에는 200여 종 5만여 본의 장미가 만발해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며 3만여㎡에 이르는 생태연못에는 빅토리아 연, 한국 자생연 등 다양한 수생식물들이 피어 새들의 안식처가 될 전망이다. 특히, 양과 당나귀, 타조 등 도심에서 보기 어려운 동물들이 어우러진 초식 동물원은 초고의 인기 장소로 울타리 없이 자유롭게 산책하는 양 떼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해운대수목원의 발전을 위한 각계각층의 기부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에만 ▲㈜파나시아 2억 원 ▲(재)환경재단 7천7백만 원 ▲국제라이온스협회부산지구 1억 원 ▲주택도시보증공사 4억 원 ▲㈜씨에이티 3백만 원 등 총 7억8천여만 원의 기부금품이 접수되었다. 기부금은 더욱 풍성한 수목원을 조성하는 데에 활용될 계획이다. 이근희 부산시 녹색환경정책실장은 “쓰레기 매립장의 아름다운 변화에 동참해주신 기부업체에 감사를 전한다”라며 “거리두기가 해제된 완연한 봄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께서 수목원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해운대수목원의 1단계 구역과 주차장 등 약 13만3천 평(44만㎡)을 지난해 5월부터 임시로 개방해 주차비·입장료 등 없이 무료로 운영해오고 있다. 시는 올해 수목원의 핵심 시설인 온실과 관리사무소, 전시원 등에 대한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2023년 착공해 2025년 상반기에는 수목원을 완전히 개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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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곡성세계장미축제, 더 화려하게 더 향기롭게 3년 만에 부활 예고
    곡성세계장미축제, 더 화려하게 더 향기롭게 3년 만에 부활 예고 [오픈뉴스] 국내 최고의 장미축제 ‘곡성세계장미축제’가  21일부터 6월 6일까지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3년 만에 더욱 화려하게 펼쳐진다. 곡성세계장미축제는 행안부 결산 기준 전국 지역축제 흑자 1위에 오를 정도로 만족도와 화제성이 높은 축제로 손꼽힌다. 그동안 코로나19로 개최를 하지 못하다 올해부터 다시 관람객을 맞이하게 됐다. 3년만의 부활인 만큼 올해 축제는 모든 것이 파격적이다. 일단 축제 기간이 기존 10일에서 17일로 대폭 늘어났다. 그만큼 보고 즐길 것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행사장 역시 엄청난 규모로 커졌다. 4만 평방 미터였던 정미정원이 확장 공사를 통해 7만 5천 평방미터로 2배 가량 넓어진 것이다. 중국, 로마, 그리스, 프랑스, 영국 등 각 나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세계 정원을 새롭게 조성했다. 장미 속에 흠뻑 빠져들 수 있는 완벽한 장미 세상을 구현했다. 축제는 ‘골든로즈 시즌2! 장미 무도회’라는 주제와 콘셉트는 진행된다. 코로나 이전에 장미축제 주제였던 ‘골든로즈’를 이어받아 장미축제의 브랜드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장미무도회’라는 화려함을 새롭게 추가했다. 수억만 송이 장미의 향연이 펼쳐지는 장미정원으로 온 국민을 초대한다는 뜻이다. 쾌적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장 곳곳에는 피크닉 존, 버스킹 존, 이벤트 존, 푸드 존 등을 준비하고 있다. 중앙무대에서는 축제 기간 내내 다양한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5월 21일 개막일에는 가수 임창정과 육중완 밴드의 특별 공연이 19시부터 진행된다. 또한 17시에는 개막을 알리는 미니 뮤지컬 ‘물랑루즈’에 이어 팝 가수 비욘세와 브루노마스의 곡을 리메이크한 ‘로즈 갈라콘서트’까지 유럽 무도회에 온 듯한 공연이 펼쳐진다. 주말 저녁은 볼거리가 더욱 풍성하다. 5월 22일 18시에는 6070세대의 흥을 돋울 장미 트롯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5월 28일과 6월 4일 18시에는 MZ세대의 원픽 댄스팀 ‘미스몰리’가 EDM에 맞춰 파워풀하고 힙한 공연을 선보인다. 29일 18시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리스트 김범수와 함께 포레스텔라, 황휘현, 여령교이 출연하는 장미 소울 콘서트로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번 축제의 꽃인 ‘로즈 왈츠’ 공연은 중앙무대에서 6월 3일과 4일 14시부터 펼쳐진다. 장미무도회라는 콘셉트에 맞춰 준비한 메인 이벤트다. 국가 공인 스포츠댄스 선수들의 화려한 탱고와 왈츠를 눈앞에서 즐길 수 있다. 방문객들은 별도 부스에서 무료로 빌려주는 연미복(상의)과 드레스를 입고 평생 잊지 못할 인생샷을 남길 수도 있다. 축제 마지막 날인 6월 6일 18시에는 국악 경연 프로그램 우승자 김산옥과 함께 홍주, 조주한, 퀸이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외에도 매일 낮 11시에는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예술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5시부터 17시까지는 포크, 일렉, 성악, 댄스, 트롯, 버스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계속해서 펼쳐진다. 곡성세계장미축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 문화체육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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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홍천에서 미리 살아보기 ‘홍천 스테이(stay)’본격 운영
    홍천에서 미리 살아보기,‘홍천 스테이(stay)’본격 운영 [오픈뉴스] 홍천으로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홍천에서 미리 살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홍천군은 농촌체험마을인 서석면 용오름마을과 영귀미면 공작산마을을 올해의 홍천 스테이(stay) 운영마을로 선정, 각 마을에서 10명씩 총 20명의 참가자를 모집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천 스테이는 홍천군 이주를 희망하는 타 시지역 거주 만18세 이상 도시민 귀농귀촌 준비자가 실제 이주하기 전에 희망지역에서 최대 8개월간 미리 거주하며 농촌을 이해하고 영농실습, 지역민 교류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에게는 4월부터 11월까지 임시주거지를 비롯해 활동비, 연수비 등 사전 탐방 및 체험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홍천 스테이에 선정된 용오름마을은 총인구 386명 중 85명이 귀농귀촌인이며, 주민들은 주로 농·축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귀농귀촌인은 민박과 캠핑장, 체험농장을 주로 운영하고 있다. 이 마을에 머물게 되는 참가자는 마을 작목반 영농참여, 심마니 체험, 캠핑장 및 체험농장 영업 노하우 습득 등을 체험하게 된다. 또 다른 홍천 스테이 선정지인 공작산마을은 현재 595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그 중 250명이 귀농귀촌인이다. 최근 귀농귀촌인이 급격히 늘어난 이 마을은 기존의 농촌문화와 결합한 농업 경영을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한 여러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 공작산마을은 참가자에게 발효효소를 활용한 제빵, 수제맥주 및 전통주 만들기 체험 등 6차 산업과 관련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민영 홍천군수 권한대행은 ”홍천에 관심 있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와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 정착과 새로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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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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