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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 한탄강, JTBC‘갬성캠핑’ 촬영지로 관심 집중
    [오픈뉴스=opennews]    경기도와 포천시가 제작 지원한 JTBC 예능프로그램 ‘갬성캠핑(출연: 박나래, 박소담 등)’ 5회 촬영지 ‘포천 한탄강 지질공원’이 미국 서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한국의 그랜드캐니언으로 주목받고 있다다. 포천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금요일 저녁 9시에 방영된 ‘갬성캠핑’ 5회분은 포천 한탄강의 주요 지질명소에서 미국 서부 컨셉으로 촬영됐다.   갬성캠핑 출연진이 게스트 이민정과 처음 만난 곳은 50m 높이에서 내륙 유일의 주상절리 협곡을 전망할 수 있는 ‘한탄강 하늘다리’이며, 낭만적인 카약을 타고 캠핑카 정박을 한 주 촬영지는 포천 한탄강 상류에 위치한 국가지정문화재 지질명소 ‘화적연’이다. 수직으로 된 절벽과 협곡이 형성되어 절경을 이루는 한탄강은 국내 어느 강보다 풍광이 수려하기로 유명하다. 특히, 이번 촬영지인 한탄강 하늘다리와 화적연뿐만 아니라, 천연기념물 537호로 지정된 비둘기낭 폭포가 있는 ‘한탄강 주상절리길’ 트레킹코스는 한국관광공사 선정 ‘언택트 여행지 100선’에 선정되어 이번 가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였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이 불가한 지금, 국내 이국적인 장소에서 매회 특색있는 캠핑을 즐기는 본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를 바탕으로 제작 지원을 하게 되었다.”며 “한국의 그랜드캐니언으로 불리는 포천 한탄강에서 이국적인 미국 서부 감성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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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용인자연휴양림 내 패러글라이딩 착륙장 조성
    [오픈뉴스] 용인시는 16일 용인자연휴양림 내 패러글라이딩 착륙장 조성 공사를 완료해 시민들에 개방했다고 밝혔다. 용인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휴양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산림레포츠를 즐기도록 쾌적한 환경을 만들려는 것이다. 종전엔 패러글라이딩 체험 시 나대지에 착륙해야 해 안전사고 위험은 물론 장비 손상의 우려가 컸다. 시는 국도비 6억원을 투입해 롤잔디를 식재하고 풍향계를 설치하는 등 부대시설을 정비했다. 또 체험객이 편안히 휴식하도록 몽골텐트를 설치했다. 시는 내년 추가로 국도비를 확보해 패러글라이딩 이륙장 및 어린이 체험시설인 에코어드벤처 등 산림레포츠 시설을 정비해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휴양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림레포츠 시설을 즐기도록 다양한 부대시설을 정비해 산림교육과 레포츠가 공존하는 복합 산림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산림교육센터를 조성해 숲해설, 산림 치유 등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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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남해군의 숙소·맛집을 알려주세요!
    [오픈뉴스] 남해군 문화관광 홈페이지가 종합 관광 사이트로 거듭나기 위해 전면 개편된다. 특히 남해군은 문화관광 홈페이지 전면 개편 과정에서 남해군의 숙박시설과 음식점 소개 정보를 대폭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숙박업소·음식점 사진의 크기·선명도 등을 확대해 시각적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용객들이 직접 별점과 후기를 남길 수 있는 리뷰 기능도 추가해 남해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후기 정보를 통해 숙박시설과 음식점을 선택하는 최근 여행객들의 검색 트랜드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블로그 리뷰와 주변업소 정보 등도 함께 노출시킬 계획이다. 남해군에서 숙박·음식점을 운영 중인 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기존 등록되어 있는 업소도 정보 변경 신청을 할 수 있다. 희망 업소는 문화관광 홈페이지(tour.namhae.go.kr)에서 사진 자료와 기본 정보를 작성하여 등록 신청하면 된다. 한편, 남해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대표관광지 소개, 패럴랙스 디자인 구성, 리뷰 기능 강화 등 사용자 중심의 콘텐츠를 구축하여 내년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관광과 관광정책팀 (055-860-860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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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해파랑길로 떠나는 늦가을 경북 동해안 여행 !
    [오픈뉴스] 경북 동해안 해파랑길은 291.2km에 이르는 해안길로 경주시 양남면의 지경방파제부터 울진군 부구삼거리까지 이어진다. 동해의 절경을 따 라 이어지는 경북 해파랑길은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소박하고 아늑하 지만 때론 가슴 뻥 뚫리는 눈부신 풍경을 사시사철 선물한다. 동해안을 따라 길게 이어진 경북 해파랑길 중 경주시의 ‘파도소리 길’, 포항시의 ’호미곶새천년길’, 영덕군의 ‘블루로드’, 울진군 의 ‘관동팔경길’은 가족단위 나들이 명소로 꼽힌다. 절기상 입동이 지난 이 가을에 어울리는 경북 해파랑길로 막바지 가 을여행을 떠나보자! 경주시 양남면의 하서항부터 읍천항에 이르는 약 1.7km 구간이 ‘파 도소리길’이다. 하서항에는 사랑을 약속하는 하트모양의 대형 자물 쇠가, 읍천항에는 마을벽화와 앙증맞은 읍천항 상징 조형물이 인상적 이다. 각양각색의 주상절리를 감상하며 해안가를 따라 가다보면 양남의 주 상절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주상절리 전망대가 나온다. 또한 인근에 서 참전복과 참가자미회까지 맛본다면 최고의 바다여행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읍천항에서 자동차로 20여분 가면 선무도의 총본산이 있는 골굴사가 있다. 골굴사는 응회암 절벽 석굴에 법당과 요사가 있는 국내 유일의 석굴사원이다. 아름다운 단풍과 떨어지는 낙엽아래 선무도 가을공연 도 즐길 수 있다. 포항시 호미곶면의 대보1리 정류소부터 구봉횟집까지 약 5km 구간의 ‘호미곶새천년길’은 해양수산부에서 지정한 해안누리길이기도 하다. 과메기로 유명한 구룡포를 지나면 대보1리 정류소로 올 수 있다. 호미곶새천년길의 중심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호미곶 등대가 자리한 다. 지금은 등대를 포함한 일대를 문화공간으로 단장하기 위해 공사 (2021년 9월 준공예정)가 한창이어서 아쉽게도 볼 수는 없지만. 상생 의 손, 연오랑․세오녀 조형물, 바다생물체 화석 2000여점이 전시되어 있는 새천년기념관만으로도 찾아온 보람을 느끼게 된다. 호미곶에서 자동차로 30여분정도 가면 오어지 둘레 일원에 신라 진평 왕때 창건한 오어사가 있다. 초입부터 알록달록 색채고운 나무들이 반기는 오어사는 당대의 거승 원효, 자장 등이 기거했던 곳으로 알려 져 있다. 오어사 절벽에 자리한 원효암, 지장암에서 고즈넉한 가을산 사의 운치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영덕군 남정면 구계항에서부터 영덕지역 어촌의 삶과 전통어업문화를 담은 어촌민속전시관까지 약 4.6km 구간은 ‘블루로드 D코스’의 핵 심이다. 어촌마을의 일상을 정감 있게 걸어보고 싶다면 이곳은 필수 코스다. 구계항은 영덕의 대표적 대게 산지로 마을을 부드럽게 둘러싸고 일어 선 능선과 솜털처럼 유연히 출렁이는 너울이 인상적이다. 포구에는 수십 척의 크고 작은 배들이 입․출항하고 있으며, 마을 내에는 크고 작은 생선 횟집이 즐비해 항상 활력이 넘쳐흐른다. 소규모 해수욕장인 남호해수욕장을 지나면 삼사 해상산책로가 나온 다. 부채모양을 하고 있는 산책로를 한 바퀴 돌아보면 바다와 하나됨을 만끽하게 된다. 어촌민속전시관에서 자동차로 30여분정도 가면 옥계계곡을 품고 있는 팔각산 등산로 입구에 도착할 수 있다. 드라이브만으로도 단풍의 절 경을 맛볼 수 있다. 팔각산은 그리 높은 산은 아니지만 각종 기암괴 석과 급경사, 암벽 등으로 인해 산세가 험한 편이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정상에 이르면 수려한 경관이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울진군 평해면 월송정에서부터 근남면 망양정까지 약 25km 구간이 ‘관동팔경길’이며 이곳 역시 해양수산부에서 지정한 해안누리길이 기도 하다. 관동팔경길은 시작점과 종착점 2곳만 찍어서 가도 좋을 것이다. 가는 길은 창문을 살짝 내리고 시원한 바다를 느껴보자. 월송정은 소 나무 너머에 있는 정자라는 의미로 해안을 앞에 두고 소나무 숲을 뒤 로하고 있다. 빽빽하게 들어선 소나무 사이사이 산책로를 거닐면 치 유의 숲이 따로 없다. 망양정은 옛날부터 해돋이와 달구경을 하는 곳으로 유명했다. 정자에 오르면 주위 송림에 둘러싸인 언덕 아래로 왕피천의 모습과 망양정 해수욕장의 백사장 그리고 한없이 넓고 큰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참고로 울진에는 대구와 복어 요리가 일품이다. 망양정에서 자동차로 20여분 가면 신라 의상대사가 창건한 불영사가 있다. 불영사는 해발 653m에 자리 잡고 있는 사찰로 그야말로 산과 하나 된 곳이다. 불영사 아래에 있는 불영사계곡은 국가지정명승 제6호다. 기암괴석과 깊은 계곡, 푸른 물은 가히 절경이다. 거기다 가을은 계곡 곳곳을 물 들이고 있는 단풍 덕에 또 다른 세계를 선사하는 곳이다. 김성학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경북 동해안에서 코로나19로 답답하고 지친 마음을 시원한 바닷바람에 날려버리고, 화려하면서도 고즈 넉한 가을의 끝자락에서 힐링과 충전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경상 북도는 동해안에 매력적이고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여행객들의 마 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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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 한라산국립공원 탐방예약제 내년 1월 1일부터 재추진
    [오픈뉴스] 한라산국립공원 탐방예약제가 10개월 만에 재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대근)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일시 유보된 한라산국립공원 탐방예약제를 오는 2021년 1월 1일부터 다시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한라산국립공원 방문자들은 오는 12월 1일부터 탐방예약시스템(https://visithalla.jeju.go.kr)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해야 한다. 한라산 탐방예약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탐방 안전을 확보하고, 적정 탐방객 수용으로 지속가능한 자연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제주도는 한라산 정상 등반이 가능한 성판악 코스(1,000명)와 관음사 코스(500명)의 탐방객을 하루 1,500명으로 제한하고 올해 1월 2일부터 사전예약을 진행, 지난 2월 1일부터 12일까지 한라산 탐방 예약제에 대한 시범운영을 진행한 바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관광객 활성화와 시행 유보에 대한 관광업계의 건의를 받아들여, 12일 만에 임시 중단하기도 했다. 올해 1월부터 10월 말까지 한라산 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은 총 58만 2,880명이다. 10월 31일 기준(잠정)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846만 6,228명으로 지난해 대비(1,267만 962명) 약 33.2%가 감소했지만, 한라산 탐방객은 전년 같은 기간(68만 2,726명)과 비교해 14.6%가 감소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실외 관광지를 선호하는 분위기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제주도는 내년 시범운영 재개를 앞두고 탐방예약시스템을 정비해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예약 부도(노쇼, no show)에 따른 피해방지를 위해 시간대별 예약제와 페널티 부과 방안을 마련 했다. 우선 예약 시스템과 관련해 휴대폰 기종간의 차이와 밝기 등을 표준화해 QR코드의 인식률을 최적화하고, 탐방객이 몰리는 것에 대비해 게이트를 1개에서 2개소로 추가 확대하고 핸드스캐너를 비치해 신속하게 입장이 가능하도록 대비중이다. 코로나19 상황인 만큼 등산로 입구 QR코드 무인발급기(키오스크)도 설치해 비대면 출입 인증도 가능해졌다. 특히 1일 등반 가능 인원이 정해진 만큼 예약 부도자로 인해 다른 탐방객의 기회가 박탈되는 점을 사전방지하기 위해 예약 탐방 시간이 경과되면 자동 취소되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하기도 했다. 예약 부도자의 경우, 1회 부도시 3개월, 2회 부도시 1년간 예약 탐방을 제한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한편, 한라산국립공원 사전 예약은 탐방예약시스템을 통해 성명, 거주지역(시․도), 연락처 등을 입력하면 바로 예약이 가능하다. 단체인 경우에는 한 사람이 10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김대근 세계유산본부장은 “한라산국립공원 탐방예약제 시범운영 재개를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자산에 대한 보호장치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5·16도로 불법주·정차 문제와 함께 코로나19에 대한 확진자 발생 시 동선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방역 관리 체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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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 대구시 북구, 근대산업거리 관광코스로 산업관광 홍보
    [오픈뉴스] 대구시 북구는 고성동, 칠성동, 노원동 일대의 삼성창조캠퍼스, 별별상상이야기관, 근대건축물(고성성당, 빌리웍스, 투가든),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풍국면, 안경박물관을 근대산업 관광코스로 선정하여 근대관광산업 홍보에 들어갔다. 이번 근대산업 관광코스는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이라 할수 있는 벤처창업생태계의 보금자리인 문화벤처융합공간 삼성창조캠퍼스를 출발하여, 살아있는 역사, 아름다운 칠성을 품은 별별상상 이야기관을 거쳐 옥산로 테마거리 조성구역에 있는 고성성당,빌리웍스,투가든을 경유한다. 이어 노원동에 위치한 대한민국 로봇산업클러스터의 기반구축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을 거쳐, 국내 최고의 국수회사인 풍국면과 안경산업의요람인 안경박물관을 잇는 코스로 근대산업거리를조성했다. 또한, 근대산업거리 관광홍보로 인하여 대구 북구에도 근현대 산업 근간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특히 삼성상회 개장시 삼성창조캠퍼스와 중구 인교동에 있는 호암고택(故이건희 생가)을 잇는 관광코스도 향후 검토할 계획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이번 근대산업거리 연계코스 홍보로 인해 현대 관광에 걸맞는 근대관광거리 코스를 발굴하였으며 북구 관광발전의 밝은 희망과 산업화의 주역세대를 기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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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 고양시, ‘고양관광정보센터’ 개관
    [오픈뉴스] 고양시는 지난 5일 고양관광정보센터의 개관식을 개최하며 고양시 관광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실내행사를 진행한 관광 영상관에 입장객을 20여명으로 제한하고 관계자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로비와 공원, 관광정보센터 대형 전광판 등을 통해 실시간 영상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개최했다. 개관식은 윤병열 문화유산관광과장이 경과보고하고, 이어 고양관광정보센터 야외마당에서 리본커팅, 고양시정청년자문단 6명이 안내하는 시설라운딩 투어, 마지막으로 고양옥탑방(루프탑)에서 ‘슬기로운 고양생활’ 유투브 방송팀이 진행하는 고양버스커즈의 공연 순서로 진행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관광은 지점과 지점을 연결하지 않으면 그저 평범한 장소에 불과하나 서로 연결이 되는 순간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게 된다.”며 “고양관광정보센터가 고양시 관광과 사업을 연결하고 고양시 최고의 관광 시대를 열어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DMZ평화의 길 생태관광과 테마를 같이 하는 DMZ JSA 평화미술관 양서경 관장의 특별 미술전, 경기도 한강하구 보물찾기 AR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VR체험존 등 관광과 예술, 체험과 기술이 만나 시너지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최고의 관광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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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국내 최장 걷기길 남파랑길 열린다
    [오픈뉴스] 통영시는 오는 14일 통영RCE세자트라숲에서 코리아둘레길 남해안 노선인‘남파랑길 개통’을 알리기 위한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남파랑길은 부산광역시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전남 해남군 땅끝마을까지 남해안을 따라 연결된 1,470km의 걷기여행길으로“남쪽(南)의 쪽빛(藍) 바다와 함께걷는 길”길이라는 뜻이다. 남파랑길은 한려해상과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남해안의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해안길과 숲길, 마을길, 도심길 등 다양한 유형의 길이 어우러져 걷기여행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90개 구간으로 조성됐다. 통영시 남파랑길 포함 구간은 5개 구간 78.4km로, 광도면 황리사거리 ~ 거제대교, 구 거제대교 ~ 무전동 해변공원까지 이어지는 해안길과 향교봉 ~ 발암산 ~ 도덕산으로 이어지는 산길로 구성돼 있다. 개통 기념행사는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최소 수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식 후에는 행사 참여자와 함께 남파랑길 28코스 일부인 통영RCE세자트라숲 ~ 이순신공원을 함께 걷는다. 걷기행사 2km 완주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공하는 텀블러, 여행용 파우치를 증정한다. 참여 희망자는 통영시 관광과(055-650-0543, backdu99@korea.kr) 로 신청하면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아름다운 해안선을 가진 남파랑길을 따라 안전하게 여행하고 지역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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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11월 걷기 좋은 길, 단양강 잔도
    [오픈뉴스] 관광1번지 단양군의 트레킹 명소 단양강 잔도가 늦가을 정취를 느끼며 걷고 싶은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지난 주말 소백산과 월악산, 가곡 보발재 등 단양의 단풍 명소와 주요 관광지에는 떠나는 가을을 아쉬워하듯 만추(晩秋)의 절경을 즐기기 위한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그 중에서도 ‘한국판 잔도(棧道)’로 입소문을 타며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는 ‘단양강 잔도’에는 지난 토·일요일 이틀에만 나들이객 3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미세먼지 하나 없는 새파란 하늘과 붉게 물든 단풍으로 추색이 짙은 주변 풍광이 마치 구름 위를 걷듯 단양강 위로 지어진 잔도를 찾게 하는 매력 포인트로 손꼽히고 있다. 단양강 잔도는 단양읍 상진리(상진대교)부터 강변을 따라 적성면 애곡리(만천하스카이워크)를 잇는 길이 1.2km, 폭 2m의 길로 단양강 위에서 즐기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너무 아름다워 ‘신선이 사는 살기 좋은 고을’이라 불렸던 단양에 왔음을 물씬 느끼게 하는 곳이다. 중간 중간 바닥이 훤히 보이는 물빛 길은 걸음을 옮길 때마다 아찔하고 짜릿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 걷는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단양호반을 따라 조성된 ‘단양느림보길’과도 연결돼 있어 트레킹 코스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단양의 명승지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제대로 둘러보기 위해 반드시 걸어야 하는 단양느림보길은 느림보강물길과 느림보유람길, 소백산자락길로 구성됐으며, 단양강 줄기를 에워싸고 이어지는 느림보강물길은 트래킹족들로부터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느림보강물길 5코스인 수양개역사문화길은 단양읍 상진대교부터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까지 3.6km 구간으로 누구나 어렵지 않게 느린 걸음을 옮길 수 있으며, 단양강잔도, 만천하스카이워크, 이끼터널, 수양개빛터널 등 단양의 핫한 관광지를 모두 아우르고 있어 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 만점이다. 군은 각종 트레킹 코스의 인기에 힘입어 느림보 힐빙 생태관광기반 구축의 일환으로 느림보 생태탐방길, 죽령 옛길 탐방로, 천동∼다리안 탐방로 등 다양한 걷기 길 확충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부터 36억 원을 투입해 영춘면 하리부터 남천리 성골까지 3.0km 생태탐방로를 조성하는 ‘느림보 생태탐방길 조성사업’은 온달관광지∼솔밭공원(1.8km) 구간을 올해 완료했으며, 내년도 솔밭공원∼성골(1.2km) 구간을 마무리해 생태체험을 통한 지역관광 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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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6
  • 서천군, ‘장항 6080 맛나로 미식여행’ 진행
    [오픈뉴스] 서천군은 장항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장항 6080 맛나로 미식여행’을 11월 한 달간 매주 금·토요일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항읍 6080 맛나로 거리의 식당에서 식사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복권 행사인 골목 이벤트와 버스킹 공연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골목 이벤트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맛나로 거리의 골목 이벤트 참여 25개 업소의 운영 시간에 진행한다. 참여 업소에서 식사를 하면 1인 1매의 복권을 제공하며, 당첨 결과에 따라 레트로 컵, 그립톡, 무릎담요, 서천군 특산품인 김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버스킹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12시 4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하며, 지역 내·외의 다양한 음악가들이 공연을 선보이며 맛나로 거리를 찾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구승완 관광축제과장은 “어디에 내놓아도 빠지지 않는 장항의 손맛과 사철 싱싱한 서해의 재료로 만들어진 푸짐한 한상차림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행사를 추진했다”며 “맛과 음악, 그리고 소소한 즐거움이 함께하는 6080 맛나로 거리에 방문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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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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