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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을숙도 문화·생태여행 완주하고 기념품 받자!
    을숙도 문화생태여행 여권 및 을숙도 지도[오픈뉴스]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가 을숙도 내 관계기관과 함께 을숙도와 낙동강하구를 알리기 위해 나선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부산현대미술관, 을숙도문화회관, K-water 부산권지사, 낙동강문화관 등 4개 기관과 연계한 ‘을숙도 문화·생태여행 완주하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을숙도 내에 있는 8곳*을 방문한 뒤 소지한 생태여행 여권에 2개 이상 기관의 인증도장을 받으면 도장 개수에 따라 기념품을 증정하는 체험프로그램이다. 기념품은 중복으로 받을 수 없으며, 조기소진 시 기념품 구성이 변경될 수 있다. * 인증장소: 부산현대미술관, 을숙도조각공원(을숙도문화회관), 낙동강하굿둑전망대, 낙동강문화관, 어도체험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을숙도철새공원(을숙도탐방안내소), 낙동강하구탐방체험장(에코작은도서관) 낙동강관리본부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체험프로그램이 중단되자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추억의 명소인 을숙도를 알리기 위해, 개별적으로 체험이 가능한 이번 프로젝트를 마련하였다. 이번 체험은 올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 을숙도는 ‘새가 많고 물이 맑다’는 의미를 지닌 모래섬으로 철새 이동경로에 위치한 철새도래지(천연기념물 제179호)이기도 하다. 이는 부산의 대표적인 생태관광지이자 최근 인근에 부산현대미술관 등이 개관하며 문화와 생태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여운철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장은 “을숙도는 수려한 자연환경과 문화·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휴식처”라며 “많은 시민께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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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올 여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을 소개합니다
    [오픈뉴스] 행정안전부가 걷기 좋은 섬, 풍경 좋은 섬, 이야기 섬, 신비의 섬, 체험의 섬 등 5가지 주제로 분류한 ‘2020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을 선정·발표했다. 행안부는 섬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역사·문화·자연·생태 등 관광자원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섬 지역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매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을 선정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일상을 섬에서 멍 때리기, 트레킹, 캠핑, 독립형 숙박 체험 등 섬 지역의 ‘언택트 힐링 여행’으로 치유함과 동시에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관광업계에도 도움을 주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지난 5월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국민들의 여행수요를 분석한 결과, 국민들은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국내여행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에 행안부는 소규모, 비대면 관광이 가능한 섬 지역이 여행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주요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국내여행 수요를 토대로 섬 여행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5가지 주제의 섬을 선정했다. 첫 번째로 걷기 좋은 섬은 섬 곳곳의 명소를 둘러보며 등산이나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이수도, 풍도 등 12곳을 선정했다. 이 중 경남 거제시 이수도는 둘레길 주변에 전망대 등 조망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천혜의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고, 경기도 안산시 풍도는 아름다운 해안산책로와 야생화 군락지가 있어 트레킹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두 번째인 풍경 좋은섬은 해안선, 모래사장, 노을 등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인 관매도, 비진도 등 6개 섬이다. 특히 전남 진도군 관매도는 관매해변과 기암 등으로 이뤄진 관매8경의 아름다운 비경을 볼 수 있고, 경남 통영시 비진도는 깨끗한 해수욕장과 해송이 시원한 숲을 이루고 있어 피서를 즐기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세 번째 이야기 섬은 역사, 인물, 소설, 전설 등 다양한 이야기가 있어 관광객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섬으로 교동도, 보길도 등 4개 섬을 추전한다. 인천 강화군 교동도는 중종반정으로 왕좌에서 쫓겨난 연산군 유배지와 한글 점자 훈민정음을 만든 송암 박두성 선생의 생가가 있고, 전남 완도군 보길도는 고산 윤선도의 유적이 곳곳이 남아 있으며 우암 송시열의 글씨가 새겨져 있는 바위가 있는 곳이다. 네 번째 신비의 섬은 풍경과 자연경관이 아름답지만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섬인 장고도, 기점·소악도 등 4개 섬이다. 충남 보령시 장고도는 썰물 때 물이 빠지면 명장섬까지 신비의 바닷길이 열려 2km의 백사장이 펼쳐지고, 전남 신안군 기점·소악도는 밀물 때면 섬과 섬을 잇는 노두길이 잠겨 5개의 섬으로 변하며 12사도 예배당 순례길로 한국의 산티아고로 불린다. 끝으로 체험의 섬은 낚시, 갯벌 체험, 짚라인, 해상케이블카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는 무녀도, 우도 등 7개 섬이다. 이 중 전북 군산시 무녀도는 오토 캠핑장, 선유도 짚라인, 바지락 채취 등을 통해 각종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 경남 창원 우도는 창원해양공원에 있는 어류생태 학습관, 해양생물 테마파크, 로봇 상설체험관, 진해 해양공원 짚라인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행정안전부는 이번에 선정한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 에 대한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관광공사, 지방자치단체와 협력, 나만의 섬 여행 사진·영상 공모등 다양한 홍보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 한국관광공사(http://korean.visitkorea.or.kr)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코너를 운영하고, 지자체에서도 휴가철 섬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종인 행안부 차관은 “섬 여행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는 국민들께 휴가철을 맞아 치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드리고 관광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과 관광업계 종사자 분들에게는 다시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안부는 코로나19 방역 상황에 따른 정부방침과 개최 지자체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8월 경남 통영시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섬의 날 행사를 내년으로 1년 순연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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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여름 휴가는 ‘청정 제주’ 핀크스리조트에서 보내세요”
    (오픈뉴스=opennews)   최근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제주도로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제주를 대표하는 리조트 SK핀크스가 다양한 여름 상품을 내놓아 주목된다.   도심에서 벗어나 청정 제주의 중산간 자락에 있는 핀크스 리조트는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여름 휴가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세계적 건축 거장 이타미 준이 설계한 포도호텔   이타미 준의 건축미가 녹아든 제주 7대 아름다운 건축물의 포도호텔은 여름 휴가를 더욱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Cool Summer 패키지 상품을 내놨다.   국내 유일의 고온천 사우나&실내 수영장과 다양한 부대 시설을 갖춰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도)가 높은 디아넥스호텔은 가족이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Summer Family 패키지를 내놨다.   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만들어져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불리는 제주 포도호텔은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의 설계 철학이 그대로 녹아든 하나의 예술 작품인 호텔이다. 예술 작품의 공간이 주는 멋과 아름다움은 제주의 어떤 휴가지보다 더 온전한 휴식을 선사한다. 또 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객실마다 공급해 프라이빗한 양질의 고온천욕을 아무 때나 즐길 수 있다.   Cool Summer 패키지는 디럭스 룸(한실, 양실) 1박, 조식 2인 제공, 셀룰러바이오마스크팩 2매 증정, 제주의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디아넥스 실내 수영장을 동반 자녀 1인까지 무료로 1회 이용할 수 있다. 2박 시 조리장이 직접 조리한 수제 허브치킨과 오랜 전통 오스트리아의 에델바이스 생맥주 2잔을 룸서비스로 즐길 수 있다. 3박 시에는 포도호텔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 왕새우튀김우동정식을 투숙 중 1회로 추가 제공한다.   올여름 해외여행의 아쉬움이 있다면 색다른 제주의 휴가지에서 시원한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포도호텔을 권한다.    디아넥스 Summer Family 패키지   @디아넥스 실내 수영장 전경   제주 디아넥스호텔은 포도호텔과 함께 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수가 공급되는 온천 호텔이다. 온천과 함께 제주의 푸른 하늘을 보면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수영장은 전면과 지붕이 통창 구조로 탁 트여 물놀이에 즐거움을 더한다. 성인 풀과 유아풀이 마련돼 있으며 외부에 노천온탕으로 알로에탕과 라벤더탕이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디아넥스호텔은 하계 시즌을 맞이해 오는 7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Summer Family 패키지를 마련했다. Summer Family는 성인 2명과 소인 1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3인 혜택 상품이다. 기본으로 슈페리어 객실과 수영장&온천(1회), 스포츠 홀(1시간)의 혜택이 주어진다. 2박을 예약하면 실내 수영장에서 현무암 순살 치킨과 미니 새우버거 2개, 제주 음료 2개를 투숙 기간 중 1회 제공받을 수 있다.   올여름 가심비 좋은 3인 상품을 찾고 있다면 디아넥스호텔에서 Summer Family 패키지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여름 휴가를 보내는 것을 추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완벽한 조치   핀크스리조트는 호텔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호텔 모든 시설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먼저 호텔 프런트에는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돼 매뉴얼에 따라 모든 방문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로비와 레스토랑 부대 시설에는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객실을 포함한 호텔 전 시설 및 집기를 매일 소독하며 모든 직원의 감염 질환에 대한 교육 및 건강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특히 모든 객실 직원이 손 소독과 건강 상태를 철저히 확인하고 있다. 레스토랑에서는 사용 후 즉시 테이블과 의자를 살균 소독하며 에피타이저와 반찬류를 개인별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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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낙원악기상가, 방문만해도 풍성한 선물 주는 ‘낙원 감사제’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악기상점의 메카 '낙원악기상가'에서 6월 마지막 주 27일과 7월 4일에 ‘낙원 감사제’를 연다.   낙원악기상가가 반세기 넘게 이어올 수 있도록 지켜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묵묵히 견디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음악과 악기를 선물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코로나19 여파로 사정이 녹록치 않음에도 상가 상인들이 총 3000만 원 상당의 풍성한 선물을 준비했다.   참가자 전원에게 에어볼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만큼 평소 악기에 관심이 있거나 구매하고 싶은 악기가 있었다면 놓치기 아까운 기회다. 경품으로는 ▲악기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30만 원, 20만 원, 10만 원, 7만 원)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120만 원 상당), 기타(30~50만 원 상당), 바이올린(20~30만 원 상), 턴테이블(10~35만 원 상당) 등 80여 종의 실물 경품 ▲백반 맛집으로 유명한 일미식당 식사권 ▲커피쿠폰 ▲낙원악기상가 한정판 굿즈(뱃지 또는 폰스트랩) 등이 준비된다. 할인 쿠폰은 악기나 악기 액세서리를 구매할 때만 아니라 악기 수리에도 사용할 수 있다.   낙원악기상가는 코로나19 영향을 고려해 ‘낙원 감사제’를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참가 신청은 17일부터 21일까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SNS를 통해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고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참가자는 하루 200명으로 한정할 계획이다(선착순). 방문객과 상인들의 안전을 위해 시간대 별로 참가 인원을 나눠 인파가 몰리는 것을 막을 예정이다. ‘낙원 감사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nakwonmusic)과 블로그(http://blog.naver.com/enakwon),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nakwonmusi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낙원악기상가에서 모두가 반려악기로 위로 받을 수 있도록 낙원감사제를 준비했다”며 “방문객과 상인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발열 체크, 일회용 장갑 착용, 방명록 작성 등 방역을 철저히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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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 부산의 ‘닥터 아난티의원’, 올해의 추천 웰니스 관광지 선정
    [오픈뉴스]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0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닥터 아난티의원’이 신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2020 추천 웰니스 관광지’ 9곳을 신규 선정했다. 힐링과 건강을 위한 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전국 39곳의 추천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하였고, 올해 신규 선정한 9곳을 포함한 총 48곳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선정된 웰니스 관광지는 웰니스 관광시설 컨설팅 및 외국인 수용여건 개선사업, 국내외 홍보활동 및 관광상품화 등을 지원받는다. 2020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지자체 및 지역관광공사로부터 추천받은 37개 후보지 가운데 관광 및 웰니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1~3차 평가를 거쳐 부산의 ‘닥터 아난티의원’을 포함한 9곳이 최종 선정됐다. 부산시는 이로써 센텀시티 스파랜드(’17년), 기장 치유의 숲(’19년)에 이어 세 번째 웰니스 관광지를 보유하게 되었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자연/숲치유, ▲뷰티(미용)/스파, ▲힐링/명상, ▲한방 등 4가지 테마로 구분되며, 그중 뷰티(미용)/스파 테마에 해당하는 부산‘닥터 아난티의원’은 기장 바다를 배경으로 한 아난티코브 리조트 내에 위치한다. ‘닥터아난티 의원은 웰빙 식단과 디톡스 테라피를 통해 라이프 리셋 디톡스 휴양의학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뷰티의원으로써, 이곳에서 다양하고 독창적 면역력 치유 프로그램 체험과 바다를 바라보며 요가와 명상하기 등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선정지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정신과 육체를 동시에 치유할 수 있는 휴양의학 웰니스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기존의 센텀시티 스파랜드, 기장 치유의 숲과 함께 웰니스 의료관광 특화상품 개발로 다양한 마케팅 사업을 확대해 부산이 글로벌 의료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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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부산시, 랜선으로 국제관광도시 부산 해외에 알린다
    [오픈뉴스]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고 ‘국제관광도시 부산’ 도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해외관광객 대상 온라인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은 지난 1월 제1호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되어 2024년까지 1,500억 원(국비 500억, 시비 1,000억)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지난 4일 「부산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국제관광도시로의 도약을 하나씩 준비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국제관광도시 조성 원년으로 해외 인지도 제고를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에 최근 코로나19로 변화된 새로운 일상(New normal)에 부합하는 비대면 관광 및 개별‧소규모 단위의 관광 추세에 맞추어 외국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영어 콘텐츠 제작 및 홍보를 추진한다. 유튜브 영상을 3가지(HERO-HUB-HELP) 콘텐츠로 제작하고 해외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외국인의 시각에서 부산관광의 매력을 조명한다. 온라인을 통한 홍보의 파급력이 더욱 강해지고 있는 만큼 지역의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숨은 관광지, 맛집, 즐길 거리 등을 소개하는 바이럴 마케팅에 초점을 맞춘다. 신규시장인 유럽과 미주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국제관광도시 홍보 동영상을 영어로 제작한다. 기존의 단순 관광지 소개에서 탈피하여 스토리텔링과 가치전달에 집중한 브랜드 필름 형태로 부산의 진정성을 영상에 담아낼 계획이다. 사업추진은 부산관광공사가 맡게 되며, 오는 6~7월 중 입찰공고를 거쳐 8월부터 콘텐츠 제작에 들어가게 된다. 조용래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은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해외시장에 집중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한 관광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침체한 부산관광 시장의 조기 회복을 위한 전략적 홍보 마케팅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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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메디컬 히어로] 강춘성 다미인성형외과 대표원장, “맹목적 성형 No, 첫 수술도 재수술도 신중히 결정해야”
    (오픈뉴스=opennews)   외모 콤플렉스는 말 그대로 자신의 외모가 남보다 못하다고 생각하여 가지는 강박 관념을 가리킨다.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자신감을 잃기도 하고, 대인 관계에서도 갈등을 겪는 바람에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경우도 많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성형수술을 고려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더구나 언론매체와 방송을 통해 성형수술로 제 2의 삶을 사는 주인공들이 잇달아 등장하면서 성형 수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또한 크게 개선되고 있다. 또한 외모가 중요한 경쟁요소인 사회분위기 때문에 좋은 이미지를 얻고자 성형외과를 찾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맹목적인 성형 욕구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정확한 진단이 우선돼야”   33여년간 성형외과 전문의로 한길을 걸어온 강춘성 다미인성형외과 대표원장은 “현재 우리 사회는 외모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며 “성형은 더 이상 숨기거나 감추어야 하는 부끄러운 것이 아닌, 내안의 자신감을 이끌어 내고 외향적인 미를 추구하는 사람의 본능에서 시작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강춘성 원장은 “시대에 따라 미의 기준이 바뀌고 있는 가운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최근 성형의 키워드가 되고 있다”면서 “성형에서 말하는 아름다움의 기준은 ‘조화와 균형’이다. 우리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얼굴의 형태도 시기에 따라서 변화되고 그에 따라 미의 기준도 변화되게 마련”이라고 덧붙였다.   @강춘성 다미인성형외과 대표원장   ‘다미인성형외과’는 환자를 가족처럼 최선을 다해 진료를 함으로써 한번 맺은 인연을 끝까지 책임지는 ‘책임시술’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다미인성형외과’는 주로 주름살 개선, 동안시술에서 가슴성형, 눈·코 안면윤곽, 지방흡입, 지방이식 등 전문성형 클리닉을 비롯, 보톡스, 필러주사, 흉터성형 등 일반 성형을 전문적으로 시술하고 있다.     특히 ‘다미인성형외과’는 성형 재수술 전문병원으로도 정평이 나있다. 지난 30여 년 간의 풍부한 경험과 의료기술로 실패한 눈, 코 등을 재수술을 통해 환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강 대표원장은 “성공적인 성형 및 재수술을 위해서는 반드시 노하우와 경험이 풍부한 성형외과 전문의를 선택해야 하며, 정밀한 상담과 분석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수술이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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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9,900원이면 섬 여행 갈 때 1년 동안 할인!
    [오픈뉴스=opennews]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여객선을 이용한 섬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1일부터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 ‘바다로’의 판매를 시작한다. ‘바다로’는 국내외 만 34세 이하의 젊은이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우리 바다와 섬을 둘러보며 해양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으로, 2015년 12월에 처음 출시되었다. 바다로는 작년까지 여름권, 겨울권, 결합권(여름+겨울), 연중이용권으로 나뉘어 각각 판매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연중이용권’ 하나로 통합하고 가격을 대폭 낮춰(15,900원→9,900원) 이용권의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기존의 연중이용권은 평일에만 사용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주말에도 20%(주중 50% 할인)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올해 구매자 본인(18세 미만에 한함)을 포함한 가족 최대 3인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족권(15,900원)이 새로 출시되어 가족이 함께 섬으로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었다. 올해 바다로에는 총 46개 선사에서 118척의 선박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데, 연중이용권이나 가족권을 구매하면 내년 5월 31일까지 횟수 제한 없이 주중에는 50%, 주말에는 20% 할인된 운임으로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주중에 3인 가족(중고생 1인, 부모 2인)이 여객선을 타고 인천에서 백령도까지 여행하는 경우 386,000원(중고생 왕복 120,000 x 1인, 성인 왕복 133,000원 x 2인)의 운임이 필요하지만, ‘바다로’ 가족권을 이용하면 208,900원만 내면 되므로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김준석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올해에도 ‘바다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우리 섬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우리 사회도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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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서울시, 노후 잠실한강공원 수영장 '자연형 물놀이장' 재탄생…'22년 6월 개장
    [오픈뉴스] 1990년 조성돼 30년이 경과한 노후한 잠실한강공원 수영장이 탁 트인 모래사장이 펼쳐지고, 실개천이 졸졸 흐르며, 다양한 꽃.나무로 둘러싸인 물놀이장으로 재탄생한다. 한강공원 내에 처음으로 조성되는 새로운 형태의 ‘자연형 물놀이장’이다. 이 일대 자연경관도 대대적으로 회복해 사계절 이용 가능한 친환경 복합 나들이 공간으로 조성한다. '22년 6월 개장이 목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잠실한강공원의 노후한 수영장과 운동장, 임시 주차장까지 아우르는 이 일대를 대대적으로 새 단장한다고 밝혔다. 설계 공모를 통해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설계안을 선정한다. 우선 현재 수영장으로 사용 중인 부지엔 다양한 수심으로 구성해 남녀노소 이용 가능한 14,000㎡ 규모의 물놀이장이 생긴다. 물놀이장과 한강 사이에 모래사장이 조성돼 마치 강에서 수영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된다. 물놀이장 내 모든 마감재는 환경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이 사용될 예정이다. 콘크리트를 걷어낸 자리엔 자연경관이 회복된다. 실개천이 조성돼 강변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실개천 주변으로는 다양한 꽃과 나무가 가득한 초화원이 생긴다. 가족 피크닉장, 숲속 쉼터도 만들어 여름에만 이용하는 시설이 아닌 사계절 내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한강사업본부는 지난해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과 투자심사를 완료하고, 현재 설계공모를 진행 중이다. 6월 초 당선작을 선정해 올해 연말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2월에 착공, '22년 6월엔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3월 23일 설계공모 공고 후 현재 63개 팀이 참가 등록 중이다. 공모 일정 등 관련 내용은 서울시 설계공모 웹페이지(project.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자연형 물놀이장으로 새 단장을 준비하기 위해 잠실한강공원 수영장이 올 여름부터 폐장된다. 올 여름에는 6개 한강공원 수영장 중 3개소(뚝섬‧광나루‧여의도)와 물놀이장 2개소(난지‧양화)만 운영된다. ‘망원 수영장’은 성산대교 성능개선공사로 인해 '18년부터 폐장 중이다. 공사가 완료되는 '24년 이후 개장 예정이다. ‘잠원 수영장’은 1989년에 개장한 가장 오래된 수영장으로, 작년에 실시한 정밀점검 결과 즉시 보수가 필요해 내년 5월까지 노후 시설보수 및 상수도 관로 교체공사를 시행한다. 신용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공사로 인해 부득이하게 올 여름 잠실한강공원 수영장을 운영하지 못하게 된 점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깊은 양해를 구한다”며 “2022년 찾아올 새로운 형태의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이 서울시내 새로운 나들이 공간이자 세계적인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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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낙원악기상가, ‘일상을 연주하다’ 온택트 캠페인 진행
       (오픈뉴스=opennews)    "집콕에 지친 이들이 악기 연주하는 모습 공유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온택트 캠페인"   세계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에서 ‘일상을 연주하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평범한 일상이 더없이 소중해진 요즘, 집에서 악기 연주하는 모습을 SNS에 올려 사회적 거리두기를 묵묵히 실천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공유하고 서로 응원하는 온라인 캠페인이다.     참여 방법은 악기 종류나 연주 실력에 상관없이 집에 있는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을 30초 내외로 촬영해 SNS에 올리면 된다. 악기에 대한 사연과 함께 필수 해시태그(#낙원악기상가, #낙원상가, #일상을연주하다, #악기연주, #GMWM)를 기입해 SNS에 업로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업로드시,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계정을 함께 태그해야 한다.   우수 참가자에겐 낙원악기상가에서 악기 구매 및 수리에 사용할 수 있는 쿠폰(30만원권 1명, 10만원권 5명)을 증정할 계획이다. 추가로 5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들의 낙원상가 인스타그램(http://www.instagram.com/nakwonmusic)과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nakwonmusic), 블로그(http://blog.naver.com/enakw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물리적 거리는 유지하면서 온라인으로 외부와 연결해 각종 활동을 하는 온택트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집에서 악기 연주하는 모습을 SNS에 올려 다소 삭막해진 일상에 리듬을 더해보자는 취지로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많은 분들이 일상을 연주하다 캠페인에 동참해 ‘코로나 블루’도 극복하고 악기와 음악의 소중함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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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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