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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시, 온라인 무등록 여행업 실태조사 실시
    [오픈뉴스] 제주시에서는 여행업 등록 없이 온라인 사이트를 개설하여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무등록 여행업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등록된 여행업체의 경쟁력을 악화시키고 소비자가 피해를 입는 사례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9월 7일부터 10월 15일까지 무등록 여행업 행위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는 포털사이트,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타업체 정보 등을 통해 무등록 여행사 영업행위를 찾아내고 폐업을 신고한 업체가 영업을 계속 하고 있는지도 점검한다. 무등록 여행업이 의심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제주시 여행업 등록 여부와 전국통합조회 시스템을 통해 타지자체 여행업 등록 여부를 확인 후 무등록 영업이 확인될 경우 여행업 등록기준에 맞춰 등록토록 안내한 후 기간 내 등록하지 아니할 경우에는 온라인 홍보물을 삭제하고, 미시정시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무등록 여행업 실태 조사에서는 무등록 여행업 여행사 4개소 중 여행업 등록 1개소와 나머지 3개소에 대하여는 게시물 삭제토록 하였다. 제주시 관계자는 “무등록 여행업에 대한 지도 점검을 강화하여 공정한 제주 관광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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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거제시 언텍트 관광, 특산품 홍보에 나서다
    [오픈뉴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코로나19시대에 맞는 언택트 관광과 거제특산품 홍보를 위한‘인스타그램에 거제도 추억(사진 또는 영상)올리고 거제특산품 받아가세요’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2020. 09. 07일부터 09. 25일 18시가지이며, 참여방법은 거제시를 방문하여 기념으로 촬영한 과거의 사진 또는 현재의 사진, 영상을 두 가지(#거제여행, #greatgeoje)해시태그와 간단한 소감을 적어서 인스타 그램에 게시하고, 관련 링크와 개인정보(이름, 연락처, 경품받을 주소), 원하는 특산품을 적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거제시 카카오톡에 제공되는 개인정보는 철저하게 보안된다. 시는 추첨을 통해서 400명을 선정하고, 2만원 상당의 거제특산품(거제알로에, 멸치, 동백오일, 유자효차, 미역, 표고버섯 중 본인이 원하는 1개의 특산품 지급)을 지급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광마케팅과 관계자는 “코로나19시대를 맞는 비대면 거제시 관광홍보로 지역특산품홍보, 지역특산품 생산 소상공인 지원, 거제시 카카오톡 홍보, SNS에 거제시 검색 키위드를 생산하는 1석4조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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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합천 정양늪, 경남도 대표 생태관광지 지정
    [오픈뉴스]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합천 정양늪을 ‘도 대표 생태관광지’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2018년부터 지역 내 우수한 생태관광자원을 선정하여 도 대표 생태관광지로 지정해오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합천 정양늪은 창원 주남저수지, 하동 탄소없는 마을에 이어 세 번째 도 대표 생태관광지이다. 정양늪은 황강의 지류인 아천의 배후 습지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500여 종의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가시연․수련, 물옥잠 등 255종의 식물과 모래주사 가물치 등의 16종의 어류, 금개구리 등 6종의 양서류와 도마뱀 등 파충류 3종, 대모잠자리, 참매미, 호랑나비 등 131종의 곤충과 수달, 너구리 등이 살고 큰기러기 등 45종의 조류가 서식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정양늪에는 생태학습관과 전시관, 메타쉐콰이어길과 목재데크길, 조류탐조대와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고, 환경생태해설사와 함께 떠나는 생명길 투어,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 대표 생태관광지는 학계, 민간단체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자연생태적 보전가치, 생태관광 활성화 추진의지 등에 대한 서면평가, 현장평가 및 최종심사 절차를 거쳐 지정된다. 생태관광지로 지정되면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홍보 등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3년 동안 받을 수 있게 되고, 해당 지역이 생태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지, 생태관광 활성화 시책 등에 대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받게 된다. 도 대표 생태관광지라는 브랜드 가치를 갖게 된다는 데에도 의의가 있다. 도는 앞으로도 잠재적 보호가치가 있는 자연지역, 도시지역에서 상대적 보전가치가 있는 자연지역들을 지속 발굴하여 도 대표 생태관광지로 지정하는 한편, 소중한 자연생태 자원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주민 소득증대로 연결될 수 있도록 생태관광정책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태수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도 대표 생태관광지를 지속 발굴하고 철저히 관리함으로써 자연환경과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 해나가는 좋은 사례들을 만들어가고 도내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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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 우수상 수상
    [오픈뉴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3∼16일 일산 킨텐스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에서 호수공원 야경과 언택트 관광지를 효과적으로 선보이며 광역 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호수공원 야경과 언택트 관광지로 선정된 고복자연공원, 운주산성, 조천연꽃공원 등을 효과적으로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광역 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가깝고 안전한 즐거운 세종’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한민국 방방곡곡여행박람회는 기관 및 관광 관련 업체 등 460여 개 부스가 참가했다. 시는 세종호수공원 야경과 코로나19에 따른 언택트 관광지를 메인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특히 시는 세종 호수공원과 한두리대교 등 관내 주요 관광지의 아름다운 야경과 9월 중앙공원 개장, 10월 국립세종수목원 개장에 따른 영상홍보물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 세종시 홍보관에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복숭아를 원료로 하는 화장품세트와 복숭아 와인 등의 판매부스와 코로나19 손소독제 만들기 체험 활동 등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 참가 및 우수상 수상으로 세종시의 아름다운 경관을 알리는 것은 물론, 잠재 관광객의 실질적인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로 국내외 관광 관계자 및 잠재 관광객 대상으로 주요관광자원 및 인지도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행정수도 세종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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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8월의 국유림 명품숲에 ‘김천 수도산 치유의 숲’ 선정
    [오픈뉴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8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경북 김천시 증산면 일대의 수도산 치유의 숲을 14일 선정했다. 가야산과 덕유산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수도산(1,317m)은 소백산맥 줄기의 명산 중의 하나로, 사시사철 옥빛의 계곡물과 울창한 숲이 비경을 담고 있다. 수도산은 경북 김천시 증산면과 대덕면, 경남 거창군 가북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동쪽에는 가야산국립공원이 서쪽으로는 덕유산국립공원이 위치하며, 마루금의 평균고도가 1,200m로 비교적 높은 산이다. 수도산 인근에 있는 무흘구곡, 수도계곡과 장전폭포는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르며 굽이굽이 독특한 절경을 자아내고, 청암사와 수도암 등 고찰이 풍경을 더한다. 산림청(구미국유림관리소)은 이곳 수도산 국유림 1,247ha를 ‘단지봉 경제림육성단지’로 선정 후 소나무, 자작나무 등 10여 종의 인공림을 육성하여 낙엽송 보존림, 문화재용 목재생산림 등으로 산림을 관리 중이다. 이곳에 위치한 ‘국립김천 치유의 숲’은 향기ᆞ경관ᆞ음이온 등 산림의 치유 요소를 활용하여 신체적ᆞ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 공간과 숲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18년 산림청은 수도산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자작나무 숲, 잣나무 명상로, 건강본부 등의 숲 공간을 조성하여 운영 중이다. 치유의 숲 활동 공간은 표고 770∼900m 높이에 위치하여 청정한 공기, 쾌적한 온도, 산소, 피톤치드, 음이온, 햇빛, 습도 등 치유물질 요소들이 풍부하며 기후요법, 운동요법을 적용하기에 알맞다. 특히, 약 7ha 규모로 심어진 25년생의 ‘자작나무 숲’은 나무의 굵기가 아직은 미숙한 청년목이지만, 그 싱그러움과 순백의 우아함은 어느 곳에 뒤지지 않는다. 자작나무는 활엽수 중 피톤치드를 많이 내뿜는 수종으로 산림욕 효과가 크고, 강력한 살균효과로 피부염(아토피) 치유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자세한 방문·체험 안내는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054-712-4122) 또는 국립김천치유의숲(☎054-435-34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박현재 국유림경영과장은 “8월의 휴가철에 북적이는 일상에서 벗어나 계곡과 숲에서의 한적한 휴식을 권한다”라며 “특히 잣나무 숲길과 자작나무가 아름다운 수도산을 올여름에는 방문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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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전국최초! 해수욕장 정보 매일 제공 “오늘 해수욕장 어때?
    부산시 공식유튜브채널[오픈뉴스]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전국 최초로 주요 해수욕장의 정보를 매일 오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본격적인 피서철과 연휴를 앞두고, 오는 31일까지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붓싼뉴스(https://www.youtube.com/user/DynamicBusan)’에서 「오늘 해수욕장 어때?」 코너를 마련하여 해수욕장 날씨 정보와 안전수칙 등 정보를 제공한다. 시는 해운대와 광안리, 송정, 송도, 다대포 등 부산지역 주요 해수욕장의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피서객들에게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소방재난본부 수상구조대 소방관들이 직접 출연해 눈길을 끈다. 물놀이 정보와 함께 해수욕장 날씨를 비롯한 혼잡도 등 해수욕장 밀집도를 미리 알려 방문객들을 분산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장에서 매일 아침 해수욕장 풍경과 함께 직접 정보를 전달하는 만큼, 유익한 정보는 물론 현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부산 해수욕장의 풍경을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배병철 부산시 시민행복소통본부장은 “클릭 몇 번으로 부산지역 주요 해수욕장의 날씨와 혼잡도 등 당일 현황 정보를 알 수 있는 만큼, 이번 서비스가 부산지역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시대에 안전하고 건강한 해수욕장 방문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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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심쿵! 심쿵! 대전여행, 시티투어 ‘시동’
    [오픈뉴스] 대전시는 최근 변화하는 여행트렌드와 이용객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해 오는 15일부터 안전하고 편리한 대전여행을 선사하는 ‘대전시티투어’를 운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전시티투어는 ▲ 요일별로 주제를 정해 선택하여 즐길 수 있는 관내테마투어 ▲ 주말을 이용 옥천, 논산 등 10곳의 관광명소를 찾아가는 광역테마투어 ▲ 코로나19 관광트랜드를 반영한 언택트투어 ▲ 남부(대전아쿠아리움, 효월드 등), 대청호(세천근린공원, 대청호자연생태관 등)를 순환하는 코스로 구성해 운영한다. 15일 첫 출발을 하는 관내투어는 매일 오전, 오후, 야간(금요일한) 구분하여 운행하고, 나머지 투어는 주말 오전, 오후 2회 운영하며 대전역(서광장)에 마련된 시티투어 승강장에서 탑승객을 맞는다. 특히, 올해는 현대사의 아픔이 서린 역사현장을 돌아보는‘다크투어’와 새로운 여행트랜드를 반영한‘언택트투어’등 안전하고 색다른 투어를 위해 코스를 신설해 이용객의 만족감을 높일 계획이다. 즐겁고 안전한 대전여행을 원한다면 누구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투어 신청은 대전시티투어 홈페이지(http://www.daejeoncitytour.co.kr)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고, 선착순 21명으로 마감하며, 참가비는 코스별 각각 4,000원 ~ 9,000원이다. 투어 참가자는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 작성, 좌석 띄어 앉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코로나19로 미뤄졌던 시티투어가 운영되면 여행객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내면서 “앞으로 대전 구석구석 숨겨진 명소를 발굴하는 등 즐거움과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관광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달 1일 대전관광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트래블라운지’개관에 맞춰 9월 한 달 동안 트래블라운지를 이용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전시티투어 이용료 50%를 할인해 주는 관광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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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오픈투어] 제주도 ‘초콜릿 박물관’ 탐방기
    (오픈뉴스=opennews)   제주 초콜릿박물관(관장 한예석)은 초콜릿의 전래역사와, 유럽을 선두로 변천과 발전을 지속해온 지구상의 모든 초콜릿에 대해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는  미각 문화의 전당이다.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에 위치한 초콜릿박물관은 웅장하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제주의 자연과 어우러진 초콜릿전문 뮤지엄 (museum)이다.     제주도 초콜릿박물관은 국내에서 만 알려진 ‘초콜릿 박물관'이 아니다. 세계여행정보 커뮤니티인 버추얼투리스트닷컴(virtualtourist.co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초콜릿박물관 10곳’ 가운데 하나로 뽑혔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제주초콜릿박물관은 아시아에선 유일하게 세계 톱10에 선정돼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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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정읍의 맛 담은 막걸리로 특화 거리 조성 ‘밑그림’
    [오픈뉴스=opennews]   정읍시가 막걸리 특화 거리를 조성해 관광명소로 육성하고, 지역 막걸리의 전국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역 막걸리를 정읍 대표 먹거리로 특화하고 막걸리 특화 거리를 정읍시의 명소로 만들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 관련해 유진섭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은 28일 쌍암동 답곡마을에 위치한 전통 누룩과 가양주, 발효 식초 등을 생산, 연구하는 한영석의 발효연구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막걸리 특화 거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통발효 누룩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지역에서 생산한 유기농 재료만을 선별해 전통방식으로 전통주와 발효 식초를 생산하는 생산시설과 발효실, 교육장 등을 둘러봤다. 현장에서 한영석 대표에게 전통 발효식품과 막걸리에 관련한 의견과 특화 거리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또, 가양주와 식초, 누룩 등을 시음해 보고 지역 막걸리 산업의 질적 향상을 위한 노하우를 설명 들었다. 이와 함께, 시와 한영석의 발효연구소의 상호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시는 안전함과 신선함을 기본으로 전통적인 느낌에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해 지역 막걸리의 브랜드 가치를 올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 지역의 대표적인 막걸리와 먹거리를 연계한 사업방안 모색 등 정읍시만의 차별화된 특화 거리 조성 방안에 대해 고민할 예정이다. 유진섭 시장은 “막걸리 특화 거리가 조성되면 우리 지역 막걸리를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쌀 소비를 확대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 막걸리와 그 지역의 명소, 먹거리를 연결하는 전략적인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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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국립공원 탐방 집에서 즐겨요, 가상현실 영상 10편 추가
    [오픈뉴스=opennews]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장애인,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국립공원 가상현실(VR) 서비스'에 새로운 영상 10편을 추가하여 27일부터 확대 운영한다.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는 정부혁신 과제인 '디지털 기술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중 하나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국립공원의 주요 명소에 대한 360° 입체영상을 이용하여 실제 국립공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생생한 간접 체험을 제공한다. 지난 2015년 설악산 가상현실 영상을 시범으로 제작한 후 2016년 지리산, 한려해상, 변산반도, 소백산, 2017년 경주, 내장산, 덕유산, 오대산, 2019년 북한산, 계룡산, 무등산, 올해는 속리산, 가야산, 주왕산 등을 추가하여 총 15개 공원 54개 가상현실 영상을 제공한다. 이번에 추가로 공개되는 영상은 국립공원 주요 명소를 간접체험 할 수 있는 '가상탐방 영상' 9편과 산악 안전사고에 대한 올바른 대처법을 알려주는 '안전교육 영상' 1편 등 총 10편이다. '가상탐방 영상' 9편은 ▲속리산국립공원 문장대, 세조길, 화양구곡 ▲가야산국립공원 만물상, 소리길1(무릉교-홍류동 구간), 소리길2(농산정-첩석대 구간) ▲주왕산국립공원 주왕계곡, 주산지, 폭포탐방로(용추폭포-절구폭포-용연폭포) 등이다. 탐방로를 걷는 것처럼 사방을 둘러보는 일반적인 영상과 함께 접근이 제한된 장소, 무인기를 이용한 국립공원 상공 비행, 폭포와 계곡 거슬러 오르기 등 다양한 영상이 담겨있다. '안전교육 영상'은 심장돌연사, 추락사, 익사 등 3대 사망사고 현장을 간접 경험하고, 전문가 등에게 올바른 예방법과 대처법을 배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는 국립공원 누리집(www.knps.or.kr)을 비롯해 동영상 전문 인터넷사이트(유튜브) 내의 '국립공원 티브이(TV)'에서 체험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가상현실 체험장치(HMD)를 연결하면 더욱 실감나는 체험이 가능하다. 권욱영 국립공원공단 홍보실장은 "국립공원 가상현실이 국민들의 탐방 갈증을 해소하고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는 혁신 매체가 되길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코로나 이후 시대의 새로운 공공서비스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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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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