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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리와 절친 의리” 엄정화 ‘서울체크인’ OST로 지원사격!
    서울체크인[오픈뉴스] 엄정화가 ‘서울체크인’ OST에 참여하며 이효리와의 ‘절친 의리’를 입증했다.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연출 김태호, 김훈범, 강령미/ 작가 최혜정)은 오는 23일 정오 세번째 OST인 엄정화의 ‘겨울부터 겨울까지 (From Winter To Winter)’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겨울부터 겨울까지’는 엄정화가 가창을, 음악감독 정준일이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은 곡이다. 이효리의 절친으로 알려진 엄정화는 2017년 이후 약 5년만에 OST 작업에 참여하며 ‘이효리와의 의리’를 입증해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에서 이효리는 엄정화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언니는 언니 없이 어떻게 버텼어요?”등의 공감을 자아내는 말들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이후 두 사람의 진한 우정이 OST로까지 이어져 관심을 모은다. 특히 엄정화가 2020년 12월 ‘호피무늬’ 이후 약 1년반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라는 점에서도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또한 ‘겨울부터 겨울까지’는 엄정화 특유의 섬세하고 청아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차분하고 포근한 스타일의 노래로 완성됐다. '서울체크인’ 속 이효리가 보여주고 있는 힐링 감성을 가득 담고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엄정화는 데뷔한 후 현재까지 꾸준히 한국을 대표하는 톱스타로 인정받고 있으며 천부적인 재능에 열정까지 갖춘 자타 공인 만능 엔터테이너로 극찬받고 있다. '배반의 장미', '초대', ‘POISON’, ‘페스티벌’, ‘D.I.S.C.O’, ‘Ending Credit’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것은 물론이고 스크린과 안방을 오가며 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열연하는 등 배우로서도 굵직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서울체크인’은 첫 공개 이후부터 이효리와 다양한 친구들이 나누는 유쾌하고도 온기 넘치는 토크로 화제를 모으며 티빙(TVING) 유료가입기여자수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며 킬러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서울체크인’ OST Part3 엄정화의 ‘겨울부터 겨울까지 (From Winter To Winter)’는 오는 23일 토요일 낮 12시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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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4
  • ‘미스트롯2’ 김다현, 신곡 ‘하트뿅’ 5월 발매!
    ‘미스트롯2’ 김다현[사진 린브랜딩] [오픈뉴스] ‘미스트롯2’ 국악 트롯 요정 김다현이 신곡으로 컴백한다. 린브랜딩은 지난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김다현의 신곡 ‘하트뿅’ 커밍순 영상을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오는 5월 3일 발매되는 신곡 ‘하트뿅’을 부르는 김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약 10초의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국악 트롯 요정’다운 중독성 강한 보컬과 애교 가득한 퍼포먼스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만 13세 소녀라고는 믿기지 않는 가창력과 프로다운 모습으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미스트롯2’ 진 양지은, 선 홍지윤이 앞서 신곡을 발매하고 꾸준히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은데 이어 미로 선발된 김다현이 그 바톤을 이어받아 트롯의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올 봄 내로라하는 트롯 톱 가수들이 대거 컴백 소식을 전한 가운데, 김다현 역시 이 열풍에 합류하게 돼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김다현이 지난 해 9월 ‘미스트롯2’ TOP4’의 국악 스페셜 앨범 ‘소리꽃’을 통해 위로와 힐링의메시지를 담은 ‘그냥 웃자’를 발표한 후 약 9개월만에 색다른 스타일의 곡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다현은 현재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를 비롯해 ‘개나리학당’ 등의 무대에서 특유의 사랑스럽고 순수한 매력은 물론이고, 성인 못지 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무대를 선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다현은 오는 5월 3일 신곡 ‘하트뿅’을 전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또 양지은, 홍지윤, 김태연과 함께 오는 5월 7일 오후 2시, 오후 7시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개최되는 ‘미스트롯2’ TOP4 2022 전국투어 콘서트 ‘소리꽃’ 서울 공연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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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4
  • '파친코' 전 세계 호평 포인트 3 공개
    '파친코' [오픈뉴스] 전 세계의 뜨거운 극찬을 이끌어내고 있는 Apple Original Series ‘파친코’ – Pachinko가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어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는 호평 포인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거대한 스케일의 서사를 따뜻하게 담아낸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첫 번째 호평 포인트는 4대에 걸친 한국 이민자 가족의 장대한 서사를 촘촘하게 담아낸 '파친코'의 흡인력 넘치는 스토리다. '파친코'는 평화로움과 혼란이 공존하는 1910년대 초 억압의 시대부터 모든 것이 변한 1980년대의 낯선 풍경이 교차되며 전개된다. 특히 해맑은 '선자'(전유나)의 어린 시절부터 격동의 시기를 맞이한 젊은 시절의 '선자'(김민하), 이방인으로 낯선 땅에 뿌리내린 노년의 '선자'(윤여정)까지 여러 세대를 거치며 모든 것을 이겨낸 인간의 희생과 강인한 정신력을 그려냄으로써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이에 미국을 대표하는 매체 중 한 곳인 CNN의 "매 순간 당신을 사로잡을 것이며, 때때론 눈물짓게 할 것이다"라는 극찬과 더불어 "대담한 전개와 지적인 야망, 눈부신 미장센을 갖춘 놀랍도록 감동적인 시리즈. 대대로 이어지는 과거가 어떻게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는지를 완벽하게 보여준다"(Empire Magazine) 등 전 세계 매체들로부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두 번째 호평 포인트는 '파친코'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전형적이지 않은 캐릭터들의 향연이다. 스스로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이방인의 삶을 선택한 '선자'부터 사랑과 야망 사이 갈등하는 '한수'(이민호), 순식간에 급변한 환경 속 혼란에 빠진 '경희'(정은채), 억압의 시대 속 딸을 지켜내고자 하는 강인한 어머니 '양진'(정인지), 굳건한 믿음으로 현실을 헤쳐 나가는 '이삭'(노상현) 까지 한 시대를 살아가는 다채로운 인물들의 복합적인 내면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몰입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를 향해 세계적인 유력 매체 TIME Magazine은 "'파친코'는 '선자'를 전형적인 캐릭터가 아닌 이민자들의 끈기를 투영한 인물로 완성시킨다. 역사적, 예술적으로 중요한 흔치 않은 작품"이라 평했으며, "시대극의 전형을 따라가기보다는 인물 개개인에 집중했다. 올해뿐만이 아니라 지난 몇 년 간의 최고의 시리즈 중 하나"(Globe and Mail) 등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세 번째 호평 포인트는 시대와 문화를 세심하게 고증한 웰메이드 프로덕션이다. '파친코'는 한국, 일본, 캐나다 로케이션을 통해 1915년 부산 영도부터 1989년 북적이는 뉴욕과 일본의 호황기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제작진은 수십 년의 시대와 다양한 나라를 넘나드는 설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기 위해 철저한 고증을 원칙으로 했다. 특히 한국과 일본 기와의 만듦새와, 일본과 서양 양복 재질의 미묘한 차이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꼼꼼한 자문을 받음으로써 생생한 시대상을 담아낸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감정을 고조시키는 현악기 중심의 음악은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강렬한 울림을 더하고 있다. 이에 유력 영국 매체 The Guardian은 "니코 머리의 훌륭한 현악 선율 음악으로 완성된 장대한 시리즈"라고 '파친코'를 극찬했으며, "각 장면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반영한 아름다운 음악과 수려한 촬영, 절묘한 프로덕션 디자인은 '파친코'가 포착하고자 했던 시대를 담아낸다"(Cicago Sun-Times), "모든 풍성한 장면들이 만족과 동시에 아픔을 안겨줄 것이다. 삶의 예측불허를 그린 순수하고 흠잡을 데 없이 아름다운 시리즈"(Salon.com) 등 전 세계로부터 뜨거운 반응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탄탄한 스토리와 섬세한 캐릭터 설정, 눈과 귀를 사로잡는 프로덕션으로 호평받고 있는 '파친코'는 앞으로의 전개에서 더욱 진한 여운을 선사하며 전 세계를 사로잡을 것이다. 동명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도서를 원작으로 하며 한국 이민자 가족의 희망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섬세하고 따뜻하게 담아낸 '파친코'는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다. Apple TV+를 통해 4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한 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며, 바로 오늘 4월 22일 에피소드 7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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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2NE1, 美 코첼라서 6년4개월 만에 완전체 무대
    2NE1. 2022.04.17. (사진 = 코첼라 유튜브 캡처)[오픈뉴스]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4명이 6년4개월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2NE1 멤버 씨엘·박봄·산다라박·공민지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에서 열린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2022(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2022)'에서 깜작 등장해 대표곡 '내가 제일 잘나가'를 불렀다. 씨엘이 미국 기반의 아시안 레이블 '88라이징'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척(CHUCK)' 등을 불렀고 이후 박봄·산다라박·공민지가 함께 올랐다. 사전에 전혀 예고돼 있지 않았던 깜짝 무대였다.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를 지켜보던 한국을 비롯 세계 음악 팬들은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반가움을 드러냈다. 2009년 YG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2NE1은 개성 강한 그룹으로 '내가 제일 잘 나가' '아이 돈트 케어' 등의 히트곡을 내며 톱그룹 반열에 올랐다. 월드투어를 두 번이나 돌았으며 2014년 앨범 '크러시'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서 6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박봄이 마약 등에 연루되며 활동이 뜸해졌고, 결국 2016년 11월 해체를 결정했다. 2017년 마지막곡인 '굿바이(GOOD BYE)' 음원을 내놓았다. 4인 완전체 마지막 무대는 2015년 12월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이후 처음이다. 이듬해인 2016년 4월 공민지가 팀을 먼저 탈퇴했기 때문이다. 현재 YG에 소속된 가수는 한명도 없다. 지난해 말 MBC TV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산다라박과 씨엘이 함께 등장하고 지난달 네 멤버가 함께 있는 사진이 씨엘 소셜 미디어에 올라오면서 재결합설이 나왔다. 과거 YG 간판 2NE1의 이번 코첼라 무대는 현 YG 간판 '블랙핑크'의 코첼라 무대와 묘한 연결고리를 갖게 돼 K팝 팬의 관심을 끈다. 2019년 블랙핑크가 코첼라에서 무대를 선보인 뒤 현지에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이번 코첼라 무대를 시작으로 2NE1의 재결합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아니냐는 예상이 나온다. 특히 이번 코첼라 무대에서 '내가 제일 잘 나가' 무대 마지막에 관객을 등지고 네 멤버가 카메라를 바라보는데 결연한 의지가 느껴졌다는 것이 음악팬들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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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구준엽, '대만 국민사위' 현지 클럽서 공연
    구준엽. 2022.04.17.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오픈뉴스] 대만 배우 쉬시위안(徐熙媛·서희원·46)과 결혼한 댄스 듀오 '클론' 출신 DJ 구준엽(53)이 현지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17일 중화권 미디어에 따르면, 구준엽은 15일(현지시간) 밤 대만 타이베이의 한 클럽에서 디제잉을 선보였다. 결혼 이후 첫 공식 석상이다. 이날 구준엽은 인기곡을 일렉트로닉 버전으로 리믹스한 곡들을 들려줬다. 특히 쉬시위안의 여동생이자 MC 겸 가수 쉬시디(徐熙娣·서희제·44)가 형부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클럽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쉬시디는 무대에 올라 구준엽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기도 했다. 구준엽은 공연 이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어제 와 줘서 고맙다!(Thank you for coming yesterday!). 특히 나 서포트해주러 온 처제!! 최고!!!!"라고 썼다. 20년 전 연인 관계였던 구준엽과 쉬시위안은 지난달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한국과 대만에서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특히 한때 클론으로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누린 원조 한류스타인 구준엽은 대만의 '국민 사위'로 통하게 됐다. 쉬시위안은 2011년 중국 재력가 왕샤오페이(汪小菲·왕소비·41)와 결혼했다. 지난해 11월에는 결혼 10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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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싸이·성시경, '뜨거운 안녕' 이후 10년 만에 협업
    싸이, 성시경 '감동이야' 대표 이미지. 2022.04.17. (사진 = 피네이션 제공) [오픈뉴스] 가수 겸 프로듀서 싸이(PSY)와 가수 성시경이 10년 만에 협업곡을 내놓는다. 17일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P NATION)에 따르면, 싸이가 오는 29일 발매하는 정규 9집 '싸다구(9)'의 4번 트랙 '감동이야'를 성시경이 피처링한다. 성시경은 지난 2012년 싸이 발매한 정규 6집 '싸이6갑(甲)' 파트 1 수록곡 '뜨거운 안녕'을 피처링했다. 유희열의 1인 프로젝트 밴드 '토이'의 '뜨거운 안녕'(2007)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특히 '싸이6갑'은 글로벌 히트곡 '강남스타일'을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던 앨범이다. 이날 피네이션이 공개한 영상에서 성시경은 "(싸이 형이) 갑자기 술 먹자고 연락을 하더니 빙빙 돌려서 수줍게 피처링 제의를 하더라. '형이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싸이는 "오히려 친한 사람에게 부탁하는 게 더 수줍었는데 성시경이 흔쾌히 수락해줘서 고마웠다. 제가 랩으로 삶을 노래하고, 성시경이 그 삶을 노래로 풀어주는 주거니 받거니 형식"이라고 '감동이야'를 소개했다. 싸이는 '감동이야'에 대해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싸이 감성"이라고 소개했다. '낙원', '어땠을까' 등 기존 히트곡의 계보를 잇거나 뛰어넘을 것으로 자신했다. 싸이는 "성시경의 피처링이 신의 한 수다. 성시경만의 특이한 딕션으로 감동적인 '감'자를 완성시켰다"라고 전했다. 성시경 또한 "싸이 형이 이런 랩을 할 때 정말 좋다. '감동이야'와 다른 트랙이 다 괜찮아서 이번 앨범이 잘 될 것 같다"라고 기대했다. 싸이의 이번 앨범 '싸다9'는 '싸이의 다채로운 9집'이라는 뜻이다. 현재까지 크러쉬가 피처링한 '해피어(Happier)' 등의 트랙 제목을 공개했다. 앨범에는 총 12개 트랙이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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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방탄소년단, 6월10일 새 앨범…정규 5집에 무게
    방탄소년단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 2022.04.09.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오픈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컴백일을 확정했다. 17일 대중음악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1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 베이거스' 마지막 공연 4회차를 끝낸 뒤 공개한 영상에서 '2022.06.10'라는 자막이 나왔다. '위 아 불릿프루프(WE ARE BULLETPROOF)'라는 문구로 시작한 12초 가량의 영상에선 방탄소년단 로고가 그려지며 새로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6월10일은 방탄소년단이 매년 팬덤 아미와 여는 'BTS 페스타' 기간 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6월13일은 방탄소년단 데뷔 9주년이다. 또 6월10일이 방탄소년단이 통상 신곡 또는 새앨범을 발표해온 금요일이라는 점, 내달은 빅히트 뮤직 후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하이브 산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간판 그룹인 '세븐틴'(SVT)이 컴백한다는 점에서 6월10일 신곡 발표에 무게가 실렸다. 빅히트 뮤직 역시 이날 글로벌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6월10일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으로 여러분을 찾아온다. 새 앨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알려 드리겠다"고 공지했다. 이번 신곡은 작년 7월 '퍼미션 투 댄스'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브릿팝 밴드 '콜드플레이' 앨범에 실린 이 팀과의 협업곡 '마이 유니버스'를 포함하면 9개월 만이다. 그런데 이번엔 정규 5집일 가능성이 크다. 앨범으로 따지면, 2020년 11월에 발매한 미니앨범 'BE' 이후 1년7개월 만이다. 정규앨범으로 따지면 2020년 2월 발매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 이후 무려 2년4개월 만이다. 정규 4집이 코로나19 직전 발매했던 앨범인 만큼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되는 시기에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새 챕터를 여는 정규 앨범이라는 될 것이라는 게 업계의 예상이다. 또 이번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 정상에 6번째 오를 것이 확실시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번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 베이거스'를 통해 라스베이거스를 보랏빛으로 물들었다. 지난 8~9일, 15~16일 얼린전트 스타디움에서 총 4회차가 열린 이번 공연은 회당 5만명, 총 20만명이 운집했다. 콘서트를 다른 장소에서 영상으로 상영하는 '라이브 플레이', 온라인 스트리밍 중계도 한 만큼 전 세계에서 이번 콘서트를 본 아미는 수백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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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김지인, 2022 tvN 오프닝 ‘XX+XY’ 주연 캐스팅
    김지인 [오픈뉴스] 김지인이 tvN 오프닝(O’PENing) ‘XX+XY’ 의 주연으로 합류, 시청자를 찾는다. tvN 오프닝(O’PENing)의 두 번째 시리즈로 방영 예정인 ‘XX+XY’ 는 남녀 성별을 모두 가진 XXXY로 태어나 성별 선택의 결정권이 있는 한 고등학생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해 나가는 이야기. 김지인은 극 중 ‘이세라’ 역으로 분한다. 세라는 교내 잡지 표지모델까지 할 정도로 빼어난 미모와 사랑스러움을 겸비한,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리 있는 모습 또한 가지고 있는 인물. 정체성에 대한 선택 앞에 고민에 빠진 ‘재이’(안현호 분)를 순수한 마음으로 보듬어주고, 끌어안아주는 유일한 친구이기도 하다. 김지인은 특유의 톡톡 튀는 경쾌함과 사랑스러움을 발휘해 고등학생 세라의 솔직하고 순수한 감정들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안방극장 비타민으로 힐링 모먼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극 중 ‘우람’(최우성 분)과 ‘재이’를 사이에 두고 벌이는 경쟁도 깨알 재미를 더할 예정. 김지인은 소속사를 통해 ‘세라의 꾸밈없이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 재이와 특별한 우정에 촬영 내내 따뜻함을 느꼈던 것 같다. 모든 것들이 미성숙하지만, 그래서 더 아름다운 시기인 청소년기를 거치는 세라, 재이, 우람의 특별한 이야기를 통해서 시청자분들도 힐링 되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지인은 웹드라마 ‘한입만’으로 1020의 폭넓은 사랑을 받으며 얼굴을 알리고, 이어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악역 ‘신새미’ 역을 비롯, tvN ‘메모리스트’, JTBC ‘아이돌’ 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통해 폭넓은 연기 변신을 거듭하며 성장해 온 기대주. 이번 드라마 ‘XX+XY’ 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tvN 오프닝(O’PENing) ‘XX+XY’는 5월 9일, 10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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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가수 박기영, TBS '그대에게' 라이브 음원 발매...'마지막사랑' '산책' 수록
    TBS '그대에게' 가수 박기영 편[오픈뉴스] 가수 박기영이 TBS와 함께 라이브 음원을 발표한다. 이번 음원은 박기영이 지난해 TBS 음악공연 프로그램 '힐링스테이지 그대에게'시즌2에 출연하여 선보인 라이브 무대를 음원으로 만든 것으로, TBS는 가수 김완선을 시작으로 김현철, 박기영에 이르기까지, '그대에게'에 출연했던 뮤지션들의 라이브 음원을 발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될 박기영의 음원은 총 2곡이다.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발휘하며 음악적 성장을 거뒀다고 평가받은 2집 앨범 'Promise'의 수록곡 ‘마지막 사랑’과 기존의 강렬한 이미지 대신 부드러움을 부각시켜 대중적 성공을 거둔 4집 앨범 'Present For You'의 수록곡 ‘산책’으로 구성돼 있다. TBS '그대에게'의 라이브 음원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그대에게' 제작진은 ”한국 대중음악의 한 시대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담아낸 작업"이라며 ”함께했던 특별한 무대들을 완벽히 담아낼 것이니 다음 음원 발표도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가수 박기영과 TBS '그대에게'가 함께한 라이브 음원은 4월 16일 토요일 낮 12시에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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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홍지윤, 히트곡 제조기 윤명선 작곡가 만났다! 신곡 ’사랑의 여왕’
    홍지윤[사진 린브랜딩][오픈뉴스] 가수 홍지윤이 또 하나의 ‘트롯 히트곡’ 탄생을 예고했다. 홍지윤은 14일 린브랜딩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사랑의 여왕’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이미지 속 홍지윤은 밝고 귀여운 양갈래 헤어 스타일로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주면서도, 눈부신 액세서리와 레드 드레스로 화려하고 치명적인 아우라까지 발산해 ‘사랑의 여왕’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홍지윤이 ‘미스트롯2’ 선으로 선정된 이후 약 1년만에 선보이는 신곡 ‘사랑의 여왕’은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신나는 트로트 곡으로, 통통 튀는 홍지윤의 매력을 더욱 잘 드러낼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다. 특히 ‘사랑의 여왕’은 ‘미스트롯2’ 파이널 경연곡 ‘오라’를 탄생시킨 윤명선 작곡가와 협업한 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윤명선 작곡가가 그간 장윤정의 ‘어머나’, 송가인의 ‘엄마 아리랑’, 유산슬·송가인의 ‘이별의 버스 정류장’ 등 수 많은 명곡을 배출하며 ‘히트곡 제조기’라 불려왔던 만큼, 홍지윤의 ‘사랑의 여왕’ 역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새로운 히트곡으로 등극할 것으로 전망된다. ‘트롯 여왕’ 등극을 예고한 홍지윤과 ‘가요계 미다스 손’ 윤명선 두 사람이 만나 ‘미스트롯2’의 영광과 인기를 다시 한번 재현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홍지윤은 앞서 사랑스러운 요정미, 도도하고 치명적인 매력, 매혹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다양한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홍지윤의 컴백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이 치솟고 있는 만큼, 그녀가 보여줄 ‘트롯 여왕’으로서의 행보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한편 홍지윤의 신곡 ‘사랑의 여왕’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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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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