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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체크인' 이효리, 오감만족 서울 여행!
    '서울체크인' 이효리[오픈뉴스] 이효리가 요가와 유기견 봉사로 오랜 인연을 쌓아온 제주도 친구들과 서울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편안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6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 5회에서는 이효리와 제주도 절친들이 요가 화보 촬영과 더불어 서울 여행을 즐겼다. 특히 이효리는 수학여행에 온 듯 한껏 들뜬 제주 친구들을 위해 서울을 즐기는 다채로운 방법을 준비해 소중한 추억을 함께 쌓아갔다. 제주 친구들과 함께하는 이효리의 자연스러운 모습은 “효리 찐웃음으로 찐절친 인증”, “친구들과 함께 하는 이효리 신선하다”, “‘인간’ 이효리의 모습을 본 듯”, “이효리 편해 보여서 좋다”, “친구들도 예능감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이효리는 요가와 유기견 봉사로 오랜 인연을 쌓아온 제주도 친구들과 요가 화보 촬영을 위해 서울을 찾았다. 이들은 사람들이 붐비는 북촌의 풍경을 감상하며 화보 촬영장에 도착했다. 이어 오랜 시간 숙련한 요가 실력과 오랫동안 다져온 절친 케미스트리를 발휘, 화보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는 “요가 화보는 처음 본다”, “나도 요가하고 싶어진다”, “이제껏 보지 못한 분위기” 등의 반응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어 이효리는 서울이 낯선 친구들을 이끌며 한강뷰가 매력적인 조개구이 집으로 향했다. 또한 한강의 풍경을 더욱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보트를 타고 본격적으로 서울의 야경을 감상했다. 낭만적인 야경에 더해진 배경음악과 함께 친구들의 텐션도 밤이 무르익을수록 점점 고조됐다. 특히 조개구이를 먹으며 친구들과 나눈 진솔한 대화는 웃음과 더불어 따뜻한 공감을 선사했다. 평소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 쑥스러워하던 이들은 깜짝 문자 보내기를 시작했다. 딸의 살가운 사랑 고백에 부모님이 보낸 애정 가득한 답장은 훈훈함을 안겼다. 이는 “나도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보내야겠다”, “부모님 이야기할 때 자꾸 울컥한다” 등 그간 부끄러움 때문에 부모님에게 애정 표현을 하기 어려웠던 사람들에게도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장면이었다. 부모님에 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이제는 부모님이 전화가 되지 않으면 불안하다”는 이효리의 말은 친구들에게도 뭉클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여기에 세월이 흐를수록 부모님의 건강에도 변화를 느낀다고 덧붙여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이효리는 제주 친구들을 위해 특별히 호텔 스위트 룸을 예약, 여행의 피로를 씻어줄 편안한 밤을 선물했다. 좁은 욕조 속에 옹기종기 모여 아름다운 도시의 밤을 감상하며,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효리의 애정이 담긴 여행을 즐기던 친구들은 연신 ‘집에 가기 싫다’며 서울 라이프에 대한 미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서울체크인'은 이효리와 제주 친구들의 우정 여행을 그리며 자연스러움 속 편안한 재미를 더했다. 비연예인 친구와 함께 하는 이효리의 모습은 익히 알던 ‘슈퍼스타’ 이효리가 아닌 ‘인간’ 이효리의 진면목을 본 듯한 신선함을 느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소중한 이들을 위해 직접 여행을 준비한 이효리의 정성과 이를 진심으로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 “나도 저들 사이에 끼어있는 기분”, “효리랑 친구들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얻으며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효리와 제주 친구들의 따뜻하고 유쾌한 서울 나들이는 티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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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8
  • 뮤지컬 '마타하리', 프로필 현장 메이킹 영상 공개
    뮤지컬 '마타하리' [오픈뉴스] EMK 오리지널 뮤지컬 '마타하리'가 프로필 메이킹 영상을 공개하며 개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예비 관객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뮤지컬 '마타하리' 제작사 EMK가 지난 5일 공식 SNS을 통해 배우들의 프로필 메이킹 영상을 공개하며 본 공연을 향한 뮤지컬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된 프로필 촬영 메이킹 영상에는 옥주현, 솔라, 김성식, 이홍기, 이창섭, 윤소호, 최민철, 김바울, 한지연, 최나래, 홍경수, 육현욱, 김지혜, 최진 등 이번 시즌을 끌고 갈 주·조연 배우 14인의 모습이 담겼으며, 이미 완벽하게 작품 속 역할로 완벽 변신한 배우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긴장감과 설렘 속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배우들의 모습은 작품의 매력과 분위기를 십분 담아냈다. 초연부터 '마타하리'의 모든 시즌에 참여하며 '마타하리의 분신'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옥주현은 붉은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안무와 카리스마로 좌중을 압도한다. 마타하리 역으로 첫 뮤지컬 데뷔를 예고한 솔라 또한 아름다운 시선과 몸짓으로 유럽 전역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렸던 마타하리를 완벽하게 재현해내 눈길을 끈다. 붉은 천을 배경으로 순수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김성식과 이홍기의 모습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각기 다른 매력의 두 배우는 고뇌에 찬 눈빛과 젠틀한 모습을 번갈아 연기하며 아르망의 내면을 그려냈다. 아르망 역으로 무대에 오르는 이창섭과 윤소호 또한 단단하고 올곧은 신념이 묻어나는 청년 아르망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 순애보적 면모의 아르망을 담아내 작품을 향한 궁금점을 더한다. 이어 최민철과 김바울은 카리스마 넘치는 라두 대령으로 분해 질투와 집착으로 사로잡힌 캐릭터를 생생하게 재현해내는 동시에 강렬한 눈빛 연기를 통해 이미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마타하리의 유일한 친구이자 든든한 가족인 안나 역의 한지연과 최나래는 따스하고 인자한 분위기로 안나 캐릭터를 완성시켰으며, 가수와 팽르베 1인 2역을 맡은 홍경수와 육현욱은 묵직한 연기로 작품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렸다. 또한 이번 시즌 새로이 탄생한 캐릭터 마가레타 역의 김지혜와 최진의 모습도 기대감을 높인다. 이들은 마타하리가 되기 전, 순수한 소녀였던 '마가레타'의 자아를 춤으로만 표현하는 가상의 존재인 마가레타의 내면과 소망을 아름다운 몸짓으로 표현해내 호기심을 자극한다. EMK오리지널의 첫 작품인 뮤지컬 '마타하리'는 2016년 초연 당시 3개월 연속 예매 랭크 1위, 개막 8주 만에 10만 관객 돌파, 평균 객석 점유율 90%의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여기에 ‘제5회 예그린뮤지컬어워즈’ 3관왕과 ‘제1회 뮤지컬어워즈’ 2관왕 그리고 ‘제12회 골든티켓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대중과 평단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에 그치지 않고 2018년 일본 라이선스를 수출하며 우메다 예술극장, 도쿄국제포럼에서 공연했고, 2021년 도쿄, 오사카 등 일본 공연을 이어간 '마타하리'는 K-뮤지컬 해외 진출이라는 괄목한 성과를 끌어냈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대한민국 최정상 배우들이 한데 모인 압도적인 캐스팅 라인업과 월드클래스 크리에이티브들의 합류로 화제를 모았다. 뮤지컬 ‘데스노트’, ‘보니 앤 클라이드’의 극작가 아이반 맨첼과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웃는 남자’의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을 시작으로 뮤지컬 ‘엑스칼리버’ 재연을 성공적으로 이끈 권은아 연출, 뮤지컬 ‘레베카’, ‘레미제라블’, ‘팬텀’의 김문정 음악감독, 뮤지컬 ‘스위니토드’, ‘웃는 남자’의 오필영 무대 디자이너 등이 합류하며 무대 미학의 절정을 예고한다. 세 번째 시즌을 맞은 뮤지컬 ‘마타하리’는 한층 더 깊어진 서사에 새로운 곡을 더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무대로 올여름을 더욱더 뜨겁게 매혹시킬 것이다. 한편, 옥주현, 솔라, 김성식, 이홍기, 이창섭, 윤소호, 최민철, 김바울 등 완벽한 캐스팅 라인업과 스텍터클한 스케일로 새로운 탄생을 예고한 뮤지컬 ‘마타하리’는 오는 10일 오후 2시 샤롯데씨어터에서 2차 티켓 선오픈을 진행하며, 11일 오후 2시 멜론티켓과 인터파크티켓에서 2차 티켓 일반 오픈을 진행한다. 작품은 오는 5월 28일부터 샤롯데씨어터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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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8
  • 빌보드 싱글차트 1위 잭 할로우(Jack Harlow)
    빌보드 싱글차트 1위 잭 할로우(Jack Harlow) [오픈뉴스] 그래미 후보에 오른 힙합스타 잭 할로우(Jack Harlow)의 정규 2집 앨범 [Come Home The Kids Miss You]가 발매됐다. 잭 할로우는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두 번째 앨범 [Come Home The Kids Miss You]를 통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앨범의 포문을 알리는 첫 싱글 ‘Nail Tech’와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에 오른 중독성 강한 후속 싱글 ‘First Class’는 이 앨범을 관통하는 트랙으로 현재까지 발매 주 최다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새 앨범 [Come Home The Kids Miss You]에는 총 15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앨범과 동시에 공개된 ‘First Class’ 뮤비에서는 라틴 슈퍼스타 아니타(Anitta)가 참여하며 화려함을 더한다. 드레이크(Drake)가 참여한 ‘Churchill Downs’을 비롯하여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릴 웨인(Lil Wayne),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까지 초호화 피처링 군단이 참여하였다. 수록 중에는 ‘두아 리파(Dua Lipa)’라는 독특한 곡 제목도 눈길을 끈다. 미국 버라이어티(Variety)지가 ‘차세대 히트 메이커’라고 극찬한 잭 할로우는 현재 음악 씬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예 스타 중 한 명이다.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출신인 잭 할로우는 그래미 어워즈 3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으며 2곡의 빌보드 싱글차트 1위곡, 미국 레코드 협회(RIAA) 플래티넘 인증 12 개, 누적 스트리밍 50억 회 이상을 기록했으며 롤링 스톤과 포브스, 버라이어티 등의 주요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했다. 2020년 12월에 발매한 데뷔 앨범 [That’s What They All Say]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얻었으며 미국 레코드 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 앨범에 실린 글로벌 히트곡 ‘WHATS POPPIN’은 700만 인증을 받았고 빌보드 싱글 차트(Hot 100) 2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24세 스타인 그를 그래미상 ‘최우수 랩 아티스트(Best Rap Performance)’를 포함해 많은 시상식의 수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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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8
  • 조수향, 박주현 향한 남다른 정… 씩씩한 격려 ‘훈훈’
    눈컴퍼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오픈뉴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조수향이 박주현에게 남다른 정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 KBS 2TV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연출 조웅, 극본 허성혜, 제작 블리츠웨이스튜디오) 5회에서는 이영심(조수향 분)은 박태양(박주현 분)이 소망은행으로 이적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유니스 선수들에게 괄시의 대상이 된 박태양에, 이영심은 “갈 때까지 우리 팀 코트 밟을 생각 하지 마”라는 냉정한 말과 함께 창고 정리를 하도록 내보냈다. 사실은 박태양에게 남다른 정을 가지고 있었던 이영심이 박태양에게 쏟아지는 선수들의 모진 말로부터 자리를 피할 수 있도록 해주며 걸크러시를 제대로 보여준 것. ​ 그런가 하면 지난 5일 방송된 6회 방송에서는 육정환(김무준 분)에게 3년 전 박태양의 협회 뇌물수수 사건에 관해 묻는 이영심의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배드민턴계를 떠난 박태양을 미워했지만 그럼에도 선배로서 아꼈기에 남몰래 시선을 주고 신경을 쓰고 있었던 터. 하지만 정확한 대답을 내어주지 않는 육정환에 이영심은 답답함을 토로했다. ​ 이어 유니스를 떠날 뻔한 박태양이 다시 돌아왔고, 아무 관심 없어 하는 듯하던 이영심은 또다시 박태양을 창고로 데려갔다. 살갑게 구는 박태양에, 이영심은 “커버 쳐주겠단 건 아니고. 난 네 사연 잘 몰라. 그냥 알아서 잘해봐, 태양아”라며 온기가 느껴지는 짧은 미소를 지었다. 매번 살갑게 구는 박태양을 불편하고 거슬려 했지만, 같은 팀으로서 받아들이고 묘한 유대를 느끼는 이영심의 모습이 관계 변화를 암시하며 미소를 자아냈다. ​ 이렇게 조수향은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서 이영심의 시니컬한 표정, 거침없이 쏘아붙이는 듯한 목소리, 똑 부러지는 화법, 즉각적인 감정 표현을 보여주며 가히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인상적인 연기로 담아내는 이영심 캐릭터의 섬세한 감정의 결은 보는 이들의 입가에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유니스 선수들과의 뛰어난 앙상블까지, 브라운관 화면 속에서 풋풋한 청춘의 초상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는 조수향. 앞으로의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를 통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 한편, 조수향이 출연하는 KBS2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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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8
  • 밴드 fhána, 최신 앨범 Cipher 한국에서 스트리밍 시작
    밴드 fhána[오픈뉴스] U/M/A/A Inc.는 팝 아티스트 fhána가 네 번째 앨범 Cipher을 출시하고 한국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망의 네 번째 앨범은 2010년 밴드 결성을 기념해 제작된 곡 Cipher를 앨범 타이틀곡으로 내세우며 Act1, Act2, 총 두 개 트랙으로 구성된 약 75분에 달하는 초대형 작품이다. 수록곡으로는 △2019년 여름에 발매한 14번째 싱글 Find Me △2020년 2월 발매한 Trace the Stars △코로나19 때 제작한 Pathos, Ethos △팬들이 코러스를 피처링한 Choir Caravan with fhánamily △2021년 여름 발매된 직후 각 계의 찬사를 받았으며,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 수가 1000만 뷰를 돌파했다. 다양한 어워드에서 수상도 한 최신 싱글 Love Supreme!(사랑의 슈프림!) △개사 후 towana의 보컬로 새롭게 녹음한 Cipher △towana가 작사한 초호화 편성의 신곡 Air △2022년 2월 24일 이후 현재의 긴박한 정세를 충실히 반영한 최신곡 Zero가 있다. Cipher 앨범은 세계가 가속하며 패러다임의 전환점이 된 2019~2022년을 실시간으로 기록한 시대의 기록물이기도 하다. Cipher은 숫자 0의 의미도 지니고 있다. Cipher부터 Zero까지 총 17곡의 여정이 담겼다. 이는 fhána의 팬은 물론, 동시대의 숨 쉬는 모든 사람에게 보내는 희망의 앨범이다. 최신 앨범 Cipher는 4월 27일부터 Melon, Genie, FLO, Naver Vibe, Bugs등 한국의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공개됐다. 같은 날 Rhapsody of Blue Sky (푸른 하늘의 랩소디)를 시작으로 과거 작품들도 함께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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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8
  • ‘우리들의 블루스’ 노윤서, 시청자 울린 공감 대사 BEST5!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사진제공:방송영상 캡처) [오픈뉴스] 배우 노윤서가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청량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은데이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대사들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노윤서는 최근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갑갑한 제주와 아버지로부터 벗어나고 싶어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임신이라는 위기를 맞닥뜨린 전교 1등 제주소녀 방영주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노윤서는 ‘우리들의 블루스’가 연기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극중 다양한 감정선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으며, 고등학생의 임신이라는 다소 어렵고 복합적인 캐릭터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 “사랑은 한 때야” 자신의 부모의 모습을 지켜보며 ‘사랑은 없다’고 곱씹은 방영주는 ‘유일한 자극을 주는 존재’인 정현(배현성 분)에게 “사랑은 한때야. 우리 감정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거야. 흔적도 없이”라고 먹먹하게 말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이 가운데 노윤서는 냉정하고 현실적인 방영주의 대사를 차분하고 담담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답고 싱그러운 미모, 순수한 미소까지 선보이며 풋풋한 제주 여고생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날 위한다면 비켜” 방영주는 수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꾸만 망설이는 남자친구 정현 앞에서 오히려 더 모질고 강한 모습만 보여줬다. 조퇴를 해야 할 정도로 힘든 상황에서도 병원에 가겠다고 우기며 자신을 막아서는 정현에게 “날 위한다면 비켜”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여줬다. 노윤서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혀 불안해하는 고교생의 현실을 섬세하게 보여줬으며 위태로움과 단호함, 냉정함 등의 감정을 녹여내며 앞으로 보여줄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애기 심장 소리 안들을래요. 무서워요” 임신이라는 큰 일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담담하고 차가운 모습만 보여줬던 방영주는 아기의 심장 소리를 듣고 완전히 무너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영주는 “선생님 하지마세요. 애기 심장 소리 안들을래요. 무서워요”라며 오열했고, 정현의 옷자락을 부여잡으며 “현아 나 무서워. 제발 하지마세요”라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이 가운데 노윤서는 떨리는 목소리, 극적인 눈물 연기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짠하게 만들었다. 여기서 노윤서는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으며 어려운 캐릭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 “나 너만 믿고 직진한다” 방영주는 자신의 임신 소식을 접하고 충격받을 아버지를 걱정하면서도 굳건하게 믿음을 주는 정현에게 “나 진짜 너만 믿고 직진한다”라며 결단을 내렸다. 또한 갑자기 내리는 빗 속에서 밝게 웃으며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모습을 통해 깊은 울림을 전했다. 특히 노윤서는 청량하고 싱그러운 비주얼은 물론 신선한 에너지, 보기만 해도 웃음짓게 하는 청춘 케미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으며, 냉정하고 시니컬한 모습부터 애틋함, 안쓰러움, 사랑스러움 등 여러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호평을 얻고 있다. # “아빠 외롭게 해서 미안해” 방영주는 출산을 반대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가출’이라는 초강수를 뒀지만 부녀 사이 갈등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아 시청자들을 마음 졸이게 했다. 특히 방영주는 그동안 자신의 아기를 지키기 위해 강한 척했지만, 아버지에게 실망을 안긴 미안한 마음을 터트려 안방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아빠는 내가 이 세상의 전부인데 외롭게 해서 미안해”라고 사과하며 애틋함과 미안함을 고백하는 오열 연기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먹먹하게 만들었다. 노윤서는 상처받고 괴로운 내면과 설움, 그리고 아빠에 대한 미안함을 섬세한 눈빛과 담담한 목소리 등 풍성한 감정연기로 풀어내는 동시에 가슴 찡한 감동까지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노윤서는 ‘우리들의 블루스’가 드라마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등장하는 씬 마다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찬을 받고 있으며 화려한 ‘뉴 페이스’의 활약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노윤서의 열연이 돋보이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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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8
  • 브레이브걸스, 첫 단독 미국 투어 개최
    브레이브걸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오픈뉴스]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첫 단독 미국 투어를 개최한다. 브레이브걸스는 7월 9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에서 '브레이브 걸스 퍼스트 유에스 투어(BRAVE GIRLS 1st U.S. TOUR)'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10일 뉴욕, 12일 마이애미, 14일 아틀랜타, 16일 시카고, 17일 댈러스, 19일 덴버, 21일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2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마무리할 예정이다. 작년 11월 브레이브걸스는 뉴욕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 전광판을 통해 한복 디지털 패션쇼 '한복 웨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만큼 브레이브걸스는 미국 현지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한편, 브레이브걸스 미국 투어 티켓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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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자연인 대표' 윤택-이승윤-정형석 뭉친다!
    '자연인 대표' 윤택-이승윤-정형석 [오픈뉴스] ‘나는 자연인이다’를 대표하는 세 남자 윤택X이승윤X정형석이 뭉친다. 현대인의 힐링 지침서로 통하는 MBN ‘나는 자연인이다’가 500회 특집 ‘안녕, 10번째 봄!’이란 타이틀로 산골 힐링 캠프를 개장한다. 4일 방송에는 지난 10년간 한 가족이 되어 자연인을 이끌어 온 세 남자 윤택·이승윤·정형석이 총 출격해 산골 힐링 라이프를 펼친다. 윤택과 이승윤이 함께 10년 만에 첫 동반 산행에 나서는가 하면, 지금까지 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나는 자연인이다’의 내레이터인 성우 정형석도 한자리에 모인 것. ‘자연을 만나고 행복의 기준이 바뀌었다’는 이들 세 사람은 10년 동안 묵혀뒀던 자연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해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척박한 자연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반자연인의 속마음부터 촬영 중 겪은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한 사건, 자연인표 음식에 대한 문화적 충격과 죽다 살아난 아찔한 에피소드까지 다양한 촬영 비화를 털어놓는다. 여기에 봄을 담은 음식부터 보고만(?) 싶은 음식까지, 자연인의 매력을 오롯이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산에 들어오기 위해 20년을 준비한 청정 산골 자연인 이오갑 씨와의 재회도 그려진다. 방송 10주년, 이번 500회를 맞아 MBN 측은 “이제는 중장년 시청층을 넘어 10대, 20대 젊은층의 열기 또한 실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자연이 주는 순수한 삶의 에너지 충전을 통해 더욱 많은 분들이 몸과 마음의 힐링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매주 자연인이 전하는 소박하지만 강렬한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연인들을 만나 말 그대로 ‘각본 없는 드라마’를 만들어내야 했기에 윤택과 이승윤 두 사람 역시 “솔직한 마음으로 자연인들을 마주한다”면서 “10년간 자연인을 만나면서 조금 더 자연에 가까워진 마음이 느껴진다”고 입을 모은다. 이승윤은 “예전에는 뭔가 쫓기듯 살았다 싶었는데, 지금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정도로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면서 “진정한 행복은 물질적인 것에서 찾는 게 아니라 내 마음 속에서 찾을 수 있다는 걸 알아가게 됐다”고 말했다. 윤택 역시 “주말이면 가족들과 산속에서 농사도 지으면서 자연인 흉내를 낸다”면서 “어느덧 내가 반(半)은 자연인이 돼있다는 사실을 느낀다. 하루 빨리 자연인이 되고 싶다”고 웃음 지었다. 한편 2012년 8월 첫 방송된 MBN ‘나는 자연인이다’는 대자연 속 힐링 여정을 담아내며 ‘착한 교양’ 열풍을 불러일으켰으며, 자연으로 회귀하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의 로망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국민 힐링 교양이자 아재 최애 프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나는 자연인이다’는 종합편성채널 최초로 ‘이달의 PD상’을 수상한데 이어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순위에서도 다큐멘터리로는 지상파와 비지상파 통틀어 첫 1위에 오르며 힐링 교양 일인자로 수요일 밤을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더불어 ‘광고주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의 시사교양 부문에 선정되며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또 최근 제34회 한국PD대상에서도 ‘나는 자연인이다’윤택·이승윤이 TV 진행자상을 수상했다. 자연인을 대표하는 세 남자 윤택X이승윤X정형석이 전하는 색다른 힐링 에너지는 4일 밤 9시 50분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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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임세미, 웨이브 오리지널 ‘위기의 X’ 주연 확정
    임세미(사진제공=눈컴퍼니) [오픈뉴스] 임세미가 웨이브 오리지널 ‘위기의 X’에 주연으로 합류, 권상우, 성동일과 뭉친다. 웨이브 오리지널 ‘위기의 X’(연출 김정훈, 극본 곽경윤, 기획 스튜디오 웨이브, 제작 커버넌트픽처스·블라드스튜디오, 공동제작 안나푸르나 필름)는 주식폭락, 집값폭등, 권고사직 N단 콤보를 맞고 삶의 하락장에 빠진 ‘a저씨’가 인생 떡상까지 버티는 현실 대격변 코미디. 누구나 경험할 법한 키워드들을 리얼하게 녹여내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에세이 ‘아재니까 아프다’(글 A저씨, 출판 뜻밖)를 원작으로 한다. 본격 하이퍼 리얼리즘 코미디 ‘위기의 X’에서 임세미는 인기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a저씨’(권상우 분)의 영혼의 파트너인 ‘아내’로 변신한다. 오롯이 남편 사랑인 아내로서 생활력 넘치고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일이 안 풀리면 버럭 화도 내는, 털털하고 화끈한 이중 매력의 소유자. 임세미는 해맑은 에너지로 ‘a저씨’의 곁에서 긍정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며 ‘a저씨’와 달콤살벌한 부부 케미를 선보일 전망이다. 남편 ‘a저씨’ 역을 맡은 권상우, 동네 의사 ‘허준’ 역의 성동일과 뭉쳐 전에 없던 환상의 시너지를 낼 임세미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그간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여신강림’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폭넓은 연기와 자신만의 스타일로 캐릭터를 소화해 내며 팔색조 매력을 선보여온 임세미. 특히, ‘여신강림’에서는 걸크러시 매력과 똑 부러진 성격의 털털하고 멋진 언니 임희경 캐릭터를 리얼하게 표현하며 안방극장 너머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지금껏 그래왔듯 어느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신선도 200%의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현실 웃음을 유발, 필모그래피의 상승 곡선을 그려나갈 임세미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임세미가 출연하는 웨이브 오리지널 ‘위기의 X’는 ‘해적2: 도깨비깃발’, ‘탐정: 더 비기닝’, ‘쩨쩨한 로맨스’ 등을 통해 위트가 돋보이는 연출을 선보인 김정훈 감독과 드라마 ‘연애혁명’, ‘빅 포레스트’, ‘SNL 코리아’ 시리즈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곽경윤 작가가 의기투합해 공감의 차원이 다른 현실밀착형 코미디를 완성한다. 2022년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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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세계가 주목한 밴드 '새소년', 첫 북미 투어 성료
    [오픈뉴스] 새소년의 첫 북미 투어, 5,000여명의 해외 팬들과 함께한 성공적인 공연 황소윤(보컬/기타), 유수(드럼), 박현진(베이스)으로 이루어진 3인조 밴드 새소년은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약 2주간의 북미 투어 [SE SO NEON 2022 LIVE IN NORTH AMERICA]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해외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 속에서 시작한 뉴욕 공연을 시작으로 워싱턴 DC, 보스턴, 시카고,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등 미국 9개 도시와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하며 약 5,000여명의 팬에게 새소년의 음악을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이번 북미 투어에서는 음악팬들은 물론 많은 매체의 주목을 받았던 ‘난춘(亂春)’부터 ‘자유’, ‘joke!’ 등 팬데믹 이후 발표한 신곡들도 함께 선보였다. 공연할 때마다 매번 진화를 거듭하는 새소년은 역시나 이번 무대에서도 강렬하면서도 희망찬 에너지를 전파하며 매력적인 앙상블을 만들어 나갔다. 관객들의 열띤 환호 속에서 10차례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여전한 글로벌 밴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어서 5월에는 영국 브라이튼에서 열리는 THE GREAT ESCAPE 페스티벌과 런던에서 진행되는 2022 K-MUSIC SHOWCASE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최근 몇 년간 쉴 새 없이 음악 활동을 이어온 새소년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자적인 음악 색깔을 보여주며 빠르게 팬층을 넓혀갔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도 인정받기 시작하며 세계 음악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지난 2021년 유튜브 뮤직에서 진행되는 아티스트 개발 프로그램 ‘2021 유튜브 파운드리(Foundry)’에 전 세계 14개 국가 27개 신진 아티스트와 함께 한국 유일 아티스트로 새소년이 선정되며 세계무대의 가능성을 계속해서 입증해 내고 있다. 한편, 2022년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되었던 서울 단독 콘서트는 티켓 오픈 동시에 1분 만에 3,000석 객석을 매진시켰으며, 팬들과 평단에게 동시에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새소년은 이번 북미 투어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북미 투어 공연에 대한 현장 비하인드는 새소년의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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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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