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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산불 피해 지원 위해 1억원 기부
    아이유. (사진 = EDAM엔터테인먼트 제공) [오픈뉴스] 희망 브리지는 "아이유가 4일 경북 울진에서 시작돼 강원 삼척까지 번진 대형 산불과 관련해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1억원의 성금을 희망브리지에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기부금은 산불 피해 가구들에게 필요한 임시조립주택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연말이 되면 어려운 이웃이나, 코로나 19·홍수 등으로 인한 사회적인 재난 상황, 저소득층 등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실천했다. 누적 기부액이 40억원을 넘는 등 연예계의 대표적인 기부천사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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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 설경구·박해수 넷플릭스 영화 '야차' 4월8일 공개
    설경구·박해수 넷플릭스 영화 '야차' [오픈뉴스] 배우 설경구가 주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왓챠'(감독 나현)가 다음 달 공개된다. 첩보액션 영화 '야차'는 스파이들의 최대 접전지인 중국 선양에서 일명 '야차'로 불리는 인물이 이끄는 국정원 비밀공작 전담팀과 특별감찰 검사, 각국 정보부 요원들이 얽히고설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설경구가 야차로 불리는 '지강인'을 연기했다. 이번 작품엔 설경구 외에도 박해수·양동근·이엘·송재림·진영 등이 출연했다. 양동근이 블랙팀의 베테랑 요원 '홍과장'을, 이엘이 블랙팀의 가장 오래된 요원 '희원'을, 송재림은 블랙팀에서 총기와 전술을 담당하는 '재규'를, 진영은 장비 담당 막내 '정대'를 맡았다. 박해수는 감찰을 위해 중국 현지로 파견된 검사 '박지훈'을 연기한다. 연출은 영화 '프리즌'(2017)을 만든 나현 감독이 맡았다. 나 감독은 "'프리즌'보다 더 강렬한 액션과 스펙터클이 담긴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며 "'야차'는 한국영화에서 지금껏 만나지 못했던 본격 첩보 액션"이라고 했다. '야차'는 4월8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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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그리드' 이시영, 살인범 김성균 감금 엔딩!
    '그리드' 이시영, 살인범 김성균 감금 엔딩! [오픈뉴스] 디즈니+의 첫 UHD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 김성균의 감금 엔딩이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각종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치밀하게 빠져든다”, “수요일이 기다려진다”는 등의 열띤 반응이 폭발한 것.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연출 리건, 박철환 극본 이수연, 제작 아크미디어, 에이스팩토리) 3회에서 김새하(서강준)는 정새벽(김아중)의 도움으로 관리국 13층에 있는 ‘그 여자’에 대한 모든 정보를 확보했다. 그곳에는 1997년 5월 18일, 동시간대 전 세계에 나타난 ‘유령’을 포착한 CCTV가 있었다. 그런데 이 영상엔 ‘유령’이 현재 관리국의 전신인 전파연구소에 나타났을 때, 아이가 보는 앞에서 아버지인 청소부를 살해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찍혔다. 또한, 당시 현장에서 사건을 수습했던 여직원과 경비원의 진술 녹화본도 있었는데, 바로 현재의 부국장 최선울(장소연)과 보안실장 한위한(이규회)이었다. 두 사람의 진술에 따르면, 집에 애 봐줄 사람이 없어 회사에 데려온 청소부는 까맣게 탄 시체로 발견됐다. 옆에 아이가 충격을 받은 것 같아 119가 올 때까지 함께 있었고, ‘유령’을 직접 보진 못했다. 그런데 이 영상을 보고 “그게 다가 아니다”라고 읊조린 새하. 그가 찾고 싶은 진실에 궁금증이 증폭됐다. 새하는 약속대로 새벽에게 정보를 공유했는데, 그녀는 근본적 의문을 제기했다. 먼저, 1997년, '유령'이 '그리드'를 창시했다면 인류를 구하겠다는 의도일 터. 그런데 당시 왜 살인을 했고, 24년 만에 나타나 편의점 범인은 왜 도망치게 도왔는지였다. 둘째, 시공간을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다면, 범인과 함께 사라질 수도 있었다. 하지만 '유령'은 일부러 새벽 앞에 나타나 그녀를 공격했다. '유령'의 정체에 대한 의문에 또 다시 의문이 더해진 순간이었다. 같은 시각, 김마녹(김성균)은 두 번째 범행을 저지른 후 관리국 특수수사대에 쫓겼다. 그리고 이번에도 '유령'은 김마녹의 도주를 도왔다.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니었다. 김마녹이 어느 공간에 들어선 순간, 갑자기 천장에서 셔터가 떨어져 그대로 갇힌 것. 소리치는 김마녹을 태연하게 바라보던 ‘유령’의 진짜 목적은 무엇인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에 “또 일주일을 어떻게 기다리나”는 시청자들의 애타는 마음도 함께 폭발했다. 디즈니+의 첫 UHD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는 디즈니+에서 매주 수요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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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트레저 ‘직진 (JIKJIN)’ 발렌타인데이 버전 ‘얼굴 근접샷’ 영상 100만뷰 돌파!
    [사진 스페이스오디티] [오픈뉴스] 보이그룹 트레저가 케이팝 팬덤 앱 ‘블립’을 통해 선보인 영상이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트레저의 ‘직진 (JIKJIN) (Valentine Ver.)’ 영상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해당 영상은 단숨에 100만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레저가 참여한 블립의 ‘blah blah(블라블라)’는 팬들의 니즈를 더욱 완벽하게 충족시켜주기 위해 아이돌의 ‘얼굴 근접샷’(익스트림 클로즈업 샷) 위주의 영상을 선보이는 새로운 콘텐츠로, 스테이씨에 이어 트레저가 두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 트레저 멤버들은 기존에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관, 풍선, 선글라스, 인형 등을 활용해 팬심을 저격하는 사랑스럽고 친근한 매력을 무한 발산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공개된 영상인 만큼 여심을 설레게 하는 눈빛과 표정, 제스처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트레저 멤버들의 우월하고 독보적인 비주얼이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팬들은 “한 장면 한 장면 다 너무 소중해서 평생 두고두고 보존해야 할 영상 1위”, “’‘직진’은 파워풀한 곡이라서 귀여움은 기대를 안했는데, 12명 다 너무 귀여워서 기절할뻔” 등의 재치있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트레저의 ‘블라블라’ 영상은 100만뷰를 훌쩍 넘었으며, 빠른 속도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앞으로 써 내려갈 기록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트레저는 지난 해 ‘MY TREASURE’로 큰 인기를 자랑하며 케이팝 레이더가 선정한 ‘이달의 아티스트’로 꼽히는가 하면, 지난 달엔 ‘직진’으로 컴백과 동시에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1위를 거머쥐는 등 놀라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들이 탄탄한 국내외 팬덤을 바탕으로 영향력을 넓히고 있어 앞으로 활동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블립’은 음악 전문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전 세계 팬들이 좀 더 편리하게 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출시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작년 6월 정식 출시된 후 구글 플레이 라이프 스타일 카테고리 1위 등을 기록하며 놀라운 성적을 거뒀으며 ‘앱 스토어 오늘의 앱’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최근에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높은 완성도로 호평을 받으며 구글 플레이 ‘2021년 창구 프로그램 3기’에 1위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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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윤소이, 출산 후 여전한 미모! '카리스마' 화보 공개
    배우 윤소이 [오픈뉴스] 배우 윤소이가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와 아름다운 실루엣을 드러냈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마녀는 살아있다’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는 윤소이의 여성조선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윤소이는 컬러와 흑백 화보를 넘나들며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출산 후에도 독보적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윤소이는 블랙 러플 블라우스와 가죽 스커트, 오버사이즈 재킷, 블랙 미니드레스 등 다양한 스타일의 올블랙 패션으로 세련미와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뱅헤어 스타일과 강렬한 메이크업도 완벽하게 소화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컨셉에 따라 보여주는 변화무쌍한 표정과 포즈는 어떤 컨셉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드는 그의 컨셉 소화력을 돋보이게 한다. 여성조선 3월호 인터뷰를 통해 윤소이는 “11월에 출산을 하고 12월에 대본을 받았는데 너무 재밌더라”라며 “김윤철 감독님의 작품으로 복귀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아 주저하지 않고 선택했다”고 출산 4개월만에 ‘마녀는 살아있다’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또한 4개월만에 완벽한 몸매를 만들 수 있었던 다이어트 방법도 공유했다. “하루 1시간씩 걷고 집에서 홈트 영상을 보면서 2시간씩 홈트를 했다”고 밝힌 윤소이는 “간헐적 다이어트를 했다”며 식단관리 방법도 밝혔다. 이외에도 윤소이는 인터뷰를 통해 뷰티케어, 멘탈관리 방법 등을 공유하며 진솔하고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고. 시크한 매력이 넘치는 윤소이의 화보와 반대로 소탈한 그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인터뷰는 ‘여성조선’ 2022년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윤소이는 오는 5월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마녀는 살아있다’에서 속만 썩이던 남편의 사망으로 수억 원의 보험금을 타게 된 양진아 역으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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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그리드' 서강준-김아중, 따로 또 같이 공조 시작!
    '그리드' 서강준-김아중[오픈뉴스] 디즈니+의 첫 UHD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 서강준과 김아중이 진실을 찾기 위해 '따로 또 같이' 공조를 시작한다. 이에 쫄깃한 전개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드'(연출 리건, 박철환 극본 이수연, 제작 아크미디어, 에이스팩토리) 지난 2회에서 김새하(서강준)는 부국장 최선울(장소연)의 사무실에 무단 침입했다 걸렸다. 그간 송어진(김무열)의 눈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부국장에게 아부하는 척 그를 감시하고, 지문을 채취하려 했던 노력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 수도 있는 상황. 그러나 사전 공개된 3회 예고편에서 부국장의 지문 채취에 성공한 새하가 새벽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2일 공개된 스틸컷 역시 위 순간을 담고 있다. “그 여자에 대한 모든 정보”가 있는 관리국 13층에 들어가기 위해선 부국장의 지문이 필요한 상황. 그런데 새하가 사라지는 '유령'을 유일하게 목격한 새벽에 대해 알아보던 중 그녀가 생체 증거 경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단단한 눈빛을 장착한 새하와 반대로, 새벽의 심경은 복잡해 보인다. 새하가 부탁한 지문 위조는 분명 불법이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벽이 새하를 돕는 이유가 무엇일지는 궁금증을 자극하는 대목이다. 게다가 3회 예고편에서는 새하가 자신이 아는 정보를 새벽과 공유하는 장면이 포착된 바. 진실을 알아내기 위한 두 사람이 본격 공조를 시작하는 것은 아닌지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점점 더 열기를 더하는 미스터리 속 새하와 새벽이 각자의 목표를 향해 따로 또 같이 수사를 시작하며 쫄깃함을 더한다”고 예고했다. 이어 “오랫동안 '유령'을 추적해온 새하와 자신에게 지워지지 않는 흉터를 남긴 채 '공기처럼 사라져버린 여성'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된 새벽이 어떻게 진실에 가까워질지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디즈니+의 첫 UHD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는 디즈니+에서 매주 수요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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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3
  • '소년심판' 넷플릭스 세계 7위..판사 김혜수 통했다
    소년심판 [오픈뉴스] 배우 김혜수가 주연한 새 넷플릭스 드라마 '소년심판'이 넷플릭스 세계 순위를 또 한 번 끌어올리며 7위에 자리했다. 현재 넷플릭스 인기 순위 톱(Top)10엔 '소년심판'과 함께 '지금 우리 학교는'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총 3편이 진입해 있다. 미국 온라인 스트리밍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소년심판'은 지난 1일 넷플릭스 TV 쇼 부문 순위에서 7위에 올랐다. 지난달 25일 처음 공개된 '소년심판'은 이틀 뒤 이 차트 10위에 오르더니 다음 날엔 9위로 한 단계 상승했고, 이후 또 한 번 순위를 끌어올려 7위로 올라섰다. 이 드라마는 각종 소년 범죄 사건을 다루는 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한 판사 심은석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혜수가 소년 범죄에 단호한 입장을 가진 심은석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이성민·김무열·이정은 등이 동료 판사로 출연했다. 연출은 '라이프'(2018) '디어 마이 프렌즈'(2016) 등을 만든 홍종찬 감독이, 각본은 신예 김민석 작가가 맡았다. '소년심판'은 현재 국내에선 넷플릭스 흥행 순위 1위에 올라있으며, 일본·홍콩·싱가포르·대만·베트남·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에선 Top10에 진입한 상태다. 한편 넷플릭스 TV 쇼 부문엔 '소년심판' 포함 한국 드라마 세 작품이 상위 10위권에 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이 5위, '소년심판'이 7위,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10위다. 다만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는 아니다. 이 작품은 현재 tvN에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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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이현정 안무가 데뷔 10주년 안무콘서트 ‘MOVEMENT’ 개최
    이현정 안무가[오픈뉴스] 뮤지컬, 연극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안무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이현정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안무콘서트 ‘MOVEMENT’를 연다.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배우로 활동하던 이현정은 2012년 연극 ‘모범생들’을 시작으로 안무가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젊음의 행진’, ‘두 도시 이야기’, ‘킹키부츠’,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제이미’ 등 제목만 들어도 알 법한 작품들은 물론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 ‘카포네 트릴로지’, 국립창극단의 ‘우주소리’까지 여러 장르 경계를 넘어 활약하고 있다. 안무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인 만큼 자신의 안무팀 ‘Jung.le’와 함께 그동안 그가 그려낸 작품들로 무대를 꾸밀 것을 예고했다. 특히 대학로에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뮤지컬 ‘유진과 유진’, ‘홀연했던 사나이’, ‘판’, ‘아르토, 고흐’, ‘데미안’, ‘무인도 탈출기’,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등 화려한 라인업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뮤지컬 배우 진태화가 13일, 김현진이 14일 공연의 MC를 맡아 이현정의 이야기를 끌어낼 예정이다. 여기에 이현정과 인연을 맺은 배우들이 스페셜 게스트로 총출동한다. 스페셜 게스트 강찬, 김수연, 박란주, 박선영, 송유택, 안재영, 유승현, 이형훈, 정동화, 조권 등과 함께 꾸며질 스페셜 무대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화려한 작품 라인업과 특급 게스트들의 참여로 기대를 더욱 높인 안무가 이현정 데뷔 10주년 안무콘서트 ‘MOVEMENT’는 오는 3월 13일, 14일 양일간 백암아트홀에서 개최되며, 티켓 예매는 YES24티켓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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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이정재·정호연, 美배우조합상 남녀연기상
    정호연과 이정재는 이날 '오징어 게임으로 각각 여자 연기상과 남자 연기상을 받았다 [오픈뉴스] 배우 이정재(50)와 정호연(28)이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에서 각각 TV 부문 남자 연기상과 여자 연기상을 받았다. 한국배우가 이 시상식 TV 부문에서 상을 받은 건 이정재와 정호연이 최초다. 또 이 부문에서 아시아 국적 배우가 상을 받은 것도 이정재와 정호연이 최초다. 이정재는 27일(현지 시각) 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제28회 미국배우조합(Screen Actors Guild·SAG) 시상식에서 브라이언 콕스, 키어런 컬킨, 제레미 스트롱, 빌리 크루덥을 제치고 TV 부문 남자 연기상을 받았다. 정호연은 제니퍼 애니스턴, 엘리자베스 모스, 새라 스누크, 리즈 위더스푼과 경쟁해 여자 연기상을 차지했다. 이정재와 정호연은 수상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지 이름이 불리자 크게 놀라는 모습이었다. 시상대에 오른 이정재는 "오 세상에! 너무 감사하다. 너무 큰 일이 제게 벌어졌다"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그는 이어 품에서 미리 준비해온 수상 소감을 꺼낸 뒤 "진짜 많이 써왔는데 다 읽지 못하겠다. 너무 감사하다. SAG 감사하고, '오징어 게임'을 사랑해 준 전 세계 관객에게 감사하다. '오징어 게임' 팀 너무 감사다"고 했다. 정호연은 무대에서 결국 눈물을 쏟았다. 그는 "감사하다. 여기 있는 많은 배우들을 관객으로서 TV에서 스크린에서 많이 봤다"며 "항상 그 분들을 보면서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을 꿨다"고 했다. 이어 "지금 이 자리에 와 있다는 것 자체가 진심으로 영광이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정호연은 영어로 "꿈을 꾸게 해주고 문을 열어줘서 감사하다. '오징어 게임' 팀 너무 감사하다"며 배우 이름을 하나 하나 호명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엔 이정재·정호연과 함께 박해수·김주령·아누팜이 함께 참석했다. 두 사람 이름이 차례로 호명되자 세 배우 역시 감격하며 축하했다. SAG에서 한국 배우가 상을 받은 건 2020년 영화 부문 앙상블상을 받은 '기생충', 지난해 '미나리'로 영화 부문 여우조연상을 받은 윤여정 이후 세 번째다. 다만 수상 범위를 TV 부문으로 좁히면 이정재와 정호연이 최초다. TV 부문엔 영어가 아닌 언어로 만들어진 드라마가 후보에 오른 적도 없었다. 산드라 오 등 아시아계 배우가 SAG TV 부문에서 상을 받은 적이 있지만, 아시아 국적 배우가 상을 받은 건 이정재와 정호연이 역시 최초다. '오징어 게임'은 앞서 스턴트앙상블 부분에서도 상을 받아 4개 부문 후보에 올라 3관왕을 차지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아직 발표되지 않은 시상식 최고상인 앙상블상도 받게 되면 4개 부문 후보에 올라 4관왕을 차지하는 역사를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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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1
  • SAG 여우주연상 '댕기머리' 정호연, 해외 패션지들 열광
    '제28회 미국매우조합상(SAG)' 정호연 [오픈뉴스]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SAG)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정호연이 '댕기머리'로 해외 패션 매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호연은 지난달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제28회 미국 배우조합 시상식'에서 검정색 루이비통 드레스와 5대5 가르마, 댕기머리를 하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정호연은 SAG에서 한국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받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댕기머리 패션'으로 '한국적인 스타일'을 제대로 알렸다. 머리를 촘촘히 땋아내린 댕기머리 스타일은 한국 전통의 미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해외 매체들은 스타일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미국 보그는 "드레스도 아름답지만 더욱 놀랍고 아름다운 건 정호연의 헤어 디테일"이라며 극찬을 보냈다. 이 매체는 정호연의 헤어스타일을 소개하며 "수세기 동안 내려온 한국의 전통적인 댕기머리 리본에서 영감받은 스타일"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얼루어도 정호연의 댕기머리 스타일에 대해 "그의 풍부한 문화적 배경을 보여준다고 표현했다. 영국 글래머 지는 "정호연은 한국적 댕기머리로 아름다운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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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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