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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나야!' 최강희X이레, ‘힐링 감성’ 티저포스
    [오픈뉴스] 2021년 올 봄 내가 나를 응원하는 셀프 힐링 메시지의 강력한 힘으로 안방극장에 촉촉한 위로를 전할 ‘안녕? 나야!’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로를 바라보는 나, 최강희와 이레가 주인공이다.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측은 18일 최강희-이레의 따스한 눈맞춤만으로 뭉클한 감성을 선사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최강희 분)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이레 분)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2월 17일 밤 9시30분 첫방송을 확정했다. 공개된 두 가지 버전의 티저 포스터에는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37살의 하니와, 그녀의 20년 전 모습인 17살의 하니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아이콘택트로 말로 다 할 수 없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상의 중심은 나라고 여기는 자신만만했던 17살 하니와, 그녀가 알 수 없는 20년 세월을 살아온 37살이 된 현재의 하니 사이에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 건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학창시절 10년, 20년 후의 내 모습을 상상해 본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만큼 미래의 내 모습에 가장 많은 관심과 기대감을 갖고 있는 주인공은 다름 아닌 나다. 패기로 가득했던 그 시절의 나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미래가 닥쳐왔을지라도 그저 따뜻한 눈맞춤으로 ‘당신 참 잘 하고 있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며 티저 포스터에 담긴 제작 의도를 밝혔다.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안방극장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킬 ‘안녕, 나야!’는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남성미에서 소년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의 케미로 눈길을 끈다. 또한 어린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내려 가고 있는 이레, 출연하는 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의 조합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한편,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이 함께하는 ‘안녕? 나야!’는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2021년 2월 17일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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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넷플릭스 '내가 사랑했던' 시리즈 마지막편 2월 공개
    [오픈뉴스] 넷플릭스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공개한다. 넷플릭스는 14일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가 오는 2월12일 공개된다고 밝혔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는 서울과 뉴욕 여행에 이어 설레는 프롬까지, 신나는 고등학교 마지막 해를 보내는 라라 진이 피터와 꿈꿨던 대학 생활에 차질이 생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는 넷플릭스 대표 로맨틱 코미디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계 미국인 작가 제니 한의 베스트셀러가 원작으로 짝사랑했던 남자들에게 몰래 적었던 러브레터가 자신도 모르게 발송되면서 벌어지는 라라 진의 이야기를 사랑스럽게 그려내 인기를 끌었다. 라라 진 역의 라나 콘도어와 피터 역의 노아 센티네오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은 라라 진의 마지막 고등학교 생활을 담고 있다. 돌아가신 엄마의 나라인 한국으로 가족여행을 오게 된 라라 진은 서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N서울타워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방문하고 노래방에서 신나게 스트레스를 푸는 등 우리에게 익숙한 서울의 풍경 또한 반가움을 더한다. 고등학교의 마지막 생활도 만족스럽다. 친구들과 뉴욕으로 여행을 가고, 한껏 멋 낸 프롬파티는 예상대로 피터와 함께한다. 하지만 지원했던 학교에 떨어지면서 피터와 함께하리라 꿈꿨던 미래에 큰 변수가 생기고 만다. 시간이 지날수록 한층 더 사랑스러워지는 라라 진과 그녀를 듬직하게 지키는 피터가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잘 헤쳐나갈 수 있을지, 라라와 피터의 마지막 이야기가 궁금증을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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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권나라, 시청률 9.7% 승승장구 ‘흥행 요정' 입증
    [오픈뉴스] 배우 권나라가 연일 최고 시청률을 경신 중인 드라마 ‘암행어사’를 통해 ‘흥행 요정’ 면모를 입증했다.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에서 발랄하고 조금은 허술하기도 한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으로 변신을 시도한 권나라의 이유 있는 선택이 빛을 발했다. 권나라가 활약 중인 KBS 2TV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 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극 중 권나라는 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어사단에 합류한 다모 홍다인을 연기한다. 다인과 초짜 어사 성이겸(김명수 분), 그의 노비 박춘삼(이이경 분) 어사단 3인은 암행길에 올라 티격태격하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도우며 악의 무리를 소탕하고 있다. ‘암행어사’는 어설프지만, 응원을 부르는 우당탕탕 어사단 3인의 손발이 척척 맞아가는 과정과 성장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담으며 상승세를 제대로 탄 분위기다. 특히 1회 시청률 5.0%로 시작한 '암행어사'는 반환점인 8회, 무려 첫 회 시청률에서 두 배 가까이 껑충 뛰어오른 9.7%를 기록하며 18일부터 그려질 후반부를 더 기대하게 했다. 권나라는 ‘나의 아저씨(최고 시청률 7.4%)’, ‘닥터 프리즈너(15.8%)’, ‘이태원 클라쓰(16.5%)’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흥행 여신'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태원 클라쓰'는 첫 회 5% 시청률로 출발했지만 현실적이고 주체적인 인물 오수아(권나라 분)와 그녀가 첫사랑인 박새로이(박서준 분) 그의 곁에 있는 또 다른 인물 조이서(김다미 분)의 쫄깃한 관계성과 성공을 열망하는 청춘들의 이야기가 그려지면서 최고 시청률 16.5%(16부)를 기록하며 화제를 싹쓸이했다. ‘흥행 여신’ 권나라의 선택은 이번에도 옳았다. 그가 단독 여주인공을 맡은 '암행어사' 역시 서서히 뒷심을 발휘하며 두 자릿수 시청률 돌파를 목전에 뒀다. 남다른 작품 보는 안목을 가진 권나라가 출연하는 작품성은 물론, 흥행과 시청률이 따라오는 것이다. 이와 같은 흥행 여신 면모 비결에는 데뷔 첫 사극 ‘암행어사’를 통해 이유 있는 변신을 시도한 권나라의 도전이 있었다. 전작에서 주로 도회적이고 세련된 캐릭터를 연기했던 권나라는 첫 사극 도전인 ‘암행어사’에서 새로운 캐릭터로 매력 확대를 시도했다. 힘을 풀고 발랄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변신에 나선 것이다. 권나라는 어사단과 함께면 아이 같고 순수하지만 악의 무리를 마주할 때, 자신의 목표와 관련한 일이면 누구보다 날카로운 눈초리를 빛내고, 어려운 일에 빠진 이를 위로할 줄 아는 매력적인 캐릭터 다인을 인상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똑똑하고 야무지면서, 조금은 허술한 면이 있는 홍다인 캐릭터를 자신만의 매력을 살려 귀엽게 표현해 “다인이에 딱 어울림!”이라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으며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섭렵, 다시 한번 권나라의 저력을 확인하게 했다. ‘암행어사’ 전반부에서 다인은 역적으로 몰린 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어사단에 합류해 목숨까지 걸어가며 직진해 온 상황. 18일부터 그려질 후반부에서는 다인이 그토록 알고 싶어 한 아버지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알 수 있을지, 또 그 진실과 마주하면 다인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계속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암행어사’를 통해 확실한 변신에 성공하며 한 층 더 성숙해진 연기력을 자랑 중인 권나라가 유쾌 발랄한 다인의 상처와 과거의 사연을 어떻게 표현할지 역시 ‘암행어사’ 후반부 관전 포인트다. ‘암행어사’는 18일 밤 9시 30분 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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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정상훈​​,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
    [오픈뉴스] 배우 정상훈이 SBS 라디오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의 게스트로 출연해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18일 방송된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한 정상훈은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는 유쾌함’ ‘인간 비타민’이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밝은 에너지를 방출하며 첫 등장, DJ 박하선과 남다른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이며 시작부터 텐션을 끌어올렸다. 정상훈은 ‘실제로 중국어를 잘하냐’는 질문에 ‘절대 아니다. 어렸을 때 홍콩 영화를 좋아해서, 그때 광둥어 억양만 조금 배우게 된 것이 장기가 됐다”라고 답하면서도 금세 부캐 ‘양꼬치 앤 칭따오’를 소환해 청취자들의 사연을 특유의 중국어 개인기로 읽는가 하면 “모든 사연을 중국어로 읽을 수 있다”고 자신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홍콩 영화를 추천하는 코너에서 ‘천녀유혼’과 ‘해피투게더’를 꼽은 정상훈은 왕조현, 장국영 등 홍콩 배우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며 “어린 시절에는 비디오 대여가 안됐다. 집에 아빠, 엄마가 빌려놓은 것을 본 기억이 난다” “당시에 소피 마르소파, 왕조현파, 임청하파가 있었는데, 나는 왕조현파였다”라며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했다. 또한 과거 MBC ‘복면가왕’에서 정상훈이 건낸 응원 메시지로 힘을 받았다고 고마움을 표하는 청취자의 사연과 함께 무명 시절의 이야기를 꺼낸 정상훈은 오랜 무명 생활을 보내며 “내 꿈은 꿈이고 가장이다 보니 현실에 타협해야 했다”라고 밝히며 “’나는 힘들어도 웃음을 잃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했다.음식을 좋아하고 가구 페인팅도 열심히 하고 무엇이든 열심히 또 도전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정상훈은 청취자를 향한 마지막 인사로 “끝까지 웃음을 잃지 말고 잘 견뎌봐요”라는 희망찬 응원의 인사를 전하며 마지막까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이에 실시간 댓글 창에는 “목소리만 들어도 유쾌 상쾌하네요.”, “인간 비타민!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해지는 것 같아요”, “ 너무 재밌어서 시간이 빨리 가요!”, “너무 긍정적인 분 같아요! 이야기를 들으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정배우님 계속 연기해 줘서 감사해요. 이런 에너지 정말 좋아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정상훈은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 KBS2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JTBC 예능프로그램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에 출연하며 매체를 넘나드는 다방면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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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신비한 레코드샵' 공동사장 장윤정, 규현 픽!
    [오픈뉴스] 전 국민을 사로잡은 트로트의 여왕 장윤정이 새 음악 토크쇼 ‘신비한 레코드샵’의 공동사장으로 나서는 가운데, 가장 기대됐던 MC로 규현을 픽해 주목된다. 그는 “규현이 나오는 예능의 팬”이라고 밝히면서 “처음 함께하는 방송”이라며 시너지를 기대하게 했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이하 신비한 레코드샵)’ 측은 18일 방송을 나흘 앞두고 공동사장을 맡은 장윤정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2021년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중 주목할 만한 신상 음악 토크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을 준비를 끝마쳤다. 우선 장윤정은 ‘신비한 레코드샵’에 캐스팅 된 소감으로 “JTBC에서 하는 음악 예능은 항상 옳았었기 때문에 기대가 크다”며 두터운 신뢰를 보냈다. 이어 “다른 MC분들과는 첫 호흡인데 몇 년 동안 함께한 것처럼 어색함 없이 정말 즐겁게 촬영이 끝나서 분명 잘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 가장 기대됐던 MC로는 ‘신비한 레코드샵’의 넘버쓰리로 ‘사장 자리’를 노리는 규현을 픽해 관심을 모았다. 그녀는 “규현이 나오는 예능 팬이다. 처음 함께하는 방송이라 보고 싶었다. 역시 재밌고 편안해서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런가하면 넒은 음악적 스펙트럼 뿐 아니라 공감 요정으로도 최근 큰 활약을 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데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면서 ‘신비한 레코드샵’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소개했다. 장윤정은 “시청자분들과 함께 매회 게스트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어떤 이야기도 들어줄 자신이 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상황에 맞게 추천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신비한 레코드샵’의 추천사로는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 다양한 직업군의 이야기를 듣고 힘과 용기를 얻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 드린다”고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한편, 화려한 MC 진과 음악 예능의 명가 JTBC가 만나 관심을 높이는 ‘신비한 레코드샵’은 오는 1월 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국내뿐 아니라 유튜브 등 세계를 무대로 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콘텐츠를 공급해왔던 SM C&C STUDIO가 JTBC와 처음으로 합작해 만드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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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HYNN(박혜원), 정승환이 작사한 새 싱글 ‘그대 없이 그대와’로 컴백!
    [오픈뉴스] 가수 HYNN(박혜원)이 정승환의 감성적 가사로 완성된 신곡으로 컴백한다. 15일 HYNN(박혜원)의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그대 없이 그대와’ 티저 이미지와 크레딧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정승환이 이번 신곡 작사에 참여한 사실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HYNN(박혜원)이 오는 21일 발매하는 ‘그대 없이 그대와’에는 가요계의 대표 감성 발라더 정승환이 작사가로 참여해 쓸쓸한 겨울 밤의 그리움을 표현했다. 특히 정승환이 안테나 소속 외 뮤지션의 가사 작업에 참여한 건 HYNN(박혜원)의 신곡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그간 ‘목소리’, ‘비가 온다’, ‘언제라도 어디에서라도’, ‘어김없이 이 거리에’ 등의 명품 발라드를 통해 따스하고 섬세한 가사를 선보여왔던 정승환은 이번에도 담백하면서도 애틋한 노랫말을 탄생시켰다. 또 발라드 가수 계보를 이으며 ‘발라드 세손’으로 불리고 있는 정승환과 ‘차세대 톱 여성 발라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HYNN(박혜원)이 협업해 더욱 관심이 쏠린다. 작곡은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차가워진 이 바람에 우리가 써있어’ 등 HYNN(박혜원)의 히트곡들을 작업했던 K.imazine가 맡아 수려하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완성했다. 여기에 HYNN(박혜원)의 탁월한 보컬이 더해져 감동을 극대화시켰다. 한편 HYNN(박혜원)은 지난 해 미니앨범 ‘아무렇지 않게, 안녕’을 비롯해 박근태 프로젝트 ‘한 번만 내 마음대로 하자’, ‘구미호뎐’ OST ‘그대가 꽃이 아니면’ 등을 발매하고 ‘복면가왕’ 사상 최연소 가왕에 등극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두며 ‘톱 솔로 여가수’로 성장했다. HYNN(박혜원)의 새 싱글 ‘그대 없이 그대와’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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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아이유, 신곡 '셀러브리티' 27일 공개..."경쾌한 팝 사운드"
    [오픈뉴스] 15일 소속사 이담(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오는 27일 신곡 '셀러브리티(Celebrity)'를 공개한다. 아이유의 신곡은 지난해 5월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와 협업한 '에잇' 이후 처음이다. 음원 발매에 앞서 이날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유명 인사라는 뜻의 '셀러브리티'라는 곡 명에 걸맞게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아이유의 이번 신곡은 정규 5집의 선공개곡으로 눈길을 끈다. 이담은 "아이유가 처음 시도하는 경쾌한 팝 사운드의 곡으로 변화된 음악적 색깔을 담아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사진 = EDA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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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캡틴’ 유지니, 언니 유제이 위한 폭풍 눈물+감동 무대!
    [오픈뉴스] 유지니가 폭풍 눈물을 쏟으며 TOP7에 진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캡틴’(CAP-TEEN)에서는 1:1 라이벌 미션을 마치고 TOP7 선발전에 임하는 유지니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 미션에서 유지니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이고 그루브 넘치는 매력으로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 덕에 부모 득표에 이어 심사위원 이승철, 제시, 셔누의 선택을 받으며 4대 1로 당당하게 승리를 거뒀다. 유지니는 연습 과정에서 경쟁 상대이자 절친한 친구인 주예진과 갈등을 겪으며 힘겹게 무대를 준비했지만, 결국 미안함과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다. 이어 TOP7 선발전에서 유지니는 언니 유제이를 위한 무대를 꾸몄다. 실제로 유제이는 ‘캡틴’이 진행되는 내내 해외에 머물고 있는 부모 대신 유지니의 곁을 지키며 든든한 서포터 역할을 해왔다. 이에 대해 유지니는 “’캡틴’에 출연하며 날 사랑하고 챙겨줄 사람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예전에는 외로워서 노래를 했다면 이젠 언니에게 너무 고마워서 불러주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결국 유지니는 Demi Lovato ‘Anyone’ 무대를 마친 후 오열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다행히 유지니는 다시 한번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TOP7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유제이, 유지니 자매는 현재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꾸준히 음악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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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미스트롯2' 김사은·성민 '깜짝 키스'→윤태화 승리...시청률 29.8%
    [오픈뉴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썼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미스트롯2’ 5회가 유료가입가구기준으로 전국 시청률 29.8%를 기록했다. 이는 7일 방송된 4회 시청률 26.7%에서 3.1%포인트 오른 수치다. '미스트롯2'는 이날 첫 방송 때 기록했던 자체 최고 시청률(28..6%) 경신하며 5주 연속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에 오른 참가자 39명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먼저 참가자 39명은 깜짝 '그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첫 ‘1대 1 데스매치’ 주자로 강혜연과 나비가 무대에 올랐다. 강혜연은 '물레야'로 묵직한 목소리를 자랑했고, 나비는 '못 잊겠어요'로 "기교가 과하다"는 지적을 개선한 무대를 꾸몄으나 한 점 차로 패했다. 별사랑은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칭 댄스까지 펼치며 사력을 다해 남편 슈퍼주니어 성민의 지원 사격을 받은 김사은을 제치고 11대 0으로 압승을 거뒀다. 김사은은 이날 무대에서 심수봉의 '진짜 진짜 좋아해'를 선보였다. 그때 성민이 무대에 깜짝 등장해 커플 댄스와 함께 입을 맞추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놀라움을 더했다. '막내 간 대결'에 나선 초등부 임서원과 김태연은 각기 다른 분위기의 반전 무대를 펼쳤다. 임서원은 '너는 내 남자'를 택해 치어리딩 퍼포먼스에도 흔들리지 않은 가창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김태연은 정통 트롯 '간데요 글쎄'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감성과 농익은 가창력을 자아내 11대 0이라는 압도적 표차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 가창력 퀸 김연지와 K-소울 가득한 마리아가 등장했다. 라운드마다 부족한 트롯 기교를 지적 받아 자존감이 떨어졌던 김연지는 ‘여인의 눈물’로 트롯 창법을 보여줬고 장윤정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정말 좋았네'를 택해 글로벌 트롯 원석다운 자태를 발휘한 마리아는 간드러지는 창법과 화려한 꺾기 기술로 방어에 성공한 듯 했지만, 8대 3으로 석패했다. 실력파 주미와 공소원은 '안되나요'와 '하이난 사랑'으로 맞붙었다. 주미는 모든 것을 내려놓은 무아지경 코믹댄스와 진 윤태화와 홍지윤의 이름표를 뜯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충격에 빠트렸다. 공소원은 하와이안 디스코 걸로 변신하며 고군분투 했지만, 승리는 주미가 차지했다. 동갑내기 친구 김다현과 김수빈도 라이벌로 만났다. 김다현은 '회룡포'로 수준급의 강약 조절력을 발휘했고 김수빈은 '고장난 벽시계'로 고난도 밸리댄스를 펼쳤지만 9대 2로 김다현이 승리했다. 끝으로 예선전 진과 선을 차지한 윤태화과 홍지윤의 사실상의 결승전 같은 무대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지윤은 '추억의 소야곡'을 택해 국악 기본기를 바탕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뽐냈지만 "자신만의 무기가 부족하다"는 평을 받았고, 윤태화는 '기러기 아빠'로 탁월한 음정 조절력을 뽐냈다. 결국 강력 우승 후보로 꼽히던 홍지윤이 윤태화에게 10대 1 현격한 점수 차로 패했다. '미스트롯2'의 '나만의 트롯여제'를 뽑는 제 3차 대국민 응원 투표는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을 통해 5회 방송 직후부터 진행된다. (사진=TV조선 '미스트롯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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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그룹 ‘놈(N.O.M)’, 14일 '엠카' 출연 음원 첫 공개
    [오픈뉴스] 남성미를 앞세운 퍼포먼스 그룹 ‘놈(엔오엠 N.O.M)’이 ‘I can’t wait’로 돌아왔다. '제이케이, 케이오엠, 비사이드' 3명으로 구성된 남성 그룹 ‘놈(N.O.M)’의 신보 첫 공개가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펼쳐진다. 목요일 6시 Mnet을 통해 신보 ‘I can’t wait’의 강렬하고 남성미가 넘치는 그들의 모습을 생방송으로 진행, 7개월간의 신보 준비에 정점을 찍는다. 강렬한 퍼포먼스가 가미된 4개의 티저를 오픈하며 팬덤에게 궁금증을 유발한 그룹 ‘놈(엔오엠 N.O.M)’은 이번 엠넷 방송을 통해 첫선을 보일 신곡으로 이들의 음악관을 여실히 나타낼 예정이다. 소속사 측에서는 "이번 음반 발매와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기점으로 발 빠른 '화보(포토북)' 준비와 함께 대박싸기프트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기프트박스를 기획 중이다."고 전했다. 또한 “안무부터 의상 등 스타일링에 멤버들이 직접 참여 놈만의 개성을 담으려 했다”며 “음악은 물론이고 무대 또한 기존 가수들에게서 느껴보지 못한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1월 14일 6시 엠넷을 통해 방송되는 694회 예정 라인업은 '엔오엠, 백아연, 보이후드, 빅톤, 송가인, (여자)아이들, 엘라스트, MCND, 우아!, 유빈, 유하, TREASURE, T1419, 홍은기' 등으로 홈페이지에 공지되었다. (사진:제이지팩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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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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