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Home >  CULTURE  >  레저·스포츠

실시간뉴스
  • 고진영,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KLPGA 통산 10승
    (오픈뉴스=opennews)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 선수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확정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KLPGA)   고진영은 1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동서코스(파72·673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최종 스코어 3언더파 285타를 적어낸 고진영은 1타 차이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억원이다.   @고진영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LPGA)   이날 우승으로 고진영은 KLPGA 투어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미국 LPGA 투어에서는 6승을 기록 중인 고진영은 올해 3월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4월 ANA 인스퍼레이션, 7월 에비앙 챔피언십, 8월 캐나다 퍼시픽오픈에서 우승했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사진=KLPGA)   최혜진은 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를 기록, 김지영, 이소미, 나희원과 함께 공동 2위에 머물렀다.   ‘루키’ 조아연은 1언더파 287타로 공동 6위에 올랐고, 세계 랭킹 2위 박성현은 7오버파 295타로 공동 34위에 자리했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19-10-14
  • 한국마사회, 안전경영 선포식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안전경영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9월 창립 70주년을 맞아 근로자, 협력사, 고객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기관 운영의 핵심가치로 천명하고, 내·외부 안전전문가로 구성한 안전경영위원회를 최초로 만들었다.     제1회 안전경영위원회의를 겸한 이번 선포식에서는 안전과 관련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외부 안전전문가 5명, 협력사 경영진 및 근로자 4명, 한국마사회 임직원 8명 등 총 17명을 안전경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며, 한국마사회의 본격적인 안전경영 시작을 알렸다.   또한 새롭게 수정한 안전보건 방침이 발표됐으며 새로운 방침에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명시하고, 그 범위를 기존 경마산업에서 말산업까지 확대했다.   안전보건의 주체이자 대상으로서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 모두가 동참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안전보건 활동의 체계화를 위해 안전보건관리시스템에 관한 내용을 추가했다.   한국 교통대학교 백종배 교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정진우 교수, 숭실대학교 정종수 교수 등 안전 분야에 저명한 전문가들이 견해를 전달하고, 협력사 노사 위원 또한 안전을 위해 함께 힘쓸 것을 다짐했다.   향후 반기별 정기적 회의는 물론이고, 사안 등에 따라 수시로도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안전은 물음표만 있지 마침표가 없는 것 같다"며 "그만큼 방심하지 않고 원칙을 하나하나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19-10-12
  • 장하나, 하나금융챔피언십 우승…시즌 첫 승
    (오픈뉴스=opennews)   장하나(27)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500만원)에서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장하나가 하나금융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사진=KLPGA)   장하나는 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리조트 오션코스(파72, 660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장하나가 18번홀 그린으로 이동하며 갤러리에게 인사하고 있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장하나는 이다연과 김지영2(이상 11언더파 277타)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장하나는 지난해 4월 KLPGA 챔피언십 우승 이후 1년 6개월 만에 우승을 추가하며 KLPGA 투어 통산 11승째를 달성했다.   @ 장하나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사진=KLPGA)   역대 최고액인 우승 상금 3억7500만원을 받은 장하나는 시즌 상금 7억 9337만원으로 최혜진에 이어 상금 랭킹 2위로 올라섰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최혜진, 한진선, 이가영, 안송이 등과 함께 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 4위로 마쳤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19-10-06
  • 하나금융그룹, 아시아 골프 리더스 포럼 개최
    (오픈뉴스=opennews)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하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이 아시아 여자골프 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향후 아시아 골프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월드골프챔피언십(WGC·World Golf Championship) 시리즈와 같이 아시아권 주요 협회들과의 협의체를구성해세계최강인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골프가 세계 여자골프의 중심지로의 도약을 향한 행보에 나선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30일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플라자호텔에서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중심으로 아시아 골프협회장들이 자리를 함께하는 '아시아 골프 리더스 포럼(Asia Golf Leaders Forum) 개최하고 아시아골프의 비전을 제시했다.   아시아 여자골프 발전을 논의할 이번 포럼에는 세계골프의 총본산인 영국왕실골프협회(R&A)에서도미닉 월 R&A 아시아태평양 총괄이사를 대표로 파견했다.   월 이사는 포럼에 앞서 축사를 통해아시아 여자골프에 관한 R&A의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R&A는 지금까지 아시아지역 골프발전의 중요성을 갖고 지난 2009년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아마추어 육성에 힘써왔다.   아시아-태평앙 아마추어 챔피언십을 주관해오면서 대회 남자부 우승자에게 매년 4월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출전권을 부여해왔다.   이런 R&A가 이번 '아시아 골프 리더스 포럼'에 참석한 것은 향후 아시아 골프협의체의 출범에 따른 여러 문제를 협의해 나갈 계획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포럼에서는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을 비롯해 허광수 대한골프협회(KGA)회장, 김상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 등 국내 골프경기 단체가 참가했다.   해외에서 왕정송 대만골프협회장, 로스 탄 싱가포르골프협회장, 수다나 나 아드티야 태국프로골프협회장과 파누아누산 태국골프협회 부회장, 모하메드안와르 모하메드 노르 말레이시아골프협회장,응우엔 반 쿠 베트남골프협회 사무총장, 콜로 벤토사 필리핀골프투어 단장, 다뚝주키풀리 등 아시아 골프를 이끌어가는 각국의 골프 리더들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의 라스하이던라이크가 대표로 참석했다.   그 외에 10년 가까이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을 공식 후원해 온 박은관 시몬느 회장, 박세리 '박세리 희망재단' 이사장, 김영재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대표, 리 리엔 홍 싱가포르 타나메라 컨트리클럽 대표도 포럼에 참석했다.   포럼은 오전 11시부터 플라자호텔 메이플 룸에서 간단한 환영 리셉션과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인사말과 도미닉 월 R&A 아시아태평양 총괄이사의 축사가 이어진다.   이어 11시 30분부터 아시아 여자 골프 시장에서 하나금융그룹의 비전을 제시하고, 싱가포르골프협회에서 '신남방 아시아의 골프 시장' 현황 및 발전 가능성을 발표하고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19-10-01
  • ‘루키’ 조아연,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연장 혈투 끝 우승
    (opennews=오픈뉴스)    ‘루키’ 조아연(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차 연장 접전 끝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조아연이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사진=KLPGA)   조아연은 29일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파71·6329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기록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196타를 기록한 조아연은 최혜진(20), 김아림(24)과 동타를 이뤄 연장 3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치뤘다.   김아림은 18번 홀에서 진행된 연장 1차전에서 보기를 범해 파를 지키지 못해 먼저 탈락했다. @조아연이 4번홀에서 아이언 티샷 날리고 있다.(사진=KLPGA)   결국 조아연은 3차 연장전에서 버디를 기록해 최혜진을 꺾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조아연은 지난 4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 이후 5개월 만에 시즌 2승을 달성했으며, 신인상 포인트는 2115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19-09-30
  • 여중생 나은서, KLPGA 회장배 女아마골프선수권 우승
    (오픈뉴스=opennews)   여중생 나은서(14,비봉중2)가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나은서는 27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부안/남원코스)에서 열린 ‘KLPGA 2019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본선 마지막 날 중·고·대학부에 출전해 14언더파 202타(66-70-66)를 기록하며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나은서가 14언더파 202타로 쟁쟁한 언니들 제치고 중·고·대학부 통합 우승 차지했다.(사진=KLPGA)   지난 23일부터 예선을 거쳐 본선까지 마무리 된 ‘KLPGA 2019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초등부와 중·고·대학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초등부 우승자 이세영(12,한림초6)과 중·고·대학부 우승자 나은서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메달, 상장, 장학금 1백만 원이 수여됐다.   통합 우승을 차지한 나은서는 “우승할 거라고 전혀 예상을 못했다. 5등 안에 드는 것이 목표였는데, 우승까지 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아직까지 믿기 힘들다”면서 “사실 작년에 살이 10키로 이상 빠지면서 거리도 줄어서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 살을 다시 찌우고, 체력 훈련에 집중했더니 성적도 따라 올라왔고, 이번 대회에서 우승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나은서는 지난 2017년, ‘제19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와 ‘제46회 전국소년체전 골프여자초교 부문’, ‘문체부장관배 전국학생골프대회’, ‘넵스 헤리티지 주니어 매치 2017’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초등학교 시절부터 골프 유망주로서 두각을 드러냈다.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미래의 한국여자프로골프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 탄생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사진=KLPGA)   한편, 중·고·대학부 통합 5위 이내에 든 선수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 특전이 주어진다. 우승자 나은서를 포함, 최혜진(17,진주외고3), 문정민(17,영신고2) 황연서(16,예당고1), 김서윤(17,영동산업과학고1) 등 5명의 선수가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권을 받았다.   국내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2010년 신설한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미래의 한국여자프로골프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 탄생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2014년부터 2016년까지의 우승자 유해란(18,SK네트웍스), 임희정(19,한화큐셀), 이가영(20,NH투자증권)은 본 대회의 우승을 발판 삼아 KLPGA 2019시즌 정규투어 루키로 맹활약 중이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19-09-28

실시간 레저·스포츠 기사

  • 김보아, '보그너 MBN 여자오픈' 연장끝에 첫 우승
    (오픈뉴스=opennews) ▲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차지한 김보아(사진=KLPGA)  김보아(23·넥시스)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전관왕 이정은(22·대방건설)을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일궈냈다   김보아는 19일 경기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장(파71·6,552야드)에서 열린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 1억2000만원)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최종합계 9언더파 204타)로 이정은과 동타를 이룬 뒤 첫 번째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내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지난 2014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한 김보아는 해마다 시즌 상금랭킹 40~60위권에 머물렀던 무명 신세였다.   이번 시즌 들어 6월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8위로 상위권에 입상한 김보아는 6월24일 끝난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김보아는 이번 생애 첫 우승으로 1억2000만원을 받아 상금순위 21위에서 11위(2억9455만원)로 올라섰다. 올 시즌 첫승을 노렸던 이정은은 마지막 고지를 넘지 못하고 2개 대회 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다연(21·메디힐)은 데일리베스트인 7언더파 64타를 기록해 1타차 3위(8언더파 205타)에 올랐다.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렸던 박결(22·삼일제약)은 1타를 잃고 공동 10위(5언더파 208타)머물렀다.   상금 1위 오지현(22)과 대상 포인트 1위 최혜진은 나란히 5언더파 208타를 기록해 공동 10위에 올랐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18-08-20
  • 김태훈, KPGA ‘동아회원권 부산오픈’ 우승… 통산 3승
    (오픈뉴스=opennews) ▲ 김태훈이 3년 만에 KPGA 코리안투어 정상에 복귀했다.(사진=KPGA)  김태훈(33)이 KPGA 코리안투어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김태훈은 19일 경남 양산 소재 통도 파인이스트 컨트리클럽 남코스(파72. 7,34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9개의 버디를 쏟아내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 대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김태훈이 이날 적어낸 63타(9언더파)는 1라운드에서 권성열(32.코웰)이 작성한 코스레코드를 1타 경신한 새로운 기록이다. 또한 2015년 마지막 대회였던 ‘카이도골프 LIS 투어챔피언십’에서 2승째를 거둔 뒤 1,015일 만에 통산 3승째를 달성하게 됐다. 김태훈은 “2015년 우승 이후 부상도 있었고 마음이 급해지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르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올 시즌 샷감이 가장 좋다”며 “상반기 우승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하반기 첫 대회에서 이렇게 우승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데뷔 첫 승에 도전했던 변진재는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김태훈에 1타 차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고 전날 홀인원으로 1억 3천만원 상당(현금 5천만원, 순금 골드바 1kg, 제트스키)의 상품을 받은 이형준(26.웰컴저축은행)이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 단독 3위를 차지했다. 박상현(35.동아제약)을 비롯해 문경준(36.휴셈)과 박효원(31. 박승철헤어스투디오)이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생애 첫 대상과 상금왕에 도전하는 박상현은 제네시스 포인트 부문(3,412포인트)과 제네시스 상금순위(574,066,667원) 선두를 지켰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18-08-20
  • 문체부, “장애인 체육센터 150개 신규 건립”
    (오픈뉴스=opennews)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체육센터 150개를 신규 건립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유산(legacy) 창출을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대국민 보고회’를 열고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도모하기 위한 3대 추진전략과 8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문체부는 ‘장애인 체육, 모두를 위한 체육의 시작’이라는 비전으로 ▲장애인이 주도하는 체육 ▲장애인이 즐기는 체육 ▲장애인과 함께하는 체육 등 3대 추진전략을 설명했다.   문체부는 먼저 2025년까지 장애인 체육시설 ‘반다비 체육센터’ 150개를 신규 건립하기로 했다.   시·군·구 단위로 건립되는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이 우선 사용하되,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하는 통합시설로 운영될 계획이다.   체육관형, 수영장형, 종목별 특화형 등으로 세분화해 건립될 반다비 체육센터는 단순한 체육시설이 아닌 장애인 커뮤니티 센터 및 복합 문화체육시설로 기능할 것으로 문체부는 내다봤다.   비용문제로 체육 활동을 못 하는 장애인이 없도록 현재 저소득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발급하고 있는 스포츠강좌이용권을 장애인을 대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문체부는 2019년 연구용역을 시행한 뒤 2020년 이후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애인 체육 입문자를 대상으로 하는 장애인 생활 체육교실도 현재 622개에서 2022년까지 1300개로 대폭 확대하기로 하고 장애유형별로 다양한 교실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기로 했다.   또 장애인 생활체육 동호회 지원도 늘리기로 했다. 동호회가 일부 종목에 편중되지 않도록 종목별 동호회 지원을 다양화하고, 생활체육교실 참여자의 동호회로의 전환을 우선 지원한다.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도 대폭 확대한다. 올해 577명인 생활체육지도자는 2019년 800명으로 늘린 뒤 2022년까지 1200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도 장관은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은 장애인만을 위한 정책이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한 정책”이라며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핵심 유산으로 자리매김하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18-08-14
  • 쁠로이촘뿌 위라이룽릉, KLPGA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 우승
    (오픈뉴스=opennews) 말레이시아 ‘글렌마리 골프 앤 컨트리클럽’의 가든(OUT), 가든(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8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쁠로이촘뿌 위라이룽릉(23,태국)이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73-69-72-69)로 우승을 차지했다.   ▲ 제4회 KLPGA 2018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 쁠로이촘뿌 위라이룽릉 우승(사진=KLPGA)  쁠로이촘뿌는 3일(현지시간) 최종라운드에서 3라운드 선두였던 수이샹(19,중국)을 제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쁠로이촘뿌는 이번 우승으로 역사와 전통의 ‘KLPGA 챔피언십 2019’에 유자격으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까지 잡았다.   쁠로이촘뿌는 2013년에 프로로 전향해 고향인 태국을 비롯해 대만, 필리핀에서 활동하다가 2015년부터 중국여자프로골프협회(CLPGA) 투어에서 주로 활약하고 있다.   이어 2위에 오른 수이샹, C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빠마스 상찬(22,태국)이 ‘2019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 진출권’과 더불어 ‘2019 KLPGA 드림투어 시드권’까지 확보했다.   이밖에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한 아라타케 루이(25,일본)와 지난해 본 대회 우승자 첸 유주(21,대만)가 ‘2019 KLPGA 드림투어 시드권’을 따냈다.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통해 투어 자격을 획득한 선수는 ‘인터내셔널 투어 멤버’로서 다음 시즌 종료 시까지 그 자격을 지닌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18-08-04
  • 박정환, KPGA 챌린지투어 8회 대회 우승…시즌 2승
    (오픈뉴스=opennews) 박정환(25)이 ‘2018 KPGA 챌린지투어 8회대회(총상금 8천만원, 우승상금 1천 6백만원)’에서 지난 ‘4회 대회’에 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을 달성했다.   ▲ 박정환이 ‘압도적인 플레이’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사진=KPGA)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부안, 남원코스(파72. 7,253야드)에서 펼쳐진 대회 첫째 날 박정환은 이글 1개와 버디 9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를 적어내 2타 차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박정환은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압도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그는 1번홀(파4) 버디로 기분 좋은 출발을 한 뒤 전반에만 5타를 줄이며 리더보드 상단을 지켰다. 후반 들어서 버디 4개를 추가한 박정환은 최종합계 18언더파 126타로 단독 2위 정인환(19)과의 격차를 6타까지 벌리며 올 시즌 KPGA 챌린지투어 두 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2016년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와 ‘7회 대회’에서 우승한 박성준(30.MG새마을금고)과 ‘8회 대회’와 ‘9회 대회’를 석권한 강상윤(28)에 이어 2년 만의 다승자 탄생이었다.   박정환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다. 그동안 연습을 열심히 한 것이 성과로 나오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나를 믿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8 KPGA 챌린지투어 9회대회’는 오는 8월 7일과 8일 양일간 충북 청주시 그랜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18-07-29
  • 골프TV-(사)한국사회인골프협회,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오픈뉴스=opennews) 골프TV(부회장 정규주)가 (사)한국사회인골프협회(회장 김용업)와 지난 24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골프TV 정규주 부회장과 한국사회인골프협회 김용업 회장은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골프산업 발전에 기여하자”고 강조했다.(사진=골프TV)  이날 협약식은 한국사회인골프협회 사무실에서 정규주 골프TV 부회장, 김용업 한국사회인골프협회 회장, 김태일 골프TV 본부장, 양형석 한국사회인골프협회 이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향후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온·오프라인 스폰서쉽 ▲영상사업 공동마케팅 ▲상호 흥보 마케팅과 협력사 공유 ▲골프대회 등 다양한 업무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골프TV의 정 부회장은 ‘마정성공(馬正成功)’이라는 휘호(揮毫)의 글을 한국사회인골프협회 김용업 회장에게 전달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말처럼 정직하게 달려서 성공하자”고 말했다.   이에 한국사회인골프협회 김 회장은 “마정성공의 글귀의 의미와 함께 골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실현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18-07-26
  • “폭염 피하자”···강원 동해안 해수욕장·계곡마다 ‘풍덩’
    (오픈뉴스=opennews) 전국에 최악의 폭염이 계속된 지난 21일 무더위를 피해 해수욕장과 계곡 등에는 수많은 피서객이 몰렸다.     ▲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강원도 강릉시 경포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은 시원한 바닷물에 뛰어들거나, 보트를 타는 등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혔다.       ▲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보트를 타고있다.   강원도 오대산 국립공원에도 땀을 흘리며 더위를 피하는 많은 등산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 오대산 소금강계곡   오대산 내 소금강 계곡에도 이른 아침부터 피서객들이 몰려와 무더위를 식혔다.     한편 기상청은 23일 현재 발효 중인 폭염경보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오는 8월 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강릉 31.0도, 울진 29.3도, 서울·울릉도 29.2도, 포항 29.0도, 수원 28.2도 등이었다.   강릉의 31.0도는 현대적인 기상관측 시스템이 도입된 1907년 이래 전국적으로 가장 높은 아침 최저 기온이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18-07-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