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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타퀸’ 김아림, 역전 우승으로 시즌 첫승
    (오픈뉴스=opennews)   ‘장타퀸’으로 불리는 김아림(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김아림이 우승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LPGA)   김아림은 14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 메이플·파인코스(파72, 6527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2019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우승 상금 1억2000만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몰아치며9언더파 63타를 쳤다.   김아림은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 곽보미(27)를 3타차로 제치고 역전 우승을 거뒀다.   김아림은 지난해 9월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후 통산 2승을 기록했다.   공동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섰던 장하나는 3언더파 69타로 3위에 올랐고, 이다연과 조정민은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공동7위에 그쳤다.   시즌 5승에 도전한 최혜진은 최종합계 8언더파 209타를 기록 공동11위에 그쳤다.   최가람은 12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7000여만원 상당의 벤츠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KLPGA 투어는 3주 동안 휴식을 가진 뒤 오는 8월9일 열리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로 하반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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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황예나, KLPGA 드림투어 9차전 우승…시즌 3승
    (오픈뉴스=opennews)   황예나(26)가 11일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 컨트리클럽(파72/6,576야드)에서 열린 ‘KLPGA 2019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9차전(총상금 1억1000만원, 우승상금 1천980만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69-69)를 기록하며 시즌 3승을 달성했다.   황예나, KLPGA 드림투어 시즌 3승(사진=KLPGA)   최종라운드 전반에 보기와 버디 없이 파만 기록한 황예나는 후반에만 3개의 버디를 묶으며 정지유(23)와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홀(파5,531야드)에서 치러진 연장 두 번째 홀에서 정지유가 보기를 기록한 사이, 황예나가 침착하게 파를 성공하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황예나는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하며 계속된 대회 참가로 인해 1라운드에 샷 점검할 시간이 없었다”면서 “운 좋게 3위라는 좋은 성적으로 1라운드를 마쳤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아 우승은 예상치도 못했다. 얼떨떨하면서 기분이 좋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드림투어에서 한 시즌 최다 우승횟수를 보유하고 있는 선수는 김아림(24) 그리고 박지연(24)이다. 지난 2015년에 두 선수는 각각 4승씩을 기록하며 치열한 상금왕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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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문체부, 신유형 관광사업까지 포괄 ‘관광지원서비스업’ 신설
    (오픈뉴스=opennews)   앞으로 관광벤처, 기념품점, 렌터카업체 등 관광지원서비스업이 폭넓게 지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유형의 관광사업과 관광 연관 사업을 포괄하는 ‘관광지원서비스업’을 신설해 10일부터 ‘관광진흥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시행한다.   현행 ‘관광진흥법’상에는 관광사업의 종류가 ‘여행업’, ‘관광숙박업’ 등으로, 한정적으로 열거되어 있어 융·복합 형태의 새로운 관광사업이나 운송·쇼핑 등 관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을 포괄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9일 ‘관광진흥법’ 시행령을 개정해 ‘관광지원서비스업’을 신설했으며 ‘관광진흥법’ 시행규칙도 개정해 관광지원서비스업의 지정 기준을 명시했다.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관광특수분류 해당 필요   우선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해당 사업이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 타목에 따라 ‘관광산업 특수분류’ 상 사업의 종류에 포함돼야 한다. ‘관광산업 특수분류’는 ‘통계분류포털(kssc.kosta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쇼핑·운수·숙박·음식·공연·문화오락레저·장비·교육 등 관광관련 대다수의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관광특수분류상 사업에 해당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사업체가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관광진흥법’ 시행규칙 별표2제12호의 기준에 따라 다음 네 가지 기준 중 최소 한 가지 이상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관광벤처·기념품점·렌터카업체 등 폭넓은 사업체 포함…관광기금 융자 지원   관광지원서비스업 신설에 따라 그동안 관광진흥법령을 적용받지 못했으나, 새롭게 지정받을 수 있게 된 사업체로는 ▲관광객 대상 매출액 비중이 50% 이상인 렌터카업체 ▲관광지에 위치한 기념품 가게 ▲관광객 대상 지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관광벤처기업 ▲관광객을 수송하는 운수업체 ▲식음료를 판매하는 사업체 등을 예시로 들 수 있다.   다만, 여행상품·숙박업소 등을 중개하는 행위는 현행법상 ‘여행업’으로 보기 때문에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받을 수 없으며 ‘관광진흥법’ 상의 사업체가 되길 원하는 경우에는 ‘여행업’으로 등록해야 한다.   또한 국내의 다른 법률로 등록·허가·신고·특허·인가·면허·지정을 받아야 하는 사업은 다른 법률상 행정절차가 마무리된 후 관광사업체로 지정받을 수 있으며, 별도의 인허가 없이 영위할 수 있는 사업체는 사업자 등록을 마친 후 관광사업체 지정을 신청할 수 있다.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받은 사업체는 관광기금 융자, 홍보·마케팅 지원 등의 지원사업을 수혜할 수 있다. 특히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의 경우 관광지원서비스업 지정을 완료한 사업체에 최대 1억 원의 운영자금 융자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올해 3분기 융자 신청이 오는 19일까지이기 때문에 관광지원서비스업 융자 신청은 4분기(9월 예정)부터 할 수 있다.   업체 위치한 해당 시·군·구에서 지정 가능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받기를 원하는 사업체는 ▲다른 법령에 따라 인허가를 받은 서류 ▲사업자 등록증 ▲평균매출액 검토의견서, 관광지·관광단지 내 위치하고 있음을 증빙하는 서류, 한국관광 품질인증서, 중앙행정기관의 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선정했음을 증빙하는 서류 중 하나 이상을 갖추어 사업체가 위치한 해당 시·군·구에 지정 신청을 하면 된다.   평균매출액 검토 의견서의 경우, 관광객 또는 관광사업체와의 거래가 사업체 매출액 전체의 50% 이상이 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평균매출액은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7조에 따른 방법으로 산출해야 한다.   검토의견서는 공인회계사, 세무사 또는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46조에 따른 경영지도사가 작성한 것으로 한정한다. 해당 서류를 제출하고자 하는 사업체는 공인회계사·세무사·경영지도사에게 회계장부, 신용카드 매출거래분포, 계약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받은 후 의견서를 받아 해당 시·군·구로 제출하면 된다.   이수명 문체부 관광산업정책과장은 “현재 관광사업체 기초통계조사 결과 관광사업 매출액은 2017년 기준 26조 원 규모로 다른 산업에 비해 작아보이는데, 이는 ‘관광진흥법’ 상 사업체만 조사하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라면서 “관광지원서비스업 신설로 그동안 ‘관광진흥법’으로 포괄하지 못했던 다양한 사업을 포함하는 법적 근거를 만들었고, 이를 통해 관광산업의 범위가 더욱 커져서 더 많은 사업체들이 자금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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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 ‘작은 거인’ 이다연, 아시아나항공 오픈 우승…시즌 2승
    (오픈뉴스=opennews)   이다연(22)이 3주 만에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   KLPGA투어 아시아나 항공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한 이다연이 트로피를 들고 있다. (사진=KLPGA)   이다연은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웨이하이 포인트 (파71·6,070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총상금 7억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쳐 정상에 올랐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3타의 성적을 거둔 이다연은 2위 조정민(25), 3위 최혜진(20)을 각각 6타와 7타 차이로 제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지난달 메이저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이다연은 이후 21일 만에 또 우승해 상금 상금 1억4,000만원을 받았다. KLPGA 투어 개인 통산으로는 4번째 우승이다. 한편, 이다연은 157cm의 작은 신장으로 250야드 이상의 장타를 날려 '작은 거인'이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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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김경택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퇴임 인터뷰
    (오픈뉴스=opennews)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제3대 김경택 사장이 지난 6월 21일 퇴임식을 가졌다.   김경택 사장은 그동안 거제시 관광발전을 위해 계룡산 모노레일, 가조도 관광단지, 계룡산 풍력발전 전망대 등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제3대 김경택 사장   김 사장은 거제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   김 사장은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든든한 힘이 되어 주신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변화와 혁신 앞에 주저하지 말고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전국 최고의 공기업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사장은 제주 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한 후 웨스턴일리노이대에서 석사, 오하이오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으며, 제주도 정무부지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JDC) 이사장, 대통령직속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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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최혜진, KLPGA '맥콜·용평리조트오픈' 우승…시즌 4승
    (오픈뉴스=opennews)   최혜진(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총 상금 6억원)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최혜진, 맥콜·용평리조트오픈서 역전 우승(사진=KLPGA)   최혜진은 지난 30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해, 단독 2위 이소영(22)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혜진은 올 시즌 4월 KLPGA 챔피언십,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6월 에쓰오일 챔피언십에 이어 4승을 올렸다. 통산 우승은 8승으로 늘어났다.   최혜진은 이번 대회 우승상금으로 1억2000만원을 받아, 시즌 상금을 6억6,789만원으로 늘리면서 상금 1위를 달리고 있다.   양채린(24)과 한진선(22)은 7언더파 209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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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실시간 레저·스포츠 기사

  • 'SK텔레콤 오픈2018' 대회 1R 잔여 경기 정상적 진행
    (오픈뉴스=opennews) 악천후로 중단됐던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 telecom OPEN 2018(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5천만원)’ 1라운드 잔여 경기가 18일 정상적으로 진행됐다.   지난 17일 인천 영종도 소재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 7,085야드)에서 열린 첫째 날 경기가 낙뢰를 동반한 폭우에 이어 코스를 휘감은 짙은 안개로 100명 이상의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이날 아침 6시 50분 잔여 경기가 시작될 예정이었고, 만약 이날도 안개 등 기상 악화로 인해 정상적인 경기가 어려울 경우 4R 72홀 경기는 쉽지 않을 수 있었다.   하지만 옅은 안개는 있었지만 플레이에 지장이 없어 잔여 경기를 시작할 수 있었고 72홀 경기의 가능성을 이어갔다.   전날 1개 홀도 플레이하지 못한 최경주(48.SK telecom)는 이날 7시에 1R 경기를 시작했다. 1R 경기를 마친 후에는 2R 경기도 치러야 해 체력적 소모를 이겨내야 하는 과제를 안았다.   1R 경기 이후 2R는 낮 12시 20분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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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8
  • 이기상, 'SK텔레콤 오픈2018' 대회 1R 선두 …악천후로 23명만 18홀 마쳐
    (오픈뉴스=opennews) 이기상(32.ZEMU)이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세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8(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5천만원)’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 매치플레이 대회에서만 2승을 거두고 있는 이기상(사진=KPGA)  17일 인천 영종도 소재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 7,08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경기는 시작 전부터 낙뢰를 동반한 폭우로 인해 제 시간에 경기를 시작하지 못했다. 빗방울이 가늘어지자 이번에는 해무가 코스를 뒤덮는 등 4시간 30분 지연된 오전 11시 20분이 되어서야 경기를 시작할 수 있었다.   인코스 첫 조로 10번홀부터 경기를 시작한 이기상은 18번홀까지 버디 2개를 솎아냈다. 이어 1번홀부터 3번홀까지 3개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신바람을 낸 뒤 8번홀(파3) 4m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다. 보기 없이 6개의 버디를 잡아낸 이기상은 6언더파 66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이기상은 2009년 ‘동부화재 프로미배 군산CC 매치플레이 챔피언십’과 2014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까지 매치플레이에서만 2승을 거뒀고 아직 스트로크플레이 대회에서는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이기상이 경기를 마친 후 오후 4시 30분경 다시 한 번 안개로 인해 경기가 중단됐고, 저녁 6시 10분에 재개 예정이었으나 걷힌 듯 싶었던 안개가 급습해 첫째 날 경기는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었다.   23명만이 이날 18홀 경기를 마친 가운데 ‘장타자’ 김민수(28.볼빅)와 3개홀을 남긴 류현우(37.한국석유), 4개홀을 마치지 못한 김기환(27.볼빅)이 이기상에 1타 뒤진 공동 2위권을 형성했다.   최경주(48.SK telecom)를 포함해 김경태(32.신한금융그룹), 김형성(38.현대자동차), 김승혁(32), 이상희(26.호반건설) 등 오후 조 선수 전원은 경기를 시작 하지도 못했다.   한편 1라운드 잔여경기는 18일 아침 6시 5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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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8
  • SK telecom OPEN 1R, 안개와 폭우로 경기 지연
    (오픈뉴스=opennews)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세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8(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안개와 폭우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   17일 인천 영종도 소재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 7,085야드)에서 대회 첫째 날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경기 시작 전부터 낙뢰와 폭우가 쏟아져 참가 선수들의 안전 상의 이유와 정상적인 경기를 할 수 없다는 경기위원회의 판단이다.   이날 경기는 4시간 30분 지연돼 오전 첫 팀이 6시 50분 출발 예정이었으나 11시 20분에 경기를 시작하고 오후 첫 팀은 오후 4시 20분에 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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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7
  • SK텔레콤오픈 17일 개막…최경주·박상현 등 격돌
    (오픈뉴스=opennews)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SK telelcom OPEN 2018(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5천만원)’이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 7,085야드)에서 열린다.   ‘SK telecom’은 지난 1997년 ‘제1회 SK텔레콤 클래식’을 시작으로 22년 째 KPGA 코리안투어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총상금 12억원의 규모로 대회를 치른다.   지난해 우승컵을 들어올린 최진호(34.현대제철)가 유러피언투어 ‘벨지안녹아웃’ 출전으로 불참하게 되며 본 대회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우선 지난 대회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2년 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하며 ‘제네시스 포인트’와 ‘제네시스 상금 순위’에서 선두에 올라있는 박상현(35.동아제약)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상현은 ‘SKtelecom OPEN 2017’에서 최진호와 끈질긴 승부 끝에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해 ‘2위’로 대회를 마무리하며 아쉽게 우승컵을 놓친 박상현은 지난 2009년 ‘SK telecom OPEN’ 우승 이후 대회 ‘두 번째 우승’이자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한국 프로골프의 ‘맏형’ 최경주(48.SK telecom) 역시 자신의 후원사가 개최하는 대회에서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경주는 2008년부터 11년 연속 ‘SK telecom OPEN’에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로 18번째 출전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본 대회 강한 면모를 과시한 최경주는 우승 3회, 준우승 1회를 포함 TOP10에 11차례 이름을 올리며 매해 국내 골프 팬들에게 멋진 경기를 보여줬다.   또한 그가 기록한 세 번의 우승은(2003년, 2005년, 2008년) 본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이기도 하다. 따라서 최경주가 이번 대회에서 4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으며 최다 우승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 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최다 우승을 기록한 최경주(3승)의 뒤를 이어 본 대회 2회 우승을 기록한 선수는 박남신(1999년, 2000년)과 위창수(2001년, 2002년), 배상문(2007년, 2010년), 최진호(2015년, 2017년) 4명이 있다.   ‘SK telecom OPEN’ 2016년 우승자 이상희(26.호반건설)와 2014년 우승자 김승혁(32)이 이번 대회 다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또한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승혁은 2017년 제네시스 상금왕을 차지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낸 바 있다. 김승혁이 4년만에 ‘SK telecom OPEN’ 정상 탈환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8 시즌 개막전인 ‘제14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챔피언 전가람(23)은 현재 박상현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컷탈락을 하며 주춤한 전가람은 이번 대회에서 심기일전해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두며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 오른 이정환(27.PXG)과 ‘카이도시리즈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KPGA 코리안투어 통산 4승을 달성한 이형준(26.웰컴디지털뱅크) 역시 출전을 예고했다.   한편 주최 측은 ‘재능나눔 행복라운드’를 통해 골프 주니어가 선수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또한 선수와 유망주들이 한 조가 되어 본 대회 3라운드에 한 홀 플레이를 펼치는 ‘Beat the Pro’는 국내 최초로 실시되어 어린 선수들의 꿈을 응원함과 동시에 ‘그린 위의 행복동행’ 가치를 실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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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7
  • 한국골프대학교, 송경서 프로 초청 특강
    (오픈뉴스=opennews) 한국골프대학교(총장 송충석)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학생들의 다양한 일자리 개발과 ‘로역량 강화하기 위해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2018 학과별 취업 및 진로개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 한국골프대학교 '2018 학과별 취업 및 진로개발 세미나'  이 행사는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의 청년고용거버넌스 지역대학 프로그램으로 작년에 이어 2회째 지원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첫 번째 실시한 골프경영과 취업 및 진로개발 특강은 KPGA 프로골퍼이자 품격 있는 해설로 호평을 받고 있는 송경서 JTBC골프 해설위원을 초청하여 “골프미디어 시장현황과 진출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골프경영과 학생 뿐 아니라 스포츠 미디어와 방송 진출에 관심 있는 학생 50여명이 특강에 참가해 방송계와 골프대회장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었다.   오는 28일에는 도서 ‘싱글로 가는 골프의 메카닉’의 공동저자인 강호정 한국골프피팅협회 교육국장을 초청하여 ‘운동역학과 골프 메카닉’라는 주제로 앞으로 선수나 지도자의 길을 걷게 될 골프경기지도과 학생들의 취업 및 진로개발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30일에는 코스 관리 분야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골프장을 관리하고 있는 (주)대정골프엔지니어링 이성호 본부장을 초청하여 ‘우리나라 골프장 코스관리 아웃소싱의 전략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골프코스조경과 학생들의 진로개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골프대학교는 매년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초중고교 체육교사들을 대상으로 골프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0일에는 군산컨트리클럽에서 전국 초중고교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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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5
  • 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 개최 협약 체결
    (오픈뉴스=opennews)  KEB하나은행은 지난 11일 을지로 본점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와 한·중·일 3국 투어 선수 초청 경기인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한·중·일 선수들이 참가하는 최초의 정규 투어 대회로, 하나금융그룹과 KPGA가 '투어의 글로벌화'라는 기치 아래 해외 투어 대회와의 공조를 꾸준히 타진해 온 노력의 결과이다.   동아시아 지역의 문화교류 활성화라는 큰 틀 안에서 골프 스포츠 발전과 활성화를 목표로 중국과 일본 측의 협조와 동의를 얻어내 이번 대회가 탄생했다.   함영주KEB하나은행장은 협약식에서 "대회장(長)으로서 KPGA를 비롯한 중국골프협회, 일본프로골프투어 관계자분들의 각별한 노력과 열정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금융그룹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금융 그룹으로서, 그 이미지에 걸맞게 본 대회의 개최가 동아시아 지역 골프 발전의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양휘부 KPGA 회장은 "대회 개최를 결심해 준 함영주 은행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한·중·일 투어가 한자리에 모인 첫 대회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대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본 대회가 향후 KPGA 코리안투어를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총 6회(연 2회)에 걸쳐 개최했던, '한중투어 KEB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계승해, 재창설된 '제1회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오는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10억 원(우승상금 2억 원)의 규모로 펼쳐진다.   한편 하나금융그룹과 KPGA는 본 대회를 통해 대한장애인골프협회를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은 버디 이상의 기록이 나올 때마다 기금을 적립하기로 했고, KPGA는 소속선수가 결선 진출 시 상금의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하나금융그룹은 휴매니티 경영을 기반으로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하고 있으며, 2016년 5월부터 발달장애 3급 장애인 프로 골퍼 이승민을 후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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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4
  • [톱골퍼 영상] 김해림 프로의 드라이브샷
    (오픈뉴스=opennews)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6년 만에 단일 대회 3연패 진기록을 세운 김해림(29) 프로. 김해림은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마지막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3라운드 합계 6언더파로 우승했다.   지난 2016년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던 김해림은 지난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정상에 올라 3년 연속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한편 김해림은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하루에 삶은 달걀 30개씩 먹으며 몸무게를 불렸다”고 밝혀 ‘달걀골퍼’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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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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