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Home >  CULTURE  >  레저·스포츠

실시간뉴스
  • ‘장타퀸’ 김아림, 역전 우승으로 시즌 첫승
    (오픈뉴스=opennews)   ‘장타퀸’으로 불리는 김아림(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김아림이 우승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LPGA)   김아림은 14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 메이플·파인코스(파72, 6527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2019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우승 상금 1억2000만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몰아치며9언더파 63타를 쳤다.   김아림은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 곽보미(27)를 3타차로 제치고 역전 우승을 거뒀다.   김아림은 지난해 9월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후 통산 2승을 기록했다.   공동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섰던 장하나는 3언더파 69타로 3위에 올랐고, 이다연과 조정민은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공동7위에 그쳤다.   시즌 5승에 도전한 최혜진은 최종합계 8언더파 209타를 기록 공동11위에 그쳤다.   최가람은 12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7000여만원 상당의 벤츠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KLPGA 투어는 3주 동안 휴식을 가진 뒤 오는 8월9일 열리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로 하반기를 시작한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19-07-15
  • 황예나, KLPGA 드림투어 9차전 우승…시즌 3승
    (오픈뉴스=opennews)   황예나(26)가 11일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 컨트리클럽(파72/6,576야드)에서 열린 ‘KLPGA 2019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9차전(총상금 1억1000만원, 우승상금 1천980만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69-69)를 기록하며 시즌 3승을 달성했다.   황예나, KLPGA 드림투어 시즌 3승(사진=KLPGA)   최종라운드 전반에 보기와 버디 없이 파만 기록한 황예나는 후반에만 3개의 버디를 묶으며 정지유(23)와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홀(파5,531야드)에서 치러진 연장 두 번째 홀에서 정지유가 보기를 기록한 사이, 황예나가 침착하게 파를 성공하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황예나는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하며 계속된 대회 참가로 인해 1라운드에 샷 점검할 시간이 없었다”면서 “운 좋게 3위라는 좋은 성적으로 1라운드를 마쳤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아 우승은 예상치도 못했다. 얼떨떨하면서 기분이 좋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드림투어에서 한 시즌 최다 우승횟수를 보유하고 있는 선수는 김아림(24) 그리고 박지연(24)이다. 지난 2015년에 두 선수는 각각 4승씩을 기록하며 치열한 상금왕 경쟁을 펼쳤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19-07-12
  • 문체부, 신유형 관광사업까지 포괄 ‘관광지원서비스업’ 신설
    (오픈뉴스=opennews)   앞으로 관광벤처, 기념품점, 렌터카업체 등 관광지원서비스업이 폭넓게 지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유형의 관광사업과 관광 연관 사업을 포괄하는 ‘관광지원서비스업’을 신설해 10일부터 ‘관광진흥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시행한다.   현행 ‘관광진흥법’상에는 관광사업의 종류가 ‘여행업’, ‘관광숙박업’ 등으로, 한정적으로 열거되어 있어 융·복합 형태의 새로운 관광사업이나 운송·쇼핑 등 관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을 포괄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9일 ‘관광진흥법’ 시행령을 개정해 ‘관광지원서비스업’을 신설했으며 ‘관광진흥법’ 시행규칙도 개정해 관광지원서비스업의 지정 기준을 명시했다.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관광특수분류 해당 필요   우선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해당 사업이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 타목에 따라 ‘관광산업 특수분류’ 상 사업의 종류에 포함돼야 한다. ‘관광산업 특수분류’는 ‘통계분류포털(kssc.kosta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쇼핑·운수·숙박·음식·공연·문화오락레저·장비·교육 등 관광관련 대다수의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관광특수분류상 사업에 해당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사업체가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관광진흥법’ 시행규칙 별표2제12호의 기준에 따라 다음 네 가지 기준 중 최소 한 가지 이상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관광벤처·기념품점·렌터카업체 등 폭넓은 사업체 포함…관광기금 융자 지원   관광지원서비스업 신설에 따라 그동안 관광진흥법령을 적용받지 못했으나, 새롭게 지정받을 수 있게 된 사업체로는 ▲관광객 대상 매출액 비중이 50% 이상인 렌터카업체 ▲관광지에 위치한 기념품 가게 ▲관광객 대상 지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관광벤처기업 ▲관광객을 수송하는 운수업체 ▲식음료를 판매하는 사업체 등을 예시로 들 수 있다.   다만, 여행상품·숙박업소 등을 중개하는 행위는 현행법상 ‘여행업’으로 보기 때문에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받을 수 없으며 ‘관광진흥법’ 상의 사업체가 되길 원하는 경우에는 ‘여행업’으로 등록해야 한다.   또한 국내의 다른 법률로 등록·허가·신고·특허·인가·면허·지정을 받아야 하는 사업은 다른 법률상 행정절차가 마무리된 후 관광사업체로 지정받을 수 있으며, 별도의 인허가 없이 영위할 수 있는 사업체는 사업자 등록을 마친 후 관광사업체 지정을 신청할 수 있다.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받은 사업체는 관광기금 융자, 홍보·마케팅 지원 등의 지원사업을 수혜할 수 있다. 특히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의 경우 관광지원서비스업 지정을 완료한 사업체에 최대 1억 원의 운영자금 융자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올해 3분기 융자 신청이 오는 19일까지이기 때문에 관광지원서비스업 융자 신청은 4분기(9월 예정)부터 할 수 있다.   업체 위치한 해당 시·군·구에서 지정 가능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받기를 원하는 사업체는 ▲다른 법령에 따라 인허가를 받은 서류 ▲사업자 등록증 ▲평균매출액 검토의견서, 관광지·관광단지 내 위치하고 있음을 증빙하는 서류, 한국관광 품질인증서, 중앙행정기관의 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선정했음을 증빙하는 서류 중 하나 이상을 갖추어 사업체가 위치한 해당 시·군·구에 지정 신청을 하면 된다.   평균매출액 검토 의견서의 경우, 관광객 또는 관광사업체와의 거래가 사업체 매출액 전체의 50% 이상이 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평균매출액은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7조에 따른 방법으로 산출해야 한다.   검토의견서는 공인회계사, 세무사 또는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46조에 따른 경영지도사가 작성한 것으로 한정한다. 해당 서류를 제출하고자 하는 사업체는 공인회계사·세무사·경영지도사에게 회계장부, 신용카드 매출거래분포, 계약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받은 후 의견서를 받아 해당 시·군·구로 제출하면 된다.   이수명 문체부 관광산업정책과장은 “현재 관광사업체 기초통계조사 결과 관광사업 매출액은 2017년 기준 26조 원 규모로 다른 산업에 비해 작아보이는데, 이는 ‘관광진흥법’ 상 사업체만 조사하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라면서 “관광지원서비스업 신설로 그동안 ‘관광진흥법’으로 포괄하지 못했던 다양한 사업을 포함하는 법적 근거를 만들었고, 이를 통해 관광산업의 범위가 더욱 커져서 더 많은 사업체들이 자금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19-07-10
  • ‘작은 거인’ 이다연, 아시아나항공 오픈 우승…시즌 2승
    (오픈뉴스=opennews)   이다연(22)이 3주 만에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   KLPGA투어 아시아나 항공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한 이다연이 트로피를 들고 있다. (사진=KLPGA)   이다연은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웨이하이 포인트 (파71·6,070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총상금 7억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쳐 정상에 올랐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3타의 성적을 거둔 이다연은 2위 조정민(25), 3위 최혜진(20)을 각각 6타와 7타 차이로 제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지난달 메이저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이다연은 이후 21일 만에 또 우승해 상금 상금 1억4,000만원을 받았다. KLPGA 투어 개인 통산으로는 4번째 우승이다. 한편, 이다연은 157cm의 작은 신장으로 250야드 이상의 장타를 날려 '작은 거인'이라 불린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19-07-08
  • 김경택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퇴임 인터뷰
    (오픈뉴스=opennews)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제3대 김경택 사장이 지난 6월 21일 퇴임식을 가졌다.   김경택 사장은 그동안 거제시 관광발전을 위해 계룡산 모노레일, 가조도 관광단지, 계룡산 풍력발전 전망대 등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제3대 김경택 사장   김 사장은 거제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   김 사장은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든든한 힘이 되어 주신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변화와 혁신 앞에 주저하지 말고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전국 최고의 공기업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사장은 제주 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한 후 웨스턴일리노이대에서 석사, 오하이오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으며, 제주도 정무부지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JDC) 이사장, 대통령직속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19-07-05
  • 최혜진, KLPGA '맥콜·용평리조트오픈' 우승…시즌 4승
    (오픈뉴스=opennews)   최혜진(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총 상금 6억원)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최혜진, 맥콜·용평리조트오픈서 역전 우승(사진=KLPGA)   최혜진은 지난 30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해, 단독 2위 이소영(22)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혜진은 올 시즌 4월 KLPGA 챔피언십,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6월 에쓰오일 챔피언십에 이어 4승을 올렸다. 통산 우승은 8승으로 늘어났다.   최혜진은 이번 대회 우승상금으로 1억2000만원을 받아, 시즌 상금을 6억6,789만원으로 늘리면서 상금 1위를 달리고 있다.   양채린(24)과 한진선(22)은 7언더파 209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19-07-01

실시간 레저·스포츠 기사

  • ‘장타퀸’ 김아림, 역전 우승으로 시즌 첫승
    (오픈뉴스=opennews)   ‘장타퀸’으로 불리는 김아림(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김아림이 우승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LPGA)   김아림은 14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 메이플·파인코스(파72, 6527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2019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우승 상금 1억2000만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몰아치며9언더파 63타를 쳤다.   김아림은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 곽보미(27)를 3타차로 제치고 역전 우승을 거뒀다.   김아림은 지난해 9월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후 통산 2승을 기록했다.   공동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섰던 장하나는 3언더파 69타로 3위에 올랐고, 이다연과 조정민은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공동7위에 그쳤다.   시즌 5승에 도전한 최혜진은 최종합계 8언더파 209타를 기록 공동11위에 그쳤다.   최가람은 12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7000여만원 상당의 벤츠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KLPGA 투어는 3주 동안 휴식을 가진 뒤 오는 8월9일 열리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로 하반기를 시작한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19-07-15
  • 황예나, KLPGA 드림투어 9차전 우승…시즌 3승
    (오픈뉴스=opennews)   황예나(26)가 11일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 컨트리클럽(파72/6,576야드)에서 열린 ‘KLPGA 2019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9차전(총상금 1억1000만원, 우승상금 1천980만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69-69)를 기록하며 시즌 3승을 달성했다.   황예나, KLPGA 드림투어 시즌 3승(사진=KLPGA)   최종라운드 전반에 보기와 버디 없이 파만 기록한 황예나는 후반에만 3개의 버디를 묶으며 정지유(23)와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홀(파5,531야드)에서 치러진 연장 두 번째 홀에서 정지유가 보기를 기록한 사이, 황예나가 침착하게 파를 성공하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황예나는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하며 계속된 대회 참가로 인해 1라운드에 샷 점검할 시간이 없었다”면서 “운 좋게 3위라는 좋은 성적으로 1라운드를 마쳤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아 우승은 예상치도 못했다. 얼떨떨하면서 기분이 좋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드림투어에서 한 시즌 최다 우승횟수를 보유하고 있는 선수는 김아림(24) 그리고 박지연(24)이다. 지난 2015년에 두 선수는 각각 4승씩을 기록하며 치열한 상금왕 경쟁을 펼쳤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19-07-12
  • 문체부, 신유형 관광사업까지 포괄 ‘관광지원서비스업’ 신설
    (오픈뉴스=opennews)   앞으로 관광벤처, 기념품점, 렌터카업체 등 관광지원서비스업이 폭넓게 지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유형의 관광사업과 관광 연관 사업을 포괄하는 ‘관광지원서비스업’을 신설해 10일부터 ‘관광진흥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시행한다.   현행 ‘관광진흥법’상에는 관광사업의 종류가 ‘여행업’, ‘관광숙박업’ 등으로, 한정적으로 열거되어 있어 융·복합 형태의 새로운 관광사업이나 운송·쇼핑 등 관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을 포괄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9일 ‘관광진흥법’ 시행령을 개정해 ‘관광지원서비스업’을 신설했으며 ‘관광진흥법’ 시행규칙도 개정해 관광지원서비스업의 지정 기준을 명시했다.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관광특수분류 해당 필요   우선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해당 사업이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 타목에 따라 ‘관광산업 특수분류’ 상 사업의 종류에 포함돼야 한다. ‘관광산업 특수분류’는 ‘통계분류포털(kssc.kosta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쇼핑·운수·숙박·음식·공연·문화오락레저·장비·교육 등 관광관련 대다수의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관광특수분류상 사업에 해당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사업체가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관광진흥법’ 시행규칙 별표2제12호의 기준에 따라 다음 네 가지 기준 중 최소 한 가지 이상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관광벤처·기념품점·렌터카업체 등 폭넓은 사업체 포함…관광기금 융자 지원   관광지원서비스업 신설에 따라 그동안 관광진흥법령을 적용받지 못했으나, 새롭게 지정받을 수 있게 된 사업체로는 ▲관광객 대상 매출액 비중이 50% 이상인 렌터카업체 ▲관광지에 위치한 기념품 가게 ▲관광객 대상 지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관광벤처기업 ▲관광객을 수송하는 운수업체 ▲식음료를 판매하는 사업체 등을 예시로 들 수 있다.   다만, 여행상품·숙박업소 등을 중개하는 행위는 현행법상 ‘여행업’으로 보기 때문에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받을 수 없으며 ‘관광진흥법’ 상의 사업체가 되길 원하는 경우에는 ‘여행업’으로 등록해야 한다.   또한 국내의 다른 법률로 등록·허가·신고·특허·인가·면허·지정을 받아야 하는 사업은 다른 법률상 행정절차가 마무리된 후 관광사업체로 지정받을 수 있으며, 별도의 인허가 없이 영위할 수 있는 사업체는 사업자 등록을 마친 후 관광사업체 지정을 신청할 수 있다.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받은 사업체는 관광기금 융자, 홍보·마케팅 지원 등의 지원사업을 수혜할 수 있다. 특히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의 경우 관광지원서비스업 지정을 완료한 사업체에 최대 1억 원의 운영자금 융자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올해 3분기 융자 신청이 오는 19일까지이기 때문에 관광지원서비스업 융자 신청은 4분기(9월 예정)부터 할 수 있다.   업체 위치한 해당 시·군·구에서 지정 가능   관광지원서비스업으로 지정받기를 원하는 사업체는 ▲다른 법령에 따라 인허가를 받은 서류 ▲사업자 등록증 ▲평균매출액 검토의견서, 관광지·관광단지 내 위치하고 있음을 증빙하는 서류, 한국관광 품질인증서, 중앙행정기관의 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선정했음을 증빙하는 서류 중 하나 이상을 갖추어 사업체가 위치한 해당 시·군·구에 지정 신청을 하면 된다.   평균매출액 검토 의견서의 경우, 관광객 또는 관광사업체와의 거래가 사업체 매출액 전체의 50% 이상이 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평균매출액은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7조에 따른 방법으로 산출해야 한다.   검토의견서는 공인회계사, 세무사 또는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46조에 따른 경영지도사가 작성한 것으로 한정한다. 해당 서류를 제출하고자 하는 사업체는 공인회계사·세무사·경영지도사에게 회계장부, 신용카드 매출거래분포, 계약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받은 후 의견서를 받아 해당 시·군·구로 제출하면 된다.   이수명 문체부 관광산업정책과장은 “현재 관광사업체 기초통계조사 결과 관광사업 매출액은 2017년 기준 26조 원 규모로 다른 산업에 비해 작아보이는데, 이는 ‘관광진흥법’ 상 사업체만 조사하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라면서 “관광지원서비스업 신설로 그동안 ‘관광진흥법’으로 포괄하지 못했던 다양한 사업을 포함하는 법적 근거를 만들었고, 이를 통해 관광산업의 범위가 더욱 커져서 더 많은 사업체들이 자금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19-07-10
  • ‘작은 거인’ 이다연, 아시아나항공 오픈 우승…시즌 2승
    (오픈뉴스=opennews)   이다연(22)이 3주 만에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   KLPGA투어 아시아나 항공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한 이다연이 트로피를 들고 있다. (사진=KLPGA)   이다연은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웨이하이 포인트 (파71·6,070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총상금 7억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쳐 정상에 올랐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3타의 성적을 거둔 이다연은 2위 조정민(25), 3위 최혜진(20)을 각각 6타와 7타 차이로 제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지난달 메이저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이다연은 이후 21일 만에 또 우승해 상금 상금 1억4,000만원을 받았다. KLPGA 투어 개인 통산으로는 4번째 우승이다. 한편, 이다연은 157cm의 작은 신장으로 250야드 이상의 장타를 날려 '작은 거인'이라 불린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19-07-08
  • 김경택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퇴임 인터뷰
    (오픈뉴스=opennews)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제3대 김경택 사장이 지난 6월 21일 퇴임식을 가졌다.   김경택 사장은 그동안 거제시 관광발전을 위해 계룡산 모노레일, 가조도 관광단지, 계룡산 풍력발전 전망대 등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제3대 김경택 사장   김 사장은 거제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   김 사장은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든든한 힘이 되어 주신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변화와 혁신 앞에 주저하지 말고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전국 최고의 공기업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사장은 제주 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한 후 웨스턴일리노이대에서 석사, 오하이오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으며, 제주도 정무부지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JDC) 이사장, 대통령직속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19-07-05
  • 최혜진, KLPGA '맥콜·용평리조트오픈' 우승…시즌 4승
    (오픈뉴스=opennews)   최혜진(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총 상금 6억원)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최혜진, 맥콜·용평리조트오픈서 역전 우승(사진=KLPGA)   최혜진은 지난 30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해, 단독 2위 이소영(22)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혜진은 올 시즌 4월 KLPGA 챔피언십,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6월 에쓰오일 챔피언십에 이어 4승을 올렸다. 통산 우승은 8승으로 늘어났다.   최혜진은 이번 대회 우승상금으로 1억2000만원을 받아, 시즌 상금을 6억6,789만원으로 늘리면서 상금 1위를 달리고 있다.   양채린(24)과 한진선(22)은 7언더파 209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 골프
    2019-07-01
  • 김윤교, KLPGA ‘맥콜·용평리조트오픈’ 첫날 선두…최혜진 4위
    (오픈뉴스=opennews)   김윤교(23)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총상금 6억원)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윤교가 11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KLPGA)   김윤교는 28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기록해 5언더파 67타를 쳤다.   공동 2위인 이정민, 김예진(이상 4언더파 68타)보다 1타 앞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지난 2017년부터 정규 투어에 진출한 김윤교는 지난해 7월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10위가 최고 성적이다.   시즌 4승에 도전하는 최혜진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19-06-2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