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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진영,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KLPGA 통산 10승
    (오픈뉴스=opennews)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 선수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확정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KLPGA)   고진영은 1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동서코스(파72·673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최종 스코어 3언더파 285타를 적어낸 고진영은 1타 차이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억원이다.   @고진영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LPGA)   이날 우승으로 고진영은 KLPGA 투어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미국 LPGA 투어에서는 6승을 기록 중인 고진영은 올해 3월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4월 ANA 인스퍼레이션, 7월 에비앙 챔피언십, 8월 캐나다 퍼시픽오픈에서 우승했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사진=KLPGA)   최혜진은 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를 기록, 김지영, 이소미, 나희원과 함께 공동 2위에 머물렀다.   ‘루키’ 조아연은 1언더파 287타로 공동 6위에 올랐고, 세계 랭킹 2위 박성현은 7오버파 295타로 공동 3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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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2019-10-14
  • 한국마사회, 안전경영 선포식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안전경영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9월 창립 70주년을 맞아 근로자, 협력사, 고객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기관 운영의 핵심가치로 천명하고, 내·외부 안전전문가로 구성한 안전경영위원회를 최초로 만들었다.     제1회 안전경영위원회의를 겸한 이번 선포식에서는 안전과 관련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외부 안전전문가 5명, 협력사 경영진 및 근로자 4명, 한국마사회 임직원 8명 등 총 17명을 안전경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며, 한국마사회의 본격적인 안전경영 시작을 알렸다.   또한 새롭게 수정한 안전보건 방침이 발표됐으며 새로운 방침에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명시하고, 그 범위를 기존 경마산업에서 말산업까지 확대했다.   안전보건의 주체이자 대상으로서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 모두가 동참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안전보건 활동의 체계화를 위해 안전보건관리시스템에 관한 내용을 추가했다.   한국 교통대학교 백종배 교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정진우 교수, 숭실대학교 정종수 교수 등 안전 분야에 저명한 전문가들이 견해를 전달하고, 협력사 노사 위원 또한 안전을 위해 함께 힘쓸 것을 다짐했다.   향후 반기별 정기적 회의는 물론이고, 사안 등에 따라 수시로도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안전은 물음표만 있지 마침표가 없는 것 같다"며 "그만큼 방심하지 않고 원칙을 하나하나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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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장하나, 하나금융챔피언십 우승…시즌 첫 승
    (오픈뉴스=opennews)   장하나(27)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500만원)에서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장하나가 하나금융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사진=KLPGA)   장하나는 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리조트 오션코스(파72, 660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장하나가 18번홀 그린으로 이동하며 갤러리에게 인사하고 있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장하나는 이다연과 김지영2(이상 11언더파 277타)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장하나는 지난해 4월 KLPGA 챔피언십 우승 이후 1년 6개월 만에 우승을 추가하며 KLPGA 투어 통산 11승째를 달성했다.   @ 장하나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사진=KLPGA)   역대 최고액인 우승 상금 3억7500만원을 받은 장하나는 시즌 상금 7억 9337만원으로 최혜진에 이어 상금 랭킹 2위로 올라섰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최혜진, 한진선, 이가영, 안송이 등과 함께 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 4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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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2019-10-06
  • 하나금융그룹, 아시아 골프 리더스 포럼 개최
    (오픈뉴스=opennews)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하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이 아시아 여자골프 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향후 아시아 골프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월드골프챔피언십(WGC·World Golf Championship) 시리즈와 같이 아시아권 주요 협회들과의 협의체를구성해세계최강인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골프가 세계 여자골프의 중심지로의 도약을 향한 행보에 나선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30일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플라자호텔에서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중심으로 아시아 골프협회장들이 자리를 함께하는 '아시아 골프 리더스 포럼(Asia Golf Leaders Forum) 개최하고 아시아골프의 비전을 제시했다.   아시아 여자골프 발전을 논의할 이번 포럼에는 세계골프의 총본산인 영국왕실골프협회(R&A)에서도미닉 월 R&A 아시아태평양 총괄이사를 대표로 파견했다.   월 이사는 포럼에 앞서 축사를 통해아시아 여자골프에 관한 R&A의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R&A는 지금까지 아시아지역 골프발전의 중요성을 갖고 지난 2009년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아마추어 육성에 힘써왔다.   아시아-태평앙 아마추어 챔피언십을 주관해오면서 대회 남자부 우승자에게 매년 4월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출전권을 부여해왔다.   이런 R&A가 이번 '아시아 골프 리더스 포럼'에 참석한 것은 향후 아시아 골프협의체의 출범에 따른 여러 문제를 협의해 나갈 계획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포럼에서는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을 비롯해 허광수 대한골프협회(KGA)회장, 김상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 등 국내 골프경기 단체가 참가했다.   해외에서 왕정송 대만골프협회장, 로스 탄 싱가포르골프협회장, 수다나 나 아드티야 태국프로골프협회장과 파누아누산 태국골프협회 부회장, 모하메드안와르 모하메드 노르 말레이시아골프협회장,응우엔 반 쿠 베트남골프협회 사무총장, 콜로 벤토사 필리핀골프투어 단장, 다뚝주키풀리 등 아시아 골프를 이끌어가는 각국의 골프 리더들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의 라스하이던라이크가 대표로 참석했다.   그 외에 10년 가까이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을 공식 후원해 온 박은관 시몬느 회장, 박세리 '박세리 희망재단' 이사장, 김영재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대표, 리 리엔 홍 싱가포르 타나메라 컨트리클럽 대표도 포럼에 참석했다.   포럼은 오전 11시부터 플라자호텔 메이플 룸에서 간단한 환영 리셉션과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인사말과 도미닉 월 R&A 아시아태평양 총괄이사의 축사가 이어진다.   이어 11시 30분부터 아시아 여자 골프 시장에서 하나금융그룹의 비전을 제시하고, 싱가포르골프협회에서 '신남방 아시아의 골프 시장' 현황 및 발전 가능성을 발표하고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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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루키’ 조아연,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연장 혈투 끝 우승
    (opennews=오픈뉴스)    ‘루키’ 조아연(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차 연장 접전 끝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조아연이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사진=KLPGA)   조아연은 29일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파71·6329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기록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196타를 기록한 조아연은 최혜진(20), 김아림(24)과 동타를 이뤄 연장 3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치뤘다.   김아림은 18번 홀에서 진행된 연장 1차전에서 보기를 범해 파를 지키지 못해 먼저 탈락했다. @조아연이 4번홀에서 아이언 티샷 날리고 있다.(사진=KLPGA)   결국 조아연은 3차 연장전에서 버디를 기록해 최혜진을 꺾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조아연은 지난 4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 이후 5개월 만에 시즌 2승을 달성했으며, 신인상 포인트는 2115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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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2019-09-30
  • 여중생 나은서, KLPGA 회장배 女아마골프선수권 우승
    (오픈뉴스=opennews)   여중생 나은서(14,비봉중2)가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나은서는 27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부안/남원코스)에서 열린 ‘KLPGA 2019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본선 마지막 날 중·고·대학부에 출전해 14언더파 202타(66-70-66)를 기록하며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나은서가 14언더파 202타로 쟁쟁한 언니들 제치고 중·고·대학부 통합 우승 차지했다.(사진=KLPGA)   지난 23일부터 예선을 거쳐 본선까지 마무리 된 ‘KLPGA 2019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초등부와 중·고·대학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초등부 우승자 이세영(12,한림초6)과 중·고·대학부 우승자 나은서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메달, 상장, 장학금 1백만 원이 수여됐다.   통합 우승을 차지한 나은서는 “우승할 거라고 전혀 예상을 못했다. 5등 안에 드는 것이 목표였는데, 우승까지 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아직까지 믿기 힘들다”면서 “사실 작년에 살이 10키로 이상 빠지면서 거리도 줄어서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 살을 다시 찌우고, 체력 훈련에 집중했더니 성적도 따라 올라왔고, 이번 대회에서 우승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나은서는 지난 2017년, ‘제19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와 ‘제46회 전국소년체전 골프여자초교 부문’, ‘문체부장관배 전국학생골프대회’, ‘넵스 헤리티지 주니어 매치 2017’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초등학교 시절부터 골프 유망주로서 두각을 드러냈다.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미래의 한국여자프로골프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 탄생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사진=KLPGA)   한편, 중·고·대학부 통합 5위 이내에 든 선수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 특전이 주어진다. 우승자 나은서를 포함, 최혜진(17,진주외고3), 문정민(17,영신고2) 황연서(16,예당고1), 김서윤(17,영동산업과학고1) 등 5명의 선수가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권을 받았다.   국내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2010년 신설한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미래의 한국여자프로골프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 탄생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2014년부터 2016년까지의 우승자 유해란(18,SK네트웍스), 임희정(19,한화큐셀), 이가영(20,NH투자증권)은 본 대회의 우승을 발판 삼아 KLPGA 2019시즌 정규투어 루키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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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201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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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진영,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KLPGA 통산 10승
    (오픈뉴스=opennews)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 선수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확정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KLPGA)   고진영은 1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동서코스(파72·673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최종 스코어 3언더파 285타를 적어낸 고진영은 1타 차이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억원이다.   @고진영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LPGA)   이날 우승으로 고진영은 KLPGA 투어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미국 LPGA 투어에서는 6승을 기록 중인 고진영은 올해 3월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4월 ANA 인스퍼레이션, 7월 에비앙 챔피언십, 8월 캐나다 퍼시픽오픈에서 우승했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사진=KLPGA)   최혜진은 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를 기록, 김지영, 이소미, 나희원과 함께 공동 2위에 머물렀다.   ‘루키’ 조아연은 1언더파 287타로 공동 6위에 올랐고, 세계 랭킹 2위 박성현은 7오버파 295타로 공동 3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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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한국마사회, 안전경영 선포식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안전경영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9월 창립 70주년을 맞아 근로자, 협력사, 고객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기관 운영의 핵심가치로 천명하고, 내·외부 안전전문가로 구성한 안전경영위원회를 최초로 만들었다.     제1회 안전경영위원회의를 겸한 이번 선포식에서는 안전과 관련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외부 안전전문가 5명, 협력사 경영진 및 근로자 4명, 한국마사회 임직원 8명 등 총 17명을 안전경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며, 한국마사회의 본격적인 안전경영 시작을 알렸다.   또한 새롭게 수정한 안전보건 방침이 발표됐으며 새로운 방침에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명시하고, 그 범위를 기존 경마산업에서 말산업까지 확대했다.   안전보건의 주체이자 대상으로서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 모두가 동참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안전보건 활동의 체계화를 위해 안전보건관리시스템에 관한 내용을 추가했다.   한국 교통대학교 백종배 교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정진우 교수, 숭실대학교 정종수 교수 등 안전 분야에 저명한 전문가들이 견해를 전달하고, 협력사 노사 위원 또한 안전을 위해 함께 힘쓸 것을 다짐했다.   향후 반기별 정기적 회의는 물론이고, 사안 등에 따라 수시로도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안전은 물음표만 있지 마침표가 없는 것 같다"며 "그만큼 방심하지 않고 원칙을 하나하나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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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장하나, 하나금융챔피언십 우승…시즌 첫 승
    (오픈뉴스=opennews)   장하나(27)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500만원)에서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장하나가 하나금융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사진=KLPGA)   장하나는 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리조트 오션코스(파72, 660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장하나가 18번홀 그린으로 이동하며 갤러리에게 인사하고 있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장하나는 이다연과 김지영2(이상 11언더파 277타)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장하나는 지난해 4월 KLPGA 챔피언십 우승 이후 1년 6개월 만에 우승을 추가하며 KLPGA 투어 통산 11승째를 달성했다.   @ 장하나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사진=KLPGA)   역대 최고액인 우승 상금 3억7500만원을 받은 장하나는 시즌 상금 7억 9337만원으로 최혜진에 이어 상금 랭킹 2위로 올라섰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최혜진, 한진선, 이가영, 안송이 등과 함께 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 4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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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2019-10-06
  • 하나금융그룹, 아시아 골프 리더스 포럼 개최
    (오픈뉴스=opennews)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하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이 아시아 여자골프 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향후 아시아 골프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월드골프챔피언십(WGC·World Golf Championship) 시리즈와 같이 아시아권 주요 협회들과의 협의체를구성해세계최강인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골프가 세계 여자골프의 중심지로의 도약을 향한 행보에 나선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30일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플라자호텔에서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중심으로 아시아 골프협회장들이 자리를 함께하는 '아시아 골프 리더스 포럼(Asia Golf Leaders Forum) 개최하고 아시아골프의 비전을 제시했다.   아시아 여자골프 발전을 논의할 이번 포럼에는 세계골프의 총본산인 영국왕실골프협회(R&A)에서도미닉 월 R&A 아시아태평양 총괄이사를 대표로 파견했다.   월 이사는 포럼에 앞서 축사를 통해아시아 여자골프에 관한 R&A의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R&A는 지금까지 아시아지역 골프발전의 중요성을 갖고 지난 2009년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아마추어 육성에 힘써왔다.   아시아-태평앙 아마추어 챔피언십을 주관해오면서 대회 남자부 우승자에게 매년 4월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출전권을 부여해왔다.   이런 R&A가 이번 '아시아 골프 리더스 포럼'에 참석한 것은 향후 아시아 골프협의체의 출범에 따른 여러 문제를 협의해 나갈 계획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포럼에서는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을 비롯해 허광수 대한골프협회(KGA)회장, 김상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 등 국내 골프경기 단체가 참가했다.   해외에서 왕정송 대만골프협회장, 로스 탄 싱가포르골프협회장, 수다나 나 아드티야 태국프로골프협회장과 파누아누산 태국골프협회 부회장, 모하메드안와르 모하메드 노르 말레이시아골프협회장,응우엔 반 쿠 베트남골프협회 사무총장, 콜로 벤토사 필리핀골프투어 단장, 다뚝주키풀리 등 아시아 골프를 이끌어가는 각국의 골프 리더들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의 라스하이던라이크가 대표로 참석했다.   그 외에 10년 가까이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을 공식 후원해 온 박은관 시몬느 회장, 박세리 '박세리 희망재단' 이사장, 김영재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대표, 리 리엔 홍 싱가포르 타나메라 컨트리클럽 대표도 포럼에 참석했다.   포럼은 오전 11시부터 플라자호텔 메이플 룸에서 간단한 환영 리셉션과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인사말과 도미닉 월 R&A 아시아태평양 총괄이사의 축사가 이어진다.   이어 11시 30분부터 아시아 여자 골프 시장에서 하나금융그룹의 비전을 제시하고, 싱가포르골프협회에서 '신남방 아시아의 골프 시장' 현황 및 발전 가능성을 발표하고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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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루키’ 조아연,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연장 혈투 끝 우승
    (opennews=오픈뉴스)    ‘루키’ 조아연(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차 연장 접전 끝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조아연이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사진=KLPGA)   조아연은 29일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파71·6329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기록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196타를 기록한 조아연은 최혜진(20), 김아림(24)과 동타를 이뤄 연장 3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치뤘다.   김아림은 18번 홀에서 진행된 연장 1차전에서 보기를 범해 파를 지키지 못해 먼저 탈락했다. @조아연이 4번홀에서 아이언 티샷 날리고 있다.(사진=KLPGA)   결국 조아연은 3차 연장전에서 버디를 기록해 최혜진을 꺾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조아연은 지난 4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 이후 5개월 만에 시즌 2승을 달성했으며, 신인상 포인트는 2115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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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여중생 나은서, KLPGA 회장배 女아마골프선수권 우승
    (오픈뉴스=opennews)   여중생 나은서(14,비봉중2)가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나은서는 27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부안/남원코스)에서 열린 ‘KLPGA 2019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본선 마지막 날 중·고·대학부에 출전해 14언더파 202타(66-70-66)를 기록하며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나은서가 14언더파 202타로 쟁쟁한 언니들 제치고 중·고·대학부 통합 우승 차지했다.(사진=KLPGA)   지난 23일부터 예선을 거쳐 본선까지 마무리 된 ‘KLPGA 2019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초등부와 중·고·대학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초등부 우승자 이세영(12,한림초6)과 중·고·대학부 우승자 나은서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메달, 상장, 장학금 1백만 원이 수여됐다.   통합 우승을 차지한 나은서는 “우승할 거라고 전혀 예상을 못했다. 5등 안에 드는 것이 목표였는데, 우승까지 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아직까지 믿기 힘들다”면서 “사실 작년에 살이 10키로 이상 빠지면서 거리도 줄어서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 살을 다시 찌우고, 체력 훈련에 집중했더니 성적도 따라 올라왔고, 이번 대회에서 우승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나은서는 지난 2017년, ‘제19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와 ‘제46회 전국소년체전 골프여자초교 부문’, ‘문체부장관배 전국학생골프대회’, ‘넵스 헤리티지 주니어 매치 2017’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초등학교 시절부터 골프 유망주로서 두각을 드러냈다.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미래의 한국여자프로골프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 탄생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사진=KLPGA)   한편, 중·고·대학부 통합 5위 이내에 든 선수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 특전이 주어진다. 우승자 나은서를 포함, 최혜진(17,진주외고3), 문정민(17,영신고2) 황연서(16,예당고1), 김서윤(17,영동산업과학고1) 등 5명의 선수가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권을 받았다.   국내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2010년 신설한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미래의 한국여자프로골프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 탄생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2014년부터 2016년까지의 우승자 유해란(18,SK네트웍스), 임희정(19,한화큐셀), 이가영(20,NH투자증권)은 본 대회의 우승을 발판 삼아 KLPGA 2019시즌 정규투어 루키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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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8
  • ‘루키’ 임희정,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우승…시즌 2승
    (오픈뉴스=opennews)   ‘루키’ 임희정(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임희정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에 입맞추고 있다.(사진=KLPGA)   임희정은 22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000만원)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임희정은 김지현(28)과 동타를 이뤘고, 연장 승부 끝에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임희정은 지난 8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1위를 차지해 신인가운데 가장 먼저 시즌 2승을 올렸다.   @임희정이 김지현과 연장 혈투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사진=KLPGA)   조아연(19)은 이날 4언더파 68타를 적어내며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 단독 3위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이소영(22)은 2오버파 74타를 쳐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공동8위에 그쳤다.   시즌 5번째 우승에 도전한 최혜진(20)은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를 기록해 공동11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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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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