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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 5년 미만 34개 스포츠 창업기업 성장 지원
    (오픈뉴스=opennews)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과 함께 스포츠 창업기업의 초기 안착과 성장궤도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2014년부터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인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스포츠 분야의 혁신 창업을 지원해 2018년까지 총 108개 창업기업을 육성한 바 있다.   다만, 해당 사업은 기업의 창업단계까지만 지원하고 후속 지원은 없어 창업기업의 지속적 성장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문체부는 스포츠 분야 초기 창업기업들의 현장 고충과 정책제안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난 2017년부터 초기 창업기업들의 성장궤도 진입을 지원하는 스포츠산업 전문 창업기획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5년 미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보육기업을 선발하고,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를 통해 6개월 동안 사업모델 분석, 컨설팅, 멘토링 등, 맞춤형 전문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창업기업의 사업모델을 보완하고 기술개발을 위한 사업화 지원금 3천500만 원을 기업에 직접 지원한다.   2018년에는 17개 기업을 지원(총액 8억5천만원, 기업당 5천만 원)해 총매출액 17억 원 이상 증가, 신규 일자리 28개 창출, 지식재산권 18건 출원, 자금 및 투자유치 30억 원 달성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사업은 운영 기관을 기존 3개소에서 4개소로 확충(▲ 와이앤아처, ▲ 상상이비즈, ▲ 컴퍼니비, ▲ 로우파트너스)하고, 지원 규모도 2배로 확대('18년 17개 기업, 8억5천만 원 → '19년 34개 기업, 17억 원)했다.   올해 사업 신청은 문체부가 선정한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4개소에서 접수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기관별로 유선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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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한국마사회 남자 탁구팀 창단, “한국 탁구계에 새로운 희망 될 것”
    (오픈뉴스=opennews)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11일 남자 탁구팀을 창단했다.   국내에서 남녀 선수단을 함께 운영하는 탁구팀은 한국마사회가 4번째다.     이로써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첫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남녀 혼합 복식에서의 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아진 동시에, 남북 탁구 단일팀 구성에도 긍정적 효과를 미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광화문(콘퍼런스하우스)에서 개최된 창단식에는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과 대한탁구협회, 한국실업탁구연맹 임원, 한국마사회 탁구단 현정화 감독과 선수 등이 참석했다.   새로 창단한 남자 탁구팀 구성원은 김상수 코치(41세), 주세혁 선수(40세, 수비형), 정상은 선수(30세, 공격형), 박찬혁 선수(25세, 공격형), 백광일 선수(27세, 올라운드형)다.   남자 탁구팀 감독은 올해 상반기 중 영입할 예정이며, 그전까진 한국마사회 여자 탁구팀 감독인 현정화 감독이 겸임한다.   유망주 박찬혁 선수부터 노장 주세혁 선수까지 다양한 선수 구성이 눈에 띈다.   특히 팀의 맏형인 주세혁 선수는 지난 2017년 현역 은퇴 후 코치로 활약했으나, '수비탁구의 달인'이라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복귀를 선언하고 한국마사회 탁구단에 입단하게 됐다.   2012 런던올림픽, 2016 리우올림픽 출전 등 메이저 대회 경험이 풍부해 팀의 안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상은 선수는 2016∼2017년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2017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단식 2위를 차지했다.   2018년 전국남녀종별탁구대회에서 복식 3위를 차지했고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빠른 박자의 플레이로 향후 기대가 높은 선수다.   박찬혁 선수는 가장 어리지만 17년 코리아오픈 복식 1위, 18년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단체 1위 등 선배들에 뒤지지 않은 활약상을 보여 왔다.   3월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라켓을 잡은 백광일 선수는 18년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단식 3위를 차지했으며, 탄탄한 기본기로 단체전 승률이 높아 팀에 활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남녀 선수가 함께 있는 탁구팀은 삼성생명, 미래에셋, 안산시청에 불과하다.   이번 한국마사회의 창단으로 4곳으로 늘어남으로써, 남녀 팀 공동 훈련을 통해 2020년 도쿄 올림픽 탁구 남녀 혼합복식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올해는 창단 원년인 만큼 팀 안정이 주목표이다.   추후 신생팀 창단에 따른 2명의 신인 지명권을 활용해 유망주를 발굴해 스타선수로 육성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한국 여자 탁구의 얼굴 서효원 선수도 입단 당시 평범한 선수였으나, 장기적인 지원을 통해 스타 선수로 거듭났다. 성적 부진, 스타 기근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탁구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선수들의 탁구 강습 등 재능기부를 통해 탁구 저변확대로 국민건강 증진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탁구단 현정화 감독은 "지난해 평창 올림픽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이 생긴 것처럼 2020 도쿄 올림픽에서도 남북 단일팀이 생기길 희망한다"며 "한국 탁구가 침체기를 겪고 있는 요즘, 한국마사회의 이번 남자 탁구팀 창단이 남북한 체육 교류에 작은 불꽃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남자 탁구팀은 바로 팀 훈련을 시작해 오는 5월 전국종별선수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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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2년 연속 국제 모터스포츠 경기 출전
    (오픈뉴스=opennews)   (사진: 현대성우쏠라이트)   현대성우그룹이 후원하는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Blancpain GT World Challenge Asia)’에 출전한다.   2019년 개최되는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는 말레이시아 세팡에서 개막전이 치러지며 일본과 중국, 태국 등지에서 총 6라운드, 12번의 레이스를 펼친다. 국내에서는 9-10라운드를 영암에서 치를 예정이다.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는 두 명의 드라이버가 한 팀으로 경기한다. 팀으로 출전하는 만큼 듀오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019년 블랑팡에 출전하는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의 듀오는 작년 블랑팡 출전으로 포디움을 차지했던 최명길과 라인업 강화를 위해 새로 영입한 가브리엘 피아나(Gabriele Piana) 드라이버다. 인디고 레이싱팀의 도전에 두 드라이버의 높은 시너지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위스 출신의 가브리엘 피아나 드라이버는 AMG Factory driver 소속으로 2018 두바이 24h 레이스 우승 등 1994년부터 카트 레이싱으로 시작해 현재 다양한 내구레이스에서 높은 순위권에 입상했다. 가브리엘 피아나는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과 함께 이번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에 처음으로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최명길 드라이버와 함께 강력한 라인업이 형성되었기에 포디움(3위 내 입상)과 우승을 위해 싸울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최명길 드라이버는 인디고 레이싱팀의 드라이버와 감독을 겸직하고 있다. 1999년 독일 주니어 카트 선수권에서 드라이버 데뷔를 한 최명길 드라이버는 독일 F3 시리즈 및 Korea Speed Festival 제네시스 쿠페 3800클래스 등 다양한 경기에 출전하여 높은 순위권에 오르는 등 꾸준히 성장해왔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에 출전하는 최명길 드라이버는 “작년 세계 레이싱 무대 데뷔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더욱 강화된 라인업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쏠라이트 배터리를 비롯, 지속적으로 인디고 레이싱팀을 후원하는 다양한 스폰서 및 파트너 회사에도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현대성우그룹이 창단한 모터스포츠팀으로 지금까지 지속적인 후원을 받고 있다. 현대성우그룹은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을 통해 모터스포츠 마케팅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펼치는 것과 더불어 자동차 전장부품에 대한 R&D 기술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2018년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팀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때문에 이번 2019년에 발표되는 AMG 차량과 드라이버 수트의 새로운 리버리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인디고 레이싱팀의 새로운 리버리의 경우 메인 후원 브랜드 ‘쏠라이트 배터리’의 빨강을 모티브로 검정과 빨강의 색상을 조합해 모던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더불어 강력한 필름 사용으로 강한 내구성을 가진 기능적인 측면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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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문체부, KT·NC 야구장 스마트경기장 조성 지원
    (오픈뉴스=open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프로스포츠협회와 함께 수원 KT위즈파크, 창원 NC파크마산구장 2개소의 ‘스마트 경기장’ 조성을 지원하고, 29일 수원 KT파크의 시즌 개막전에서 결과를 공개한다. 창원 NC파크 조성 결과는 지난 23일 시즌 개막전에서 발표한 바 있다.   ‘스마트 경기장’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관중에게 다시점 중계와 실시간 경기 기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구단이 고객 정보를 효율적으로 축적하고 상황 관리·대처(재난 대피 등)를 할 수 있는 경기장을 말한다.   ‘스마트 경기장’ 2개소 지원은 2018년 스마트 경기장 구축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각각 국고 6억 6000만 원이 지원됐다. 구단의 자부담까지 포함하면 총 예산은 수원 KT파크는 26억 9300만 원, 창원 NC파크는 21억 1000만 원이다.   수원 KT파크는 중계화면에 잡히지 않는 다양한 각도에서의 화면을 회원 25만 명을 보유한 구단 공식 앱(WIZZAP)을 통해 중계할 수 있는 ‘스마트 경기장’을 조성했다.   아울러 구단은 경기장 내 통합운영실을 구축해 회원 정보, 좌석 점유율, 식음료와 상품 매출 등의 거대자료(빅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하고, 이를 분석해 구단 마케팅 전략 수립과 고객별 맞춤 혜택 제공에 활용할 계획이다.   창원 NC파크는 대형 전광판에 타구 발사각, 비거리, 공회전수 추적 정보(트래킹데이터)와, 출루율 + 장타율(OPS), 잔류(LOB) 등 실시간 경기 기록이 표출되는 ‘스마트 경기장’을 조성했다.   구단은 전광판을 통해 증강현실(AR)을 활용한 관중 참여와 SNS의 응원 참여 영상도 실시간으로 표출하고, 통합운영실에서 재난 상황에 따른 행동 요령을 경기장 전체에 즉각 전파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도 스마트 경기장 4개소 구축 공모를 실시한다”며 “특히 야구 경기장뿐 아니라, 축구·농구·배구 등 다양한 프로스포츠 종목의 경기장에도 스마트 경기장을 조성해 더욱 많은 관중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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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저·스포츠
    2019-03-29
  • 세종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총력
    (오픈뉴스=opennews)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세종시 유치 2033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32만 시민의 염원을 담아 유치 총력전에 나선다.   시는 7일 시청 여민실에서 2033 범시민 추진위를 중심으로 기관·단체장, 축구선수, 학생, 일반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유치해 균형발전을 통한 대한민국 축구의 발전과 행정수도로서의 위상을 실현하려는 32만 세종시민들의 염원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치를 염원하는 시민 인터뷰 영상과 참샘초 여자 축구부 공연을 통해 유치 의지를 다지고 시민을 중심으로 유치 역량을 모을 것을 결의했다.   추진위는 결의문에서 세종시가 세계적인 축구의 메카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과 가능성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특히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국가적·시대적 흐름에도 부합하는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또 추진위는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상징 도시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 ▲출산율 1위,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서 풍부한 축구 꿈나무 배후 수요 등을 세종시의 강점으로 꼽았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추진위는 시민역량을 모아 축구종합센터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은 물론 시가 세계적인 축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시는 이번 2033 범시민 추진위원회 구성을 계기로 ▲이미 조성된 15만평 규모의 준비된 축구종합센터 부지 ▲시민의 뜨거운 유치 열기 등을 내세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전략이다.   이춘희 시장은 "국가균형발전의 심장인 세종시에 축구종합센터를 유치해 세계적인 축구의 메카이자 유소년 축구의 중심지로 성장시킬 것"이라며 "축구종합센터가 세종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지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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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마사회, ‘제10회 승마지도사 자격시험’ 접수 시작
    (오픈뉴스=opennews)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28일부터 오는 3월 14일까지 제10회 승마지도사 자격시험 원서를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승마지도사 자격은 한국마사회가 발급하는 민간 자격으로, 승마지도 전문 역량을 검증함으로써 국내 말산업 서비스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로 10회를 맞아 총 563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이 자격은 이색 자격증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지난해 제9회에 역대 최다인 387명이 응시했다.   시험과목은 필기와 실기로 구성돼 있다. 필기시험은 마학, 마술학, 말보건관리 항목을 평가하고, 실기는 마장마술을 펼쳐 보여야 한다. 올해는 보다 공정한 시험을 위해 실기시험 채점위원을 기존보다 1명 늘어난 3명으로 확대했다.   만 17세 이상이면 응시할 수 있다. 제8, 9회 승마지도사 자격 필기시험 합격자는 필기시험을, 전문스포츠지도사 승마 종목 자격 소지자는 실기시험을 면제받을 수 있다. 시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말산업 정보포털 호스피아(www.horsep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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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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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 5년 미만 34개 스포츠 창업기업 성장 지원
    (오픈뉴스=opennews)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과 함께 스포츠 창업기업의 초기 안착과 성장궤도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2014년부터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인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스포츠 분야의 혁신 창업을 지원해 2018년까지 총 108개 창업기업을 육성한 바 있다.   다만, 해당 사업은 기업의 창업단계까지만 지원하고 후속 지원은 없어 창업기업의 지속적 성장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문체부는 스포츠 분야 초기 창업기업들의 현장 고충과 정책제안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난 2017년부터 초기 창업기업들의 성장궤도 진입을 지원하는 스포츠산업 전문 창업기획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5년 미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보육기업을 선발하고,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를 통해 6개월 동안 사업모델 분석, 컨설팅, 멘토링 등, 맞춤형 전문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창업기업의 사업모델을 보완하고 기술개발을 위한 사업화 지원금 3천500만 원을 기업에 직접 지원한다.   2018년에는 17개 기업을 지원(총액 8억5천만원, 기업당 5천만 원)해 총매출액 17억 원 이상 증가, 신규 일자리 28개 창출, 지식재산권 18건 출원, 자금 및 투자유치 30억 원 달성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사업은 운영 기관을 기존 3개소에서 4개소로 확충(▲ 와이앤아처, ▲ 상상이비즈, ▲ 컴퍼니비, ▲ 로우파트너스)하고, 지원 규모도 2배로 확대('18년 17개 기업, 8억5천만 원 → '19년 34개 기업, 17억 원)했다.   올해 사업 신청은 문체부가 선정한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4개소에서 접수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기관별로 유선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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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한국마사회 남자 탁구팀 창단, “한국 탁구계에 새로운 희망 될 것”
    (오픈뉴스=opennews)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11일 남자 탁구팀을 창단했다.   국내에서 남녀 선수단을 함께 운영하는 탁구팀은 한국마사회가 4번째다.     이로써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첫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남녀 혼합 복식에서의 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아진 동시에, 남북 탁구 단일팀 구성에도 긍정적 효과를 미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광화문(콘퍼런스하우스)에서 개최된 창단식에는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과 대한탁구협회, 한국실업탁구연맹 임원, 한국마사회 탁구단 현정화 감독과 선수 등이 참석했다.   새로 창단한 남자 탁구팀 구성원은 김상수 코치(41세), 주세혁 선수(40세, 수비형), 정상은 선수(30세, 공격형), 박찬혁 선수(25세, 공격형), 백광일 선수(27세, 올라운드형)다.   남자 탁구팀 감독은 올해 상반기 중 영입할 예정이며, 그전까진 한국마사회 여자 탁구팀 감독인 현정화 감독이 겸임한다.   유망주 박찬혁 선수부터 노장 주세혁 선수까지 다양한 선수 구성이 눈에 띈다.   특히 팀의 맏형인 주세혁 선수는 지난 2017년 현역 은퇴 후 코치로 활약했으나, '수비탁구의 달인'이라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복귀를 선언하고 한국마사회 탁구단에 입단하게 됐다.   2012 런던올림픽, 2016 리우올림픽 출전 등 메이저 대회 경험이 풍부해 팀의 안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상은 선수는 2016∼2017년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2017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단식 2위를 차지했다.   2018년 전국남녀종별탁구대회에서 복식 3위를 차지했고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빠른 박자의 플레이로 향후 기대가 높은 선수다.   박찬혁 선수는 가장 어리지만 17년 코리아오픈 복식 1위, 18년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단체 1위 등 선배들에 뒤지지 않은 활약상을 보여 왔다.   3월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라켓을 잡은 백광일 선수는 18년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단식 3위를 차지했으며, 탄탄한 기본기로 단체전 승률이 높아 팀에 활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남녀 선수가 함께 있는 탁구팀은 삼성생명, 미래에셋, 안산시청에 불과하다.   이번 한국마사회의 창단으로 4곳으로 늘어남으로써, 남녀 팀 공동 훈련을 통해 2020년 도쿄 올림픽 탁구 남녀 혼합복식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올해는 창단 원년인 만큼 팀 안정이 주목표이다.   추후 신생팀 창단에 따른 2명의 신인 지명권을 활용해 유망주를 발굴해 스타선수로 육성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한국 여자 탁구의 얼굴 서효원 선수도 입단 당시 평범한 선수였으나, 장기적인 지원을 통해 스타 선수로 거듭났다. 성적 부진, 스타 기근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탁구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선수들의 탁구 강습 등 재능기부를 통해 탁구 저변확대로 국민건강 증진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탁구단 현정화 감독은 "지난해 평창 올림픽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이 생긴 것처럼 2020 도쿄 올림픽에서도 남북 단일팀이 생기길 희망한다"며 "한국 탁구가 침체기를 겪고 있는 요즘, 한국마사회의 이번 남자 탁구팀 창단이 남북한 체육 교류에 작은 불꽃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남자 탁구팀은 바로 팀 훈련을 시작해 오는 5월 전국종별선수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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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2년 연속 국제 모터스포츠 경기 출전
    (오픈뉴스=opennews)   (사진: 현대성우쏠라이트)   현대성우그룹이 후원하는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Blancpain GT World Challenge Asia)’에 출전한다.   2019년 개최되는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는 말레이시아 세팡에서 개막전이 치러지며 일본과 중국, 태국 등지에서 총 6라운드, 12번의 레이스를 펼친다. 국내에서는 9-10라운드를 영암에서 치를 예정이다.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는 두 명의 드라이버가 한 팀으로 경기한다. 팀으로 출전하는 만큼 듀오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019년 블랑팡에 출전하는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의 듀오는 작년 블랑팡 출전으로 포디움을 차지했던 최명길과 라인업 강화를 위해 새로 영입한 가브리엘 피아나(Gabriele Piana) 드라이버다. 인디고 레이싱팀의 도전에 두 드라이버의 높은 시너지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위스 출신의 가브리엘 피아나 드라이버는 AMG Factory driver 소속으로 2018 두바이 24h 레이스 우승 등 1994년부터 카트 레이싱으로 시작해 현재 다양한 내구레이스에서 높은 순위권에 입상했다. 가브리엘 피아나는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과 함께 이번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에 처음으로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최명길 드라이버와 함께 강력한 라인업이 형성되었기에 포디움(3위 내 입상)과 우승을 위해 싸울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최명길 드라이버는 인디고 레이싱팀의 드라이버와 감독을 겸직하고 있다. 1999년 독일 주니어 카트 선수권에서 드라이버 데뷔를 한 최명길 드라이버는 독일 F3 시리즈 및 Korea Speed Festival 제네시스 쿠페 3800클래스 등 다양한 경기에 출전하여 높은 순위권에 오르는 등 꾸준히 성장해왔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에 출전하는 최명길 드라이버는 “작년 세계 레이싱 무대 데뷔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더욱 강화된 라인업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쏠라이트 배터리를 비롯, 지속적으로 인디고 레이싱팀을 후원하는 다양한 스폰서 및 파트너 회사에도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현대성우그룹이 창단한 모터스포츠팀으로 지금까지 지속적인 후원을 받고 있다. 현대성우그룹은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을 통해 모터스포츠 마케팅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펼치는 것과 더불어 자동차 전장부품에 대한 R&D 기술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2018년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팀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때문에 이번 2019년에 발표되는 AMG 차량과 드라이버 수트의 새로운 리버리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인디고 레이싱팀의 새로운 리버리의 경우 메인 후원 브랜드 ‘쏠라이트 배터리’의 빨강을 모티브로 검정과 빨강의 색상을 조합해 모던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더불어 강력한 필름 사용으로 강한 내구성을 가진 기능적인 측면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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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산업
    2019-04-04
  • 문체부, KT·NC 야구장 스마트경기장 조성 지원
    (오픈뉴스=open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프로스포츠협회와 함께 수원 KT위즈파크, 창원 NC파크마산구장 2개소의 ‘스마트 경기장’ 조성을 지원하고, 29일 수원 KT파크의 시즌 개막전에서 결과를 공개한다. 창원 NC파크 조성 결과는 지난 23일 시즌 개막전에서 발표한 바 있다.   ‘스마트 경기장’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관중에게 다시점 중계와 실시간 경기 기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구단이 고객 정보를 효율적으로 축적하고 상황 관리·대처(재난 대피 등)를 할 수 있는 경기장을 말한다.   ‘스마트 경기장’ 2개소 지원은 2018년 스마트 경기장 구축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각각 국고 6억 6000만 원이 지원됐다. 구단의 자부담까지 포함하면 총 예산은 수원 KT파크는 26억 9300만 원, 창원 NC파크는 21억 1000만 원이다.   수원 KT파크는 중계화면에 잡히지 않는 다양한 각도에서의 화면을 회원 25만 명을 보유한 구단 공식 앱(WIZZAP)을 통해 중계할 수 있는 ‘스마트 경기장’을 조성했다.   아울러 구단은 경기장 내 통합운영실을 구축해 회원 정보, 좌석 점유율, 식음료와 상품 매출 등의 거대자료(빅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하고, 이를 분석해 구단 마케팅 전략 수립과 고객별 맞춤 혜택 제공에 활용할 계획이다.   창원 NC파크는 대형 전광판에 타구 발사각, 비거리, 공회전수 추적 정보(트래킹데이터)와, 출루율 + 장타율(OPS), 잔류(LOB) 등 실시간 경기 기록이 표출되는 ‘스마트 경기장’을 조성했다.   구단은 전광판을 통해 증강현실(AR)을 활용한 관중 참여와 SNS의 응원 참여 영상도 실시간으로 표출하고, 통합운영실에서 재난 상황에 따른 행동 요령을 경기장 전체에 즉각 전파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도 스마트 경기장 4개소 구축 공모를 실시한다”며 “특히 야구 경기장뿐 아니라, 축구·농구·배구 등 다양한 프로스포츠 종목의 경기장에도 스마트 경기장을 조성해 더욱 많은 관중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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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저·스포츠
    2019-03-29
  • 세종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총력
    (오픈뉴스=opennews)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세종시 유치 2033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32만 시민의 염원을 담아 유치 총력전에 나선다.   시는 7일 시청 여민실에서 2033 범시민 추진위를 중심으로 기관·단체장, 축구선수, 학생, 일반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유치해 균형발전을 통한 대한민국 축구의 발전과 행정수도로서의 위상을 실현하려는 32만 세종시민들의 염원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치를 염원하는 시민 인터뷰 영상과 참샘초 여자 축구부 공연을 통해 유치 의지를 다지고 시민을 중심으로 유치 역량을 모을 것을 결의했다.   추진위는 결의문에서 세종시가 세계적인 축구의 메카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과 가능성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특히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국가적·시대적 흐름에도 부합하는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또 추진위는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상징 도시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 ▲출산율 1위,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서 풍부한 축구 꿈나무 배후 수요 등을 세종시의 강점으로 꼽았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추진위는 시민역량을 모아 축구종합센터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은 물론 시가 세계적인 축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시는 이번 2033 범시민 추진위원회 구성을 계기로 ▲이미 조성된 15만평 규모의 준비된 축구종합센터 부지 ▲시민의 뜨거운 유치 열기 등을 내세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전략이다.   이춘희 시장은 "국가균형발전의 심장인 세종시에 축구종합센터를 유치해 세계적인 축구의 메카이자 유소년 축구의 중심지로 성장시킬 것"이라며 "축구종합센터가 세종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지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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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마사회, ‘제10회 승마지도사 자격시험’ 접수 시작
    (오픈뉴스=opennews)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28일부터 오는 3월 14일까지 제10회 승마지도사 자격시험 원서를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승마지도사 자격은 한국마사회가 발급하는 민간 자격으로, 승마지도 전문 역량을 검증함으로써 국내 말산업 서비스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로 10회를 맞아 총 563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이 자격은 이색 자격증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지난해 제9회에 역대 최다인 387명이 응시했다.   시험과목은 필기와 실기로 구성돼 있다. 필기시험은 마학, 마술학, 말보건관리 항목을 평가하고, 실기는 마장마술을 펼쳐 보여야 한다. 올해는 보다 공정한 시험을 위해 실기시험 채점위원을 기존보다 1명 늘어난 3명으로 확대했다.   만 17세 이상이면 응시할 수 있다. 제8, 9회 승마지도사 자격 필기시험 합격자는 필기시험을, 전문스포츠지도사 승마 종목 자격 소지자는 실기시험을 면제받을 수 있다. 시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말산업 정보포털 호스피아(www.horsep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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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8
  • 체육분야 성폭력 은폐·축소 시 징역형…전수조사도 실시
    (오픈뉴스=opennews)   체육 분야 성폭력 사건을 은폐하거나 축소하면 최대 징역형까지 선고할 수 있도록 처벌 강화가 추진된다.   또 학생 선수를 포함해 체육 분야 성폭력 관련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컨설팅과 예방 교육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다음달 중 체육 분야 성폭력 등 인권침해 근절대책을 수립하기로 하고 이 같은 내용의 추진 방향을 17일 밝혔다.   이숙진 여성가족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여가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등 3개 부처 차관과 각 부처 담당국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선 정부는 가해자 등에 대한 처벌과 제재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체육단체, 협회, 구단 등의 사용자나 종사자가 성폭력 사건을 은폐·축소하는 경우 최대 징역형까지 형사처벌될 수 있도록 2월 임시국회에서 관련 법령 개정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은폐, 축소 행위 금지에 대한 내용을 담은 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이다.   또 정부는 피해자가 안심하고 상담할 수 있는 익명상담창구를 설치할 예정이다. 전문상담을 통한 심리치료, 수사의뢰, 피해자 연대모임 지원 등 지원체계도 강화한다.   여가부는 성폭력 신고센터 전반의 문제점을 조사·검토해 피해자가 두려움 없이 신고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피해자 보호를 위해 문체부의 신고센터에 접수된 사건은 해바라기센터 등 여가부 피해자 지원시설에서 법률, 상담, 심리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연계하기로 했다.   체육계 성폭력 예방을 위한 컨설팅과 전수조사도 실시된다.   여가부는 체육 단체를 대상으로 재발방지 컨설팅을 하고 문체부와 함께 체육분야 폭력 예방교육 전문강사를 양성하기로 했다.   체육 분야 전수조사에는 경기단체에 등록되지 않은 학생 선수 6만 3000여명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정부는 향후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체육분야 구조개선 등 쇄신방안을 지속해서 논의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교육부는 학교운동부 운영 점검 및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또 문체부와 협력해 학교운동부 지도자 비위행위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선하고 자격 관리 시스템 등을 구축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사이버, 법률전문가 등을 보강한 전문수사팀을 구성해 엄정하게 수사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이번 대책 외에 장기적인 체육계 쇄신방안 등 근본대책을 수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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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저·스포츠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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