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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팬이 ‘KLPGA 데이터센터’에서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는?
    KLPGA 데이터센터[오픈뉴스] 지난해 KLPGA 골프팬이 가장 관심을 가진 키워드는 무엇일까?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KLPGA 데이터센터’의 인기 검색어를 통해 분석해봤다. KLPGA는 2018년 KLPGA의 역사와 모든 기록을 집대성한 ‘데이터센터’를 개발해 골프팬에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를 통해 누구나 각종 대회 및 역대 기록, 선수 데이터 등 다양한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데이터센터를 찾은 골프팬이 검색창을 통해 찾아본 키워드는 선수 이름이 대부분이었다. 그 중 1년 동안 가장 많이 검색된 선수는 KLPGA 대표 스타플레이어인 장하나(30,비씨카드)다. 장하나는 지난 시즌 KLPGA투어 최초로 ‘생애 총상금 50억 원’을 돌파했고, 매 대회 최다 상금 기록을 경신하면서 이슈 몰이를 했다. 지난 6월에는 ‘롯데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국내외 투어 10년 연속 우승 기록까지 세우며 골프팬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장하나는 “전혀 생각지 못했는데 골프팬분들이 이렇게 큰 관심을 가져주셨다니 정말 기분이 좋다. 아무래도 지난 시즌에 상금과 우승으로 여러 기록을 세웠고, 계속 꾸준한 성적을 냈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인 것 같다.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신 골프팬분들께 감사하다.”고 밝힌 뒤, “올해는 우승은 물론, 작년처럼 늘 꾸준한 성적을 내는 선수가 되겠다. 이번 시즌 활약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두 번째로 많이 검색한 선수로는 지난 시즌 6승을 일궈내며 자타공인 대세로 떠오른 박민지(24,NH투자증권)가 랭크됐다. 박민지는 시즌 최단기간 6승뿐만 아니라 KLPGA투어 시즌 최고 상금 등 다양한 기록을 경신하며 골프팬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3위에는 39년 만에 ‘KLPGA 챔피언십’의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박현경(22,한국토지신탁)이, 4위에는 골프 예능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필드 여신’ 유현주(28,골든블루)가 자리했다. 5위에는 LPGA투어와 더불어 국내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준 김효주(27,롯데)가, 6위에는 ‘명품 스윙’의 대명사인 임희정(22,한국토지신탁)이 이름을 올렸다. 7위와 8위에는 골프 전설 박세리(45)와 박인비(34,KB금융그룹)가 나란히 올라왔다. 9위는 올해 LPGA투어에서 활약을 예고한 최혜진(23,롯데)이다. 최혜진은 2020년 가장 많이 검색된 선수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선수뿐 아니라 KLPGA투어와 관련된 키워드도 많이 검색됐다. ‘우승’이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정규투어 시드전’을 많이 찾아봤다. 홀인원과 코스레코드, 연속 우승, 생애 첫 우승 등도 인기 검색어에 올라, 기록에 대한 골프팬의 관심이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이밖에 리더보드와 라운드, 메이저, 국가대표 등의 검색어도 상위권에 자리 잡았다. 지난 한 해 동안의 데이터센터 인기 검색어를 통해 골프팬의 관심사에 대해 알아봤다. 오는 4월, ‘KLPGA 2022시즌 개막전’이 열리는 가운데 올해는 데이터센터에서 어떤 키워드가 인기 검색어에 오르며 골프팬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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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국기원, 개원 50주년 맞아 16년 만에‘태권도 교본’발간
    국기원이 개원 50주년을 맞아 16년 만에 ‘태권도 교본’을 발간했다. 사진은 태권도 교본 [오픈뉴스] 국기원이 개원 50주년을 맞아 16년 만에 ‘태권도 교본(이하 교본)’을 발간했다. 이번 교본은 지난 1987년 11월 개원 15주년을 기념해 처음으로 발간한 이후 2005년 9월 증보판에 이어 새롭게 펴낸 전면 개정판이다. 이전 증보판(단권, 총 789쪽)에 비해 5권(총 1,076쪽)으로 분량을 대폭 늘린 교본은 △제1권 - 태권도의 이해(247쪽) △제2권 – 기본(196쪽) △제3권 – 품새(280쪽) △제4권 – 겨루기(171쪽) △제5권 - 격파 및 시범(182쪽) 등 태권도 관련 이론과 기술이 총망라돼 있다. 이번 교본의 특징은 이론적 측면에서 태권도 역사와 정신을 더욱 구체화했고, 기술적 측면에서는 태권도 운동 원리, 겨루기, 격파 및 시범 기술을 체계화했다. 또한 QR코드를 삽입, 모바일 환경에서도 동영상이 구현될 뿐만 아니라 전자책(e-book)을 추가 제작, 접근성을 한층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국기원 태권도연구소는 지난 2020년부터 태권도 교본 편찬을 본격화하기 위해 2006년 연구소 개소 이후 시행했던 태권도 역사, 정신, 기술 등 각종 연구자료 70여 편을 기반으로 ‘태권도 교본 착수연구’를 추진했다. 지난해 3월 태권도 교본의 기본방향 설정, 편찬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개념 확립, 기술체계 정립, 영역 구분, 역대 태권도 교본 및 서적 내용을 분석하는 등 설계 과정을 거쳐 6월부터는 태권도 교본 집필에 착수, 원고 초안 작성과 타당성 검토, 그리고 영역별 핵심 기술 단위체계를 마련했다. 또 지난해 9월 10일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개최한 공청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뒤 필요한 부분을 검토, 12월까지 원고를 최종 보완하고, 영상과 사진을 촬영하는 등 태권도 교본 편찬 작업을 완료했다. 이동섭 국기원장은 “태권도인이라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지침서인 교본의 전면 개정판 발간으로 태권도계 숙원 사업 중 하나가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현장과 학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연구를 진행하면서 점진적으로 태권도 교본을 개정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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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A매치 데뷔골 4명’ 벤투호, 아이슬란드와 평가전에서 5-1 완승
    벤투호, 아이슬란드와 평가전에서 5-1 완승 [오픈뉴스] 월드컵 10회 연속 본선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는 대한민국이 평가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며 두터운 스쿼드를 갖춰나가게 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남자 국가대표팀은 15일 터키 안탈리아의 마르단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의 친선경기에서 조규성, 권창훈, 백승호, 김진규, 엄지성의 연속골에 힘입어 5-1로 이겼다. 이날 4골차 승리로 한국은 유럽국가 상대 A매치에서 최다골차 승리 신기록을 달성했다. 기존 기록은 2002년 5월 부산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전에서 나온 3골차 승리(4-1)였다. 이날 권창훈을 제외한 4명의 선수가 A매치 데뷔골을 기록, 역대 A매치 한 경기 최다 데뷔골 타이 기록이 나왔다. 지난 2000년 4월 아시안컵 예선 라오스전에서도 설기현, 이천수, 심재원, 안효연이 A매치 데뷔골을 넣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당시 경기는 올림픽팀이 국가대표팀을 대신해 아시안컵 예선에 출전했었다. 따라서 순수한 A매치 최다 데뷔골 기록은 아이슬란드전이 최초라 할 수 있다. 대표팀은 오는 21일 몰도바와 한 차례 더 친선경기를 치른 뒤 27일 레바논과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7차전에 나선다. 월드컵 최종예선 7,8차전(레바논, 시리아)을 앞두고 대표팀은 터키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에 모인 26명의 대표팀은 K리거가 주축을 이뤘다. 이들은 월드컵 최종예선 멤버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대표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대한민국은 전반 30분 만에 세 골을 집어넣으며 아이슬란드를 압도했다. 전반 15분 조규성이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다. 조규성은 중원에서의 콤비네이션 플레이 이후 김진규가 띄워준 패스를 깔끔하게 오른발 슛으로 마무리했다. 선제골로 앞서나간 한국은 전반 27분 권창훈의 추가골로 한 발짝 더 앞서나갔다. 권창훈은 중원에서 넘어온 공을 가볍게 트래핑한 뒤 왼발 슛으로 골을 기록했다. 앞선 페널티킥 기회를 놓친 권창훈은 두 번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2-0으로 앞선 한국은 백승호의 중거리슛으로 아이슬란드의 기를 완전히 꺾어놨다. 전반 29분 백승호가 시도한 오른발 중거리슛은 골대 오른쪽 상단 구석으로 날아가 꽂혔다. 백승호 역시 조규성과 마찬가지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다. 3-0으로 전반을 마친 벤투 감독은 3명의 선수를 교체했다. 김진수-김영권-권창훈을 빼고, 홍철-정승현-이영재를 투입했다. 대표팀은 후반에도 주도권을 잡으며 아이슬란드를 몰아쳤다. 그러나 대표팀은 후반 10분 잠깐 방심한 사이 아이슬란드의 스베이든 귀드욘센에게 한 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두 골차 추격을 허용한 한국은 후반 중반 골대를 맞추며 달아날 기회를 놓쳤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코너킥을 이영재가 왼발로 갖다댔으나 크로스바를 튕겼다. 후반 교체로 들어간 김건희는 후반 26분경 골망을 흔들었으나 석연찮은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아쉽게 추가골을 놓친 한국은 후반 28분 네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날 A매치 데뷔해 조규성의 골을 도운 김진규가 데뷔골까지 기록했다. 중원에서 김진규가 원투패스 이후 띄워준 공을 문전으로 쇄도하던 이동경이 왼발슛했으나 골키퍼 맞고 나왔다. 이 공을 김진규가 다시 오른발로 찼으나 이번에는 수비수 맞고 흘렀는데 그가 기어코 오른발로 차 넣었다. 4-1로 앞선 한국은 교체 카드 6장을 모두 사용하며 최대한 많은 선수를 테스트했다. 한국은 후반 31분 교체 투입된 엄지성이 후반 41분 이영재의 왼발 크로스를 헤더골로 연결하며 A매치 데뷔전 데뷔골을 기록했다. 김진규에 이어 엄지성까지, 한 경기에서 두 명의 선수가 A매치 데뷔전 데뷔골을 넣으며 대표팀은 분위기를 확 끌어올렸다. 한국은 남은 시간을 무실점으로 마감하며 친선전에서 내용과 결과 모두를 잡았다. 남자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5-1 아이슬란드 득점 : 조규성(전15) 권창훈(전27) 백승호(전29) 김진규(후28) 엄지성(후41, 이상 대한민국) 스베이든 귀드욘센(후10, 아이슬란드) 출전선수 : 조현우(GK) 김진수(HT 홍철) 김영권(HT 정승현) 박지수 김태환(후16 강상우) 이동경 백승호 김진규 송민규(후31 엄지성) 조규성(후16 김건희) 권창훈(HT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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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6
  • 허인회, “2022년은 ‘진솔한 골프' 할 것”
    2021 시즌 ‘GARMIN 평균퍼트수상’ 허인회 [오픈뉴스] 2021 시즌 KPGA 코리안투어 ‘GARMIN 평균퍼트수’ 1위는 허인회(35.금강주택)이었다. 허인회는 그린 적중 시 홀 당 평균 퍼트 수 1.7118개를 기록하며 ‘GARMIN 평균퍼트수상’을 획득했다. 2021년 17개 대회에 출전해 ‘제40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1회 포함 TOP10에 2회 진입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20위(2,521.38P)에 자리한 허인회는 2015년 군인 신분으로 우승한 ‘제11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이후 약 6년만에 우승에 성공하며 부활의 기지개를 켰다. 허인회는 “먼저 이 상을 주신 가민코리아 임직원 분들께 고맙다”며 “퍼트에 항상 부족함을 느껴왔기에 평균퍼트수 부문 1위에 오르게 돼 감회가 새롭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승도 이뤄냈지만 전반적으로 기복이 있었던 한 해였다. 우승권에 진입하지 못했을 때 집념 있는 플레이가 나오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라며 “2022 시즌에는 출전하는 매 대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상위권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실 허인회는 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다. 2014년에는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장타상’을 차지했던 적도 있다. 지난 시즌에도 약 293.237야드의 평균 드라이브 거리를 적어내며 ‘장타자’임을 스스로 증명해 낸데 이어 ‘GAMIN 평균퍼트수상’으로 쇼트게임에서도 남다른 경쟁력을 과시했다. 허인회는 “지난해에는 퍼트, 어프로치샷 등 쇼트게임이 좋았다. 시즌 전 쇼트게임 훈련에 매진했던 것이 큰 효과를 봤다”며 “’종근당건강 코어틴 장타상’에도 욕심이 났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기도 하다”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이슈메이커’ 허인회의 다가오는 2022 시즌 목표는 ‘진솔한 골프’다. 그는 “새로운 메인 스폰서인 금강주택과 계약하며 책임감과 동기부여가 생겼다”며 “참가하는 대회마다 진지한 자세를 갖고 샷 하나에 집중하는 ‘진솔한 골프’를 하고 싶다. 여기에 솔직한 캐릭터가 합쳐져 내가 갖고 있는 매력이 팬들에게 좋은 에너지로 전달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허인회는 아마추어 골프 팬들을 위해 ‘퍼트 잘 하는 법’에 대해 설명했다. 허인회는 “긴 거리의 퍼트를 반복적으로 연습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짧은 거리의 퍼트는 쉽게 느껴질 것이다”며 “퍼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심호흡’이다. 심호흡을 안정적으로 한다면 퍼트 스트로크 시 자신감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허인회는 ‘GARMIN 평균퍼트수’ 1위에 올라 부상으로 프리미엄 골프 스마트워치인 ‘가민 어프로치 S62’를 받게 됐다. 가민은 30년 이상의 역사를 갖춘 글로벌 GPS기업으로, 독보적인 기술력과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골프 라인업 ‘어프로치(Approach)’를 선보이고 있다. 어프로치 시리즈는 ▲GPS골프 스마트워치 ▲거리 측정기 ▲골프 GPS와 론치 모니터를 하나로 통합한 올인원 골프 GPS 기기 ▲스윙 분석 센서 등 유저의 골프 실력을 향상시켜줄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이번 부상으로 제공되는 어프로치 S62는 프리미엄 골프 GPS 워치로 ‘버추얼 캐디(Virtual Caddie)’ 기능을 지원한다. 현재의 풍향 및 코스 레이아웃과 기록된 유저의 스윙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클럽 추천 등 코스 공략법을 알려준다. 또한, 오르막과 내리막의 경사를 자동으로 감지해 보정거리를 알려주는 ‘플레이스라이크 디스턴트(PlaysLike Distance)’ 기능, 코스 맵에서 해저드의 위치 및 현재 위치로부터 해저드까지의 거리를 알려주는 ‘해저드 뷰(Hazard View)’ 기능 등 코스 공략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 41,000여개 이상의 코스 맵이 내장돼있어 국내 라운딩 뿐만 아니라 해외 라운딩에도 유용하다. 여기에, 스마트 알림 기능 및 24/7 건강모니터링 기능도 지원해 데일리 스마트워치로도 활용가능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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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KLPGA,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데이터 리포트 배포"
    데이터 리포트(DATA REPORT) [오픈뉴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21시즌 정규투어에 출전한 선수 총 248명(아마추어 포함)에게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데이터 리포트(DATA REPORT)를 제공했다. KLPGA는 공식기록 파트너 ㈜CNPS(대표이사 최형석)를 통해 지난 2019년 6월부터 위치기반 거리데이터를 수집하며 ‘글로벌 데이터 넘버원 투어’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특히, 지난 2020시즌 종료 후 시범적으로 제공했던 데이터 리포트는 선수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이에 2021시즌이 종료된 후 KLPGA는 수백만 건에 달하는 선수들의 거리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별 데이터 리포트를 만들어 제공했다. 제공된 개인별 데이터 리포트는 선수들이 지난 시즌 자신의 경기력을 객관적인 수치로 돌아보면서 다음 시즌을 대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총 두 개의 세트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트는 샷 상황 및 거리에 따른 티샷, 페어웨이, 그린주변, 그린 등 2021시즌 자신의 데이터를 전체 선수, 대회 우승자, 톱텐, 컷통과 선수들의 평균과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두 번째 세트는 2020시즌과 2021시즌의 데이터를 직접 비교하며 변화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골프장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잔디종류(양잔디, 조선잔디 등)에 따른 데이터의 변화를 추가로 보여줌으로써, 골프장의 환경이 자신의 샷과 어떤 상관 관계가 있는지 면밀히 파악할 수 있게 구성되어 선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KLPGA는 더욱 세분화된 데이터 리포트를 통해 선수 개인의 경기력뿐만 아니라 KLPGA투어 전체의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선수들은 데이터 리포트를 통해 비시즌 동안 진행할 훈련 프로그램 세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 시즌 6승을 기록하며 KLPGA투어를 평정한 박민지(24,NH투자증권)는 “데이터 리포트를 보면서 내가 느낌적으로 알고 있는 것과 수치로 보는 것이 확실히 다르다고 느꼈고, 객관적인 수치를 통해서 나의 부족한 점과 잘하는 점을 알 수 있어 좋았다.”라면서 “최근 미국에 훈련을 가는 것으로 계획이 변경됐는데, 데이터 리포트를 토대로 훈련을 진행한다면 2022시즌에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거라 믿는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지난 2021시즌 드림투어 상금왕을 차지하고 화려한 정규투어 데뷔를 앞둔 윤이나(19,하이트진로) 역시 데이터 리포트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윤이나는 “굉장히 체계적이고 다양한 정보가 포함된 데이터 리포트를 보면서 매우 놀랐고 좋았다. 지난 시즌 출전한 정규투어에서의 기록을 통해 페어웨이 안착률과 그린적중률을 높이고, 보기율을 낮춰야겠다는 세부적인 목표를 세우고 전지훈련에 임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데이터 리포트를 적극 참고해 겨울동안 잘 준비해서 루키 윤이나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많이 응원해 달라.”라는 각오를 내비쳤다. KLPGA와 함께 데이터 리포트를 제작한 CNPS 최형석 대표는 “선수들의 긍정적인 평가에 감사하다. CNPS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사용하고 있는 스트로크 게인드(타수이득) 통계수치를 국내 환경에 맞게 개발해 데이터 리포트에 도입하겠다.”라고 말하면서 “추후에는 각 대회장의 특성, 핀 위치에 따른 공략법, 대회별 예측 순위 등에 활용되어 선수들의 훈련 방식의 변화와 대회를 지켜보는 골프 팬들에게 관전포인트로 제공되길 바란다.”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이에 KLPGT 강춘자 대표이사는 “스포츠에서 데이터는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을 인지하고 지난 2018년부터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며 굵직한 데이터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빛을 보고 있는 것”이라 자평하면서 “앞으로도 KLPGA는 CNPS와 함께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데이터 관련 사업의 발전과 더불어, 골프팬, 스폰서, 미디어 등 관계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기록 데이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KLPGA는 데이터 관련 사업에 과감한 투자를 이어왔다. 40년이 넘는 역사와 기록을 담고 있는 ‘KLPGA 데이터센터’와 미디어 전용 채널인 ‘KLPGA 미디어채널’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고, CMPro로 수집한 샷 거리 데이터와 그 데이터를 이미지화 시켜 리더보드에 적용한 ‘샷 트래커 서비스’도 큰 호응을 받으며 운영 중이다. 또한, KLPGA는 자체 랭킹 시스템인 ‘K-랭킹’을 개발해 운영 중에 있으며, 골프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만의 구단대항전 픽골프’ 등 다양한 기록 관련 사업을 진행하면서 골프 산업 전반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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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필드위의 포청천’, KPGA 최병복 경기위원… “공정하고 정확한 판정으로 신뢰 줄 것”
    KPGA 최병복 경기위원[오픈뉴스] 흔히 골프는 심판이 없는 스포츠로 알려져 있다. 골프 규정집에도 ‘골프는 대부분 심판원의 감독 없이 플레이 한다’, ‘선수는 골프의 정신에 따라 규칙을 지키면서 경기해야 한다’고 적혀 있다. 하지만 프로골프 대회에서 심판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경기위원(Rules Official)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경기위원은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경기 도중 규칙과 관련해 의견이 일치하지 않거나 구제 방법 등의 애매한 상황에 처할 경우 선수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해 상황을 파악한 뒤 판정을 내린다. 골프 규칙에 입각해 공정한 판정을 내리는 것이 경기위원의 역할이자 책임이다. 경기위원은 룰 판정뿐 아니라 대회가 열리는 코스의 세팅도 담당한다. 대회가 시작되면 기상 상황, 코스 상태, 선수들의 경기 속도 등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경기 진행과 관련된 모든 부분을 책임지는 것도 경기위원회의 몫이다. 2021 시즌 KPGA 주관 대회에서 활동한 경기위원은 총 64명이었다. KPGA 코리안투어 경기위원 8명, 스릭슨투어 경기위원 11명, 지역 경기위원 45명으로 구성됐다. 지역 경기위원은 각 급 투어의 지역 예선과 회원 선발전에서 경기위원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 중 KPGA 코리안투어 최병복(60) 경기위원은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최우수 경기위원상’을 수상했다. 최우수 경기위원상은 경기위원에게 주어지는 상, 벌점 제도를 합산해 최고 점수를 얻은 경기위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최병복 경기위원은 “해당 상은 나 혼자만이 아닌 한 시즌 동안 고생한 KPGA 경기위원 모두가 함께 받는 상”이라며 “대회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서는 경기위원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경기위원은 이러한 사명감을 갖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지역 경기위원으로 필드를 누빈 최병복 경기위원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KPGA 코리안투어 경기위원으로 나서고 있다. 그는 골프 규칙에 대한 흥미가 본인을 경기위원의 자리로 이끌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최병복 경기위원은 “골프 규칙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오랜 시간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했다”며 “주변에 경기위원을 하고 계신 분들도 찾아가 궁금한 점에 대해 집요하게 물어보고 그 노하우를 내 것으로 가져오기 위해 애썼다”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이어 “2022년에도 경기위원들은 공정하고 정확한 판정으로 선수들에게 신뢰를 주며 매끄러운 경기 운영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대회를 개최하는 스폰서와 골프장은 만족감을 얻고 선수들은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충남 태안군 소재 솔라고CC에서 2021 시즌 활동한 경기위원들을 대상으로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본 행사에서는 올바른 경기위원의 역할과 자세, 골프 규칙 교육, 사례를 통한 발전 및 보완점에 대한 현장 실습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KPGA 이우진 운영국장은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매 라운드 온 힘을 쏟는 경기위원회의 노고 덕분에 선수들이 매 대회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것”이라며 “경기가 진행되면 제대로 식사도 못하고 악천후가 예보된 날에는 새벽 3시부터 밤 9시까지 대회장에 머물며 각종 변수에 대비하기도 한다. 경기위원회는 KPGA의 자부심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2022 시즌에도 골프 규칙에 대한 시험 등을 포함한 엄격한 과정들을 거쳐 경기위원을 선발할 것”이라며 “경기위원회 시스템 개선을 통해 투어의 질적 향상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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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KLPGA, '2022 정규투어 스케줄' 발표
    KLPGA [오픈뉴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22년 KLPGA 정규투어 일정을 발표했으며, ‘대회 수 33개, 총상금 약 305억 원, 평균상금 약 9.3억 원’의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고 밝혔다. 대회 수는 지난해 29개에서 33개로 4개가, 총상금은 기존 최대 규모였던 지난해 269억 원보다 36억 원이 늘었다. 역대 최다 대회 수를 기록한 것에 이어 KLPGA투어 사상 최초로 총상금 300억 원을 돌파한 것이 눈길을 끈다. 올해는 2개 대회가 신설됐다. 지난해 대회 개최 조인식을 통해 소식을 알린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과 더불어 10월에 총상금 15억 원 이상의 신규 대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상금을 증액한 대회가 많은 것도 눈에 띈다. 오랜 전통의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과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 총상금을 10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올렸고,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S-OIL 챔피언십’이 7억 원에서 8억 원으로,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가 6억 원에서 7억 원으로 증액하며 투어 규모를 키웠다. 이 밖에도 몇몇 스폰서가 상금 증액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총상금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12월부터는 ‘대만여자오픈 with SBS Golf’(대만),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싱가포르), ‘000 챔피언십 with SBS Golf(베트남)’ 등 해외에서 3개 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단, 해당 대회들은 2022시즌 최종전 종료 후에 열리기 때문에 2023시즌으로 편입된다. KLPGA 김정태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골프업계를 비롯한 스포츠 산업 전반이 어려운 상황에도 많은 스폰서분들과 골프장, 대행사, 언론사 등 모든 관계자분들이 KLPGA에 큰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덕분에 성황리에 2021시즌을 마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먼저 전했다. 이어 김정태 회장은 “올 시즌도 지난해처럼 안전한 투어를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 될 것이며, 투어 규모 확대뿐만 아니라 각종 시스템 정비와 제도 개선을 통해 선진 투어로 거듭나겠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와 특색 있는 대회를 개최해 골프 팬과 소통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힌 뒤, “앞으로도 지금처럼 KLPGA에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올 한 해 모든 분들이 뜻한 일을 이루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한다.”며 신년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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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 2022 KBO 신인지명 선수 도핑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
    KBO [오픈뉴스] KBO(총재 정지택)가 한국도핑방지위원회,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함께 실시한 2022 KBO 신인지명 선수 도핑 검사에서 대상 선수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KBO는 2022 KBO 신인지명 선수 110명 중 군입대 선수 1명을 제외한 109명을 대상으로 지난 2021년 10월 18일부터 10월20일까지 도핑 검사와 도핑 방지 교육을 실시했으며, 한국도핑방지위원회는 12월 31일 선수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결과를 KBO에 통보했다. KBO는 신인지명 선수를 대상으로 도핑 검사 및 도핑 방지 교육을 실시하여 선수의 건강을 보호하고 공정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핑 검사와 도핑 방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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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 김천상무, 2022 시즌 영상 콘텐츠 제작 용역 공개 입찰
    [오픈뉴스] 김천상무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진행하는 ‘2022년 영상 콘텐츠 제작 용역’ 선정을 위한 공개 입찰을 진행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3일부터 14일 오후 5시까지 ‘2022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영상 콘텐츠 제작 용역’ 공개 입찰을 실시한다.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27조에 따른 부정당업자로 입찰참가 자격 제한을 받지 않는 업체, 입찰 공고일 기준 인허가 취소, 등록 취소, 휴업, 업무 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입찰서 제출 마감 전일까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 이용자 등록을 마친 업체가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구단 인지도 제고 및 팬 프렌들리 강화를 위한 영상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이다. 영상 콘텐츠 제작 범위는 홈경기 스케치, 홈경기 안내 및 홍보, 선수 및 구단 기념 영상, 입대 및 전역, 선수활용, 김천시 관광지, 특산물, 스폰서 홍보 등 지역연계 영상이다. 심사는 기술능력평가(90%), 입찰가격평가(10%)로 산출된 종합 평점 고득점 순으로 협상에 의한 계약 우선순위를 적용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나라장터 입찰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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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KBO 정지택 총재 2022년 신년사
    KBO[오픈뉴스]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라고 합니다. KBO 리그도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2022년은 KBO 리그가 4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1982년 동대문 야구장에서 화려한 시작을 알린 이래로 40년간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2년간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팬 여러분과 그라운드의 뜨거운 열기를 공유하지 못했습니다. 비록 힘든 시기를 거쳤지만 이를 통해 야구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팬데믹 상황이 완전히 끝났다고 할 수는 없지만 조금씩 일상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KBO 리그가 팬 여러분께 힘이 될 수 있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팬데믹 상황은 우리의 일상을 급속도로 바꿔놨습니다. 스포츠 시장 역시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KBO는 여기에 발맞춰 지난 포스트시즌과 시상식에서 메타버스 공간을 구축해 선수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급변하는 시장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앞으로 급변하는 스포츠산업에 발맞춰 선수들의 이미지와 영상을 디지털화 시킨 KBO 리그 맞춤형 ‘NFT’ 개발을 세밀하게 준비해 미래 세대 맞춤형 프로젝트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라운드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KBO 리그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도 강화하겠습니다. 경기 외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야구의 본질인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022 시즌부터는 스트라이크 존을 유연하게 적용해 타자 신장에 따른 선수 개인별 존을 철저하게 적용할 예정입니다. 스트라이크 존 개선을 통해 볼넷 감소, 공격적인 투구와 타격을 유도해 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 개최 및 과학적인 훈련 매뉴얼 배포, 종합적인 아마추어 야구 지원을 통해 KBO 리그의 미래인 유소년 유망주 육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내년 열리는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야구 대표팀이 팬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울리는 활약을 펼치기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데이터분석 등 전문가 집단이 참여한 기술위원회 및 뛰어난 역량을 갖춘 코칭스태프 구성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와 같은 여러 노력을 모아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겠습니다. 항상 KBO 리그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임인년 한 해는 모든 분들이 야구로 인해 즐거움을 느끼고 행복을 느낄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2년 1월 KBO 총재 정 지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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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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