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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골프대학교,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송충석 한국골프대학교 총장이 15일 오전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한국골프대학교)   한국골프대학교(총장 송충석)는 15일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사 29명, 전문학사 107명 등 총 136명이 학위를 취득했으며 이로써 한국골프대는 2011년 개교 이래 학사 및 전문학사 총 570명을 배출하게 됐다.  이날 오전에 열린 학위수여식에서는 졸업생과 가족을 포함해 학교법인 한국골프대학교 유충민 이사장과 한국골프대 송충석 총장, 한규호 횡성군수, 변기섭 횡성군의회 의장 등 대학 관계자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졸업생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골프경기지도과 한장희씨가 이사장상을 수상했고, 최우수상은 골프코스조경과 선동훈씨, 횡성군수상은 골프경영과 이다은씨 등이 각각 수상했다. 송충석 총장은 “4차 산업시대의 스포츠 레저 분야는 졸업생 여러분이 도전해야할 긍정적인 기회가 될 것이다. 여러분의 빛나는 활약으로 모교와 후배들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디딤돌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내외 골프계를 이끌어가는 우수한 선수들을 다수 배출하고 있는 한국골프대학교는 2018년 12월 전공심화과정 우수 운영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골프경기지도과, 골프경영과, 골프코스조경과, 골프재활과 2019 신입생 정시자율모집을 진행 중이다. 고등학교 졸업자격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고, 신입생은 수능성적에 상관없이 심층면접만을 통해 선발한다. 입학 문의는 033-810-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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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2018년을 장식한 한국영화 11편을 만난다"
    (오픈뉴스=opennews)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18년 한국영화 기획전. (이미지=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상자료원은 16일부터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18년 한국영화’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영화평론가와 영화 전문 기자 등이 선정한 <버닝>, <공작>, <소공녀> 등 2018년 한국영화 우수 작품을 무료로 상영한다.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18년 한국영화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개봉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총 10명의 선정위원이 참여했고, 자료원 회원을 대상으로 관객 설문 조사를 실시해 1942명의 의견을 반영했다.   KOFA에서 상영하는 한국영화 11편 목록. (이미지=한국영상자료원)  특히 올해 기획전은 예년에 비해 경쟁이 치열했던 관계로 동점 득점작과 동일 인원 수의 지지를 받은 작품을 고려해 11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시네마테크KOFA 1관에서 선정작 전편을 상영한다. 또 이창동 감독, 윤종빈 감독, 전고운 감독 등 9명이 영화 관람 후 감독과의 대화 시간에 참여해 관객의 풍부한 영화 감상을 도울 예정이다. 지난해 한국영화의 흐름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이번 기획전은 자료원 홈페이지(www.koreafilm.or.kr)와 현장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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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4
  • 문화재청, ‘한국의 갯벌·가야고분군’ 유네스코 등재 신청
    (오픈뉴스=opennews)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한국의 갯벌'을 2019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등재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서천갯벌 '유부도'(사진=문화재청)   문화재청은 또한 기존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각각 등록돼 있던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과 '김해·함안 말이산 가야고분군'을 통합하고 합천 옥전고분군 등 4개 유산을 추가해, 가야고분군 7개 전부를 아우르는 새로운 잠정목록인 '가야고분군'의 신청서를 제출했다.   '한국의 갯벌'은 우리나라 서남해안의 대표적인 갯벌인 충남 서천, 전북 고창, 전남 신안, 보성-순천 갯벌 4곳으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한국의 갯벌'은 전 세계적으로도 높은 생물 종 다양성이 나타나며 멸종위기종인 넓적부리도요 등의 주요 서식처라는 점, 지형적·기후적 영향으로 세계에서 가장 두꺼운 펄 퇴적층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점을 탁월한 보편적 가치로 제시했다.   해양수산부에서 신청 지역을 2018년 모두 습지보호 구역으로 지정해 국내법적으로 일관된 보호 관리 체계를 갖춘 점도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증명하는 중요한 근거가 됐다.   '한국의 갯벌'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서 형식 검토를 거친 후 오는 3월∼2020년 3월 세계자연보존연맹(IUCN)의 심사를 거쳐, 2020년 7월경 개최되는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만약 등재된다면 '한국의 갯벌'은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2번째로 등재되는 세계자연유산이 된다.   '가야고분군'은 김해 대성동 고분군(사적 제341호), 함안 말이산 고분군(사적 제515호), 합천 옥전 고분군(사적 제326호), 고령 지산동 고분군(사적 제79호), 고성 송학동 고분군(사적 제119호),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사적 제514호),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사적 제542호)의 7개 유산으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2013년 12월에 '고령 지산동고분군'과 '김해·함안 말이산고분군'이 잠정목록에 각각 등록됐으나, 2017년 12월 세계유산 등재신청을 위한 국내 심의과정에서 이 3개 고분군만으로는 가야고분군을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는 문화재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4개의 고분군이 추가됐다.   이에 기존 3개 고분군에 합천 옥전 고분군 등 4개 유산을 추가해 '가야고분군'이라는 하나의 연속유산으로 재구성했으며,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와 협의를 거쳐 기존의 잠정목록 2건은 삭제하고 7개 고분군 전체를 아우르는 '가야고분군'을 신규 잠정목록으로 제출했다.   문화재청은 '한국의 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해 해당 지방자치단체, 지역 주민, 해양수산부, (재)한국의갯벌 세계유산등재추진단 등과 함께 심사과정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또한 이미 등록된 잠정목록 유산의 등재 준비 현황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새로운 잠정목록을 발굴하는 등 우리나라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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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문체부, “글꼴 파일 저작권, 알아보고 사용하세요”
    (오픈뉴스=opennews) 최근 글꼴(폰트) 파일과 관련해 저작권 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글꼴 파일을 사용해 작성한 자료의 이용 형태가 인쇄와 배포를 넘어 인터넷 게시로까지 확대되면서 새로운 분쟁 사례로 등장하고 있다.   @‘글꼴 파일 저작권 바로 알기’ 표지. (출처=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최신 분쟁 사례를 반영한 ‘글꼴 파일 저작권 바로 알기’ 안내서를 개정·배포했다고 22일 밝혔다.   문체부는 이와 함께 꼴 파일 저작권 관련 분쟁을 줄이고 올바른 사용법을 알리고자 저작권 교육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배포하는 ‘글꼴 파일 저작권 바로 알기’ 개정판에서는 새로운 유형의 분쟁과 그동안 빈번했던 민원 사례를 반영해 법률상 책임이 있는 경우(저작권 침해 사례와 약관 위반 사례)와 법률상 책임이 없는 경우로 나누어 총 16가지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추가된 주요 사례로는 ▲ 인쇄용 글꼴(폰트)을 사용해 기업상징(CI)이나 상표 이미지(BI) 등을 제작 ▲ 비영리·개인 목적의 무료 글꼴을 영리 목적으로 사용 ▲ 외주업체가 제작한 PDF 문서를 온라인에 게시하는 경우 등이다.   또한 개정판에는 글꼴 파일 확인과 삭제 방법, 저작권자를 알 수 없는 글꼴 이용 방법 등도 수록했다.   문체부 담당자는 “이번 안내서는 글꼴 파일과 저작권의 올바른 정보를 확산해 이용자의 인식을 개선하고, 저작권자의 합리적인 권리 행사를 유도해 글꼴 파일 저작권 분쟁을 줄이는데 도움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글꼴 파일 저작권 바로 알기’ 개정 안내서는 문체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2월 중에 책자로 제작해 개인과 단체 등에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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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2
  • '조선 마지막 공주' 덕온공주가 한글로 쓴 책 돌아오다
    (오픈뉴스=opennews)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1822~1844)가 한글로 쓴 ‘자경전기’와 ‘규훈’을 비롯해 총 68점으로 구성된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자료’가 국내에 돌아왔다.                                     @덕온공주가 한글 궁체로 손수 쓴 ‘자경전기’(사진=문화재청)   문화재청은 작년 11월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자료’를 미국에서 매입해 국내로 들여왔다며 16일 이같이 밝혔다.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자료’는 조선 23대 임금 순조의 셋째 딸인 덕온공주와 양자 윤용구(1853~1939), 손녀 윤백영(1888~1986) 등 왕실 후손이 3대에 걸쳐 작성한 한글 책과 편지, 서예작품 등 총 68점이다.   이번에 환수된 자료들은 조선왕실의 한글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들이다.   이중에서도 덕온공주가 아름다운 한글 궁체로 손수 쓴 ‘자경전기’와 ‘규훈’이 주목을 끈다. 두 책은 모두 본래 한문으로 쓰여 있던 것을 덕온공주가 한글로 번역해 작성한 자료로, 덕온공주가 쓴 것으로는 이번에 처음 발견돼 희소가치가 높다.   또한 이번에 환수된 자료에는 왕실에서 작성한 한글 편지와 왕실 여성들을 위한 한글 역사서도 다수 포함돼 있다.   한글 편지들은 덕온공주의 어머니 순원왕후가 사위 윤의선(1823~1887)에게 딸의 근황을 묻는 편지를 비롯해, 신정왕후(추존왕 익종 비), 명헌왕후(헌종 계비), 철인왕후(철종 비), 명성황후(고종 비) 등이 직접 쓰거나 상궁이 대필해서 덕온공주 집안에 보낸 것들이다. 이 중에는 조선 최고의 한글 명필로 알려진 궁중여성 서기 이씨가 대필한 편지도 있어 사료적 중요성이 크다.                                                     @‘자경전기’ 일부(사진=문화재청)   한글 역사서에는 ‘정사기람’과 ‘여사초략’ 등이 있는데, ‘정사기람’은 덕온공주의 아들 윤용구가 고종의 명을 받아 왕실 여성들을 위해 쓴 역사책이다. ‘여사초략’은 윤용구가 당시 12살이던 딸 윤백영을 위해 여성과 관련된 역사를 발췌해서 작성한 책이다.   이외에도 덕온공주의 손녀인 윤백영의 서예작품이 눈에 띄는데, 윤백영은 일제강점기에 조선미술전람회에서 한글 궁체로 쓴 서예작품으로는 처음으로 입선했다. 그녀는 전통적인 한글 궁체를 현대적인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킨 인물이다.   이번에 환수된 68점의 한글 자료는 조선 왕실 여성들의 생활 속에서 한글이 의사소통 수단으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줄 뿐만 아니라 왕실에서 사용했던 아름다운 한글 궁체의 면모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가 높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전임연구원을 지낸 국어학자 이종덕 박사는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 자료’는 기존에 소개된 단편적인 왕실 편지나 소설과는 차원이 다른 자료로서, 왕실 부마 집안의 일괄 자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왕실인물의 개인적인 삶을 엿볼 수 있어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재청은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 자료’를 국립한글박물관에 이관해 더욱 전문적으로 연구,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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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6
  • 문체부, 최대 규모 불법 만화공유 사이트 '마루마루' 폐쇄
    (오픈뉴스=opennews)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 저작권 특별사법경찰은 국내 최대의 불법복제만화공유사이트인 '마루마루'의 운영자 2명을 적발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해당 사이트를 폐쇄했다고 8일 발표했다.   문체부는 작년 5월,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 경찰청(청장 민갑룡)과 함께 서버를 해외로 이전해 불법복제물을 유통하는 사이트에 대한 대책을 발표하고 정부합동단속을 실시해 왔으며, 작년 한 해 동안 총 25개의 사이트를 폐쇄하고 그중 13개 사이트의 운영자를 검거했다.   이번에 입건된 운영자 ㄱ씨는 국내 단속을 피하기 위해 미국의 도메인 서비스업체를 통해 만화 링크사이트인 '마루마루'를 개설하고 이를 불법복제 만화저작물 약 4만 2천 건을 저장해 놓은 웹서버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사이트를 운영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ㄱ씨는 링크사이트 '마루마루'를 사용자들의 이용 창구로 활용하고, 단속을 피하기 위해 실제 불법복제물이 저장된 웹서버의 도메인 주소를 '망가마루', '와사비시럽', '센코믹스', '윤코믹스' 등으로 수시로 바꾸는 치밀함을 보여 왔다.   ㄱ씨는 외국의 신작 만화를 전자책 등으로 구매한 후 '마루마루' 게시판을 통해 번역자들에게 전달하고, 번역된 자료를 다시 ㄱ씨가 게시하는 불법적 방식으로 사이트를 운영해 왔으며, 사이트 운영을 통해 거둬들인 광고이익만 12억 원 이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 다른 피의자 ㄴ씨는 '마루마루'의 광고 업무를 담당하면서 광고수익의 약 40%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마루마루'의 경우에는 사이트 운영구조와 거래 관계가 복잡해 실제 운영자를 추적하는 데 어려움이 많아 수사에 장기간이 소요됐다.   작년 한 해 동안 정부합동단속으로 검거된 13개의 불법사이트 운영자 중에는 고교생을 비롯해 대학생도 다수 포함돼 있으며, 일부는 가족까지 사이트 운영을 도운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이 사이트 운영으로 얻은 범죄수익은 10억 원이 넘는 경우도 있으나 대개는 수천만 원 수준인 반면 업계의 피해액은 범죄수익의 수백 배에 달하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검거된 불법복제물 유통 사이트 운영자들은 형사처벌 이외에 권리자들로부터 범죄수익의 몇 배에 달하는 민사소송을 당하게 된다.   실제 '밤토끼' 운영자의 경우 1심에서 2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은 후 피해자들이 제기한 소송으로 수십억 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기도 했다.   불법사이트 운영자를 도와 만화 번역을 하거나 사이트를 관리한 이들도 2차 저작물작성권 침해나 저작권침해 방조 등의 혐의로 기소돼 처벌을 받게 된다.   평범한 학생과 같은 일반인도 범죄라는 인식 없이 소액의 대가를 받고 사이트 운영을 도왔다가 범죄자로 전락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작년 5월 정부합동단속을 시작한 이후 웹툰 불법공유사이트인 '밤토끼'의 운영자가 검거되고, 지난 10월에는 방송저작물 불법공유사이트인 '토렌트킴'의 운영자가 검거됐으며, 12월 만화 불법공유사이트인 '마루마루'의 운영자까지 검거되면서 분야별 최대 규모의 불법사이트 운영자는 모두 검거됐다.   이와 같은 성과는 불법사이트 운영자들에게 어떠한 형태의 저작권 침해 행위도 반드시 처벌받는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고 불법사이트의 확산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웹툰, 만화, 방송 콘텐츠 등의 합법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향후 2∼3년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주요 침해 사이트를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해외사업자들과의 협조를 통해 사이트 개설 및 운영자 정보를 확보하고 해외 각급 기관과의 정보 공유 및 수사 공조로 불법사이트 운영자를 신속히 검거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불법복제물 유통 해외사이트에 대한 정부 대응이 관계기관 간의 협업으로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나, 불법사이트를 근절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불법사이트를 이용하지 않는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합법사이트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이중심의로 인한 접속차단 처리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작년 5월의 정부합동대책에 '접속차단 절차 간소화를 위한 '저작권법' 개정'을 포함했으나, 이는 협의 주체 중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심위)의 입장 변화로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문체부는 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심위로 심의를 일원화하기로 하고, 이로 인한 문제점이나 업계의 불편이 없는지 추이를 지켜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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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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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화 식객 모티브 김진영 “딸보다 가수 알리가 좋아요”
    (오픈뉴스=opennews)                                @tvN〈어쩌다 어른〉방송 캡처   만화 식객의 모티브로 유명한 한식 식재료의 대가 김진영이 tvN '어쩌다 어른‘에출연하여 가수 알리의 열렬한 팬임을 고백했다.   지난 19일 김진영은 가수 알리가 패널로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유 콘서트를 가기로 했던 딸과의 약속까지 취소하면서 일부러 왔다고 깜작 고백, 주위를 놀라게 했다.       “딸에게 매일 밥을 해 준다”고 할 만큼 ‘딸 바보’를 자임하는 김진영이 딸이 좋아한다는 ‘아이유 콘서트’ 관람 데이트라는 빅 이벤트를 포기하고 대신 알리를 선택한 것이어서 알리 사랑이 얼마나 큰 지를 보여 주었다는 평이다.   진행자인 김상중은 “오늘 온 것은 알리 팬 인증을 하기 위해 왔냐?”라는 질투어린(?) 멘트를 날리면서 알리에게 노래를 신청했다.   이에 호응한 알리는 자신의 히트곡 '지우개'를 부르면서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가수 알리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하는 텔레비전 오락 프로그램 tvN '어쩌다 어른‘에서는 2018년 올해의 화제 이슈를 되짚어 보는 연말 특집 ’뜨거운 2018 시리즈‘의 마지막 강연자로 한식 식재료의 대가 김진영이 나왔다.     한편 KBS2 ‘불후의 명곡 2018 왕중왕전’ 녹화를 마친 가수 알리는 싱가폴, 시애틀 등 해외공연과 연말 단독콘서트(12월 30일 저녁 7시. 워커힐호텔) 준비로 정신없이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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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1
  • “폐악기, 빈 페트병 등 활용한 트리 어때요?”
    (오픈뉴스=opennews)   친환경 바람이 크리스마스 트리에도 불고 있다. 나무에 플라스틱이나 금속 등을 매단 전형적인 모습의 트리가 아니라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고 즐기는 분위기를 내면서도 자원 재활용으로 환경까지 생각하는 친환경 트리가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서울과 제주에서 각각 수리가 불가능한 악기와 빈 페트병으로 만든 트리가 등장해 화제다. 한해를 마무리하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이색적인 모습의 트리를 감상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   # 생수 페트병 1,000개로 만든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의 ‘재생트리’ 연말에 제주도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제주시 산지천 변, 탐라문화광장에 설치된 ‘재생트리’를 보러 가는 것을 추천한다.   ‘재생트리’는 제주도민 50여 명이 약 1,000개의 생수 페트병을 재활용해 직접 제작한 만큼 친환경의 의미를 더했다. 제주 삼다수에서 제공한 비어 있는 투명한 페트병에 형형색색의 물을 가득 채워 일반적인 크리스마스 트리의 오너먼트를 대신했고, 특히 페트병에는 참여자들의 연말 인사 및 새해 소원을 적어 연말연시에 뜻 깊은 의미를 되새겼다.   지름 2m, 높이 4m 크기로 만들어진 재생트리는 내년 1월 3일 정오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재생트리 옆에는 시민들의 인사말이 메시지와 동영상으로 상영되는 대형 전광판 연하장도 설치된다. 대형 연하장 행사에 참여를 원하면 메시지와 동영상(30초 내)을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 페이스북과 contentsjeju@daum.net 으로 12월 2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한편,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일 오늘 오후 7시, 제주시 산지천 변 탐라문화광장 일원에서 < 2018년 감사합니다. 2019년 함께 도시재생에 불을 밝히자 >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재생트리 및 대형 전광판 연하장의 점등 이벤트와 제주성짓골합창단, 구좌와들랑합창단, 뚜럼브라더스 등 다양한 공연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조하고 문의는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디자인팀(064-727-0619)으로 하면 된다.       # 수리가 불가능한 폐악기로 만든 낙원악기상가의 대형 트리 세계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에서는 폐악기들을 모아서 만든 대형 트리를 만날 수 있다. 낙원악기상가 4층 공간에 새롭게 등장한 대형 조형물은 지난 3년간 ‘악기 나눔 캠페인-올키즈기프트’를 통해 기증받은 악기 중 안타깝게도 수리가 불가능한 악기들을 모아서 만든 업사이클링 작품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70여 개의 크고 작은 바이올린을 조각 내고 재조립하여 만든 대형 트리는 설치미술가 이원호 작가가 일반인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공개 워크숍을 통해 함께 제작한 작품이다.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면 운지법을 배우려고 붙여 둔 스티커, 사람의 이름과 캐릭터 그림 등 옛 주인과 악기에 얽힌 사연을 어렴풋이 짐작케 하는 흔적들을 찾을 수 있다.   낙원악기상가는 많은 사람들의 기부와 참여로 완성된 업사이클링 작품 설치를 기념해 27일(목)까지 공식 SNS를 통해 작품에 이름을 지어주는 ‘네이밍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nakwonmusic)과 블로그(http://blog.naver.com/enakwon),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nakwonmusic)에 댓글로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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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0
  • 창경궁, 밤에도 문 연다…내년 1월 1일부터 상시관람
    (오픈뉴스=opennews)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내년 1월 1일부터 창경궁 야간 상시관람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창경궁 명정전 야경.(사진=문화재청) 창경궁은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매해 일정 기간은 야간 특별관람을 시행해왔는데, 내년부터는 올해 시행된 주 52시간 근무제 등 국민의 여가 증가에 따른 문화생활 향유 확대를 위해 연중 상시 야간관람을 시행하기로 했다.   창경궁 야간 상시관람은 연중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오후 8시 입장마감)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사전 예매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야간 관람료는 1000원으로 주간과 동일(만 65세 이상, 내국인 만 24세 이하, 한복착용자 등 무료)하다.    또한, 1월 1일부터 야간 특별관람에 입장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는 청사등롱(청사초롱)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데, 이들은 달빛 아래 청사등롱을 직접 손에 들고 창경궁을 거니는 운치를 맛볼 수 있다. 야간관람과는 별도로 더 많은 볼거리를 위해 공연도 대폭 확대된다. 기존에 진행해온 통명전 고궁음악회의 개최 횟수를 늘리고, 장소도 통명전 외에 대온실 권역에서도 추가로 열 계획이다.   낮 공연인 ‘정조와 창경궁’ 공연 횟수도 대폭 늘린다. ‘정조와 창경궁’ 공연은 정조 시대 일상 이야기를 재현한 이야기 극으로, 낮에 창경궁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교육과 공연 관람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화재청은 “새해부터 시행하는 창경궁 야간 상시관람을 통해 앞으로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이 고궁의 운치 있는 밤 경치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보다 확대하고 국민이 문화로 행복한 삶을 실현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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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낙원악기상가, 폐악기 업사이클링 작품 ‘네이밍 이벤트’ 진행
    (오픈뉴스=opennews)   낙원상가 SNS로 참여하면 입문용 기타, 도서문화상품권, 영화관람권 등 다채로운 경품 증정   세계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트리 모양의 특별한 조형물을 선보였다. 낙원악기상가 4층 공간에 새롭게 등장한 대형 조형물은 지난 3년간 ‘악기 나눔 캠페인-올키즈기프트’를 통해 기증받은 악기 중 안타깝게도 수리가 불가능한 악기들을 모아서 만든 업사이클링 작품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70여 개의 크고 작은 바이올린을 조각 내고 재조립하여 만든 대형 트리는 설치미술가 이원호 작가가 일반인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공개 워크숍을 통해 함께 제작한 작품이다.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면 운지법을 배우려고 붙여 둔 스티커, 사람의 이름과 캐릭터 그림 등 옛 주인과 악기에 얽힌 사연을 어렴풋이 짐작케 하는 흔적들을 찾을 수 있다.   낙원악기상가는 많은 사람들의 기부와 참여로 완성된 업사이클링 작품 설치를 기념해 18일(화)부터 공식 SNS를 통해 작품에 이름을 지어주는 ‘네이밍 이벤트’를 진행한다. 27일까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nakwonmusic)과 블로그(http://blog.naver.com/enakwon),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nakwonmusic)에 댓글로 참여하면 된다. 1등에게는 입문자용 기타(1명), 2등에게는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 2매(5명), 3등에게는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기프티콘(10명)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28일(금)에 발표할 예정이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아이들의 음악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악기 중 수리가 불가능했던 악기들이 연말을 앞두고 아름다운 조형물로 재탄생해서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낙원악기상가는 더 많은 분들이 악기의 재미와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부터 반려악기 캠페인을 진행해온 낙원악기상가는 올해 진행한 반려악기 캠페인 중 최고의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Best 반려악기 캠페인 PICK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20일(목)까지 우리들의 낙원상가 SNS에서 ‘미생 응원 이벤트’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추억의 악기 수리’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투표 결과는 2019년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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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낙원악기상가, ‘Best 반려악기 캠페인 PICK 이벤트’ 진행
    (오픈뉴스=opennews)   “낙원악기상가의 반려악기 캠페인 중 최고의 프로그램을 뽑아주세요”   낙원악기상가에서 올해 진행한 반려악기 캠페인 중 최고의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13일 낙원악기상가 공식 SNS에서 시작되는 ‘Best 반려악기 캠페인 PICK 이벤트’는 낙원악기상가가 2018년에 진행한 반려악기 캠페인 프로그램 중 가장 좋았거나 내년에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이벤트다. 올해 가장 호응을 받은 3가지 프로그램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투표 결과는 2019년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Best 반려악기 캠페인 PICK 이벤트’의 후보 프로그램은 직장인들의 취미 생활을 지원하는 ‘미생 응원 이벤트’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반려악기를 만들어 보는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방 한 켠에 잠들어 있던 악기에 새 숨을 불어넣어 주는 ‘추억의 악기 수리’다.   참여 방법은 13일(목)부터 20일(목)까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nakwonmusic)과 블로그(http://blog.naver.com/enakwon),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nakwonmusic)에서 최고의 프로그램을 고른 뒤 댓글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당첨자는 21일(금)에 발표할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15명에게는 우리들의 낙원상가 굿즈 세트, 2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할 계획이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올 한 해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반려악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며 "‘Best 반려악기 캠페인 PICK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가장 좋아한 프로그램을 2019년 운영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낙원악기상가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악기를 평생의 친구이자 취미로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2016년부터 '반려악기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최고의 프로그램 후보에 오른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미생 응원 이벤트’ ‘추억의 악기 수리’ 외에도 중고악기를 수리해 문화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CSR 프로그램 ‘악기 나눔 캠페인-올키즈기프트’, 상인들과 일반 셀러가 함께 참여하는 ‘낙원 플리마켓’ 등을 계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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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3
  • 낙원악기상가, 2018 마지막 전시회 ‘검은 밤, 비디오 나이트’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최근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낙원악기상가에서 올해 대미를 장식할 전시회가 열린다.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4층 전시공간 d/p에서 프로젝트 밴드 ‘검은 밤(Black Night)’의 뮤직비디오 상영 전시 ‘검은 밤, 비디오 나이트’가 열리는 것.    프로젝트 밴드 ‘검은 밤’은 영화감독, 작곡가, 비디오 아티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팀이다. 2012년부터 도시 공간과 사람 사이의 심리적, 물리적 영향을 음악과 영상으로 구현해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검은 밤’의 앨범에 수록된 ‘사로잡힌 두 영혼’ ‘영화가 되고 싶었던 남자’ ‘리마’ ‘정글 아일랜드’ ‘배우의 목숨’ ‘우리가 가지지 못한 것들’ 등 12개의 트랙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를 위해 새롭게 제작된 뮤직비디오 제작에는 밴드 ‘검은 밤’의 안정주(기타,신디사이저,보컬), 전소정(아코디언,테레민,보컬), 김유석(베이스,보컬)을 비롯해 아티스트 최이다, 이문환, 심래정, 스튜디오 답지, 야고 안톤 로렌조, 임지형, 박경종, 이예진 등이 참여했다.   전시회는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전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낙원악기상가 전시공간 d/p 홈페이지(www.dslashp.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올해 낙원악기상가는 음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자 4층에 전시공간 d/p를 마련하고 신진 기획자들이 기획한 전시를 선보였다”며 “도시공간과 사람의 관계를 음악과 영상으로 풀어낸 올해 마지막 전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낙원악기상가 전시공간 d/p에서는 14일(금)까지 미술계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전시 기획자를 발굴하기 위한 ‘d/p기획지원 프로그램’ 공모를 진행 중이다. 2019년에는 3.1절 100주년을 기념하여 연간 테마를 ‘독립’으로 선정하고, ‘독립’의 의미를 담은 워크숍, 세미나, 전시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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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2
  • 송파글마루도서관, 한가족 페스티벌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용모) 송파글마루도서관은 오는 9일 오후 ‘2018년 제2회 글마루 한가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드림캐처(영어그림책 재능기부), 담쟁이(독서토론), 담쟁이2_산삼(인문사회독서토론), 이야기꾼 할머니(동화구연 재능기부), 클래식 (고전문학 독서토론), 생각나무(인문학 독서토론), 글벗(손인형극 동화구연 재능기부)등 7개 동아리 회원들과 평생학습프로그램 ‘아빠학교’에 참여했던 수강생 등 100여명의 특별한 도서관 가족들이 초대됐다.   이날 행사는 ▲‘신봉추’ 뮤지컬 배우들의 축하공연, ▲책 읽는 가족 및 다독자, 우수동아리 표창장 시상, ▲도서관 가족들이 바란다,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체험, ▲친목의 시간 순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발전을 위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도 마련한다.   조수연 송파글마루도서관장은 “올해는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개관 5년차를 맞아 성과가 풍성한 해였다. 지난 1년 동안 도서관을 사랑한 글마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감사를 나누고 축하하는 특별한 자리”라고 밝혔다.   한편 송파글마루도서관은 지난 10월‘2018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만족도 조사를 통해 주민 목소리를 반영한 야외 힐링 휴게 공간 조성, 편리하고 안전한 FES 시설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도서관 경영과 시설환경 개선에 우수성을 높게 평가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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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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