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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전봉준장군 탄생 제165주년 기념행사 열어
    [오픈뉴스]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가 지난 10일 오후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전봉준 장군 탄생 제165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전했다. 유기상 고창군수와 최인규 고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으로 축소 진행됐다. ‘제13회 녹두대상’ 수상자인 신순철 원광대학교 명예교수는 ‘전봉준 고창 태생설’을 다시 입증하는 등 고창 동학농민혁명의 의의와 특성을 정립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봉정의식으로 헌수, 봉정, 전봉준 장군이 서울로 끌려가면서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사용했던 죽력고(대나무즙에 솔잎, 창포 등과 발효한 증류주)를 올리며 참여자 전원이 전봉준 장군을 기리는 마음으로 진행됐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사업과 기념행사, 전봉준 장군 동상건립 등 선양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위대한 동학농민혁명 발상지 고창의 기를 살리겠다”고 밝혔다. 진윤식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전봉준 장군 동상건립 성금 모금에 고창군민을 비롯해 전국 수많은 분들이 울력해 주고 있다”며 “혁명의 정신을 계승하고 위상을 바로 세우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동학농민혁명을 세계 혁명사의 한 축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자”고 밝혔다. 고창군은 동학농민혁명의 최고지도자 전봉준 장군의 출생지다. 억압받고 학대받던 민초들이 마음을 함께하여 보국안민을 생사의 맹세로 삼아 ‘무장포고문’을 선포하면서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연 동학농민혁명의 성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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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가평군, 제1회 책과 함께하는 마라톤 대회
    [오픈뉴스]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책과 함께하는 제1회 독서 마라톤 대회를 연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재미있게 접목시킨 독서진흥운동으로 독서 1쪽을 2m로 환산, 참여자가 마라톤 홈페이지에 스스로 독서기록 일지를 작성해 신청한 독서코스를 완주하는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이다. 11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비대면 서비스 수요증가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독서문화증진을 위해 어린이·청소년·일반인이 참여하는 온라인 독서 마라톤 대회가 신축년(辛丑年) 1월 15일 출발해 11월 30일 골인한다고 밝혔다. 대회코스는 개나리코스(5km, 걷기코스), 잣나무코스(10km, 단축코스), 보납산코스(21km, 하프코스), 자라섬코스(42km, 풀코스) 등 총 12개 코스로 진행된다. 개인 독서량에 따라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군립도서관 정회원으로 9월 30일까지 도서관 독서마라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독서마라톤 운영기간 동안 대출권수 2배 확대 및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또 코스별 최고 다독 완주자 시상 및 완주 인증서가 제공되는 등 독서마라톤 첫 대회가 독서의 생활화는 물론 인문학적 소양증진과 독서문화 저변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앞서 군은 인터넷 및 대형서점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서점을 살리고 군민들에게 보다 빠른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7월부터 관내 서점과 연계해 시행한 ‘희망도서바로대출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본 서비스는 도서관에 희망도서 구입을 신청하거나 소장도서를 빌려 읽고 반납하는 기존의 도서대출 시스템과 달리 지역주민들이 동네서점에서 필요한 책을 빌려 본 뒤, 다시 반납하면 도서관에서 구입하는 방식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정서적 피로감을 줄이고 일상에서의 안정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립도서관은 코로나19로 임시휴관이 계속됨에 따라 군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예약대출서비스, 스마트 도서관 등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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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이번 설날 차례주는 직접 빚은 전통주 어떠세요?
    [오픈뉴스]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는 설날을 맞이해 전통주 제조 방법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설명절 차례주(酒) 빚기’ 온라인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내용은 차례주 이야기, 이양주 빚는 방법, 체험실습 등이며 재료를 택배로 받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동영상 시청으로 가능하다. 전통주에 대한 지식이 없는 초보자들도 누구나 쉽고 정성스럽게 술을 빚을 수 있다. 모집 기간은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이며 만 20세 이상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에서 선착순 300명을 모집한다. 문의사항은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로 연락하면 된다. 심기태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촌지도사는 “우리나라는 각 가정에서 정성스럽게 빚은 술로 차례를 지내는 전통이 있었지만, 일제강점기 주세정책과 1960년대 양곡관리법의 영향으로 많이 사라졌다”며 “이번 교육이 우리 문화와 전통주를 되돌아보고, 전통식문화 계승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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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경북도, 문체부 주관 관광두레PD 전국최다 선정
    [오픈뉴스]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1년 관광두레’사업에 경상북도 관광두레사업으로 활동 중인 포항시, 영천시, 고령군, 영덕군 4개 시군 지역의 관광두레PD 4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13년부터 시작한 '관광두레사업'은 지역주민을 관광두레PD로 선발해 주민 공동체를 기반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주민사업체를 창업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육성하는 지역 관광정책 사업으로 경북도에서는 2019년부터 광역형 관광두레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특히, 우리 지역의 고령과 영덕, 영천은 '2019년 경북 광역 관광두레’사업에 선정된 지역으로 경북관광두레센터와 두레PD가 2년간 함께 지속적으로 활동을 해 온 지역이다. 포항지역은 경상북도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문화기획전문가 사업을 통해 역량을 강화한 전문가 1명이 이번에 정부형 관광두레PD로 선정됨에 따라 포항, 영천, 영덕, 고령 지역의 주민사업체 추가 발굴 및 지역 관광 생태계 구축을 통한 성과를 더욱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두레 지역과 함께 선정된 관광두레PD는 지자체와 주민, 방문객과 주민, 주민과 주민 사이에서 중간지원 역할을 수행하는 활동가로, 본 사업의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관광두레PD의 활동기간은 기본 3년으로 종합평가를 통해 2년이 연장될 경우 총 5년까지 활동할 수 있다. 관광두레PD의 주요업무는 해당 지역의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창업지원 활동에 지역주민을 적극 참여시켜 주민 공동체를 경영체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아울러 발굴한 주민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 수립, 상품 개발 및 판로개척, 홍보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주민주도 관광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2년간에 걸쳐 추진한 경북형 관광두레사업을 통해 우리지역의 예비 관광두레PD 4명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정부형 관광두레PD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며,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주민주도의 관광사업체 발굴을 통해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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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통영 사진 및 UCC 공모전 사진 수상작 38점 전시
    [오픈뉴스] 통영시는 1월 9일부터 한 달간‘통영 섬 한번 찍어볼래?’통영 사진 및 UCC 공모전의 사진 수상작 38점을 통영리스타트플랫폼 5층 공용공간에 전시한다. 지난해 2월부터 9월까지 사진과 UCC 2개 부문으로 진행된 공모전에는 사진 54건 140점, UCC 30건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사진 38점, UCC 8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한 바 있다. 사진부문 최우수상에는 해질녘 사량도의 모습을 담은 이승헌씨의 ‘사량대교’가, 우수상은 김상학씨의 ‘미리내로 승천하는 용’과 추양씨의 ‘욕지도의 야경’이 선정됐다. UCC 부문 최우수상은 심재국씨의‘그 섬에 가고 싶다’가 우수상은 배유미씨의 ‘섬과 섬 사이 통영’이 차지했다. 사진 수상작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1층에서 체온측정과 손소독, 방문자 명부를 작성한 후 사진 관람이 가능하며 통영시 홈페이지 인사이트통영 포토갤러리(사진)와 영상갤러리(UCC)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관람 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통영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면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의 마음에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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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8
  • 은평 미디어포털 홈페이지 ‘은평人(in)미디어’오픈
    [오픈뉴스] 코로나19로 인해 생활방식이 바뀌면서 공공기관의 정책을 홍보하는 방식도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은평구는 비대면 사회로 접어든 시점에서 구민과 소통하고 구정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미디어 포털 홈페이지 「은평人(in)미디어」를 2021년 1월 11일 새롭게 오픈한다. 「은평人(in)미디어」는 ‘은평사람들의 미디어’, ‘미디어 속의 은평’이라는 뜻으로, 구민이 주체가 되어 참여하고 민관이 함께 소통하는 홈페이지이다. 기존의 은평인터넷방송국(EBN)을 확대·개편하였으며 은평구에서 생산되는 각종 미디어(영상, 이미지, 텍스트)를 서비스하는 미디어 포털 사이트이다. 「은평人(in)미디어」는 4개의 카테고리와 20여개의 소카테고리로 구성하였다. 구의 정책과 사업홍보 콘텐츠, 각종 생활정보 콘텐츠, 구민이 직접 참여하여 제작한 콘텐츠, 그리고 은평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의 미디어 콘텐츠를 한곳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내일을 여는 은평’에서는 보도자료, 은평내일소식(소식지), 카드뉴스, 사진자료, 밖에서 본 은평 등으로 구성하여 구정 관련 뉴스를 주민들이 다양한 매체로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현장속의 은평’은 지금은평, 알려드린은평, 파발이가판다, 기획영상, 홍보영상, LIVEON은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민이 궁금해하는 구정과 행사 및 각종 생활 정보 등 구에서 제작되는 정보 콘텐츠를 업로드 할 예정이다. ‘같이하는 은평’은 구민과 함께하는 구민 참여의 장이다. 은평구의 마을미디어 및 다양한 기관의 미디어 매체에 손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링크가 되어 있다. 또한 은평人리포터, 마을라디오, 서포터즈, 크리에이터의 카테고리에서는 구민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영상과 사진, 글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소통하는 은평’에는 공모전 수상작, 시청자 제보, 알림마당, 여론조사 등 알림과 공유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人(in)미디어」 홈페이지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어려운 코로나19 시대를 함께 이겨내기 위한 미디어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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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8
  • 무안군, 2020년 공립미술관 평가인증 기관 선정
    [오픈뉴스] 무안군 오승우미술관은 지난 4일 문체부에서 실시한 2020년 공립 박물관·미술관 평가인증제 심사 결과 평가인증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립 박물관·미술관 평가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박물관과 미술관 운영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년에 한번 실시하고 있다. 박물관과 미술관은 등록된 후 3년이 지나야 평가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인증여부는 ▲설립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 책임 등 5개의 범주를 분야별로 평가하여 결정 된다. 평가 인증된 미술관에는 우수 운영 사례집 발간, 대국민 홍보지원 등 우수기관 보상의 혜택이 주어진다. 군은 기획전시와 체험프로그램 운영, 작품 연구 등 미술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인증을 획득할 수 있었다. 이번 인증평가에 통과한 전남지역 미술관은 오승우미술관을 포함하여 단 3곳에 불과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전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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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강원도의 전통예술, 세계무대로 향하다!
    [오픈뉴스] 최근 한국의 문화예술은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BTS 등으로 더욱 잘 K-pop으로 대표되는 한류문화는 이제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으로 옮겨져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에서는 2020년도부터 숲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캐나다와 산림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정보교류를 시작하였으며, 2020년 말부터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세계에 울려 퍼진“정선아리랑”을 시작으로 강원도의 아름다운 전통예술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문화교류를 시작하였다. 그간 재단에서는 캐나다의 동포 방송인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강원도 문화예술인들의 세계 무대의 진출을 돕기 위해 캐나다의 4대 방송 플랫폼인 ‘SHAW TV와 ROGERS OMNI TV’에 한국어와 영어자막으로 제작한 10분 내외의 다큐형식 주간 미니 시리즈(채널 4 SHAW TV )와 5분 내외의 문화 뉴스코너(채널 8 OMNI TV)를 각 방송국의 다문화 채널에서 정규 편성하여 매주 방영하기로 캐나다 방송 프로그램 공급 업체‘red+blue’KNTV와 협의하였다. Shaw TV에서‘글로벌 감자C 찾기’타이틀로‘정선군립예술단의 정선아리랑’편을 방영하였다.‘정선아리랑’을 시작으로 강원도에서 활동하는‘한국전통예술단 아울(원주), 예술단 농음(횡성), 모던국악밴드 클랜타몽(춘천)’등의 4개 시리즈가 두 개의 방송국에서 총 8회(재방 포함 20회)가 방영될 예정이다. 재단에서는 이를 계기로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존재하는 캐나다 밴쿠버를 해외 진출의 전진기지로 활용, 지속적인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해외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문화재단 고성은 문화사업본부장은“이번 교류를 계기로 강원지역의 전통예술을 널리 알리고, 또한 지역 예술단체의 해외진출의 기회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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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대구시, 치맥협회 2021년 치맥축제 성공개최 준비에 팔걷어
    [오픈뉴스] (사)한국치맥산업협회는 지난 2020년에 치맥 캐릭터(캐릭터명 : 치킹, 치야)를 개발해 기념품과 모바일 테마 등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하고 축제 온라인 플랫폼 리뉴얼 및 오픈 행사도 진행해 2021년 치맥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닻을 올린다. (사)한국치맥산업협회는 치맥축제가 문체부 ‘2020-2021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면서 지난해 축제를 야심차게 준비했으나 코로나19로 아쉽게 취소하고 그동안 2021년 치맥축제 준비를 내실있게 해왔다. 먼저, 디자인 전문가인 경북대학교 이경영 교수와 함께 기존 치맥 캐릭터(치킹)의 디자인과 색감을 대폭 개선하고 신규 캐릭터(치야)도 추가 개발하였으며, 이를 활용한 피규어와 애니메이션 영상 및 MZ세대를 겨냥한 모바일 테마 등 다양한 기념품도 제작해 축제 홍보에 적극 나설 준비를 마쳤다. 또한, 온라인 축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축제 홈페이지를 리뉴얼 하고 축제 기념품 소개와 지역에서 생산된 닭고기 제품을 홍보·판매하는 ‘치맥마켓’도 개설해 1월 6일부터 새롭게 문을 연다. 오픈을 기념해 1월 6일부터 1월 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되는데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치맥마켓에 가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립금 5,000원을 증정하고 제품 구매 1건당 1개 제품을 추가로 주는 ‘덤덤 이벤트’도 진행되며 구매후기를 남기는 사람들을 추첨해 320명에게 치킨 상품권과 축제 기념품 세트도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사)한국치맥산업협회는 치킨명수라는 부캐로 활동중인 개그맨 박명수와 함께 EDM비트를 기반으로 한 치맥 로고송인 ‘치맥 FLEX’를 제작했으며 MZ세대를 겨냥한 모바일 테마(갤럭시 폰테마 및 카카오톡 테마)도 제작해 1월 6일부터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배포하고 다양한 경품 이벤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치맥 FLEX 음원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거나 댄스 영상을 촬영한 뒤 SNS에 업로드한 응모자 중 126명을 추첨해 치킨 상품권과 기념품을 지급하는 ‘박명수가 쏜다’라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모바일 테마를 다운받아 설치한 후 SNS를 통해 인증하면 201명을 추첨해 치킨 상품권과 축제 기념품 또는 치맥축제 달력을 경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대구치맥페스티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협회 관계자는 “2020년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아쉽게 취소 했지만 2021년 치맥축제를 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만나기 위해 착실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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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6
  • 남해군, “우리동네에서 색다른 영화를 경험하다”
    [오픈뉴스] ‘2020 작은영화관 기획전’이 오는 1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보물섬시네마에서 개최된다. 이번 ‘2020 작은영화관 기획전’은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예술·독립 영화가 3개 섹션으로 나눠 11편 상영된다. 영화와 연계한 관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도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주인공을 통해 관객들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작품을 만나는 ‘공감과 위로의 성장영화’ 섹션에서는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각종 상을 휩쓸며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받은 '벌새'와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감동 드라마 '원더'가 상영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 없이 모두 함께 같은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특별전’ 섹션에서는 나문희, 김수안 주연의 감동 드라마 '감쪽같은 그녀'가 관객들을 찾는다. 또한, ‘언제나 출발은 가족’ 섹션에서는 '들리나요?', '이장' 등 4편의 영화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힘이 되어주는 가족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프로그래머 추천작’ 섹션에서는 천재 예술가 찰리 채플린의 무성영화를 변사 공연과 함께 즐기는 '시티 라이트: 채플린, 그리고 변사'와 판소리 공연과 함께 감상해보는 '키드: 채플린, 그리고 판소리' 등 2020 작은영화관 기획전이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상영 프로그램과 더불어 채플린의 삶을 들여다보고 나만의 채플린 파우치를 꾸며보는 ‘채플린 파우치 만들기’와 다양한 판소리 장단에 대한 대담 프로그램 ‘영화 그리고 소리꾼 이야기’ 등 영화와 연계한 관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도 2회에 걸쳐 진행된다. ‘2020 작은영화관 기획전_남해’의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및 체온 측정, 손 소독과 방명록 작성, 좌석 간 거리 두기를 시행해 운영할 예정이며,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상영작 관람권은 예매 또는 현장 발권이 가능하며 조기 매진될 수 있으니 잔여석을 꼭 확인해야 한다. 교육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작은영화관에 전화 문의를 통한 사전 신청으로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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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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