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Home >  CULTURE

실시간뉴스
  • 낙원악기상가, ‘2019 낙원 플리마켓’ 셀러 모집
     (오픈뉴스=opennews)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낙원악기상가가 5월에 열리는 '2019 낙원 플리마켓'을 앞두고 감각 있는 셀러를 공개 모집한다. 국내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의 야외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낙원 플리마켓’은 올해로 3회 째이며,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익선동과 가깝고 무엇보다 다른 플리마켓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악기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여 매년 500명 이상이 방문했다.   특히 올해는 낙원악기상가가 50주년을 맞아 더 특별한 이벤트를 풍성하게 준비 중이다. 지난 2016년부터 ‘반려악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 ‘악기 기부 캠페인’에 동참한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과 함께하는 낙원 콘서트와 방문객 대상 경품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다. 콘서트에서는 낙원악기상가 상인으로 구성된 ‘낙원 삼촌 밴드’의 공연과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의 ‘올키즈기프트 앙상블’ 공연팀의 축하 공연도 선보일 계획이다.   ‘2019 낙원 플리마켓’은 5월 25일(토)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낙원악기상가 4층 야외공연장 ‘멋진하늘’에서 진행되며, 낙원악기상가 상인들도 셀러로 참여할 계획이다. 악기 수리 부스와 우쿨렐레 만들기 부스 등도 운영될 예정이다.   ‘2019 낙원 플리마켓’은 핸드메이드 제품을 제작∙판매하는 셀러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네이버 지원서(http://naver.me/xrERwRbW)에 판매 물품 등 필요한 정보를 기입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와 판매수수료는 없으며, 셀러들에게 테이블과 의자, 파라솔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기념품으로 우리들의 낙원상가 굿즈를 선물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셀러에게 5월 1일(수)에 개별 연락할 계획이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낙원악기상가의 인기 프로그램인 ‘낙원 플리마켓’이 더욱 풍성해져서 돌아왔다"며 "개성 있는 셀러들의 참여로 ‘낙원 플리마켓’의 매력이 한층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낙원 플리마켓’ 셀러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akwonmusic), 블로그(http://blog.naver.com/enakwon),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nakwonmusic)에서 확인할 수 있다.
    • CULTURE
    • 문화
    2019-04-17
  • 낙원악기상가-서울시교육청, ‘서울시민∙학생 악기나눔 사업’ 진행
    (오픈뉴스=opennews) 낙원악기상가(번영회 회장 유강호)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학생들을 위한 악기 나눔과 음악교육 지원을 위해 다시 한 번 손을 잡았다.     시민들이 기증한 중고악기를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이 수리∙조율한 뒤 학생과 청소년들에게 전달한다.(사진=낙원악상가)   낙원악기상가는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시민들이 기증한 악기를 수리해 악기를 필요로 하는 학생들과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무료로 전달하는 ‘서울시민∙학생 악기 나눔 사업’을 진행한다.  15일부터 6월 15일까지 시민들이 낙원악기상가와 서울 시내 아름다운가게 30곳에 중고악기를 기증하면,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이 악기를 수리∙조율하고, 서울시교육청이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악기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악기 수리에는 유강호 낙원악기상가 번영회 회장을 비롯해 유재복 진성악기 대표, 최신해 한양악기 대표, 이종영 임마누엘악기 대표 등 수리의 고수들이 참여한다.      낙원악기상가는 2017년 말에도 서울시교육청과 중고악기 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첼로, 플루트, 우쿨렐레 등 시민들이 기증한 1000여 점의 중고악기를 수리한 바 있다. 수리한 악기는 서울 전역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 전달됐다. 이번 ‘서울시민∙학생 악기 나눔 사업’은 서울 학생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에게까지 악기 나눔을 확대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8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낙원악기상가를 직접 찾아 기타를 기부하며, ‘악기 나눔 사업의 1호 기증자’가 됐다. 또한, 상인들과 함께 악기 나눔 사업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시민들의 중고악기 기증과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의 손길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 줄 악기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더 많은 분들이 아이들의 음악 교육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낙원악기상가는 2016년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악기를 평생 친구로 만들자는 취지의 ‘반려악기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그 중에서도 상인들이 재능 기부 형태로 악기를 수리해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악기 나눔 캠페인-올키즈기프트’는 3년간 문화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약 2억 원 상당의 악기를 선물하는 성과를 올렸다. 낙원악기상가는 악기를 통해 아이들이 음악 교육을 받고 공연장에서 공연도 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시민∙학생 악기 나눔 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https://bit.ly/2X5urq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악기 기증이나 사업에 대한 문의는 낙원악기상가(02-741-8031)로 연락하면 된다.    
    • CULTURE
    • 문화
    2019-04-15
  • 문체부, 5년 미만 34개 스포츠 창업기업 성장 지원
    (오픈뉴스=opennews)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과 함께 스포츠 창업기업의 초기 안착과 성장궤도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2014년부터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인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스포츠 분야의 혁신 창업을 지원해 2018년까지 총 108개 창업기업을 육성한 바 있다.   다만, 해당 사업은 기업의 창업단계까지만 지원하고 후속 지원은 없어 창업기업의 지속적 성장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문체부는 스포츠 분야 초기 창업기업들의 현장 고충과 정책제안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난 2017년부터 초기 창업기업들의 성장궤도 진입을 지원하는 스포츠산업 전문 창업기획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5년 미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보육기업을 선발하고,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를 통해 6개월 동안 사업모델 분석, 컨설팅, 멘토링 등, 맞춤형 전문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창업기업의 사업모델을 보완하고 기술개발을 위한 사업화 지원금 3천500만 원을 기업에 직접 지원한다.   2018년에는 17개 기업을 지원(총액 8억5천만원, 기업당 5천만 원)해 총매출액 17억 원 이상 증가, 신규 일자리 28개 창출, 지식재산권 18건 출원, 자금 및 투자유치 30억 원 달성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사업은 운영 기관을 기존 3개소에서 4개소로 확충(▲ 와이앤아처, ▲ 상상이비즈, ▲ 컴퍼니비, ▲ 로우파트너스)하고, 지원 규모도 2배로 확대('18년 17개 기업, 8억5천만 원 → '19년 34개 기업, 17억 원)했다.   올해 사업 신청은 문체부가 선정한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4개소에서 접수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기관별로 유선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19-04-12
  • 한국마사회 남자 탁구팀 창단, “한국 탁구계에 새로운 희망 될 것”
    (오픈뉴스=opennews)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11일 남자 탁구팀을 창단했다.   국내에서 남녀 선수단을 함께 운영하는 탁구팀은 한국마사회가 4번째다.     이로써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첫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남녀 혼합 복식에서의 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아진 동시에, 남북 탁구 단일팀 구성에도 긍정적 효과를 미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광화문(콘퍼런스하우스)에서 개최된 창단식에는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과 대한탁구협회, 한국실업탁구연맹 임원, 한국마사회 탁구단 현정화 감독과 선수 등이 참석했다.   새로 창단한 남자 탁구팀 구성원은 김상수 코치(41세), 주세혁 선수(40세, 수비형), 정상은 선수(30세, 공격형), 박찬혁 선수(25세, 공격형), 백광일 선수(27세, 올라운드형)다.   남자 탁구팀 감독은 올해 상반기 중 영입할 예정이며, 그전까진 한국마사회 여자 탁구팀 감독인 현정화 감독이 겸임한다.   유망주 박찬혁 선수부터 노장 주세혁 선수까지 다양한 선수 구성이 눈에 띈다.   특히 팀의 맏형인 주세혁 선수는 지난 2017년 현역 은퇴 후 코치로 활약했으나, '수비탁구의 달인'이라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복귀를 선언하고 한국마사회 탁구단에 입단하게 됐다.   2012 런던올림픽, 2016 리우올림픽 출전 등 메이저 대회 경험이 풍부해 팀의 안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상은 선수는 2016∼2017년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2017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단식 2위를 차지했다.   2018년 전국남녀종별탁구대회에서 복식 3위를 차지했고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빠른 박자의 플레이로 향후 기대가 높은 선수다.   박찬혁 선수는 가장 어리지만 17년 코리아오픈 복식 1위, 18년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단체 1위 등 선배들에 뒤지지 않은 활약상을 보여 왔다.   3월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라켓을 잡은 백광일 선수는 18년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단식 3위를 차지했으며, 탄탄한 기본기로 단체전 승률이 높아 팀에 활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남녀 선수가 함께 있는 탁구팀은 삼성생명, 미래에셋, 안산시청에 불과하다.   이번 한국마사회의 창단으로 4곳으로 늘어남으로써, 남녀 팀 공동 훈련을 통해 2020년 도쿄 올림픽 탁구 남녀 혼합복식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올해는 창단 원년인 만큼 팀 안정이 주목표이다.   추후 신생팀 창단에 따른 2명의 신인 지명권을 활용해 유망주를 발굴해 스타선수로 육성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한국 여자 탁구의 얼굴 서효원 선수도 입단 당시 평범한 선수였으나, 장기적인 지원을 통해 스타 선수로 거듭났다. 성적 부진, 스타 기근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탁구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선수들의 탁구 강습 등 재능기부를 통해 탁구 저변확대로 국민건강 증진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탁구단 현정화 감독은 "지난해 평창 올림픽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이 생긴 것처럼 2020 도쿄 올림픽에서도 남북 단일팀이 생기길 희망한다"며 "한국 탁구가 침체기를 겪고 있는 요즘, 한국마사회의 이번 남자 탁구팀 창단이 남북한 체육 교류에 작은 불꽃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남자 탁구팀은 바로 팀 훈련을 시작해 오는 5월 전국종별선수권에 출전할 예정이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19-04-12
  • DMZ 평화둘레길 강원 고성구간 참가자 모집
    (오픈뉴스=opennews) @한국관광공사 걷기여행 누리집 ‘두루누비’ 메인화면   4월말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하기로 한 DMZ 내 평화안보 체험길(가칭 ‘DMZ 평화둘레길’) 중 고성구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부터 18일까지 DMZ 통합정보시스템 ‘디엠지기’(http://www.dmz.go.kr)와 걷기여행 누리집 ‘두루누비’(http://www.durunubi.kr)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해 19일에 확정한다.   DMZ 평화둘레길(가칭)의 고성구간은 DMZ 인근에서 금강산, 감호, 해금강 등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구간이다.   이 구간은 통일전망대에서 시작해 해안 철책로를 도보로 이동해 금강산 전망대까지 가는 A코스와 금강산 전망대까지 차량으로 왕복 이동하는 B코스로 운영한다.   남북정상회담 1주년인 4월 27일부터 방문을 시작하는데, 주 6일(월요일 제외).1일 2회로 운영되며 1회당 A코스 20명·B코스 8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DMZ 평화둘레길(가칭)의 정식 명칭은 15일부터 21일까지 SNS 투표로 결정한다.   한국관광공사의 두루누비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durunubi)에서 진행하며, 추첨으로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한다.  
    • CULTURE
    • 문화
    2019-04-11
  • 문화재청, ‘덕수궁 정오 음악회’ 개최
    (오픈뉴스=opennews)   봄기운으로 물들기 시작하는 4월을 맞아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소장 오성환)는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금요일(총 3회), 오후 12시 15분부터 1시까지 즉조당 앞에서 '덕수궁 정오 음악회'를 개최한다.     '덕수궁 정오 음악회'는 궁궐의 인근 직장인들과 시민들이 점심시간에 형형색색 화려한 봄꽃이 만발한 고궁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이다.   첫날인 ▲12일은 2인조로 구성된 '어쿠스윗'이 달콤하고 따스한 감성으로 정오 음악회의 막을 연다.   ▲19일은 실력파 음악가 '고갱'이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마음을 울리는 가사로 관람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 26일은 퓨전국악 밴드 '억스(AUX)'의 세련되고 독창적인 무대가 준비돼 있다.   공연 시간에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의 후원으로 향긋한 커피도 맛볼 수 있다.   또한 봄을 맞아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궁궐의 아름다운 정취도 덤으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 관람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www.deoksugung.go.kr)을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문화재청은 이번 음악회가 고궁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복잡한 일상 속에서 잠깐이나마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품격 높은 문화유산의 가치를 다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
    • CULTURE
    • 문화
    2019-04-08

실시간 CULTURE 기사

  • 낙원악기상가, ‘2019 낙원 플리마켓’ 셀러 모집
     (오픈뉴스=opennews)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낙원악기상가가 5월에 열리는 '2019 낙원 플리마켓'을 앞두고 감각 있는 셀러를 공개 모집한다. 국내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의 야외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낙원 플리마켓’은 올해로 3회 째이며,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익선동과 가깝고 무엇보다 다른 플리마켓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악기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여 매년 500명 이상이 방문했다.   특히 올해는 낙원악기상가가 50주년을 맞아 더 특별한 이벤트를 풍성하게 준비 중이다. 지난 2016년부터 ‘반려악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 ‘악기 기부 캠페인’에 동참한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과 함께하는 낙원 콘서트와 방문객 대상 경품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다. 콘서트에서는 낙원악기상가 상인으로 구성된 ‘낙원 삼촌 밴드’의 공연과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의 ‘올키즈기프트 앙상블’ 공연팀의 축하 공연도 선보일 계획이다.   ‘2019 낙원 플리마켓’은 5월 25일(토)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낙원악기상가 4층 야외공연장 ‘멋진하늘’에서 진행되며, 낙원악기상가 상인들도 셀러로 참여할 계획이다. 악기 수리 부스와 우쿨렐레 만들기 부스 등도 운영될 예정이다.   ‘2019 낙원 플리마켓’은 핸드메이드 제품을 제작∙판매하는 셀러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네이버 지원서(http://naver.me/xrERwRbW)에 판매 물품 등 필요한 정보를 기입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와 판매수수료는 없으며, 셀러들에게 테이블과 의자, 파라솔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기념품으로 우리들의 낙원상가 굿즈를 선물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셀러에게 5월 1일(수)에 개별 연락할 계획이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낙원악기상가의 인기 프로그램인 ‘낙원 플리마켓’이 더욱 풍성해져서 돌아왔다"며 "개성 있는 셀러들의 참여로 ‘낙원 플리마켓’의 매력이 한층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낙원 플리마켓’ 셀러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akwonmusic), 블로그(http://blog.naver.com/enakwon),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nakwonmusic)에서 확인할 수 있다.
    • CULTURE
    • 문화
    2019-04-17
  • 낙원악기상가-서울시교육청, ‘서울시민∙학생 악기나눔 사업’ 진행
    (오픈뉴스=opennews) 낙원악기상가(번영회 회장 유강호)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학생들을 위한 악기 나눔과 음악교육 지원을 위해 다시 한 번 손을 잡았다.     시민들이 기증한 중고악기를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이 수리∙조율한 뒤 학생과 청소년들에게 전달한다.(사진=낙원악상가)   낙원악기상가는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시민들이 기증한 악기를 수리해 악기를 필요로 하는 학생들과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무료로 전달하는 ‘서울시민∙학생 악기 나눔 사업’을 진행한다.  15일부터 6월 15일까지 시민들이 낙원악기상가와 서울 시내 아름다운가게 30곳에 중고악기를 기증하면,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이 악기를 수리∙조율하고, 서울시교육청이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악기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악기 수리에는 유강호 낙원악기상가 번영회 회장을 비롯해 유재복 진성악기 대표, 최신해 한양악기 대표, 이종영 임마누엘악기 대표 등 수리의 고수들이 참여한다.      낙원악기상가는 2017년 말에도 서울시교육청과 중고악기 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첼로, 플루트, 우쿨렐레 등 시민들이 기증한 1000여 점의 중고악기를 수리한 바 있다. 수리한 악기는 서울 전역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 전달됐다. 이번 ‘서울시민∙학생 악기 나눔 사업’은 서울 학생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에게까지 악기 나눔을 확대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8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낙원악기상가를 직접 찾아 기타를 기부하며, ‘악기 나눔 사업의 1호 기증자’가 됐다. 또한, 상인들과 함께 악기 나눔 사업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시민들의 중고악기 기증과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의 손길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 줄 악기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더 많은 분들이 아이들의 음악 교육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낙원악기상가는 2016년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악기를 평생 친구로 만들자는 취지의 ‘반려악기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그 중에서도 상인들이 재능 기부 형태로 악기를 수리해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악기 나눔 캠페인-올키즈기프트’는 3년간 문화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약 2억 원 상당의 악기를 선물하는 성과를 올렸다. 낙원악기상가는 악기를 통해 아이들이 음악 교육을 받고 공연장에서 공연도 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시민∙학생 악기 나눔 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https://bit.ly/2X5urq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악기 기증이나 사업에 대한 문의는 낙원악기상가(02-741-8031)로 연락하면 된다.    
    • CULTURE
    • 문화
    2019-04-15
  • 문체부, 5년 미만 34개 스포츠 창업기업 성장 지원
    (오픈뉴스=opennews)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과 함께 스포츠 창업기업의 초기 안착과 성장궤도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2014년부터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인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스포츠 분야의 혁신 창업을 지원해 2018년까지 총 108개 창업기업을 육성한 바 있다.   다만, 해당 사업은 기업의 창업단계까지만 지원하고 후속 지원은 없어 창업기업의 지속적 성장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문체부는 스포츠 분야 초기 창업기업들의 현장 고충과 정책제안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난 2017년부터 초기 창업기업들의 성장궤도 진입을 지원하는 스포츠산업 전문 창업기획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5년 미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보육기업을 선발하고,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를 통해 6개월 동안 사업모델 분석, 컨설팅, 멘토링 등, 맞춤형 전문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창업기업의 사업모델을 보완하고 기술개발을 위한 사업화 지원금 3천500만 원을 기업에 직접 지원한다.   2018년에는 17개 기업을 지원(총액 8억5천만원, 기업당 5천만 원)해 총매출액 17억 원 이상 증가, 신규 일자리 28개 창출, 지식재산권 18건 출원, 자금 및 투자유치 30억 원 달성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사업은 운영 기관을 기존 3개소에서 4개소로 확충(▲ 와이앤아처, ▲ 상상이비즈, ▲ 컴퍼니비, ▲ 로우파트너스)하고, 지원 규모도 2배로 확대('18년 17개 기업, 8억5천만 원 → '19년 34개 기업, 17억 원)했다.   올해 사업 신청은 문체부가 선정한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4개소에서 접수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기관별로 유선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19-04-12
  • 한국마사회 남자 탁구팀 창단, “한국 탁구계에 새로운 희망 될 것”
    (오픈뉴스=opennews)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11일 남자 탁구팀을 창단했다.   국내에서 남녀 선수단을 함께 운영하는 탁구팀은 한국마사회가 4번째다.     이로써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첫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남녀 혼합 복식에서의 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아진 동시에, 남북 탁구 단일팀 구성에도 긍정적 효과를 미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광화문(콘퍼런스하우스)에서 개최된 창단식에는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과 대한탁구협회, 한국실업탁구연맹 임원, 한국마사회 탁구단 현정화 감독과 선수 등이 참석했다.   새로 창단한 남자 탁구팀 구성원은 김상수 코치(41세), 주세혁 선수(40세, 수비형), 정상은 선수(30세, 공격형), 박찬혁 선수(25세, 공격형), 백광일 선수(27세, 올라운드형)다.   남자 탁구팀 감독은 올해 상반기 중 영입할 예정이며, 그전까진 한국마사회 여자 탁구팀 감독인 현정화 감독이 겸임한다.   유망주 박찬혁 선수부터 노장 주세혁 선수까지 다양한 선수 구성이 눈에 띈다.   특히 팀의 맏형인 주세혁 선수는 지난 2017년 현역 은퇴 후 코치로 활약했으나, '수비탁구의 달인'이라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복귀를 선언하고 한국마사회 탁구단에 입단하게 됐다.   2012 런던올림픽, 2016 리우올림픽 출전 등 메이저 대회 경험이 풍부해 팀의 안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상은 선수는 2016∼2017년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2017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단식 2위를 차지했다.   2018년 전국남녀종별탁구대회에서 복식 3위를 차지했고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빠른 박자의 플레이로 향후 기대가 높은 선수다.   박찬혁 선수는 가장 어리지만 17년 코리아오픈 복식 1위, 18년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단체 1위 등 선배들에 뒤지지 않은 활약상을 보여 왔다.   3월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라켓을 잡은 백광일 선수는 18년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단식 3위를 차지했으며, 탄탄한 기본기로 단체전 승률이 높아 팀에 활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남녀 선수가 함께 있는 탁구팀은 삼성생명, 미래에셋, 안산시청에 불과하다.   이번 한국마사회의 창단으로 4곳으로 늘어남으로써, 남녀 팀 공동 훈련을 통해 2020년 도쿄 올림픽 탁구 남녀 혼합복식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올해는 창단 원년인 만큼 팀 안정이 주목표이다.   추후 신생팀 창단에 따른 2명의 신인 지명권을 활용해 유망주를 발굴해 스타선수로 육성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한국 여자 탁구의 얼굴 서효원 선수도 입단 당시 평범한 선수였으나, 장기적인 지원을 통해 스타 선수로 거듭났다. 성적 부진, 스타 기근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탁구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선수들의 탁구 강습 등 재능기부를 통해 탁구 저변확대로 국민건강 증진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탁구단 현정화 감독은 "지난해 평창 올림픽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이 생긴 것처럼 2020 도쿄 올림픽에서도 남북 단일팀이 생기길 희망한다"며 "한국 탁구가 침체기를 겪고 있는 요즘, 한국마사회의 이번 남자 탁구팀 창단이 남북한 체육 교류에 작은 불꽃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남자 탁구팀은 바로 팀 훈련을 시작해 오는 5월 전국종별선수권에 출전할 예정이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19-04-12
  • DMZ 평화둘레길 강원 고성구간 참가자 모집
    (오픈뉴스=opennews) @한국관광공사 걷기여행 누리집 ‘두루누비’ 메인화면   4월말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하기로 한 DMZ 내 평화안보 체험길(가칭 ‘DMZ 평화둘레길’) 중 고성구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부터 18일까지 DMZ 통합정보시스템 ‘디엠지기’(http://www.dmz.go.kr)와 걷기여행 누리집 ‘두루누비’(http://www.durunubi.kr)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해 19일에 확정한다.   DMZ 평화둘레길(가칭)의 고성구간은 DMZ 인근에서 금강산, 감호, 해금강 등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구간이다.   이 구간은 통일전망대에서 시작해 해안 철책로를 도보로 이동해 금강산 전망대까지 가는 A코스와 금강산 전망대까지 차량으로 왕복 이동하는 B코스로 운영한다.   남북정상회담 1주년인 4월 27일부터 방문을 시작하는데, 주 6일(월요일 제외).1일 2회로 운영되며 1회당 A코스 20명·B코스 8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DMZ 평화둘레길(가칭)의 정식 명칭은 15일부터 21일까지 SNS 투표로 결정한다.   한국관광공사의 두루누비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durunubi)에서 진행하며, 추첨으로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한다.  
    • CULTURE
    • 문화
    2019-04-11
  • 문화재청, ‘덕수궁 정오 음악회’ 개최
    (오픈뉴스=opennews)   봄기운으로 물들기 시작하는 4월을 맞아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소장 오성환)는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금요일(총 3회), 오후 12시 15분부터 1시까지 즉조당 앞에서 '덕수궁 정오 음악회'를 개최한다.     '덕수궁 정오 음악회'는 궁궐의 인근 직장인들과 시민들이 점심시간에 형형색색 화려한 봄꽃이 만발한 고궁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이다.   첫날인 ▲12일은 2인조로 구성된 '어쿠스윗'이 달콤하고 따스한 감성으로 정오 음악회의 막을 연다.   ▲19일은 실력파 음악가 '고갱'이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마음을 울리는 가사로 관람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 26일은 퓨전국악 밴드 '억스(AUX)'의 세련되고 독창적인 무대가 준비돼 있다.   공연 시간에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의 후원으로 향긋한 커피도 맛볼 수 있다.   또한 봄을 맞아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궁궐의 아름다운 정취도 덤으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 관람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www.deoksugung.go.kr)을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문화재청은 이번 음악회가 고궁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복잡한 일상 속에서 잠깐이나마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품격 높은 문화유산의 가치를 다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
    • CULTURE
    • 문화
    2019-04-08
  • 낙원악기상가, ‘2019 플레이낙원’ 참가자 모집
        (opennews=오픈뉴스)   맑고 포근한 날씨와 여기저기 피어나는 꽃들까지.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 집에만 있기 아쉬운 날씨에 봄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낙원악기상가에서 진행하는 토요일 한나절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자.   세계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가 27일과 5월 11일~5월 25일,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우쿨렐레를 만들고 50년 역사가 밴 낙원악기상가의 명소도 함께 둘러볼 ‘2019 플레이낙원‘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9 플레이낙원’은 남녀노소 누구나 악기를 연주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낙원악기상가가 2016년부터 진행해온 ‘반려악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개별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던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와 ‘낙원 투어’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 신청은 8일(월)부터 21일(일)까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인스타그램(http://www.instagram.com/nakwonmusic)과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nakwonmusic), 블로그(http://blog.naver.com/enakwon)에서 할 수 있다. 4월 27일(토)와 5월 11일(토), 25일(토) 중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각 일자 별 10명을 추첨해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비는 6만 원. 참가자 전원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우쿨렐레와 우쿨렐레 케이스, 점심식사 및 낙원악기상가 굿즈(에코백, 스마트링)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참가자는 4월 22일(월)에 발표된다.     ‘2019 플레이낙원’ 참가자로 선정되면, 토요일 오전 11시에 낙원악기상가 5층 500호에 모여 낙원악기상가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1시간 가량 낙원악기상가 곳곳을 둘러보게 된다. 상인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도 보고, 악기에 대한 정보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해 ‘낙원투어’ 때는 포함되지 않았던 지하시장을 비롯해 평소에는 공개되지 않는 특별한 장소도 방문할 예정이다.   투어와 점심식사 후 오후 1시부터는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가 진행된다. 낙원악기상가에서 25년간 우쿨렐레 전문 매장을 운영해온 ‘에클레시아’ 박주일 대표가 강사로 나서 우쿨렐레 관리법부터 연주법, 보관법 등에 대해 알려줄 계획이다. 우쿨렐레 만들기 클래스는 미완성의 우쿨렐레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줄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9 플레이낙원’ 예상 소요시간은 4시간 정도.     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지난해 많은 인기를 얻은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행사가 봄과 함께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며 "하루동안 낙원악기상가에서 투어도 하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쿨렐레도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CULTURE
    • 문화
    2019-04-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