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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생활건강, ‘VDL 엑스퍼트 슬림 립밤’ 2종 출시
    (오픈뉴스=opennnews)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은은하고 컬러로 생기 있는 입술을 연출해주고 부드럽고 촉촉한 보습력이 입술을 편안하게 케어해주는 ‘VDL 엑스퍼트 슬림 립밤’ 2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VDL 엑스퍼트 슬림 글로우 립밤 5colors, 3.3g, 3만원대/VDL 엑스퍼트 슬림 블러 립 밤 2colors, 3.3g, 3만원대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VDL이 선보인 이번 립밤 신제품 2종은 본연의 입술 컬러인 듯 자연스러운 컬러감은 물론 주름 개선 기능성과 보습 성분을 함유해 하루 종일 촉촉한 입술을 경험할 수 있는 립 케어 제품이다.   VDL은 투명하게 빛나는 피니쉬 효과로 촉촉하게 반짝이는 입술로 표현해주는 ‘엑스퍼트 슬림 글로우 립밤’과 부드럽고 보송한 매트 타입의 피니쉬가 돋보이는 ‘엑스퍼트 슬림 블러 립밤’ 2종을 선보이며 메이크업 룩과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엑스퍼트 슬림 글로우 립밤’은 피부 속 수분 증발을 방지하는 보습 성분을 함유해 메마른 입술을 촉촉하게 케어해주고 유리알 같은 광택감을 더해 반짝이며 도톰한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핑크, 코랄, 누드, 로즈 계열의 5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틴트 효과로 맑고 자연스러운 컬러가 생기를 더해준다.   ‘엑스퍼트 슬림 블러 림 밤’은 부드럽고 매끈한 매트 피니쉬가 입술에 블러 처리를 한 듯 입술 주름 사이를 메워주고 들뜬 각질을 케어해준다. 컬러는 우아한 느낌의 ‘블러 핑크’와 파우더리한 로즈 계열의 핑크빛 ‘비주얼 핑크’ 2가지로 선보인다.   VDL은 2020년 립 메이크업 트렌드는 입술에 투명하게 반짝이는 광택감을 연출하는 것이라며 이번 신제품은 단독으로 사용해 자연스러운 생기를 연출하는 것 외에도 립스틱 이전과 이후에 각각 프라이머와 탑코트로도 활용 가능해 입술을 한층 더 반짝이게 연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VDL 엑스퍼트 슬림 립밤 2종을 포함한 전 제품은 전국 백화점 매장, 플래그쉽 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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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팬텀싱어2 스페셜 콘서트', 4월3일 밤 9시 방송
    [오픈뉴스=opennews]   포레스텔라, 미라클라스, 에델라인클랑의 콘서트 무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JTBC는 ‘팬텀싱어2 스페셜 콘서트’를 오는  3일 밤 9시에 방송한다. ‘팬텀싱어2 스페셜 콘서트’는 2018년 2월 10일 부산에서 진행된 콘서트 실황이며, ‘팬텀싱어2’ 방송 이후 개최된 전국 투어 갈라 콘서트의 마지막 공연이다. 콘서트에서는 ‘팬텀싱어2’ 최종 결승 진출 3팀이 함께 꾸민 라이브 무대가 공개된다. 포레스텔라(고우림, 조민규, 강형호, 배두훈), 미라클라스(박강현, 김주택, 정필립, 한태인), 에델 라인클랑(김동현, 안세권, 조형균, 이충주)이 귀호강 무대를 꾸몄다. 콘서트에서는 방송에서 공개된 적 없는 무대들도 담겨 있다. 모두가 함께 부른 ‘Dies Irae’, ‘Can’t help falling in love'부터, ‘La vita’, ‘Dell’amore non si sa', 'Anche se non ci sei', 'La ultima noche', 'Prayer in the night', '꽃', 'Tornera l'amore' 'Sweet dreams' 등 17곡의 크로스오버 곡들로 관객과 호흡을 맞췄다. ‘팬텀싱어’ 제작진은 “‘팬텀싱어2'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조합의 무대가 공개된다”라며, “다시 듣는 최종 3팀의 결승 경연 곡과 출연자들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무대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JTBC는 오는 4월 10일 밤 9시에 공개될 ‘팬텀싱어3’ 첫방송을 앞두고, ‘팬텀싱어 스페셜 콘서트’ ‘팬텀싱어2 스페셜 콘서트’를 편성해 크로스오버 음악의 즐거움을 시청자들과 나누고 있다. 3년 만에 돌아오는 ‘팬텀싱어3’는 시즌 최초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하며 규모면에서 업그레이드됐으며,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릴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방송 최초로 공개될 JTBC ‘팬텀싱어2 스페셜 콘서트’는 오는  3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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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문체부, 청년문화예술인 지원 확대…청춘마이크 410팀
    (오픈뉴스=open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청년문화예술인 활동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청춘마이크’와 ‘예술인 창작준비금’ 대상자를 확대 지원한다.   문체부는 지난달 26일 국정현안점검회의에서 청년들의 제안을 바탕으로 발표한 ‘청년의 삶 개선방안’에 따라 ‘청춘마이크’와 ‘예술인 창작준비금’ 사업을 확대해 청년문화예술인들의 경제활동 여건을 개선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27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서울 대학로 이음센터 앞에서 ‘청춘마이크’에 참여하는 5개팀의 공연이 펼쳤다. 이날 대학로를 지나가는 시민들이 공연에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 기획 사업인 ‘청춘마이크’는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문화예술가들에게 대중음악, 클래식, 국악, 연극, 비보이 춤, 마술 등 모든 분야의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으로 지원해 청년문화예술인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학력, 이력, 수상경력 등 자격 요건의 제한은 없다.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857개 팀, 청년문화예술가 3215명이 참여해 전국에서 국민들과 함께하는 공연 4622회를 펼쳤다.   올해는 지난해 276개 팀 대비 134개 팀이 늘어난 총 410개 팀의 청년문화예술가를 지원한다.   각 팀은 연 5회, 전국 다양한 장소에서 공연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얻으며, 공연비는 팀별 인원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팀별 1회 공연 지급액은 1인 팀(70만 원), 2인 팀(120만 원), 3인 팀(150만 원), 4인 팀(180만 원), 5인 팀(210만 원)이다.   지역 내 청년문화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청춘마이크 참여 팀 간 정보 교류 모임,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민간 및 유관기관 활동 연계 등, 다양한 활동 기회도 마련한다.   이번 공모는 코로나 19로 인해 일정을 조정해 이달에 추진할 예정이다. 공모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누리집(http://www.culture.go.kr/wda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술인 창작준비금’ 1만 2000명 확대 지원…‘청년예술인 창작활동 중단 위기’ 개선   ‘예술인 창작준비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예술인이 창작활동을 중단하지 않도록 창작에 필요한 실질적 비용 등을 1인당 300만 원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년에는 5500명(166억 원)이 지원을 받았고, 그중 청년 예술인은 3583명(약 65%)이었다.   올해부터는 지원 규모를 1만 2000명(362억 원)으로 2배 이상 대폭 늘려 청년 예술인의 참여폭도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또한 지원에 필요한 소득과 재산 심사 대상을 본인과 배우자로 완화했다. 이에 예술활동으로 벌어들이는 소득이 낮아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부모의 재산 때문에 창작준비금을 지원받지 못했던 청년예술인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창작준비금 지원은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되며, 상반기 지원 접수는 지난 3월에 마무리돼 현재 심의를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예술인들을 조속히 지원하기 위해 심의 기간을 단축하는 데 최대한 노력하고 있으며, 늦어도 5월 중에는 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반기 지원 일정도 조기 개시해 6월부터 사업을 공고할 계획이다.   창작준비금을 신청하려면 ‘예술활동증명’ 절차를 거쳐야하기 때문에 참여를 원하는 청년예술인은 증명 절차에 소요되는 약 4주의 기간을 감안해 미리 신청하면 좋다.   자세한 안내와 신청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누리집(www.kaw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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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문체부, “‘집콕운동’으로 나와 우리 모두의 건강을 함께 지켜요”
    (오픈뉴스=opennews)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체육 단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체육 활동이 어려워진 국민들을 위해 ''집콕운동'으로 나와 우리 모두의 건강을 함께 지켜요'라는 표어 아래 캠페인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집 안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 방법과 운동 수칙을 안내하고 전문가의 운동 상담을 제공하며, 집콕운동을 주제로 한 영상 공모전도 함께 진행한다.   우선 매주 체력인증센터의 운동 처방사가 영상을 통해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을 소개한다.   또한, 양학선, 신수지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우리에게 익숙한 국민체조를 직접 시연한 영상도 제공할 예정이다.   영상은 신문, 방송, 문체부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누리소통망(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민들이 건강 상태에 맞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국민 체력인증센터에서 기존에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던 운동 상담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국민 누구나 국민 체력인증센터 누리집(http://nfa.kspo.or.kr)을 통해 집에서 가까운 체력인증센터를 지정해 신청하면 운동처방사가 온라인으로 맞춤형 운동을 상담해준다.   문체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집콕운동'을 주제로 누리소통망(유튜브)을 활용한 대국민 영상 공모전도 4월 중에 실시한다.   영상의 전달력, 운동 자세의 정확성 등을 평가해 선정된 우수 영상에는 문체부 장관상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공모전을 계기로 '집콕운동'을 주제로 유명 선수들의 도전을 이어가는 활동도 시행할 계획이다.   공모전에 대한 신청 방법과 관련 서식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4월 중 국민 체력인증센터 누리집(http://nfa.kspo.or.kr)에 추가로 공지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온라인 체육 활동 콘텐츠를 통한 '집콕운동'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해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우리 국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이어 "앞으로도 생활체육이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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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2020년 KPGA 정기총회 개최
    [오픈뉴스]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KPGA)는 31일(화) 오후 KPGA 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141명(참석 21명, 위임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 KPGA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체온 측정 ▲손 소독제 비치 ▲참석자 간 1~2m 안전 거리 확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각 대의원 발언 시 공용 마이크 사용 금지 ▲방역 및 환기 실시 등 관련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은 2019년도 하반기 감사 사항과 함께 2019년도 사업 실적을 확인하고 2020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 감사 선출안을 통과시켰다. KPGA 구자철 회장은 “지난해 11월 회장으로 당선된 이후 얼마되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협회의 행정을 파악하고 무엇보다 코리안투어 대회 수를 늘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코로나19로 인해 도쿄올림픽이 연기되고 국내외 스포츠 행사가 미뤄지거나 조기 종료되는 등 현 상황이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그렇다고 해서 손놓고 마냥 지켜볼 수는 없다.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마련해 타이틀 스폰서와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것이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자철 회장은 “협회 이미지 제고를 위해 오랜 기간 사용했던 KPGA의 CI를 새롭게 변경할 것이며 연금 관련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점검해 개선사항을 짚어볼 계획”이라며 “KPGA 제18대 집행부는 위기 속에서도 기회를 찾으며 앞으로 4년간 KPGA가 재도약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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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영혼수선공’ 신하균, 팟캐스트 DJ 변신 포착
      [오픈뉴스=opennews]   배우 신하균이 팟캐스트 ‘영혼수선공’의 DJ로 변신했다. 신하균의 꿀 보이스로 전해지는 위로의 메시지와 백만 불짜리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이에 화답하듯 봄빛 아우라를 발산하는 정소민의 모습까지 이어지며 힐링 완전체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다가오는 5월 첫 방송될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의 첫 티저로 정신과 의사 ‘이시준의 궁금한 이중생활’을 엿볼 수 있어 과연 그에게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는 5월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지난 27일 팟캐스트 ‘영혼수선공’의 DJ로 변신한 신하균의 모습이 담긴 첫 티저 영상(https://tv.naver.com/v/13083682)을 공개했다. ‘영혼 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영상 시작과 동시에 마음에 힐링을 안겨줄 누군가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정신과 의사이자 팟캐스트 ‘영혼수선공’의 진행자 이시준(신하균 분)이다. 그는 “요즘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는 고장 난 마음이죠. 다른 사람들의 잣대에 나를 가두지 마세요. 칭찬도 비난도 모두 지나가는 바람이거든요. 다 찰나예요”라며 팟캐스트 청취자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시준의 메시지는 팟캐스트를 통해 한우주(정소민 분)에게도 전해진다. 한우주는 이어폰을 통해 이시준의 목소리를 들으며 봄 햇살처럼 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든다. 이어 이시준은 “자신의 아픔을 인정하는 순간 치료는 시작됩니다. 당신의 마음을 수선해드리겠습니다”라며 말 그대로 마음 아픈 이들을 치유해주는 ‘수선공’으로서의 역할을 예고해 드라마를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영혼수선공’ 측은 “드라마 제목인 ‘영혼수선공’은 극 중 이시준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채널명이다”라며 “영상 속 이시준의 이야기처럼 일상 속 보통 사람들의 지치고 고장 난 마음들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특히 신하균-정소민이 전해줄 따뜻한 시선과 위로 메시지를 기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하균과 정소민의 힐링 케미와 유현기PD-이향희 작가의 가슴 따뜻한 위로의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는 ‘영혼수선공’은 오는 5월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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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77억의 사랑’ 김보성, 역시 의리의 사나이!
      [오픈뉴스=opennews]   김보성이 진정한 ‘의리’를 보여줬다. 30일 방송되는 JTBC ‘77억의 사랑’에 ‘코로나19’ 사태에 ‘마스크 기부’로 진짜 의리를 보여준 배우 김보성이 출연한다. 김보성은 지난 3월 초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에 방문해 손수 제작한 마스크를 기부했다. 대구 방문 이후 2주간의 자가 격리 기간을 거친 김보성은 “마스크 제작이 거의 다 됐다”며 대구 시민을 위해 다시 방문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 보고서’에서는 경제 전문 박연미 기자와 함께 코로나19가 초래한 세계 경제 위기 상황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제로 금리’시대를 연 한국의 경제 현황과 함께 주가 폭락 등으로 위기에 직면한 세계 경제, 주식시장에 관한 전문가의 입장을 들어본다. 또한 77청춘 남녀들 각국 나라 상황에 대한 소식을 전한다. 한편, 경제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 또한 “주가 폭락으로 주식이 3분의 1 토막났다”며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의 마스크 봉사 스토리와 위기를 맞은 세계의 경제 이야기는 3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77억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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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베트남 축구 열풍 주인공 박항서 감독 응원가 '미스터 박' 발매
    [오픈뉴스=OPENNEWS]   4월 1일 발매되는 '미스터 박'은 동남아 국가 중 축구에 있어 가장 핫한 나라인 베트남에 그 열풍을 가져온 주인공 박항서 감독을 위한 응원곡이다. 제작사 '채널 넘버식스' 강민우 대표는 "세계적 대란 '코로나 19'로 인해 자칫 식어버릴 수도 있는 축구 열기의 안타까움을 직면한 베트남 현실을 응원하고자 박항서 감독의 응원가 '미스터 박'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코로나로 인해 한때 긴장감이 있었던 한/베 사이를 '미스터 박'으로 희망적인 메시지가 전달되고 다시금 '박항서 신화'와 축구 열기가 되살아나기를 바란다."고 피력했다. 양국 간에 우호적인 분위기가 코로나 19에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며 진한 우정을 보여주고 있는 요즘 많은 사람에 안타까움은 축구에 열기가 식지 않을까 걱정을 안겨주고 있다. 작년도부터 준비해온 '미스터 박' 음악 작업은 '나안나'의 노랫말에 90년대 초반 ‘넌 언제나’로 사랑받았던 꽃미남 밴드 모노 보컬 '김보희(복면가왕 공중전화)'가 작곡과 편곡을 맡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미스터 박’은 남, 여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는데 남자 버전은 '김보희'가 직접 불러 가장 응원가다운 음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여자 버전은 인터넷 방송 ‘양양 시대’ 주인공이자 ‘달콤한 입술’로 활발한 활동 중인 가수 양양이 불러 흥겨움과 다양한 팬덤을 위해 전략을 더했다. 끝으로 '채널 넘버식스'측에서는 "베트남 현지에서도 온라인을 기반으로 홍보를 준비 중인 박항서 감독 응원가 ‘미스터 박’은 베트남 가수를 찾아 현지 언어로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축구 열풍을 타고 베트남 곳곳에서 들려지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항서 응원곡 '미스터 박'은 4월 1일 정오를 기점으로 국내 및 해외에서 온라인을 통해 음원으로 접할 수 있다. [▲ 박항서 응원 '미스터 박'의 가수 김보희(왼쪽)와 양양 / 채널넘버식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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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이초희, ‘한 번 다녀왔습니다’ 행복 가득 결혼→눈물의 파혼 ‘반전 비하인드’
    [오픈뉴스=opennews]   배우 이초희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초희의 소속사 굳피플은 30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의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초희는 극중 다희의 행복했던 결혼식 모습을 연기하고 있다. 결혼식을 하자마자 예비 남편 영훈(지일주 분)의 외도로 파혼한 다희. 아무 것도 모른 채 결혼식을 올리는 다희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초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을 연기하며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영훈 역의 지일주와 함께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행복한 나날을 꿈꾸는 이초희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앞서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다희가 행복한 결혼식을 한 후 파혼을 하는 안타까운 이야기가 펼쳐졌다. 가족들에게 속내를 털어놓지 못하는 착한 다희의 모습은 이초희의 짠한 감정 연기로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했다. 이초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고달프지만 씩씩하고 착한 성품으로 살아가는 송가네 막내딸 다희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한편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 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로 매주 주말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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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막나가쇼’ 규랑단 숨겨둔 플레이리스트 대방출!
      [오픈뉴스=opennews]    ‘막나가는 규랑단’이 그동안 아껴뒀던 스페셜 플레이리스트를 대방출했다. 29일 방송된 JTBC ‘막나가쇼’에서는 규랑단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막나가는 규랑단의 대미를 장식할 초대 손님으로 군통령 설하윤과 고속도로 아이유 요요미가 깜짝 등장한다. 이날 ‘규랑단’은 미공개 트랙리스트들을 공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첫 유랑지였던 원주 편에서 공개되지 않은 조명섭의 '고향만리'와 '꿈이여 다시 한번' 등 미공개 노래들을 아낌없이 풀 예정이다. 이 밖에도 조명섭이 마지막 곡으로 팝송 ‘Long ago and far away’를 불러 방송 끝까지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를 선물한다. 한편, 지난번 예고편에 나와 궁금증을 증폭시켰던 깜짝 게스트 설하윤과 요요미가 등장해 조명섭과 함께 무대를 펼친다. 조명섭은 요요미와 남다른 부부(?) 호흡을 선보였고, 설하윤과의 합동공연에서는 ‘동백 아가씨’를 완벽한 호흡으로 완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방송 말미에는 악단장 이경규가 규랑단의 새로운 도약을 얘기하며 담담하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 모두를 먹먹하게 했다는 후문. 이에 조명섭 역시 규랑단 공연 내내 한 번도 말한 적 없는 속마음을 처음으로 꺼내놔 뭉클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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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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