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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정재 여자 U-20 대표팀 감독 “A대표팀 다녀온 선수들의 경험이 긍정적 효과 낼 것”
    @허정재 여자 U-20 대표팀 감독(사진=대한축구협회)   [오픈뉴스]   여자 U-20 월드컵을 6개월 가량 앞두고 국내 첫 소집훈련을 실시한 허정재 여자 U-20 대표팀 감독은 A대표팀에 다녀온 추효주(울산과학대), 강지우, 조미진, 박혜정(이상 세종고려대)이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허 감독이 이끄는 여자 U-20 대표팀은 13일 파주 NFC에 소집됐다. 이번 소집명단에는 총 30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추효주, 강지우, 조미진, 박혜정 등 지난해 AFC U-19 여자챔피언십 대회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허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이들 네 명은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A대표팀에도 소집돼 경험을 쌓았다. 추효주는 지난해 12월 대만과의 E-1 챔피언십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지난 2월 열린 베트남과의 도쿄올림픽 최종예선 경기에서는 3경기 만에 A매치 데뷔골을 신고했다. 강지우는 베트남과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경험했다. 조미진과 박혜정은 A매치 경기에 나서진 못했지만 소집훈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이날 취재진 앞에 선 허 감독은 A대표팀을 경험한 이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A대표팀 경험이 우리 팀에 좋게 작용할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 팀에 긍정적인 효과를 전파할 수 있도록 잘 다독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소집훈련은 13일부터 18일까지 6일 동안 파주NFC에서 실시된다. 여자 U-20 대표팀은 17일 부천FC1995 U-15 팀, 인천유나이티드 U-15 광성중학교 남자축구부와 잇따라 연습경기를 치를 계획이다. 대표팀은 지난해 10월 태국 촌부리에서 열린 2019 AFC U-19 여자챔피언십에 출전해 3위를 기록하며 대회 상위 세 팀까지 주어지는 U-20 여자월드컵 티켓을 따냈다. U-20 여자월드컵은 당초 8월 코스타리카와 파나마의 공동 개최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돼 내년 1월 같은 장소에서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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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여자 U-20 대표팀 골잡이 강지우 “저돌적이고 파괴적인 모습 보이겠다”
    지난해 열린 AFC 여자 U-19 챔피언십에서 득점왕을 차지한 강지우(사진=대한축협회)   [오픈뉴스=opennews]   지난해 열린 AFC 여자 U-19 챔피언십에서 득점왕을 차지한 강지우(세종고려대)는 허정재 여자 U-20 대표팀 감독이 원하는 터프한 공격수의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강지우는 지난해 10월 태국 촌부리에서 열린 AFC 여자 U-19 챔피언십에서 7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을 차지한 선수다. 특히 여자 U-20 월드컵 티켓이 걸려있는 호주와의 3,4위전에서 혼자 4골을 기록하며 9-1 대승을 이끌었다. 강지우는 당시 활약에 힘입어 2019 KFA 시상식에서 여자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강지우의 활약은 콜린 벨 여자 A대표팀 감독의 눈길도 사로잡았다. 그는 지난해 열린 EAFF E-1 챔피언십을 앞두고 소집훈련에 참가했으나 학업 문제로 대회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 2월 도쿄올림픽 최종예선을 앞두고 또다시 벨 감독의 부름을 받았고, 베트남과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 경험을 하게 됐다. 여자축구를 이끌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각광 받는 강지우는 이번 여자 U-20 대표팀의 주장으로 선임됐다. 그만큼 허 감독과 선수단의 신뢰가 남다르다. 강지우는 주장으로서 책임감을 다하는 동시에 본연의 역할인 해결사 역할에도 충실하겠다며 두 마리 토끼를 노렸다. 여자 U-20 월드컵을 앞두고 국내 첫 소집훈련이 열린 13일 파주 NFC에서 취재진과 만난 강지우는 “여자 U-20 월드컵을 앞두고 첫 소집이라 새로운 친구들도 많은데 서로 맞춰가는 게 첫 번째 목표”라며 “주장으로서 선수와 지도자 사이에 가교 역할을 잘 하고, 선수들을 편안하게 해주고 싶다”고 의젓하게 말했다. 강지우의 최대 장점은 또래에 비해 월등한 피지컬과 골 결정력이다. 강지우는 “감독님은 저돌적이고 파괴적인 스타일을 좋아하시기 때문에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공격수니까 골 욕심은 당연하다. 하지만 나만 욕심내는 게 아니라 팀 전체가 잘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추효주, 조미진 등 공격진의 주전 경쟁에 대해선 “경쟁이 심해질수록 싸워서 이겨내야 한다. 훈련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겠다”며 자신이 가진 장점을 바탕으로 경쟁 구도를 정면 돌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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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고양FCU18 이용권 감독 “축구와 학업, 둘 다 중요하죠”
    [오픈뉴스] 경기고양FCU18(고양FC)은 11일 오전 파주NFC 통일인조구장에서 열린 경기경영FCU18(경영FC)과의 2020 전국고등축구리그 경기 H-RESPECT 22권역 개막전에서 4-0으로 크게 이겼다. 고양FC는 전반 7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조건현이 상대 수비수의 반칙을 유도해 페널티킥을 얻었고, 직접 키커로 나서 골을 성공시켰다. 이른 시간 선취 득점을 가져간 고양FC는 공수 모두에서 우위를 점하며 경기를 순조롭게 풀어갔다. 경영FC는 선제실점을 내주자 공격에 무게를 두기 시작했다. 추가골을 노리는 고양FC도 계속해서 공세를 이어갔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고양FC의 공격력에 불이 붙었다. 후반 2분 신대명, 후반 26분 박장현이 코너킥 상황에서 득점을 만들어냈다. 후반 41분에는 이승현이 페널티박스 안 혼전 상황에서 행운의 골을 만들어내며 점수는 4-0까지 벌어졌다. 경영FC는 반격을 위해 막판까지 공세를 계속했지만 결국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경기는 고양FC의 완승으로 끝났다. 이용권 감독은 경기 후 “코로나19로 인해 리그 준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기에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개막전을 승리로 가져가겠다는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의 의지는 변하지 않았고 덕분에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용권 감독은 후보 선수들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이 감독은 “벤치에 있던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여유 있게 자신의 역할을 수행해준 덕분에 팀이 리드를 이어나갈 수 있었다”고 강보했다. 이 날 경기에 나선 모든 선수들은 이용권 감독이 손꼽은 수훈 선수다. 이 감독은 “개막전이다 보니 긴장한 선수들도 많았고 무더위 탓에 체력적인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도 많았다. 하지만 모든 선수들이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가며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를 보였기에 경기를 승리로 가져갈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개막전에서 네 골을 터뜨린 고양FC는 올 시즌 경기 H-RESPECT 22권역의 유력한 우승 후보다. 성적에 대한 욕심을 낼 법 하지만 이용권 감독은 성적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감독은 “축구도 중요하지만 고등학생 선수들에게는 인성과 학업도 중요하다”면서 “축구뿐만 아니라 인성과 학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서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보탬이 되어주고 싶다. 선수 모두가 두 마리 내지는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면 리그에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 결과를 떠나서 부상 없이 경기를 마쳐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우리 선수들은 아직 아마추어이기 때문에 겸손한 자세로 경기장에서 플레이할 것을 강조하는데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줘 만족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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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KPGA, 유튜브 채널 'KPGA TV' 통해 응원 댓글 이벤트 진행...경품 한가득
    [오픈뉴스]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KPGA)가 공식 유튜브 채널 ‘KPGA TV’를 통해 ‘응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이벤트 기간인 13일부터 20일까지 KPGA 공식 유튜브 채널 ‘KPGA TV’에서 채널 구독을 눌러야 한다. 그 다음에는 KPGA가 주최, 주관하는 ‘KPGA 오픈 with 솔라고CC’의 사전 예고 영상에 ‘좋아요’와 함께 KPGA 코리안투어 또는 출전 선수들에게 응원 댓글을 남기면 된다. KPGA 응원 댓글을 작성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 KPGA 항공커버 10개를 비롯해 KPGA 모자&벨트 10세트와 발뮤다 토스터기 10개, KPGA 로고가 들어간 골프공 하프 더즌 10세트, KPGA 티(tee) 10세트 등을 추첨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22일 KPGA 공식 유튜브 채널 ‘KPGA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KPGA 유튜브 채널 ‘KPGA TV’ : https://www.youtube.com/c/KPGAKorean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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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고양종합운동장, 대한육상연맹 제1종 경기장 승인...‘국내 모든 육상대회 개최 가능’
    [오픈뉴스] 고양시(시장 이재준) 고양종합운동장이 새 단장을 마치고 국내 각종 육상대회를 치룰 수 있는 경기장으로 거듭났다. 시는 고양종합운동장이 대한육상연맹의 엄격한 공인심사를 통해 국내 모든 육상대회 개최가 가능한 ‘제1종 육상경기장’ 자격을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향후 선수들이 최상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해 약 61억 원을 투입해 육상트랙과 천연 잔디 교체, 전광판 교체, 육상용품 구입 등 새롭게 단장했다. 고양종합운동장은 10만 6천 298㎡의 건축면적에 약 4만 명의 관중석을 겸비한 운동장으로, 지난 2003년 준공 이후 제92회 전국체전을 비롯해 경기도체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등 큰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고 현재 시민들의 각종 행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공인 1급 인증 획득과 보수공사를 통해 업그레이드 된 고양종합운동장은 차후 각종 육상대회 유치장소 및 시민들의 복합 체육 공간으로 더욱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2년까지 순차적으로 예산을 투입해 시민들이 자주 찾는 관내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신축·개보수 등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체육시설 부족 현상을 해소함은 물론 스포츠산업도시 선두주자로서의 고양시 위상도 확고하게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제66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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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양미경, KBS2 '비밀의 남자' 캐스팅
    [오픈뉴스] 배우 양미경이 '비밀의 남자'를 통해 오랜만에 일일극으로 컴백한다. 제작진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캐스팅을 수락, '워너비 어머니상'으로 변신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8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8일 "양미경이 이태풍(강은탁 분)의 어머니인 이경혜 역으로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양미경이 연기할 이경혜는 고아 출신 사업가로, 춘천에서 제일가는 식품 유통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 환원에도 앞장서 장애인복지재단에 많은 후원금을 내고 있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 중인 여성. 무엇보다 사고로 7세 지능을 갖게 된 아들 태풍을 위해 헌신하며 모성애가 넘치는 따뜻한 내강외유형 어머니로, 아들 태풍에게는 물론 주변 이들을 허물없이 대하는 따뜻한 인물이다. 양미경은 여러 작품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린 배우다. 일일극은 4년여 만으로 제작진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캐스팅을 수락, 양미경이 '비밀의 남자'에서 보여줄 존재감과 강은탁과의 모자 호흡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비밀의 남자' 측은 “일일극의 황태자와 퀸을 캐스팅한 데 이어 일일극에서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연기파 배우 양미경이 가세하면서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200% 대박 기운을 품은 '비밀의 남자'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이 함께하는 '비밀의 남자'는 ‘위험한 약속’ 후속으로 2020년 8월 말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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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팬텀싱어3' 갈라 콘서트 개최!
    [오픈뉴스] '팬텀싱어3'의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콘서트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오는 7월 31일과 8월 1일,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팬텀싱어3' 갈라 콘서트가 개최된다. 콘서트에는 '팬텀싱어3' 파이널 무대에 진출한 라포엠(박기훈, 유채훈, 정민성, 최성훈), 라비던스(고영열, 김바울, 존노, 황건하), 레떼아모르(길병민, 김민석, 김성식, 박현수)팀이 총출동해 고품격 라이브를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좌석 간 1:1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된다. 좌석은 바둑판식으로 판매되며, 관객의 옆자리는 빈 의자로 놓여있게 된다. 공연 당일, 방역 상주 인력이 객석을 포함한 공연장 전체 시설을 수시로 소독 진행할 예정이며, 공연장 출입구에는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되어, 전 관객 및 스태프의 체온을 상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또한 마스크 미착용자는 티켓소지여부와 무관하게 공연장 입장을 금한다. '팬텀싱어3' 갈라 콘서트는 7월 31일 오후 8시, 8월 1일 오후 2시 30분,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약 150분이다. 콘서트 티켓은 7월 9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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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KT, 강다니엘 솔로 1주년 온라인 팬미팅 국내 단독 생중계
    [오픈뉴스] KT가 가수 강다니엘의 온라인 팬미팅 ‘2020 KANG DANIEL 1st ANNIVERSARY ONTACT FAN MEETING(다니티스트)’를 Seezn(시즌)과 올레 tv에서 국내 단독으로 생중계 한다고 10일 밝혔다. 다니티스트는 가수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1년을 맞아 전 세계의 팬들과 함께 축하하고 소통하는 의미에서 데뷔일인 7월 25일 저녁 9시에 개최하는 언택트(Untact) 팬미팅이다. 강다니엘의 공식 팬클럽 이름 ‘다니티’에 영어의 접미사 ‘-ist’를 더해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고 팬들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침체된 오프라인 공연 시장과 K-POP 콘텐츠의 부활을 위해 마련된 이번 팬미팅 행사는 한국을 비롯해 해외에서도 각 국가의 현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KT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Seezn(시즌)과 IPTV 서비스 올레 tv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14일부터 공연 당일인 25일까지 Seezn(시즌)과 올레 tv에서 2만 5000원에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예약 구매한 고객은 팬미팅과 공연을 생중계로 시청하며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고 8월 말에 제공될 공연 실황 다시보기 서비스(VOD)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KT 모바일미디어사업담당 유현중 담당은 “이번에 제공할 강다니엘의 온라인 팬미팅 생중계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공연 시장과 K-콘텐츠 팬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국가별 대표 동영상 플랫폼이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언택트 프로젝트”라며 “생생한 공연 현장을 안방과 손 안까지 안정적으로 전달하며, 팬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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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EXID' 솔지 "오랜만에 솔로 앨범, 기대되고 떨려"
    [오픈뉴스] 그룹 'EXID'의 솔지가 9일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솔지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이 곡은 이별 후, 세상 누구보다도 가까웠던 사람을 지워내는 감정을 내리는 비에 빗대 표현한 곡이다. 앞서 솔지는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 뮤직비디오 티저와 가사 일부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솔지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솔로로서 앨범을 발표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번 신곡을 어떻게 들어주실지 무척 기대도 되고 떨리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어 "저의 노래가 많은 분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솔지는 음악 프로그램 등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날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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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방구석1열’ MC 봉태규, 프로그램 애정 드러내
    [오픈뉴스] 봉태규가 '방구석1열' 3대 MC에 취임했다. 12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은 서울환경영화제 특집으로 꾸려졌다.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영화 ‘다크 워터스’와 ‘프라미스드 랜드’가 재개봉된다. 40여 년간 환경운동을 주도한 환경 전문가 최열 이사장, 서울환경영화제를 대표하는 하지원 배우, 이명세 감독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또한 배우 봉태규가 3대 MC로 취임하며 반가운 인사를 전한다. 봉태규는 ‘방구석1열’ 첫 녹화에서 “’바깥양반'인 아내 하시시박도 ‘방구석1열’ 팬이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녹화에 참여한 하지원은 두 MC의 입담과 심도 싶은 영화 이야기에 폭풍 리액션을 보여주며 “고정 방청객으로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본격적으로 영화 이야기가 시작되자, 봉태규는 환경개발과 보존 사이의 딜레마를 다룬 ‘프라미스드 랜드’에 대해 “지구라는 별에 주인은 없는데, 우리가 이 땅에 있는 것들에 대해 ‘정당한 대가를 지불했으니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이런 생각 때문에 환경문제가 생기는 것 아닐까”라며 소신을 전했다. 하지원 역시 이에 공감을 표하며 “지구는 한 사람만의 책임이 아니라 다 같이 지켜내야 하는 것” “환경문제에 대해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하지원은 “오늘 본 두 영화 모두 공포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라며 감상평을 전했다. 이어 ‘다크 워터스’의 마크 러팔로가 주연뿐만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하고, ‘프라미스드 랜드’의 맷 데이먼 또한 주연과 각본, 제작에 참여한 것에 대해 “'나에게도 두 배우와 같은 용기가 있을까'라고 생각하며 반성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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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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