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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평구, 소상공인을 위한 공유재산 임대료 2차 감면 실시
    [오픈뉴스] 은평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공유재산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공유재산 임대료 2차 감면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유재산 임대료는 은평구 소유의 공유재산인 건물 또는 토지에 대하여 임대계약을 맺은 임차자에게 부과하는 것이다. 은평구는 구 소유의 공유재산을 임차하여 수익판매시설로 이용하고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올해 2 ~ 7월까지 6개월 간 임대료의 50%를 1차 인하한 바 있다. 이번 감면은 지난 1차에 이어 올해 8 ~ 12월 까지 5개월 간 임대료의 50%를 2차 인하하는 것으로 구는 2020년에 총 11개월 간 임대료의 50%를 감면함으로써 1차 감면금액과 합하면 총 4천1백만원의 지원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감면신청서를 작성하여 은평구청 재무과에 이메일이나 팩스, 방문 등으로 제출하면 이미 임대료를 납부한 경우에는 납부한 대부료를 환급 받을 수 있고, 미납한 임차자는 감면분을 제외한 임대료 고지서를 재발급하여 우편 발송된다. 또한, 공공시설을 임시 휴관 및 폐쇄시에는 사용하지 못한 기간에 대하여 임대료를 감면 받거나 임대기간을 연장 받을 수도 있고, 아직 납기가 도래하지 않은 경우는 임차인의 요청에 따라 환급 또는 차기 납부금액을 감면하여 상계처리도 가능하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당장 납부가 곤란한 경우는 올해 12월 말까지 납부기간을 늦추어 주는 등 임차인의 다양한 상황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재무과(☏ 351-6604)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임대료 감면 신청은 11월 26일부터 가능하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하며 지속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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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 서울 중구, 코로나19 취약 영세상인 독감 무료 접종
    [오픈뉴스] 서울 중구가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코로나19 취약 영세상인들까지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중구는 교통·상업의 요충지로 유동인구가 특히 많은 도심지역이다. 전통시장 39곳, 사업체수 13만여곳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활동하는 장소인 만큼 코로나19와 독감의 동시 유행시 지역사회에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위험을 예방하겠다는 취지다. 한시적 무료접종 대상자는 총 8천5백여명이다. 그 중 중구에 집중돼 있는 인쇄 특화 소상공인 및 봉제업 소상공인과 골목형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들의 6천3백여명이다. 이들은 업무 특성상 밀폐된 좁은 공간이나 동일공간내 밀집도가 높은 곳에서 일하는 영세 상인들로, 근무 환경이 감염병에 취약한 곳이다. 투숙객 50인 미만의 관광숙박업소 소규모 일반 숙박업소 운영자들도 접종 대상이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대민접촉 빈도가 특히 높은 종사자도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이번 한시적 무료 접종을 위해 해당 명단을 질병관리시스템에 등록 후 대상자들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문자를 받은 대상자 중 무료 접종을 희망하는 이들은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병의원 14개소 중 한 곳을 방문해 접종을 받으면 된다. 오는 11일부터 접종이 시작되며 마감은 이달 30일까지다. 기타 궁금한 점이 있다면 보건소 건강관리과(☎ 02-3396-6357)로 문의하면 된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중구민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선제적 대응과 방역 강화로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기본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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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 공주시, “불법 지하수시설 자진신고 하세요”
    [오픈뉴스] 공주시은 불법 지하수 시설물에 대한 양성화를 통한 체계적 관리에 나선다. 9일 시에 따르면, 지하수법 제정 이전부터 무분별하게 개발해 신고나 허가절차 없이 불법으로 사용 중에 있는 지하수가 상당수 있을 것으로 보고 2021년 5월 3일까지 6개월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진신고 대상은 지하수 개발 이용허가(신고)를 받지 않고, 지하수를 개발·이용하는 시설이다. 시는 특히 자발적인 불법지하수 자진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자진신고 등록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이 기간 자진해 신고할 경우 벌칙과 과태료 적용을 면제해 줄 방침이다. 또한, 지하수개발 이용 신고의 경우 반드시 갖춰야 할 이행보증금 납부, 수질검사 실시, 시설설치도 첨부, 준공신고도 모두 면제된다. 신고자는 구비서류를 갖춰 시청 상하수도과에 신고서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상하수도과 지하수팀(840-8626)로 문의하면 된다. 황도연 상하수도과장은 “이번 자진 신고기간에 등록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만큼 빠짐없이 신고하여 불법 지하수가 근절되길 바란다”며, “추후 불법지하수를 사용하다 적발될 경우 지하수법에 규정에 따라 엄격 조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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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고양시, 믿고 맡길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 86개소 선정
    [오픈뉴스] 고양시는 아동학대를 근절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0년 열린어린이집’ 86개소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 개방, 보육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 등에 있어 부모가 일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집이다. 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부모가 어린이집과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운영형태를 말한다. 시는 지난 10월 5일부터 신청서를 접수해 현장 확인과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선정 43개소와 신규 43개소 등 총 86개소를 올해 열린어린이집으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어린이집 공간 개방성과 정보공개 관련 사항을 평가하는 '개방성', 부모의 참여 여부를 평가하는 '참여성', 지역사회와의 연계 및 협력활동 정도를 평가하는 '다양성' 등 5가지 부문이다. 신규로 지정된 열린어린이집은 이달 1일부터 내년 10월 31일까지 1년 동안, 재지정된 어린이집은 22년 10월 31일까지 2년 동안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운영된다. 선정된 열린어린이집에는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 시 배점 부여,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가점 부여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된 어린이집이 안정되고 개방된 양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며, 부모와 아동 모두 행복한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매년 열린어린이집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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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전주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공략 나선다
    [오픈뉴스] 전주시와 전북대학교, ㈜인트로메딕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김승수 전주시장과 김동원 전북대학교 총장, 권혁찬 (주)인트로메딕 대표는 9일 전북대 총장실에서 ‘웰니스 라이프 헬스케어 혁신 플랫폼 및 R&D 투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정부가 디지털 뉴딜 펀드 투자 정책에 스마트 헬스케어를 포함한 가운데 체결된 이 협약은 라이프케어 신산업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연구개발을 강화하기 위한 데 목적이 있다. 전주시와 전북대, 인트로메딕은 △지역 거점 중심의 웰니스 헬스케어 신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바이오 헬스케어 신사업 구축을 위한 유망기업 이전·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 △바이오 헬스케어 신산업 창출을 위한 보유 인프라 및 기술 등 지원 △웰니스 헬스케어 분야의 기술력 확대를 위한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시와 전북대는 디지털 뉴딜 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고 일자리를 발굴해 나가기 위해 협력을 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지역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이어 지난 9월에는 ‘2020년 노사상생형 지역 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주시 신성장경제국 관계자는 “민·관·학이 협력·상생해 지역 디지털 뉴딜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균형 발전을 선도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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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고양시, 서울-문산 고속도로 개통
    [오픈뉴스] 고양시는 지난 6일 서울문산고속도로 개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서울-문산 고속도로 정식 개통은 다음날인  7일이다. 이날 개통식에는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비롯해 심상정 국회의원, 한준호 국회의원, 홍정민 국회의원, 이용우 국회의원 등 고양시 지역구 국회의원,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재준 고양시장, 이길용 고양시의회의장, 손태락 서울문산고속도로㈜ 사장,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개통을 축하했다. 서울문산고속도로는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부터 파주시 문산읍 내포리까지 연결, 연장 35.2km로 2015년 11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60개월에 걸쳐 조성됐다. 이날 개통식에 참석한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5년의 결실은 서울~문산 고속도로 개통을 축하드린다.”며 “이번 서울-문산 고속도로를 비롯해 GTX, 그리고 대곡-소사선, 고양선, 인천2호선 등 그물망 같은 광역철도까지 발표된 만큼 5년 내로 고양시의 ‘교통지도’가 크게 변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한, “경기 남부부터 북부까지 이어지게 되는 112km의 남북 연결도로망은, 장기적으로 남한과 북한을 잇는 ‘화합의 길’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남북 관문도시인 고양과 파주가 이 통일의 희망을 가장 가까이서 잇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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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7
  • 새로운 100년 미래 여는 부여 군정백서, '소통' 발간
    [오픈뉴스] 부여군이 민선 이후 처음으로 새로운 100년 미래를 열어가는 ‘부여 군정백서, 소통’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백서에는 민선 7기 전반기 2년간 부여군민과 함께 한 공감정책 100가지를 선별하여 담았다. 문화관광, 농업, 경제산업, 환경, 복지, 주민편의 등 6개 분야의 대표 정책을 쉽고 간결하게 구성했다. 민선 7기 부여군정은 ‘정의로운 부여, 함께 사는 세상’을 비전으로 삼고, 군민과 호흡하며 지역의 공정한 가치변화를 이끌어 낸 주요 정책으로써 ▲청정부여123(3不정책)의 강력추진 ▲전국 최초 순환형 지역전자화폐인‘굿뜨래 페이’의 성공적 도입 ▲충청ㆍ중부권 최초‘농민수당’지급 및‘농업회의소’출범으로 참여농정 실현 ▲‘수의계약총량제’도입,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 및 일반산업단지’조성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예우와 선양 확대 등 지난 2년간 시행한 여러 주요 시책과 제도 정비 등을 담았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민과의 약속을 담아낸 100가지 정책은 부여의 희망찬 미래를 이어갈 소중한 오늘의 노력”이라 말하고 “군민과의 소통이 부여의 100년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가장 큰 동력이 되도록 군민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온전히 담아내는 따뜻한 공감정책을 위해 힘쓸 것”을 재차 강조했다. 아울러 “금번에 발간하는 군정백서를 통해 지난 2년 부여의 변화상을 정리하여 정책실행 과정의 책임성을 높이고, 향후 부여군의 밝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소중한 정책 자료로 폭넓게 활용하여 다음 백서에는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행복 가득한 군민의 모습, 대한민국 최고의 지자체로 우뚝 선 부여군의 미래상이 담겨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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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6
  • 제25회 충청북도 여성대회 개최
    [오픈뉴스] 충청북도와 음성군이 후원하고 충북여성단체협의회(회장 서명희)와 음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희진)가 공동 주최하는 제25회 충청북도 여성대회가 6일 10시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열렸다. ‘위기극복! 여성이 앞장선다!’라는 주제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도내 27개 여성단체 회원들과 김장회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박문희 충청북도의회 의장, 조병옥 음성군수, 최용락 음성군의장 등이 참석했다. 도 여성대회는 매년 여성단체 회원 10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기념행사로 개최해 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를 축소하는 대신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1부는 양성평등 진흥 유공자 15명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고, 행사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위기극복! 여성이 앞장선다!”라는 대회 슬로건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2부는 특별 기념공연, 여성 지도자의 리더십과 인간관계를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다. 김장회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제25회 충청북도 여성대회 개최와 양성평등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유공자분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한 뒤 “우리나라는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여성들이 나섰다. 이번 충청북도여성대회가 코로나19 등 위기를 극복하는 구심점이 되고, 도내 여성계는 물론 충북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 바란다.”라며, “도는 취·창업 지원, 위원회 여성 참여비율 확대 등 여성 권익신장을 위한 정책으로 더 많은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실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여성단체 회원들은 “코로나19로 올해 여성계 행사가 대부분 취소되어 아쉬웠는데 이번 대회로 양성평등과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충북 여성단체들이 모여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뜻깊다”며 “코로나19라는 세계적인 위기상황 속에서 우리 여성들이 앞장서서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자”고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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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6
  • 대전시, 부동산 개업공인중개사 등의 위탁교육기관 모집
    [오픈뉴스] 대전시는 부동산중개업 종사자의 자질과 업무수행능력의 향상을 위해 교육을 시행할 ‘부동산 개업공인중개사 등의 위탁교육기관’을 지정하기로 하고 6일부터 25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주사무소 또는 분사무소(지부 등)가 대전시 내에 소재하고 공인중개사법령에서 정한 인력 및 시설 기준을 갖춘 기관 또는 단체다. 접수방법은 방문, 우편, 전자우편 모두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교육기관 지정신청서다. 교육기관 지정신청서에는 교육과목 및 교재, 담당강사 이력, 교육방법 및 교육시간, 학사운영계획, 수강료 및 그 산출 근거, 사이버교육 계획, 현장실습 중개사무소 등 지정현황, 기타 현장교육의 시행에 필요한 사항이 포함돼야 한다. 지정된 위탁교육기관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공인중개사법령에 따라 부동산중개업 종사자(5,550명, 2020. 9월말 현재)의 교육(실무·직무·연수)을 운영하고 관리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자격을 갖춘 기관 또는 단체를 위탁교육기관으로 지정해 부동산중개업 종사자에게 내실 있는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며 “이는 부동산의 건전한 거래 유도 및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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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0-11-06
  • 서울시, 비대면 시대‘디지털 소외 해소방안’온라인 토론
    [오픈뉴스] 서울시는 11월 3일 오후 2시 ‘비대면의 시대, 디지털 소외계층과 공존하는 방법’에 대한 시민의 다양한 제안을 발굴하기 위해, ‘온라인 시민제안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디지털 기술 발달과 비대면 확산 시대에 디지털 소외 계층의 현실과 문제점을 돌아보고, 어르신, 장애인 등 계층별 특성에 따른 디지털 소외 해소 방안에 대해 시민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하였다.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상황이 지속되면서 무인 키오스크가 늘어나고 이러한 변화 속에 노인·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 문제도 커지고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남길우 수석연구원이 이러한 부분에 대한 실태분석을 통해 각 계층별 디지털 격차의 현실과 해결 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남길우 수석연구원의 발표 후 황윤주 서울시50플러스재단 정책연구센터장, 김필순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무국장이 각각 어르신, 장애인들이 겪는 어려움과 실제사례,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에 대해 제안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온라인 토론회로 진행된다. 디지털 소외문제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울시 유튜브(https://youtu.be/7BWspMtcO5Q)를 통해 생중계되어 실시간 채팅방을 통해 의견을 남길 수 있다. 워크숍 종료 후에도 11월 10일까지 ‘민주주의 서울’ 플랫폼을 통해 제안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과 시민들의 의견들은 정책 추진에 참고할 예정이다. 조미숙 서울민주주의담당관은 “디지털 생활이 확산되는 시대에 고령층과 취약계층이 마주하고 있는 디지털 격차의 어려움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민주주의 서울’을 통해 시민의 생각으로 정책을 만들어가는 일상의 민주주의가 확산되도록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전국IN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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