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IN
Home >  전국IN

실시간뉴스

실시간 전국IN 기사

  • '민원24' 11월 5일 종료, '정부24'로 서비스 일원화
    [오픈뉴스] 행정안전부는 정부민원포털「민원24」 (www.minwon.go.kr) 서비스를 2020년 11월 5일 종료하고「정부24」(www.gov.kr)로 서비스를 일원화한다고 밝혔다. 현재「민원24」에서 신청 가능한 지방세납세증명 등 39종의 서비스는 「정부24」에서도 신청ㆍ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민원24」회원은 로그인 후「정부24」회원약관만 동의하면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도「정부24」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① 민원24에서 아이디/비밀번호 로그인 → ② (팝업) 정부24 회원약관 동의 → ③ 정부24 회원가입 완료 주민등록등본,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등 기존「민원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는 모두「정부24」로 전환되었는데, 국민의 인지도를 고려하여 그동안「민원24」를 병행하여 운영해 왔었다. 「정부24」는 민원서류 발급 및 다양한 행정서비스와 정책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정부 서비스 대표 포털로 지난 2017년 7월 개통하여 현재 1,560만 명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으며, 우리나라가 OECD 디지털정부 종합평가에서 1위를 달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박덕수 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장은 “「민원24」의 혁신적 서비스 제공 경험을 바탕으로「정부24」를 더욱 발전시켜 각종 행정서비스를 국민이 편리하고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전국IN
    2020-11-02
  • 지하수 미등록시설 자진신고 하세요
    [오픈뉴스] 환경부는 법무부와 함께 '지하수법'에 따라 신고 또는 허가를 받지 않은 지하수시설에 대해 올해 11월 2일부터 내년 5월 3일까지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지하수 미등록 시설이 방치될 경우, 오염물질을 땅속으로 퍼뜨리는 지하수 오염원이 될 수 있으며, 무분별한 사용으로 지하수를 고갈 시킬 수 있다. 효율적인 지하수 관리를 위해서는 현황 파악 및 등록전환이 필요하다. 일부 지하수 개발·이용자들은 지하수를 사유재산으로 인식하여 등록의 필요성을 알지 못하거나 등록 절차의 어려움 및 지하수 조사비용 등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등록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다. 환경부는 적법한 지하수 이용을 위해 올해 대국민 홍보 및 미등록시설 전수 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지하수 미등록시설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여 전국의 미등록 지하수시설을 근절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적극적인 자진신고 참여를 이끌기 위해 '지하수 미등록 시설'을 등록할 때 비용부담 및 구비서류를 최소화했다. 아울러, '지하수법' 상 관련 조항 위반에 대한 벌칙(또는 과태료) 적용을 면제하기로 했다. 등록 시 이행보증금을 전액 면제하고 수질검사서 제출도 제외했다. 또한, 지적도·임야도, 시설설치도 및 준공신고서는 면제하고, 복구계획서는 유형별 표준양식을 제출하도록 했다. 환경부는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현장점검 실시, 불법시설 신고앱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불법시설을 찾아내고 '지하수법'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신진수 환경부 물통합정책국장은 "국민 모두가 지하수를 공공재로 인식하고 스스로 지하수를 관리 및 보전할 수 있도록 대국민 홍보 및 지하수 관련 제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전국IN
    2020-11-02
  • 현역 병사 필수 앱, '청년DREAM, 국군드림' 앱 출시
    [오픈뉴스] 국방부는 병사들의 휴대전화 전면사용에 발맞춰, 군 생활 중 자기개발과 복지혜택을 제공하는 플랫폼 역할을 담당할 「청년DREAM, 국군드림」앱(Application)을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청년장병의 자기개발을 지원하고 병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하여 2019년에 모바일 웹(Web, 누리집)을 개발하였다. 이번에 출시된 앱은 병사들이 모바일 웹 사용과정에서 느꼈던 불편한 점,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 등을 반영하여 상용앱 수준의 편의성과 확장성을 갖춘 앱으로 전환하였다. 앱은 ▲자기개발 및 복지정보 통합, ▲모바일 신(新)인성검사, ▲모바일 휴가증, ▲철도예약 체계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앱은 흩어진 자기개발 및 복지혜택 정보를 통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병사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취업·창업, 학업, 취미, 자격증, 소모임 등 사용자 중심으로 자료나 의견을 공유하는 새로운 장을 형성할 수 있다. 병사들은 모바일 신(新)인성검사 서비스를 통해 자대 배치 후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복무적응도 검사를 본인 휴대전화로 독립적인 공간에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진행할 수 있다. 종이 휴가증에 생성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스캔하면 모바일 휴가증으로 전환하는 기능도 개발하여 앱에 반영하였다. 이러한 모바일 휴가증은 제휴된 영화관, 놀이공원 등을 이용할 때 종이 휴가증을 대신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모바일 휴가증 정보를 이용하여 기차표를 예매할 수 있다. 기존에 TMO에 전화나 방문 등을 통해서만 가능했던 기차표 예매를 앱을 통해서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하였으며, 향후 코레일과 협조하여 기차표 예매 후 승차권을 휴대전화로 전달하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간편 로그인 기능, 사용자 맞춤 정보 제공 등 상용앱 수준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하였고, 각종 보안체계구축과 개인인증방식을 변경하여 보안성을 강화하였다. 국방부는 「청년DREAM, 국군드림」앱을 기반으로 현역병사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더욱 많은 자기개발 정보와 다채로운 복지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바일 군인 신분 인증을 통한 온라인 복지혜택 적용 및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병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로 발굴하여 활용도 높은 앱으로 기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사용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앱 사용 및 활용 매뉴얼을 제작하였고, 앱 출시를 기념하여 군인공제회C&C와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방부 앱 개발 담당 박형배 대령(진)은 “모바일 시대에 발맞춘「청년DREAM, 국군드림」앱이 병사들의 자기개발과 군 생활에 도움이 되는 수단으로 활용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강조하면서, “앱을 토대로 복지혜택을 확대하고, 병영생활지원 서비스를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전국IN
    2020-11-02
  • 광명시, '2020년 열린어린이집' 28개소 선정
    [오픈뉴스] 광명시는 열린어린이 28개소(신규 19개소, 재선정 9개소)를 선정하여 지난 달 30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녤년 광명시 열린어린이집 선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열린어린이집은 영유아의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을 학부모에게 개방하고, 다양한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으로 시는 매년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하여 안심 보육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광명시는 지난 지난 9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현장 확인 및 서류심의를 거쳐 열린어린이집으로 신규 19개소, 재선정 9개소 등 총 28개소를 선정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다 나은 보육환경 조성에 노력해주시는 어린이집 원장님과 보육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이와 부모가 행복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보육환경이 조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IN
    2020-11-02
  • 서초구, 어르신 전용‘음성안내 키오스크 교육용 앱’자체 개발
    [오픈뉴스] 서울 서초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초래되는 어르신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전국 최초로 어르신 전용 음성안내 키오스크(무인단말기) 교육 앱을 개발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어르신 전용 음성안내 키오스크 교육용 앱은 기존 고정형 대형 키오스크를 통한 체험교육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해 서초구에서 전국최초로 개발한 9종의 키오스크 교육 콘텐츠(무인민원발급, 패스트푸드, 영화관, 카페, 고속버스, ATM, KTX, 공항, 병원)를 바탕으로 앱 개발이 이루어 졌다. 또, 각 페이지에 알맞은 안내 음성을 삽입하여 언제든지 어르신 스스로 본인의 스마트폰에서 각자 키오스크를 연습해볼 수 있도록 하여, 코로나로부터 더욱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앱은 오는 11일(수) 초기버전을 완성해, 앱스토어에 무료로 게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0월26일 부터 코로나 상황에 따라 10명 이내 정원으로 6개 노인 복지시설 IT 전용교육장에서는 AI로봇 3종(휴머노이드, 치매예방, 인지훈련)을 활용한 로봇교실과 스마트시니어 IT스쿨 60개 과정도 진행하고 있으며, IT 서포터즈 29명를 활용해 관내 140개 경로당 어르신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개발한 어르신 전용 키오스크 교육시스템을 특허등록 하는 등 키오스크 체험교육을 선도해왔으며, 지난 3월에는 찾아가는 키오스크 교육을 위한 이동형 키오스크 교육태블릿을 개발하기도 하였다. 또 서울시, 한국정보화진흥원 등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 이르기까지 벤치마킹이 쇄도하였으며, 키오스크 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은 여러 후발주자들의 자체적인 교육개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코로나19로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어르신을 비롯한 정보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디지털교육’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 전국IN
    2020-11-02
  • 금천구, 청년친화헌정대상 2년 연속 수상 쾌거
    [오픈뉴스] 금천구가 지난 10월 31일 서울 올릭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구는 올해로 3회째 열리고 있는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난해 ‘종합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들을 위해 힘쓴 지방정부와 정치인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입법, 소통 등 탁월한 업적으로 청년들의 삶을 위해 노력한 국회의원,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 시·도의원을 선정해 시상한다. 심사는 전문가와 청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청년친화지수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구는 2017년 청년동행팀을 신설, 그동안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네트워크를 구성해 청년정책거버넌스를 구축하였으며, 청년활동공간인 ‘청춘삘딩’운영을 통해 청년의 진로설계와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또, 주거 및 자립기반이 취약한 청년의 주거안정을 위해 G밸리하우스 및 가산동 소셜믹스형 공공임대주택 등 청년주택을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청년들의 창업도전 및 진로설계 지원을 위한 ‘금천청년꿈터 조성’과 청년들의 능력개발 및 창업육성 등 자립기반 형성을 돕기 위한 ‘청년미래기금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청년친화헌정대상을 수상하며 금천구가 명실상부한 청년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2년 연속 수상한 기관에 걸맞게 꿈꾸고 도전하는 금천의 청년들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전국IN
    2020-11-02
  • 제24회 영주시민대상 시상식 개최 역대 수상자 초청 및 축하공연 등 펼쳐
    [오픈뉴스] 경북 영주시는 지난 30일 시청강당에서 ‘제24회 영주시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 소독제 비치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개최된 이날 시상식은 100여명의 축하객과 역대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으로 막을 열어 시상, 수상자 소감 발표, 역대 수상자 축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경제활성화 부문 전재문 수상자는 어울림가족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영주센터 등 영주시의 다양한 사업의 국비예산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재문 수상자는 “영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어 기쁘며,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봉사 및 효행부문 김종대 수상자는 심장병어린이 수술비지원, 독거노인 도시락 봉사, 무연고자 장례봉사 및 합동추모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김종대 수상자는 “봉사를 통해 제 삶이 풍요로워지고 행복하다.”며, “동행하는 모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소외된 분들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화체육부문 우영복 수상자는 교육장기 역전경주대회 신설, 학교운동부 훈련비 지원 및 전국·도단위 대회를 영주에 유치하는 등 영주시 체육진흥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영복 수상자는 “제가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했을 뿐인데 시민 여러분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지역체육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는 당부와 함께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날 축사에서 “각 분야에서 헌신해 주시는 시민 모두가 시민대상의 주인공”이라며 “앞으로도 숨은 곳에서 노력하고 계시는 우리의 영웅들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역대 수상자와 시민들의 축하로 열린 영주시민대상 시상식은 올해로 24회를 맞이했으며, 지난 1996년부터 올해까지 7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 전국IN
    2020-11-02
  • 안동시 고액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영치
    [오픈뉴스] 안동시는 11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자동차 등록번호판 집중 영치기간을 설정하고 의무보험 미가입 및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하여 주·야간 등록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영치활동은 번호판 영상 인식시스템 등 첨단장비를 동원해 체납차량을 조회하고 번호판을 영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야간에는 체납차량이 밀집한 관내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집중 영치할 계획이다. 번호판 영치는 30만 원 이상의 과태료를, 60일 이상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수차례 자진 납부를 유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납부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은 차량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는 지난 8월에도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액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영치’활동을 펼쳐 50건의 체납 차량 번호판을 집중 영치하였다. 과태료를 납부하는 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집중적이고 지속적으로 체납차량에 대한 영치활동을 전개하고 체납률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은 범죄임을 홍보하고, 자동차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어려운 차주에 한해 분납을 조건으로 영치를 일시 해제하여 시민의 불편함을 덜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 전국IN
    2020-11-02
  • 안동 주요 관광지 음식점 대상“찾아가는 친절교육 실시”
    [오픈뉴스] 안동시는 안동시관광협의회와 함께 10월 22일부터 12월 5일까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찜닭골목, 갈비골목, 하회마을, 월영교 주변 음식점 59개소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은 기존의 집합식 이론교육 방식을 벗어나 서비스 전문 강사로 구성된 교육팀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점검과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음식업소의 서비스 마인드 개선, 위생 환경개선, 고객 응대 등의 친절교육과 함께 홍보 마케팅 노하우 전달, 고객 창출 방안 등의 경영전략 교육을 실시하여 교육 효과를 배가할 예정이다. 친절교육은 월영교 주변 음식점을 시작으로 개소 당 2~4회씩 이루어지며, 교육을 이수한 음식점에는 친절교육 이수증과 위생용품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그동안 지역 특유의 억양으로 인해 다소 불친절하다는 일부 관광객들의 평가가 있었으나, 매년 친절교육을 반복 실시함으로써 이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시 관광진흥과장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친절 이미지 구축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동의 따뜻한 정뿐만 아니라 미소와 행동으로 손님을 배려하는 친절 서비스를 통해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IN
    2020-11-02
  • 유성구, 제3대 어린이·청소년 의회 온라인 해단식 개최
    [오픈뉴스] 대전 유성구는 지난 31일 제3대 유성구 어린이·청소년 의회 온라인 해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제3대 유성구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지난 6월에 발대식을 시작으로 상임위원회 구성, 본회의, 정책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날 온라인 해단식은 정용래 유성구청장, 이금선 유성구의장의 인사영상을 시작으로 활동영상물 시청, 정책제안발표, 소감문 낭독, 우수의원 표창 및 수료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은 ▲온라인 도서관 만들기 ▲학교에 놀이활동가배치 ▲죽동 버스노선 증설 ▲갑천주변 해충제거기 설치 등 아동·청소년 입장에서 지역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10개의 정책들을 제안했다. 민철기(유성고 1학년) 청소년의회 의장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고민해 볼 수 있었고, 의회 활동을 통해 사회참여에 대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민주시민으로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에 아동을 위한 참여와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해 유성구가 아동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전국IN
    2020-11-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