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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천군, 전 직원 대상 '온라인 민원친절교육' 실시
    (opennews=오픈뉴스)   연천군(군수 김광철)은 공무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민원친절교육을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친절교육은 점점 복잡하게 변화하는 군민들의 행정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고객 트랜드에 맞는 민원서비스의 역할 인식 및 친절마인드 확립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예정이다.    제이드교육컨설팅 오하나 강사의 강의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특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온라인 방식을 통해 교육이 진행되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방식인 전화·인터넷 등 정보통신망을 통한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불만고객 응대기법 숙련도를 증진하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객 중심 감성서비스 마인드 확립 및 고객 환경의 변화에 대한 인식과 고객 중심 서비스 실현을 통해 공무원의 긍정적인 마인드 확립으로 민원 친절은 물론 조직문화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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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안산시,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건립사업' 지원TF팀 운영 본격화
    [오픈뉴스]    안산시 윤화섭 시장이 민선7기 2주년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밝힌 “굴지의 플랫폼 기업 연구소 유치”가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건립이라는 성과로 나타남에 따라 시가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안산시는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구성한 전담 TF팀의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TF팀에는 도시계획·건축·수도·도로 등 관련 8개 과(課) 소속 12개 팀이 참여하며, 2023년 준공목표로 추진되는 데이터센터 건립사업의 행정지원에 집중한다. 앞서 윤화섭 시장은 지난 6월 데이터센터 건립과 관련해 가진 ㈜카카오 측과의 만남에서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했고, 즉시 전담 TF팀을 구성했다. 앞으로 TF팀은 카카오 및 한양대 ERICA캠퍼스 측과 긴밀한 협의를 진행해 카카오 데이터센터의 2023년 준공 목표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안산시에 배정되는 산업단지 물량을 한양대에서 추진되는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에 우선적으로 배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카카오 데이터센터의 원활한 건립 추진 외에도 협의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공헌사업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이처럼 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유치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시 자체 분석 결과 생산유발효과 8천36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3천715억 원, 직간접 고용 등 일자리 창출효과 2천700명 등으로 예상된다. 윤화섭 시장은 “카카오 데이터센터 건립은 안산시가 4차 산업혁명의 거점으로 거듭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3년부터 정상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전담 부서를 통한 적극적인 행정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퍼스케일 규모로 조성되는 카카오 데이터센터는 한양대 ERICA캠퍼스 내 캠퍼스 혁신파크 도시첨단산업단지 부지 1만8천383㎡에 들어서며, 모두 4천억 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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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고양시, 일산동구 코로나19 확산방지 ‘일제 점검의 날’ 운영
    [오픈뉴스]   고양시 일산동구(구청장 정영안)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일제 점검의 날’ 을 운영, 관내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시설에 대해 야간점검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달 30일부터 실시된 강화된 수도권 방역 수칙(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른 것으로 점검 대상은 ▲노래연습장, 유흥주점 등 집합금지 대상 880개소, ▲일반음식점 등 운영제한 업소 4,525개소로 총 5,405개소다. 집합금지 시설은 9월 6일 24시까지 영업이 중단되며 운영제한 업소는 21시부터 익일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은 매장 내 음료 섭취가 금지된다. 점검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0개 반 100여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집합금지 대상 영업소의 영업여부 및 영업제한 시설에 대한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중점 점검했다. 아울러 점검 과정에서 마찰이 생길 경우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일산동부경찰서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정영안 일산동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고양시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만큼 정부의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동구는 8월 21일부터 9월 6일까지 코로나19 관련 야간·휴일 대응을 위한 상황반을 운영하고 있다. 집합금지 시설의 운영 또는 운영제한 시설의 준수사항 위반 시 즉각적인 현장지도를 위한 것으로 위반사항 발생 시 일산동구청 당직실(☎031-8075-6222)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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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5
  • 이재명 “부동산문제 해결 위해서는 불안수요 줄여야···기본주택이 해법”
    [오픈뉴스=opennews]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부동산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불안수요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며 해법으로 기본주택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3기신도시에 기존 공공임대주택 공급물량(35%) 외에 경기도가 공급하는 주택물량의 50%를 기본주택으로 공급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3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기본주택 추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부동산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법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지적한대로 부동산으로 돈을 벌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며 “부동산으로 돈을 벌 수 없다면 공포감을 가질 필요도 없고, 투자수단이 될 리도 없고 본래 가치로 되돌아가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문제는 아주 작은 투기 가능성만 있어도 부동산투자 압력이 너무 높아서 그곳을 통해 투기가 이뤄지고, 실제로 성공하는 일이 벌어지는 상황”이라며 주택시장에서도 수요와 공급에 따라 재화의 가격이 결정되는 시장경제 논리를 인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지사는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라며 평당 2억이라도 사겠다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도 그 자체를 규제하면 오히려 다른 부작용이 생긴다”면서 “주거용 소유는 철저하게 보호해주고 비주거용인 경우는 1가구 1주택이라도 규제해야 정부정책이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또, 규제의 핵심을 수요와 공급시장을 정상화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부동산 불로소득을 환수하는 조세시스템과 기본주택을 대책으로 제안했다. 이 지사는 “우선 투기요인을 없애기 위해 부동산 불로소득을 전적으로 환수하는 조세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지적한 후 “두 번째로는 주택을 굳이 구매하지 않더라도 살(주거)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즉, 불안수요를 줄여주자는 것인데 그게 바로 경기도 기본주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통령께서도 평생살 수 있는 중산층용 임대주택을 장기공급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으니 정부정책도 그에 맞춰서 3신도시 주택물량부터는 평생주택 형식으로 해야한다”면서 “경기도는 도시주택공사가 참여하는 3기 신도시 주택공급 물량의 50%를 장기공공임대 또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등 기본주택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남근 변호사, 김성환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 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 소장, 임재만 세종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교수,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이 관계 전문가로 참여했다. 이헌욱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이 간담회에 앞서 ‘경기도 기본주택’에 대한 정책제안을 설명했다. 김남근 변호사는 “무주택자라면 누구나 들어갈 수 있다는 경기도의 기본주택은 보편복지철학에 입각한 서구유럽의 공공임대주택을 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기존 임대주택이 가졌던 낙인효과가 생기지 않으려면 3기 신도시 역세권에 상당히 많은 물량을 공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 소장은 “임대료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직접건설을 하게되면 건축비를 최소 15%이상 낮출 수 있다. 건설원가가 낮아지면 임대료를 더 낮출 수 있다고 본다”고 제안했다. 이날 간담회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의 ‘소셜방송 LIVE 경기(live.gg.go.kr)’로 생중계 진행됐으며,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경기도 기본주택’은 무주택자면 누구나 30년 이상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임대주택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지난 7월 21일 이런 내용을 담은 기본주택 건설 계획을 밝히면서 하남 교산, 과천, 안산 장상 등 수도권 3기 신도시와 용인플랫폼 시티 등 대규모 개발사업 용지 내 역세권에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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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김종천 과천시장, ‘GTX-C 원안추진’ 등 국토교통부 요청
    [오픈뉴스]    김종천 과천시장은 3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김선태 철도국장을 만난 자리에서 “막대한 사업비가 들어가는 철도사업의 특성상 사업효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와 ‘과천~위례선 과천구간 연장’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고, 조기 착공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의견을 냈다. 김종천 시장은 “국토부가 오는 11월까지 GTX-C노선 기본계획을 확정해 발표할 계획인만큼 추가 정차역 지정에 대한 검토보다는 원래 계획에 기반을 두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속도를 내야 한다”는 과천시의 입장을 전달했다. 또한,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과천~위례선 사업은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지난 5월 확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사업추진이 부진한 상황인만큼 보다 적극적인 협조와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과천~위례선 사업 핵심 쟁점인 경유 노선과 관련해서는 주암지구 주암역 신설의 당위성과 그간의 강남3구와의 협의 과정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특히, 주암지구 면적(약93만㎡)이 100만㎡에 육박하여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수립이 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교통대책이 전혀 수립되지 않아 주암지구는 과천~위례선 철도 외 대중교통 서비스가 전무한 지역이라는 점을 들어 반드시 주암역이 신설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가 인덕원~동탄선의 열차 주박시설, 환기시설 등의 철도 구조물을 과천지식정보타운 공동주택지구에 근접하여 설치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과천시는 소음, 먼지, 안전, 경관 등의 문제를 들어 반대 의사를 분명히 밝혔으며, 구조물의 설치 위치 변경을 요청했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와 ‘과천~위례선 과천구간 연장 사업’이 조기에 동시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과천시는 3일 국토교통부에 ‘GTX-C 노선 원안추진 과천범시민대책위원회’에서 추진한 서명 운동을 통해 GTX-C노선의 원안추진을 촉구하는 2만 5천여 과천시민의 서명과 ‘정부과천청사 일대 주택공급계획’의 전면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과천시민광장 사수 대책위원회’에서 수렴한 과천시민 1만 6천여 명의 탄원서와 서명, 그림모음집을 함께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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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연천교육지원청,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 실천”
    [오픈뉴스]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전옥주)은  3일과 8일 2회에 걸쳐 연천 관내 1~2학년 담임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초등 저학년 한글 및 기초 셈하기 지도를 위한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온라인 원격연수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참가교사가 지정한 개별장소에서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연수로 진행된다. 1회차 한글교육 지도의 실제 연수 주요 내용은 ▲한글 미해득 진단의 중요성 이해하기 ▲ 한글찬찬 교재 활용 지도 방법 ▲ 한글 또박또박 활용이다. 2회차 기초 셈하기 지도 연수 주요 내용은 ▲ 수학 부진의 유형 ▲ 수감각의 구성요소 ▲ 수감각 카드를 활용한 수감각 게임 실습 ▲ 기초 연산 게임의 실제 ▲ 덧셈, 뺄셈 교구 활용 지도 방법이다. 연천교육지원청 전옥주 교육장은 “초등 저학년 학생들을 위한 책임교육은 출발선이 평등한 교육 실현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 한명의 아이도 배움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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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연천군, 'DMZ문화예술 삼매경 사업' 보고회 개최
    @‘2020년 연천군 DMZ문화예술 삼매경사업 기본구상용역 보고회’   [오픈뉴스=opennews]    연천군(김광철 군수)은 지난 2일 연천군청 상황실에서 ‘2020년 연천군 DMZ문화예술 삼매경 사업 기본구상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광철 연천군수를 비롯해 박성남 부군수, 김병준 문화복지국장, 이종민 관광과장 그리고 용역사인 이로재 건축사사무소 승효상 건축가 및 김성희 소장 등이 참여했다. 본 사업은 문화예술을 활용한 DMZ관광자원화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문체부, 경기도, 강원도, 인천광역시 등이 함께 추진하는 광역연계사업의 일환이다. 2019년 12월 문체부를 중심으로 DMZ접경지역 광역시도 및 문화재단 그리고 지자체 관계자 등으로 TF팀이 꾸려져 본격적인 사업을 출발했다. 연천군의 경우는 일회적인 소모성 행사가 아닌 지속가능한 지역주민 주도 및 참여형의 DMZ를 테마로 하는 행사 및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거점공간을 조성하기로 한 것이다. 특히 연천군의 근대적인 산업이자 역사 및 환경의 대표성을 띠는 폐벽돌공장을 DMZ관광의 거점공간으로 활용하자는데 의견이 모아져 연천군은 지난 6월 은대리에 방치된 폐벽돌공장을 매입하고 폐건물의 측량 및 구조 안전성 검토를 마친 바 있다. 본 기본구상용역은 지난 6월 착수하여 사업대상지인 벽돌공장의 구체적인 용도와 활용에 대한 기본안이 제시된 것이다. 승효상 건축가는 “연천군은 오랜 역사문화 그리고 청정자연을 보유한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지자체로서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잠재적 성장성이 큰 곳으로 본 사업도 상당히 기대가 주목된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본 사업은 이제 시작단계로서 기본 및 실시설계, 건축 등 진행과 더불어 운영에 대한 철저한 계획으로 우리나라 DMZ평화관광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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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인천시, 다자녀 가정 우대 ‘인천 New 아이모아카드’ 출시
    [오픈뉴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일 NH농협은행과 함께 2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을 우대 지원하기 위해 ‘인천 New 아이모아카드’를 출시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진숙 인천시여성가족국장과 박만규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장 등이 참여하여 카드명칭 및 디자인 변경, 카드 발급대상 확대, 혜택적용 다양화, 가맹점 수수료 할인 등 활성화 방안을 약속하였다. 금번 출시되는 ‘인천 New 아이모아카드’는 기존 아이모아카드 기능보다 주유, 병원, 온라인쇼핑, 카페, 편의점,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 할인 등 부가서비스가 신설 및 확대됐으며, 할인혜택은 전월실적 30만원이상 이용 시 제공되며 전월실적이 증가할수록 월간 통합할인 한도는 늘어난다. 아울러 신용ž체크카드 발급자는 카드사 혜택과 더불어 인천시 내의료기관의 종합검진, 영종 씨사이드 레일바이크, 인천 시티투어, 하버파크 호텔 등 협력 기관의 할인과 공공시설 등에서 제공하는 특별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인천 New 아이모아카드’는 9월 1일부터 가까운 NH농협은행을방문하여 발급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은 불가하다. 아울러 기존의 인천 아이모아카드 사용자는 유효기간까지 기존 혜택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시는 연말까지 협력 업체를 통하여 카드 홈페이지 등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지속적으로 민관의 협력을 통해 다자녀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육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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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연천군, 바퀴 달린 워킹스루 부스 선별진료소 도입
    @연천군, 바퀴 달린 워킹스루 부스 선별진료소 도입 [오픈뉴스=opennews]   연천군(군수 김광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하여 음·양압기, 냉난방 시설 등을 갖춘 워킹스루 검체채취부스 2대를 설치해 지난 21일부터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투명한 소재로 만들어진 이동식 워킹스루 검체채취부스는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선별진료소와 달리 의료진과 검사 대상자 사이를 분리하고 장갑이 달린 구멍을 통해 검체를 채취하도록 만들어졌다. 의료진은 검사 대상자와 직접 접촉할 필요가 없어 레벨D 보호복을 입지 않고도 검사가 가능하다. 내부에는 양압시설을 갖춰 외부바이러스의 유입을 차단해 감염우려도 낮췄으며 부스 안에는 일체형 냉난방기가 설치되어 있어 계절에 관계없이 검체채취가 가능하다. 연천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늘어나는 검사와 폭염 대비는 물론 연천군민과 의료진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간편하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활용하여 보다 신속한 검사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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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오픈뉴스=opennews]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하여 지난 26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 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검단신도시 등 서북부 지역의 교통문제 해결과 지붕 없는 박물관 관광도시 강화군의 접근성 개선, 제3기 계양신도시 교통문제 선제적 대응을 위해 그동안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추진 필요성 등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그 결과 경제성(B/C 0.81)은 부족했으나, 지역균형발전과 정책성 등을 고려한 종합평가(AHP 0.542) 결과가 0.5 이상으로 타당성을 확보함으로서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하는 큰 성과를 얻게 되었다.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은 제1차 국가도로종합계획(`16~`20) 및 제1차 고속도로 5개년 계획(`16~`20)에 반영된 사업으로 계획 노선은 계양구 상야동에서 검단신도시와 한강신도시를 거쳐 강화군 강화읍 갑곶리까지 약 31.5km(4~6차로)로 이며, 총사업비는 1조 9,684억 원이다. 향후 추진 일정은 2021년 상반기 타당성평가를 시작으로 2022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고 2023년 착공해서 2031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이종선 시 도시재생건설국장은 본 사업이 완료되면 인천 서북부지역이나 서울에서 강화까지 소요시간이 약 1시간에서 30분대로 단축되어 접근성 향상과 2ㆍ3기 신도시 교통문제 해결 및 지역균형발전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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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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