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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보건소, 노로바이러스 감염 증가…예방관리 강화 당부
      [오픈뉴스=opennews]   양주시 보건소(소장 안미숙)는 겨울철에 접어들며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의 신고 건수와 검출률이 증가함에 따라 개인위생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했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의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으로 접촉감염은 환자의 구토물을 통해서 또는 손을 씻지 않고 만진 수도꼭지, 문고리 등을 다른 사람이 손으로 만진 후 오염된 손으로 입을 만지거나 음식물 섭취 시 감염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 증상은 감염된 후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그 외에도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예방법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기(화장실 사용 후, 기저귀 교체 후, 식품 섭취 또는 조리 전 등),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따뜻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칼, 도마 조리 후 소독, 생선.고기.채소 등 도마 분리 사용 등)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예방법은 무엇보다 올바른 손 씻기나 조리위생관리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가장 기본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면서“또한 단체생활로 인한 접촉이 잦은 소아·청소년의 경우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없어진 후 적어도 2일까지는 공동생활을 하지 않아야 유행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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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조광한 남양주시장, 철도교통 시대의 서막을 열다
      [오픈뉴스=opennews]   조광한 남양주시장 5번째 시정설명회가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조광한 시장은 지난 4일 진건읍·퇴계원읍 이장 및 사회단체회원들과 함께 남양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남양주시는 인구 70만으로 전국 지자체 중 인구순위 8위지만 교통, 도시기반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하다”며, “도시기반 확장을 위해서는 철도교통 문제가 반드시 선결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남양주시는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GTX-B노선 확정, 진접선-별내선 연결, 외곽순환(판교~퇴계원) 복층화 등 많은 성과가 있었으며, 앞으로도 6·9호선 남양주 연장, 경춘선-분당선 직결 등 정부와 협상추진을 통해 남양주 철도교통 시대의 서막을 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조 시장은 오는 9일 금곡·양정 통장 및 사회단체회원들을 대상으로 시정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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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DMZ 관광특화도시 파주’위한 차별화된 사업 추진
      [오픈뉴스=opennews]    파주시가 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DMZ 관광 특화도시 파주’로의 변모를 꾀하고 있다. ‘DMZ 관광 특화도시 파주’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얻기 위해 파주시는 현재 DMZ 평화의 길 조성,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 건립, 리비교 관광 자원화 사업, 임진각 평화 곤돌라 설치 등 파주만이 추진할 수 있는 차별화된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8월 ‘DMZ 평화의 길’을 조성해 국민들에게 개방했다. DMZ 평화의 길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1일 2회 운영되며 요금은 무료다. 도보와 차량으로 이동하는 21km 코스로 임진각~생태탐방로~도라전망대~2통문~철거GP~2통문~임진각을 볼 수 있다. 탐방 시간은 3시간 남짓 소요되며 자연경관과 분단의 흔적, 통일을 향한 남·북한 노력의 결과물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신축 이전한 도라전망대에서는 DMZ 내 남북 유일한 주민 거주지인 대성동 마을과 북한 기정동 마을, 판문점, 개성공단 등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DMZ 평화의 길에서 철거 GP 개방은 파주가 유일하다. 군사분계선과 불과 500m 거리에서 북한을 볼 수 있고 그간 사진으로만 보던 등록문화재 76호 구 장단면사무소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파주만의 장점이다. 현재 DMZ 평화의 길을 비롯해 파주시의 DMZ 관광 명소들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개방이 잠시 중단된 상태다.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모두 종식된 후 관광 재개를 추진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준비하고 있다. 개방이 재개된 후에는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두루누비(www.durunubi.kr )에서 DMZ평화의길 참가를 신청할 수 있고 추첨으로 진행된다. 파주시는 문산읍 마정리 1360-50번지 일원에 연면적 4천118㎡, 2층 규모로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파주시가 준비 중인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는 옹진군에서 고성군까지 이어지는 우리나라 DMZ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홍보하는 역할의 거점센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신규 콘텐츠를 통해 DMZ 접경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려는 방안으로 북한여행존, 평화체험존, DMZ생태존 등을 주요 콘텐츠로 ‘한반도 가상현실(VR) 여행체험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파주시가 임진각 내에 국내 유일한 한반도 관광 체험관을 조성하게 되면 연간 최소 25만 명의 관광객이 임진각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파주시의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는 오는 2020년 9월 공사 준공을 앞두고 있다. 파주시는 6·25 전쟁 당시 미군이 건설한 유일한 교량인 리비교(북진교)를 역사적, 교훈적으로 의미 있는 장소로 만들기 위해 관광 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리비교는 임진강 북부지역에 병력·군수 물자 수송을 위해 1953년 미군이 건설한 교량이다. 파주시는 주민 불편 해소와 관광 자원화를 위해 총 96억 원(국비 및 시비)을 투입해 스카이워크, 포토존, 보행로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리비교 앞에는 가수 조용필이 젊은 시절 연주했던 미군클럽 ‘라스트 찬스’가 복원돼있다. 파주시는 경계를 넘어 자유와 평화를 연결하는 ‘임진각 평화 곤돌라’를 건설 중이다. 파주시는 임진각 관광지에서 캠프그리브스 일원(군내면 백연리)을 잇는 곤돌라 26대를 운행할 예정이며 오는 12월 공사가 완료되면 2개월간 시험 운행 뒤 2020년 3월부터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 곤돌라는 10인용 캐빈으로 일반 캐빈 17대와 투명한 유리로 아래를 볼 수 있는 크리스털 캐빈 9대가 운행된다. 임진각 평화 곤돌라의 상부 정류장(군내면 백연리 351)은 지상 1층에 카페와 매점, 사무실이 들어서며 지상 2층에 탑승장을 마련하고 옥탑층 전망대를 구축할 계획이다. 하부 정류장(문산읍 마정리 1360-44)은 지상 3층 규모로 지상 1층에는 카페, 매점, 농특산물 홍보관이 마련되고 지상 2층에는 레스토랑, 지상 3층에는 탑승장이 마련된다. 임진각의 하부 정류장에서 출발해 임진강을 가로질러 캠프그리브스, 상부 정류장에 하차하며 순환 운행할 계획이다. 상부 정류장에서는 연결 도로를 통해 캠프그리브스를 연계 관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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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조광한 남양주시장, “지금까지의 변화는 시작에 불과하다”
      [오픈뉴스=opennews]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지난 3일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별내동·별내면 이·통장 및 사회단체회원들과 함께 남양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광한 시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남양주의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문제는 교통에 있고 그 해결의 실마리를 철도교통 혁신에서 찾았다”며, “남양주시는 이미 GTX-B노선 확정, 4-8호선 연결사업 등 괄목할만한 성과가 있지만 이러한 변화는 시작에 불과하며 향후 경춘선-분당선 직결, 6·9호선 연장 등 광역교통망 추가대책을 통해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생활인프라 확충 등 남양주에 큰 변화의 바람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한 시민은 “남양주의 시정방향과 비전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시의 비전 실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4일 진건·퇴계원 이장 및 사회단체회원들을 대상으로 시정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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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최종환 파주시장, 임진각 평화 곤돌라 동절기 현장방문
      [오픈뉴스=opennews]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11월 29일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파주시에 따르면, 임진각 곤돌라 설치공사는 현 공정률 85%로 주요 토목과 건축공사를 마무리하고 곤돌라 주요 기계 자재를 설치하는 등 적기준공을 위해 동절기에도 공사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는 오스트리아 도펠마이어사의 외국 기술자가 직접 시공에 투입해 더욱 꼼꼼하고 안전한 시설물 설치에 매진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는 내년 3월 곤돌라 개장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동절기에 고생하는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첫 캐빈을 시범운행 중에 있어 이를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기념 동판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시범 탑승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안전사고 예방과 면밀한 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곤돌라가 파주시 최고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진각 평화 곤돌라는 길이 850m에 캐빈 26대를 운행하고 올해 말 공사를 완료해 2개월간 시험 운행을 거쳐 내년 3월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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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거리로 나선 ‘고양지방법원 승격 서명운동’... 연말까지 50만 명 목표
      [오픈뉴스=opennews]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3일 출근길 인파로 북적이는 경의중앙선 일산역에서  고양지원의 지방법원 승격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펼쳤다. 이날 서명운동에 참여한 이재준 고양시장과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 일산서구청장과 해당 지역 9개 동 동장들은 직접 피켓을 들고 홍보 팸플릿을 배부하는 등 한 사람의 서명이라도 더 받기 위해 추운 날씨 속에도‘총력전’을 펼쳤다. 앞서 지난 8월 20일, 고양시는 주요 기관장과 시민 대표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양지방법원 승격 촉구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했으며 지난 3개월 동안 시민 10만여 명이 동참했다. 그러나 내년 총선을 앞두고 국회의원 공약화를 이끌고 법원행정처 등 관계기관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민들의 동참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연말까지 대대적인 서명운동에 돌입하고 서명인원 총 50만 명을 달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달 29일 마두역을 필두로 이달 3일에는 일산역, 오는 5일에는 화정역에서 현장 서명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연말 대규모 행사나 회의장에도 서명대를 설치하는 등 현장 서명운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현재 고양시의 모든 공공기관 민원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서명부가 비치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서명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에서도 온라인 서명이 가능하다. 이재준 시장은 “이제 8명 중 1명이 송사를 겪을 만큼 이제 재판은 생활과 밀접해졌다. 그러나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게 재판을 받을 권리’는 외면받고 있다”며 지방법원 승격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어 “이 서명부에 그동안의 오랜 불합리와 고양지방법원 승격의 당위성, 그리고 106만 고양시민의 염원을 담아 국회와 관계 기관에 전달하고, 관계법령 개정까지 일사천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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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2019-12-03
  • 포천시, 옥정-포천 전철7호선 연장‘사업계획 적정성 검토’완료
      [오픈뉴스opennews]   포천시 최대 숙원사업인 옥정-포천 전철7호선 연장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지난 27일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 평가위원회에서 완료됐다. 서울시 도봉산역에서 의정부시와 양주시를 거쳐 포천시까지 연결되는 ‘도봉산포천선’ 노선 중 옥정~포천 구간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완료됨에 따라 기본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옥정-포천 전철7호선 연장사업’은 지난 1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서 선정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받은 이후 올 3월부터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수행했다. 전철역은 포천시에 3곳, 양주시에 1곳이 들어서게 된다. 포천시는 총 사업비의 약 10%에 해당하는 광역철도 건설비 분담금 확보를 위해 「포천시 철도건설기금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열악한 재정환경에서도 전철7호선 연장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전철7호선 연장은 포천시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전철 연장을 시작으로 대중교통 인프라를 더욱 견고히 구축하고 양질의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전철7호선 연장사업이 조기에 착수돼 포천시가 남북경협 거점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국회 중앙정부,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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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
    2019-12-02
  • 고양시 “수색역 차량기지 고양시 이전 안돼”
      [오픈뉴스=opennews]   고양시는 최근 불거진 ‘수색역 차량기지의 고양시 이전’ 논란과 관련해 더 이상의 서울시 개발사업에 따른 기피.혐오시설 이전 불가는 물론 구체적 협의 없는 일방적인 차량기지 이전 추진에 강력히 반대한다고 29일 밝혔다. 고양시는 최근 서울시 2030 도시기본계획에 5대 부도심권으로 계획된 상암.수색역 주변지역 개발을 위해 차량기지를 인근 고양시 물류기지로 기허가된 덕은동 지역이 검토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서울시가 개발사업을 위해 기피시설을 인접한 타 지역으로 옮기려는 구상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수색차량기지 이전 사업은 한국철도공사에서 2013년 9월 ‘고양 수색역 북부선로 및 물류시설’ 설치를 위해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이 승인된 덕은동 97번지 일원 철도공사 소유 토지로, 부지 면적 35만9920㎡에 객차.발전차.기관차 검수를 위한 정비고와 선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고양시에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기피.혐오시설인 장사시설(벽제화장장, 서울시 시립묘지)과 환경시설(서울난지물 재생센터, 서대문구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마포구 폐기물 처리시설)로 인해 주민들이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대책이 없는 서울시 개발사업을 위한 차량기지 이전 검토로 덕은동 및 향동지구 등 주변 지역 주민들의 입지 반대가 예상된다. 고양시는 2013년 물류시설를 위한 경기도도시계획위원회에 심의 시에도 소음, 진동, 교통정체 등 주민피해 발생과 인근 지역이 주거지역으로 향후 수많은 인구유입이 예상되어 이에 따른 대책수립이 필요하다며 입지반대를 경기도에 표명한 바 있어 서울시에 의한 도시 연담화(2개 이상의 도시가 확장에 따라 인접도시가 연결되어 하나의 거대도시가 형성되는 것을 의미하며, 연담화(連擔化) 되어 있는 여러 도시들이 기능을 서로 분담하여 하나로서의 도시기능을 발휘하는 경우도 있고, 수도권처럼 하나의 도시가 우위를 확보하게 되어 상대도시는 아예 종속되거나 교외화되어 버리는 경우도 있음) 방지 대책과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개선대책 수립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고양시 철도교통과 관계자는 “차량기지 이전으로 피해가 발생되는 고양시와 사전 협의 없이 서울시와 한국철도공사가 수색지역 철도시설 이전 기본구상 및 타당성 용역 및 예비타당성조사 등을 일방적으로 추진하면서 다른 지역의 차량기지 이전과 마찬가지로 고양시와 마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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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2019-12-02
  • 경기 화성시 시화호 야생조류에서 H5N1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오픈뉴스=opennews]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시화호에서 지난 11월 26일 채집한 야생조류 분변시료를 분석한 결과, H5N1형 야생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되어 주변 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검출지점의 반경 약 10km 내에서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야생조류 분변 및 폐사체 예찰을 강화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 및 해당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사실을 12월 1일 통보하여 방역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 정원화 국립환경과학원 생물안전연구팀장은 "올해 시화호에서는 처음으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이며, 고병원성 확인에는 1~2일 정도 소요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19-12-02
  • 파주시 민통선 내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오픈뉴스=opennews]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1일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읍내리 민통선 내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폐사체는 지난 11월 29일 감염·위험지역을 차단하고 있는 파주 2차 울타리 내에서 관·군 합동 폐사체 정밀수색 중 발견됐다. 파주시는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현장을 소독하고 폐사체를 매몰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12월 1일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를 확진하고 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된 건 이번이 12번째이며, 전국적으로는 모두 34건이 확진됐다. 정원화 국립환경과학원 생물안전연구팀장은 "2차 울타리 내 관·군 합동수색이 계속 진행되는 만큼, 폐사체 발견과 바이러스 검출이 더 늘어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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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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