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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환 고양병 예비후보 “자유로 지하화·9호선급행 유치···교통혁명 이룰 것”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총선이 약 67일 남짓 남은 가운데 여당은 '민생' 챙기기를, 야당은 정권 심판론을 꺼내 들며 각각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은 '야당 심판론'을 언급하며 촛불 혁명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반면 보수 통합에 매진하는 한국당은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막을 힘을 달라며, 총선 압승을 통해 제왕적 대통령제를 바꿀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예비후보자들도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한 모습이다. 따라서 ‘오픈뉴스’는 혼전 양상을 벌이고 있는 수도권 지역의 후보자들을 살펴보는 기획특집을 마련해본다.<편집자 주> 이동환 자유한국당 고양병 예비후보는 지난 1일 중앙당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천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경선에 나섰다.   한국당은 4.15 총선 지역구 후보자 공천을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5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았다.     고양시병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동환은 ‘도시계획전문가’ ‘서울외관순환도로 기획자’ 등으로 불린다.   도시공학박사로 25년째 고양시에 살아온 이 예비후보는 고양시 발전상을 눈으로 몸으로 경험하며 살아왔다. 그는 고양시 발전을 위해 도시계획위원으로 활동하며 고양시정에도 참여했다.   이 예비 후보는 창릉3기 신도시의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지역이 고양병 지역이라고 말하며, 신도시가 만들어 진지 약 30년 기간 동안 인구는 당초 계획인구보다 2배 늘어났지만 그에 비해 수용능력 및 인프라는 늘어난 것이 전무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고양시에서 가장 시급한 사안을 교통과 일자리 그리고 교육 분야라고 말한다.     이 예비후보는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대곡역을 복합환승센터, 환승타운으로 개발해야 한다”면서 “현재 개화역까지 와있는 9호선을 대곡역으로 연결시키자”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신 분당선 또한 삼송리 까지 계획하고 있으나 일산지역까지 연장시켜서 기존의 3호선, 경의중앙선, 그리고 GTX까지 아우르는 대곡역을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 다운 개발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지금까지 할 수 없는 일이라 못한 것이 아니라 이것을 완성할 열정이 있는 사람이 없었다”면서 “비용은 역세권 개발수익으로 민간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다”며 구체적인 방법까지 언급했다.   대곡역세권 복합환승타운 개발사업은 이 예비후보가 지난 지방선거에서 주장한 공약이다.   이 예비후보는 특히 “출퇴근 상습정체 구간으로 자유로 지하화 사업, 고속버스터미널의 백석터미널로의 단일화 등 혁신적인 교통대책을 추진해야 한다”면서 “또한 일산을 일자리와 교육의 자족도시로, 자부심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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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이재명, “정부가 심사숙고 한 것…전국 최대 지자체로서 책임 분담 결정”
    [오픈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3차 귀국 우한 교민이 임시 거주할 이천 국방어학원과 관련,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다 하는 한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10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한 교민(3차) 임시 생활시설 운영에 대한 경기도의 입장을 발표했다. 이 지사는 “경기도는 정부의 이번 결정이 국가의 최우선 의무를 다하는 과정에서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것이라 생각한다”며 “대한민국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전국 최대 지방정부 경기도는 정부의 이번 결정을 존중하고 협력함으로써 국가 공동체의 안전에 대한 책임을 분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천시민 여러분, 특히 인근지역 주민들께서 감염증의 유입에 대해 갖게 되실 우려를 충분히 헤아리고 있다”며 “그러나 여러 차례에 걸친 철저한 검역을 통해 증상이 없는 교민들만 시설에 입소하기 때문에 감염증의 유입과 확산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설명했다. 이 지사는 이번 임시 생활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경기도의 대책을 소개했다. 우선 경기도는 국방어학원 인근에 현장 상황실을 설치하고, 중앙정부 및 이천시와 함께 합동지원단을 편성할 계획이다. 또 해당 시설 및 인근 지역에 대해 매일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인근 주민들에게 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 개인 위생용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임시 생활시설 내 동향 및 방역 현황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경제 위축을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재난관리기금 및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하고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경영자금 지원 등 선제적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이 지사는 “성숙한 공동체 의식이야 말로 이 위기를 극복하는 최고의 방법”이라며 “우리는 이미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에서 우리 국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보았다. 경기도민 여러분께서도 누구보다 성숙한 공동체 의식을 발휘해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그러면서 “정부의 결단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경기도의 대응을 신뢰해주신다면 이번 사태도 극복할 수 있다”며 “여러분께서 충분히 신뢰하실 수 있도록 주어진 책무를 빈틈없이 이행해나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10일 오전 정부는 중국 우한시에 잔류하고 있는 재외국민과 직계가족을 국내로 안전하게 이송하기 위해 3차 임시항공편을 추가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3차 귀국자 150여명이 생활하게 될 합동군사대학교 국방어학원은 이천시 장호원읍에 위치한 곳으로, 군 장교와 부사관에 대한 어학교육을 전담하는 군용 교육시설이다. 지상 4층 건물에 353실을 갖추고 있으며 이천시 도심과는 직선거리로 약 17km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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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김태원 고양을 예비후보 “창릉신도시 성공을 위해 ‘행신중앙로역’ 반드시 신설해야”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총선이 약 67일 남짓 남은 가운데 여당은 '민생' 챙기기를, 야당은 정권 심판론을 꺼내 들며 각각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은 '야당 심판론'을 언급하며 촛불 혁명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반면 보수 통합에 매진하는 한국당은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막을 힘을 달라며, 총선 압승을 통해 제왕적 대통령제를 바꿀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예비후보자들도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한 모습이다. 따라서 ‘오픈뉴스’는 혼전 양상을 벌이고 있는 수도권 지역의 후보자들을 살펴보는 기획특집을 마련해본다.<편집자 주>   18·19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태원 자유한국당 고양을 前 당협위원장이 “덕양발전을 완성할 적임자는 지역 구석구석을 잘 알고 주민과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고민해 본 사람만이 할 수 있다”며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태원 예비후보는 “고양 덕양지역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자족 기능의 부족, 교통과 주거, 교육, 환경, 일자리 등을 해결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18대 초선 국회의원 시절 누구도 하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일을 주민의 마음을 품고 일하기 시작해 마침내 불가능해 보였던 일을 현실화 시킨 마음이 따뜻한 믿고 쓰는 진짜 일꾼 이었다.   그는 항공대학교 항공기 훈련 소음으로 고통 받던 주민의 아픔을 해결한 사람, 경의중앙선 복선화로 사라진 강매역을 부활시키는 데 앞장섰다.     현재 발표된 창릉3기 신도시의 교통, 특히 6호선 새절역에서 고양시청 까지 가는 고양선의 경우 일산에서 서울로 가는 길 중앙로는 덕양을 주민들의 대동맥과 같은 도로 임에도 전철역사 설계 없이 바로 대곡역으로 가는 것으로 알려져 덕양을 주민 패싱론이 등장해 공분하고 있다.   현재 김 예비후보는 지역주민과 함께 서명 운동과 함께 ‘행신중앙역’ 신설을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   덕양 주민과 13년을 동거 동락한 김 예비후보는 이 지역의 주민들의 어렵고 불편한 점을 잘 알고 있으며, 또 덕양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속속들이 꾀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주민과 함께하는 정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정치” 주민들과 호흡하는 것이 살아 있는 정치“라면서 ”오는 4월 15일 주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 덕양지역 발전을 위해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고양을 선거구는 덕양구 효자동, 신도동, 창릉동, 능곡동, 행주동, 행신1동, 행신2동, 행신3동, 화전동, 대덕동으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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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이경환 고양갑 예비후보 “대중교통 개선‧지역경제 살리기에 모든 것 다 걸겠다”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총선이 약 70일 남짓 남은 가운데 여당은 '민생' 챙기기를, 야당은 정권 심판론을 꺼내 들며 각각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은 '야당 심판론'을 언급하며 촛불 혁명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반면 보수 통합에 매진하는 한국당은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막을 힘을 달라며, 총선 압승을 통해 제왕적 대통령제를 바꿀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예비후보자들도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한 모습이다. 따라서 ‘오픈뉴스’는 혼전 양상을 벌이고 있는 수도권 지역의 후보자들을 살펴보는 기획특집을 마련해본다.<편집자 주>   이경환 “덕양의 삶 확 바꾸겠습니다”   이경환 前 자유한국당 고양시갑 당협위원장이 21대 총선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고양시에서 상대적으로 낙후된 고양 북동부지역 지역인 고양갑 발전을 위해 교통, 교육, 복지를 개선하고 무너져 내린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다 걸겠다”고 다짐했다.     고양갑 지역구는 주교동, 원신동, 흥도동, 성사동, 고양동, 관산동, 화정동, 식사동으로 구성된 선거구다.   실제로 고양갑 지역은 고양시 내에서도 주거, 교통, 환경, 복지 등 모든 면에서 격차가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환경문제의 경우 서울시 기피시설인 시립묘지, 승화원, 쓰레기건폐장 등이 고양시갑 지역에 많이 몰려있다.   이 예비후보는 “덕양 지역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건설교통과 문화안전, 복지·환경, 일자리와 경제, 교육 정책을 추진해나겠다”면서 “단순베드타운에 머물러 있는 고양시를 대기업, 4차 산업혁명 관련 벤처기업 등을 유치해 자족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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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9
  • 문명순 고양갑 예비후보 “고양 북동부지역 교통·교육·복지 개선 시급”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총선이 약 70일 남짓 남은 가운데 여당은 '민생' 챙기기를, 야당은 정권 심판론을 꺼내 들며 각각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은 '야당 심판론'을 언급하며 촛불 혁명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반면 보수 통합에 매진하는 한국당은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막을 힘을 달라며, 총선 압승을 통해 제왕적 대통령제를 바꿀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예비후보자들도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한 모습이다. 따라서 ‘오픈뉴스’는 혼전 양상을 벌이고 있는 수도권 지역의 후보자들을 살펴보는 기획특집을 마련해본다.<편집자 주>   “30년 전 고양시는 원당지역이 가장 번화한 지역이었는데 작년 고양갑 지역에 내려와 보니 가장 발전이 안 되고 낙후되어 가는 구도심이 되어 있어 내가 이 지역에서 할 일이 많겠다고 생각했다”     30년 전 고양시와 인연을 맺은 문명순 더불어민주당 고양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고양시 중산동에 있는 국민은행 연수원 개설 맴버로 참여한 인연을 소개했다.   문 예비후보는 정치 입문 전 금융경제연구소에서 금융공공성 강화를 위해 일했고 IMF 시절에는 국민은행에서 여신팀장으로서 몸소 금융대란을 경험했다.   현장에 있을 때 경험이 그의 정치적 자산이 되어 비전을 만들게 됐다고 말하는 문 예비후보는 “비올 때 우산을 뺏는다”는 말이 있는데 금융공공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IMF 사태 이전 은행을 금융기관이라고 불렀으나 IMF 사태 이후부터는 금융회사가 되 버렸다. 공공성이 빠진 오직 이윤추구를 위한 기업이 됐다는 것이다.   키코, 저축은행, 리먼사태, 가계부채 대란, 카드대란 등 서민에게 직격탄으로 돌아왔다는 것이 문 후보의 주장이다.   문 예비후보는 이러한 것을 민간영역에서 따뜻하고 정의로운 포용적 금융으로 풀어보고자 했던 것을 정치영역에서 풀어 보다 많은 서민들이 따뜻한 금융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는 역할을 해보고자 정치에 입문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고양갑 지역은 교통. 교육, 복지부분이 취약하나 특히 교통여건의 획기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경제적 논리로 중단 된 교외선의 복원과 일명 식사섬 이라고 부를 만큼 교통이 불편한 식사동에 전철 식사역 신설의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고양갑 지역은 발전이 지체되고 더디다.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와 지역정부, 집권여당이 손발을 맞춰 지역발전을 끌어올릴 수 있는 후보가 고양갑이 필요로 하는 정치인이며, 그 적임자가 바로 문명순 이고 지역이 원하는 최적화된 후보라고 힘주어 말한다.   문 예비후보는 “고양갑 지역은 과거 10여년 야권연대라는 이름으로 민주당에서는 후보를 내지 못했는데 이제는 책임 있는 집권여당으로서의 당당한 신분으로 여당의 책임을 다하는 후보로 총선에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금융경제 전문가로서 나라 경제를 살리고 고양에 대한 애정으로 고양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양경제 살리기, 교통·교육·복지 살리기, 백만특례시 고양, 경제도시 덕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제시했다.   ‘역지사지(易地思之)’를 정치적 철학으로 삼은 문 예비후보는 “결국은 민생경제를 살리는 것이 시대가 원하는 시대정신 정치정신이다.”고 말하며 “금융은 경제의 혈” 이라 말한 그는 동맥경화 현상을 해소하여 고양시의 지역불균형발전을 바로 잡아 고양갑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4. 15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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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9
  • 이재명 “경기도 신종 코로나 문의는 신속·정확한 120으로”
    [오픈뉴스=opennews]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문의는 경기도 콜센터 120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상담 전화가 쏟아지고 있어 통화 연결에 어려움이 많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경기도 콜센터(031-120)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원, 접촉자, 전파 등과 관련한 각종 정보와 유의사항들을 안내 받을 수 있다”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와 동일한 상담이 가능하니 도민 여러분께서는 좀 더 빠르게 연결되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전화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 지사는 “경기도는 중앙정부, 일선 시군과 함께 여러분의 불안과 혼란을 신속히 해소하고, 감염증의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해 긴밀하게 공조하고 있다”며 “위기 상황일수록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바른 대응을 하는 게 중요하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해나가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도민들에게 정확한 정보와 지침을 신속히 제공하고자 지난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 120 경기도 콜센터 상담직원 교육을 진행했다. 콜센터 상담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에서는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 지침을 바탕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특성 및 발생동향과 민원 상담 시 대응·안내방법 등이 다뤄졌다. 120 경기도 콜센터는 증상 및 접촉자 문의 시 시군 보건소를 안내한 뒤 바로 연계하고, 모든 민원인에게 통화 종료 후 감염증 예방수칙 이미지 등을 문자로 전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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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0
  • 파주시의회,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대책 긴급회의 실시
    [오픈뉴스=opennews]   한국에서 총 4명의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28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대책 긴급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파주시의원들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발생현황 및 그간 추진사항과 앞으로의 예방 대응 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의원들은 파주 관광지의 중국 관광객 파악 및 방역 철저, 중앙정부 등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신속대응 지침 마련 및 전달, 사람에 의한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다중집합장소 참석 자제 등을 제안했다. 또한 시의원들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 가운데, 사람 간 전파됨에 따라 과하다 싶을 정도의 예방이 필요하다”며 “사전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손배찬 의장은 “시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는 만큼 우리 시의회에서도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구 의원님들도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예방책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에서는 지난 27일 보건복지부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28일부터 ‘파주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시의회에서도 의회 대응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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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적극 대응
    [오픈뉴스=opennews]   경기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증가하자 기존 방역대책본부를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운영하는 등 철두철미한 대응태세를 갖춰나가고 있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날 오후 3시 감염병 위기경보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현재까지 운영해오던 경기도 방역대책본부(본부장 보건건강국장)를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9개반 43명)로 즉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는 31개 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하고 도지사나 부지사가 주재하는 시군 대상 영상회의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방침을 전달하고 있다. 도내 선별진료의료기관으로 지정한 57곳에 대해서는 각 시·군에 27일까지 현장점검을 완료하는 한편 요양원 등 각종 의료기관의 중국인 간병인을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공문을 발송했다. 특히 경기도는 도내 격리병상을 단계별로 확대운영하는 등 모든 경우의 수에 대비하고 있다. 현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인 명지병원, 국군수도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26실(28병상)을 운영 중인 가운데 확진자가 추가 발생할 경우 경기도의료원 6곳을 활용할 방침이다. 이들 의료원에는 국가지정 병상수준이 18병상, 음압병상이 23병상 마련돼 있다. 도는 그럼에도 병상이 부족한 경우 의료원 전체를 활용하고, 접촉자 격리시설로 경기도인재개발원 수덕관(41실)을 이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밖에 도는 향후 대응인력, 격리병상, 비축물자 등을 사전 확보하고 보건소 방역비상대응 태세 및 선별진료 의료기관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등 대응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 28일 오전 민간 감염전문가 등이 참석하는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앞으로의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응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고 정확한 질병 관련 정보를 제공하겠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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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고양시 일산동구, 백마로 자동차특화거리 바르게 서다
    [오픈뉴스=opennews]   고양시 일산동구가 지난 22일 풍동지구에 대하여 임시경계 설정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통보했다. 풍동지구의 사업범위는 백마로 자동차특화거리 내 현대자동차 부지와 인접 마을까지로 해당지역은 고양시 계획관리지역 내 토지 중 공시지가 기준 최고가(1㎡당 328만원)를 형성하고 있는 만큼 이해관계가 첨예한 지역이다. 특히 해당지역은 공부상 면적보다 실제 면적이 부족한 지역으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설득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많아 새롭게 경계와 면적을 정하는 작업은 난관의 연속이었다. 이에 일산동구 지적재조사 TF팀은 3개월에 걸쳐 현장을 방문해 기관 관계자 및 지역주민들과 대면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사업지구 전체면적의 29%를 차지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측에서 지역주민과의 유대관계 등을 고려해 협조해주어 최근 합의점을 찾을 수 있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지적재조사가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이번 조사로 면적이 감소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경계협의 요청 및 수차례에 걸친 현장 방문 등 일산동구가 적극적인 행정을 보여줘 협의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시민봉사과 안종봉 과장은 “추운 날씨 속에 진행된 현장 협의 과정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주민 및 현대자동차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풍동지구는 20일간의 의견청취 기간을 거친 후 경계확정을 위한 준비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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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박용호 前 청년위원장 “LG와 손잡고 파주경제 꼭 살리겠습니다”
    (오픈뉴스=opennews)   박용호 파주을 예비후보는 최근 9709 광역 버스 노선의 폐쇄 소식과 관련해 “파주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9709번 폐선은 북파주 주민을 무시하는 행위다. 앞으로 주민들이 서울까지 어떻게 갈지 너무 안타깝다”면서 “버스노선이 폐선 될 때까지 파주시와 지역 국회의원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박용호 파주을 예비후보는 “9709버스 회사는 서울시 준공영버스 이기 때문에 적자가 날 수 없는 구조이다. 그럼에도 버스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북파주 주민의 발을 묶었다”고 개탄했다.     박 예비후보는 “북파주(금촌, 문산등) 지역은 교통여건이 열악하다. 광역버스 9709번, 9710번 단 2대가 운영되고 있으나 그나마 이마저도 2월 15일 폐쇄된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3호선 연장문제 등 광역교통대책에 대해서 “지하철 3호선이 벽제, 봉일천을 거처 금촌 문산까지 연장되어야 함에도 지금까지 안 된 것은 그동안 지역일꾼과 국회의원들이 애정을 가지지 않았고 열정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   박 예비후보는 “서울에서 경상도, 전라도 까지 고속철이 연결되는데 수도권인 파주가 예타면제를 받지 못한 것은 역차별”이라고 밝히며, “70년 대한민국을 위해 수도권을 위해 군사접경지로 각종규제로 희생되어 온 파주시 임에도 3호선 연장에 대한 예타면제를 못 받는 것은 안 될 일”이라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중앙에서 큰일을 해본 경제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기제부, 국토부 등 정부와 일을 해본 경험이 있기에 경제가 낙후되어 있는 북파주 지역의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맞춤형 일꾼 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원은 삼성, 울산은 현대가 떠오르듯 당연히 파주하면 LG가 떠오른다. 지금 LG가 글로벌 경제 침체로 어려움에 있고 이와 맞물려 파주 경제도 바닥을 치고 있다.   그는 어려움을 격고 있는 파주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후보가 박용호라고 힘주어 말한다. 박 예비후보는 LG출신으로 신LG인상, 최우수 연구원상을 수상 했으며 철탑산업훈장까지 수상한 LG출신 경제 전문가다.   박 예비후보는 “LG와 함께 파주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만들 수 있는 최적화된 준비된 사람”이라며 “파주 지역경제 활성화의 밑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또 “큰 그릇이 되어 시민 한분 한분의 말씀을 그릇에 담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면서 소통의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파주을 예비후보는 문산중학교 야간학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동 대학원 전기공학부 석사 출신으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장관급) 경기도 효자상 수상. LG전자 신LG인상 수상 및 최우수 연구원상을 수상한 경제전문가다.
    • 로컬IN
    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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