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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국제공항, 17일 무안~울산 노선 첫 비행
    무안국제공항, 9월 17일 무안~울산 노선 첫 비행 [오픈뉴스] 무안군은 하이글로벌그룹의 소형항공사 하이에어가 17일 무안~울산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항식은 울산의 마스코트인 ‘울산 큰애기’가 이번에 신규 취항하는 무안~울산 항공기에 탑승해 무안국제공항에 도착하면 무안 마스코트인‘무안 연이랑’이 맞이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하이에어는 지난 6월부터 무안~김포, 무안~제주 노선을 운항 중이며, 이번 신규 도입된 3호기는 국내 최초로 동서 노선에 투입되어 영호남을 잇는 뜻깊은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하이에어 측은 이번 무안~울산 노선은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동부권을 방문하는 국민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부정기편으로 운항하게 됐으며, 탑승률에 따라 정기편 운항 전환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산 군수는 “이번 무안~울산 노선 신규 취항으로 새롭게 전남 서부권에서 동부권으로의 하늘길이 열렸다”며“요즘 항공업계가 매우 힘든 상황이지만, 신규 노선 확대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공항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울산 노선은  17일부터 주 2회 운항하며, 항공기는 금요일 19시 40분, 일요일 11시 10분에 무안국제공항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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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광주광역시, ‘임신부 재난지원금’ 추가 접수
    광주광역시청 [오픈뉴스] 광주광역시는 16일부터 24일까지 임신부 재난지원금을 추가접수를 실시한다. 제14차 민생안정대책 중 하나로 시행되는 이번 지원금은 코로나19 감염병에 취약하고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임산부들의 정신·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금은 임신부 1인당 30만원이다. 광주시는 당초 13일까지 신청을 받았으나, 출산 혹은 장기간 부재 등으로 신청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임신부를 위해 추가 접수를 받기로 했다. 신청대상은 1차 공고대상과 동일하며, 제14차 민생안정대책 발표일(9월2일)이전부터 임신부 재난지원금 1차 마감 신청일(2021년9월13일)까지 광주시에 거주(주민등록)하고 있는 시민 중 2020년 10월9일부터 ‘2021년도 코로나19 임신부 재난지원금’ 1차 마감 신청일(2021년9월13일)까지 임신(출산)이 확인되는 임신부다. 단, 동일 임신(출산)으로 2020년도에 지원받은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임신부 본인만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광주아이키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우편접수(광주광역시청 15층 여성가족과 임신부재난지원금 담당자)도 가능하다. 구비서류는 임신부 명의의 재난지원금 신청서·개인정보 동의서, 주민등록초본(9월3일 이후 발급분), 임신확인서 또는 모자수첩 등 임신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지급통장(사본)이다. 이미 출산을 한 경우에는 가족관계증명서(자녀와 관계 및 출산일자가 명시) 또는 출생확인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추가 지원금은 10월 중 지급될 예정이며, 서류검토 및 지원자격 확인 등 추진일정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도 있다. 이와 관련, 1차 임신부 재난지원금은 6357명이 신청한 바 있다. 김순옥 시 여성가족과장은 “아이를 낳고 키우는 각종 정보와 지원정책은 ‘광주아이키움’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로 제공하고 있다”며 “광주아이키움 회원으로 가입하면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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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완주군, 소상공인 간판 제작비용 최대 200만원 지원
    완주군, 소상공인 간판 제작비용 최대 200만원 지원 [오픈뉴스] 완주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과 옥외광고사업의 활력 제고를 위하여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간판을 신규설치 또는 교체하고자 하는 소상공인과 소상공인 관련 단체가 완주군에 등록된 옥외광고사업자에게 간판 설치·제작을 의뢰하는 경우 광고주에게 2백만원 한도 내에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5개소 내외의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2백만원을 초과하는 비용 및 부가가치세는 광고주가 자부담하여야한다. 신청기한은 9월 28일까지로 구비서류 및 세부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가능하다. 김종만 건축과장은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및 옥외광고사업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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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구례군, 2021 지리산 대화엄사 ‘화엄문화축제’
    구례군, 2021 지리산 대화엄사 ‘화엄문화축제’ [오픈뉴스] 지리산 대화엄사는 오는 10월 1일 ~ 3일까지 사흘간 화엄문화축제 ‘화엄, 길 위에 서다’ 를 개최하게 된다. ‘화엄문화축제’라는 이름으로 행사명을 바꾼 화엄사는 국민 대중 속으로 접촉면을 늘려간다는 취지 아래, 첫째 날 걷기대회, 둘째 날 괘불제, 셋째 날 화엄음악회로 나누어 승가와 재가, 전 군민이 참여하는 행사로 진정한 ‘화엄(華嚴)’의 야단법석을 펼쳐 보이고자 한다. 더욱이 9월 29일 10시 10여 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보수와 단장을 마친 사사자 삼층석탑(국보 제 35호)이 준공 회향식을 마치고 그 위용을 자랑하며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날이기에 화엄문화축제는 여느 때보다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화엄사에서 산내 암자 연기암까지 왕복 2.0km의 구간을 ‘화엄숲, 어머니의 길’로 지정, 명명식을 하는 날인데 이는 걷기대회 시작 전, 걷기대회 참가자들을 비롯한 사부대중이 함께 하는 자리에서 ‘어머니의 길’ 명명식을 거행하게 된다. ‘어머니의 길’로 명명한 데는 사사자 삼층석탑이 지닌 효 사상을 바탕으로, 구례(求禮)라는 지명이 갖는 의미와도 그 뜻을 같이 하므로, ‘어머니의 길’로 명명한 것이다. 화엄문화대축제는 첫째 날, 걷기대회로 시작된다. 그간 화엄사 홈페이지와 구례군체육회,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포교사단, 화엄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를 한 희망자들이 우선순위로 참여를 하게 된다. 또한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될 걷기대회 코스는 화엄사를 출발 - 어머니의 길 - 연기암 - 금정암 - 화엄사 각황전까지 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당일 자비명상의 마가스님과 어머니가 어머니의 길 명명식에 참석하여 의미를 더하게 해준다. 이날 참가들에게는 천년의 화엄숲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누리게 되며 화엄사에서 준비한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과 건강까지 덤으로 가져 갈 수 있다. 한편 둘째 날, 괘불제에서는 조계종 어장(御丈)이신 인묵스님을 초청, 범패의식을 구현하게 된다. 이는 화엄제가 갖는 대표적 의미로 대화엄사가 지닌 화엄법계의 이치를 화엄사 괘불을 모신 가운데 장엄하게 된다. 마지막 날에 열리는 음악제에서는 화엄사가 그동안 이어온 영성음악회의 명성을 기조로 클래식, 쎄미클래식, 째즈, 퓨전음악을 다채롭게 선보이게 되며, 사흘간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아울러, 이날 음악제에는 상월선원 삼보사찰 천리순례단이 10월 1일부터 10월 18일까지 18일 동안 대장정 423km 중 3일차에 화엄사에 도착하게 된다. 순례단은 한국 불교의 역사적 전통을 계승하고 중흥 원력을 잇는 한편, 코로나 팬데믹으로 역경을 극복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화엄사가 앞장서 화합의 계기를 마련한다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그러므로 순수 음악제에 위로와 치유, 화합이라는 대 주제를 더함으로서 참여대중이 어우러지는 지역화합과 소통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한편, 화엄문화축제 기간 동안 화엄문화축제집행위원회 측에서는 코로나 19상황임을 감안,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발열체크 등 엄격한 방역 수칙을 지킬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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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장흥군,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가을을 입다”
    [오픈뉴스]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의 산책로 입구, 울창한 편백나무 아래 맥문동과 함께 꽃무릇이 펼쳐져 있다. 꽃무릇은 올해 초에 우드랜드 명품화를 위해 97,000본을 식재한 것이 군락지를 이뤄 다채로운 경관을 이루었다. 사시사철 녹음이 우거진 우드랜드에 만개한 붉은 꽃무릇이 초가을 산책로에 낭만을 더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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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화순군, 2022년도 국비 ‘최초 1천 억대’ 정부 예산안에 반영
    화순군청 [오픈뉴스] 2022년도 정부 예산안에 화순군이 요청한 국비 예산 1000억여 원이 반영됐다. 정부 예산안이 국회 심의를 통과하면, 역대 최초 ‘국비 1000억’대를 확보하게 된다. 1일 화순군은 “2022년도 정부 예산에 1011억 원이 반영돼 각종 지역 현안 사업, 백신·면역 분야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화순군 주요 사업은 65건이다. 백신·바이오 분야는 ▲국가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구축(총사업비 283억·반영액 96억) ▲ m-RNA 백신 실증지원 기반 구축(430억·14억) ▲백신기술 사업화 오픈 이노베이션 랩 구축사업(450억·28억) 등 13개 사업 368억(총사업비 636억)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화순이 코로나19 백신 신속 개발, 글로벌 생산협력 확대 등 글로벌 백신 허브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문화 분야는 ▲화순 트리빌리지 조성(총사업비 20억·반영액 10억) ▲한천 자연휴양림 에코힐링 휴양타운 조성사업(50억·10억) 등 8개 사업 31억이 반영됐다. 이외에 ▲유마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총사업비 50억·반영액 1.5억) ▲재해위험지구 급경사지 및 저수지 정비 사업(625억·18억) ▲농촌생활권 복원과 활성화를 위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농촌 협약 사업(450억·7억) 등 21건의 신규 사업이 포함됐다. 이 같은 성과는 화순군이 올해 초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현안 사업을 발굴하고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다각적인 방법으로 방문하는 등 발품을 팔고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예산 확보 활동에 나선 것이 주효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9월부터 국회 대응 체제로 본격 전환하고, 남은 국회 심의 기간 동안 전남도와 지역 국회의원, 관련 부처에 최대한 국비를 더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국비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정부에서 추진 중인 공모 사업과 부처 포괄 사업에 대해서도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마지막까지 국고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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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 전남도, 섬 주민 ‘1천원 여객선’ 전면 확대
    전라남도청 [오픈뉴스] 전라남도는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1시간 이내 생활구간에 대해 지난 1일부터 시범 시행한 ‘섬 주민 1천 원 여객선 운임 지원사업’을 당초 계획보다 4개월 앞당겨 9월 1일부터 1천320개 모든 여객선 운항 구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섬 주민은 여객선 운임 8천340원 미만 구간은 1천 원, 8천340원 이상 3만 원 이하는 5천 원, 3만 원 초과 5만 원 이하는 6천 원, 5만 원 초과는 7천 원을 부담하고 있다. 그러나 9월 1일부터는 육지를 기준으로 가장 멀리 떨어진 목포~가거도(만재도), 여수~거문도 간을 이용하는 섬 주민도 1천 원 단일요금제 혜택을 받음으로써 거리에 따라 발생하는 운임의 불균형을 해소하게 됐다. 이에 따라 여수 등 7개 시군 177개 섬 주민 4만 9천18명이 병·의원 왕래, 문화생활, 학생 통학 등에 따른 교통비를 절감하게 됐다. 덩달아 이용객 증가에 따른 선사 수익 개선으로 서비스 질과 안전성도 향상될 전망이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섬이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해, 8월부터 ‘1천 원 여객선’을 시범 도입했고, 2022년 전면 확대할 계획이었으나, 주민 호응이 높고 원거리 섬 주민의 건의를 적극 받아들여 9월로 앞당겨 시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섬을 지키고 살아가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섬 관광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정책을 지속해서 추진, 가고 싶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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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익산시, 자동차세 고액체납자 소유 자동차 공매 추진
    익산시청 [오픈뉴스] 익산시는 자동차세 고액체납자가 소유한 자동차에 대해 공매처분을 추진한다. 익산시는 자동차세 300만원 이상 상습·고질 체납 차량에 대하여는 공매처분을 적극 추진한다. 다만 신종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등의 방법으로 일시납에 따른 부담을 줄여주고자 한다. 시는 자동차세 300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에게 “압류자동차 인도명령서”를 발송하고, “기동징수계” 활동을 통해 강제 견인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인도명령서를 받은 차량소유자는 9월15일까지 체납 지방세를 납부하거나, 납부하지 못할 경우에는 압류자동차를 익산시에 인도하여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견인 후 공매처리 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8월까지 24대의 차량을 공매처분하여 42백만원의 체납지방세를 징수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상습·고질 체납 차량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강력한 징수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는 우리시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이는 자주재원인 만큼 성실하게 납부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면서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 차원에서 고의로 세금을 체납하는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시행하여 징수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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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새만금 케이팝 페스티벌 10월로 연기
    [오픈뉴스] 새만금개발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9월 10일~12일 개최 예정이던「새만금 케이팝(K-pop) 페스티벌」행사를 10월 29일~31일까지로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만금 케이팝 페스티벌은 비대면 상황에서 현장감 있게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인 콘서트’로 기획하는 등 여러 방면으로 노력했으나,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확산되고 있어 축제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새만금개발청 홍지광 문화·관광TF팀장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새만금 케이팝 페스티벌이 코로나19로 연기돼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면서, “백신접종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감안하여 10월 축제 개최가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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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 순천시, 전통 생활스포츠 국학기공 프로그램 운영
    순천시, 전통 생활스포츠 국학기공 프로그램 운영 [오픈뉴스] 순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하루를 좀 더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민족 전통수련법인 국학기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학기공이란 한민족 고유 심신수련법인 ‘선도(仙道)’와 우리 민족의 홍익인간의 철학을 바탕으로 현대인에게 맞게 체계화환 우리나라 전통 생활스포츠로, 기체조와 명상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이번 국학기공 프로그램은 순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 3회(월·수·금) 아침 6시부터 7시까지 동천(중앙하이츠 앞), 연향 제1근린공원, 조례호수공원, 신대 생태회랑 광장 총 4곳에서 운영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친 상황에서, 기체조와 명상의 국학기공을 통해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하루를 좀 더 활기차게 시작하길 바란다.”면서 “시민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스포츠 정책을 추진하여 ‘모든 시민이 행복한 평생체육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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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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