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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 열린관광지 시대 ‘활짝’
    [오픈뉴스] 관광 취약계층도 편하게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는 열린관광지 시대가 열린다. 춘천시정부는 노인과 장애인 등 관광 취약계층의 관광지 이용 불편을 해소하는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열린관광지’는 노인, 장애인, 영유아 동반 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어려움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 환경을 조성하여, 누구나 행복한 관광을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문체부 공모 사업으로 사업비 12억8,000만원이 투입됐다. 사업 대상지는 남이섬, 물레길 킹카누, 소양강스카이워크, 박사마을어린이글램핑장 4곳이다. 이번 조성사업으로 장애인 및 이동 약자를 위한 특화콘텐츠로 장애인 탑승용 특수카누와 짚코스터가 마련되었고, 각각의 관광지에는 경사로 확대 설치와 바닥 평탄화, 리프트 설치, 화장실 개보수, 실내외 휴게공간 개선 등이 추진됐다. 현재 대부분 시설이 완료된 상태로 이용 가능하며, 일부 시설도 곧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한국관광공사와 시정부는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FUN 나눔 여행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은 오는 22일부터 23일, 지체 장애인은 다음 달 5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다. 1박 2일간 열린관광지 사업이 추진된 남이섬과 소양강스카이워크, 킹카누를 방문하고 체험하게 된다. 시정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추진으로 관광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가 높아졌다”라며 “사업이 마무리되면 내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관광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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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속초시, 습지생태공원 물억새·억새 만발… “만추가경”
    [오픈뉴스=opennews]   현재 영랑호를 방문하면 가마우지, 청둥오리, 왜가리 등 계절 물새를 만날 수 있고, 범바위를 기점으로 벚나무들이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 영랑호 상류에 위치한 습지생태공원에는 물억새와 억새풀의 은빛물결로 자연이 만들어내는 최상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군락을 이루는 물억새와 억새풀은 하늘거리는 여린 몸짓으로 찾는 이들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다. 또한 철마다 피어나는 야생화와 수생식물 그리고 계절별 물새들이 잘 어우러져 연중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생태 관찰로를 따라 길잡이를 하고 있는 화살나무는 석류의 속살을 닮은 붉은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영랑호 습지생태공원은 조성 6년째를 맞아 생태계 안정과 더불어 청소년 생태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고,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비대면 생태 관광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지난해 화마가 할퀴고 간 습지생태공원의 철저한 복구로 다시금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공간으로 돌아왔다”면서, “앞으로도 체계적 습지관리를 통해 생태관찰시설을 점차적으로 확장하는 등 인간과 자연이 함께하고 지친 일상을 치유하는 공간으로 잘 유지되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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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속초시, ‘살기 좋은 도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
    [오픈뉴스] 속초시가 행정안전부 심사결과 ‘살기 좋은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8일, 생산성 측정을 통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간 내부 행정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10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大賞)」의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살기 좋은 지방자치단체 28곳을 선정했다. ‘생산성’이란 지역이 지닌 인적·물적·사회적 자본역량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생산성본부에서는 7개 분야 26개 평가지표를 활용, 심사에 응모한 170개 지방자치단체의 생산성 지수를 면밀히 측정하였으며, 속초시는 생산성 지수 측정결과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道내 1위, 전국 市 중 3위)되며 우수한 성적을 기록, 뛰어난 내부 행정역량과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생산성 지수 측정결과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더욱 강화하여 높은 수준의 생산성 지수를 유지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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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속초시, 추석맞이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강화
    [오픈뉴스]   속초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내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하여 민·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오는 21일까지 실시하며, 대상 시설물은 숙박시설, 판매시설, 종교시설, 병원, 터미널, 영화관 등 이다. 점검 주요사항은 시설물의 주요 구조부의 손상·균열, 누수 등 결함발생 여부를 점검하며, 전기·가스는 화재발생 가능성 및 가스 배관의 누출 여부를 확인하고, 소방·승강기에 대해서는 소화설비의 설치 및 작동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안전점검 후 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능하거나 법적 기준이 미달되는 중요사항은 관련부서 통보 및 책임공무원을 지정해 명절 전 보수조치를 완료할 것이며, 사고발생이 높은 시설은 응급조치 및 사용금지 명령 등으로 사고 위험을 제로화 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명절이 시작되기 전 모든 시설물에 대해서 안전점검을 마치고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물 관리주체 및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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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강원도, 집중호우・코로나 등 피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추가 지원
    [오픈뉴스]   강원도는 집중호우・코로나 등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지원규모를 당초 1,400억원에서 1,500억으로 100억 추가 증액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기업의 일반 운용자금인 ‘경영안정자금’1,400억원, 공장건축・시설투자 등에 필요한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500억원, 수출・고용창출기여 기업 등에 대한 ‘특수목적자금’250억과 코로나 특별지원을 위한 350억원 등 총 2,500억을 지원해 왔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수출・내수매출부진 등 경기침체 여파가 장기화 됨에 따라, 피해기업의 자금수요가 급증하여 20.9월 현재 기준 올해 계획 대비 86%가량인 2,150억이 집행되는 등 조기 소진 가능성이 커지고 있고, 특히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지난 7월 추가로 300억 증액했음에도 1,400억원이 전액 소진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도는 하반기 집중호우 등 피해기업 긴급 자금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각종 재해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영안정자금 100억원을 추가 증액키로 결정하였다. 경영안정자금은 업체당 5~8억 한도, 4년간, 은행 대출 금리의 2.5~3.5%를 도가 지원하는 조건이며 도내 제조업, 지식정보업, 건설업, 관광업 등의 업종이 대상이다. 추가 증액에 따른 대상업종 등 세부 지원요건 등은 9월 11일 강원도 홈페이지 ‘공고・고시’게시판을 통해 공고되며, 자금 신청은 해당 기업 소재 시・군 기업 지원 부서를 통해 공고일 이후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개로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내 피해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재해가 확인된 기업에 한해 별도의 도 특수목적자금을 활용 5년간 최대 8억원까지 연리1.5%의 조건으로 지원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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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속초시, 음식점 대상 코로나19 확산예방 마스크 착용 홍보
      [오픈뉴스]   속초시는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일반음식점 등 2,400여개 업소에 대하여 오는 10월 30일까지 영업주 및 이용자에 대해 마스크 쓰기 등 코로나 19 대응 및 예방 홍보를 희망일자리사업과 연계하여 실시한다. 홍보 내용은 지난 23일 0시를 기해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시민들과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마스크 쓰기, 최소 1미터 거리두기, 손소독제 비치 등 업소 내에서 발생될 수 있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수칙으로, 우리시 희망일자리사업의 근로자와 연계하여 2인 1조로 식품위생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홍보지를 전달하고 영업주를 대상으로 대응수칙 등을 안내한다. 속초시는 그간 유흥시설, 뷔페시설 등 190여개 업소에 대해서 전자출입명부인 클린강원 패스포트 설치 및 이용에 대해 점검을 완료하였으며, 부득이한 경우 이용자 명부 수기 작성을 병행하도록 하여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속초시과 및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해소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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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출범
    [오픈뉴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3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서울)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대회준비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최문순 강원도지사,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을 비롯한 개최도시와 문화‧체육계의 주요 인사가 참석한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조직위원장 및 집행위원 등을 선임하고, 조직위원회 정관과 사업계획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대회 조직위원장에는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회장이 선임됐다. 신창재 조직위원장은 그동안 다양한 청소년 문화예술과 체육활동 지원을 통해 ’상생의 세계시민 육성‘을 실천해 온 대표적 기업가다. 신창재 조직위원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화합과 공존’이라는 올림픽 정신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지금, 청소년 세대가 올림픽이라는 값진 경험을 통해 올바른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이번 대회가 전 세계 청소년들의 ’교류의 장‘이자 ’오래 기억되는 체험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청소년대회의 특성에 맞게 주요직위에 청년 인사들이 대거 선임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부위원장에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집행위원에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와 고기현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손열음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 등이 선임되었다. 조직위원회는 이번에 각 분야 대표 34명의 위원으로 출범했으며, 향후 70명까지 위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직위원회는 앞으로 정부와 강원도, 대한체육회 및 각 경기연맹의 역량을 모아 대회종합계획 수립과 사업예산 집행 등, 대회 준비를 총괄하게 된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총회를 기점으로 이른 시일 내에 법인 설립허가와 등기절차를 완료하고, 이달 말부터 사무처를 운영하여 본격적인 준비 체제에 돌입할 계획이다. 청소년올림픽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스포츠와 문화‧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전 세계 청소년의 연대와 교류 촉진을 위해 창설한 대회로서, 2010년 제1회 싱가포르 청소년올림픽대회를 시작으로 동‧하계 대회가 4년 주기로 개최된다. 강원도는 지난 2020년 1월 10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제135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제4회 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이번 대회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선수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찬사를 받은 경기시설을 활용하여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강원도가 개최지로 결정된 직후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평화를 만들어갈 새로운 기회”라고 평가하며 “북한의 참여를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힌 만큼,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다시 한번 남북 화합의 장을 열어 청소년들이 스포츠와 평화의 가치를 생생히 느끼는 기회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미래세대를 이끌 전 세계 청소년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평화와 공존의 리더십을 전달함으로써, 이번 대회가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로 나아가는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되도록 강원도민과 함께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 CULTURE
    • 레저·스포츠
    2020-09-04
  • 속초시, ‘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제도 시행
    [오픈뉴스]    속초시는 정부의 ‘7·10 부동산 대책’과 관련하여 혼인여부 및 연령 관계없이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지방세특례제한법은 올해 7월 10일 정책 발표시점부터 오는 2021년 12월 31일까지 취득하는 주택에 대해 감면적용이 가능하다. 속초시 내 주택을 생애 최초 취득할 경우 취득가격 1억 5천만원 이하는 취득세가 100% 감면되고, 1억5천만원 초과 3억원 이하는 50%가 감면된다. 주민등록표상 세대원 전원이 주택 취득일 전까지 주택 구입 경험이 없으며 취득자와 배우자의 합산 소득이 7천만원 이하인 경우에 감면 신청을 할 수 있다. 지난 7월 10일 ~ 8월 11일(법 시행일 전날) 사이에 생애 최초 주택을 구입한 취득자는 개정법률 시행일로부터 60일 이내(10월 11일까지)에 속초시청 세무과로 환급 신청을 하면 된다. 환급 신청 시 감면신청서와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 등본 및 소득금액을 확인하는 소득금액증명원 또는 사실증명원을 제출하면 되며 속초시는 환급대상자에 대하여 별도 안내문 등을 발송할 예정이다. 다만, ▶주택 취득일부터 3개월 이내에 실 거주를 시작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택 취득일부터 3개월 이내에 1가구 1주택이 되지 아니하는 경우 ▶실거주 기간이 3년 미만인 상태에서 해당 주택을 매각·증여하거나 다른 용도(임대)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추징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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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20-09-03
  • 강원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오픈뉴스]   강원도는 최근의 수도권발 코로나19 전국적 감염 확산세의 엄중함을 감안하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결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을  23일 0시부터 2주간 시행하여 방역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도는 기본적으로 중대본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 시행하되 중대본에서 지자체별로 재량을 부여함에 따라 고위험시설 13종에 대하여 집합제한을 유지하는 것으로 하였다. 다만, 지역별 확진자 발생추이, 인구 밀집도 등을 고려하여 시장·군수가 별도 집합금지 명령이 가능하다. 강원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를 차질없이 시행하고, 위험도가 높은 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현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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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20-08-23
  • 횡성군, "65세 이상 노인 불소도포. 스케일링 무료로 해드려요"
    [오픈뉴스=opennews]    횡성군은 만65세이상 어르신(저소득층 우선)을 대상으로 노인 불소도포·스케일링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잠시 중단하였던 노인 불소도포 ·스케일링을 횡성군보건소 구강보건실(340-5661), 안흥보건지소(340-5733), 공근보건지소(340-5773)에서 실시운영한다. 선착순 120명으로 사전예약 후 주민등록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구강검진 후 구강건강상태와 전신상태 등에 따라 스케일링 및 불소도포, 올바른 구강관리교육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매년 65세이상 어르신들에게 구강건강을 위한 혜택을 드리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만족도 조사결과 ‘만족한다’‘계속관리 참여 하겠다’로 응답하여 100%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치주질환 발생이 가장 많은 어르신들에게 스케일링은 잇몸질환의 진행을 억제하고, 불소도포는 치근면 우식예방 및 시린이를 방지할 수 있다. 위와 같은 구강관리 서비스는 희망하시는 분에 한해 매년 지속적으로 관리해 드리고 있다. 횡성군보건소 사업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구강질환으로 인한 고통이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구강기능을 회복하여 씹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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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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