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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 "65세 이상 노인 불소도포. 스케일링 무료로 해드려요"
    [오픈뉴스=opennews]    횡성군은 만65세이상 어르신(저소득층 우선)을 대상으로 노인 불소도포·스케일링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잠시 중단하였던 노인 불소도포 ·스케일링을 횡성군보건소 구강보건실(340-5661), 안흥보건지소(340-5733), 공근보건지소(340-5773)에서 실시운영한다. 선착순 120명으로 사전예약 후 주민등록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구강검진 후 구강건강상태와 전신상태 등에 따라 스케일링 및 불소도포, 올바른 구강관리교육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매년 65세이상 어르신들에게 구강건강을 위한 혜택을 드리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만족도 조사결과 ‘만족한다’‘계속관리 참여 하겠다’로 응답하여 100%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치주질환 발생이 가장 많은 어르신들에게 스케일링은 잇몸질환의 진행을 억제하고, 불소도포는 치근면 우식예방 및 시린이를 방지할 수 있다. 위와 같은 구강관리 서비스는 희망하시는 분에 한해 매년 지속적으로 관리해 드리고 있다. 횡성군보건소 사업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구강질환으로 인한 고통이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구강기능을 회복하여 씹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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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평창군-한국전력공사 평창지사 에너지복지 사업 업무협약 체결
    [오픈뉴스=opennews]    평창군은 24일 13시 20분 평창군수 집무실에서 한왕기 평창군수와 이범용 한국전력공사 평창지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력공사 평창지사와 농촌지역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한 에너지복지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한국전력공사 평창지사는 신재생 에너지 홍보 및 공공시설의 친환경 에너지 보급 등을 위한 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평창군에서는 지역 내 적합한 사업 장소를 선정 및 제공함으로써 주민 공동 시설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평창군은 친환경 에너지 복지사업을 통해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기여하고 신재생에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는 등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협약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친환경 에너지 보급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업무협약이라고 생각한다.”며, “평창군민들을 위해 주민 공동 이용시설에 아낌없는 예산 지원을 해주신 한국전력공사 평창지사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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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세계 유일의 DMZ 클래식 뮤직 페스티벌과 컨퍼런스
    [오픈뉴스=opennews]    세계 유일 분단국가의 DMZ(비무장지대)에서 열리는 국제 뮤직페스티벌인 'PLZ페스티벌'이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강원도 평화지역 5개군(고성, 인제, 양구, 화천, 철원)에서 개최된다. 「PLZ페스티벌」은 DMZ(비무장지대)를 평화와 생태의 지대‘PLZ(Peace&Life Zone)’로 새롭게 인식시키기 위한 문화 운동의 일환으로 2019년에 시작된(인제, 양구) 국제문화행사이다. DMZ 지역의 특화된 문화 콘텐츠를 재조명하고, 문화공연 취약지역에서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데 의의를 표명하는 장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오프닝 공연은, 오는 25일 토요일 18시, 우리나라 최북단에 위치하고 신라시대 지어진 고성군의‘금강산 건봉사’에서 막을 열게 된다. 「PLZ페스티벌」의 위촉곡으로 작곡가 김대성씨의‘평화의 기도’를 예술감독 임미정(피아노)의 연주로, 국제 하모니카 콩쿨들을 석권한 박종성의 하모니카 연주와 소프라노 오은경, 테너 김세일, 바이올린 김다미, 비올라 최은식, 첼로 김민지의 공연으로 축제의 문을 연다. 총 30여회의 음악회에서 김다미(바이올린), 박종성(하모니카), 제이피 조프리(반도네온) 뷔에르 앙상블, 박규희(기타), 아벨 콰르텟, 임주희(피아노), 탱고 오케스트라 띠에라, 노름마치, 이경선과 비루투오지, 강원팍스아라리, 이강호와 크누아 첼로 앙상블, 피아노 블러바드 등 정상급의 연주자들부터 발달장애 음악가들이 속한 드림위드 앙상블까지 다양하게 참여한다. 특히, 금년도 행사는 고성군 최북단 명파마을, 화천 문화예술회관, 양구 인문학박물관과 박수근미술관, 박수근광장, 인제군의 용대관광지 일원(가을꽃축제 연계) 및 철원 수도국지, 고석정 등 지역별 의미있는 명소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감상과 함께 생활 속 거리두기의 지침을 지키는 가운데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일정 확인 및 사전등록은 PLZ페스티벌 홈페이지(www.plzfe.com)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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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제6회 강원도 29초 영화제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해외여행이 불가능해지고 나홀로 또는 가족끼리의 언택트 여행이 대세가 되면서 휴양림, 산, 해변 등 청정자연이 매력인 강원도는 안심하고 휴식할 수 있는 비대면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강원도는 휴가철 안전한 여행문화를 장려하고 숨겨진 강원도의 구석구석을 알리기 위해 7월 24일부터‘제6회 강원도 29초영화제’작품공모를 시작한다. 주제는 ”강원도 & [ ]“로, 강원도에서의 재미있는 상황들과 에피소드를 통해 행복감을 불러오는 이야기, 전시관·유적지·DMZ·전통시장·휴양림 등 강원도의 구석구석을 안전하게 즐기고 힐링하는 이야기들을 담아내면 된다. 본 영화제는 오감으로 느낀 강원도에 대한 생각들을 29초 분량의 이야기로 구성 ․ 표현하는 방식으로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 등 평소 소지하고 있는 기기들로 영상 촬영, 편집한 작품이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또한, 작품접수는 영화제 홈페이지(www.29sfilm.com)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응모된 작품들은 영화 ․ 영상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와 네티즌 의견도 반영하여 수상작품들을 결정하게 된다. 총상금 2천만원이 걸린 이번 영화제의 수상작품 발표는 시상식 당일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오는 9월 중순경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전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 채널로 선보일 계획이다. 금년도 6회째를 맞이하는 강원도 29초 영화제는 매년 응모작품과 참여인원이 늘어나면서 즐거움과 웃음, 감동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영화제 수상작품은 온라인과 SNS, TV 및 전광판 등 다양한 영상채널을 통해 강원도 홍보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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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평창올림픽 접근도로 연말 개통…수도권에서 2시간대
    (오픈뉴스=opennews)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는 27일 경기장 접근도로인 국도 6호선, 59호선이 개통되는 등 연말까지 강원지역 올림픽 접근도로가 완전 개통된다.   국토교통부는 지자체와 함께 총사업비 7조 7672억 원을 투입해 328km의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신설 및 개량 사업을 완료한다고 21일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해 수도권과 연결되는 광주~원주 고속도로, 올해 안양~성남 고속도로를 개통했고 연말에 국도 2개 노선 그리고 지자체와 협력해 지방도로를 순차적으로 개통하는 등 올림픽 대회 개막 D-30일 이전인 연말까지 도로 인프라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로써 올림픽 접근도로를 이용하면 수도권에서 평창 올림픽 개·폐회식장 구간을 2시간,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구간을 3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국토부는 올림픽 기간 동안 원활한 교통 수송을 위해 대회 관련차량 전용차로를 지정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눈이 많이 내리는 강원지역에서 대회가 열리는 만큼 경기장 주변에 제설장비를 전진 배치하고,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도로에도 제설장비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제설 창고 및 대기소 등을 지자체와 공동 사용하도록 하는 등 제설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평창올림픽 접근도로(국도6·59호선) 사업 위치도.   국토부 관계자는 “서울~강릉 KTX 운행개시에 앞서 지난 30일부터 열차표 예매 중으로 현재 약 20.1%의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며 “이는 호남선 등 다른 노선에 비해 약 1.3~2배 정도 높게 나타나 국민적 관심도가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1일 강릉역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경강선(원주~강릉) 철도 개통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강릉 KTX 개통을 계기로 올림픽 개최지역의 다양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한층 더 가까이 즐길 수 있게 됐다.   우선 대한민국 화가 2018명의 작품과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향한 국민 염원 2018개가 담긴 아트배너가 강릉역사에 전시돼 올림픽 손님맞이에 나선다. 한만영, 윤명로, 김창렬, 김보희 등 한국을 대표하는 쟁쟁한 작가들은 물론 차세대 작가들이 참여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올림픽의 길목이 될 강릉역사에 펼쳐지는 이번 전시가 강원도를 찾은 전 세계 방문객들에게 멋진 첫 인상을 심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평창 G-50일 서울~강릉간 고속열차 개통과 연계해 22일부터 24일까지 강릉 안목해변에서는 커피거리의 특색 있는 카페들에서 펼쳐지는 ‘강릉 커피 앤 재즈 페스타’가 열리고, 지난 15일 준공한 강릉올림픽아트센터에서는 강릉시향 정기연주회(22일)를 비롯해 한일 교류음악회(23일), 재즈가수 나윤선 콘서트(27일) 등이 잇따라 열린다.   KTX 역사 인근에선 다양한 축제도 펼쳐진다. 우선, 진부역 인근 오대천변 축제장에서 ‘평창송어축제’가 22일 막을 올려 얼음낚시, 맨손잡기 등의 송어낚시와 눈썰매, 스노우 봅슬레이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강릉역 앞에는 올림픽 기간 국내·외 관광객들을 맞이하는 ‘웰컴센터’가 설치되고, 강릉의 폐철도부지를 활용해 만든 ‘강릉 월화거리’에서는 다채로운 축제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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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1
  • 강릉시, 거리공방축제 '오월애 로드쇼' 개최
    (오픈뉴스,opennews)  2016 강릉 거리공방축제 '오월애 로드쇼'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강릉 명주동 일원에서 진행된다고 26일 밝혔다.   강릉시와 함께 강릉문화재단이 진행하는 이번 거리공방축제는 강원도 내 대학, 지역 작가들의 예술 공예품들의 전시와 체험, 판매를 진행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버스킹, 버블쇼 공연, 먹거리 부스, 골목길 힐링투어, 타일그리기 체험, 개막 퍼포먼스(대형케이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질 예정이며 개막 퍼포먼스와 골목길 힐링투어는 홈페이지 사전예약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7 올해의 관광도시' 육성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강릉 도심 속 특화된 공예 및 체험촌을 연계한 문화ㆍ예술 거리공방축제이다.   거리공방축제는 지역 내 예술인들의 다양한 공방활동을 지원하고 지역민을 비롯해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게 되며 향후 강릉 지역 내 공방문화 여건을 조성하여 올림픽 대표 문화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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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26
  • 강릉시, '바우길·해파랑길 함께 걷기 축제' 개최
    (오픈뉴스,opennews) 강릉시는 오는 28일 오전 9시 경포호수광장에서 '2016 강릉바우길·해파랑길 함께 걷기 축제'가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강릉시에서 주최하고 (사)강릉바우길에서 주관하며 문화관광부에서 후원하는 이 날 행사는 아름다운 경포호와 수려한 바닷길을 조망하며 솔내음·바다향기를 느낄 수 있는 바우길 5코스(해파랑길 39코스)에서 진행된다.   ▲ 경포대(사진=강릉시)  이동구간은 경포호수광장에서 출발하여 경포가시연습지∼경포호∼경포해변광장∼사근진∼사천항∼연곡해변에 이르는 12.5km 구간이다.   길 위를 함께 걸으며 '강릉의 문화·사람·역사·자연의 정취를 만남'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식전 퍼포먼스 및 강릉 향토·전통 음식 시식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식전·식후에 그룹 동물원 및 유상록(건아들) 밴드 공연과 주요 걷기 통과 지점에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가미하여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점심 도시락 등을 개별로 지참해야 하며 완주자에게는 완주를 기념하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고 학교 학생에게는 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된다.   바우길은 백두대간에서 경포와 정동진까지 산과 바다를 연결하는 총연장 350km로 현재 바우길 17구간, 스페셜바우길 4구간(울트라바우길, 계곡바우길, 대관령바우길, 올림픽아리바우길) 총 21개 구간으로 조성돼 있으며 최근 국내 유명 걷기 코스로 성장하여 전국에서 사계절 많은 탐방객이 찾고 있다.   해파랑길 770 걷기 축제는 지난 5월 7일 부산을 시작으로 울산, 영덕을 거쳐 축제 당일 우리지역의 통과를 기념하는 행사로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 해맞이 공원을 시작으로 동해안을 따라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770km의 걷기 여행길이다.   우리 지역에서는 해파랑길 35코스부터 40코스까지 총 6개의 코스가 있으며 옥계시장부터 주문진해변까지 약 87.5km로 조성돼 있다.   강릉시는 2018동계올림픽 개최도시로서 바우길과 해파랑길을 세계 제일의 트레킹코스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걷기 축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지닌 강릉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시민과 관광객이 한데 어우러져 걷는 즐거움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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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25
  • 원주시, '뮤지엄 산 패랭이꽃 콘서트'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원주시(시장 원창묵)는 뮤지엄 산(Meseum SAN, 지정면 오크밸리 내)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가볼 만한 곳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원주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하여 '뮤지엄 산 패랭이꽃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뮤지엄 산 플라워가든 내에서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는 패랭이꽃 만개하는 5월 21일∼6월 5일(3주간) 야간개장에 맞추어 ▲5월 21일(토), 6월 4일(토) 오후 6시 30분 뉴퍼커션 앙상블의 마림바·타악기 앙상블 ▲5월 28일(토) 아크루 색소폰의 색소폰과 타악기 하우스콘서트 ▲6월 3일(금)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음악회 ▲6월 5일(일) 뮤지컬컴퍼니 블루의 투란도트 갈라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박상복 원주시 관광과장은 "이번 뮤지엄산 야간개장 행사를 통해 체류형 관광객이 행사에 많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어 원주지역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원주시민을 비롯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뮤지엄 산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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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23
  • 강원도, GTI 박람회 홍보 및 구매투어단 유치 위한 팸투어 실시
    (오픈뉴스,opennews) 강원도는 동북아 경제한류의 축제장으로 성장발전하고 있는 2016 GTI 박람회의 홍보와 1천여 명 규모의 구매투어단과 300여 명의 바이어 유치를 위해 재한중국동포단체 대표자 40명을 대상으로 22일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GTI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하여 국내 80만여 명의 재한중국동포 및 중국기업인의 박람회 참관을 유도하는 한편 한중 양국의 교량역할을 하고 있는 재한중국동포단체와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강원도는 올해 10월 속초에서 개최되는 GTI 박람회에 중국과 수도권에서 5천여 명의 구매투어단을 유치하여 박람회 참가기업의 현장판매 및 국내외시장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이를 위해 국내외 유력기관단체, 여행사와 협업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우수상품특가판매, 한중경제교류의 밤, 동계올림픽홍보, 문화공연, 야시장운영 등 참관객과 참가기업이 함께하는 볼거리, 살거리, 먹거리가 풍성한 동북아 경제한류의 축제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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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23
  • 원주역사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진행
    원주역사박물관은 5월 '문화가 있는 날'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25일 오후 5시 시립박물관에서 '가족이 행복한 문화 만들기' 무료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5월에는 엄마가 만드는 아기옷 일습 중 배냇저고리 만들기 체험을 하고 매듭ㆍ규방공예 체험은 자수 핸드폰주머니 만들기를 한다.   핸드폰주머니 자수 문양은 법천사 지광국사현묘탑비에 있는 꽃문양을 모티브로 했다. 우리옷 우리색 연구회(회장 강영숙)와 김기순(매듭ㆍ자수공예가) 선생이 수강생들과 재능기부로 진행한다.   참여 인원은 두 가지 체험 각 12명이며 신청은 원주역사박물관으로 전화(033-737-4371)하거나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아이의 건강과 만복을 염원하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 누구나 만들기 쉬운 아기 옷 일습과 사랑스러운 자녀와 같이 예쁜 자수 손수건, 팔찌 등을 만드는 체험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문화가 있는 날'이란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여 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시설을 무료 개방(야간개장 및 문화프로그램 운영)하며 생활 속 문화 참여 확산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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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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