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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 공무원 노사 ‘2015년 단체협약’ 체결
    (오픈뉴스,opennews) 울산시(시장 김기현)와 울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빈순옥)은 2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15년 울산시 공무원 노사 단체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서 노사는 직원들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청사 사무공간 확보, 건물 옥상 직원 휴게실 설치키로 했다.   또한 국내외 연수기회 확대, 당직수당 인상 등 직원 후생 복지를 강화하고 공무원노사 공동협의회 구성, 노사화합 워크숍 개최 등 노사 상생 협력을 강화했다.   이번 단체협약은 공무원 노사관계에 있어서 큰 의미가 있다.   먼저 공무원노조가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단체교섭권을 전적으로 시에 위임했고, 울산시가 단체협약을 만들어 노조에 제시하고 합의를 이끌었다는 점이다.   또한 교섭 없이 노사협약을 이끌어 내어 기존 체결 만료일(2015년 12월 18일)보다 20여 일 앞당겨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단체교섭을 위임해준 노조에 감사를 드린다.” 면서 “직원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후생복지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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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5-11-27
  • 경북도, ‘덕구보양온천’ 도내 최초 보양온천으로 지정
    (오픈뉴스,opennews) 경상북도는 23일 울진 덕구온천을 도내 최초로 건강증진 및 심신요양에 적합한 보양온천으로 지정했다.   보양온천이란 일반온천 중에서 온천수의 온도와 성분이 우수하고, 주변환경이 양호해 온천을 통한 피부·재활치료 등이 가능한 일정시설을 갖추어 건강증진 및 심신요양에 적합하다고 인정하는 곳을 시·도지사가 행정자치부 장관의 승인을 득하여 지정하게 된다.   덕구온천은 42.4℃이상의 국내유일 자연용출온천으로 칼륨, 칼슘, 중탄산염이온마그네슘 등 유익한 광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스파월드, 가족온천실, 숙박시설 등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어 보양온천으로 지정받았으며   해발 998m의 응봉산 줄기와 국립공원으로 둘러싸인 곳으로 인위적으로 땅을 파서 모터로 물을 뽑아내는 온천이 아닌 자연 용출 온천으로 하루 2,000여 톤이 자연 용출되는 깨끗한 용출수를 사용하고 있으며 심야에는 계속 나오는 온천수를 흘려보낼 정도로 풍부한 온천수를 자랑하고 있다.   덕구온천 위 오솔길을 따라가면 하늘로 치솟고 있는 자연 용출 온천 원탕이 보이는데, 100% 원탕의 물을 공급하고 있어 수질도 최고이며, 야외에 선탠장 베드와 더불어 원목 온탕과 맥반석 동굴탕 등을 갖추고 있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응봉산 줄기 노천원탕까지 완만한 등산로를 따라 걷는 왕복2시간(약6km)거리의 도보는 삼림욕과 원탕욕 둘 다를 즐길수 있는 코스로 덕구온천만의 자랑거리다.   경북도 최대진 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이번 덕구보양온천 지정은 웰빙 및 고령화 시대에 걸맞는 특화된 온천 리노베이션이며, 주변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국민보양온천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5-11-23
  • 김관용 경북지사 “김영삼 前대통령 지방자치에 큰 족적 남겨”
    (오픈뉴스,opennews) 김관용 경북지사는 22일 세네갈 출장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김영삼 前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하고 깊은 애도의 뜻을 나타냈다.   김 지사는 “김영삼 대통령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이자, 국가의 많은 변화를 이끌어 낸 큰 지도자”라는 말로 고인을 평가하고, “서거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으며, 300만 도민과 함께 깊이 애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특히, 과감한 결단으로 지방자치를 부활시킨 대통령으로서 분권과 지방자치에도 큰 족적을 남기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 경북발전을 위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분으로 길이 기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영삼 정부 초기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에서 근무했던 김 지사는 “지방자치 전면 실시라는 김영삼 대통령의 결단이 있었기에, 고향의 시장에 출마할 꿈을 꿀 수 있었다”며 김 前대통령과의 인연을 회고했다.   한편, 김 지사는 장례기간 서울대병원을 찾아 조문할 예정이며, 경북도는 국가장에 따른 별도의 분향소를 도청 내에 설치하고 23일부터 추모객을 맞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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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5-11-22
  • 정부 “영덕원전 주민 찬반투표 인정할 수 없어”
    (오픈뉴스,opennews)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11~12일 경북 영덕에서 진행된 민간 주도의 원전유치 주민 찬반투표와 관련해 “정부는 투표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윤상직 산업부 장관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원전 찬반투표 관련 영덕군민에게 드리는 말씀’ 담화문 발표를 통해 “이미 여러 차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번 투표는 법적 근거와 효력이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장관은 “적법한 절차를 거쳐 확정된 원전건설과 관련해 지역사회가 분열되고 갈등을 겪는 모습을 보면서 주무장관으로서 송구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2010년 영덕군은 지역발전을 염원하면서 군의회 의원 전원의 동의를 거쳐 원전 유치를 신청했고 정부는 적법한 절차를 거쳐 2012년 천지원전 예정구역을 지정·고시했다”며 “이후 군민 여러분과 다각적으로 소통해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부지만 원전 건설을 반대하는 영덕군민이 계시다는 점을 정부도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안전한 원전 건설과 운영, 상생의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세심한 배려와 열린 소통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윤 장관은 “지난달 20일 산업부와 한수원이 제안한 대규모 열복합단지 조성 등 10대 지역발전 사업은 반드시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며 “산업부, 한수원, 주민대표 등이 참여하는 원전소통위원회를 구성·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러면서 “작년 총리 방문 때 약속한 강구외항 건설, 축산-도곡간 도로 개선 등 정부 차원의 지원사업도 차질없이 시행할 것”이라며 “군민들께서 염원하시는 지역발전이 조기에 가시화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윤 장관은 “이제 천지원전 건설을 위해 토지보상 협의 등 법적·행정적 후속조치를 계획대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원전건설이 영덕군의 밝고 풍요로운 미래를 열 수 있도록 정부는 열린 마음과 낮은 자세로 동참하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장관은 “영덕의 백년대계 실현을 위한 긴 여정에 군민 모두가 한 마음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오픈BIZ
    • 경제일반
    2015-11-13
  • 2015 미래 융합 포럼 개최
    (오픈뉴스,opennews) 경남도는 경남테크노파크, 한국과총 경남지역연합회, 경상대학교와 공동으로 “IT로 만들어 나가는 미래사회의 인프라”라는 주제로 4일 오후 경상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지역 내 중소기업 CEO 및 CTO, 대학교수, 대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하는 2015 미래 융합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정부(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 중인 창조한국 실현을 위한 K-ICT 전략의 핵심 기술인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기술동향 및 적용사례 소개와, 기계, 항공, 조선, 소재 등 경남의 전략산업과 연계 및 협력 방안을 통한 새로운 미래 먹거리 창출 및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 조휘만 부장의 ‘사물인터넷(IoT)과 공동주택 그린 리모델링’, 시설안전공단 김용수 부장의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융합’, 경상대학교 정세교 교수의 ‘Microgrids-에너지 ICT융합’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또한 이날 이정숙 경남과총 회장의 진행으로 윤석현·전차수 경상대학교 교수, 이광석 경남과학기술대학 교수, 전태규 GSE 태양열에너지 연구소 소장 등 4명의 토론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 ICT 기술의 중요성, 지역에 위축된 주력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ICT 기술의 융합방안 및 이를 위한 관련분야의 인재양성, 산·학·연 연구개발,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 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조현준 경남도 기계융합산업과장은 “경남도에서는 주력산업에 대한 IT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마트홈 분야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ICT 기술에 대하여 육성 중에 있으며, 향후 경남도의 ICT기술과 주력산업과의 연계·협력을 통한 산업고도화 및 글로벌화를 위한 각종 사업 발굴 및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오픈BIZ
    • 기업·산업
    2015-11-05
  • 울산시, 건강기능식품 민·관 합동 위생점검 실시
    (오픈뉴스,opennews) 울산시는 2일부터 12일까지 건강기능식품 민관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100개 업소로 건강기능식품 판매업 95개소, 수입업 5개소 등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판매 또는 판매 목적으로 진열·보관 △식품의 보관기준, 부패·변질 여부 △성분 또는 영양소 및 영양권장, 섭취량 및 섭취방법, 보관방법, 질병의 예방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니라는 표시를 하지 않은 건강기능식품 판매 △거래 및 반품 처리내역 등 비치 및 보관 여부 △수입신고에 대한 내용증명서, 판매현황 기록 보관 여부 등이다.   특히 시설기준 완화(건강기능식품과 일반판매업소의 진열대 별도설치의무)에 따른 판매형태 실태조사도 병행 점검한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위반업소에 대해 행정처분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 할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2015-11-02
  • 대구시, ‘스마트 안전산업단지 조성’ 본격 추진
    (오픈뉴스,opennews) 대구시는 지역산업단지의 유해가스 누출 등 다양한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기술정보 유출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스마트 안전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안전혁신 마스터플랜’에서 제시한 지방자치단체의 재난안전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전국 최초로 첨단 과학 기술을 통해 산업단지 재난사고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기반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오는 3일 성서 세인트웨스튼 호텔에서 ‘스마트 안전산업단지 정책방향 및 주요사업’과 ‘중소기업 기술보호 역량강화’를 주제로 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KT,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지역 ‘스마트 안전산업단지 조성’ 사업 업무 협약(MOU)을 맺을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는 올해 지역 산업체의 경쟁력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지역기업 첨단기술 지킴사업’을 ‘스마트 안전산업단지 조성’ 사업으로 확대 추진하며, 11월 중에는 성서혁신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스마트 안전산업단지 조성’ 실증사업을 KT, 대구테크노파크,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스마트 안전산업단지 조성’ 실증사업은 첨단기술정보 유출방지 분야 및 사물인터넷(IOT) 기술 등을 통해 화재, 유해가스 누출, 폭발 사고, 불법 침입 등을 사전 감지하거나 조기 대처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기능을 가진 KT의 ‘스마트통합재난안전플랫폼’을 활용하는 사업이며 재난안전 분야에는 처음으로 적용되는 종합적인 첨단 기술융합플랫폼 사업으로써 대구시는 현재 운영 중인 재난안전시스템, 소방방재시스템 및 사이버침해대응센터와 단계별로 연계해 지역의 종합적인 재난안전관리 기반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이번 ‘스마트 안전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운영되면 대구 페놀사건, 성서 도금공장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건, 첨단기술 유출사건 등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대규모 사회적 재난사고의 예방과 피해 최소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는 향후 산업통산자원부와의 협의를 통해 성서혁신산업단지뿐만 아니라 전국 국가산업단지 등에 확대 적용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스마트 안전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정상궤도에 진입하면 지역 기업체의 첨단정보 불법유출을 방지하고, 유해가스 누출 등 산업재해의 예방과 피해 최소화가 가능할 것이다”고 강조하며, “또한, 재난안전 분야의 정보보안기술, 정보통신기술(ICT), 계측센스 관련 산업의 육성과 신규 산업 발굴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오픈BIZ
    • 기업·산업
    2015-11-01
  • 부산시, 청년문화 육성·지원 추진계획 마련
    (오픈뉴스,opennews) 부산시는 젊고 유능한 청년예술인들의 외부 유출을 막고 지역문화 발전과 도시의 창조역량 강화를 위한‘부산광역시 청년문화 육성·지원 추진계획’을 마련하여,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한 추진계획에는 지난 3월 1차 위원회와 지난 5월 청년문화 워크숍에서 논의된 청년문화 활성화 방안 토론회 주요의견 등 청년문화위원회 주요 요구사항을 대부분 반영했다.   또한 창조적 문화 활동 지원, 다양한 청년문화 인력 양성 등 4개 주요목표 27개 과제(21,835백만 원) 추진의 장기(5년)계획 수립으로 청년문화육성에 대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원이 가능해 졌다.   특히 2016년도 사업의 경우에는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주요 프로젝트 추진, 전문 인력 양성과 이를 효율적으로 배치하기 위한 종합적인 체계 구축 등 청년문화의 메카 부산을 살리기 위한 21개 과제 추진에 3,225백만 원을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지난 8월 4일 개최된 청년문화위원회에서도 청년들의 활력이 죽어가는 부산을 위한 부산시의 적극적인 투자를 환영 하며, 청년문화 성장가능성에 대한 사업의 우선순위 선정 등 청년문화 활성화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하했다.   부산시는 2013년 5월 ‘부산광역시 청년문화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최초로 제정하여 올해 전국 처음으로 청년문화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청년문화 육성 지원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추진계획은 12월 최종예산안이 반영되는 대로 문화재단 등 관련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회의를 개최하여 세부안을 최종 확정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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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5-08-24
  • 부산시,‘중국 웨딩커플 유치 위한 MOU’체결
    (오픈뉴스,opennews) 부산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지앙마오후이 중국웨딩연맹총재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웨딩커플 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메르스 이후 침체된 중국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것으로 K-컬쳐, K-뷰티, K-헬스를 결합하고, 의료와 관광 및 웨딩산업을 융합한 새로운 콘텐츠로 13억 중국에 한류문화 확산과 부산의료관광 이미지를 제고하는 전략이다.   이번 중국 내 웨딩업계와의 MOU를 계기로 오는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예비신혼부부 웨딩투어’를 부산에서 개최한다. 웨딩투어에는 중국 내 100개 도시 예비신혼부부 100쌍이 부산을 방문하여 한국식 웨딩 촬영, 혼전 건강검진, 신부 웨딩쁘띠 시술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중국웨딩연맹이 주최하는 중국 예비신혼부부 100쌍 해외 주요도시 방문이벤트는 1999년부터 시작되어 그리스, 두바이, 이탈리아, 스위스, 발리 등에서 개최됐으며, 이번에 부산시가 적극적인 유치 의사를 밝히면서 이뤄졌다.   ‘중국 예비신혼부부 웨딩투어’는 중국의 메이저급 언론사인 인민일보, CCTV, 상해TV, 신화통신을 비롯한 웨딩잡지, 패션잡지 등 중국 내 각 성과 도시를 대표하는 주요 언론매체 기자단 50여 명이 행사의 모든 진행과정을 중국 현지에 보도함으로써 부산시를 중국 전역에 알리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시는 ‘중국 예비신혼부부 웨딩투어’로 부산 지역 웨딩관련 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고 부산경제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그동안 의료기관과 현지의 에이전시에만 의존하던 기존의 패러다임을 탈피하고자 하는 부산시의 적극적인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부산시는 앞으로 부산만이 지닌 문화 및 관광자원 등과 의료상품을 결합하고 다양한 고객에 대한 수요분석을 통해 고객맞춤형 상품을 개발하여 차원 높은 의료 관광상품을 현장에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오픈BIZ
    • 경제일반
    2015-08-21
  • 2015 대한민국 IT 융합엑스포 개최
    (오픈뉴스,opennews) 경상북도는 미래창조과학부, 대구광역시와 공동으로 ICT융합산업의 국내외 트렌드를 보여주는 ‘2015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를 19일에서 21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IT 융합엑스포는 ICT 및 모바일 융합산업의 집적지인 경북, 대구의 관련 산업기반을 바탕으로 올해 10번째 개최되는 IT전문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 186개사의 417개 전시공간으로 구성되는데, 최근 신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 3D프린팅 특별관은 물론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모바일, LED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신제품을 전시하고 또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또 핀테크(Fin tech), 사물인터넷(Iot)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산업 분야에 대한 관계전문가 세미나, 설명회를 개최하여 첨단기술의 미래 트렌드를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북·대구지역 100여개 업체에서 177개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는데, 이중 경북도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추진중인 커넥티드스마트팩토리(CSF) 사업에 대한 전시부스는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소규모의 생산라인을 구축해 시연하고, 또 경상북도 문화콘텐츠공동관에서는 서애 류성룡 선생이 징비록을 집필했던 옥연정사와 경주의 석굴암, 불국사의 다보탑 등을 가상현실로 구현해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참여기관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경북SW융합사업단, 경상북도 문화콘텐츠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구미모바일융합기술센터, 한국전자정보통신기술원(ETRI) 등이다.   아울러 대구·경북IT 보안기술 솔루션 전문기업 에스엠에스, 첨단차량번호인식시스템 전문회사 한국알파시스템 등 10개사도 공동으로 참여했고, 경북테크노파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주)앤빌리지의 IOT(사물인터넷) 사물제어 프로그램도 전시된다.   또한 중국, 미국, 베트남 등 9개국에서 49개 업체 53명이 참여하여 수출 및 투자상담을 통해 지역의 ICT제품 수출에 크게 도움을 줄 전망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LED관련 기업 75개사가 참가하는 ‘제6회 국제 LED&Display 전시회’와 25개국 2,000여명이 참가하는 세계 3대 디스플레이 학술대회인 ‘제15회 국제정보 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도 동시에 개최된다.   경북도 이인선 경제부지사는 경북도, 대구시가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를 통해 “경북의 우수한 ICT 인프라를 대내외에 선보이는 것”은 물론, “참관객에게는 ICT 최첨단 기술과 제품을 체험하는 기회를 부여하고 참여 기업체에게는 해외 판로 개척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오픈BIZ
    • ICT/과학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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