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IN
Home >  전국IN  >  영남

실시간뉴스

실시간 영남 기사

  • 사천시, 제로페이 쓰GO! 상품권 받GO!
    [오픈뉴스=opennews]   사천시(시장 송도근)가 다음 달 31일까지 소비자와 가맹점주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경남사랑상품권`을 연계한 `제로페이 쓰GO! 상품권 받GO!`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천시는  시청 3층 매점에서 본청 직원 및 읍면동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3팀으로 나눠 제로페이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로페이 이용 방법 시연 및 제로페이 3차 이벤트인 ‘제로페이 쓰 GO! 상품권 받GO!’ 이벤트를 홍보하는 자리로 교육을 받은 직원들은 각 부서원을 대상으로 교육내용을 전파하여 제로페이 이용 활성화에 일조하도록 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제로페이에 대해 주변에서 얘기만 듣고 실제로 사용해 볼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교육 중 직접 앱을 설치하고 결제를 해보니 생각보다 간편하고 어렵지 않았고 신용카드보다 연말정산 혜택이 더 많은 제로페이를 더 많이 이용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하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시 관계자는 “제로페이 이용 활성화 및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알차게 진행하였고, 코로나19 피해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전국IN
    • 영남
    2020-07-22
  • 포항공항 ‘김포·제주로 다시 난다’ 진에어 31일 취항
    @포항공항 활성화 업무협약식(사진=경북도)   [오픈뉴스=opennews]   경상북도는 20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공항 활성화를 위해 한국 공항공사, ㈜진에어 등 관계 기관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 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 경상북도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7월 31일부터 진에어 포항~김포, 포항~제주 노선 여객기 신규 취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6년 5월부터 대한항공이 포항~김포노선을 운행했으나, 지난해 10월 27일부터 재정적 어려움으로 김포노선을 운휴했으며, 제주노선도 코로나19로 인해 2월 28일부터 운항을 중지해 포항공항의 하늘길이 멈춘 상태였다. 지난해 경북도는 김포노선의 유지를 위해 국회와 대한항공 본사를 수 차례 방문하는 등 노력했으나, 대한항공이 김포노선의 재정적자로 노선 유지에 난색을 표하면서 김포노선 운항이 결국 중단됐다. 그러나 포항 공항의 활성화를 위해 항행안전시설 개선과 포항 테크노폴 계획 등을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반영되도록 건의했고, 저가항공사의 문을 두드리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번 협약에서 경북도, 포항시, 경주시 등 지자체는 재정지원과 홍보 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한국공항공사는 취항하는 항공사가 원활히 운행할 수 있도록 운항지원과 착륙료 등 감면 해택을 제공하고 포항공항의 시설개선까지 약속했다. 포항공항에 신규 취항하는 ㈜진에어는 이번 기회에 포항공항을 제대로 활성화 시키겠다는 목표로, 공격적인 마케팅과 다양한 요금정책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진에어는 포항공항에서 7월 31일 취항을 목표로 운항 준비를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포노선은 하루 2편, 제주노선은 하루 4편 운항 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그 동안 경상북도에서는 포항공항 활성화를 위해 관련용역 수행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왔다”면서, “지속적인 노력 끝에 잡은 소중한 기회를 잘 활용해 포항공항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 오픈BIZ
    • 기업·산업
    2020-07-21
  • 울산시, ‘2020 태화강 국가정원 백서’ 발간
    [오픈뉴스] 태화강 국가정원의 지정 역사와 과정 그리고 미래상을 담은 ‘2020 태화강 국가정원 백서’가 발간됐다. 울산시는 지난해 7월 12일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 국가정원의 1주년을 기념하여 태화강 국가정원의 아름다움과 역사, 문화적 가치를 홍보하고, 한때 죽음의 강으로 불리었던 태화강이 국가정원으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과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태화강 국가정원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 등에 이 백서를 배부하여 태화강 국가정원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 백서는 △태화강의 과거와 현재 △국가정원 범시민 추진 서명운동과 지방정원 등록, 정원박람회 개최 등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추진과정 △국내 최초 수변 생태정원으로서의 역사와 가치에 대한 연구, △태화강의 각종 지표 및 통계자료 조사, △언론보도 분석 및 외부평가 △태화강 국가정원의 향후과제 및 미래상 등 다채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 전국IN
    • 영남
    2020-07-20
  • 부산시, 아세안 온라인시장 진출 지원 확대추진
    [오픈뉴스]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아세안 온라인시장 진출지원사업」의 지원기업을 기존 13개사에서 올해는 20개사까지 확대하고, 코로나19로 인상된 물류비용도 한시적으로 해외배송비의 30%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물품 판매전용 온라인 플랫폼도 기존의 소피, 큐텐 3가지 채널뿐만아니라 라자다를 신규 추가하고 진출 국가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 베트남까지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어려워하는 기업을 위해 페이지 제작 및 번역, 온라인 마케팅, CS컨설팅 지원, 물류·운송대행까지의 과정 전반을 지원한다. 부산시는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pandemic)으로 인해 해외전시회, 무역사절단 등 직접 대면 마케팅이 상반기뿐만 아니라 하반기에도 난항을 겪을 것이 예상되어 지난 4월 ‘포스트코로나 3단계 경제대응 전략’을 수립 발표했으며, 그중 2단계로 ‘제조업 경영안정화’ 대책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안정지원을 위한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비대면 수출마케팅사업을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단계별 대응전략의 일환이며, 아세안 이외 지역별 온라인 플랫폼 진출 지원을 위해 미주지역은 아마존닷컴, 중국은 알리바바와 인도는 아마존, 플립카드, 스넵딜, 샵클루 등 129개사에 우수한 부산 기업제품의 입점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금년초 부산시가 계획했던 해외마케팅 55개 사업(40억 원) 중 전시회·사절단 등 12개 사업(6억5천9백만 원)을 온라인 마케팅 등 비대면 32개 사업(26억2천2백만 원)으로 재구조화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수출타격 최소화와 온라인 무역대응력 강화를 위해 총력 지원하고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수출마케팅의 방향 전환을 위해 급성장이 예상되는 정보통신기술(ICT)․콘텐츠 등 새로운 수출 먹거리를 발굴하고 지역기업이 현지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비대면 사업을 확대할 것”이며, “아울러 정부 및 부산시가 추진하는 해외마케팅지원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시스템도 올해 안에 개편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오는 7월 21일 오후 2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4층 콘퍼런스룸에서 “포스트 코로나시대 성공적인 동남아 e커머스 진출방법”에 대한 세미나도 개최한다. 아세안 온라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51-749-8927)로 문의하면 된다.
    • 전국IN
    • 영남
    2020-07-20
  • 울산시, 해수욕장 야간 음주·취식행위 금지
    [오픈뉴스] 울산시는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개장시간 외 야간에 해수욕장에서의 음주와 취식행위를 금지하는 ‘집합제한 행정명령 10호’를 발령, 시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한‘행정명령 10호’는  20일부터  24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시행되며 적용시간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다.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의 해수욕장 구역이 대상이며 야간 음주·취식을 위한 집합행위 등이 금지된다. 울산시는 구·군을 중심으로 경찰서, 울산해수청 등과 함께 지속적인 점검을 벌일 예정이며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1차 경고 조치 후 재적발 시 고발 조치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피해와 손해에 대해서도 구상권을 청구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계도기간 중 해수욕장 내 사전 지도 및 방송 등을 통한 홍보를 실시할 것이며 중앙정부와의 충분한 홍보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울산의 해수욕장이 코로나19 청정 해수욕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전국IN
    • 영남
    2020-07-20
  • 경북도, 243개 지자체중‘사회적경제 정책평가’대상 수상
    [오픈뉴스=opennews]    경상북도는 14일  소셜캠퍼스 온 서울2센터에서 개최된 ‘2020년 제2회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에서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사회적경제활성화전국네트워크 공동 주관으로 2회째를 맞이하는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사회적경제정책의 수립 및 집행에 대한 평가를 통해 사회적경제 이 해관계자들의 사회적경제 정책의 현재와 발전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더 좋은 사회적경제정책의 수립과 집행에 기여하는 선순환 체 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7개 광역 및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8년 1월부터 2020년 5월까지의 사회적경제 정책성과를 심사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평가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정책기반정비․지원수준․정책성과․거버넌스 등 4개 분류 14개 지표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평가 결과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에는 경상북도가 선정되었고, 우 수상인 사회적경제활성화전국네트워크 상임공동대표상에는 경상남도 창원시와 서울특별시 성동구가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법적근거인 사회적경제의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사회적경제 기본계획(2018~2022)을 기반으로 연도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그간의 성과를 토대로 사회적경제 활성화 7대전략을 체계화했다. 또한, 민․관의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을 위해 작년부터 당사자조직과 지원기관, 경북도가 함께하는 학습동아리 ‘미담행(미래를 담는 행복한 사회적경제존)’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으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 하는 등 민․관의 소통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경북도는 2018년부터 민간 최초의 협동조합 발상지가 경북도임을 알 리고 기념하기 위해 상주시 함창읍에 협동조합 역사문화관 건립을 진행 하고 있으며,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을 신설해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해 시상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사회적기업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성 장지원센터’를 지난 5월 구미에 유치했으며, 사회적경제 판로확대를 위한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를 6월 안동에 유치했다. 7월에는 사회적경제 주간을 맞아 지원기관인 경상북도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동 조합이 판로개척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호진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민․관이 함께 연대하고 협력한 결과로 겹경사를 맞이하게 되었다”며, “경상북도 사회적경제는 따 뜻한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함께 나누는 경제, 함께 누리는 경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전국IN
    • 영남
    2020-07-14
  • 김순택 창원 진해구 예비후보, “진해를 글로벌 물류 허브항만으로 육성”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선거 시계추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여야 정당들의 공천심사가 진행되는 등 선거준비가 본격화하고 있다. 부산·경남은 다가오는 총선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오픈뉴스’는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김순택 전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경남도당 부위원장은 “진해는 저를 키워준 고향이다. 어머니께서 평생을 진해 경화시장에서 채소장사를 하면서 가족을 뒷바라지했다”면서 “누구보다도 진해 시민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저를 낳아주고 키워준 고향에서 저의 모든 경험과 노력을 다해 진해의 발전과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발벗고 나서겠다”면서 21대 창원시 진해구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진해구 예비후보는 “진해는 해군의 도시라는 상징성이 있는 곳이지만 최근 해군이 부산 작전사령부, 제주도 강정기지, 목포 등으로 옮겨가면서 진해서북권의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 골목상권이 어려움을 격고 있다”고 진단했다.   고향 진해에 출마한 김순택 창원시진해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 예비후보는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도시재생과 재개발로 인구유입 정책과 일제시대 근.현대 건축물들이 많이 있는데 이를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지역공동화 현상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는 “이타행(利他行)을 인생의 좌우명으로 살아 왔으며, 정치 역시 이타행 [利他行] 을 실현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20대부터 이타행(利他行)을 실천하기 위해 학생운동과 사회운동을 했으며, 최근까지 자원봉사중앙회 회장을 역임한 김순택은 정치 역시 이타행 실천의 한 방편으로 보고 고향 발전을 위해 이타행의 최종 종착지를 진해로 정했다고 했다.   연세대학교에 진학하면선 서울로 상경한 김 예비후보는 젊은 시설 학생운동을 주도할 만큼 사회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진 뜨거운 심장을 가진 사람으로, 지난 2003년에 자유한국당에서 김문수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김 진해 예비후보 “노모의 부탁으로 지난 2018년 진해로 내려와 구석구석 발로 밟으며 진해가 풀어야할 과제가 많음을 알고 진해의 부활을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면서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할 만큼 강인한 체력과 악보 없이 2,000곡을 기타로 연주할 수 있는 감성을 지닌 만큼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진해 발전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1대 창원시 진해구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전 한국당(현 미래통합당) 김순택 경남도당 부위원장   김 예비후보는 “진해의 대표기업인 STX의 법정관리로 고용불안과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있다”면서 “이를 빨리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가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을 때이다. 정책적 지원과 특별법을 만들어 서라도 속히 정상화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진해는 부산 신항이 운영 중에 있으며 제2신항이 건설 예정으로 제2신항의 명칭을 진해 신항으로 명기해 진해의 자존심을 세우겠다”면서 “물론 신항 배후도시를 만들어 인구유입 정책과 함께 stx와 관련된 죽곡산업단지에는 해양항만 전문기업을 유치해 일자리 창출을 통해 제2신항을 세계적인 물류항만 허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여기에 필요한 인재를 공급하기 위해 물류고등학교와 물류대학 설립을 통해 필요한 인재를 지역에서 조달하는 자급자족의 산업구조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여객운송을 100년 만에 부활해 유라시아철도의 출발역을 진해로 만들어야 한다”면서 “제2신항은 해양항만의 전초기지이자 동북아를 넘어 유라시아의 동쪽 관문이 되어야한다. 신항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여 동북아시아 최고 항만을 넘어 세계 최고의 물류 허브항만으로 도약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전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부위원장과 스마트진해포럼 대표, 진해엄마학교 신문 발행인, 진해사랑봉사단 운영위원, 진해소상공인연합회 자문위원, 진해고등학교총동문회 상임부회장을 맡아 활동했다.  
    • 전국IN
    • 영남
    2020-02-17
  • 황규필 부산진을 예비후보 “지역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에 사활건다”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선거 시계추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여야 정당들의 공천심사가 진행되는 등 선거준비가 본격화하고 있다. 부산·경남은 다가오는 총선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오픈뉴스’는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과거에 머물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힘찬 도약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저 황규필, 부산진구을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당직자 출신 황규필 前 국회 정책연구위원이 “부산진구는 제가 태어나서 초,중,고를 보낸 곳이다. 부산진구 지역이 쇄락해져가는 모습을 보며 늘 가슴이 아팠다. 이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서겠다”면서 21대 총선 부산진구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중앙당 사무처와 정부파견 공무원으로서 정치현장과 민생현장 체험을 두루 경험한 황 부산진구을 예비후보는 지난 1994년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의 전신인 민주자유당 공채로 사무처 생활을 시작, 약 25년간 당직자로 근무했다.   황 예비후보는 자유한국당 국회 농해수위 수석전문위원과 국회 1급정책연구위원, 지식경제부 장관정책보좌관, 국회부의장 정무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또한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자문 및 고문 등을 역임하며 사회공헌에도 앞장서 왔다.   황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오전 부산 진구 캠프 사무실에서 가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정치를 살리고, 경제를 살리고, 안보를 살리기 위해서는 새로운 인물이 새로운 정치를 해야 한다며, 정치를 정치답게 만들고 지역경제를 새롭게 발전시킬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자유민주주의와 자유경제주의를 신봉하는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이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가 되길 바라고 있지만 지금 문재인 정권에서는 이 모든 것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황 예비후보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며 “기득권을 누렸던 구시대적 인물은 물러나고, 헌신과 희생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황 예비후보는 “정의와 공정을 지키고 수호하기 위해, 침체된 진구 을 지역의 새로운 바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뛰겠다”고 밝혔다.   황 예비후보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부산진구의 중심에 자리 잡은 금싸라기 땅인 범천동 철도차량기지 이전을 통해 지역 발전의 베이스를 만들고 새로운 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면서 “서면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적극 펼치고 부산진구를 부산의 심장으로 재도약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황규필 前자유한국당 농해수산위 수석전문위원   황 예비후보는 “지역을 위해 일할 사람은 일할 지역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며 “부산진을의 발전을 위해 저는 민생을 살리는 경제살리기 정치,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안전우선 정치, 지역 구석구석을 살피고 챙기는 지역밀착 정치를 하겠다. 새로운 부산진구을, 살기좋은 부산진구을, 행복한 부산진구을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황규필 부산진을 예비후보 프로필   ▲1968년 부산 출생 ▲부산 주례초 ▲부산 서면중 ▲부산 부산동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한양대 정치학 박사 과정(수료) ▲자유한국당 조직국장 ▲자유한국당 서울시당 사무처장 ▲국회 정책연구위원(1급상당) ▲국회부의장실 정무비서관 ▲지식경제부 장관정책보좌관 ▲산자위 수석전문위원 ▲해수위 수석전문위원  
    • 전국IN
    • 영남
    2020-02-16
  • 정동만 기장군 예비후보, “기장을 글로벌 ‘방사선 의·과학 융합산업’의 메카로 만들 것”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선거 시계추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여야 정당들의 공천심사가 진행되는 등 선거준비가 본격화하고 있다. 부산·경남은 다가오는 총선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오픈뉴스’는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제 삶의 터전인 기장에서 다시 부흥의 밀알이 되고자 벅찬 도전을 시작하고자 한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내 고장 기장을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다”   정동만 예비후보 "기장을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다" 총선 출마 선언   '기장 토박이' 정동만 자유한국당 부산 기장 예비후보(현 미래통합당)는 지난 12일 오후 기장군 캠프 사무실에서 가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기장군을 군민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행복도시, 풍부한 복지혜택과 양질의 교육을 맘 놓고 시키는 도시,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기장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정관선·기장선 유치’를 내걸었다. 그는 “일광신도시와 장안택지 개발 등으로 대규모 신도시가 만들어지고 인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교통 여건은 매우 열악하다”며 “정관선과 기장선이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기장군을 ‘글로벌 핵의학 메카’로 만들겠다며, 방사선의과학단지를 중심으로 부경대 핵의학전문의대를 유치하고, 기존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의료용중입자가속기센터, 방사성 동의원소, 수출용 신형연구로 사업을 연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또 “4차산업 R&D투자기술교육특구를 유치, 육성해 의료 휴양 관광벨트를 조성해 서비스 신산업을 육성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지역출신을 우선 채용정책을 통해 지역인재를 키워 기장경제를 발전시키는 경제의 선순환구조를 만들겠다”며 청사진을 제시했다.   정 예비후보는 또 “기장에서 태어나 기장군의회 군의원과 부산시의원을 거치며 지방 행정을 경험했고 국회의원 보좌관을 통해 중앙정치를 경험했다”면서 “이제는 이러한 경험을 결합해 기장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고향 기장 경제발전의 밀알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기장군을 아이의 해맑은 웃음이 피어나는 기장, 어르신이 편안한고 젊은이가 꿈을 펼칠 수 있는 기장군을 만들겠다. 그 길에 군민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겠다”고 다짐했다.
    • 전국IN
    • 영남
    2020-02-16
  • 석동현 해운대갑 예비후보 “해운대를 교육·문화·관광 명품도시로 만들 것”
    (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총선이 약 6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정당들의 선거준비가 본격화하고 있다.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자들도 본선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이에 ‘오픈뉴스’는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지역현안 해결방안 및 앞으로 선거 전략 비전·정책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검사생활 26년을 지켜온 소신과 원칙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헌신을 해운대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이제는 해운대를 위해 지역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반드시 해운대를 교육도시, 문화도시, 관광특구도시, 미국의 ‘비버리 힐즈’처럼 명품 도시를 만드는데 온 힘을 쏟을 것입니다”     부산지검장 출신인 석동현 자유한국당 해운대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고향발전에 보답하고자 출사표를 던졌다.   석동현 예비후보는 “국리민복(國利民福)은 정치인이 가져야할 기본 정신”이라며, “부산의 변화와 발전을 꾀하고 해운대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석 예비후보는 “해운대는 부산의 정치, 교육, 문화, 경제 1번지 부산의 중심”이라며, “해운대를 부산의 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명품 국제도시를 만들어 나겠다”고 밝혔다.   현재 해운대갑 지역은 새로운보수당의 현역 의원인 하태경 의원과 한국당 내 석동현 예비후보, 조전혁 예비후보 등 3인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석 예비후보는 “보수 대통합은 찬성한다. 다만 정치적인 명분 없는 통합은 부산을 지켜온 한국당원들을 무시한 처사”라며 “보수통합을 위해 새보수당도 희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석 예비후보는 “하태경 의원은 지역 주민과의 불통과 당을 바꾸어 소속 당 대통령 탄핵에 앞장서는 등 보수의 등에 비수를 꽂았다. 철새처럼 선거철이 돌아오자 통합을 명분으로 보수의 탈을 쓰고 돌아오려 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하 의원이 지난 8년동안 부산의 정치문화교육 1번지 해운대구를 위해 무엇을 했는지 묻는다”면서 “굳이 자유한국당 신분으로 출마 하겠다면 해운대 갑 지역이 아닌 험지로 출마하는 것이 해운대 갑 주민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석 예비후보는 “이전 선거가 단순히 국회의원 한 사람을 뽑는 선거 였다면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권의 독주, 독선, 폭거를 막을 수 있는 중요한 선거다. 거짓과 진실, 자유민주주의와 사회민주주의와의 총성 없는 전쟁”이라면서 “해운대 갑에서 정통보수, 진짜보수의 지조를 지켜온 석동현은 상황과 여건에 따라 탈당한 후보들과는 결이 다르다”고 말했다.   “檢, 살아 있는 권력에 굴복하지 말고 검찰 본연의 임무 다 해 달라”   한편 석 예비후보는 검찰을 향해서 “윤석열 총장은 적폐수사를 통해 보수 우파에게는 공적이 됐으나 조국 법무부 청문회, 청와대 관련 수사를 거치면서 보수세력의 영웅이 됐다”면서, “윤석열 검찰은 여당, 살아있는 권력에 맞서며 당당한 검찰이 되어 검찰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석 예비후보는 “현 정권은 검찰을 자신들의 충견을 만들기 위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앞에 세워 검찰을 난도질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석동현 예비후보(61세) 프로필:   부산동고, 서울대 법과대학(학.석사) 졸업, 제25회 사법시험 합격(1983), 사법연수원 15기(1985),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 정책본부장, 서울동부지방검찰청(2012) 및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2011), 자유한국당 해운대갑 당협 위원장(2017), 자유한국단 법률지원단 부단장,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 등을 엮임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프로그램명 ‘오픈뉴스 <정명달 선임기자의 직격인터뷰>’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 전국IN
    • 영남
    2020-02-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