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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오현전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오픈뉴스]   대전시립박물관이 오는 23일 박물관 3층 로비에서 ‘제주오현전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제주오현전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는 현재 진행 중인 대전시립박물관 특별전 ‘제주오현전’축하행사의 일환으로 이날 오후 1시와 2시 열리며, 제주 오현고등학교 교악대(지휘자 강선영)가 출연한다. 지난 8월 30일 개막한 제주오현전은 대전시립박물관과 도립 제주민속박물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된 특별기획전으로, 오현(五賢)은 조선시대 육지와 동떨어진 제주에 성리학의 기틀을 마련하고 도민들을 교화하는데 크게 기여한 다섯 분들이다. 이 가운데 충암 김정과 규암 송인수, 우암 송시열은 대전의 인물로, 시립박물관은 대전과 제주 문화의 연관성을 재조명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제주 오현고등학교는 오현의 정신을 건학 이념으로 설립된 제주의 명문 사학으로 이 학교 총동문회는 매년 오현제(五賢祭)를 지내오고 있다. 음악회에 참여하는 오현고 교악대는 1952년 6월 창설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교악대로 문화적 환경이 열악한 제주도에서 각종 문화행사와 의식행사에 참여해 제주도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3일 오후 1시, 2시에 공연하는 오현고 교악대는 김민건, 김효상, 강태인, 강준혁, 윤군혁, 강혁준, 현창민 등 7명으로 구성된 관악대로, ‘캉캉’과 ‘제주민요-너영나영’등 흥겨운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대전시립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제주오현전’과 ‘작은음악회’는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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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서귀포시, 수산·고성리 상습침수 농경지 대규모 배수개선 추진
    (오픈뉴스,opennews)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피해가 반복돼온 성산읍 수산리·고성리 일대 저지대 농경지에 대해 서귀포시가 중앙 절충을 강화한 결과, 배수개선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상습 침수 피해를 겪어온 이 일대 50㏊ 이상 농경지 침수지역에 국비 115억여 원이 투입돼 우수저류지 및 배수로 시설 등 대규모 배수개선사업을 벌이게 됨으로써 침수 예방 및 영농 안정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배수개선 대상지 선정과 기본조사 등을 벌여 지속적으로 중앙 절충을 벌인 결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올해 4월 기본계획 수립을 통보받은 데 이어 지난 5월 13일 세부설계 승인을 받았다는 것.   특히 기본조사와 세부설계를 승인받는 데 통상 2년 넘게 걸렸던 전례에 비춰볼 때 이번 배수개선사업 설계대상지 선정에 1년 이상 단축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사업의 시급성을 알리는 등 시의 적극적인 중앙 절충 노력에 힘입은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올 하반기 설계비 2억 원을 들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2020년까지 국비 115억1천800만 원을 투입, 총 4.94㎞에 걸친 배수로 정비와 저류지 1곳 등을 시설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국비 117억여 원을 확보해 총 7.04㎞에 걸쳐 벌이고 있는 태신지구, 표선지구, 인성2지구(인성·안성·보성) 등 3개 지구 배수개선사업에 대해서도 원활한 추진을 통해 연내 공사를 마무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수산지구에 대한 배수개선사업이 마무리되면 상습적으로 발생했던 서귀포시 동부지역의 침수 피해가 해소돼 안정적인 영농활동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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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9
  • 제주에도 지재권 창업 종합지원 창구 개소
    (오픈뉴스,opennews) 특허청은 14일 제주지식재산센터에서 전국 7번째로 ‘제주 IP 창조 Zone’을 개소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부터 운영돼온 ‘IP 창조 Zone’은 지자체와 협력해 전국 주요 도시에 구축된 공간으로 발명·창업 등에 대한 교육, 3D프린터를 사용한 시제품 모형제작과 아이디어를 고도화하는 전문가 컨설팅 및 특허출원, 더 나아가 기관연계를 통한 창업까지 지원하는 지식재산권 종합 지원 창구다.   ‘IP 창조 Zone’에서는 교육, 3D 모형제작, 전문가 컨설팅, 특허출원 등 모든 과정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어 비용부담 없이 본인의 아이디어를 꽃피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총 790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총 290건의 특허출원이 완료됐는데 그 중 아이디어를 토대로 제품을 출시하거나 판매활로를 개척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도 있었다.   구예림 씨는 강원 IP 창조 Zone을 통해 지재권 교육, 전문가 컨설팅, 특허출원을 지원 받아 손잡이 분리형 스마트 우산을 개발하고 중기청 글로벌 창업 활성화사업 연계지원을 통해 영국 현지 법인도 설립했다.   조춘식 씨는 전북 IP 창조 Zone을 통해 지재권 교육, 전문가 컨설팅, 3D 설계지원 및 특허출원을 지원받아 소금을 이용한 오일 산패 방지 캡을 개발해 전주시 로컬푸드에 납품 중이며 미국·중국·일본 수출을 준비 중이다.   최동규 특허청장은 “지재권 유관기관은 부족하나 산업재산권 획득에 관한 의지가 높은 제주지역에 IP 창조 Zone이 개소돼 IP에 대한 지역주민의 갈증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면서 “특히 제주의 청정 자연경관을 토대로 한 각종 관광산업과 연계된 브랜드·디자인 개발, 천연·전통자원과 관련된 캐릭터·기념품 개발 및 더 나아가 제주 향토식품과 연관된 특허·디자인·브랜드 등 신규 IP창출과 창업 달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허청 관계자는 “올해 제주지역 외에 충남지역에 추가로 IP 창조존을 개소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특성과 지역주민의 수요를 고려해 지재권에 기반한 다양한 정부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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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4
  • 서귀포시, 정보 소외계층 맞춤형 IT서비스 신청 접수
    (오픈뉴스,opennews) 서귀포시에서는 관내 정보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IT서비스를 연중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및 읍ㆍ면ㆍ동 주민센터를 통하여 지난 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IT서비스 지원대상자를 신청ㆍ접수하고 있다.   소외계층 IT 서비스 사업은 장애인,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농어가,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서 PC 및 주변 장비에 대해 장애 진단 및 수리, 업그레이드, 잔고장의 원인이 되는 기계 내부 먼지 제거 등 현장에서의 개별 맞춤형 교육과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귀포시 IT서비스 봉사단은 지난 2009년도부터 정보문화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정보화지원과 직원과 IT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IT 무료점검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서비스 지원 접수 마감 후 오는 5월 초부터 해당 가구와 시설 현장에 방문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개인 37가구, 시설 19개소, PC 157대를 지원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향후 정보소외계층의 정보접근성 향상 및 정보 활용 능력 제고 등 맞춤형 IT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정보격차 해소 및 재능기부와 나눔 실천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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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2
  • 서귀포시, 천지연폭포 CCTV 설치
    (오픈뉴스,opennews) 서귀포시는 각종 안전사고 및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천지연폭포에 CCTV 설치하고 최근 시범가동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사무소(소장 한용식)은 사업비 3천800만 원을 들여 천지연폭포 주차장, 매표소 등 6곳에 CCTV 설치공사를 발주하고 최근 공사를 완료하였다.   서귀포시 대표적인 관광지인 천지연폭포는 연간 2백만 명에 가까운 관광객이 찾는 명소이며 2016년 4월 현재 전년 대비 11% 이상 관람객이 증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CCTV가 설치되지 않아 각종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려운 실정이었으나 이번 사업으로 천지연폭포를 찾는 관람객들이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함으로써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천지연폭포를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사무소는 향후 예산을 확보하여 직영관광지 5개소 전체로 CCTV 설치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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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2
  • KAL호텔,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이용하는 새봄맞이 호텔 패키지 출시
    (오픈뉴스,opennews)  KAL호텔이 1일부터 새봄맞이 마일로호텔로 상품으로 ‘봄길 드라이브 패키지’와 ‘서귀포 재발견 패키지’를 선보인다.   마일로호텔로는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객실, 식사 등 호텔의 특정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출시한 패키지는 아름다운 봄에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마련됐다.   우선 ‘봄길 드라이브 패키지’는 KAL호텔 투숙 시 렌터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제주KAL호텔의 칼클럽이나 서귀포KAL호텔의 오션뷰 객실과 함께 1박당 24시간 중형차급 이상의 렌터카가 제공된다. 1박당 주중 15,500, 주말 23,500 마일리지가 공제되며 4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 다른 상품인 ‘서귀포 재발견 패키지’는 익숙하지만 잘 알지 못했던 서귀포의 숨은 관광지와 여행 코스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상품으로 서귀포KAL호텔 오션뷰 객실을 2박 이용 시 조식 1회(2인 기준) 이용권과 서귀포 관광지 4곳의 특별 무료 입장권(2인 기준)이 제공된다.   제공되는 관광지 입장권으로 아름다운 해안폭포인 정방폭포, 서복 설화를 소개하는 서복전시관, 이중섭화백의 삶과 작품을 엿볼 수 있는 이중섭미술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천지연폭포를 이용할 수 있다. 서귀포재발견 패키지는 주중 31,000, 주말 47,000마일리지가 공제되며 5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마일로호텔로 패키지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예약 또는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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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04
  • 서귀포KAL호텔, 프리미엄 캠핑바비큐 새 단장
    (오픈뉴스,opennews) 서귀포KAL호텔은 봄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캠핑 바비큐’를 새롭게 단장하여 선보인다.   서귀포KAL호텔의 프리미엄 캠핑존에서는 드넓은 잔디광장과 열대 야자수 나무 사이로 문섬과 섭섬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맛있는 바비큐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바비큐 메뉴로는 안심 꼬치구이, LA갈비, 흑돼지 오겹살, 새우, 전복 등 신선한 육류 및 해산물을 기본으로 추억의 도시락, 감자, 고구마, 어묵탕, 사발면, 쌈야채 등이 제공되는 2종 세트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닭꼬치, 모듬소시지, LA갈비 등으로 구성된 키즈세트도 마련돼 있다.   파니니와 샐러드 또는 반합 오징어먹물라면 등으로 구성된 런치세트는 캠핑존에서 가벼운 피크닉을 즐기기에 좋다.   서귀포KAL호텔 캠핑 바비큐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운영시간(런치: 오후 12시~2시 / 디너: 오후 6시~11시) 두 시간 전까지 예약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호텔 투숙객이거나 KAL호텔 멤버십인 스카이클럽 회원인 경우 메뉴 가격에서 주중 10%, 주말 5%를 할인 받을 수 있고,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이라면 마일리지를 사용해 이용할 수도 있다.   일상에서 벗어나 캠핑을 떠나고 싶지만 캠핑용품을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고민이라면 서귀포KAL호텔 캠핑존에서 간편하고, 고급스러운 야외 바비큐 파티로 낭만과 힐링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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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2016-03-31
  • 황 총리, 제주복합항 준공식…"北위협 강력 대응"
    (오픈뉴스,opennews)   ▲ 황교안 국무총리가 26일제주 서귀포 제주해군기지에서 열린 '제주민군복합형관광미항 준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국무조정실>   황교안 국무총리는 26일 제주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준공식에 참석 “북한의 무모한 도발행위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 곳에 자리 잡은 우리 해군은 북한의 해상위협에 보다 강력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제주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은 한반도 해역의 지리적 중앙에 위치해 우리의 바다를 지키고 해양주권을 수호하는 항만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황 총리는 “제주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은 국가안보와 제주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정부는 이곳을 미국 하와이나 호주 시드니와 같은 세계적인 민군복합항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 항만은 우리 경제의 생명선과 같은 남방해역의 해상 교통로를 지킴으로써 해양 권익과 해양자원을 보호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황 총리는 “정부는 크루즈 터미널의 조속한 완공과 함께 크루즈항 부대시설 조성 등 지역발전 사업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작년 11월에 발표한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황 총리는 아울러 “이러한 대규모 국책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지지도 매우 중요하다”며 “제주발전의 새로운 도약대가 될 민군복합항과 제2공항 건설 사업에 대한 제주도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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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6-02-27
  • 2015 제주 코리아 그랑프리 국제유도대회 개최
    (오픈뉴스,opennews) 제주특별자치도에서 ‘2015 제주 코리아 그랑프리 국제유도대회’가 76개국 3,000여명의 선수단 및 동반가족 등이 참가한 가운데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한라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고 밝혔다.   국제유도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유도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우리나라에서도 제주에서만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고의 권위있는 국제 유도대회이다.   2012년까지 “코리아 월드컵 대회”로 열리다가 2013년부터 한단계 승격돼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로 개최됨으로써 올림픽 출전에 필요한 랭킹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개최 최고의 유도대회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총상금 10만달러가 걸려 있는 이 대회는 11. 24.(화)부터 선수단이 도착하고 11. 25.(수) 14:00 메종글래드에서 추첨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체급은 남녀 각각 7개 체급이며 참가자의 수는 나라별로 체급별 최대 2명이며, 주최국인 우리나라는 체급별 최대 4명이 참가할 수 있다.   공식 계체는 시합 전일 20:00에 실시하며 시합시간은 남자 5분, 여자 4분이다.   시상은 1위 금메달과 상금 3,000달러, 2위 은메달과 상금 2,000달러, 3위(2명) 동메달과 상금 1,000달러를 각각 수여한다.   이번 대회 선수단 참가규모는 지난해 53개국 보다 23개국이 증가한 76개국·1,000여명으로 역대 최대이며 올림픽 및 세계선수권대회 입상자들이 대거 참가한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청 소속 김미리(-52kg) 선수가 제주출신으로서는 유일하게 우리나라 대표팀으로 출전한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 및 임원 등 대회관계자와 동반가족 등 스포츠 관광객 3천명이 동반 체류함에 따라 약 28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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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2015-11-20
  • 제주도, 2015년 3분기 기준 외국인 소유 건축물 조사
    (오픈뉴스,opennews)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15년 9월말 기준 제주도의 외국인소유 건축물은 총 2,421건 352,937㎡로 제주도 총 건축물(157,786동·44,812,577㎡)의 0.7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중국 1,786건(74%), 미국 290건(12%), 대만 79건(3%), 일본 73건(3%) 순으로 조사되었고, 용도별로는 숙박시설(62%), 공동주택(19%), 단독주택(11%), 근린생활시설(4%), 오피스텔(3%), 기타(1%) 순이다.   특히 중국인 소유 건축물 1,786건 중 80%는 숙박시설(1,421건 214,249㎡)로 대규모 개발사업지구 내 분양형 콘도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5년도 3분기 외국인이 취득한 건축물은 164건 21,282㎡로 2분기(129건 16,016㎡) 대비 27%가 증가하였으나 1분기(275건 32,749㎡) 대비는 40%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주거용 건축물 취득은 전년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숙박시설의 취득이 2분기 연속 감소(1분기 대비 55%감소)한 영향으로 부동산 투자이민제 대상 휴양콘도의 분양이 부진한 것으로 분석된다.
    • 전국IN
    • 제주
    20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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