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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2019년 서울우수한옥 8개소 인증
      [오픈뉴스=opennews]   서울시는 '제4회 서울우수한옥 인증제'를 시행하고 8개소를 ‘2019 서울우수한옥’으로 인증하였다고 밝혔다. '서울우수한옥 인증제'는 서울한옥 고유의 가치를 계승·발전시켜 우수한 한옥 건축 환경을 조성하고 한옥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2016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한옥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서류심사, 현장심사를 통해 선정된 서울우수한옥은 종로구 6개소, 은평한옥마을 2개소로 일상생활공간으로서 전통의 모습을 간직하면서 변화·발전한 한옥의 면모를 보인다. 심사위원회는 이광복(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이사장), 박창열(현창문화재기술단 대표), 김명선(선문대학교 교수), 신치후(국가한옥센터 연구위원), 이강민(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이경아(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 전문가가 참여하였다. 선정된 서울우수한옥으로는 전통적인 격식을 갖추고 높은 시공완성도와 짜임새 있는 공간구성이 돋보이는 ‘가회동 L한옥’, 주변환경과 조화로운 재료를 사용하고 기존 한옥을 잘 보존하면서 현대적 편리함을 지닌 내부공간이 치밀하게 구성된 ‘체부동 한옥 예안재’, 안채 사랑채 대문으로 구성되어 전통방식의 한옥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기존한옥을 잘 수선하여 현대생활의 기능을 충실히 담아낸 ‘가회동 한옥’, 정교하게 구성된 목구조를 지니며 내·외부 공간구성으로 지형차를 잘 풀어낸 은평한옥마을 2층 한옥인 ‘월문가’ 등이 있다. 서울시는 선정된 서울우수한옥에 대해서는 인증서 및 인증표식을 수여하고, 매년1회 한옥 전문가 정기점검을 실시하여 필요한 경우는 시에서 직접 소규모 수선 조치를 해주고 있다. 또한, 우수한옥 8개소에 대한 사진집 제작 및 전시회 개최를 통해 우수한 한옥 건축사례를 알리고, 한옥의 설계 및 건축 공정에 참여한 ‘한옥인’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한옥을 짓고 고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서울우수한옥 인증제를 통해 한옥 건축의 좋은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굴되고 널리 알려져 우수한 한옥 건축기술 등이 계승·발전되고 더 많은 시민들께서 한옥 건축을 향유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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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서울교통공사,“지하철 유실물 물품보관함에서 언제든지 찾으세요”
    시청역 1, 2번 출구 인근에 위치, 1, 2호선에서 유실물을 잃어버렸을 경우 유실물 인도 서비스를 이용 가능한 물품보관전달함 사진   [오픈뉴스=opennews]   이제 지하철이 다니는 시간이면 언제든지 유실물센터가 위치한 역사(시청, 충무로, 왕십리, 태릉입구) 내 물품보관전달함(T-Locker)에서 유실물을 찾아갈 수 있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가 지난 11월 1일부터 물품보관전달함 연계 유실물 본인인도 서비스를 개시했다. 지하철에서 발견된 유실물은 유실물센터로 이관된다. 물건 주인은 유실물센터를 방문해 유실물을 찾아가게 되는데, 센터의 영업시간(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이 끝나면 그 동안은 유실물을 찾아갈 방법이 없었다. 공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사가 운영 중인 무인 물품보관전달함을 활용하는 방법을 고안해 시행했다. 공사는 서비스 시작 후 1달 간(11월 1일~30일)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29건의 이용 건수가 기록됐다고 밝혔다. 가장 많이 찾아간 물건 종류는 가방류(쇼핑백 포함)(20건)였고, 이 외에도 의류, 지갑, 전자제품(이상 각 2건) 등을 많이 찾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목요일(9건)이 서비스 이용이 가장 많았던 요일이었다. 현금, 귀금속(금품) 등의 경우 경찰서 인계를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보관함 인도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물품보관전달함 유실물 인도 서비스 이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고객이 유실물센터에서 전화를 받으면 해당 서비스를 알리고, 본인 확인을 거친 후 고객 동의 시 보관함 이용 요금.찾는 방법 등을 안내한다. 2) 유실물센터 영업 종료 시 직원이 물품보관전달함에 유실물을 보관하고, 고객에게 해당 정보를 휴대전화로 전송한다. 3) 고객은 물품보관전달함에 찾아가 해당 정보를 이용해 보관금액 결제 후 물건을 찾아갈 수 있다. 4) 다음 날 직원이 고객의 습득 여부를 확인한 후, 인도를 종료한다. 물품보관전달함 인도 서비스를 이용했던 한 시민은 “급하게 출발해야 하는 항공편을 예약했었는데 지하철에서 여권이 든 가방을 잃어버려 매우 당황했었다. 물품보관전달함 인도 서비스를 통해 그날 밤 바로 가방을 찾은 후 다음 날 아침 출국할 수 있었다. 해당 서비스가 아니었다면 비행기를 놓쳤을 지도 모른다.”라며 서비스에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오재강 서울교통공사 고객서비스본부장은 “지하철에서 물건을 잃어버린 고객은 하루라도 빨리 물건을 되찾고 싶을 것이다. 이러한 고객의 입장에서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으니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라며, “유실물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객들 스스로가 물건을 잘 간수하는 것이 중요하니, 지하철 이용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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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양주시 보건소, 노로바이러스 감염 증가…예방관리 강화 당부
      [오픈뉴스=opennews]   양주시 보건소(소장 안미숙)는 겨울철에 접어들며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의 신고 건수와 검출률이 증가함에 따라 개인위생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했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의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으로 접촉감염은 환자의 구토물을 통해서 또는 손을 씻지 않고 만진 수도꼭지, 문고리 등을 다른 사람이 손으로 만진 후 오염된 손으로 입을 만지거나 음식물 섭취 시 감염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 증상은 감염된 후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그 외에도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예방법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기(화장실 사용 후, 기저귀 교체 후, 식품 섭취 또는 조리 전 등),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따뜻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칼, 도마 조리 후 소독, 생선.고기.채소 등 도마 분리 사용 등)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예방법은 무엇보다 올바른 손 씻기나 조리위생관리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가장 기본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면서“또한 단체생활로 인한 접촉이 잦은 소아·청소년의 경우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없어진 후 적어도 2일까지는 공동생활을 하지 않아야 유행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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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
    2019-12-09
  • 조광한 남양주시장, 철도교통 시대의 서막을 열다
      [오픈뉴스=opennews]   조광한 남양주시장 5번째 시정설명회가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조광한 시장은 지난 4일 진건읍·퇴계원읍 이장 및 사회단체회원들과 함께 남양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남양주시는 인구 70만으로 전국 지자체 중 인구순위 8위지만 교통, 도시기반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하다”며, “도시기반 확장을 위해서는 철도교통 문제가 반드시 선결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남양주시는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GTX-B노선 확정, 진접선-별내선 연결, 외곽순환(판교~퇴계원) 복층화 등 많은 성과가 있었으며, 앞으로도 6·9호선 남양주 연장, 경춘선-분당선 직결 등 정부와 협상추진을 통해 남양주 철도교통 시대의 서막을 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조 시장은 오는 9일 금곡·양정 통장 및 사회단체회원들을 대상으로 시정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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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DMZ 관광특화도시 파주’위한 차별화된 사업 추진
      [오픈뉴스=opennews]    파주시가 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DMZ 관광 특화도시 파주’로의 변모를 꾀하고 있다. ‘DMZ 관광 특화도시 파주’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얻기 위해 파주시는 현재 DMZ 평화의 길 조성,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 건립, 리비교 관광 자원화 사업, 임진각 평화 곤돌라 설치 등 파주만이 추진할 수 있는 차별화된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8월 ‘DMZ 평화의 길’을 조성해 국민들에게 개방했다. DMZ 평화의 길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1일 2회 운영되며 요금은 무료다. 도보와 차량으로 이동하는 21km 코스로 임진각~생태탐방로~도라전망대~2통문~철거GP~2통문~임진각을 볼 수 있다. 탐방 시간은 3시간 남짓 소요되며 자연경관과 분단의 흔적, 통일을 향한 남·북한 노력의 결과물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신축 이전한 도라전망대에서는 DMZ 내 남북 유일한 주민 거주지인 대성동 마을과 북한 기정동 마을, 판문점, 개성공단 등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DMZ 평화의 길에서 철거 GP 개방은 파주가 유일하다. 군사분계선과 불과 500m 거리에서 북한을 볼 수 있고 그간 사진으로만 보던 등록문화재 76호 구 장단면사무소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파주만의 장점이다. 현재 DMZ 평화의 길을 비롯해 파주시의 DMZ 관광 명소들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개방이 잠시 중단된 상태다.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모두 종식된 후 관광 재개를 추진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준비하고 있다. 개방이 재개된 후에는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두루누비(www.durunubi.kr )에서 DMZ평화의길 참가를 신청할 수 있고 추첨으로 진행된다. 파주시는 문산읍 마정리 1360-50번지 일원에 연면적 4천118㎡, 2층 규모로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파주시가 준비 중인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는 옹진군에서 고성군까지 이어지는 우리나라 DMZ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홍보하는 역할의 거점센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신규 콘텐츠를 통해 DMZ 접경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려는 방안으로 북한여행존, 평화체험존, DMZ생태존 등을 주요 콘텐츠로 ‘한반도 가상현실(VR) 여행체험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파주시가 임진각 내에 국내 유일한 한반도 관광 체험관을 조성하게 되면 연간 최소 25만 명의 관광객이 임진각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파주시의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는 오는 2020년 9월 공사 준공을 앞두고 있다. 파주시는 6·25 전쟁 당시 미군이 건설한 유일한 교량인 리비교(북진교)를 역사적, 교훈적으로 의미 있는 장소로 만들기 위해 관광 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리비교는 임진강 북부지역에 병력·군수 물자 수송을 위해 1953년 미군이 건설한 교량이다. 파주시는 주민 불편 해소와 관광 자원화를 위해 총 96억 원(국비 및 시비)을 투입해 스카이워크, 포토존, 보행로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리비교 앞에는 가수 조용필이 젊은 시절 연주했던 미군클럽 ‘라스트 찬스’가 복원돼있다. 파주시는 경계를 넘어 자유와 평화를 연결하는 ‘임진각 평화 곤돌라’를 건설 중이다. 파주시는 임진각 관광지에서 캠프그리브스 일원(군내면 백연리)을 잇는 곤돌라 26대를 운행할 예정이며 오는 12월 공사가 완료되면 2개월간 시험 운행 뒤 2020년 3월부터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 곤돌라는 10인용 캐빈으로 일반 캐빈 17대와 투명한 유리로 아래를 볼 수 있는 크리스털 캐빈 9대가 운행된다. 임진각 평화 곤돌라의 상부 정류장(군내면 백연리 351)은 지상 1층에 카페와 매점, 사무실이 들어서며 지상 2층에 탑승장을 마련하고 옥탑층 전망대를 구축할 계획이다. 하부 정류장(문산읍 마정리 1360-44)은 지상 3층 규모로 지상 1층에는 카페, 매점, 농특산물 홍보관이 마련되고 지상 2층에는 레스토랑, 지상 3층에는 탑승장이 마련된다. 임진각의 하부 정류장에서 출발해 임진강을 가로질러 캠프그리브스, 상부 정류장에 하차하며 순환 운행할 계획이다. 상부 정류장에서는 연결 도로를 통해 캠프그리브스를 연계 관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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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서울시, "반려동물에 의한 전기레인지 화재 주의하세요"
    [오픈뉴스=opennews]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3년간 화재원인 조사결과 반려동물의 행동에 의해 발생한 화재통계를 분석해 4일 발표했다. 최근 3년간 반려동물의 행동에 의해 화재원인을 제공한 경우는 ’2016년 8건, ’2017년 7건, ’2018년 19건, ’2019년 9월 말 현재까지 31건이 발생했다. 반려동물에 의한 화재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17년에 비해 ’2018년은 무려 271%가 증가했으며, 올해 9월 말 현재까지 전년도 전체대비 163%가 증가했다. 지난 ’2016년부터 올해 9월말 현재까지 반려동물에 화재는 총 65건으로 이 중에서 반려견(개)에 의한 화재가 3건이었고, 62건이 반려묘(고양이)에 의한 화재로 밝혀졌다.  총65건의 반려동물에 의한 화재 중에서 64건이 전기레인지 화재이고, 1건은 스탠드 전등 화재였다. 스탠드 전등 화재는 반려견에 의해 스탠드가 방바닥에 넘어지면서 스위치 점등으로 열축적을 통해 주변 가연물(사료봉지)에 불이 옮겨 붙어 발생한 화재였다. 반려동물로 인한 화재의 대부분은 반려동물이 싱크대 위에 올라가 전기레인지 상부에 설치된 스위치를 밟아서 발생한 화재였다.   스위치로 레인지가 점화된 후 조리 후 올려져있는 음식물 용기나 고양이가 이동시킨 가연 물체에 불이 옮겨 붙은 경우다 스위치 주변에는 고양이가 밟아도 켜지지 않는 덮개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것도 화재예방을 위한 방법이다.   전기레인지 주변에는 고양이에게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주방용 키친 타올 등 가연물을 제거해야 한다.   소방재난본부 화재조사 관계자는 “반려동물에 의한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사용한 전기레인지 위에는 조리중인 용기나 탈 수 있는 가연물을 올려 두거나 그 주변에도 두지 말고, 전기렌지 콘센트를 뽑아 두는 것이 안전하다.”고 밝혔다.   신열우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 가족 구성원의 반려동물에 대한 안전 돌봄이 요구된다.”고 말하고, “특히 반려 고양이의 행동에 의한 전기레인지 화재가 전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화재피해 예방을 위해 전기레인지 주변 가연물 제거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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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조광한 남양주시장, “지금까지의 변화는 시작에 불과하다”
      [오픈뉴스=opennews]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지난 3일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별내동·별내면 이·통장 및 사회단체회원들과 함께 남양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광한 시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남양주의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문제는 교통에 있고 그 해결의 실마리를 철도교통 혁신에서 찾았다”며, “남양주시는 이미 GTX-B노선 확정, 4-8호선 연결사업 등 괄목할만한 성과가 있지만 이러한 변화는 시작에 불과하며 향후 경춘선-분당선 직결, 6·9호선 연장 등 광역교통망 추가대책을 통해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생활인프라 확충 등 남양주에 큰 변화의 바람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한 시민은 “남양주의 시정방향과 비전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시의 비전 실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4일 진건·퇴계원 이장 및 사회단체회원들을 대상으로 시정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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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최종환 파주시장, 임진각 평화 곤돌라 동절기 현장방문
      [오픈뉴스=opennews]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11월 29일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파주시에 따르면, 임진각 곤돌라 설치공사는 현 공정률 85%로 주요 토목과 건축공사를 마무리하고 곤돌라 주요 기계 자재를 설치하는 등 적기준공을 위해 동절기에도 공사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는 오스트리아 도펠마이어사의 외국 기술자가 직접 시공에 투입해 더욱 꼼꼼하고 안전한 시설물 설치에 매진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는 내년 3월 곤돌라 개장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동절기에 고생하는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첫 캐빈을 시범운행 중에 있어 이를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기념 동판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시범 탑승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안전사고 예방과 면밀한 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곤돌라가 파주시 최고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진각 평화 곤돌라는 길이 850m에 캐빈 26대를 운행하고 올해 말 공사를 완료해 2개월간 시험 운행을 거쳐 내년 3월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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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거리로 나선 ‘고양지방법원 승격 서명운동’... 연말까지 50만 명 목표
      [오픈뉴스=opennews]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3일 출근길 인파로 북적이는 경의중앙선 일산역에서  고양지원의 지방법원 승격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펼쳤다. 이날 서명운동에 참여한 이재준 고양시장과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 일산서구청장과 해당 지역 9개 동 동장들은 직접 피켓을 들고 홍보 팸플릿을 배부하는 등 한 사람의 서명이라도 더 받기 위해 추운 날씨 속에도‘총력전’을 펼쳤다. 앞서 지난 8월 20일, 고양시는 주요 기관장과 시민 대표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양지방법원 승격 촉구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했으며 지난 3개월 동안 시민 10만여 명이 동참했다. 그러나 내년 총선을 앞두고 국회의원 공약화를 이끌고 법원행정처 등 관계기관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민들의 동참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연말까지 대대적인 서명운동에 돌입하고 서명인원 총 50만 명을 달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달 29일 마두역을 필두로 이달 3일에는 일산역, 오는 5일에는 화정역에서 현장 서명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연말 대규모 행사나 회의장에도 서명대를 설치하는 등 현장 서명운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현재 고양시의 모든 공공기관 민원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서명부가 비치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서명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에서도 온라인 서명이 가능하다. 이재준 시장은 “이제 8명 중 1명이 송사를 겪을 만큼 이제 재판은 생활과 밀접해졌다. 그러나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게 재판을 받을 권리’는 외면받고 있다”며 지방법원 승격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어 “이 서명부에 그동안의 오랜 불합리와 고양지방법원 승격의 당위성, 그리고 106만 고양시민의 염원을 담아 국회와 관계 기관에 전달하고, 관계법령 개정까지 일사천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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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 고양
    2019-12-03
  • 서울시, 5년 연속 '세계 최고의 마이스 도시'로 선정
      [오픈뉴스=opennews]   서울시가 5년 연속 '최고의 MICE 도시(Best MICE City)'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 가 뽑은 “최고의 MICE 도시” 분야에 서울시가 2015년부터 다섯 번 연속으로 이름을 올리며, MICE 대표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서울은 두바이, 싱가포르, 런던 등 유수의 MICE 도시들을 제치고, ‘최고의 MICE 도시’로 선정되었다. 올해까지 서울시가 본 상을 수상하면서, 5년 연속 수상자에게만 주어지는 <퀸트 어워드(Quint Award)>를 도시 분야 최초로 받게 되는 영예도 차지하였다. 시상을 주관한 '글로벌 트래블러'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이다. 매년 구독자 30만 명을 대상으로 최고의 MICE 도시를 비롯해 항공사, 호텔, 면세점 등 114개 분야의 최고를 가리는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리더 서베이 어워드(Global Traveler Tested Reader Survey Awards)'를 시행하고 있다. '글로벌 트래블러'는 전 세계 비즈니스 여행객과 관련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항공, 호텔, 도시, 라이프 스타일 등 정보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로, 2004년 창간되어 월 10만 5천부를 발간하고 월간 온라인 3,300천 뷰를 기록하고 있다. 주요 구독층은 고소득자와 평균 해외여행 빈도수가 높은 비즈니스 관광객들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아시아나 항공’이 최고의 항공 기내서비스(Best Airline Onboard Service)분야와 최고의 항공 승무원 분야(Best Airline Flight Attendants)에서, ‘롯데호텔’이 최고의 마이스 호텔(Best MICE Hotel)과 한국 최고의 호텔 분야(Best Hotel In Korea)에서, ‘인천국제공항’은 아시아 최고의 항공 분야(Best Airport in Asia)에서 1위로 선정되었다. 한편, 서울시는 올해도 4년 연속(2015년~2018년) 세계 3위의 국제회의 개최도시로 선정(UIA 기준)돼 세계적인 MICE 도시로서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MICE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도 거뒀다. 지난 9월에는 세계 법조인 7천여 명이 참석한 '세계변호사협회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세계 MICE인의 주목을 받았고, 2022년 '세계 내비뇨의학회'를 비롯해 총 180여 건의 글로벌 MICE를 유치하였다. 글로벌 트래블러 관계자는 “서울시가 5년 연속 세계 최고의 MICE 도시로 선정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라면서, “마이스업계에서 서울의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가 굉장히 많이 상승했는데, 이는 서울시가 MICE 대표 도시로 포지셔닝 되도록 적극적으로 마케팅 한 결과과 독자들에게도 전달된 것 같다”고 말했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시가 5년 연속 ‘최고의 MICE 도시’로 선정된 것은 4년 연속 세계 3위의 국제회의 도시로 도약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MICE 육성 정책에 전통과 첨단 트렌드가 공존하는 서울의 매력이 더해진 결과”라고 설명하면서, “잠실종합운동장, 현대자동차 GBC부지, 마곡지구에 새로운 MICE 인프라가 확충되는 만큼, 서울시가 세계 MICE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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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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