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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 설 연휴 빈틈없는 응급의료체계 가동
    [오픈뉴스] 전라북도는 설 연휴(1.21 ~ 1.24)인 4일간 도민들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자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동안 도 및 14개 시·군에서는 응급진료상황실 운영과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연휴 내 응급진료체계 가동 상황을 점검하고,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도 대비할 계획이다. 응급진료체계 유지를 위해 응급의료기관·응급의료시설 21개소는 휴일과 관계없이 24시간 운영된다. 병·의원 310개소, 보건소 등 공공의료기관 175개소, 약국 335개소는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으로 지정된 날짜에 운영된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에 대한 사항은 119, 129(보건복지상담센터)와 시·군 보건소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응급의료정보제공'앱(*연휴기간 문여는 의료기관, 약국 정보는 당일 제공)과 응급의료포털 및 전라북도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연휴 응급진료체계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응급환자는 언제든지 응급실에서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으나 연휴기간에는 응급실에 환자가 몰리는 시기인 만큼, 비응급 경증의 경우에는 응급실보다는 가급적 문을 연 병·의원이나 보건소 등을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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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9
  • 경남도,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
    [오픈뉴스] 경상남도는 도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인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도와 시·군 보건소 각 1개씩 총 21개반 106명으로 구성된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중 도내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응급·당직의료기관 및 종합병원 응급실 51개소는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보건소를 비롯한 병·의원, 약국 등 2,383개소는 연휴기간 일자별 진료 기관을 지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도민을 위한 선별진료소 48개소도 일자별로 지속 운영하여 설 연휴에도 누구나 큰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대량 환자 발생을 대비하여 보건소 신속대응반 및 재난거점병원(삼성창원병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의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대기하는 등 재난 상황에도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설 연휴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과 코로나 선별진료소에 대한 안내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전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포털,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제공), 도 및 시군 누리집뿐만 아니라 네이버와 같은 포털사이트에서도 ‘명절병원, 명절진료’ 검색어로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응급의료정보제공 앱(E-gen)은 사용자 위치 주변에 운영 중인 병의원, 약국 현황을 지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진료시간·진료과목 외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정보 및 응급처치 요령 등 응급의료 관련 유용한 정보들이 담겨있다. 해당 앱은 ‘플래이스토어, 앱 스토어’에서 ‘응급의료정보제공’ 검색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설치 및 이용이 가능하다. 이도완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도와 시·군 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 설치·운영 및 비상연락망 유지 등으로 도민과 귀향객들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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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9
  • 대구시, 설 연휴 기간, 아파도 걱정하지 마세요!
    [오픈뉴스] 대구시는 설 연휴 4일간 진료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지역의료기관 및 약국 등과 협력해 응급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한다. 대구시는 설 연휴 기간에 관내 20개 응급의료기관에서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를 실시하고, 응급실이 아니더라도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400여 개소와 약국 500여 개소를 운영한다. 또한,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판매소 1,600여 개소에서도 해열제 등 안전상비용 일반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매년 명절 당일에도 지역 병·의원과 약국이 운영을 하고 있으며 이번 설 당일인 1월 22일(일)에 응급실을 제외하고도 병원급 의료기관 10개소와 동네의원 (내과, 소아청소년과 등) 27개소가 문을 열어 가벼운 질환에도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해야 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덜고 연휴 기간 응급실 과밀화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명절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과 운영시간은 대구시, 구·군 및 응급의료포털 E-Gen 홈페이지 와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없이 119)와 달구벌콜센터(국번없이 12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명절 기간에는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명절병원’으로 검색하면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약국을 조회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대구시와 구·군 보건소에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원 및 약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성웅경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연휴 기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구시의사회 및 대구시약사회 등과 함께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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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9
  • 울산시,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적극 추진
    [오픈뉴스] 울산시는 설 연휴인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 동안 ‘설연휴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책에 따르면 연휴 동안 울산대학교병원, 동강병원, 울산병원 등 7개의 응급의료기관과 6개의 응급의료시설이 24시간 운영된다. 또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보건소 5, 의료기관 5), 원스톱진료기관(62개), 담당약국(37개)이 문을 연다. 특히 코로나19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울산시 – 보건소 – 119 - 응급실’간 직통회선(핫라인)이 가동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 △시청 당직실 △각 구·군보건소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포털(E-Gen)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비상진료기관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진료 일정이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유선 확인 후 방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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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9
  • 케이메디허브, 3세대 항암치료제 개발 연구 협약
    [오픈뉴스]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신약 개발 및 의약품 산업의 진흥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면역세포치료제 및 의약품 개발을 할 예정이다. 면역세포치료제는 3세대 항암치료제로 환자의 면역력을 길러 몸속 면역세포가 암세포와 싸울 수 있도록 돕는 항암제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면역세포 치료제 공동 연구 및 개발 △임상시험용 의약품 공동 연구 △공동 세미나 개최 및 국가연구 과제 협력 등을 하기로 약속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 치료제 연구를 실력있는 기업과 함께 추진하여, 신약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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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질병관리청,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겨울방학에 챙기세요
    [오픈뉴스] 질병관리청은 초·중·고등학생들이 겨울방학을 계기로 각종 암 예방에 효과가 높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을 맞도록 권고했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은 자궁경부암, 항문암, 질암, 구인두암의 주요 원인으로, 예방접종을 통해 해당 암의 70~90% 이상을 예방할 수 있다. 이러한 효과를 충분히 얻기 위해서는 감염되기 전에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의 주요 원인인 성 경험 이전에 예방접종을 맞도록 권장한다. 질병관리청은 만 12~17세(’05.1.1.~’11.12.31.) 여성 청소년과 만 18~26세(’96.1.1.~’04.12.31.) 저소득층 여성에게 무료로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자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 방문하여 접종을 맞을 수 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은 전 세계 117개국,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36개국에서 접종하는, 국제적으로도 효과와 안전성이 인정된 백신”이라고 강조하며“특히 이번 연도에 마지막 지원 대상(’05년생, 저소득층은 ’96년생)인 분들은 놓치지 마시고 올해 예방접종을 모두 맞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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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대구시, 올해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없는 건강한 설 명절 보내세요!
    [오픈뉴스] 대구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물·식품 섭취 및 제공 시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병원성 미생물에 오염된 물 또는 식품 섭취로 인해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위장관 증상이 주로 발생하는 질환을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라 한다. 전국 표본감시 신고 자료에 따르면 51주차(2022.12.11.~2022.12.17.) 이후 장관감염증 신고 수가 증가 추세에 있다. 동일 식품 섭취 후 2인 이상 위장관 증상(설사, 복통, 오심, 구토, 발열 등)이 나타나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은 거리 두기 해제 영향 등으로 대구시 기준 작년 겨울철(12월~2월) 1건 발생에 비해 올해는 5건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설 명절에는 많은 양의 음식을 한꺼번에 장만해 상온에 장시간 보관될 수 있고, 여러 가지 식재료가 같이 준비되면서 식품 관리에 문제가 생기기 쉽다. 이로 인해 여러 사람이 상한 음식을 같이 섭취하게 되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비위생적인 조리 환경이나 오염된 조리기구 및 용기를 사용할 경우, 청결하지 못한 개인위생 상태로 조리에 참여할 경우, 적절한 온도와 시간으로 조리하지 않은 경우 등의 상황에서 전파될 수 있다. 만약 위장관 증상(설사, 복통, 오심, 구토, 발열 등)이 있을 경우 물이나 식품을 같이 섭취한 사람 또는 일상생활 접촉자 중 설사,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지 살펴야 하며, 추가 유증상자가 발생할 경우 보건소에 즉시 알리고 증상이 심할 경우 병·의원 및 약국을 방문해 치료받기를 권장한다. 명절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은 대구시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E-Gen 홈페이지 또는 달구벌콜센터(국번 없이 12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물 끓여 마시기 ▲조리기구는 용도별로 구분하여 사용하기 ▲안전하게 조리된 음식 섭취하기 ▲유증상자는 조리에 참여하지 않기 등의 수칙을 지켜야 한다. 성웅경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거리 두기 해제 후 첫 설 명절을 맞아 안전한 연휴를 보내기 위해서는 청결한 조리환경과 개인위생을 지키는 등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감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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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식약처, 바나바잎 추출물 등 기능성 원료 9종 재평가
    [오픈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바나바잎 추출물 등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9종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기능성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재평가 대상은 ▲고시형 원료 6종(바나바잎 추출물, 은행잎 추출물, 옥타코사놀 함유 유지, 포스파티딜세린, 구아검/구아검가수분해물, 테아닌) ▲영양성분 2종(비타민 B6, 비타민 C) ▲개별인정형 원료 1종(나토배양물) 이다. 식약처는 기능성 원료 인정 당시의 심사 자료, 인정 이후 발표된 새로운 연구결과·위해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재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올해 12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국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우수한 건강기능식품이 공급되도록 2017년부터 건강기능식품 재평가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재평가 대상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후 10년이 경과했거나 ▲안전성·기능성 관련 새로운 정보 등이 있는 기능성 원료로서 건강기능식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재평가가 완료된 원료에 대해서는 그 결과에 따라 기능성 인정 사항을 취소하거나 섭취 시 주의사항·일일 섭취량 변경 등 조치한다. 참고로 작년에는 코엔자임Q10 등 9종에 대해 재평가를 실시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의 ‘섭취 시 주의사항’, ‘일일섭취량’ 등을 개정‧보완할 예정이다. 2022년 건강기능식품 재평가 결과는 식약처 누리집 → 알림 →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최신의 과학적 문헌‧정보 등을 기반으로 기능성 원료에 대한 안전성과 기능성을 지속적으로 재평가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건강기능식품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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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복지부, 재난적의료비 지원 신청 문턱 대폭 낮아진다
    [오픈뉴스] 보건복지부는 '재난적의료비 지원을 위한 기준 등에 관한 고시'일부개정안을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의료비 과부담 가구의 부담을 완화를 위해,❶ 건강보험 급여 본인 부담은 본인부담상한제로 지원하고,❷ 본인부담 상한제 미적용 급여와 치료 목적의 비급여에 대해서는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재난적의료비 지원은 연간 지출한 본인부담 의료비가 가구 연간 소득의 일정 비중을 넘고 재산이 일정액 이하인 경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고,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상한제 대상이 아닌 일부 급여와 비급여 부담액 중 50~80%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그러나, 의료비 과부담 기준 등이 다소 엄격하여 지원의 사각지대가발생할 수 있어 정부는 지원 대상자 선정기준 완화를 국정과제에 반영했으며, 이번 고시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 주요 개정 사항은 다음과 같으며,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❶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23년 4인 가구 기준 540만원) 가구의 의료비 과부담 기준을 가구 연소득 대비 15% 초과에서 10% 초과로 낮춘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자가 기준 중위소득 100% 4인 가구에 속하는 경우, 기존에는 의료비 부담이 590만 원을 초과해야 지원이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410만 원을 초과하면 지원이 가능해진다. ❷ 둘째, 지원대상자 선정 재산 기준도 공시지가 상승 등을 반영하여 과세표준액 합계 5억 4,000만 원 이하에서 7억 원 이하로 완화한다. 재난적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분들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각 지사를 방문하여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며, 입원 중에는 의료기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노정훈 필수의료총괄과장은 “의료안전망의 한 축인 재난적의료비 지원 제도의 신청 문턱을 낮추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보다 폭넓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라며, “이번 제도 개선을 시작으로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기준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의료비 지원뿐만 아니라 퇴원 후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등 다각적 제도 개선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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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1
  • 경기도·한림대성심병원, 의료분야 로봇 실증사업 성과공유 포럼 개최
    [오픈뉴스] 경기도는 13일 안양 한림대병원 일송문화홀에서 ‘고령화 의료문제 해결을 위한 의료진 보조 및 긴급대응 로봇 융합 실증사업 성과포럼’을 진행했다. 이번 포럼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공동 개최로 의료계, 학계, 산업계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지난 5월 산업부 ‘인공지능(AI)․5G 기반 대규모 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에 선정돼 의료분야 서비스 로봇 활용을 주제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에 따른 1차 년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서비스 로봇 체험 기회를 제공해 의료계 내 서비스 로봇 도입·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포럼은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의료분야 서비스 로봇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의료 서비스 로봇 워킹그룹 성과발표 ▲의료분야 서비스 로봇의 미래 ▲병원 내 로봇도입 사례 및 기회와 챌린지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2부에서는 ‘병원 내 서비스 로봇 도입사례’를 주제로 병원 내 서비스․물류 로봇 활용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마지막 3부에서는 ‘의료분야 서비스 로봇 도입 활성화를 위한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병원 내 로봇 실증과정에서 습득한 노하우에 대한 공유와 향후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가 논의가 이어졌다. 김현대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이번 성과공유 포럼을 통해 병원 현장 내 신기술 기반의 로봇 도입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공․민간 분야 로봇 활용과 이를 통한 산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실증사업은 로봇을 활용한 사회적 문제해결을 목표로 내년까지 병원 내 5종 72대의 대규모 로봇실증과 성과확산을 위한 규제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국비 과제 외에도 자체적으로 로봇 실증사업을 추진해 도내 로봇관련 중소기업 3개 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기업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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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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