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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과 함께가면 좋은 2월의 농촌체험마을”
    (오픈뉴스=opennews)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2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 5선’을 선정·발표했다.   @2월에 떠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5선’.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이번 농촌여행지는 경기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등 5개 지자체로부터 겨울방학에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을 우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추천 받아 최종 선정했다.   이천 서경들마을 ☞ http://www.seogyeong.kr      전통 장류체험을 할 수 있는 서경들마을은 마을 내에 전통장숙성실을 갖추고 있는 만큼 품질 좋은 메주콩이 나는 곳으로 유명하다.   주요 체험으로는 꼬마메주 만들기와 고추장·청국장 만들기 등 전통 장과 관련된 것들로, 특히 따뜻한 두부와 장을 곁들인 식사는 꼭 한번 먹어봐야 할 맛이라고 한다.   평창 눈꽃마을 ☞ http://www.snowtown.co.kr      대관령에 위치한 눈꽃마을은 겨울이면 봅슬레이 눈썰매를 타러 오는 사람들로 분주하다. 구불구불한 슬로프를 따라 속도감 있게 내려가는 눈썰매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좋아한다.   고랭지배추로 만든 김치가 들어간 만두는 눈꽃마을의 겨울철 별미이며, 이밖에도 활쏘기, 투호 등 전통 체험을 진행한다.   청양 알프스마을 ☞ http://www.alpsvill.com      칠갑산얼음분수축제(~ 2월 17일까지)로 유명한 알프스마을에는 눈과 얼음으로 만들어진 눈조각과 얼음동굴을 경험할 수 있다.   눈썰매와 얼음봅슬레이 타기, 빙어 낚시, 군밤 구워먹기, 조롱박 공예체험 등 다양한 놀거리가 많아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있다.   임실 학정마을 ☞ http://hjgreen.com   전통 쌀엿을 맛 볼수 있는 학정마을은 명절이면 전국에서 주문량이 밀려들어올 정도란다.   주요 체험거리로는 전통 쌀엿 만들기와 전통놀이 자격증 보유자에게 배우는 고무줄놀이, 자치기, 비석치기 등이다.   거창 숲옛마을 ☞ http://oldvil.go2vil.org      이곳은 옛스러움이 묻어나는 오래된 가옥과 거창군 천연보호림 제2호인 갈계숲이 어우러져있는 마을이다.   2월에는 연 날리기와 엿 만들기, 감 염색체험 등 늦겨울을 체험 할 수 있다. 특히 고가와 재실, 서당 등 마을 곳곳에 위치한 문화재를 둘러보고, 갈계숲을 여유롭게 거니는 낭만은 꼭 느껴봐야 한다.   농식품부는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매월 우수 농촌여행지를 제공하고 있다.   선정된 마을의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농촌관광 포털 ‘농촌여행, 웰촌’(www.welchon.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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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5
  • 태백시, 태백산 눈축제 개막
    (오픈뉴스=opennews)   순백의 설레임 '제26회 태백산 눈축제'가 18일 개막했다.                     @철암 쇠바우골 탄광 문화장터의 뽀로로 눈조각(사진=태백시)     이날 오후 4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시민과 관광객 내·외빈 등 1천여 명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개막 선언에 앞서 전국 대학생 눈조각 경연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며 외빈 및 국내외 교류도시들의 축하영상도 상영된다.   2부 축하공연에서는 뮤지컬 갈라쇼와 가수 박기영, 조동희밴드, 오예중, 신용, 허소영, 나팔박의 멋진 무대가 펼쳐져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개막식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지난해 100만 관광객 유치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겨울 축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올해 태백산 눈축제는 압도적인 규모의 초대형 눈조각들이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 고대 그리스의 신화를 모티브로 눈조각 한 지름 30m의 대형 이글루 카페는 방문객들에게 멋진 이색 겨울 쉼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태백산국립공원 내 테마공원에는 대형 눈 미끄럼틀과 얼을 미끄럼틀, 얼음썰매와 화덕쉼터, 어린이 자유놀이터가 당골 윗광장에는 컬러드로잉, 스노우 페인팅, 힐링 핫 존 등 스노우 아트존과 체험존이 마련된다.   아래광장에서는 눈 미로 체험과 설피·고로쇠 스키 체험, 지그재그 눈썰매 타기도 해볼 수 있다.   황지연못과 문화광장 일원에 설치된 경관 조명과 대형 눈조각들도 한데 어우러져 겨울밤을 밝히며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문화광장에 설치된 천제단 모형 눈미끄럼틀과 복돼지 눈 조각, 황지연못 전설을 주제로 한 황부자 이야기 눈조각, 얼음 이글루도 눈길을 끈다.   태백시 관계자는 "27점의 대형 눈조각과 함께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에 마련돼 있으니 꼭 한번 오셔서 태백의 겨울과 축제를 마음껏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6회 태백산 눈축제는 오는 2월 3일까지 계속되며 이달 27일에는 겨울 등산의 백미 '태백산 전국눈꽃등반대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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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8
  • 구름이 춤추는 옥천 용암사 ‘운무대’
    (오픈뉴스=opennews) 충북 옥천 용암사에서 바라보는 운해와 일출은 미국 'CNN go'에서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50곳에 포함될 정도로 뛰어난 풍광을 자랑한다.   @충북 옥천 용암사의 운해(사진=옥천군)   낮게 깔린 구름과 안개를 뚫고 떠오르는 붉은 해를 담기 위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특히 새해를 맞는 1월 1일부터 설날(음력)까지는 이른 새벽 찬바람을 맞으면서도 찾는 이가 꾸준하다.   옥천군은 지난해 말 이곳을 오르는 사람들을 위해 전망대를 만들었다.   바로 운무대다.   일출 전망 포인트 2곳과 그곳까지 오르는 데크 계단과 나무다리를 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완공했다.   이 덕분에 사진작가들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훨씬 수월하게 일출과 운해를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일 김재종 옥천군수와 군민 2000여명은 이곳에 올라 저마다의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용암사 앞 마당에서 타종식도 거행했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새벽녘 일출과 운해 사진 찍는 분들의 호응이 높다" 며 "천년고찰 용암사와 보물 1338호인 동서삼층석탑,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17호 마애여래입상 등을 연계해 지역의 관광코스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용암사에서 운무대까지 오르는 180여m의 데크 길과 전망대를 일부 보강할 계획이다.   군데군데 경사진 곳을 보다 안전한 길로 만들고 전망대에는 운해와 일출 사진을 내걸어 낮에 오는 손님들도 그 멋진 풍광을 사진으로나마 감상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 용암사 운무대에 올라 옥천 전경을 감상하고 내려와 인근 맛집을 들러 지역 특색이 묻어나는 향토 음식을 맛보는 관광코스도 정해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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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8
  • 영광 불갑산, 도립공원 지정·고시
    영광군 불갑산이 전라남도 7번째 도립공원으로 지정·고시 됐다.   이에 따라 불갑산의 역사문화, 자연경관, 자연생태자원의 체계적 관리는 물론 불갑산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영광군 관광객 300만 시대를 선도하게 됐다.                                  @불갑산 도립공원(사진=염광군)   전라남도는 지난해 12월 20일 도립공원위원회를 열어 '불갑산도립공원 지정고시(안)'을 심의·확정했다.   불갑산 도립공원은 전라남도 7번째 지정이며 산으로는 순천 조계산, 해남 두륜산, 장흥 천관산에 이어 4번째다.   불갑산 도립공원 면적은 6.89㎢이며 영광군 불갑면 5.58㎢, 영광군 묘량면 1.31㎢이다.   불갑산은 도립공원 타당성 조사에서 도립공원으로 지정하기에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불갑산에는 천연기념물 112호 참식나무 군락지, 환경부 멸종위기 희귀 야생식물 Ⅱ급 진노랑상사화를 포함해 상사화 속 7종 중 5종이 자생하는 곳이다.   또한 문화자원으로 불갑사 대웅전과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등 보물을 비롯한 귀중한 문화재를 다량 보유하고 있어 자연공원법 제4조에 의거 도립공원으로 지정됐다.   군은 이번 불갑산 도립공원 지정·고시에 따라 후속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공원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신속히 추진, 이른 시일 안에 '불갑산 도립공원' 결정 고시를 받아 불갑산을 '군민의 산이자 국민의 산'으로 유지·관리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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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4
  • 여행하기 좋은 이달의 등대에 울산 '간절곶등대' 첫 선정
    (오픈뉴스=opennews)   해양수산부는 역사적·조형적 가치가 있는 등대를 활용해 올해 1월부터 매월 여행하기 좋은 등대를 선정해 소개한다.   올해 첫 번째 이달의 등대로는 우리나라 해안에서 새해의 해가 가장 먼저 떠올라 해맞이 명소로 유명한 ‘간절곶등대’가 선정됐다.   해수부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지역대표 등대를 추천받고 관광·문화 관련 전문가들의 심의를 거쳐 ‘이달의 등대’를 선정한다며 2일 이같이 밝혔다.   매월 소개되는 등대를 방문하면 지역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울산 간절곳 (사진 : 한국관광공사)   이달에 선정된 ‘간절곶등대’는 지난 1920년 3월부터 지금까지 약 100년 동안 동해남부 연안을 항해하는 배들을 향해 안전한 불빛을 밝히고 있는 역사적인 등대다. 이곳은 해수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등대 16경’에도 포함된 곳이다.   등대해양문화공간으로 지정된 간절곶등대에는 전망대, 홍보관, 잔디광장, 연인 체험시설, 포토존 등의 시설이 마련돼 있다.   또한 가끔씩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리고 있어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나들이하기에 좋은 장소다.   특히 1월에 간절곶등대를 방문하면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이달의 등대’ 기념엽서를 받을 수 있다.   이 엽서는 간절곶의 또 다른 상징물이자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우체통인 ‘소망우체통’을 이용해 소중한 사람에게 보낼 수 있다.   아울러 1월 한 달간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2시에 등대 꼭대기에서 ‘등대직원들이 전하는 흥미로운 등대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한편, 올해 ‘이달의 등대, 스탬프투어’ 참가자가 간절곶등대를 포함한 ‘이달의 등대’를 방문하는 경우 매 100번째 참가자에게 등대 로고가 새겨진 컵 등 기념품을 수여한다.   ‘이달의 등대’ 12곳을 모두 완주한 사람에게는 특별히 준비된 등대 관련 기념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의 등대’ 방문 후 자신의 SNS에 후기를 작성하고 이를 국립등대박물관 누리집의 이벤트 페이지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스페인의 라코루냐등대(헤라클레스의 탑)를 탐방할 수 있는 한국-스페인 간 항공권(1명·2매)과 국내 최남단 마라도등대 탐방을 위한 항공권 및 승선권(1명·2매), 최동단 독도등대 탐방을 위한 승선권(1명·2매)을 증정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등대박물관’ 누리집(www.lighthouse-museum.or.kr)을 방문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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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송도해상케이블카,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 진행
    오픈뉴스=opennews) 조기 오픈을 시작으로 1호 탑승고객에게 럭키 박스 선물 (사진=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   2019년 황금 돼지해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전국의 해맞이 명소가 각광을 받고있다. 매년 같은 장소에서 맞는 해맞이가 지루하다면 특별한 해맞이 장소를 찾아 제대로 된 황금 돼지해의 기운을 받아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가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새해 첫날 해맞이 관광객을 위해 오전 6시 30분부터 영업을 시작한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선착순 탑승이 가능하다.   이어 7시부터 8시까지 송도스카이파크 전망대에서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전문 진행자가 해맞이 행사를 진행, 더욱 고조된 분위기 속에서 부산 송도 앞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보며 새해 소망을 빌어 볼 수 있다. 탑승 고객들에게는 따뜻한 음료와 핫팩, 사탕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온정을 나누게 된다.   또한 2019년 첫 번째로 탑승하게 되는 행운의 주인공에게는 럭키박스를 선물하고 SNS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가 2018-2019년도 겨울시즌 야간 특별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송도해상케이블카는 2017년 개장 이후, 부산발전연구원이 선정한 부산히트상품 1위에 선정되었고 올 한해는 국·내외 다양한 TV프로그램은 물론 드라마, 광고, 영화 촬영지로서도 주목을 받으며 부산의 새로운 명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부산 시민은 물론 전 국민의 더 큰 관심과 애정으로 송도해상케이블카가 해맞이는 물론 대한민국의 새로운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송도해상케이블카는 내년 2월 말까지 겨울시즌 야간 타임할인을 실시한다. 오후 7시 이후 방문하는 고객은 최고 3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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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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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남진 장흥 물축제, 3년 연속 '문화관광 우수축제' 선정
    (오픈뉴스=opennews) ▲ (사진=장흥군청)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3년 연속 문화관광 우수축제에 선정됐다.   장흥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18년 문화관광축제' 평가에서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우수축제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물축제는 올해 우수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1억1천만 원의 예산과 국내·외 홍보 마케팅을 지원받게 된다.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매년 7월 말에서 8월 초에 탐진강과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살수대첩 거리퍼레이드와 지상 최대의 물싸움, 맨손 물고기 잡기 등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여름축제로 발돋움했다.   실제로 올해 물축제는 보여주는 축제에서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놀이축제로 확실히 체질을 바꿨다.   이러한 움직임은 개막식의 형식을 버리고 물싸움으로 축제를 시작한 파격 행보에서부터 확인할 수 있었다.   축제 동안에는 포털사이트 다음과 네이버의 지역 축제 검색어 순위에서 각각 1위와 4위에 이름을 올리며 관광객들의 인기를 톡톡히 누렸다.   특히 야간 EDM 풀파티와 더욱 강력해진 지상 최대의 물싸움, 수중 줄다리기, 맨손 물고기 잡기 등의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은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김성 군수는 "눈에 보이는 축제의 외연보다 물이 가진 생명의 에너지와 신나는 놀이, 즐거운 추억에 초점을 맞추면서 3년 연속 우수축제 타이틀을 얻게 됐다"며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로 최우수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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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30
  • 영광군, 해넘이·해맞이 명소로 각광
    (오픈뉴스=opennews) 무술년 새해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일출과 일몰을 한 곳에서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전남 영광군 (군수 김준성) 이 해넘이·해맞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 해넘이와 해맞이를 모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영광(사진=영광군)  서해에 우뚝 솟아있는 영광 칠산타워는 해넘이·해맞이를 구경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장소이다.   특히 111m 높이의 타워에서 보는 낙조는 황홀함에 젖어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고 함평만 너머로 떠오르는 바다 일출은 서해에서 보기 드문 일출 장면과 경치를 볼 수 있다.   한편 영광에서는 향화도 칠산타워 외에도 아름다운 낙조로 비경을 간직한 백수해안도로도 아름다운 일출·일몰 명소로 손꼽힌다.   영광군에 따르면,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17km의 해안도로는 우암 송시열 선생이 이름을 지었다는 응암바위, 16.5km 해당화 꽃길, 해수욕장과 바다낚시, 거북바위와 모자바위 등 기암괴석, 그리고 칠산도 등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써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며, 특히 툭 터진 넓은 바다와 해 질 녘 서해 낙조를 보는 멋은 동해의 일출과 대조돼 운치를 더해주고 있는 곳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해넘이와 해맞이를 모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영광에서 서해가 붉게 물드는 장관을 보며 가족의 건강과 새해 꿈을 기원하고 소원성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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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9
  • 전국 최고의 ‘해넘이·해맞이’ 명소는 어디?
    (오픈뉴스=opennews) 올해 마지막 해넘이와 무술년(戊戌年) 새해 첫 해맞이를 감상할 수 있는 최고 명소는 어디일까?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연말 해넘이와 신년 해맞이 명소 6곳을 선정, 29일 발표했다.   공단이 추천하는 해맞이 명소 3곳은 ▲설악산 울산바위 전망대 ▲경주 토함산 ▲한려해상 사천 초양도다. 이들 세 곳의 새해 첫 일출 예정시각은 각각 오전 7시 42분, 7시 32분, 7시 35분이다.   설악산 울산바위 전망대는 산악형 국립공원의 대표적인 해맞이 장소로 주봉인 대청봉에 오르지 않고도 동해의 장엄한 해돋이를 볼 수 있다.   또 속초, 양양 등 설악산 주변 관광지에서 아바이마을 체험, 오색약수 온천 등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다.   ▲ 경주 '문무왕릉(대왕암)' 일출<사진=경주시>  경주 토함산은 역사와 문화를 함께 탐방할 수 있는 해맞이 명소로 세계문화유산인 석굴암과 불국사가 주변에 있다. 근처 포석정, 월정교를 연계한 역사문화 체험이 가능하다.   한려해상 초양도는 사천 앞바다에서 뜨는 해가 일품인 곳이다. 연륙교를 통해 차량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주차장에서 편하게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다.   해넘이 명소 3곳은 ▲한려해상 달아공원 ▲태안해안 꽃지해수욕장 ▲변산반도 채석강·적벽강이다. 이들 세 곳의 올해 마지막 일몰 예정시각은 각각 오후 5시 24분, 5시 28분, 5시 30분이다.   한려해상의 달아공원은 해넘이와 함께 만지도 명품마을, 통영 서피랑 마을 등과 연계한 탐방이 가능하다.   ▲ 한려해상국립공원 일출.(사진=국립공원관리공단)  태안해안의 꽃지해수욕장은 서해 낙조의 대표적인 명소로 겨울철 대표 별미인 굴밥, 굴전 등 지역 먹거리를 맛보며, 해변길을 산책할 수 있다.   ▲ 태안해안 꽃지해수욕장 일몰(제14회 사진공모전 수상작).  변산반도의 채석강·적벽강은 석양이 비칠 때 더욱 붉은색으로 물들어 황홀한 일몰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공단은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지역 명소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위주로 명소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영래 국립공원관리공단 탐방복지처장은 “해맞이·해넘이를 안전하게 보기 위해서는 방한복 등 보온장비를 준비하고 자신의 체력에 맞은 코스를 미리 살펴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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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9
  • 싱가포르항공, 겨울 코트 무료 보관 서비스 개시
    ▲ 퍼스트 및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들 또는 PPS 클럽 멤버들에게 무상 코트 보관 서비스 제공  싱가포르항공이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탑승객들의 겨울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주는 ‘코트 보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트 보관 서비스는 겨울철 따뜻한 기후의 여행지로 출국하는 탑승객들을 위해 부피가 큰 겨울 외투를 보관해 주는 서비스로 승객들은 한층 가볍고 쾌적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코트 보관 서비스’는 싱가포르항공 퍼스트 및 비즈니스 클래스 탑승객 또는 싱가포르항공 멤버십 프로그램인 PPS 클럽 멤버이면 이용할 수 있다.   탑승객들은 인천공항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발권과 동시에 외투를 맡기면 된다. 싱가포르항공은 탑승객들이 코트를 맡길 시 코트보관 영수증으로 ‘코트택(Coat Tag)’을 발급하며 탑승객들은 귀국 후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2층 싱가포르항공 사무실에서 해당 코트택을 제시한 후 외투를 찾을 수 있다.   탑승객의 여행 일정에 변동이 있을 경우 싱가포르항공 고객센터로 이메일 또는 전화를 통해 변경, 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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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군포철쭉축제' 경기도 대표관광축제로 선정
      (오픈뉴스=opennews)   ▲ '군포철쭉축제' 경기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선정(사진=군포시)  '군포철쭉축제'가 경기도가 선정한 '2018 경기관광축제'(기존 경기도 10대 축제)에 선정됐다.   1일 군포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 28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축제 기획 및 콘텐츠, 발전역량 등 4개 항목에 대한 서류·발표·현장·안전평가를 종합해 내년도 경기도를 대표할 관광축제를 최종 결정했다.   이날 군포철쭉축제는 부천국제만화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등 7개 축제와 함께 경기관광유망축제로 선정돼 내년도 축제 개최 시 경기관광공사의 컨설팅과 홍보 등의 지원을 받게 됐다.   '군포철쭉축제'는 한국관광공사로부터 '2017 봄에 가보고 싶은 명소'로 선정된 철쭉동산을 중심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차 없는 거리인 노차로드를 중심으로 거리공연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각종 전시체험과 기획공연 및 푸드트럭 등을 통해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를 바탕으로 축제 주간 연인원 90만 명이 방문하는 등 '전국단위 문화관광형 축제'로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김윤주 군포시장은 "경기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내년에는 철쭉동산 조성 2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전국의 많은 관광객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앞서가는 콘텐츠와 알찬 프로그램과 공연이 준비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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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1
  • 2018년 여행주간…‘평창 여행의 달’ 신설
    (오픈뉴스=opennews)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내년 2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평창 여행의 달’이 시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같은 내용의 2018년 여행주간을 1일 발표했다. 내년 봄 여행주간은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이고, 가을 여행주간은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이다.   이 기간에는 저렴한 가격에 국내여행을 할 수 있는 ‘만 원의 행복 기차여행’, ‘행복 만 원 템플스테이’ 등의 프로그램이 늘어나고 올해와 같은 주제여행이나 연예인과 함께하는 특별여행도 계속된다.   ▲ 강원도 월정사. 겨울여행지로 많이 찾는 곳이다.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특히 2018년에는 국가적 행사인 평창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연계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평창 여행의 달’이 실시된다.   경기 관람을 위해 평창올림픽 개최지를 방문한 국민들이 경기뿐 아니라 겨울 국내여행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상세한 계획은 1월 중에 공개된다.   또한 여행주간에 눈치를 보지 않고 국내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사회 전반적인 인식 개선 캠페인과 직장 내 분위기를 바꾸기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산업연구원의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휴가 확산의 기대효과 분석 및 휴가 사용 촉진방안에 따르면 우리나라 임금 근로자들의 연차휴가 부여 일수는 평균 15.1일이지만 사용 일수는 평균 7.9일로 사용률이 52.3%에 불과했다.   국민들이 휴가사용실태를 인식해 연차휴가 사용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 이러한 관심이 실제 휴가 사용으로 이어져 다른 사람도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휴가문화 개선 캠페인이 연중 펼쳐질 예정이다. 여행주간에는 특별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캠페인의 강도를 더한다.   이와함께 주요 지자체가 진행하는 지역 특화프로그램도 지역별 수요를 반영해 더욱 경쟁력 있는 계절에 체계적으로 준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한국관광 100선’과 ‘한국 관광의 별’ 선정지를 여행주간 지역 특화프로그램과 연계해 우리나라 지역 관광 명소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충한다.   시기별 여행주간의 상세한 계획은 여행주간이 시작되기 몇 주 전 보도자료를 포함해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소개되며, 이 계획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visitkorea.or.kr)과 여행주간 대표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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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1
  • "강화군 추억의 교동도, 관광객에 인기몰이"
    (오픈뉴스=opennews) ▲ 추억의 교동섬 만들기 사업(사진=교동도)  강화군(군수 이상복)이 교동면 대룡시장을 매력 있고 특성화된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한 '가보고 싶은 추억의 교동섬 만들기 사업'이 관광객에게 진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빛을 발하고 있다.   교동면 대룡시장은 한국전쟁 당시 연백군에서 교동으로 피난 온 실향민들이 시장을 형성한 곳으로 1960∼70년대 풍경을 간직한 곳이다.   29일 강화군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한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사업을 시작으로 교동시장을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힐링 관광지로 가꾸어 나가고 있다.   올해 총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6070거리, 와글와글 거리, 제비 거리, 별밤 거리 등 골목길 특성화 사업을 추진했으며 숲 속 산책로, 우물터, 쉼터, 교동초 담장 스토리텔링 등 대룡시장 주변 지역으로까지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추억의 교동섬 만들기 사업은 그동안 사업의 계획 단계부터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 주도로 추진해 왔으며 최근 관광객이 점차 늘어나면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상복 군수는 "주민들의 주도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주민들에게 자긍심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군수는 또한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지속해서 확대해 관광객에게는 추억을 선물하고 주민들에게는 지역상권 활성화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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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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