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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과 함께가면 좋은 2월의 농촌체험마을”
    (오픈뉴스=opennews)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2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 5선’을 선정·발표했다.   @2월에 떠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5선’.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이번 농촌여행지는 경기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등 5개 지자체로부터 겨울방학에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을 우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추천 받아 최종 선정했다.   이천 서경들마을 ☞ http://www.seogyeong.kr      전통 장류체험을 할 수 있는 서경들마을은 마을 내에 전통장숙성실을 갖추고 있는 만큼 품질 좋은 메주콩이 나는 곳으로 유명하다.   주요 체험으로는 꼬마메주 만들기와 고추장·청국장 만들기 등 전통 장과 관련된 것들로, 특히 따뜻한 두부와 장을 곁들인 식사는 꼭 한번 먹어봐야 할 맛이라고 한다.   평창 눈꽃마을 ☞ http://www.snowtown.co.kr      대관령에 위치한 눈꽃마을은 겨울이면 봅슬레이 눈썰매를 타러 오는 사람들로 분주하다. 구불구불한 슬로프를 따라 속도감 있게 내려가는 눈썰매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좋아한다.   고랭지배추로 만든 김치가 들어간 만두는 눈꽃마을의 겨울철 별미이며, 이밖에도 활쏘기, 투호 등 전통 체험을 진행한다.   청양 알프스마을 ☞ http://www.alpsvill.com      칠갑산얼음분수축제(~ 2월 17일까지)로 유명한 알프스마을에는 눈과 얼음으로 만들어진 눈조각과 얼음동굴을 경험할 수 있다.   눈썰매와 얼음봅슬레이 타기, 빙어 낚시, 군밤 구워먹기, 조롱박 공예체험 등 다양한 놀거리가 많아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있다.   임실 학정마을 ☞ http://hjgreen.com   전통 쌀엿을 맛 볼수 있는 학정마을은 명절이면 전국에서 주문량이 밀려들어올 정도란다.   주요 체험거리로는 전통 쌀엿 만들기와 전통놀이 자격증 보유자에게 배우는 고무줄놀이, 자치기, 비석치기 등이다.   거창 숲옛마을 ☞ http://oldvil.go2vil.org      이곳은 옛스러움이 묻어나는 오래된 가옥과 거창군 천연보호림 제2호인 갈계숲이 어우러져있는 마을이다.   2월에는 연 날리기와 엿 만들기, 감 염색체험 등 늦겨울을 체험 할 수 있다. 특히 고가와 재실, 서당 등 마을 곳곳에 위치한 문화재를 둘러보고, 갈계숲을 여유롭게 거니는 낭만은 꼭 느껴봐야 한다.   농식품부는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매월 우수 농촌여행지를 제공하고 있다.   선정된 마을의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농촌관광 포털 ‘농촌여행, 웰촌’(www.welchon.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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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5
  • 태백시, 태백산 눈축제 개막
    (오픈뉴스=opennews)   순백의 설레임 '제26회 태백산 눈축제'가 18일 개막했다.                     @철암 쇠바우골 탄광 문화장터의 뽀로로 눈조각(사진=태백시)     이날 오후 4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시민과 관광객 내·외빈 등 1천여 명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개막 선언에 앞서 전국 대학생 눈조각 경연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며 외빈 및 국내외 교류도시들의 축하영상도 상영된다.   2부 축하공연에서는 뮤지컬 갈라쇼와 가수 박기영, 조동희밴드, 오예중, 신용, 허소영, 나팔박의 멋진 무대가 펼쳐져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개막식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지난해 100만 관광객 유치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겨울 축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올해 태백산 눈축제는 압도적인 규모의 초대형 눈조각들이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 고대 그리스의 신화를 모티브로 눈조각 한 지름 30m의 대형 이글루 카페는 방문객들에게 멋진 이색 겨울 쉼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태백산국립공원 내 테마공원에는 대형 눈 미끄럼틀과 얼을 미끄럼틀, 얼음썰매와 화덕쉼터, 어린이 자유놀이터가 당골 윗광장에는 컬러드로잉, 스노우 페인팅, 힐링 핫 존 등 스노우 아트존과 체험존이 마련된다.   아래광장에서는 눈 미로 체험과 설피·고로쇠 스키 체험, 지그재그 눈썰매 타기도 해볼 수 있다.   황지연못과 문화광장 일원에 설치된 경관 조명과 대형 눈조각들도 한데 어우러져 겨울밤을 밝히며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문화광장에 설치된 천제단 모형 눈미끄럼틀과 복돼지 눈 조각, 황지연못 전설을 주제로 한 황부자 이야기 눈조각, 얼음 이글루도 눈길을 끈다.   태백시 관계자는 "27점의 대형 눈조각과 함께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에 마련돼 있으니 꼭 한번 오셔서 태백의 겨울과 축제를 마음껏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6회 태백산 눈축제는 오는 2월 3일까지 계속되며 이달 27일에는 겨울 등산의 백미 '태백산 전국눈꽃등반대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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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8
  • 구름이 춤추는 옥천 용암사 ‘운무대’
    (오픈뉴스=opennews) 충북 옥천 용암사에서 바라보는 운해와 일출은 미국 'CNN go'에서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50곳에 포함될 정도로 뛰어난 풍광을 자랑한다.   @충북 옥천 용암사의 운해(사진=옥천군)   낮게 깔린 구름과 안개를 뚫고 떠오르는 붉은 해를 담기 위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특히 새해를 맞는 1월 1일부터 설날(음력)까지는 이른 새벽 찬바람을 맞으면서도 찾는 이가 꾸준하다.   옥천군은 지난해 말 이곳을 오르는 사람들을 위해 전망대를 만들었다.   바로 운무대다.   일출 전망 포인트 2곳과 그곳까지 오르는 데크 계단과 나무다리를 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완공했다.   이 덕분에 사진작가들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훨씬 수월하게 일출과 운해를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일 김재종 옥천군수와 군민 2000여명은 이곳에 올라 저마다의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용암사 앞 마당에서 타종식도 거행했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새벽녘 일출과 운해 사진 찍는 분들의 호응이 높다" 며 "천년고찰 용암사와 보물 1338호인 동서삼층석탑,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17호 마애여래입상 등을 연계해 지역의 관광코스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용암사에서 운무대까지 오르는 180여m의 데크 길과 전망대를 일부 보강할 계획이다.   군데군데 경사진 곳을 보다 안전한 길로 만들고 전망대에는 운해와 일출 사진을 내걸어 낮에 오는 손님들도 그 멋진 풍광을 사진으로나마 감상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 용암사 운무대에 올라 옥천 전경을 감상하고 내려와 인근 맛집을 들러 지역 특색이 묻어나는 향토 음식을 맛보는 관광코스도 정해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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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8
  • 영광 불갑산, 도립공원 지정·고시
    영광군 불갑산이 전라남도 7번째 도립공원으로 지정·고시 됐다.   이에 따라 불갑산의 역사문화, 자연경관, 자연생태자원의 체계적 관리는 물론 불갑산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영광군 관광객 300만 시대를 선도하게 됐다.                                  @불갑산 도립공원(사진=염광군)   전라남도는 지난해 12월 20일 도립공원위원회를 열어 '불갑산도립공원 지정고시(안)'을 심의·확정했다.   불갑산 도립공원은 전라남도 7번째 지정이며 산으로는 순천 조계산, 해남 두륜산, 장흥 천관산에 이어 4번째다.   불갑산 도립공원 면적은 6.89㎢이며 영광군 불갑면 5.58㎢, 영광군 묘량면 1.31㎢이다.   불갑산은 도립공원 타당성 조사에서 도립공원으로 지정하기에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불갑산에는 천연기념물 112호 참식나무 군락지, 환경부 멸종위기 희귀 야생식물 Ⅱ급 진노랑상사화를 포함해 상사화 속 7종 중 5종이 자생하는 곳이다.   또한 문화자원으로 불갑사 대웅전과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등 보물을 비롯한 귀중한 문화재를 다량 보유하고 있어 자연공원법 제4조에 의거 도립공원으로 지정됐다.   군은 이번 불갑산 도립공원 지정·고시에 따라 후속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공원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신속히 추진, 이른 시일 안에 '불갑산 도립공원' 결정 고시를 받아 불갑산을 '군민의 산이자 국민의 산'으로 유지·관리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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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4
  • 여행하기 좋은 이달의 등대에 울산 '간절곶등대' 첫 선정
    (오픈뉴스=opennews)   해양수산부는 역사적·조형적 가치가 있는 등대를 활용해 올해 1월부터 매월 여행하기 좋은 등대를 선정해 소개한다.   올해 첫 번째 이달의 등대로는 우리나라 해안에서 새해의 해가 가장 먼저 떠올라 해맞이 명소로 유명한 ‘간절곶등대’가 선정됐다.   해수부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지역대표 등대를 추천받고 관광·문화 관련 전문가들의 심의를 거쳐 ‘이달의 등대’를 선정한다며 2일 이같이 밝혔다.   매월 소개되는 등대를 방문하면 지역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울산 간절곳 (사진 : 한국관광공사)   이달에 선정된 ‘간절곶등대’는 지난 1920년 3월부터 지금까지 약 100년 동안 동해남부 연안을 항해하는 배들을 향해 안전한 불빛을 밝히고 있는 역사적인 등대다. 이곳은 해수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등대 16경’에도 포함된 곳이다.   등대해양문화공간으로 지정된 간절곶등대에는 전망대, 홍보관, 잔디광장, 연인 체험시설, 포토존 등의 시설이 마련돼 있다.   또한 가끔씩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리고 있어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나들이하기에 좋은 장소다.   특히 1월에 간절곶등대를 방문하면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이달의 등대’ 기념엽서를 받을 수 있다.   이 엽서는 간절곶의 또 다른 상징물이자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우체통인 ‘소망우체통’을 이용해 소중한 사람에게 보낼 수 있다.   아울러 1월 한 달간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2시에 등대 꼭대기에서 ‘등대직원들이 전하는 흥미로운 등대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한편, 올해 ‘이달의 등대, 스탬프투어’ 참가자가 간절곶등대를 포함한 ‘이달의 등대’를 방문하는 경우 매 100번째 참가자에게 등대 로고가 새겨진 컵 등 기념품을 수여한다.   ‘이달의 등대’ 12곳을 모두 완주한 사람에게는 특별히 준비된 등대 관련 기념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의 등대’ 방문 후 자신의 SNS에 후기를 작성하고 이를 국립등대박물관 누리집의 이벤트 페이지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스페인의 라코루냐등대(헤라클레스의 탑)를 탐방할 수 있는 한국-스페인 간 항공권(1명·2매)과 국내 최남단 마라도등대 탐방을 위한 항공권 및 승선권(1명·2매), 최동단 독도등대 탐방을 위한 승선권(1명·2매)을 증정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등대박물관’ 누리집(www.lighthouse-museum.or.kr)을 방문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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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송도해상케이블카,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 진행
    오픈뉴스=opennews) 조기 오픈을 시작으로 1호 탑승고객에게 럭키 박스 선물 (사진=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   2019년 황금 돼지해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전국의 해맞이 명소가 각광을 받고있다. 매년 같은 장소에서 맞는 해맞이가 지루하다면 특별한 해맞이 장소를 찾아 제대로 된 황금 돼지해의 기운을 받아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가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새해 첫날 해맞이 관광객을 위해 오전 6시 30분부터 영업을 시작한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선착순 탑승이 가능하다.   이어 7시부터 8시까지 송도스카이파크 전망대에서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전문 진행자가 해맞이 행사를 진행, 더욱 고조된 분위기 속에서 부산 송도 앞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보며 새해 소망을 빌어 볼 수 있다. 탑승 고객들에게는 따뜻한 음료와 핫팩, 사탕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온정을 나누게 된다.   또한 2019년 첫 번째로 탑승하게 되는 행운의 주인공에게는 럭키박스를 선물하고 SNS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가 2018-2019년도 겨울시즌 야간 특별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송도해상케이블카는 2017년 개장 이후, 부산발전연구원이 선정한 부산히트상품 1위에 선정되었고 올 한해는 국·내외 다양한 TV프로그램은 물론 드라마, 광고, 영화 촬영지로서도 주목을 받으며 부산의 새로운 명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부산 시민은 물론 전 국민의 더 큰 관심과 애정으로 송도해상케이블카가 해맞이는 물론 대한민국의 새로운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송도해상케이블카는 내년 2월 말까지 겨울시즌 야간 타임할인을 실시한다. 오후 7시 이후 방문하는 고객은 최고 3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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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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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과 함께가면 좋은 2월의 농촌체험마을”
    (오픈뉴스=opennews)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2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 5선’을 선정·발표했다.   @2월에 떠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5선’.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이번 농촌여행지는 경기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등 5개 지자체로부터 겨울방학에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을 우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추천 받아 최종 선정했다.   이천 서경들마을 ☞ http://www.seogyeong.kr      전통 장류체험을 할 수 있는 서경들마을은 마을 내에 전통장숙성실을 갖추고 있는 만큼 품질 좋은 메주콩이 나는 곳으로 유명하다.   주요 체험으로는 꼬마메주 만들기와 고추장·청국장 만들기 등 전통 장과 관련된 것들로, 특히 따뜻한 두부와 장을 곁들인 식사는 꼭 한번 먹어봐야 할 맛이라고 한다.   평창 눈꽃마을 ☞ http://www.snowtown.co.kr      대관령에 위치한 눈꽃마을은 겨울이면 봅슬레이 눈썰매를 타러 오는 사람들로 분주하다. 구불구불한 슬로프를 따라 속도감 있게 내려가는 눈썰매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좋아한다.   고랭지배추로 만든 김치가 들어간 만두는 눈꽃마을의 겨울철 별미이며, 이밖에도 활쏘기, 투호 등 전통 체험을 진행한다.   청양 알프스마을 ☞ http://www.alpsvill.com      칠갑산얼음분수축제(~ 2월 17일까지)로 유명한 알프스마을에는 눈과 얼음으로 만들어진 눈조각과 얼음동굴을 경험할 수 있다.   눈썰매와 얼음봅슬레이 타기, 빙어 낚시, 군밤 구워먹기, 조롱박 공예체험 등 다양한 놀거리가 많아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있다.   임실 학정마을 ☞ http://hjgreen.com   전통 쌀엿을 맛 볼수 있는 학정마을은 명절이면 전국에서 주문량이 밀려들어올 정도란다.   주요 체험거리로는 전통 쌀엿 만들기와 전통놀이 자격증 보유자에게 배우는 고무줄놀이, 자치기, 비석치기 등이다.   거창 숲옛마을 ☞ http://oldvil.go2vil.org      이곳은 옛스러움이 묻어나는 오래된 가옥과 거창군 천연보호림 제2호인 갈계숲이 어우러져있는 마을이다.   2월에는 연 날리기와 엿 만들기, 감 염색체험 등 늦겨울을 체험 할 수 있다. 특히 고가와 재실, 서당 등 마을 곳곳에 위치한 문화재를 둘러보고, 갈계숲을 여유롭게 거니는 낭만은 꼭 느껴봐야 한다.   농식품부는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매월 우수 농촌여행지를 제공하고 있다.   선정된 마을의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농촌관광 포털 ‘농촌여행, 웰촌’(www.welchon.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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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5
  • 태백시, 태백산 눈축제 개막
    (오픈뉴스=opennews)   순백의 설레임 '제26회 태백산 눈축제'가 18일 개막했다.                     @철암 쇠바우골 탄광 문화장터의 뽀로로 눈조각(사진=태백시)     이날 오후 4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시민과 관광객 내·외빈 등 1천여 명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개막 선언에 앞서 전국 대학생 눈조각 경연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며 외빈 및 국내외 교류도시들의 축하영상도 상영된다.   2부 축하공연에서는 뮤지컬 갈라쇼와 가수 박기영, 조동희밴드, 오예중, 신용, 허소영, 나팔박의 멋진 무대가 펼쳐져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개막식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지난해 100만 관광객 유치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겨울 축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올해 태백산 눈축제는 압도적인 규모의 초대형 눈조각들이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 고대 그리스의 신화를 모티브로 눈조각 한 지름 30m의 대형 이글루 카페는 방문객들에게 멋진 이색 겨울 쉼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태백산국립공원 내 테마공원에는 대형 눈 미끄럼틀과 얼을 미끄럼틀, 얼음썰매와 화덕쉼터, 어린이 자유놀이터가 당골 윗광장에는 컬러드로잉, 스노우 페인팅, 힐링 핫 존 등 스노우 아트존과 체험존이 마련된다.   아래광장에서는 눈 미로 체험과 설피·고로쇠 스키 체험, 지그재그 눈썰매 타기도 해볼 수 있다.   황지연못과 문화광장 일원에 설치된 경관 조명과 대형 눈조각들도 한데 어우러져 겨울밤을 밝히며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문화광장에 설치된 천제단 모형 눈미끄럼틀과 복돼지 눈 조각, 황지연못 전설을 주제로 한 황부자 이야기 눈조각, 얼음 이글루도 눈길을 끈다.   태백시 관계자는 "27점의 대형 눈조각과 함께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에 마련돼 있으니 꼭 한번 오셔서 태백의 겨울과 축제를 마음껏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6회 태백산 눈축제는 오는 2월 3일까지 계속되며 이달 27일에는 겨울 등산의 백미 '태백산 전국눈꽃등반대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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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8
  • 구름이 춤추는 옥천 용암사 ‘운무대’
    (오픈뉴스=opennews) 충북 옥천 용암사에서 바라보는 운해와 일출은 미국 'CNN go'에서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50곳에 포함될 정도로 뛰어난 풍광을 자랑한다.   @충북 옥천 용암사의 운해(사진=옥천군)   낮게 깔린 구름과 안개를 뚫고 떠오르는 붉은 해를 담기 위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특히 새해를 맞는 1월 1일부터 설날(음력)까지는 이른 새벽 찬바람을 맞으면서도 찾는 이가 꾸준하다.   옥천군은 지난해 말 이곳을 오르는 사람들을 위해 전망대를 만들었다.   바로 운무대다.   일출 전망 포인트 2곳과 그곳까지 오르는 데크 계단과 나무다리를 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완공했다.   이 덕분에 사진작가들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훨씬 수월하게 일출과 운해를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일 김재종 옥천군수와 군민 2000여명은 이곳에 올라 저마다의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용암사 앞 마당에서 타종식도 거행했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새벽녘 일출과 운해 사진 찍는 분들의 호응이 높다" 며 "천년고찰 용암사와 보물 1338호인 동서삼층석탑,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17호 마애여래입상 등을 연계해 지역의 관광코스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용암사에서 운무대까지 오르는 180여m의 데크 길과 전망대를 일부 보강할 계획이다.   군데군데 경사진 곳을 보다 안전한 길로 만들고 전망대에는 운해와 일출 사진을 내걸어 낮에 오는 손님들도 그 멋진 풍광을 사진으로나마 감상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 용암사 운무대에 올라 옥천 전경을 감상하고 내려와 인근 맛집을 들러 지역 특색이 묻어나는 향토 음식을 맛보는 관광코스도 정해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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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8
  • 영광 불갑산, 도립공원 지정·고시
    영광군 불갑산이 전라남도 7번째 도립공원으로 지정·고시 됐다.   이에 따라 불갑산의 역사문화, 자연경관, 자연생태자원의 체계적 관리는 물론 불갑산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영광군 관광객 300만 시대를 선도하게 됐다.                                  @불갑산 도립공원(사진=염광군)   전라남도는 지난해 12월 20일 도립공원위원회를 열어 '불갑산도립공원 지정고시(안)'을 심의·확정했다.   불갑산 도립공원은 전라남도 7번째 지정이며 산으로는 순천 조계산, 해남 두륜산, 장흥 천관산에 이어 4번째다.   불갑산 도립공원 면적은 6.89㎢이며 영광군 불갑면 5.58㎢, 영광군 묘량면 1.31㎢이다.   불갑산은 도립공원 타당성 조사에서 도립공원으로 지정하기에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불갑산에는 천연기념물 112호 참식나무 군락지, 환경부 멸종위기 희귀 야생식물 Ⅱ급 진노랑상사화를 포함해 상사화 속 7종 중 5종이 자생하는 곳이다.   또한 문화자원으로 불갑사 대웅전과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등 보물을 비롯한 귀중한 문화재를 다량 보유하고 있어 자연공원법 제4조에 의거 도립공원으로 지정됐다.   군은 이번 불갑산 도립공원 지정·고시에 따라 후속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공원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신속히 추진, 이른 시일 안에 '불갑산 도립공원' 결정 고시를 받아 불갑산을 '군민의 산이자 국민의 산'으로 유지·관리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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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4
  • 여행하기 좋은 이달의 등대에 울산 '간절곶등대' 첫 선정
    (오픈뉴스=opennews)   해양수산부는 역사적·조형적 가치가 있는 등대를 활용해 올해 1월부터 매월 여행하기 좋은 등대를 선정해 소개한다.   올해 첫 번째 이달의 등대로는 우리나라 해안에서 새해의 해가 가장 먼저 떠올라 해맞이 명소로 유명한 ‘간절곶등대’가 선정됐다.   해수부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지역대표 등대를 추천받고 관광·문화 관련 전문가들의 심의를 거쳐 ‘이달의 등대’를 선정한다며 2일 이같이 밝혔다.   매월 소개되는 등대를 방문하면 지역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울산 간절곳 (사진 : 한국관광공사)   이달에 선정된 ‘간절곶등대’는 지난 1920년 3월부터 지금까지 약 100년 동안 동해남부 연안을 항해하는 배들을 향해 안전한 불빛을 밝히고 있는 역사적인 등대다. 이곳은 해수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등대 16경’에도 포함된 곳이다.   등대해양문화공간으로 지정된 간절곶등대에는 전망대, 홍보관, 잔디광장, 연인 체험시설, 포토존 등의 시설이 마련돼 있다.   또한 가끔씩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리고 있어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나들이하기에 좋은 장소다.   특히 1월에 간절곶등대를 방문하면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이달의 등대’ 기념엽서를 받을 수 있다.   이 엽서는 간절곶의 또 다른 상징물이자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우체통인 ‘소망우체통’을 이용해 소중한 사람에게 보낼 수 있다.   아울러 1월 한 달간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2시에 등대 꼭대기에서 ‘등대직원들이 전하는 흥미로운 등대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한편, 올해 ‘이달의 등대, 스탬프투어’ 참가자가 간절곶등대를 포함한 ‘이달의 등대’를 방문하는 경우 매 100번째 참가자에게 등대 로고가 새겨진 컵 등 기념품을 수여한다.   ‘이달의 등대’ 12곳을 모두 완주한 사람에게는 특별히 준비된 등대 관련 기념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의 등대’ 방문 후 자신의 SNS에 후기를 작성하고 이를 국립등대박물관 누리집의 이벤트 페이지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스페인의 라코루냐등대(헤라클레스의 탑)를 탐방할 수 있는 한국-스페인 간 항공권(1명·2매)과 국내 최남단 마라도등대 탐방을 위한 항공권 및 승선권(1명·2매), 최동단 독도등대 탐방을 위한 승선권(1명·2매)을 증정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등대박물관’ 누리집(www.lighthouse-museum.or.kr)을 방문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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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송도해상케이블카,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 진행
    오픈뉴스=opennews) 조기 오픈을 시작으로 1호 탑승고객에게 럭키 박스 선물 (사진=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   2019년 황금 돼지해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전국의 해맞이 명소가 각광을 받고있다. 매년 같은 장소에서 맞는 해맞이가 지루하다면 특별한 해맞이 장소를 찾아 제대로 된 황금 돼지해의 기운을 받아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가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새해 첫날 해맞이 관광객을 위해 오전 6시 30분부터 영업을 시작한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선착순 탑승이 가능하다.   이어 7시부터 8시까지 송도스카이파크 전망대에서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전문 진행자가 해맞이 행사를 진행, 더욱 고조된 분위기 속에서 부산 송도 앞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보며 새해 소망을 빌어 볼 수 있다. 탑승 고객들에게는 따뜻한 음료와 핫팩, 사탕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온정을 나누게 된다.   또한 2019년 첫 번째로 탑승하게 되는 행운의 주인공에게는 럭키박스를 선물하고 SNS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가 2018-2019년도 겨울시즌 야간 특별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송도해상케이블카는 2017년 개장 이후, 부산발전연구원이 선정한 부산히트상품 1위에 선정되었고 올 한해는 국·내외 다양한 TV프로그램은 물론 드라마, 광고, 영화 촬영지로서도 주목을 받으며 부산의 새로운 명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부산 시민은 물론 전 국민의 더 큰 관심과 애정으로 송도해상케이블카가 해맞이는 물론 대한민국의 새로운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송도해상케이블카는 내년 2월 말까지 겨울시즌 야간 타임할인을 실시한다. 오후 7시 이후 방문하는 고객은 최고 3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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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5
  • 농식품부, ‘겨울 농촌여행코스’ 4선 소개
    (오픈뉴스=opennews)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1월 한겨울에 떠나기 좋은 ‘겨울 농촌여행코스 4선’을 선정·발표했다.   이번 여행은 총 4개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빙어낚시, 불빛축제, 온천, 겨울바다 등 겨울철 대표적인 놀거리와 볼거리로 가득한 곳으로, 특히 시민들이 공모해 선정한 만큼 각 지역의 숨어있는 농촌 명소가 묘미를 더해줄 것이다.   빙어낚시, 불빛축제, 온천, 겨울바다 등 겨울철 농촌 여행코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 수미마을(경기 양평)   당일코스인 경기 양평은 수미마을에서 개최하는 물맑은양평빙어축제의 빙어낚시를 시작으로 빛을 테마로 한 현대미술 전시 관람, 북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맛집에서의 식사와 불빛축제 관람이 이어진다.   ☞ https://soomyland.com ☎ 031-775-5205   ◆ 교동장독대마을(경기 포천)   1박2일 코스인 경기 포천은 비둘기낭 폭포와 한탄강 둘레길을 산책하며 화산지형을 둘러보고, 폐채석장을 문화 공간으로 꾸민 포천아트밸리를 방문해 하루를 마무리한다. 다음날은 체험마을인 교동장독대마을에서 세끼를 손수 지어 먹어보는 식체험과 허브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 http://www.교동장독대마을.com ☎ 031-534-5211   ◆ 원연장마을(전북 진안)   전북 진안에 가면 80여 개의 각기 다른 돌탑이 골짜기를 가득 메운 마이산 탑사를 구경하고, 홍삼스파에서 노천스파를 비롯한 다양한 스파를 즐길 수 있다. 다음날에는 원연장마을에서 공예 체험과 마을 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식 연잎밥으로 일정을 마무리 하면 된다.   ☞ http://www.moss-pink.com ☎ 063-433-2022   ◆ 백암온천마을(경북 울진)   바다와 함께하는 경북 울진은 스카이워크에 올라 동해를 구경한 뒤, 백암온천마을에서 숙박을 하며 블루베리피자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이튿날에는 천년 역사의 백암온천에서 온천욕과 민물고기생태박물관을 관람하고 죽변항 수산시장에서 대게를 맛볼 수 있다.   ☞ http://blog.naver.com/baegam119 ☎ 054-788-4490   계절 및 테마별 겨울 농촌여행코스 4선. (인포그래픽=농림축산식품부)   이번 여행 코스의 자세한 내용은 농촌관광 포털 웰촌(http://www.welchon.com)과 농림축산식품부의 챗봇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챗봇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카카오톡 친구창에서 농림축산식품부를 친구로 추가 한 뒤 지역/시즌별 농촌관광 추천받기를 하면 된다.   농식품부는 우리나라 농촌여행에 관심이 있는 여행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우수 농촌관광자원 및 주변의 다양한 관광자원(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을 포함한 농촌여행코스를 지속적으로 개발·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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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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