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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단감염은 줄어들고 개인 접촉에 따른 감염은 늘었다
    [오픈뉴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정세균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 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지방경찰청과 함께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종교시설 방역관리 강화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오늘 회의에서 정세균 본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과 설 특별방역대책은 향후 4주간 정부의 방역기조를 결정짓는 중요한 안건이라고 언급하였다. 그간 피로감이 누적된 국민들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소상공인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이번 결정은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각 부처와 지자체는 특정한 분야나 지역의 입장을 떠나, 모두 ‘스스로가 중대본부장’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지시하였다. 또한, 전국적으로 코로나19와의 전쟁을 하고 있는 만큼, 현재 고비를 지혜롭게 넘길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세심하고 정성껏 방안을 만들 것을 주문하였다. 정 본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과 설 특별방역대책은 내일 중대본에서 최종적으로 확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최종 발표되기 전에 언론과 업계 등에 확정된 것으로 알려지게 되면 국민들께서 혼란스러워하실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각 부처와 지자체는 소통은 하되, 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기정사실화되어 알려지는 일이 없도록 언론 취재나 업계 문의에 신중히 대응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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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오픈뉴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월 1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08명,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9,651명(해외유입 5,788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62,40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2,137건(확진자 6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94,537건, 신규 확진자는 총 537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17명으로 총 53,569명(76.9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4,91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90명, 사망자는 2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165명(치명률 1.6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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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2
  • 고양시, BTJ열방센터 관련 2명 등 19명 코로나19 확진
    [오픈뉴스] 고양시는 지난 11일 저녁 4명이, 12일 16시 기준 15명 등 총 19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원인은 가족 간 감염자가 8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5명이고, 그 외 3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난해 12월 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요양원에서 입소자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에 확진돼 시설 내 누적 확진자 수는 46명이 됐다. 또한,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 시민 44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11일과 12일 2명이 확진판정 받고, 37명은 음성, 5명이 검사 중이다. 시는 방역대책본부로부터 상주 BTJ열방센터 출입명부를 확보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안 한 방문자 18명에 대해 검사 독려 및 행정명령 문자를 발송했다. 구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3명, 일산동구 주민이 9명, 일산서구 주민이 7명이다. 1월 12일 17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700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620명(국내감염 1,561명, 해외감염 59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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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2
  • 서울시-서울대병원,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 '서울재난병원' 설치
    참석인사[오픈뉴스] 서울시와 서울대병원이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병상 확보와 신속한 치료를 위해 서초구 원지동 종합의료시설 부지 19,720㎡에 중증환자 전담 ‘서울재난병원’을 설치한다. 늦어도 3월 말에 설치를 완료하고 즉각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음압시설 등을 갖춘 모듈형 중증환자 전담병상이 48개 규모로 조성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중증환자 수가 감소하면 코로나19 일반병상(96개)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병원 내 유휴부지에 임시병상을 설치한 경우는 있었지만, 별도의 부지에 코로나19 치료만을 위한 병상을 설치하는 것은 첫 시도다. 서울시가 임시병원 설치에 필요한 부지를 한시적으로 무상 제공하고, 서울대병원이 비용과 의료진을 투입한다. ‘서울재난병원’이 들어설 서초구 원지동 부지는 당초 국립중앙의료원 이전이 논의됐던 곳으로, 이미 부지용도가 종합의료시설(도시계획시설)로 지정돼 있어 빠른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12일 15시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서정협 권한대행과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장이 이런 내용을 골자로 「서울재난병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신속한 감염병 대응체계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인 ‘서울시 재난의료협의체’를 통해 지난 12월부터 병상확보와 환자치료 등에 지속 협력한 데 이어, 이번 협약으로 중증환자를 위한 전담병상 확보와 집중 치료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오늘은 감염병 재난의 시대, 민관이 손을 맞잡고 공공의료방역의 새 길을 여는 매우 뜻깊은 날”이라며 “서울시는 ‘서울재난병원’이 중증환자 전담병상을 추가로 확보하고 언제 닥칠지 모를 위기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부지 무상 제공은 물론 설립 절차의 조속한 마무리까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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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2
  • 서울시, 코로나 취약 요양병원‧노인의료복지시설 화재대응 강화
    [오픈뉴스] 서울시는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화재에 취약한 요양병원 및 노인의료복지시설, 정신의료기관에 대한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화재 대응능력 강화대책’을 추진한다.”라고 밝혔다. 시는 선제적 대응체계 가동을 위해 요양병원 및 노인복지시설, 정신의료기관과 소방서·종합방재센터 간 핫라인을 구축하여 현장상황을 실시간 공유한다. 서울종합방재센터 상황실에서는 초동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화재초기에 평소 기준보다 30%이상 많은 소방력을 현장에 투입하고, 소규모 화재라도 시설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화재비상 대응단계를 적극발령, 총력대응에 나선다. 요양시설 입소자는 대부분 자력피난이 곤란하여 화재시 대형인명 피해 위험성이 있어, 화재초기 신속대응이 절실히 요구된다. 2014년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 2018년 밀양 세종요양병원 등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사례가 있다. 코호트 격리시설에 대한 화재 출동 시 지역감염 확산 및 출동대원 감염 차단을 위해 제독차 및 코로나19 전담구급대, 미니버스(단체 이송용 차량)가 추가출동 한다. 출동대원 등에 대한 소독기능을 제공하는 제독차는 특수구조대 3대, 종로·관악·강남소방서에 각 1대씩 배치되어 운영하고 있다. 출동대원 감염예방을 위한 레벨D 보호복 착용을 원칙으로 하고 현장 활동 종료와 함께 현장에서 인체와 장비 제독을 실시한다. 또한 노인의료복지시설 등에서 발생한 화재로 출동할 때에는 ‘재난의료지원팀’과 동시출동체계를 갖추고 초기에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하여 환자분류, 이송병원 선정 등 신속한 현장의료 지원에 나선다. 한편 현장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1월11일부터 1월 31일까지 관할 소방서장 책임아래 노인의료복지서설 등 637개소에 대한 ‘현장적응훈련’을 실시한다. 중점 훈련내용은 신속한 출동로 확보와 효율적인 현장대응을 위한 ▲소방차량 배치 위치 확인, ▲건물 내부구조 파악, ▲건물 내 긴급 피난로 선정 등이다. 현장적응훈련을 통해 수집된 정보는 소방안전지도에 등록하여 현장 대응에 적극 활용한다. 아울러 시 소방재난본부는 1월 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이들 시설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여부 및 유지관리실태, 비상시 관계자의 응급조치사항 및 업무숙지 상태, 주·야간 근무인원의 비상연락망 구축, 기타 피난시설 관리사항 등에 대하여 자율 또는 현장 확인 점검을 실시한다. 현장 확인 점검시에는 코로나19감염 방지를 위한 레벨D 개인보호복을 착용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한다. 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노인의료복지시설 등의 화재에 대비하여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화재피해 저감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고, 이와 함께 “이들 시설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을 강화하여 화재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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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2
  • 광명시, "광명시청 12일 정상운영…직원 1800여명 전수조사 직원 2명 양성, 나머지 모두 음성"
    [오픈뉴스] 직원 3명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11일 하루 동안 본청 청사를 폐쇄했던 광명시가 12일 정상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10일 직원 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광명시는 11일 08시부터 자정까지 시청을 폐쇄했다. 광명시는 11일 본청, 동 행정복지센터, 사업소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 기간제 근로자 등을 포함한 전체 직원 1813명을 대상으로 검체 검사를 확대 진행했다. 그 중 2명이 양성 판정, 나머지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중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확진으로 긴급 방역 및 임시 폐쇄 조치하였으며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역학 조사 결과가 나오면 행정복지센터 업무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시는 11일 본청 청사 전체 건물의 방역을 마쳤으며 음성 판정을 받은 직원은 출근하여 업무를 시작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 여러분들께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 광명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선제적 대응으로 1800명 전 직원 모두 검사를 마쳤다”며 “다행히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나머지는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다시 한 번 시민 여러분들께 죄송한 말씀 전하며 광명시는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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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2
  • 의료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
    [오픈뉴스] 보건복지부는 의료인 국가시험의 공고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근거 조항을 신설하는 '의료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1월 1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코로나19 상황과 같이 국민의 건강권․생명권 등 국민의 건강보호와 위기상황 대응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의료인 국가시험의 공고기간을 단축하여 신속히 의료인력을 충원함으로써 즉각 의료현장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개정된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가시험 실시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시험 실시 90일 전까지 공고하여야 하나, 보건복지부장관이 긴급하게 의료인력을 충원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공고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 신설(안 제4조제4항) 보건복지부 김현숙 의료인력정책과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코로나19 상황과 같은 위기상황 시 신속하게 의료현장에 의료인력들을 충원할 수 있게 됨으로써, 국민건강 보호와 정부의 위기상황 대응 능력을 더욱 제고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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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2
  • 안동시, 한파주의보! 심뇌혈관질환 발생 경보
    [오픈뉴스] 안동시는 금년 1월 15일까지 경북 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영하 15℃이하로 떨어질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심뇌혈관 질환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기온이 떨어지면 심장 박동수가 증가하고, 혈관이 수축되면서 혈관이 막힐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또,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어 혈압이 높아지기에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높아진다. 특히 코로나 19 감염증의 고위험군인 심근경색과 뇌졸중은 겨울철 주요 사망 원인으로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지만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사망과 장애를 막을 수 있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에서 질병부담이 큰 주요 사망원인이지만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 지질혈증의 적정관리와 생활습관개선을 통해 80%는 예방이 가능하므로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이유옥 안동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시민들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코로나 19 시대에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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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2
  • 충청남도, ‘바다 위 종합병원’병원선 건조 첫발
    [오픈뉴스=opennews]   충남도가 ‘바다 위 종합병원’으로 불리는 병원선을 새롭게 건조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도는 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병원선 충남501호 대체건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석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을 비롯한 보건‧병원선‧수산‧해운항만 관련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용역 개요 및 주요내용 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도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병원선 충남 501호는 2001년 2월 건조돼 20년 간 섬 지역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수행했다. 실제 충남 501선은 6개 시군 31개 도서지역을 순회, 3600여 주민(지난해 진료실적 9338명)의 건강을 지켰다. 하지만 최근 선박 노후화가 이어지면서 안전‧감항성 저하 등 매년 선박 수리비용이 증가, 대체 건조가 시급한 상황이다. 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도서지역의 낮은 수심 등 지역적 특성을 고려, 워터제트 추진기를 탑재하는 등 서해안에 적합한 병원선을 건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도서주민이 원하는 물리치료실을 신설, 최신식 골밀도 측정기를 도입하는 등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정부정책에 발맞춰 환경친화적인 선박장비가 설치된 병원선을 건조하는 계획도 세웠다. 도는 병원선 건조를 위해 120여억 원(설계비 제외)을 투입, 올해 하반기 착공해 내년 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용역을 맡은 극동선박설계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200톤급 병원선에 대한 기본 계획을 밝히고, 국내 최상급 건조설계를 다짐했다. 김석필 실장은 “선박 이용자 안전과 도서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적의 병원선을 건조할 것”이라며 “참석자 여러분들의 경험과 지혜를 함께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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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8
  • 무안군, “임신부터 육아까지 걱정없이 지원해 드립니다”
    [오픈뉴스] 무안군은 2021년 새해에도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임신부터 육아까지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가임기 부부에게 신혼부부 건강검진비를 지원하여 임신 전 건강관리를 돕고있으며, 한방·양방 난임시술비 지원과 함께 19대 고위험임신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임산부에게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에 등록 임산부 대상으로 산전검사를 실시하고 엽산제·철분제 등 영양제를 전달하고, 초음파쿠폰과 기형아검사 쿠폰을 지급한다. 출산 후에는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하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만 2세미만의 영유아를 둔 가구 중 아이가 2명 이상인 저소득층 가정은 기저귀와 조제분유를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양육비 지원금으로 첫쨰아 100만원, 둘째아 150만원, 셋째아 250만원, 넷째아 이상 300만원을 지급하며, 출산가정의 행복한 육아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1인당 10만원 상당의 출산축하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그동안 군은 신생아 출생일 이전 1년 미만 주민등록 가정에는 출산순위와 상관없이 출생신고 시에만 50만원을 지급하였으나, 앞으로는 출생일 이후 계속해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유지할 경우 출생일 이전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가정과 동일한 기준에 따라 양육비를 지급한다. 또한 부부 모두가 관내 6개월 이상 거주한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게는 다둥이 육아용품 구입비 지원금 5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임신준비부터 출산과 육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며“건강한 임신과 출산에 도움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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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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